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용어

주식
기업의 입장 - 기업이 출자한 일정한 지분 또는 이를 나타내는 증권으로 기업이 회사를 주체로 배당받을 권리를 발행하여
자금을 얻는것.
투자자의 입장 - 자금을 투자해서 해당 회사가 성장하면 이익을 얻을수 있는 권리.(이익은 회사 성장과 절대적관점에서
비례하는것이 아닌 주식 수급 현황에 따라 상대적이며 유동적임) 코스피 KOSPI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한국 종합 주가 지수] - 별칭 : 고숙희
증권시장에 상장된 상장기업의 주식 변동을 기준시점과 비교시점을 비교하여 작성한 지표.
산출방법은 1980년 1월 4일을 기준시점으로 하여 이날의 종합주가지수를 100으로 정하고, 개별종목의 주가에 상장주식수
를 가중한 기준시점의 시가총액과 비교시점의 시가총액을 대비하여 산출한다.
즉, 종합주가지수=비교시점의 시가총액/기준시점의 시가총액×100으로 나타낸다. 코스닥 KOSDAQ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 - 별칭 : 개잡주
전자거래시스템으로 운영되는 비주류 주식거래시장.
미국의 나스닥과 유사한 기능을 하는 중소, 벤처기업을 위한 증권시장으로 유가증권시장(코스피)의 하위 개념이지만 전자
거래를 통한 매매가 코스피와 동일하여 많은 매매가 이루어 지고 있다. 코스닥 상장 기업중 실적과 성장성이 좋은 기업도
많으나 부도위기의 기업이라던지 시가총액이 적어 투기와 인위적 호가조작등의 종목이 많음으로 투자에 유의하여야 한다. 선물 - 관련 어록 : 선물을 하는 개미는 개미가 아니다.
미래의 약속된 시기에 약속된 가격으로 자산을 이전하는 계약의 매매거래. 파생상품
1계약당 거래되는 가격이 높고 거래를 위하여 습득해야 할 전문용어가 많으며 시장을 읽는 눈을 가져야 올바른 거래를 할
수 있음으로 뉴비는 접근하지 않는것이 좋다. 옵션 - 관련 어록 : 대박 혹은 쪽박
특정 자산을 정해진 가격에 사고팔수 있는 권리를 가진 파생상품. ELW와 유사하다. 설명은 ELW와 동일함으로 주식워런트
증권 참고. 주식 워런트 증권 [ELW, Equity Linked Warrant] - 별칭 : 한강행 티켓
특정 주식을 미리 정한 가격에 살 수 있는 권리증서로, 만기에 특정종목의 주가나 주가지수를 미리 정한 가격에 사고 팔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상품으로 옵션과 유사하다.
살 수 있는 권리는 `콜 워런트`, 팔 수 있는 권리는 `풋 워런트`이다.
주식의 미래가치를 미리 사고파는 거래라고 할 수 있으며, 일반 주식투자에 비해 '고위험 고수익'이라는 특징을 갖는다.쉽게 예를들자면 삼성전자 주식이 현재 50만원인데 주식이 1개월 뒤에 더 오를것 같다고 예상을 하자.
그렇다면 1개월 뒤에 삼성전자 주식을 50만원에 살수있는 권리가 '콜 워런트'인데 이것을 산다.
실제로 1개월 뒤에 삼성전자 주식이 55만원이 되었다면 50만원에 살수있는 권리를 행사하여 55만원짜리 주식을 50만원에
살수있다. 즉 5만원의 이익을 취할 수 있는 이론이다.
반대로 삼성전자 주식이 현재 50만원인데 주식이 1개월 뒤에 내릴것 같다고 예상을 하자.
그렇다면 1개월 뒤에 삼성전자 주식을 50만원에 팔수있는 권리가 '풋 워런트'인데 이것을 산다.
실제로 1개월 뒤에 삼성전자 주식이 45만원이 되었다면 50만원에 팔수있는 권리를 행사하여 45만원짜리 주식을 50만원에
팔수있다. 즉 5만원의 이익을 취할 수 있는 이론이다.하지만 ELW는 실제로 그 권리를 행사하는것이 아니라 그 권리를 발행한 금융회사가 만기시 손익을 계산하여 지급하는 현
금결제방식(cash settlement)을 채택하고 있다.물론 투자 도중 타임벨류에이션 측면에서의 프리미엄이라던지 LP호가미제시, 투기로인한 이론가 스포일등의 피해를 입을
수 있고 예상이 빗나가 시장이 반대로 움직인다면 그만큼 손실을 입을수 있으니 투자에 유의하여야 한다.
※LP
ELW에 호가를 제시하여 유동성을 공급해 주는 주체.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이들이 호가를 스포일 하는 경우가 많아 원성이 자자한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주 쓰이는 선물. 옵션 전문 용어
감마 [Gamma]
기초물의 가격변화에 대한 파생물 델타의 변화율
Gamma = CDelta / CU
개시증거금 [Initial Margin]
선물거래를 시작할 때 매입자 및 매도자 거래쌍방 모두가 납부해야 하는 증거금을 말하며, 현금 및 대용증권 모두 가능함.
권리행사 [Exercise]
옵션을 매입한 자가 약정된 가격으로 해당 권리를 행사하는것을 말한다.
기초자산 [Underlying Asset]
선물거래의 대상물을 가르키는 말이다.
내가격 [In-the-Money]
옵션에서 본질적 가치가(+)인 경우를 말하며, 콜옵션에서는 시장가격이 옵션행사가보다 높은상태, 풋옵션에서는 시장가격
이 옵션행사가격보다 낮은상태이다. 결국 행사가능한 가격내에 있다는것을 의미한다.
델타 [Delta]
Black Scholes Model에 의하여 산출된 헤지 비율을 가리키며, 기초물(U)의 가격변화에 대한 파생상품(여기서는 옵션)의
가격변화율, 즉 금융자산가격 1단위의 변동에 대한 옵션 프리미엄의 변동치를 말한다.
등가격 [At-the-Money]
옵션에서 본질적가치가 (0)인 경우를 말하며, 시장가격이 옵션행사 가격과 같은 상태이다.
로 [Rho]
금리변화에 대한 옵션가격 변화율
Rho = CC / Cr
만기일 [Expiration Date]
옵션보유인이 옵션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날을 가리키며 이 날의 일정시간까지 권리가 행사되지 않으면 옵션은 소멸
되어버린다. -100% 크리.
헷지 [Hedge]
현재 또는 예정된 현물포지션에 있어 발생하는 가격변동 위험을 없애거나 줄이기 위한 행위를 통칭하는데, 선물을 이용할
경우는 기존의 또는 예정된 현물포지션에 대해 선물시장에서 반대포지션을 취하는 거래를 가리킨다. 여기서 기대하는 효과
는 현물포지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손실이나 이익을 선물의 반대포지션의 이익이나 손실로 상쇄하여 가격을 고정시키는 것이다.
백워데이션 [Backwardation]
Ft < E{St}의 상태. 즉, 현물가격이 선물가격보다 높은 상태를 가리킨다. 미래현물가격의 기대값보다 낮은 경우 발생하며
백워데이션이 뜨면 시황이 안좋다는 의미로 주갤에 난리가 난다.
베가 [Vega]
기초물의 가격변동성(d, volatility)의 변화에 대한 옵션의 가격변화율을 말하며 람다(lambda)나 카파(kappa)라고도
부른다.
베이시스 [Basis]
(선물가격-현물가격)을 뜻한다.
스프레드 거래 [Spread Trading]
Outright 포지션에 비하여 위험을 감소시키는 선물과 옵션의 롱포지션과 숏포지션의 콤비네이션을 가리킨다. 선물시장에서
는 어떤 만기월의 선물을 매입함과 동시에 만기월이 다른 같은 선물을 매도하거나, 같은 만기월 또는 다른 만기월의 유사한
선물 또는 다른 선물을 동시에 매입, 매도하는 것을 가리킨다. 옵션시장에서는 기초자산은 같으나 옵션 행사 가격이 다르거
나 만기일이 다른 옵션을 동시에 매입, 매도하는 것을 가리킨다.
시리즈 [Serise]
주어진 옵션 클레스 중에서 행사가격과 만기일이 같은 옵션들의 모임.
쎄타 [Theta]
만기까지의 잔존기간이 변화함에 따른 옵션의 가격변화를 측정하는 지표
Theta = CC / CT
외가격 [Out-of-the-Money]
옵션에서 본질적인 가치가(-)인 경우를 말하며 콜옵션에서는 시장가격이 옵션행사가격보다 낮은상태, 풋옵션에서는 시장
가격이 옵션행사가격보다 높은상태이다.
외재가치 [Extrinsic Value]
옵션의 프리미엄의 외재가치를 말한다. 권리를 행사하여도 얻을 수 있는 차액은 없으나 프리미엄이 지불되고 거래가 되는
이유는 옵션만기일까지 권리행사기간 동안 시장의 가변성에 대한 기회이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며, 지금 당장은 이익
이 없는 상태라도 기간과 가격변동에 대한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프리미엄이 저렴한 수준에서 결정되고 이 프리미엄이 바
로 외재가치를 반영해주고 있는 것이다.
유지증거금 [Maintenance Margin]
고객이 위탁증거금을 예치하고 보유선물포지션의 가격이 변동될 때 자신의 선물증거금계좌에 유지해야 하는 최소한의
증거금을 말한다. 통상 유지증거금의 수준은 개시증거금 수준의 75% 정도로 하고 있으나 거래소별로 많은 차이가 존재한
다.
지렛대 효과 [Leverage Effect]
선물투자는 전체 계약 고의 10~15%에 해당하는 증거금만으로 계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체금액이 투입되는 투자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의 적은 투자기금으로 상당한 이익을 실현할 수 있다. 곧 금융상의 힘이 확대되는 효과를 말하는데 큰
이익을 취할 수 있는 이론이지만 큰 손실을 야기할 수 있다는것에 주의해야한다.
콘탱고 [Contango]
Ft > E{St}의 상태. 즉, 선물가격이 현물가격보다 높은 상태를 가리킨다. 선물가격이 미래현물가격의 기대값보다 큰 경우
발생하며 보통 주식시장에선 콘탱고가 정상이라 본다.
틱 [Tick]
거래소에서 규정한 최소한의 가격 변동폭
포지션 [Position]
선물의 매도 혹은 매입의 결과, 선물매입은 Long Position을 취한다고 하고 선물매도는 Short Position을 취한다고 함.
프리미엄 [Premium]
옵션은 불평등하게 계약 당사자 둘중 일방(옵션 매입자)에게만 주어지는 권리이기 때문에 의무를 지게 되는 상대방(옵션
매도자)은 그 대가를 요구하게 되는데, 이 때 요구하는 대가를 프리미엄이라고 하며 이는 동시에 옵션의 가격이 되기도
한다.
Bear Market
약세시황
Bull Market
강세시황
Limit Up/Down
가격급등으로 거래소가 지정한 가격상한선까지 올라간 경우를 Limit UP이라 하고 반대의 경우는 Limit Down이라고 한다.
한국의 선물시장 상한,하한선은 플러스 마이너스 10%로 제한하고 있다.
Scalper (Local)
순간적인 시황을 이용하여 빠른 시간안에 회전율을 높혀 매매를 반복함으로서 매매차익을 획득하고자 하는 사람을 칭함.
한국어로는 '초단타자'라고 한다.
 ★일반 주식 용어

손절
투자의 기본으로 손절매라고도 하며 '손을 절단한다'는 것에서 유례되었다는 설도 있다. 매수한 주식이 일정 가격보다 낮아
져 손실을 감수하고서라도 매도하여 향후 겪게되는 피해를 줄이는 것을 말한다. 손절은 보통 개인이 스스로 판단한 지지선
을 기준으로 이루어 지며 초보자들이 많이 손해보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손절매선을 지키지 못해서 이다.
보합
힘의 균형이 잡혀 주가의 변동폭이 적어진 상태를 말한다. 보통은 0.5%이내의 변동폭을 이르는 말이다.
상한가
하루에 상승할 수 있는 제한 폭. 선물은 10%로 규정되어있고 현물은 15%로 규정되어있다.
하한가
하루에 하락할 수 있는 제한 폭. 선물을 -10%로 규정되어있고 현물은 -15%로 규정되어있다.
주가수익비율(PER) 주가 ÷ 1주당 예상순이익
PER이 낮으면 주가가 저평가, PER가 높으면 고평가
주가순자산비율(PBR) = 주가 ÷ 1주당 자산
기업의 수익성만으로 주가를 판단하는 척도
총자산수익률(ROA) = (이익 ÷ 총자산) × 100
ROA가 높을수록 좋은회사
자기자본이익률(ROE) (당기순이익 ÷ 평균자기자본) × 100
ROE가 높을수록 좋은회사

※평균 자기자본 산출법
평균자기자본 = (전기 자기자본 + 당기 자기자본) ÷ 2
주당 예상순이익(EPS)

※주당 예상순이익(EPS) 산출법
주당예상 순이익 = 예상 세후순이익 ÷ 발행주식수

※적정주가 산출법
적정주가(기업의 가치) = 주당 예상 순이익 × 주가수익비율(PER)
에비타(EBITDA)
영업이익 + 감가상각비 등 비현금성 비용 + 제세금
세전기준 영업현금흐름을 나타냄
이브이(EV)
시가총액 + 순차입금(총차입금 - 현금 및 투자유가증권)
기업가치로서, 시가총액에 순차입금을 더한것
이브이에비타(EV/EBITDA)
(시가총액 + 순차입금)/(영업이익 + 감가상각비 등 비현금성비용 + 제세금)
기업이 현금을 창출해 낼 수 있는 능력이 시가총액에 비해 얼마나 평가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현금흐름 배수라고 함
턴어라운드
기업실적이 극적으로 개선되는 종목을 가리키는 말. 주가가 재평가 받게 됨.
개인이 턴어라운드의 정보를 접했을때는 이미 주가가 상승했을 가능성이 크다.
골든크로스
단기 이동평균선이 중, 장기 이동평균선을 급속히 상향 돌파할 때.
좋은 매수 신호이다. 매도는 당분간 보류하도록 하자.
데드크로스
단기 이동평균선이 중, 장기 이동평균선을 급속히 하향 돌파할 때.
나쁜 매도 신호이다. 매수는 당분간 보류하도록 하자.
이격도
이동평균선과 비교하여 주가가 어느 수준에 있는지를 알아보는 분석기법.
이격률 = (주가 ÷ n일 이동평균 지수) × 100
투자심리선
투자자들의 심리를 선으로 표현한 기법.
투자심리선 = (최근 10일간 전일 대비 상승일수 ÷ 10일) × 100
★흥분되는 특수 용어
트리플 위칭 데이 [Triple Witching Day]
주가지수선물.주가지수옵션.개별주식옵션의 만기가 동시에 겹치는 날.이날 주식시장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는 의미에서 '3명의 마녀가 빗자루를 타고 동시에 정신없이
돌아다니는 것같이 혼란스럽다'는 뜻으로 '트리플 위칭데이(Triple Witching Day)'라고 칭함.
3, 6, 9, 12월의 두번째 목요일에 '트리플 위칭데이'가 찾아오며 이날은 주가가 다른날보다 출렁일 가능성이 상존한다.
이유는 결제일이 다가오면 현물과 연계된 선물거래에서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 주식을 팔거나 사는 물량이 급변, 주가가
이상 폭등.락하는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사이드 카 [Sidecar]
선물시장이 급변할 경우 현물시장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함으로써
현물시장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도입한 프로그램 매매호가 관리제도.

선물가격이 전일종가 대비 5% 이상 상승 또는 하락해 1분간 지속될 때 발동하며, 일단 발동되면 발동
시부터 주식시장 프로그램 매매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된다. 그러나 5분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해제되어 매매 체결이 재
개되고, 주식시장 후장 매매 종료 40분 전(14시 20분) 이후에는 발동할 수 없으며, 또 1일 1회에 한해서만 발동할 수 있다.

서킷브레이커 [Circuit Breakers]
주식시장에서 주가가 급등락하는 경우 주식매매를 일시 정지하는 제도.
 
