'지율'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6.06.03 지율, 황우석, 전여옥 (8)
  2. 2006.02.11 이 기사를 지율스님에게 보여줘라

최근 내가 가장 짜증내 하는  세 사람을 꼽으라면 ,

천성산 41만 도롱뇽을 위해 투쟁하고 있고 똥 오줌 못 가리며,
출가했다는 사람이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을 관철하기 위하여 일반 상식적인 대중을 희생케 하는 그런 이상한 사고방식을 가진 비구니 지율스님 이란 사람이다.

이 사람은 스님으로써 중생을 계도하는 역할에 있다는 위치적인 우월점을 빌미삼아, 마치 자기의 말은 당연히 일반대중에게는 먹혀야 한다는 허황된 혹은 스스로 자신과 일반인을 구분하여 자신만이 뭔가를 할 수 있다는  그리고 해야 된다는 착각에 빠진 사람이다.

자기 스스로의 만족을 위한 (수도를 위한... 만일 뭔가를 기원해서 단식을 했다면  이 여자는 불교의 교리와 전혀 어긋나는 사람 이지만...) 자신의 단식을,
마치  전 양서류와 전 한국인 나아가서는 전세계의 환경 운동을 위해서 했다고 지랄 하는 것이다.

자기의 만족을 위해서, 자기의 오르가즘을 위해서 딸 잡으면서도,  마치 고환에 고여있는 윤회되지 못할 생명을 위해 내 스스로 그들의 해탈을 위해 노력 했다... 뭐 이런 얘기랑 똑같은 개념이다.


----------------------------------------
둘째는 본인에게는 안타까웠을지 모르지만 결국은 완성되지 않은 계획과 조작으로 전세계를 떠들썩(이 점에 대해서는 다시 알아봐야 함.. 정말 이 넘이 믿을 수 없는 언론의 말대로 전세계적 이었는지...) 하게 했던... 최소한 한국사회를 떠들썩 하게 했던 희대의 사기 + 횡령 + 권위 + 짜웅.... (아무튼 나쁘다고 생각 되는것은 다 해쳐먹은 犬새끼 황구라 이다.,,
난 사실 이 사람의 쌍판을 보고 이미 진실된 사람이 아니라는것을 알았다.(그냥 관상을 봤다)



------------------------------------------------
마지막으로는 내가 이미 내 블로그에 두번이나 언급한 자신은 페미니스트 처럼 행동 하지만 사실은 싸움닭 혹은 나보다도 입이 더 드러운 전여옥이다.
59년생.....
하...
59년이면 대략 49 정도인데, 얘도 없나? 결혼은 했나? 저렇게 똥걸레 물고 발악을 하는 이유는 뭔가?
난... 느낄 수 있다.
전여옥이 한나라당을 개 쓰레기 당이라고 비판 할 때 부터..
그리고 현재 김대중을 치매환자, 노무현을 고딩졸 이라고 비난 할 때부터.. 난 알고 있었다.

전여옥이나 지율이나 황우석이나,
모두들 나름 뭔가를 전개하려고 했던 아주 우수한 사람들 이라는것을 나는 안다. 그리고 그들의 학문과 신념 말빨등은 경이롭다.

그러나 가장 X같은 것은

저 년놈들은 자신의 되먹지 않은 신념으로 일반사람들을 교화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며 그렇게 행동한다는 점이다.


'Fucking Era'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냥 웃겨서..  (0) 2006.06.11
백지영양  (2) 2006.06.05
지율, 황우석, 전여옥  (8) 2006.06.03
[정치]전형적인 싸움닭의 상 전여옥  (5) 2006.05.15
근데 그게 뭐가 어때서????  (0) 2006.05.04
황우석 논쟁 지겨울 때도 됐건만....  (1) 2006.04.29
Posted by PD 개인교수


중국에서 일반인들도 도룡뇽 요리를 먹을 수 있게 됐다.

광저우르바오(廣州日報)는 앞으로 양식 도룡뇽을 관련당국의 판매허가를 받아 지정 음식점에 제한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일반 주민들이 오랫만에 도룡룡의 맛을 맛볼 수 있게 됐다고 8일 보도했다.

도룡뇽은 원래 풍부한 단백질, 지방, 무기질, 아미노산 등의 풍부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처음 시장에 나올 때는 공급량이 아주 적어 가격이 1Kg에 1000위안~1400위안(약12~16만8000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광둥(廣東)성 도룡뇽양식연구센터 관계자는 “갈수록 도롱룡 양식기술의 발달로 앞으로 대량 공급이 예상됨에 따라 가격이 점점 떨어져 일반시민들 누구나 인공양식 도룡뇽 요리를 맛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다수의 시민들은 도롱룡 공급소식을 환영하는 분위기였으나 일부 시민들은 도룡뇽이 국가 2급 야생보호동물이기 때문에 일부 장사꾼들이 폭리를 취하기 위해 야생의 정상적인 도룡뇽을 양식이라고 속이고 판매할 것으로 우려했다.

이에 대해 도룡뇽양식연구센터 관계자는 “도룡뇽이 시장에 공급되기 전에 미리 감정을 의뢰받아 출시가 가능한가를 판단하는 것은 물론 위법상황이 적발될 때는 엄중하게 처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국에서 지난 1980년대 이전에는 도룡뇽이 일종의 수산자원으로 중국의 전통적인 수출품목이었기 때문에 1톤의 도롱룡과 밀 5트럭에 별도로 32톤의 밀을 주고 바꿨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롱룡은=중국어 학명은 다니라고 하는데 3억년 전에 공룡과 같은 시기에 생존하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 희귀동물이어서 ‘살아있는 화석’이라고도 불리며 지난 1959년 중국정부에 의해 2급 야생보호동물로 지정됐다.중국의 도룡뇽 품종은 몸집이 크고 무게가 2~30Kg에 달하며 130년을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Fucking Era'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해찬, 연희 크로스!!  (2) 2006.03.14
Phantom of BLOG  (1) 2006.02.13
이 기사를 지율스님에게 보여줘라  (0) 2006.02.11
Brain Washing!  (0) 2006.02.07
시민단체가 하는 일(부정적인 측면)  (1) 2006.01.14
ㅈ 같은 연대책임의 추억  (1) 2005.12.28
Posted by PD 개인교수
TAG 지율
이전버튼 1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