종합주가지수가 전일에 비해 10%를 넘는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되는 경우 모든 주식거래를 20분간 중단시킨다.
발동되면 30분 경과 후에 매매가 재개되는데 처음 20분 동안은 모든 종목의 호가접수 및 매매거래가 중단되고, 나머지
10분 동안은 새로 호가를 접수하여 단일가격으로 처리한다. 선물·옵션시장에서는 선물가격이 상하 5%, 괴리율이 상하
3%인 상태가 1분간 지속되면 5분간 매매를 중단하고, 10분간 호가를 접수하여 단일가격으로 처리한다. 주식시장 개장
5분 후부터 장이 끝나기 40분 전인 오후 2시 20분까지 발동할 수 있고, 하루에 한 번만 발동할 수 있다. 한 번 발동한 후에는
요건이 충족되어도 다시 발동할 수 없다.
 ★주식 은어
떡상 : 떡같이 상승했다는 의미. 즉 주가가 엄청나게 폭등할 때 쓰는 용어이다. 주가가 폭락했지만 많이 회복을 했을때도
비록 지수는 -(마이너스)지만 떡상이라는 용어를 쓰기도 한다. 기준은 정확히 정해지지 않았으나 0.5~1%의 상승에도 떡상
이라는 단어를 쓰는것은 설레발에 지나지 않고 약 3%이상을 기준으로 떡상이라는 단어를 쓰는것이 개념으로 통용된다.
예문 1. 헐... 다우 떡상중. 내일은 코스피 갭상 출발 ㅋㅋ
반의어 - 떡하락, 떡폭락

콜맨 : 파생상품 중 옵션이나 ELW(주식워런트증권)의 콜을 든 용자.
예문 1. 콜맨들은 다 죽었다고 복창해라.
반대 용어 - 풋맨

콜레발 : 콜 오버한 용자들이 지수가 상승하기를 기원하며 떠는 설레발과의 합성어. 하지만 떨면 떨수록 하락한다는
전설이 있다.
예문 1. 다우지수 상승중. 콜레발좀 떨어야지 ㅋ 대세는 콜~ 콜콜콜콜콜~
       2. 위에 예문 1번 쉥키야. 콜레발 떨지마라. 콜레발 떨면 주가 떨어진다.
반의어 - 풋레발

풋냉퀴 : 벤 버냉키(Ben Shalom Bernanke)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이 공식석상에서 입만 열면 주가가
하락한다는 설이 있어 붙여진 이름.
예문 1. 풋냉퀴가 또 뭐라고 씨부렸길래 주가가 곤두박질 침?
       2. <상보>풋냉퀴 소말리아에 금융구제 요청.
유의어 - 풋만수

캐잡주 : 상하로 주식 변동 폭이 매우 큰 주식을 칭하는 은어. 전문적으론 배타계수가 큰 주식이라 한다.
예문 1. 나 오늘 캐잡주 투자했다가 떡됬음 ㅋ
반의어 - 우량주, 대형주, 실적주

오버나잇 [Over Night] : 흔히 '오버'라고 부르며 콜오버 풋오버 미수오버로 나뉜다. 콜오버는 파생상품 call을 매수한 상
태에서 하룻밤을 묵혀두는 행위이고 풋오버는 put을 매수한 상태에서 하룻밤을 묵혀두는 행위이다. 프리미엄이 깍일 가능
성과 장초반 갭변동 시작시 많은 피해를 입을 수 있기에 신중기해야 한다. 미수오버는 그야말로 막장인데 미수금을 쓴 상태
에서 장중거래시 매도하지 못하고 하루를 묵혀두는 행위인데 일정기간동안 매도하지 못할 시 해당 증권사가 강제 매도를
집행하여 나온 수익금으로 미수금을 매우는 사태가 발발한다. 고로 오버나잇 투자는 유의하여야 한다.
예문 1. 콜 오버했는데 내일 캐돼지 되나요? ㅋ

연기군 : 연기금의 속된 표현. 국가 연금과 기금은 주식에 일정 비율로 투자할수 있는데 최근 정부가 연기금의 주식비중을
높힘에 따라 많은 투자자들이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 용어다. 연기군이란 말은 전쟁같은 주식시장에 한줄기 빛같은 아군처
럼 등장하여 주가를 방어하거나 외인을 공격하는데에서 유례하였지만 최근 고대 중국 군대처럼 많은양을 투입하여 모두 전
멸한다는 의미로 퇴색되기도 하였다. 한 나라의 기금이기에 추정치 몇백조원에 달하는 엄청난 양이긴 하지만 외인의 총알
받이로 전락하여 물려서 물타기 중이라는 설이 유력하다. 투입 시기도 매일 비슷한 시간에 비슷한 양으로 투입되어 그 효과
가 빛 바랬다는 투자자들의 원성이 자자하다.
예문 1. 꾸물꾸물 연기군이 흘러들어오네 ㅋ

총알 : 주식을 매수할때 자금을 이르는 말.
예문 1. 나 오늘 월급받음. 총알 장전 ㅋ

몰빵 : 한종목에 모두 투자하는 행위. 즉 올인.
예문 1. 나 오늘 삼전에 몰빵놨음 ㅋ
반의어 - 분산투자

떡실신 : 주식에서는 투자를 했다가 큰폭의 손해를 보았을때 정신이 혼미해진 상태를 일컷는다. 일반적으로 일상생활에서
도 많이 쓰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문 1. 오늘 상한가에 현물 들어갔다가 떡실신 당함ㅠㅠ

한강정모 : 투자에 실패한 사람들이 한강에 모여 정모를 하고 한강에 뛰어든다고 비꼬는 말.
예문 1. 뉙덜 한강정모하러 가야지?

감자탕 : 종목 감자를 이르는 말.
예문 1. 이 주식 감자탕 끓이냐? 왜이래?

버핏영감 : 버크셔 헤더웨이 회장인 전설적인 투자자 워렌버핏(Warren Edward Buffett)을 속되게 표현한 말로 '돈있으면
무엇하리 젊음이 좋다.'라고 계좌 깡통찬 사람들이 스스로를 위로할때 자주 쓰인다.
예문 1. 버핏영감 죽기전에 깡통차기 vs 둥신 수능 만점받기

바켠주 : 현 미래에셋 회장으로 미래에셋을 이끄는 수장으로서 한국 경제에 막대한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지만 미래에셋
중국 펀드에 물린 사람들이 자신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며 한탄하며 붙여준 별명이다.
예문 1. 글쓴이: 초범우주
           제   목: 바켠주 중국에 몰빵. 나는 신형 렉서스 버핏영감은 구형 포드.

우주방어 : 주식에서는 주가가 하방으로 흐르지 못하게 뚫지못할 매물대를 세력이 인위적으로 형성 시킬 때 쓰는 말이다.
보통 삼성전자는 50만원대로 우주방어서 형성되어 있고 그 방어 주체는 연기금으로 알려져 있다.
글쓴이의 닉네임 이기도 하다.
예문 1. 연기금이 삼성전자 50만원대 우주방어 한다 ㅋ 못뚫겠다.
     2. 우주방어로 주가 방어 탄탄하다. 걱정말고 투자하자.
 

갖이투자 : 가치투자의 은어이며 가치투자종목은 같이투자해야한다고 해서 붙여졌다는 설도 있고 같잖은 투자 방식이라고
해서 붙여졌다는 설도 있다.
예문 1. 버핏영감은 갖이투자자임 ㅋ
반의어 - 묻지마 투자

떡드랍 : 장중 차트가 갑자기 엄청난 긴 음봉을 그리며 하락할때 쓰는 말. 보통은 기관이나 외인이 매수세가 따라가지 못할
만큼의 매물폭탄을 던져 형성된다. 떡하락과 떡폭락과 비슷한 의미이나 떡드랍은 순간적인 폭락에만 쓰인다는 점이 다른
용어와 차별화 된다.
예문 1. 지수 떡드랍한다!! 콜맨은 대피하라~

다우극장 : 다우존스 공업평균지수(Dow Jones industrial average)를 칭하는 말로 미국은 주가 변동제한폭이 없어
상당히 변동성이 큰 장을 연출하는데 그 변동성이 영화를 보는것 마냥 스릴넘치고 끝까지 결말을 알 수 없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별칭이다.
예문 1. 다우극장은 마지막 30분이 하이라이트임 ㅋ

미선이 : 얼핏 들으면 여자 이름 같아 보일수도 있지만 '미국선물'의 줄임말이다. 보통은 다우를 기준으로 하며 가끔은
나스닥 선물을 부를때도 사용된다. 한국 장외부터 다우가 시작되기 전까지 통용되는 줄임말이며 미국선물또한 변동폭이
크기때문에 계집애의 갈대같은 마음처럼 이리갔다 저리갔다 해서 여성스럽게 붙였다는 설이 전해진다.
예문 1. 미선이 흘러내린다. 음탕한 년!

나주댁 : 한국의 코스닥 격인 미국의 나스닥을 칭하는 말로 이 또한 여성을 칭하는 말이다.
예문 1. 나주댁 말아올린다. 음탕한 년!

외계인 : 외국인을 표현한 말로 외부에서 와서 외계인이라고 하는 설도 있고 그들의 유동 자금력이 상상을 초월 할 만큼
어마어마 하다고 해서 외계인이라는 설도 있다.

개미 : 기관과 외인에 비해 개인투자자들의 자금력이 적기에 개인을 속되게 이르는 말.
예문 1. 개미가 +3000억 샀어. 오늘 개미 월급날이야?
     2. 개미가 오늘 엄청나게 매수한거 보니까 내일은 풋장이로구나~

개미지옥 : 보통 잡주에 물렸을 경우 쓰는 단어로 그 정의는 정상적이거나 혹은 비정상적인 이유로 주가가 가파른 상승을
보일 때 그것을 보고 개인들의 따라 산다. 이때 개인들의 비중이 높아지면 하방으로 큰 조정을 받게 되는데 이때 손절하고
빠져나오지 못한 개인들을 칭할때 쓰는 말이다.
예문 1. 김밥나라 주식 사지 마셈. 지금 완전 개미지옥임 ㅋㅋ

쌀장 : 미국의 장을 통틀어 이르는 말로 실제 미국은 아름다울 미(美)를 쓰지만 속되게 칭하기 위해 쌀 미(米)자를 사용하여
표현한 단어.
예문 1. 쌀장 오늘 다 털렷네 ㅋ 9.11 시즌2다.

임프 : 국제통화기금 IMF(International Monetary Fund)를 칭하는 말로 IMF를 한글로 발음할때 임프로 발음난다고 하여
쓰이게 되었다.
예문 1. 임프 시즌2 오는거삼? 금사놔야지 ㅋ

캐사기장 : 상하 변동성이 매우 큰 장을 칭하는 말로도 쓰이고 장 종료 30분만에 말도 안되게 지수를 끌어올리거나 끌어내
릴때 사용되기도 한다. 풋맨의 입장에서는 지수가 올라갈 호재가 전혀 없음에도 큰폭으로 상승할때 쓰이기도 하며 콜맨의
입장에서는 지수가 내려갈 악재가 전혀 없음에도 큰폭으로 하락할때 쓰기도 한다.
예문 1. 막판에 100포인트나 말아올렸어!! 캐사기장이다.
       2. 골든크로스인데 100포인트나 떨어졌어!! 캐사기장이다.

자장면 : 먹는 자장면을 칭하는 것이긴 하나 그 의미는 대세 하락장에서 잠시 반등이 나왔을때 콜이나 현물포지션을 취하
고 있는 사람들에게 고아원 보내기 전 자장면 사주는 거라고 자장면 사주고 나면 폭락장이 올것이라고 할 때 쓰는 말이다.
예문 1. 지금 주가 보니까 딱 고아원 보내기 전 자장면 먹이는중 ㅋ

핏자 : 말 그대로 피자를 칭하는 말로 주갤에는 예로부터 큰 수익을 얻으면 사람들에게 피자를 쏘는 관습이 있다.
큰 수익을 얻고도 피자를 쏘지 않으면 그대로 망한다는 전설이...
예문 1. 아싸! 대박났어요! 핏자 쏜다. 선착순 10명!

반토박 : 말 그대로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주가가 반토막이 났을때 쓰는 말이다. 보통은 -50% 플러스마이너스
10%정도면 반토막이라고 말한다.
예문 1. 유식대장 메이드 반토막 났데!!

물타기 : 주갤 뿐만 아니라 투자자들 사이 전체적으로 통용되는 단어로 보통은 자신이 산 주식이 하락하였을 경우 평단가
를 낮추기 위해 자금을 추가 투입 하는것을 말한다.
예문 1. 김밥천국 투자했다가 반토막나서 2000천만원 물타기 했음.

깡통계좌 : 투자에 실패하여 계좌의 자금이 거의 제로에 가까울 때 쓰는 말입니다.
예문 1. 오늘 깡통찼다. 아놔... 미치겠네 ㅠㅠ 위로좀 해줘.
       2. 위에 깡통찬놈 ㅊㅋㅊㅋ

747 : 이명박 대통령의 공략중 하나. 원래는 7%성장, GDP 4만불, 세계 7대 강국의 공략이였지만 최근 주가가 곤두박질
치면서 주가지수747 공략이 아닌가 하고 투자자들이 비아냥 거릴때 쓰는 용어. 최근 전문가들이 PER, ROE, 적정주가산출
등등의 학술적인 접근으로 주가지수 747이하로 내려가게 된다면 주가가 기업 가치에 수렴하지 못한다는 학설이 있음.
즉, 주가가 747이하라면 미래성장 프리미엄이 붙지 않고 오히려 공장을 팔아도 시가총액보다 더 나온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이것을 이유로 주가지수 747이하로는 내려가기 어렵다는 것을 근거로 최저점으로 통용되고 있다. 다만 최근 747을 찍지 않
고 장중 최저치인 800대에서 다시 올라갔는데, 이것은 최저점을 찍지 않고도 주가는 충분히 올라갈 수 있는 법이다. 라는
인식을 불러 일으켰다.
예문 1. 747= 7 + 4 + 7 = 18... 이런 18같은일이...
       2. 아... 망했어요. 이대로 747 가나요?
반의어 - 2300
(많은 증권사들이 07년 말에 내놓은 금융보고서에 따르면 08년에는 주가지수 2300 갈것이라는 평균 전망치를 내 놓았음.)
             3000
(이 대통령이 취임전 공략 연설에서 자신이 취임하면 08년 이내로 주가지수 3000 임기내 주가지수 5000 갈것이라 공략.)

둥신 : 둥글게라는 아이디를 가진사람을 찬양하는 말로 그는 최고의 인간반대지표라 불리운다. 그가 관심을 가지면 관심을
받게된 종목이나 사람은 무조건 망한다는 전설이 있다.
일례로 2000사건, STX사장 구속사건, LG전자 배터리 폭발사건, 서브프라임사태, 神사건, 구나미사건, 미네르바사건의
중심에는 언제나 둥글게가 있었다.
예문 1. 숭배하라 둥신!! 성지순례 왔습니다.
       2. 둥신이 내일 콜장이라고 했어?? 헐... 내 현물 망했네.

 *무포 : 없을 무(無) + Position 의 합성어로 포지션이 없다. 즉 아무것도 매매하지 않은 상태라는 의미이다. 장을 쉽게
예측하기 어려울 때 취하는 포지션으로 수익은 낼 수 없지만 포지션을 정한사람보다 장이 편안하다는 후문이 있다.
예문 1. 요즘은 장이 혼조세라 내일장을 예측할 수 없어서 무포임. 속이 다 편안하네 ㅋ

*틱띠기 : 스켈핑(초단타)과는 다소 의미가 다른 용어로 시세이동 최소단위인 틱이 움직임에 따라 빠르게 대처하는 매매
법을 일컷는다. 1틱2틱 이렇게 상승하면 빠르게 이익청산을 하여 이득을 취하는 것을 주로 일컷는데, 이런 매매법을 장중
많이하면 스켈퍼가 되고 스릴은  있으나 한번에 큰 수익은 얻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예문 1.틱띠기하다가 물려버렸다. 어쩔수없이 손절해야겠다.
         2, 위에 틱띠기 하다 물린놈 ㅊㅋㅊㅋ
반의어 - 장기투자

★개별 종목을 칭하는 은어
STX = 스특스
유의종목 - STX조선 = 스특스조선 , STX엔진 = 스특스엔진

SK = 스크
유의종목 - SK에너지 = 스크에너지 , SK브로드밴드 = 스크브로드밴드 etc.
대우조선해양 = 대좆
유래 - 07년 투자자들에게 큰 수익율을 안겨주어 큼지막하다고 붙여준 별명.
       하지만 08년 M&A의 영향으로 주가가 크게 하락하여 X같다는 의미로 퇴색해버림.
미래에셋 = 미녀에셋
유래 - 07년 미래에셋이 대폭 상승하면서 투자자들이 착하다고 지어준 별명.
           
                  마녀에셋
유래 - 08년 미래에셋이 대폭 하락하면서 투자자들이 나쁘다고 지어준 별명.
LG = 르그
유의종목 - LG전자 = 르그전자 , LG화학 = 르그화학
S-Oil = 섹시오일
유래 - 배당주로서 매력을 뽐내며 광고로 전지현, 김아중 등등의 섹시한 스타를 출연 시켜 노란색 기업컬러와 함께
       투자자들에게 섹시한 이미지를 각인시켰으나 최근 장미란의 S-Oil광고촬영으로 섹시오일은 무슨 섹시오일이냐며
       투자자들의 손발이 오그라 들었다는 설이 있다.
삼성테크윈 = 삼태기
디앤샵 - 데인샵
유래 - 들어갔다가 데인사람들이 붙인 별칭.
하이닉스 = 하락닉스
유래 - 주가가 07년말부터 주가가 꾸준히 하락하여 붙여진 이름.
국민은행 = 궁핍은행
유래 - KB금융을 칭하는 말로 실체는 알수 없으나 궁핍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
메리츠증권 = 멸치증권
유래 - 메리츠를 빠르게 발음하면 멸치가 된다는 단순 언어유희 .
IC코퍼레이션 - IC콥
유래 - 주식이 야콥병에 걸렸다는 설도 있지만 단순 줄임말이란 주장이 유력하다.
사이버패스 - 사이코패스
유래 - 감정이 없는 사람마냥 미친듯한 하락으로 붙여진 별칭.
관련 검색어 - 온한
초록뱀 - 꽃뱀
유래 - 들어갔다 물린사람이 많아서 붙여진 별칭.


★주갤 사건 사고

8616대참사 - ELW역사상 유례없는 엄청난 거래량을 연일 기록하며 4,095원까지 폭등하던 중 서서히 가격이 하락하여
09. 1. 5일 5원까지 추락하더니 09. 1. 8 결국 종이조각이 되어버린 사건.
주갤러들은 09. 1. 8을 추모일로 정하고 국기계양대에 메이드 1주를 계양한다는 소문이 있다. 
둥신 무포선언 - 한국경제와 자신의 자산보호를 위해 지난 2009-01-28 18:24:13 자신이 무포임을 게시판을 통해 공식
선언.


★증권 투자시 매우 유용하게 쓰이는 사이트 모음

실시간 다우지수 -【http://ext2097.byus.net/dow.php?intvl=1
(1초단위로 갱신)
한국은행 경제통계 시스템 Ecos -【http://ecos.bok.or.kr/
(금리, 물가, 자금순환, 환율, 국제수지/무역, 국민소득, 산업 및 고용, 기업경영분석, 기업경기 및 소비자동향, 산업연관표, 환경통계, 주요분석지표)
 Credit Suisse -【http://www.koreanwarrant.com/index.htm
(ELW종목시세, ELW정보, ELW기초자산정보, 시장정보, ELW안내서)
전자공시시스템 DART -【http://dart.fss.or.kr
(최근 기업공시 및 공시서류 검색, 기업개황, 최근정정보고서, 최근삭제보고서)
실시간 환율 조회 Stooq -【http://stooq.com/q/?s=usdkrw&c=1d&t=l&a=lg&b=0
(장중 실시간 환율 차트제공)
역외 환율 조회 - 【http://www.xe.com
(역외가 환율)

미국 지표 조회 Forex Factory -【http://www.forexfactory.com】(미국 각종 지표 발표 서치)

미국증시 Stockcharts -【http://stockcharts.com
(각종 지표 및 미국 증권차트)
우주방어 블로그 -【http://blog.naver.com/dnwnqkddj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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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1.급등주의 일반적 특징
(1) 미래 경제 환경 변화에 따른 성장 업종과 기업을 선택
(2) 부실 기업(관리 대상 종목이나 적자 기업)에서 우량 기업(2부 승격이나 흑자 반전)으로 전환 종목
(3) 최근 1~2년간 보합권을 유지하며 오랫동안 못오른 종목
(4) 오랫동안 대부분의 일반 투자자에게 외면된 주식으로 순환매가 없었던 종목
(5) 이유없이 오르기 시작하는 종목은 시세 초기 단계로 상승하고 왜 오르는지 이유를 일반 투자자가 납득하면 시세는 끝나간다.
(6) 성장주의 주간 그래프가 6개월 - 1년 기간 동안 긴 이동 바닥형을 크게 그리면 급등주가 될 수 있다.
(7) 주가가 하락할수록 거래량이 늘어나거나 주가 폭락 후 더 이상 하락하지 않는 종목은 급등 확율이 높다.
(8) 거래량 그래프나 역시계곡선이 연?최저 바닥권에서 방향을 급반전하는 종목은 눈여겨 보라.

2. 급등주의 기술적 특징
(1) 주가 탄력성이 크다.
(2) 매물 부담이 적다.
(3) 신용 물량이 적다.
(4) 거래 비중이 는다.
(5) 시장 인기 (테마) 주

3.주가 및 거래량 변화로 급등주 포착법
(1) 주가가 오랜 기간 띄모양 형성 (평행 추세대 형성 기간이 길것)
(2) 종가 관리의 흔적이 보일 것
(3) 눌림목 현상 출현.
(4) 거래량이 어느날 갑자기 3배이상 급증 (업종 매집시: 업종 거래 비중 급상승)
(5) 주가를 아침부터 첫상한가로 부추길 대 -> 수치 분석.
(6) 매물 부담이 많지 않거나 전고점의 집중 거래 가격대와 괴리도가 큰 종목이 거래량이 늘면서 주가가 오를 때
(7) 편승 및 빠져 나오기
o 편승시 : 거래량 급증률 3~8배 수준에서 주가 초강세로 출발해 매물을 받지 않을 경우
o 빠져 나오기 : 거래량 급증률 3~8배 수준에 주가가 강세로 출발했으나 주가 상승폭이 작거나 빠지면서 거래량이 10배 이상인 날이 연속하여 3일 이상 지속될 때 (매집 세력 작전 실패)

4.급등주의 매입, 매도 시점
(1) 매입 시점
o 첫상한가 매입(후장 동시호가 또는 단일가 매입)
o 익일 거래량 체크, 수치 분석 후 매입(매물분석, 목표치분석, 수치분석, BP분석, 프레토 분석)
o 1 & 6일 GC 매입 / 6 & 25일 DC 매입 / 6일
o 주가 및 거래량 이평 방향 전환시 매입(6일 또는 25일)
o 정배열 전환시 매입(장단기 이평 결집 후 이별)

(2) 매도 시점 찾는 법
o 시세 진행 후 장대 음선시 매도(첫하한가 추격 매도)
o 거래량 분석 후 매도(거래량의 천정 징후 찾는법)
o 1 & 6일 DC 매도 / 1 & 25일 DC 매도
o 주가 및 거래량 이평 방향 전환시 매도 (6일 또는 25일)
o 역배열 전환시 매도(장단기 이평 이별 후 일시 결합 후 재이별)

5.급등 종목 발굴 10 계명
1. 시대의 테마와 인기, 유행의 공통 포인트를 찾아라.

2. 거래량 급증 종목을 찾아라. (3배 이상)

3. 주가 지수대가 띄모양 형성 종목을 찾아라.

4. 주가가 긴 하락후 V자 바닥형, 모돌이파 완성 후 상승 종목을 찾아라.

5. 6, 25, 75일 장단기 이동평균선이역배열에서 정배열로 바뀌면서 그 간격이 좁은 꽈배기 종목을 찾아라. (꽈배기 전에 수개월 이상 불어 지내던 종목)

6. 매일 상종가 친 종목의 공통점을 찾아라.

7. 업종 거래 비중이 점증하는 업종에서 종목을 찾아라.

8. 전장에 첫 상종가 친 종목 중에서 테마와 유행의 포인트가 발전되고 그동안 안오른 종목이면서 챠트상 바닥 매수 신호인 종목을 찾아라.

9. 긴 하락 추세선 진행 후 추세선 상향 이탈하는 종목을 찾아라.

10. 기술적분석상 유망종목을 찾아라. (매집포착, 6일 주가 거래량이평, 타이밍, 소나)

6.급등주의 조건
(1) 오랫동안 못오르거나 장기간 하락한 주식

(2) 약 1년내 크게 성장할 경기 여건을 가진 주식

(3) 베타 계수가 높은 종목(장세에 따라 급등락하는 종목)

(4) 급등주는 전혀 관심권 밖의 종목에서 출현
(한번 시세내고 인기 끈 주식은 모두가 매입했으므로 1년내 급등주 불가능)

(5) 남들이 왜 오르는지 몰라 어리둥절한 주식.

(6) 모두가 좋은 주식이라고 하면 더이상 큰 폭 상승이 어렵다.

(7) 대시세가 난 후에는 급등 유망주가 바뀐다.
(급등주는 1년이상 안간다. 영원한 급등주는 없다)

(8) 시대의 인기 유형 테마를 갖추고 있는 주식

(9) 모든 사람들이 전혀 예외없이 이제는 완전히 끝났다고 느끼는 주식.

(10) 긴 띄모양의 박스권을 상향 이탈하면서 거래가 크게 느는 주식

(11) 미래 성장주가 급등주가 될 수 있다.

(12) 주가가 떨어질수록 거래가 급증하는 주식은 급등주로 돌변할 가능성이 있다.

(13) 주가가 긴 폭락 행진을 멈추고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상한가 진입 종목.

(14) 질서정연한 논리에 의해 뒷받침될 수 있는 대의명분이 있는 주식

(15) 대시세가 난 급등주는 매도 후 다른종목으로 교체매매를 해야 한다.

(16) 자신있는 큰장이 예측되는 사이클파에서는 적은 이익의 초단타를 해서는 안된다.

(17) 주도주가 될 수 있는 조건(거래비중 증가, 충분한 거래량, 재료, 상승전 낙폭큼, 향후 성장성 예상)

(18) 바닥권 패턴 - 이중 천정형, 3중 천정형, V자 바닥형, 원형 바닥형, 긴직사각형)

(19) 기울기가 급하게 급등하는 종목은 오래 못간다.
(완만하게 갭 없이 상승하는 종목이 크게 간다)

(20) 신고가 갱신 3~4일 후에는 조정이 온다.
(주식 매입자 => 모두 이익 발생으로 경계이식 매물 출회)

(21) 크게 못오른 종목이 거래량이 급증하면 급증주 확률이 높다.
(주도주는 상승초기 매수는 성공하고 말기 매수는 실패한다)

(22) 주가가 오르지 못한 상태의 대량 거래는 손바뀜으로 물량이 가벼워진 것으로 호재나 실적호전의 명분이 뒷받침되면 급등주가 된다.

(23) 약세장에서 안내리는 주식은 2차 상승 가능성 높다.
(큰손이 주가 관리하고 있다)

(24) 강세장으로 전환되면 가장 낙폭이 큰 주식과 안내린 주식이 크게 오른다.

(25) 급증주식을 상승초기에 10% 이익으로 빨리 팔어서는 안된다.

(26) 급등주식이 대량 거래되면서 최고가 대비 10% 하락하면 미련없이 매도.

(27) 주도주가 드러날 때 반드시 대장 주식을 매입하라 . (가장 센놈, 상한가 치는 놈)

1.정배열하의 5일,20일,60일 점프 종목을 골라라

- 일단 정배열로 전환된 주식은 망아지 뛰듯 주가의 움직임이 다급해지면서 5일 또는 20일 이동평균선에 부딪혀 점프하면서 짧은 조정과 큰 폭의 급등을 수차례 반복하여 대부분 큰 시세를 내게 된다.

- 이때 주가가 정배열 전환된 후 5일 또는 20일 이동평균선 부근에서 조정을 끝마치고 다시금 튀어오르는 주식은 주도주이고, 60일까지 하락하는 것은 주도주가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다.

- 강세장에서 주도주는 큰 시세를 내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바닥매수를 놓쳤다고한다면 5일 또는 20일선에서 1차 조정을 받고, 다시 주가가 상승으로 반전될 때 매수를 해도 큰 무리가 없다.

- 다만 2차 이상 3차까지 조정을 받고, 큰 시세를 낸 주식을 추격 매수하면 상투에 주식을 매수하게 되므로 조심해야 한다.

- 즉, 20일 이동평균선 조정을 거치면서 상승 3파를 기록한 주식을 20일 평군선까지
내려왔다고 매수하면 위험하다는 뜻이다.

2.오랫동안 안빠지고 세워놓은 종목을 골라라
- 오랫동안 주가가 하락하지 않고, 띠모양으로 세워놓은 주식은 기관이나 큰손이 의도적으로 관리하는 주식이 대부분이다.

- 따라서 이런 주식들을 매수하면 대부분 주가가 상승하게 된다.

- 그러나 주가가 크게 오른 상태에서는 간혹 2차, 3차 시세가 안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선입관은 가지지 않는다.

3.최근 6개월 기간중 거래량 최저점을 기록한 종목을 골라라

- 최근 6개월 동안 주가가 크게 하락했거나, 혹은 별로 하락하지 않고 세워놓은 주식 중에서 거래량이 최근 6개월 기간중 최저점을 기록한 주식은 바닥 임박 신호이므로 주시해야 한다.

- 이런 주식의 매입은 매우 안전한 상태하에서 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 그 이유는 최근 6개월 기간중 오늘이 거래량 최저점이라고 하는 것은 최소한 대기매물이 그동안 거의 털린 상태라는 것을 나타낸다.

- 이 경우 주가가 상승세로 반전되고, 거래량이 늘어나기 시작하면 매수해도 크게 무리가 없으며 이렇게 매수하면 대개 바닥권 부근에서 매수하는 셈이 된다.

4.신고가를 가볍게 돌파하는 종목을 골라라

- 바닥권에서 주가가 상승하기 시작할 때 그 이전에 형성된 역사적 전고점을 가볍게 돌파하며 신고가를 형성하는 주식으로서 바닥에서 크게 오르지 않은 주식은 대시세를 내는 경우가 많다.

- 미국의 주식투자 챔피언 데이빗 라이언과 유명한 민간 독립주식 연구소의 윌리엄 오닐도 그들의 종목 발굴법이 신고가 돌파 종목 발굴에만 오로지 의존하였다고 말하고 있으며 신고가 돌파 종목은 무엇인가 굉장한 일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므로 적극매수하여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 통상 신고가 종목은 신고가 발생기간이 얼마인가 하는 것 보다,대기매물이 많이 포진된 가격 지수대를 얼마나 가볍게 뚫어내는가 하는 것이 더 중요한 문제가 된다.

- 대기매물이 많이 포진되었다는 것은 거래량이 많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 수가 있으며 거래량이 많이 이루어진 가격대를 가볍게 돌파하는 경우는 해당주식의 주가를 움직이는 강력한 매수세력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5. 역사적 이중, 삼중 바닥형 패턴 출현종목을 골라라

- 역사적으로 수개월의 간격을 두면서 이중 또는 삼중 바닥형 패턴을 출현시키는 종목이 큰 시세를 내는 경우가 많다.

- 그러나 때로는 역사적 바닥형 출현 종목처럼 보이다가 다시금 한 단계 더 추락하는 속임형이 출현하기 때문에 조심하여야 한다.

- 이러한 유형은 매수후 다시 전저점까지 떨어지거나 매수한 가격에서 7% 이상 추가 하락하면 일단 매도후 재매수 시점을 탐색하는 것이 좋다.

6. 정배열 전환 종목을 골라라

- 주가가 정배열 전환되었다는 것은 주가의 장단기 이동평균선들이 역배열에서 혼조상태를 거쳐 정배열로 바뀌었다는 것으로 장기 이동평균선(300일, 150일)이 제일 밑에 위치하고, 단기 이동평균선 (12일, 6일)이 제일 위에 위치하는 상태로 전환되는 것을 의미한다.

- 이러한 주가 이동평균선이 정배열 상태로 전환되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

- 정배열로 전환되었다는 것은 주가가 장기, 중기, 단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돌파한 상태에서 이들 이동평균선 위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 이것은 주가가 오랫동안 주가의 저항선을 모두 뚫었고 영광스럽게도 이제는 완전한 무저항의 상태로 돌입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 원래 주가 이동평균선이란 평균 거래단가를 의미하므로 주가가 이동 평균선 밑에 위치할 때는 고가에 물린 대기 매도세력이 바로 위에 많이 포진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 따라서 이 대기 매물벽인 이동평균선이 저항선 역할을 하여 이동평균선을 강력하게 돌파하였다는 것은 대단히 강력한 매수세력에 의해 주식이 매입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그 주식은 다음에 한번 큰 시세를 낼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게 된다.

- 특히 주가가 장단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돌파한 후 에너지를 축적하고 정배열로 전환될 경우는 완벽한 무저항 상태에서 이동 평균선들이 모두 지지선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매우 강력한 운동 에너지를 분출하며 주가는 가볍게 급등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따라서 정배열 전환되는 종목을 발굴하면 투자자들은 월척을 낚을 때의 짜릿한 맛을 느낄 가능성이 매우 높게 된다.

7 .중기 이동평균선 돌파후 2달 이상 주가가 안빠지는 종목을 골라라
- 75일 또는 150일의 중기 이동평균선은 3개월 또는 6개월 주가 이동평균선으로 증권사의 신용주기와 비슷한 기간이 된다.

- 따라서 75일이나, 150일 이동평균선을 주가가 상향돌파한 것은 대단한 에너지가드는 일이기 때문에 보통 돌파후 2~3개월 이상 주가가 조정을 받은 후에 재차 상승을 하게된다

- 따라서 75일이나 150일의 중기 이동평균선을 돌파한 후 주가가 크게 하락하지 않고 2개월 이상 횡보하고 있으면 급증주가 될 확률이 높다.

8.역배열하의 대이격 종목을 골라라

- 역배열이란 장기 이동평균선이 제일 위에, 중기 및 단기 이동평균선이 그 밑에, 주가 일봉이 제일 밑에 위치한 상태를 말한다.

- 이런 상태에서 대이격 종목이라고 하는 것은 주가 이동평균선과 당일의 주가와의 거리가 가장 크게 벌어진 종목을 말한다.

- 역배열하의 대이격이 의미하는 바는 장기간 하락한 가운데 단기간 에도 가장 크게급락한 주식이라는 의미이며, "가장 많이 하락한 주식이 가장 크게 오른다" 또는 "계곡이 깊으면 산이 높다"는 주식격언에도 있듯이 가장 보편적으로 대시세를 낼 조건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

- 급등주가 될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첫째 조건은 장기하락, 단기급락한 주식인 역배열하의 대이격 종목이라고 할 수가 있다.

- 그래프상의 이동평균선은 일봉에서 가장 가까운 순서대로 6일, 25일, 75일, 150일 차례로 그려져 있다.

9.V자 바닥형 패턴 종목을 골라라

- 주가가 어떤 증시 내외의 악재에 의해 단기간에 수차례의 하종가를 포함하여 급락한 후 매도세력 전멸로 인한 일시적인 매물공백 현상 때문에 다시 급격하는 V자 패턴이 현 하는데 이 경우 보통 한달 이내에 50%의 대시세가 나는 경우가 많다.

- 이 V자 바닥형 패턴은 일단 주가가 하락에서 상승으로 반전되면 매도 없는 상한가 행진을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하락세를 멈추는 당일날 매입해야 보통 물량을 잡을 수 있으며, 물량을 말리면서 가는 모습이 보이면 2 ~ 3일까지는 아침 동시호가에 상한가로 추격매수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10.제 1,2 바닥 확인형을 골라라
- 일본에서 최고로 유명한 인기 주식전문가 다케 사부로는 제 1,2 바닥 확인형의 주식을 매입하였더니 성공확률이 매우 높았다는 것을 발표한 적이 있다.

- 제 1바닥 확인형이란 주가가 장기 하락한 후 하락이 멈추고 저점이 한 단계 높아지면서 상승 추세로 반전되는 상태를 말하고, 제 2바닥 확인형이란 장기 하락후 하락이 멈춘 상태에서 전저점에서 더 이상 하락하지 않고 쌍바닥을 확인한 상태를 말한다.

- 이러한 패턴은 가장 일반적으로 바닥을 확인한 종목들에서 나타나는 일반적 특징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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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손절매의 중요성


시장이 하락할대마다 개미 군단이라 불리어지는 개인투자자들의 깡통 계좌 소식이 들린다. 그러나 하락장에서도 꾸준히 수익을 내는 일반 개인 투자자들이 있다. 이런 투자자들에게 어떻게 주식투자를 잘 하냐고 물어보면 여러 가지 대답(뛰어난 시황 판단, 종목발굴 능력 등)이 나오지만 결국은 하나로 귀결된다. '손절매를 확실히 하고, 뇌동매매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손절매는 말 그대로 손해를 보더라도 보유 주식을 파는 것을 의미 한다. 하지만 어떻게 이익을 보지도 않고 주식을 팔면서 높은 수익률까지 낼 수 있을까?

은행에 가면 다양한 상품이 있듯이 주식시장에는 1700여종의 상품이 있다. 게다가 이 상품들은 가입과 해지가 매우 쉽다. 높은 수익률을 올리는 투자자들의 경우는 한 상품에 가입을 했다가 상품이 좋지 않다고 판단되면 그 상품을 미련 坪?해지한 후 더 나은 상품을 찾아서 가입한다. 즉 쉽게 얘기해서 5% 정도의 손실이 나는 종목의 경우는 과감하게 매도하고 10%이상 이익이 날 수 있는 가능성 있는 상품으로 갈아 타는 것이다.

100만원이 50만원이 되는 것은 마이너스 50% 이다. 하지만 50만원이 100만원이 되는 것은 100% 이익이 나야 하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이것을 잘 알고 있기에 100만원이 90만원이 되었을 때 과감하게 버린 후 다른 상품으로 약 12%정도의 이익으로도 충분히 다시 원상회복이 가능 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개인적으로도 초창기 손절매를 하지 않고 마이너스 40%가 될때까지 종목을 보유 했던 적이 있다. '언젠가는 가겠지'하는 생각에 던지지도 못하고 매달려 있었다. 그러나 결과는 같은 자리였다. 한 친구는 마이너스 70%까지도 가지고 있다가 결국 회사가 부도난 적이 있다. 증권사 찾아가서 화장지라도 쓰게 주식을 출고하고 싶었다고 하소연했다.

또 눈물을 흘리며 실제로 손절매를 했다고 해보자, 이런 상황에서 빠지기 쉬운 또 하나의 커다란 유혹이 바로 뇌동매매이다. 읍참마속(泣斬馬謖)의 심정으로 손절매한 주식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가파르게 상승하기도 한다. 이럴 때 여러분의 오른손이 다시 마우스를 잡고 과감하게 매수주문 창을 클릭 하는 순간 흔히 말하는 뇌동매매로 빠져드는 것이다. 뇌동매매는 사전적인 의미로 자기의 주관이 없이 분위기에 따라 흔들리면서 잦은 매매를 반복하는 것을 말한다. 흔히 장이 급락 할 때 두려움에 빠져 매도했는데 다시 주식이 반등 하는 것을 보고 뒤따라 매수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때 그 주식은 하나의 예쁘고 가증스러운 봉우리만을 남겨 둔채 산의 모양을 완성하고 여러분이 손절매했던 자리로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적지 않다.

증권사 지점에서 일하면서, 지수대비 초과수익을 꾸준히 올리는 사람들을 보면 연로한 동네 할아버지들 같다는 느낌이 든다. 손절매한 주식이 다시 올라 갈 때도 그들은 허허 하며 한번 웃고 넘어간다. 그 대신 자신이 손절매한 주식의 가파른 상승을 무시한채 다른 저평가된 종목을 찾는데 시간을 쏟는다.

한가지 재미 있는 사실은 의외로 그런 투자가들이 초창기에는 큰 손해를 본 경험이 많다는 것이다. 마치 대학때 당구 애버리지를 두자리에서 세자리로 올리느라고 엄청난 수업료를 쏟아 붇는 주변 친구들처럼.

뇌동매매를 하지 않기 위해서는 자신과의 싸움이 가장 중요하다. 이 싸움은 절대로 화의나 휴전등의 형식으로 끝나서는 안된다. 자신만의 투자원칙, 예를 들면 '5%이상 빠지면 손절매를 한다', '반기나 분기실적등이 확실하게 턴어라운드 된 종목만을 산다' '우량주를 가지고 볼린저 밴드등을 이용하여 박스권 10%씩 수익을 보는 매매만 하겠다' 등의 원칙을 가져야 한다. 어떻게 보면 그 동안의 연재된 내용들은 버핏처럼 좋은 내재가치를 가지고 있는 주식을 싼가격에 사는 가치 투자자들에게는 별로 마주 칠 일이 없는 상황일 수 있다.

하지만 주식을 하고 시간이 지나면 미수, 단타를 넘어선 초단타매매, 뇌동매매 등으로부터 유혹당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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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1. 평택 촌놈의 기본적인 투자관

자본주의 사회의 근간이 되는 주식시장은 일반적으로 기업이 자금을 조달하고 시장 참여자는 기업에 대한 기본적인 분석을 통해서 실적, 재무구조, 성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매매를 결정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차익실현을 통해서 금융자산을 증가시키는 수단으로 인식되고 있다. 누구나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여기에는 간과해서는 되지 않을 몇 가지에 대한 평택 촌놈의 생각을 간단히 적어본다.

우선 앞에서 언급했듯이 기업의 자금조달 창구로서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사항이라는 것은 기업을 경영하거나 매매에 가담하는 시장 참여자 모두가 인식하고 있지만 정작 투자에 임할 때는 그런 기본적인 내용을 무시하거나 간과하고 투자하는 경우가 많다.

단순히 생각해 보기로 하자.만일 경제동향의 악??주식시장이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면 기업의 자금조달역할을 수행하는 유상증자, 전환 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등 일련의 시도가 상당한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으며 그런 이유로 주가는 하락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근거로 매매기준을 설정해야 하는지 생각해 본다면 의외로 손쉬운 결론에 도달한다.

경제동향을 항상 주시하면서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주식투자라는 것이 시황투자라고 전제한다면 시황을 판단하는 중장기적인 경제변수를 예측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사항이며, 심지어는 비경제적 요소까지 고려해야 한다. 주식시장에서 흘러나오는 각종 정보나 루머를 보면 경제지표에 대한 내용과 해당 기업에 대한 사항, 경제와 무관한 듯 보이는 비경제적 변수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어찌보면 세상의 모든 일이 주식시장의 변수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거시적인 경제흐름을 체크하면서 투자에 임해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대다수 투자자는 단기적인 시세만 관심을 갖고 있을 뿐, 이것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해당 기업을 평가하는 것도 위에 언급한 내용과 큰 흐름을 연결지어 보면 논리적인 연관성을 발견할 수 있다. 해당 업종의 향후 전망, 기업의 시장점유율,기업자체의 건강을 상징하는 재무구조, 미래가치에 투자한다는 관점에서 접근한 기업의 성장성 등은 거시적인 경제분석과 미시적인 업종별, 기업별 분석없이 투자한 다는 것은 사실상 도박이나 다름없다.

매매를 하다보면 초보자의 경우 매매차익이 발생하면서 금융자산 증가의 희열을 느끼게 된다. 그런 과정에서 대다수의 투자자는 자본증가만 관심을 기울인 나머지 가장 중요한, 가장 기본적인 내용은 망각하고 시황판단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경제흐름, 적정주가를 산출하는 근거가 되는 기업내용에 대한 중요성을 무시하고 최근에 성행하는 기계적 매매기법이나 작전주에 대한 각종 정보나 루머에만 온통 신경을 쓰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 안타까움마저 느끼고 있다.

기본에 충실한 투자자가 장기적으로는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확률이 가장 높다는 점을 지적해주고 싶다.

2. 평택 촌놈이 생각하는 주식투자의 3대 요소

주식투자는 결국 시황투자라는 전제하에 다음과 같은 요소가 결합 될 때 투자효율성이 높아지고 재산상 이익을 증가한다는 경험적 관점에 서 몇 가지만 언급해 본다. 크게 세 가지는 이렇게 나누어본다.

기업분석,매매기법,집중력 등을 적절하고 조화롭게 갖추고 있는 투자자만이 험난한 주식시장에서 승자가 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요건으로 생각한다.

먼저 기업분석을 말해본다면 가장 핵심적인 요소인 실적과 재무구조부터 점검해야 한다. 일부 투자자는 적정주가에 대한 회의론을 주장하기도 하지만 해당 기업의 적정주가를 산출하는 기본적 요인을 무시하고 투자할 수는 없다. 기업분석도 여러 가지를 고려해야 하지만 반드시 필요한 두 가지만 언급해 본다.

2-1 기업분석을 통한 적정주가 산출법

대부분의 기업은 결산일 이후 주주총회를 통해서 일 년간 실적을 발표하고 향후 전망을 제시한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현재 진행되는 사업에 대한실적을 가지고 적정주가를 평가하기 보다는 적어도 1, 2년 이후의 실적을 고려하여 적정주가를 산출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매출액, 영업이익, 경상이익, 당기순이익 등을 가지고 기업을 평가하는데 가장 흔히 알고 있는 PER 라는 개념은 현재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누면 쉽게 도출될 수 있다. PER 말고도 다른 분석지표도 있지만 적어도 이것 만큼은 알고 투자해야 한다. 아무리 미래가치를 반영하는 주가가 성장성에 초점을 맞춘다고 하여도 현재 시점에서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자료를 무시해서는 안된다. 가능하다면 예상 실적을 미리 점검해서 1, 2 년 후의 적정주가까지 분석해야 한다. 당연히 해당 업종에 대한 중장기적인 분석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2-2 적정주가를 현재가와 연결시켜보는 방법

만일 주식시장에서 모든 주식이 적정주가와 현재가가 일치한다면 주식시장은 존재할 필요가 없다.다시 말하자면 시장에서 결정되는 현재가와 기업가치가 반영된 적정주가는 별개의 문제이다. 그런데도 적정주가를 산출하기 위해서 각종 투자기관의 업종별 담당기업 분석가들은 심혈을 기울여 정보를 수집하고 자체적인 판단하여 끊임없이 적정주가에 대한 예측을 시도한다. 그것도 방대한 자료와 시간을 투자해서 하는 일이다.우리나라에 외국인 투자가 개방되면서 외국인들이 기업분석에 대해서 얼마나 비중을 두고있는지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알고 있다. 그렇다면 간단한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 기업분석을 통한 적정주가는 역동적인 주식시장에서 내려지는 현재가와 차이를 발견하고 투자전략에 참고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수단이다. 적정주가는 현재가와 일치할수 없다. 주식시장이 안고있는 한계이자, 존재 근거이다.

2-3 매매기법은 주식투자에 있어서 중요한 전술

같은 시기에 동일 종목을 매매해도 수익률은 투자자마다 달라진다. 하다못해 최근 유행하는 데이트레이딩의 경우를 예로 들더라도 극명하게 차이가 난다.

정석적인 매매방법은 시황분석을 통한 우량주 중기투자라는 것은 매우 교과서적인 노하우라면 필자는 상황논리에 맞는 매매기법을 제시한다. 시장이 항상 같은 상황일 수 없듯이 매매기법 또한 시장상황에 따라서는 달라져야 한다. 경제흐름이 장기호황 국면에 진입한다면 매매기법은 가장 정석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나 하락 추세라면 최근 성행하는 기술적 분석을 통한 단기매매가 수익률 향상에는 가장 도움이 된다. 만일 지루한 기간 조정을 보이면서 급등락을 보이는 상황이라면 기업분석 보다는 재료나 인기에 근거한 순환매를 생각해야 한다. 기업분석에는 정답이 있다면 매매기법은 정답이 있을 수없다. 시장상황에 따라서 탄력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다.

2-4 정석적인 매매기법과 비정석적인 매매기법

일반적으로 가장 정석적인 매매기법은 투자금의 약 30프로는 현금으로 보유한 채 나머지 70 프로의 투자금을 분할매수를 통해서 분산투자하는 것이다.가장 안정적인 매매방법이며 리스크 관리가 우선된 투자방법이다. 반면 단일 종목에 대해서 한 번에 전액투자하는 것은 고위험 고수익을 전제로하는 수익률제고가 우선된 투자방법이다. 역시 정답은 없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리스크 관리외 수익률 제고를 동시에 고려한 매매기법은 다음과 같다.

분산투자를 하든 단일 종목 집중투자를 하든 분할매수 원칙을 지켜야 한다. 특히, 장세가 불투명하고 급등락이 반복되는 상황에서는 더욱 철저히 지켜야하며 안정적인 상승추세를 보이더라도 지켜야 할 사항이다. 현재 알려진 매매기법은 다양하다. 여러 가지 형태가 있지만 어떤 매매기법을 활용하더라도 분할매수 원칙만 지켜나간다면 하락시 당황하지 않고 유연히 대처할 수 있다.

대다수의 투자자가 원금을 기준으로 상당히 손실 폭이 크기 때문에 급한 마음에 미수금까지 사용하면서 집중 투자하는 경우가 많지만 결과는 생각보다 좋지 않고, 엄청난 심적인 부담감을 가지고
투자하게 된다. 멀리보면 정석적인 매매기법이 가장 높은, 가장 안정적인 수익을 내준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매매방법이다.

2-5 급등주를 따라잡기 위해서는 집중력이 필수

급등주라는 것은 사전적 의미로 해석하더라도 단기에 급격한 상승을 나타내는 주식을 말한다.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쉽게 발견하기도 어렵지만 급등 조짐을 보이더라도 망설이다가 매수기회를 놓치기 쉽다. 흔히 말하는 상한가 매매기법도 이런 관점에서 해석해 보면 된다. 강한 상승을 보이는 종목에 대한 상한가 따라잡기나 전고점을 돌파하면서 저항선이 없는 종목을 추격매수하는 것도 집중력이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논리적인 설명으로는 한계를 보일 수밖에 없다. 필자의 경우 전고점 돌파형은 피하는 스타일이지만 바닥을 확인하고 횡보하던 주식 중에서 거래량이 폭증하면서 강한 상승을 보이는 종목에 대해서는 상한가에서도 매수하는 경우도 있다. 여기서 기준이 되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이동평균성을 근거로한 기술적분석과 유통주식수와 비교해서 증가되는 거래량, 상대적 저점의 호가 변동상황에 대한 동물적 감각이 혼재된 기법이다. 유념할 것은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 관심종목은 몇 개로 제한해야 한다는 것이다. 대형주 보다는 개별종목에서 가능한 패턴이다.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신력이 결합되어야만 가능하다. 다만 이런 내용도 결국 시황판단, 기업분석, 매매기법과 조화를 이룬 상태에서 가능하다.

2-6 급등주는 평범한 상승과 어떻게 다른가?

일반화된 법칙이나 논리가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경험으로 본다면 우선 거래량이 전일 혹은 당일에 평균거래량을 상회한다는 것이다. 그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보통 평균거래량의 최소 5 배 정도 증가할 경우에 많이 나타난다. 거래량 증가없이 급등하는 경우라면 횡보국면시 이미 매집을 끝낸 상황에서 재료를 바탕으로 상승하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거래량보다는 횡보과정에서 형성되는 고점이 균일하다는 것이다. 크게 하락하지도 않으면서 상승시도 때마다 상승을 저지하며 최근일 주가그래프를 보면 종가가 나란히 놓여있는 경우를 많이 발견한다.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본다면 대형주 보다는 중소형 개별주에서 많이 발생한다. 시가총액이 작다는 것은 발행주식수가 적고 주가가 낮다는 공통점이 발견되지만 의외로 유통주식수가 적어서 급등하는 경우도 발생하기 때문에 항상 해당 주식의 유통주식수를 파악해야 한다. 또한 급등주를 차트분석으로 발견하기도 하지만 그래프는 후행성이라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폭등한 상황을 그래프로 설명할 수는 있지만 그래프를 통해서 폭등주를 발견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흔히 초보자들이 가장 심혈을 기울이는 것이 그래프분석이라는 점은 익히 알고 있다.
다만 기술적분석에 너무 얽매이기 보다는 하나의 보조지표로만 참고하는 것이 균형적인 분석을 할 수 있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다.

3 주식투자 하면서 항상 고려해야 할 사항

우리나라도 이제는 예전에 비해서 금리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선진국으로 진입할수록 더욱 낮아지는 상황에서 주식투자는 단 하루에 년간 금리의 몇 배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며 부동산투자에 비하여유동성의 차이는 매우 크다. 이런 근본적인 이유로 수익내기가 어렵다는 것을 알면서도 주식투자에 대한 끊임없는 미련을 갖게 하는 요인이다.

항상 유념해야 할 몇 가지만 언급하기로 한다. 우선 욕심을 버려야한다.금리와 비교했을 때 주식투자는 분명 메리트있는 재테크라는 것은 누구나 인정한다. 그러나 단기에 손실이 크고 확정 수익이 없다는 단점 또한 누구나 인정하다. 그래서 중간형인 채권에 투자하는 경우도 있다.

일 년 동안 은행에 예금하는 것보다 수익을 높인다는 생각을 먼저 해야 한다.그렇다면 급하게 매매할 일도 없고 경제흐름을 통한 시황분석도 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기업분석이 가능하다. 또한 정석적인 매매기법을 적용할 수 있으며 그런 상태에서는 정신적인 집중력도 상대적으로 높아질 수 있다. 욕심을 버린 상황에서 오히려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이 나온다.

본전에 대한 조급증이나 강박관념은 투자자에게 수익을 내기 위한 투자보다는 본전만회를 위한 투자의 길로 빠져들게 한다. 자산의 변동상황에 대해서 너무 민감할 필요가 없다. 고점에서 매수한 후 해당 주식이 50프로 이상 하락한주식을 보유한 사람의 대부분은 본전에 대한 강박관념에 기인한 것이다.

손절매 원칙을 지키면서 매매해야 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또한 손절매를잘 하는 투자자가 차익실현도 과감하게 선택할 수 있다. 대부분의 초보자들은 손절매범위를 확정하지 않고 투자한다. 그런 이유로 주가가 상승해도 목표수익률없이 마냥 주식만 보유한 채 주가등락에 관계없이 항상 불안한 투자를 할 수밖에 없다.

노력없는 수익은 오래가지 못한다.아무 분석도 없이 매수한 주식이 폭등해서 수익을 내더라도 그 수익을 보존할만한 능력이 없다면 수익증대가 어려워지고 오히려 손실이 확대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장세가 좋을 때는 매수하는 주식이 확률상 상승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누구나 할 수 있는 수익에 대해서 마치 자신의 실력으로 착각한다.

정석을 알고 투자하자. 그것만이 개인이 살 길이다. 항상 시황을 고려하면서 기업분석,매매기법,집중력 세 가지를 적절히 조화롭게 활용해야만 수익이 극대화된다. 필자는 최근 반성한다. 지난 해에 비해서 올해 상대적으로 수익이 작았던 것은 다름 아닌 시황 판단을 간과한 때문이다. 결국 기초부터 다시 시작하자. 결국 그것이 가장 빠른 길이다. 아직도 늦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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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의 흐름에 순응하라


주식투자에서 가장 기본적인 투자 원칙은 주식시장의 흐름에 순응하는 것이다. 시장의 흐름에 순응하면 주식 투자에서 실패할 확률이 적다. 시장이 상승세에 있을 때는 약한 종목을 사더라도 하락보다는 상승할 확률이 많을 것이고 하락세에 있을 때는 강한 종목이라도 상승보다는 하락할 확률이 많을 것이다. 따라서 시장이 상승세에 있으면 주식을 보유하고 시장이 하락세에 있으면 주식을 보유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이 원칙은 당연하고 너무나 중요하다.


개미투자자들이 손실을 입는 가장 큰 원인은 이 원칙을 지키지 않기 때문이다. 많은 개미들은 시장이 하락세로 전환되었는데도 주식을 가지고 버티고 주식을 팔기는커녕 오히려 추가 매수하여 물량을 늘리는 경향이 있다. 주가가 쌀 때 사서 크게 수익을 내려고 하는 욕심 때문에 미수를 걸면서까지 주식을 사려는 충동에 빠지기 쉽다. 많은 개미들은 이러한 잘못된 투자를 되풀이 하면서 큰 손실을 입게 된다.


시장이 하락세에 있는 데도 개미가 이것을 무시하고 투자하게 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주가가 절대적이 아니라 상대적이라는 것을 잊기 때문이다. 회사가치와 주가는 절대적 가격이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일 뿐이다. 같은 업종의 다른 주식들이 하락하는데 이 주식의 주가만 그대로 있다면 그 주가는 그래도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비싸지는 셈이다. 시장 전체로는 대부분의 종목의 주가가 내리는데 내가 가진 종목만 그대로 있을 리 없는 것이다. 미국 나스닥이 내리면 우리나라 주가 수준은 상대적으로 비싸게 되므로 함께 내리는 것이 경제 원리상 당연하다. 그런데도 개미들은 내가 가진 종목이 실적 좋고 재무구조가 탄탄하다는 등의 절대 가치에 집착하여 그 종목만 내리지 않을 것처럼 착각에 빠지기 쉽다. 한 종목과 사랑에 빠지면 시장의 흐름을 무시하게 된다.


둘째, 반등을 이용한 단타를 하다가 물리는 경우이다. 큰 흐름이 내려가는 것을 알면서도 잠깐 단타로 수익을 노리고 매수하였다가 물리는 경우가 많다. 시장이 하락세에 있을 때 잠깐 반등하는 것을 보고 매수하였다가 빠르게 처분하지 못하면 다시 강한 하락이 나오고 본전이 아까워서 계속 보유하게 되는 일이 많다. 그러나 하락세에 주식을 보유하는 경우 예상하는 정도 이상으로 큰 손실이 발생한다. 특히 약한 종목은 하락세가 강하므로 한 달간 번 수익이 단 며칠에 모두 까지는 경우가 많다. 파동의 원리상 상승 시에는 상승폭이 조정 폭보다 크므로 버티면 본전을 회복하게 되지만 하락시에는 하락폭이 반등 폭보다 크므로 반등을 이용한 매수는 실속이 없고 위험하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셋째, 기술적 분석에서 지수 차트를 무시하기 때문이다. 요즘 기술적 분석을 공부하여 주식 차트를 직접 분석하면서 투자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시중에서 유행하는 매매기법이 개별 종목 분석 위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기술적 분석에서도 종합주가지수와 코스닥지수 차트를 보지 않는 사람이 많다. 개별 종목 차트만을 보면 그 종목이 가진 호재나 실적에 현혹되어 자꾸 오르는 방향으로 차트가 보이게 된다. 개별 종목 차트가 모호할 때는 시장이 방향으로 해석하는 것이 정석이다. 그런데도 시장의 흐름을 무시하고 차트를 보기 때문에 마녀를 미녀로 보는 실수를 하기 쉽다. 종합주가지수 차트와 코스닥지수 차트를 보면 시장의 흐름이 보이고 그 흐름에 순응하여 판단하여야 한다.


개미가 시장의 흐름을 무시하고 투자할 때마다 큰 손실을 입으면서도 아직 그 원인을 깨닫지 못한다면 주식을 그만 두어야 한다. 큰 파도(시장의 흐름)를 무시하고 노를 젓다가는 익사한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Posted by PD 개인교수

대장주를 노려라

1. 대장주란 무엇인가?

주식투자에서 성공하려면 대장주라는 개념을 알아야 한다. 대장은 군대에서 가장 높은 직책이다. 대장이 움직이는 방향으로 군대는 움직인다. 주식시장에도 대장이 있다. 주식시장에서의 대장이 대장주이다. 대장주란 상승을 선도하는 종목을 말한다.


대장주는 주식시장이 상승할 때 가장 강하게 오르면서 시장의 상승을 주도한다. 대장주를 지수 선도주라고도 한다. 대장주가 움직이면 다른 종목들이 뒤따라 오른다. 군대에서 대장이 지휘라도 하듯이 증시에서 상승을 주도하는 대장주의 움직임이 다른 종목들의 움직임을 지배한다.


일반 투자자들은 대장주가 오른다고 하여 다른 종목들이 따라 오를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시장은 대장주의 움직임을 따라 움직이는 데는 이유가 있다. 가격 상대성의 원리 때문이다.
가격 상대성의 원리란 시장에서 상품 가격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다른 상품과의 비교에서 상대적으로 결정된다는 원리이다. 미시경제학의 기본 원리가 이것이다. 아무리 절대적 가치가 있는 상품이라도 유사한 상품의 가격이 내리면 가격이 내려야 한다. 만약 유사한 상품의 가격이 내리는 데도 어느 상품의 가격이 내리지 않으면 상대적으로 가격이 오르는 결과가 된다. 가격 상대성의 원리는 상품이 서로 유사할수록, 그리고 상호간에 대체성이 클수록 강하게 나타난다.


실제로 소비자는 두 개의 유사한 상품이 있을 때 한 상품의 가격이 내리고 다른 상품의 가격이 내리지 않는다면 가격이 내린 상품을 더 선호하게 될 것이고 가격이 내리지 않는 상품의 매수세는 감소되어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의하여 결국 그 상품의 가격도 내리게 된다.


주식시장에서의 상품은 주식이다. 하나의 주식 가격이 오르면 다른 주식의 가격은 상대적으로 싸지기 때문에 다른 주식이 상대적인 가격 메리트가 있게 되어 그 주식에 대한 매수가 강화되어 동반 상승하게 된다. 주식시장 전체로 보면 주식 종목이 달라도 금융자산으로서의 상호 대체성이 강하므로 가격 상대성의 원리는 강하게 나타난다. 가격 상대성의 효과는 가격 변화를 선도하는 종목의 시가 비중이 클수록 크게 작용한다. 그것이 지수 관련 대형주이다.


결국 대장주의 움직임이 증시의 추세를 결정한다. 이러한 원리를 안다면 증시 추세 변화를 적기에 알고 대처할 수 있고, 올바른 매수 종목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일반 투자자들이 주식투자에서 성공하기 어려운 중요한 이유의 하나가 대장주의 의미를 모른다는 점이다.

2. 어느 종목이 대장주가 되는가?

대장주는 증시의 상승을 선도하는 종목이다. 증시의 상승을 선도하려면 지수 관련 대형주라야 한다. 대형주가 상승하려면 큰 자금이 움직여야 한다. 큰 자금은 큰 파동을 만들면서 움직인다. 큰 자금은 몸집이 커서 쉽게 치고 빠질 수 없다. 증시에서 큰 자금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증시의 중기적 추세가 변하게 된다.


중소형주는 시장의 강한 상승을 주도할 힘이 없다. 작은 자금으로 움직일 수 있는 중소형주는 대형주를 끌고 가는 시장의 대장주가 되기 어렵다. 중소형주가 강하게 오를 때 시장이 강하게 오르는 경우도 있지만 시장의 에너지가 약하므로 추세가 언제라도 꺾일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증시가 하락하다가 반등할 때 대형주가 강하게 오르는 지 아니면 중소형주가 강하게 오르는 지를 보면 추세 반전의 강도를 구별할 수 있다. 지수 관련 대형주가 고르게 상승하면서 특히 어느 종목이 눈에 띄게 상승한다면 시장의 상승세는 강한 에너지가 수반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지수 관련 대형주에서도 시장의 대장주로 적합한 것은 업종 대표주이다. 업종 대표주는 전자 전기 업종에서는 삼성전자, 통신 업종에서는 SK텔레콤과 KT, 은행 업종에서는 국민은행, 증권 업종에서는 삼성증권 등이다.


삼성전자는 전자 전기 업종의 대표주이면서 풍부한 유동성과 지수 탄력성을 가지고 우리 증시를 선도하는 종목이다. 따라서 증시가 오를 때는 어느 업종이 오르는지와 관계없이 삼성전자는 대장주가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삼성전자 하나만 가지고 매매하는 투자자도 적지 않다.


건설 업종의 경우 과거에 현대건설이 업종 대표주가 된 시기에는 대장주의 역할을 하기도 하였으나 현대건설의 주도적 지위가 약화된 지금은 LG건설과 같은 종목이 대표주 역할을 하기도 한다. 개개의 건설회사 시가 총액 규모가 다른 대형주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열세이므로 최근 우리 증시에서는 건설 업종 자체가 증시를 선도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따라서 금융 업종과 건설 업종이 주도하는 이른바 트로이카 장세는 최근에 나타나는 확률이 줄어들고 있다.


대형주 중에서 업종과 관계없는 나 홀로 대형주는 대장주가 되기가 어렵다. 이러한 대형주로는 POSCO, 한국전력이 있다. 업종 대표주는 동종 업종을 동반 상승시키는 효과가 있으나 나 홀로 대형주는 증시에 대한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작아서 시장을 움직이는 세력이 선호하지 않는 종목이다. 따라서 종합주가지수 변동에 대한 가격 탄력성이 작은 편이다. 가끔씩 나 홀로 대형주도 강하게 상승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런 경우는 대개 그 종목에 한정된 개별 재료를 가지고 상승하기 때문에 증시 전체의 상승을 가져오기 보다는 그 종목의 단기적 상승에 그칠 확률이 크다.

3. 대장주는 어떻게 찾는가?

삼성전자의 경우는 우리 증시 대표주로서 대개 대장주의 하나가 되지만 다른 업종의 경우 어느 업종이 증시 상승을 견인할 지는 미리 정하여져 있는 것이 아니라 시기마다 달라질 수 있다. 대장주를 예상하고 미리 사서 기다리는 것이 일반 투자자의 투자 습관이지만 일반 투자자가 예상한 업종이 적중할 확률은 상대적으로 낮다.


미리 사서 기다리는 투자 전략은 성공보다는 실패할 확률이 크다. 증시는 대장주가 순환하기 때문에 어느 시기는 은행주와 증권주가 선도하고 통신주는 상승세가 약하게 나오고, 어떤 경우는 통신주가 선도하고 금융주는 오히려 하락하는 것도 볼 수 있다. 미리 사서 기다리는 전략은 도박과 같은 것이다. 가장 싸게 사겠다는 일반 투자자는 감으로 투자하는 것이다. 감으로 투자하는 습관은 버려야 한다.


업종의 펀더멘털 분석으로 대장주를 찾는 것은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면서도 확률이 낮다. 이보다 확실하고도 간단한 방법이 있다. 그때그때 강한 종목을 확인하는 방법이다.


상당 기간 하락하던 증시가 상승으로 전환하려면 강한 상승 파동이 나와야 한다. 하락세에서는 하락은 강하고 반등은 약하다. 그런데 강한 상승이 나온다는 것은 파동의 박자가 달라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종합주가지수가 대개 3% 이상 오르는 날이 나와야 증시의 하락세가 깨지게 된다.
대장주는 증시가 강하게 반등하는 첫날을 기준으로 찾아야 한다. 종합주가지수가 강하게 오른 첫날 어떤 업종이 가장 강하게 오르는지 보면 된다. 시장이 상승으로 전환되려면 상승 초기에 대형주들이 동반 상승하면서 시장의 강한 상승세를 보이게 된다. 이때 다른 대형주보다 차이가 나게 강한 상승을 보이는 대형주가 있다. 그 종목이 대개 그 상승 국면의 대장주가 된다.


상승 첫날이 중요한 이유는 둘째 날은 전날 강하게 오른 대장주가 숨고르기를 하고 첫날 오르지 못한 다른 대형주들이 한 발 늦게 상승하면서 하루 상승률로는 대장주를 능가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는 이틀간의 상승률을 합하여 판단하여야 한다. 둘째 날만 보고 대장주를 찾다가는 대장주 아닌 후발주를 잡을 가능성이 있다.


결국 대장주를 초기에 추격 매수하는 전략이 효과적이다. 대장주는 초기에 추격 매수하더라도 대개 무리가 없다. 큰 자금이 대장주로 들어가서 주가를 올리게 되고 큰 자금은 빠져 나가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증시의 상승을 주도한 대형주가 급락하는 위험은 상대적으로 적다.
대장주는 대개 지수 관련 대형 우량주가 되는 것이 정상적이지만 중소형 우량주가 증시 상승을 선도하는 경우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증권주가 증시 상승을 주도하면서도 삼성증권이나 LG증권과 같은 대형주가 아니라 중소형 우량 증권주가 업종을 선도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는 시장 전체로서는 상승세의 힘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증시 자금이 대형주를 주도주로 상승시키기에 힘이 부족할 때 중소형주로 자금을 투입되면서 대형주를 가격 상대성 원리에 의하여 함께 올리는 경우이다.


주의할 점은 중소형주가 오를 때는 시장 전체의 상승을 주도하기보다는 나 홀로 상승주가 되기 쉽다는 점이다. 특정 종목이나 업종이 강하게 오를 때 개별 종목이나 업종에 국한된 재료가 상승 원인인 경우에는 시장의 추세에 영향을 별로 미치지 못한다. 특정 은행의 합병 재료, 특정 사건의 수혜주 등은 단기성 상승으로 그칠 테마주로 보아야 하는 것이지 시장 전체의 상승을 가져오기에는 힘이 부족하다.

4. 대장주를 매매하라.

증시가 상승 국면을 시작할 때는 대장주를 매수 대상으로 노리는 것이 효과적인 투자전략이다. 증시가 상승할 때 시장의 큰 자금이 들어가는 종목이 대장주이다. 대장주의 주가를 상승시킬 정도의 시장 에너지는 쉽게 꺾이지 않는다.


세력 관점에서 볼 때 세력은 자금을 투입한 이상 주가를 올려서 수익을 얻으려 하므로 세력의 자금이 가장 크게 투입되는 대장주는 세력이 주가 상승을 책임지고 끌고 가는 형태가 된다.
증시의 흐름을 선도하는 대장주가 있는데도 일반 투자자는 대장주가 비싸다고 매수를 피하는 경향이 있다. 대장주의 선도 원리를 모르게 때문에 강하게 오르는 대장주를 노리지 못하고 오르지 않는 종목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된다. 오르지 않는 종목은 오르지 않거나 오르더라도 대장주의 추가 상승폭에 미치지 못한다. 증시가 상승할 때 지수 관련 대형주가 선도하고 중소형주는 외면당하는 것을 차별화 장세라고 한다. 차별화 장세에서는 개인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주의 주가 상승이 상대적으로 저조하여 사회적인 문제가 되기도 한다. 소외받던 중소형주까지 후발로 오르게 되면 대개 조정 국면이 임박한 신호가 된다.


주가는 추가 상승의 폭이 차익이 되는 것이지 절대적인 주가 수준은 의미가 없다. 강하게 오르는 종목이 추가로 상승할 힘이 강하다. 강한 상승 파동일수록 오를 때는 강하고 조정할 때는 약하다. 상승세가 약할수록 상승은 약하고 조정의 힘이 더 커지게 된다. 일반 투자자는 파동원리를 모르기 때문에 거꾸로 생각한다. 강할수록 더 오른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약한 종목을 찾는다. 대개 강한 종목의 수익률이 더 낫다는 것이 경험으로 증명된다. 대장주를 노리는 것은 파동원리 관점에서도 당연하다.


대장주는 한 단계 상승하고 숨고르기 조정을 하면서 추격 매수할 타이밍을 다시 주는 경우가 많다. 대장주가 두 번째 상승을 하는 국면에서 주가 상승의 폭이 첫 단계보다 클 가능성이 높다. 미국 증시의 장기간 추세를 경험적으로 연구한 것을 기초로 정립된 엘리오트 파동 이론에서도 두 번째 상승의 폭이 가장 크다고 한다. 대장주가 한 단계 상승하고 조정하는 국면에서 분할 매수를 하게 되면 추가 상승으로 수익을 얻을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상승세에서의 첫 번째 조정은 적극적 매수 기회가 된다.


대장주가 첫 번째 조정하는 국면에서는 종합주가지수 역시 조정을 하게 되고 그동안 오르지 못한 후발주나 중소형주들이 상승을 시도하는 개별 종목 장세가 펼쳐질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개별 종목 장세는 일반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면서 매수 관심을 대장주로부터 다른 종목으로 돌리는 원인이 된다.


일반 투자자는 대개 상승 초기에는 시장 상승을 확신하지 못하여 대장주를 적기에 매수하지 못한다. 시장이 한 단계 상승을 마무리 할 즈음 뒤늦게 시장의 상승에 확신을 가지는 일반 투자자는 대장주의 주가 상승이 부담스러워서 상대적으로 가격이 싸다고 생각되는 오르지 않는 종목을 매수하려는 것이 일반 투자자의 투자 습성이다. 대장주가 오를 때 오르지 않았던 종목은 대장주가 조정할 때도 별로 오르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대장주가 추가 상승하는 경우 강한 움직임이 나오면서 다른 종목을 매수한 것보다도 추가 수익을 크게 준다. 대장주의 일차 조정 시에는 대장주 아닌 종목을 매수하는 것보다도 차라리 매매를 쉬면서 현금을 가지고 기다리면서 대장주의 재상승 파동을 기대하고 재매수 타이밍을 노리는 것이 나은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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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트레이더 Stanley Kroll의 규칙 /원칙의 확립


1. 손실을 줄여라(minimize losses)

2. 꾸준한 수익확보가 핵심.

3. 시장을 예측치 말고 이해하려 노력하라.

4. 항시 초기 손절매 기준을 마련하라.

5. 초기 손절매 수준과 추적한도는 시장추세대로 결정하라.

6. 포지션 규모는 점진적으로 늘려라

7. 이익거래는 일단 이익이 발생하면 추적한도(trailing stop)에 의한

청산전략을 이용하라.

8. 너무 빨리 청산하지 마라.

9. 의심 나면 거래말고 확신이 들 때를 기다려라.

10. 주가가 뉴스를 만들지 뉴스가 주가를 만들지 못한다. 호재가 나오면 발표시 매도한다.

11. 호재, 악재에 대한 시장반응을 조사하라. 반대로

12. 종목선정에 유념하라.

13. 트레이딩은 확률 게임이다 (시나리오식 or 시스템 트레이딩)

14. 거래일지를 기록하고 정기적으로 평가

15. 추세를 파악하라

16. 상승장에서 매수하고 하락장에서 매도

17. 추세 막차는 타지 마라.

18. 후보를 공략하라 (제2후보 or 조정시점)

19. 시장분석능력과 손실관리요령의 균형 있는 개발이 중요.

Posted by PD 개인교수
파동 원리의 다섯 가지 포인트

고점 저점 포인트
주가 상승은 고점 저점이 높아지는 것이고 하락은 고점 저점이 낮아지는 것이다. 내려가던 주가가 올라갈 때는 일단 저점이 높아지는 것에서부터 시작하기 마련. 때문에 내려가던 주가의 저점이 높아지면 이건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고, 올라가던 주가의 고점이 낮아지면 이건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으로 보면 된다. 이건 너무나 당연한 원리다.

강약 포인트
주가가 올라가려면 올라갈 때는 강하고 내려갈 때는 약해야 한다. 반대로 내려갈 때는 강하고 반등은 약해질 경우 하락세가 계속된다는 얘기. 때문에 차트를 볼 때 강하게 오르고 약하게 빠지는 경우 또 한 번 강하게 오를 것으로 보면 된다. 많은 개미들이 이 강약의 포인트를 몰라 거꾸로 생각한다. 많이 오른 후 적게 빠지는 종목이 다시 올라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걸 매수해야 하는데, 많이 빠지고 적게 올라가는 종목을 매수해 항상 손해를 보는 것이다. 많이 빠지고 적게 올라가는 종목을 추가하게 되면 더 강하게 내려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 강약의 포인트만 알아도 차트를 볼 때 살 종목이 눈에 보이는 것은 물론 시장의 주도주나 대장주를 고수들한테 물어볼 필요도 없다. 가장 세게 올랐는데 가장 덜 빠지고 옆으로 가는 종목은 틀림없이 오르게 되어 있다.

거래량 포인트
차트를 볼 때 항상 거래가 많이 나오는 방향이 움직이는 방향일 가능성이 크다. 거래라는 것은 주가 움직임의 에너지이기 때문에 올라갈 때는 거래가 늘면서 올라가고, 올라가다 쉴 때는 거래가 줄면서 쉰다. 그러다 다시 올라갈 때는 거래가 늘면서 올라가고, 또 쉴 때는 거래가 줄면서 쉬는데 이게 바로 거래량 포인트다. 때문에 하락세가 되면 내려갈 때는 거래가 늘면서 내려가고, 반등은 약하니까 거래가 줄면서 반등한다. 거래만 봐도 주가의 움직임을 알 수가 있다.

큰 파동 작은 파동
큰 파동 작은 파동은 계속 나온다. 하루 장중에도 1분, 10분 단위로 나오기도 하고 5일짜리 10일짜리 등 여러 가지 파동이 있다. 편하게 투자하려면 이중 자기한테 맞는 파동을 가지고 파동의 저점이 높아지는 것을 보고 들어가면 큰 흐름을 탈 수 있다. 앞에서 상승세는 저점 상승이라고 했는데 그 원리는 모든 파동에 다 해당된다. 그러니까 60일짜리 파동에도 그 모양이 나오고 심지어는 요즘 대세 상승이라고 하는 240일짜리 파동에서도 그 모양이 나온다.

매수 타임 포인트
실시간으로 매수 타임을 찾는 건 주식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파동을 알면 쌍바닥 저점이 높아지는 파동을 보고, 조금 전 밀릴 때는 약했는데 저점이 높아지면서 강한 상승의 움직임이 나온다면 그 순간이 매수 타임이다. 확률이 80% 정도 된다. 실시간으로 저점을 이용하는 것이고, 장이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큰 파동이 올라가는데 작은 파동에서 쌍봉이라고 하는 낮은 저점의 파동이 낮아지면 하락세다. 큰 파동은 지금 올라가는 추세지만 작은 파동이 꺾이면 지금 당장은 눌리면서 가기 때문. 최근의 조정장이 큰 파동은 가고 있지만 한 시간짜리 파동에서 눌리면서 쌍봉이 땅을 치며 가고 있는 것. 때문에 요즘에는 사람들이 큰 파동을 보고 있다. 5일짜리 파동을 주로 보는데 중간에 한번씩 크게 무너지면서 가기 때문에 30분짜리나 한 시간짜리 작은 파동에서 무너지는 모습이 미리 나온다. 때문에 이때는 남들보다 하루나 이틀 먼저 팔수가 있다. 이렇듯 큰 파동과 작은 파동을 매치해서 보면 모든 게 다 보인다. 또한 세계의 모든 주가 움직임이 파동이기 때문에 원리만 알면 다 분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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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매매란?


주식시장은 크게 현물시장(일반적인 주식시장)과 선물시장(주가지수선물시장)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현물시장과 선물시장은 서로 다른 시장이기는 하지만 일정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움직이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주식의 현물가격과 선물가격은 이론적으로는 동일하게 움직이는 것이 정상이지만 만기 전에는 두 가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만기일이 다가오면서 서로 일치하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선물에 참여하는 투자자들이 현물보다 선물을 더 많이 사면 선물은 상대적으로 고평가되기도 하고 반대의 현상도 일어나게 되는데, 이처럼 주가지수를 거래하는 선물시장과 주식시장(현물시장)의 가격이 일치하지 않는 현상을 이용한
매매기법 가운데 하나가 프로그램매매입니다.

즉, 비싼 것은 팔고 싼 것을 사는 차익거래를 하는 것으로, 현물과 선물 주식을 동시에 매매하려면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 한꺼번에 주문을 내야 하기 때문에 프로그램매매라고 합니다.

선물을 사고 현물을 팔 때를 프로그램매도(매도차익거래)라 하며,
선물을 팔고 현물을 살 때를 프로그램매수(매수차익거래)라 합니다.

프로그램매매는 투자전략을 컴퓨터에 미리 입력한 후 시장상황에 따라 매매시점을 포착해 사전에 결정된 매매프로그램으로 일괄 수행하는 거래로, 특히 선물과 현물을 동시에 사고 팔아야 하기 때??개인투자자들이 이러한 시스템을 구축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에 프로그램매매는 대부분 기관투자가나 외국인투자자들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프로그램매매의 형태는 특별히 매매에 제약이 있는 것은 아니므로 여러 형태로 매매가 이루어질 수 있겠으나 프로그램매매가 내부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까지는 저희로서도 알수가 없습니다

이는 각 기관이나 외국투자자의 시스템 내용에 따라 기계적으로 매매가 되기 때문이죠

프로그램매매는 현물가격(KOSPI 200 지수)과 선물가격의 차이 또는 선물가격과 이론가격(현물가격+금융비용-배당수입)의 차이를 이용하는데 즉, 선물가격이 코스피200 지수나 이론가격을 웃돌아 고평가상태가 유지될 때는 매수차익거래(선물매도, 현물매수)에 나서고 선물가격이 KOSPI 200 지수나 이론가격을 밑돌면 매도차익거래(선물매수, 현물매도)를 하게 됩니다.

이러한 프로그램매매는 기관투자가들이 유사한 매매전략을 구사할 가능성이 많고
대량의 주문을 동시에 수행하기 때문에 주식시장이나 선물시장의 가격변동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며 따라서 주식 투자시에는 프로그램매매 현황이나 차익거래잔고 추이 등도 참고로 하셔야 합니다.

차익거래는 현물시장과 선물 등 양시장간에 가격이 괴리를 보여 양 시장간의가 있는 경우, 즉 현물 가격과 선물가격이 어느 한 시장요인에 의해 일시적 또는 순간적으로 정상적인 가격구조가 왜곡되어 비정상적인 상태로 괴리되는 경우 이 가격차이를 이용하여 무위험 이익을 얻고자 하는 거래입니다.

즉 주가지수, 예상배당수익률, 단기금리 등을 고려해 볼 때 정상적인 상태로 되돌아갈 것으로 예상하여 고평가된 선물이나 주식을 매도하고 동시에 저평가된 선물이나 주식을 매수함으로써 이루어집니다.

차익거래는 일반적으로 프로그램 매매에 의해 이루어지는데 이는 시시각각 변하는 현물가격으로부터 이론선물가격과 베이시스 등의 계산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비차익 거래는 선물시장과 현물시장에 동시에 주문을 내는 것이 아니라 선물이나 주식 한 시장에 대량으로 한꺼번에 주문을 내는 경우를 말합니다.

나름대로 정리해봤는데 이해를 하실지 모르겠네요

내용이 상당히 길었는데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한다는게 오히려 길어진듯 합니다

다시 말해 요약하자면 기계적으로 선물을 매수하면서 현물을 자동적으로 팔게 될때 대량의 프로그렘 매도 물량이 나오면서 선물과 연계하여 포트폴리오를 짠 주식이 시장에 매도되면서 그로 인하여 시장가격의 하락을 초래할수 있습니다

반대의 경우에는 포트폴리오의 구성종목을 대량으로 매수하면서 지수를 끌어 올리게 될수도 있겠죠

이런한 매매를 자동적으로 하는것을 프로그렘 매매라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프로그렘 매도 물량이 출현되어 장이 빠졌다는 말을 하게 되죠
이때는 외국이나 기관이 선물은 매수하면서 주식을 처분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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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이 먼저, 그 다음 수익.

High Risk, High Return.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수익도 없다. 물론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진정한 의미에 대해서는 오해가 많은 것 같습니다. 주식투자에서는 생존이 먼저, 그 다음 수익입니다.

High Risk, High Return.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수익도 없다. 극도로 위험한 베팅을 정당화하기 위해 쓰는 말입니다. 물론 사실입니다. 투자에서의 투자에서의 기대수익률은 기본적으로 위험의 함수라는 것은 투자론의 가장 기본적인 원리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말에 대해 심각하게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오해는 ‘위험’을 잘못 해석하는 것입니다. ‘위험’을 정의하는 방법은 많습니다.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에서는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으로 위험을 정의합니다. 즉, 수익률이 기대수익률에서 벗어나는 정도로 위험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급등주 투자와 같은 위험한 투자를 할 때는 수익률의 변동성은 적합한 위험측정방법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만약 러시안룰렛을 한다고 가정해봅시다. 총구가 여러분의 관자놀이를 향해있을 때, 머리 속에서 반절은 죽어있고 반절은 살아있는 상태를 그릴 수 있습니까? 그런 위험한 게임을 할 때는 오직 죽느냐 사느냐이지 삶과 죽음의 기대값이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럴 때는 위험이 기대수익률에서 벗어난 정도로 정의될 게 아니라 최악의 경우가 되는 것입니다.

투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급등주나 작전주 등에 투자할 때, 머리 속에서 깡통계좌를 생각하세요. 그것이 바로 여러분이 짊어지는 위험인 것입니다.

두 번째 오해는 ‘기대수익률’을 잘못 해석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기대수익률이라 함은 가능한 수익률의 평균이지 기대할 수 있는 최대값이 아닌 것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급등주나 루머, 테마와 같이 위험한 투자를 할 때는 흔히 자기가 기대하는 최대의 이익(흔히 50%, 100%의 대박)을 생각하면서 자신이 짊어지는 위험을 정당화합니다. 하지만, 가능한 최대 이익을 가능한 최대 손실과 평균을 내면 기대값은 턱없이 낮아지게 됩니다.

결국 단기간에 높은 수익을 올리기 위해 급등주, 작전주와 같은 위험한 주식에 뛰어드는 사람들은 턱없이 작은 기대수익률을 위해 엄청난 위험을 짊어지는 셈입니다.

결국 주식투자에서 추구해야 할 것은 꾸준하고 안정적인 수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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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동시호가 분석
 
물량은 전일대비 호가공백이 많고 한산한 것은 좋지 않으며 시초가 물량이 전일대비 증가한
종목중에서 시초가가 전일 종가에 비해 얼마에 형성되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동시호가의 물량변화와 시가의 의미를 이해하면 데이트레이드에서 50%는
알고 들어가도 좋다고 할만큼 시초가는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시초가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해서 모든주식의 시초가가 다 중요한 것은 아니며
동시호가시의 물량과 시가를 살펴볼 종목은 따로 있습니다.
 
초보자가 챠트의 기초적인 분석도 미미한상태에서
동시호가의 의미를 알아내기란 쉽지 않으므로 먼저,, 관심이 가는 종목을 하나 골라서
거래량과 일봉의 모양을 잘살펴보고 일봉이 각 이동평균선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공부를 해보아야 시가의 의미와 물량변화에 따른 주가의 움직임을 예측해 낼 수 있으며
최소한의 매수냐?  매도냐? 홀딩이냐? 등등의 투자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전후사정을 고려하지 않고 동시호가 높게 시작되었다고,, 아니면 낮게 시작되었다고 매수하거나
매도해버리면  추가매수해야 될 것을 매도해 버리거나 매도해야 할 것을 추가매수해서 이익을
챙기지도 못하고 오히려 손실을 늘릴 수 있습니다.
 
 
 동시호가를 분석하는 방법
 
- 주가가 수일간 횡보시,,,
 
주가의 상승폭은  미미하지만 주식이 거래량이 살살 늘어가는 주식은 다음날 동시호가 시간대의 물량을 관찰해보아 예상가가 전일대비 약간 프러스나면 매수시기 입니다.
또한 약간 마이너스로 시작하더라도 매도세가 강하지 않고 매수대기물량이 많으면 매수시점입니다.
 
-주가가 상승중에 있을때
(  주가가 전일 적정 거래량을 동반하고 긴 양봉을 나타냈거나 상한가로 마감한 주식 )
 
@ 시가가 전일 종가대비 1~3%정도 상승시작인경우
 
    이때는 매수시점입니다.
    약간플러스를 냈지만 대개 전일 종가 수준으로 오면서(순간적으로 짧은 음봉이 나타남),,,
    어느시점이 경과하면 매수세가 붙으면서 추가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가가 전일 대비 5~7%이상 형성시,,,
 
   이때는 관망입니다.
   시가가 높게 형성된 종목은 전일 산사람이 매도를 준비하는 타이밍이 됩니다.
   이때는 2가지로 판단합니다.
  
  ***5~7%시가가 형성되어 바로 하락하기 시작하면 충분히 하락하면서 전일 종가부근에 오면
   매수시기입니다.
   이런경우는 대개 장중하락하면서 주가조정을 끝내고,,다시 시가를 회복하고 재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수를 했으면 1차매도 타이밍은 시가에서 하락폭만큼 시가에서 상승한 값을 기준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전일 종가가 10,000원으로 끝났는데 시초가가 10,700원으로 형성되고 바로 하락하면서
 
   10,200원까지 하락했으면(시가대비-500원) 1차매도가는 시가대비 +500원인 11,200원이 됩니다.
   이것은 주가가 대칭성이나 균형을 이루려는 성질때문입니다
   (11,200원이 고점이 되면 주식은 시가를 기준으로 등락하다가 종가가 시가와 같아지는 +모양이 됨)
 
***5~7%시가가 형성되고 바로 상승하는 경우에는 추격매수는 무리이며 주식을 보유한사람은
     추세가 꺽이고 상승이 둔화되면 매도를 해야하는 시기입니다.
 
    이런 주식의 매수타이밍은 하락시와 반대로 생각하면 됩니다.
    10,700원에서 오르기 시작하여 11,300원에서 꺽이기 시작했으면 시가부근이 1차 매수타이밍이  며,, 시가를 이탈하면 10,100원정도가 매수시점입니다.    
 
@ 시가가 10%이상 형성된경우.
 
    상한가 초기가 아니면 고점이므로 무조건 매도입니다.
    이런경우는 대개 상한가를 진입하게되며 상한가 매수잔량도 많으나 많은만큼 끊임없는 상한가
    매도가 물량이 이어져 결국 주가는 고점대량거래를 동반하고 크게 하락하여 매물벽을 형성합니다.
 
@시가가 전일대비 마이너스로 형성되었을때,,,
   상승추세가 둔화된경우이며,,,대개 이런경우 어느정도 상승을 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상승에서 하락으로 주가가 꺽이는 시점에서 매도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주가가 하락중에 있을때 (상승의 경우와 반대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 전일 주가가 크게 하락하여 음봉을 내고,,
     전일대비 1~3% 하락에서 시가가 형성되었을 때는 매도이거나 매수보류입니다.
    
     이런경우는 상승시와 반대로 전일 종가 수준까지 1~2%잠깐 올랐다가 서서히 하락하며서 긴
     음봉을 내기 쉽습니다.  
 
 @전일 대비 5~7%하락시
     
      관망하면서 판단합니다.
      이경우도 상승추세때와 마찬가지로 생각하면 됩니다. 주가가 바로 상승을 하면 상승이 꺽이는
      시점이  매도시기이며,,,주가가 바로 하락하면 하락추세가 둔화되고 상승으로 반전하는 시점이
      최적의 매수타이밍이며 눌림목이 되기 쉽습니다.
 
 @전일대비 10%이상하락시
    매수시점입니다.
 
    이때는 대개 하한가를 들어가기 쉽지만,,,,하한가 매도물량이 나오면 나오는대로 대기매수세력 이  물량을 소화시켜나가게 되며 매도새력이 소진되면 바로 급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일대비 2~3%상승시
 
  최적의 매수타이밍입니다.
  이때는 매도세력이 약화되고 매수세가 강한것이므로 장중 2~3%하락조정을 거치고 크게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전일 흔들다가 십자( + )가 난 종목
 
  이런신호가 상승중에 나타나면 잠시 쉬고 재상승하거나 아니면 아니면 하락반전될 수 있으며
  하락중에 나타났으면 잠시 쉬었다 다시하락하거나  아니면 상승반전 될수있는 중요한 신호입니다.
 
  이때 매수냐? 매도냐? 홀딩이냐?를 판단할 때 다음날 시가가 중요한 단서를 제공합니다.
  만약 상승중인 주식이 십자를 내고 다음날 시가가 플러스로 시작되면 추가상승이므로
  보유한 사람은 홀딩이며 잡지 못했던 사람은 매수타이밍이 됩니다.
 
  또한, 하락중인 종목이 십자를 내고 다음날 시가가 플러스로 시작하면 상승으로 반전되는
  형세이므로 매수타이밍이며,, 시가가 플러스1~ 3%사이가 안정적인 매수타이밍입니다.
 
  만약, 상승중인 종목이나 하락중인 종목이 십자를 내고 다음날 시가 마이너스로 시작되면
  상승이던 종목은 하락하므로 매도타이밍이며, 하락하던종목은 추가하락하므로 매수유보입니다.
 
- 기타 점상한가나 점하한가가 있습니다만
   이런경우는 상한가가 밀리거나 하한가가 밀리거나 하더라도
   예측하기가 어려우며 순간적으로 주가 변화가 이루어져 매수시기를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상한가에서 밀리다가 바로 상한가 들어가는 경우도 있고
  계속 하락추세만을 타는 경우도 있으며 하한가가 풀려서 상승하다가 계속상승하는 경우도 있고
  막판에 다시 하한가로 마감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
 
  모든 종목의 동시호가물량이나 시가를 체크해야 할 필요는 없으며,,,
 
 거래량이 늘기시작하는 종목(상승예고),, 전일 강하게 상승했거나 상한가인종목,
 상승중에 잠깐 조정중인 종목(전일 일봉이 십자 + ),
 하락추세가 둔화되는 종목이나 하락하더라도 이평선이 지지가 될수있는 종목,
 하락중 일봉이 십자나 티자가 난종목( + T 추세반전), 등을 중심으로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요하지만,,,누락된 내용이 하나있어 내용을 보충합니다만,,,,
 
시가와 이동평균선과의 상관관계의 중요성
@ 상승하던 주식이 상승이 둔화되고 어느날 시가가
    5일이동평균선아래로 찍히면 바로 (단기) 매도이며,
    재매수시점은 10일이나 20일이동평균선이 매수시점이 됩니다.
 
  또한 시가가 20일 바로 아래로 찍히면 중기적인 관점에서 매도입니다
  다음 지지선은 60일선이 되며 주가가 60일선까지 내려갈때는 하락폭은 줄고,
  단기반등의 흉내도 내지만 지속적인 하락을 하게 됩니다.
 
@ 주가가 하락하던 주식이,,,,- 주식이 하락중이라는 것은 5일선정도는 쉽게 깨져있는 상태 -  
    20일선이나 60일선위에서 시가가 형성되고 아침부터 풍부한 거래량이 동반하면
    상승으로 추세반전이므로 최적의 매수시기가 됩니다.
 
  또한 급상승하던(아니면 조금씩상승)주식이 어느날 하루 긴음봉이나 하한가를 맞는 종목이라도
  종가가 5일선이나  20일선을 깨지 않으면 하한가라도 분할매수 해볼필요가 있습니다.
  이런경우는 추가상승을 하기위해  겁을 한번 팍주고 다음날 세차게 올라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
 
& 시가를 기준으로 해서 주식이 상승하다 꺽여서 하락하는 경우에는,,,
 
 시가가 지지선 역할을 하게 되므로, 시가를 좀체 깨지 않으면 하락시 매수해 놓으면 장중 조정을
 마치고 다시 크게 상승해서 이익을 볼 수 있으며,,,
 
만약 시가를 깨게되면 이때는 시가가 저항가격대로 작용합니다.
따라서 시가를 깨게되면 한차례 깊이 하락할 가능성이 있고,,시가를 살짝깬 정도에서 이내 시가를
회복하면 매수세가 강하므로 분할 매수정도로 고려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시가를 기준으로 해서 주식이 하락하다가 상승반전하게 되면 "시가가 저항가격대"임을 숙지하시기 바라며 시가에서 깊이 빠질 수록 시가 회복이 쉽지 않다는 점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위의 원리를 이해한다면 대강 어느시점이 사야할 시기며, 이익을 챙기거나 손절할 시점이며,물타기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 낼 수 있으며,,
단순히 손절 기준을,,, 3% 내지 5% 아니면 10%로 막연히 정해 놓는 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으며 엇박자만 쳐가면서 투자기간대비 비례해
손실만이 늘어가는 지름길이 되는 것입니다
 
추가
또한 아침시가를 보고,,,시가를 기준으로 음봉이 나올 것인지? 양봉이 나올 것인지?
아니면 실컷 위아래로 흔들다가 시가로 마감될 것이지를 예측해보는 훈련을 하면
이평선, 거래량, 주가등의 상관관계를 공부하는데 속도가 빨라 지고 손실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예측해보는 기준은 전일 고점이나 저점,이평선위치, 캡, 일봉의 안정성과 균형성,대칭성등을
참고해서 훈련을 하면 적중율을 높여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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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동시호가 매매분석


동시호가매매의 가장 큰 장점은,
매수주문의 예를 들었을때 자기가 주문을 내놓은 가격에 비해 같거나 더 싸게 체결된다는 것입니다.
매도주문의 예를 들었을때 자기가 주문을 내놓은 가격에 비해 같거나 더 비싸게 체결된다는 것입니다.

동시호가주문 이 작은 기본적인 원리에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매매를 하되, 장이 시작되기 전까지 자신이 매수할 가격을 정해놓습니다.
평소 종목을 결정하고 매수를 하듯이, 먼저 적정가 또는 목표가를 정하고, 상승여력이 있으니 매수하겠다는 다는 결정을 하지요.

[매수주문 시]
먼저 할 일은 두 가지의 계산을 하는 것입니다.
첫번째 계산은 어제 가격에 대비에서 오늘 장을 미리 머리속에 그려봅니다.
실제 종이에다 그려보는 연습을 하셔도 좋구요.
장의 흐름이, 또는 자신이 매수, 또는 매도할 종목의 장중 흐름을 그려봅니다.
이때 양봉이 생길지, 음봉이 생길지를 예측해봅니다.
이 예측을 하는 것이 두 가지 계산 중 더 어려운 예측입니다만, 연습과 경험이 쌓이면 점점 확률이 높아질 것입니다.

두 번 째 계산은 어제 가격에 대비해서 시초가가 어디서 형성될 것인는지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계산은 정확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지 계산만 해보면 됩니다. 맞던 틀리던. 계속되는 이야기에서 조금씩 풀리실 것입니다.

두 가지 계산이 끝났다면, 이제 매수주문을 냅니다.
오늘 재목이 동시호가 매매이니, 동시호가매매로 국한했을때,
매수주문을 낸다면 양봉이 생길것 같은 날에 매수주문을 냅니다.
그리고, 시초가가 -(마이너스)에서 형성될 것 같은 날에 매수주문을 내면 당일 저가에 살 수 있습니다.
중기 흐름을 잘 파악했다면, 중기 최저점에서 사게 되는 행운도 가끔 생깁니다.
그리고, 매수주문시 매수가격의 결정은 자신의 가치기준에 합니다.
여러 가지 상황들을 고려하고, 자신이 생각하기에 얼마나 살 가치가 있는지를 가격에 적용시킵니다.

사람들은 동시호가 주문을 낼때, 상한가로 주문을 내도 별 상관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차피 자신이 가진 소액은 동시호가에서 시초가 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영향을 미치지 않더라도 매수주문은 자신의 계산으로 하셔야합니다.
만약 상한가 또는 10%에서든 높은 가격으로 매수주문을 냈는데, 진짜 +10%에서 체결이 되었다면, 그리고 주가가 떨어진다면?
아마 후회하실 것입니다.
만약 7% 내지 9%에서 체결되었다면? 그래도 아마 후회하시는 분 많으실 것입니다.
즉, 자신이 의도하지 않은 가격에 사 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동시호가의 매력이 있습니다.
자신이 내 놓은 동시호가의 매수가는 자신이 체결을 허용하는 maximum가격입니다.
즉, 자신이 4%에서 매수주문을 내어 놓으셨다면, 그 날 체결은 +4%가격에서부터 -15%까지의 범위에서 체결이 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읽으시면서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생기실 것입니다.
만얀 전일종가에 매수 주문을 냈는데, 시초가가 2%에서 시작되어 체결이 안될 수도 있잖아요? 하는 의문점이 생기실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시는 배경에는 아직 자신이 매수주문을 하면서도 그 종목의 가격대에 대한 정확한 기준이 서 있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고, 매수주문을 하면 꼭 체결이 되도록 하는 고정관념이나 조급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동시호가 주문에서의 크게 나누면 성질이 다른 두 가지의 전략이 있습니다.
첫 번째 전략은 자기 기준 하에 내린 계산된 시초가로 매매하는 것이고,
두 번째 전략은 되면 좋고, 안 되도 그만인 주문입니다.
이들은 외인이나, 기관의 매매와도 유사합니다.

첫 번째 전략은 중, 장기적으로 봤을 때 가격메리트가 있을 때에 주로 사용됩니다.
이 즈음에서 충분한 가격메리트가 있기 때문에 대충 사들이는 것입니다.
중, 장기적으로 보면 매수 시 장중의 몇 %의 흔들림 정도는 크게 봤을 때는 아무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체결되는 가격대로 주문을 합니다.
저는 대략 2,3%정도에서 매수주문을 합니다만 종목의 성격에 따라 틀려지겠지요.
주로 대형주와 소형주. 거래량이 많은 종목과 적은 종목. 캔들이 길게 형성되는 종목과 그렇지 않은 종목으로 구분을 합니다.
그리고, 장 중 떨림까지도 고려를 합니다.
전일 뉴스나 분위기가 워낙 좋아서 겝 상승이 이루어진다면, 장이 시작되고 시초가가 형성되자마자 시가가 너무 높이 올라갔다는 시장참여자의 공담대가 형성되어서, 일시적으로 떨어지는 떨림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캔들이 길게 형성되는 종목은 그림자(일봉의 꼬리)도 길게 형성되기 때문에 장중의 좀 낮은 가격에서 매수가 체결되기도 합니다.

두 번째 전략은 어떤 종목을 사고는 싶은데, 자신의 계산으론 좀 비싸다고 생각될 때 주로 사용됩니다.
쉬운 예를 들면, 최근 삼성전자의 지난 조정기간을 들어보겠습니다.
삼성전자의 9/23일부터 10/1 일까지의 일봉을 한번 보면서 예를 들겠습니다.
주가는 한 동안 빠져서 40만원 근처에서 거래가 되고 있지만, 자신의 계산으론 38만원까지 떨어지지 않으면 매수하지 않겠다는 입장이거나, 38만원이 될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생각일 때, 며칠 간 38만원에서 매수주문을 내놓은 것입니다.
그럼, 결과론 적으로 봤을 때 38만원에서 매수가 체결되었겠지만, 사실 매수가 체결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었겠지요. 좀 예가 극단적이네요. ^^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그런 가격에 대한 기준이 있어야 하고,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꼭 그 가격대에서 사야 한다는 자기 기준 말입니다. 물건의 시세와 같이 같은 물건이라도 시세에 따라 살 수도 있고, 비싸서 내키지 않는다면 안 살수도 있는 것이지요.
두 번째 전략의 또 하나의 예를 들면, 어떤 종목이 하한가를 며 칠 가다가 악재에 대한 심리적 부담이 어느 정도 완화 됬을 경우 하한가에 동시호가 주문을 내 놓는 것입니다.
911 테러 때의 상황도 좋은 예입니다. 전일 뉴스에 의해 시장심리가 상당히 악화되어서 투매현상이 일어날 것을 예상했을 때, 이런 시장참여자의 심리를 미리 읽어 -5%정도의 가격에서 매수되면 적당하다고 생각되어 매수주문을 했는데도, 아마 -10% 내지 하한가에서 매수체결이 되었을 것입니다.

[매도주문 시]
매도주문 시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설명한 모든 것이 역으로 생각하면 똑 같이 적용됩니다.
하락장이나 조정장에서 투매가 기회라면, 상승장에서 매도기회는 과열에 의한 오버슈팅이지요. 그런 날 매도를 하면, 중기 꼭지에서 매도 체결되는 날도 가끔 생기실 것입니다.
저는 작년에 휴맥스와 그 후 갈아탄 LG전자를 매도 할 때 중기 꼭지에서 매도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 날은 전일 시장 분위기가 매우 좋았고, 다우, 나스닥까지도 급등한 날이었죠. 아주 좋고, 너무 좋을 때 매도를 한 것입니다. 그날 시초가는 자세히 기억이 안나지만 플러스 3% 가량이었고, 그 날 종가는 긴 음봉이 생겼고, 그 이후 상당기간 장은 조정을 받았습니다.

동시호가매매는 이렇게 여러 가지 장점을 가져다 줍니다.
만약 위와 같은 전략에 의한 거래가 체결되지 않았더라면, 정석으로 무릎에서 사서 어께에서 파시면 됩니다. 그러니 안전하죠. 시장에 들어갈 마음이 내키지 않을 때, 장중 닿을 듯 말 듯 한 가격대에서 부지런히 찔러보는 것입니다.
또 한 가지 장점은 시장의 심리와 흐름을 읽는 시각이 발달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신의 판단으로 동시호가주문 가격을 아주 세밀한 조정으로 결정하여 냈을 때, 자신의 생각에 맞아 떨어져 체결되었을 때는 주식하는 데에 또 다른 재미도 느낍니다.
이 즈음으로 동시호가의 전반적인 테크닉에 대해 마칠까 합니다.

동시호가 원리는 간단해서 쉽게 쓸까 생각했는데, 표현하기가 무척 어려운 부분이 많더군요. 이 글을 위해서 심리나 가치에 관한 글을 미리 올렸었는데도, 이 많은 것들이 복합되어 있으니 고급 테크닉이긴 한가 봅니다.


우선 알아두셔야 할 점은 시초가 어떻게 형성되나 하는 것입니다.

동시호가는 아시다시피 8시 주문부터 9시 주문까지를 모두 재어 놓습니다. 좀 더 자세히 말하면, 각 증권사 지점에서 주문순위가 매겨지고 그게 증권사별로 모이고 다시 모든 증권사의 매매주문이 한국증권전산의 시스템에 큐(Queue)방식으로 줄을 서게 됩니다.

9시가 됨과 동시에 가격이 맞닿는 부분을 소거해 나갑니다.

그럼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
매도잔량 ___ 호가 ___ 매수잔량
----------------------------------------
__ 5 ______ 20400 ______ 0
__ 5 ______ 20300 ______ 0
__ 5 ______ 20200 ______ 0
__ 10 _____ 20150 ______ 0
__ 20 _____ 20100 ______ 0
__ 10 _____ 20050 ______ 1
__ 10 _____ 20000 ______ 3
__ 5 ______ 19950 ______ 6
__ 3 ______ 19900 ______ 7
__ 1 ______ 19850 ______ 10
__ 0 ______ 19800 ______ 10
__ 0 ______ 19700 ______ 10
__ 0 ______ 19600 ______ 10
----------------------------------------

위 표에서 매도 잔량의 최 저가에서 부터 시작해서, 매수잔량은 최고가 매수잔량을 소거해 나갑니다.
그럼, 양쪽의 1,3이 지워지고, 19950 가격대에서 매수잔량 1주가 남게 되어, 시초가는 19950이 됩니다.
즉, 매수잔량이 위쪽으로 많이 몰려 있으면 플러스권에서 시초가가 형성되고, 매도잔량이 이보다 더 아래쪽으로 많이 몰려있으면, 시초가는 마이너스권에서 형성됩니다.


그럼 동시호가시에 시초가를 형성하는 요인들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전일의 시장 분위기 또는 시장참여자들의 심리와 관련이 있습니다.
심리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크게 세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전일까지의의 시황입니다.
만약 전일 강한 양봉을 발생시켜 다음날 기대감을 주는 상황이라면, 관성이 작용해서 그 다음날 플러스권에서 시작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 역도 마찬가지입니다.

둘째, 전일의 뉴스입니다.
전일 시장에 영향을 미칠 만큼 좋은 소식이나, 그렇지 않더라도 9시뉴스 등에서 경기나 시장의 낙관론은 시장참여자들의 분위기를 호전시킵니다.
그 역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째, 전일의 다우, 나스닥 지수입니다.
이것도 뉴스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다우, 나스닥 지수가 시초가에 영향을 미칠때는 거의가 외인 매매에 영향을 받습니다.

이 세 가지를 자신를 매매 종목에 결부시켜, 그 종목의 시초가를 예측해봅니다.
이 요소들은 지수관련 종목, 국내외 펀드에 편입된 종목일 수록 관련이 큽니다.
하지만, 소중주, 개별종목이라면, 관련성이 적어집니다.

위 세가지 요인들은 제가 나름대로의 기록과 경험에서 얻은 거라 생각하지만, 좀 뻔하다는 느낌도 들죠. ^^
그러나 여기서 주목하실점은 중 2,3번째 요인들은 그 전일까지의 주가흐름이나 기업의 기본적 분석에 상관없이 다음 날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점이 제가 60프로 가량 랜덤워크이론자가 되는데에 영향을 많이 주게 되었습니다.
전일의 호재 발표에 의해 바로 당일 영향을 미치는 것은 한가로운 날 풀밭의 토기와 같고, 악재는 잘 가다가도 포수의 발자국소리같은 약간의 불안감에도 달아나버리는 토끼같죠.
3번째처럼 다우, 나스닥에 의해 우리 나라가 동조화 될 때를 보면 전일까지의 우리 나라 주가나 환경적 요인보다는 미국의 지수가 더 영향을 많이 미치는 듯이 보일 때도 있습니다. 이는 나비의 날개짓이 태평양 반대쪽까지 영향을 주는 '나비효과'처럼 우리 증시에 파장을 주는 듯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랜덤워크이론의 저자 버튼 맬키엘 교수도 사실 100프로 랜덤워크이론자가 아니였습니다. 한 가지 분명한 건, 어느 쪽 분석으로 접근하든 100프로 주가를 예측 할 수 없다는 것. 그래서 리스크를 줄이고, 정석투자를 권하고, 평생동안의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는 내용에서 사람들에게 각광을 받았다고 합니다

Posted by PD 개인교수

주식투자는 우연한 행운을 기대하고 즉흥적인 판단으로 해서는 안 된다.
원칙없이 우연에 맡기는 투자는 도박이며 성공가능성도 거의 없다.

성공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먼저 관련 지식을 습득한 후,자신에게 맞는 투자철학과 원칙을 세워야 한다.

이때 자금규모와 성격,투자 목적 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투자원칙을 면밀히 분석,자신에게 적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실전 적용이 가능하도록 구체화

투자원칙은 실제 상황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숫자 등으로 구체화해야 한다.

예를 들어 매수 후 10% 상승하면 이익을 실현하고,매수 후 마이너스 5%가 되면 손절매한다는 식의 원칙을 세운다.

총투자금액 중 20% 이상은 반드시 현금으로 갖고 있어야 한다.

매매시 2∼3번에 나누어 시행하고 투자종목을 5개 이하로 하는 원칙도 가질 수도 있다.

시가총액 3백위 이내에 부채비율 2백% 이하 기업 중 매출액과 순이익 예상증가율 모두 10% 이상 되는 종목만을 투자 대상으로 한다.

5일 이동평균선이 2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면 매수한다는 식으로 하면 된다.



◆체크리스트 작성

투자원칙이 정해졌다면 그 원칙을 지켜야 한다.

아무리 잘 만들어진 원칙이라고 하더라도 실천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그러나 실전에서는 시장분위기나 감정에 휩쓸려 원칙을 지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스스로를 어떤 원칙에 구속시키는 방법이 현실적인 대안 중의 하나이다.

투자판단 기준을 정리한 체크리스트를 작성,의사결정마다 적용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다.

한번 수립된 원칙은 자주 바꾸지 말고 일정기간 지속해서 시행한다.

그래야 적용한 원칙과 결과의 상관관계를 명확히 알 수 있다.



◆일지 작성과 결과 평가

원칙에 따라 시행된 결과는 반드시 평가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투자일지 작성이 필수적이다.

성과 분석을 통해 성공과 실패 요인들을 분석해 볼 수 있다.

성공한 투자방법은 다음 투자에 다시 적용해 보고 실패한 방법은 되풀이하지 않도록 한다.

끊임없이 자신에게 어떤 방법이 최선인가를 찾아내야 한다.

그러면 당장은 돈을 벌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향후에 돈을 벌 수 있는 원칙을 찾을 수 있다.



◆끊임없이 공부하고 보완

시장에는 돈을 벌려는 수많은 투자자들이 존재한다.

그들은 성공을 위해 엄청난 시간을 투자하고 노력한다.

이러한 치열한 경쟁속에서 승리자가 되기 위해서는 남다른 노력과 투자 원칙이 필요하다.

관련 지식을 계속 습득하고 남보다 더 많이 조사하고 분석해야 한다.

많은 노력을 한 투자자가 그렇지 않은 투자자보다 성공 확률이 높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한번 만들어진 원칙은 쌓여가는 지식과 경험을 활용하여 지

속적인 보완을 통해 완전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

Posted by PD 개인교수
주식매매를 하다 보면 내가 매수를 하면 꼭 빠져서 물려 버리는 경우를 자주 당하고는 그참 내가 사기만 하면 잘가던 종목이 내려 버린다는 식으로 한탄을 하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이런 경우 우선은 시세의 꼭지점 파악에 대한 판단이 서툴러서 그런 것입니다. 대개는 상승을 하는 종목들을 쳐다만 보고 있다 과감하게 상승 흐름 초동기에 사지를 못하고 망설이고 망설이다 자꾸 더 올라가니 결국 매수 주문을 내게 됩니다.

이런 경우 망설이는 동안에 이미 시세는 꼭지점까지 올라가서 덜컥 주문을 내는 순간에 매수 체결이 되면서 밀려 버리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관심을 가지고 있던 종목이 이쯤이면 바닥이지 싶어서 매수를 합니다. 그러나 완전한 저점은 좀 더 기다려야 하는 경우 추가적으로 하락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조금 더 하락을 한 후 결국 반등을 하는 경우에는 다행입니다만, 지속적으로 저점을 갱신하면서 줄줄 흘러 내리는 경우에는 어어 하는 사이에 매수가 대비 손실율이 며칠 사이에 수십%에 달하게 됩니다. 매우 불행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사면 빠져 버리는 씁쓸함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반등 상승시세를 주는 종목의 경우 초동기 매수가 매우 중요합니다.

매매기준을 초단타로 일중매매로 잡건 혹은 며칠간를 보는 단기매매로 잡건 혹은 중장기 매매로 잡건 초동기 매수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세의 최저점에서 매수를 못하더라도 무릅이나 배꼽 정도에서는 매수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하여야 여유를 가지면서 시세 등락을 견딜수 있게 됩니다.

매수를 하고는 매수한 종목들의 시세는 바로 수직적으로 강하게 상승을 할 수도 있지만 대개의 경우는 눌림목이라는 반락을 얕게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놀라서 바로 손절매를 하여 버려야 하는가 아니면 눌림목이니까 잠시 견디고 눌림목 이후에 올라가는 것을 견디는 것이 더 좋은가를 냉철하게 판단을 하는 안목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시세의 바닥을 노리고 매수에 들어가는 경우, 즉 낙폭과대로 인한 반등을 노리고 매수를 들어가는 경우에는 두가지 경우로 나누어지게 됩니다.
해당 종목의 시세 흐름이 규칙적으로 일정하게 정해진 주가 수준 운동을 보일 경우에는 낙폭과대를 노린 매수를 하는 경우에는 매수한 가격대가 비록 최저점은 아닐지라도 잠시 더 저점 확인을 하는 추가적 하락이 얕게 더 나온후에 결국 바라던 반등이 나오는 경우에는 매우 해피할 것입니다.

그러나 시세가 급락을 하는 경우에는 과거의 경우 이쯤이면 해당종목의 바닥 시세 일 듯하여서매수를 들어가지만, 장세 흐름이 급격하게 나쁘거나 혹은 해당 종목에서 매우 심각한 악재가 발생을 할 경우 특히 부도나 감자 등 펀드멘탈에 대한 근원적인 악재가 터지는 경우에는 끝없이 하락을 하게 됩니다. 즉 떨어지는 칼날을 섣부르게 잡으려다 큰 코를 다쳐 버리는 것입니다.

떨어지는 칼날을 잡기 보다는 칼날이 완전히 떨어진후에 안정적 저점을 확인하고 반등을 확정적으로 주는 모양을 확인한 후에 좀 더 비싸게 매수를 한다는 식으로 하면, 대충 감으로 이쯤이면정말로 이 종목 싸니까 매수한다는 식으로 하는 매매에서 발생하는 큰 피해를 줄일수 있습니다.

<내가 팔면 올라버리는 이유는?>

내가 팔기만 하면 그동안 빌빌 거리던 종목들이 급등시세를 나타내어서 허탈감을 주는 경험을 많이들 하였을 것입니다.

이 경우 매수를 하여서 물려 있다가 견디다 견디다 못해 결국 손절매도를 하여 버리는 것인데, 대개는 이쯤되면 해당종목의 시세 흐름은 조정을 다 거치고 시세의 바닥권에서 한참 기다가 에너지를 다진후 반등을 하는 채비를 갖추게 됩니다. 이때 인내의 극한 상황까지 인내심을 테스트 하고 혹은 극도의 공포감을 주게 됩니다. 대부분의 경우 이것을 견디기는 힘듭니다.
온통 주위에서 비관적인 시장 전망이 나오고 혹은 여기저기 둘러 보아도 시장에는 악재 투성이이고 해당종목도 영업실적이 안 좋니 혹은 악재에 해당하는 뉴스가 자주 터집니다.

결국 손절을 울며겨자 먹기로 하여 버리는 것인데, 손절매도를 하여 버리고 나면 곧 해당종목은강한 반등을 하여서 손절매도를 한 가격대 보다 휠씬 높게 반등을 하거나 심지어는 매수가 이상 올라가 버리는 수가 많습니다.

그 다음에는 매수를 하여서 종목 시세가 얕은 눌림목을 하루 이틀 혹은 일중에 주는 경우인데 이런 경우 과거의 매매 경험상의 악몽이 떠 올라 견디지를 못하고 결국 손절을 하여 버리는데 얕은 눌림목을 주고는 매수가 대비 휠씬 올라가 버리는 것입니다.

또 다른 경우로는 매수를 하여서 그래도 적당히 수익이 났는데 종목 시세가 약간 흔들리면 도로아미타불이 될까봐 찔끔 수익을 내고는 바로 팔아 버립니다. 그러나 시세가 강하게 상승 분출을 하는 종목의 경우에는 찔끔 수익을 내고 판 매도가격 보다 수십%를 추가로 더 상승을 자주 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매수를 하여서 물려 버린 것 보다 심정적으로는 더 큰 허탈감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결국은 시세의 마디를 파악하는 안목이 중요>

이렇게 사면 빠지고 팔면 오르는 씁쓸함을 당하지 않고 적절하게 수익을 제대로 내면서 매매를 하기 위해서는 시세의 마디를 잘 파악하는 안목이 중요합니다.

시세의 마디를 파악하는 안목은 하루 아침에 길러진다기 보다는, 제대로된 매매를 하는 요령을익힐려고 하는 노력이 있어야 길러지게 됩니다.

개인투자가들이 일반적으로 잘 범하는 우는 손실을 내는 매매를 할때는 손실폭이 매우 큽니다.
그리고 횟수도 큽니다. 그러다 보면 간이 약해져서 눌림목도 견딜수 없고 겁을 먹은 상태에서 주식매매는 심리게임인데 게임에 임하게 됩니다.

이러다 보면 날이 갈수록 손절매로 인한 손실폭은 자꾸 커지고 이따끔 수익을 내는 경우에도 찔끔 먹고 마니, 계좌 규모는 쪼그라 들게 됩니다.

이쯤 되면 급한 마음에서 빨리 원금회복을 하여야지 하는 강박감과 압박감에 시달리게 되고 더욱 무리한 매매로 연결이 자주 됩니다. 주식매매는 심리게임인데 심리적으로 쫓기는 상태에서 시세 파악력도 부족한 상태에서 매매에 임하면 더욱 더 안 좋은 결과로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주식시장에서는 개인투자가들은 늘 항상 손해를 보고 마는 경우에 속하게 되고 주식시장은 더 이상 쳐다보기도 싫고 지긋지긋하게 넌덜머리가 나고 기억하기도 싫은 곳으로 인식이 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이 부족하였던 부분을 보완하고 익히고 주식매매를 하는 순간부터 시세 변동이라는 위험을 원천적으로 안고 한다는 것을 인식을 제대로 하고 필요한 위험관리 및 위기관리 능력을 기른다면 어느 순간부터는 시세의 등락을 여유롭게 즐길수도 있게 됩니다.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내는 측에 속하는 소수의 투자가들 역시 초기 시절에는 대부분 이런 시행착오를 겪고 나름대로는 꽤 큰 수업료도 지불을 하고는 그런 경험을 교훈으로 내공을 증진시켜 수익을 꾸준하게 늘리는 매매패턴을 정착을 시키는 것입니다.

주식시장에 대하여 너무 환상적인 기대를 갖는 것도 좋지 않고, 그렇다고 주식시장은 자신에게 늘 피해를 주는 곳이다는 식으로 피해의식을 가지는 것도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주식매매는 그 본질은 시장참가자들이 돈 돟고 돈 먹기를 하는 머니 게임이고 심리게임니다.
수익을 내는 소수의 승자들은 그 결실을 얻기 위해 많은 시간과 정열을 투입하여 정보를 얻고 분석하고 머리를 싸메고 고민을 하는 것이지 그저 쉽게 그 결과가 얻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급한 마음으로 달라 드면 십중팔구는 좋은 결과 보다는 나중 실망스런 결과를 보고야 마는 것이 주식시장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안정적인 매매패턴을 정립을 꾸준하게 정착시키고 매매에 필요한 심리적 냉철함을 가지는 자세 및 시세 파악을 하는 안목을 기르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그리고 숱하게 입수할 수 있는 매매에 대한 정보나 투자의견 혹은 종목 추천 정보를 그냥 무비판적으로 받아 들이기 보다는, 그 정보 가치를 제대로 파악을 할수 있는 안목 역시 필요할 것입니다. 어떤 정보를 가치를 제대로 파악을 하기 위해서는 일정 시간을 두고 그 정확성의 정도를 파악하는 노력 역시 필요할 것입니다. 무작정 충동적으로 일시적으로 정보를 활용하는 식으로 하다가는 대부분의 경우 실망을 하게 됩니다.
Posted by PD 개인교수
 

단기매매에서 뿐만 아니라, 개별종목의 강약을 판단하는데는 시초가의 의미도 비교적 중요합니다. 당일의 시초가는 08:00 ~ 09:00 까지의 모든 주문을 한꺼번에 처리하여 동시호가에 결정됩니다. 그렇기에 시초가가 어떻게 결정되느냐에 따라서 매도심리가 우월한지? 혹은 매수심리가 살아나고 있는지 등을 일차적으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


상승국면에서, 전일 양봉을 내주고 장이 마감을 하였다는 것은, 시초가보다 종가가 더 높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매수심리가 우월하였다는 뜻입니다. 바꿔말하면 매도세력 보다는 매수세가 활발하였다는 의미 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매수세를 반영하여 익일에도 주가는 상승을 이어갈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지속적인 매수세의 유입으로 추가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기에 당일의 시초가격이 전일 종가 위에서 형성되는 경우가 그 반대의 경우보다 많습니다.


반대로, 음봉의 경우는 시초가보다 종가가 더 낮게 끝난 결과 입니다. 장중의 가격변화야 어떻든간에 장을 마감하면서는 매도심리가 장을 지배했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대개의 경우, 명일에도 이러한 매도세력의 압력에 의해서 하락을 이어가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시초가 부터 매도물량이 나오게 되므로, 이러한 때에 적극적으로 매수에 가담할 투자자는 적어지게 될것이고, 이러한 개인들의 심리를 반영한 실망매물이 하락을 부추기게 될 수도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개인들의 취약한 심리를 반영하여 주가는 점점 하락으로 흐르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전일 종가 아래에서 시초가격이 결정된다는 것은, 전일 매수한 투자자는 모두 시작부터 손해를 안고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즉, 다수의 투자자들이 시초가부터 손절범위에서 주가가 형성되기에, 특별한 매수세의 유입이 없다면, 이것은 곧 단기성 손절물량이나 실망매물의 출회를 불러와 점차로 하락할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물론, 전부 그렇지는 않지만, 단기매매의 관점에서 시초가의 결정에 따라서, 어느정도는 개별종목의 강약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PD 개인교수
 

< 매매시점의 12가지 원칙 >

 

1. 매수세와 매도세의 수준이 일치되는 시점이 중요하다.

2.전체적인 시장이 변하지 않는다면, 시작 시점의 원칙을 지킨다.

3. 강세를 보일 때보다 잠시 약세를 보일 때가 매수하기에 좋은 시점이다.

4. 지수가 큰 폭으로 등락하는 날이 가장 좋은 기회이다.

   ; 일반적으로 시장이 열리기 전에 큰 악재가 터진 날은 시가가 큰 폭으로 밀린다.

5. 손해애ㅔ 대한 두려움으로 매수를 주저하는 소극적인 매매를 하지 말아야 한다.

6. 시장 환경이 상승세를 타고 있을 때는 한 번 더 생각하고 실행한다.

7. 고가 매도주문으로 매수자를 유혹하고 응하지 않으면 매수호가에 맞추어 매도한다.

8. 팔아야 할 때가 아니라 팔 수 있을 때 매도한다.

9. 당일 지수의 최저점과 상승하는 순간을 파악하기 위한 기술을 익힌다.

   ; 선물지수의 움직임, 일분 지수의 거래량의 증가 움직임 등을 통해 저점을 잡아낸다.

10. 시장 전체가 강세인데 약세를 보이는 주식은 매도한다.

11. 손실을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면 즉시 행동으로 옮긴다.

12. 그 종목의 흐름이 파악된 뒤 매매한다.

 

< 종목선정의 11가지 테마 >

 

1. 강세를 보이는 종목을 선정하고, 증시가 좋은데도 약세인 종목은 제외한다.

2. 시장 전체의 흐름을 분석해, 강세를 보이는 종목과 약세를 보이는 종목군을 파악한다.

3. 시장 전체가 약보합세일 때, 가격이 밀리지 않는 주식은 시장이 회복되면 가장 먼저 상승한다.

4. 시장의 인기 테마주를 선정한다.

   ; 전일 강세(상한가)였거나 당일 거래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종목을 선택한다.

5. 상한가로 출발하는 급등주에 주의한다.

   ; 급등주의 경우, 상한가로 시작하여 주가가 밀린 후 장의 마감이 가까워질수록 상한가 진입의 가능성이 줄어들면 장 막판에 급격히 주가가 하락하여 하한가로 전환될 수 있다.

6. 유동성이 좋은 종목을 선정한다.

7. 기업내용은 선정기준에서 제외한다.

   ; 대상 기업의 실적이나 차트는 종목 선정과는 상관이 없다.

8. 다루는 종목이 적을수록 집중력은 향상된다.

9. 주목하는 주식의 성격을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 자신이 오랫동안 지켜본 주식의 흐름을 더 잘 알 수 있다. 일단 상한가에 진입하면 매수세가 일시에 몰려드는 주식, 전일 강세로 마감해 다음날 급등하는 주식, 상한가에 진입해도 매물이 수십만 주가 나오는 주식 등 매매하려는 종목의 성격을 분명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10. 거래량이 적은 종목일수록 더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

11. 오늘의 가장 활동적인 주식이 어떤 종목이었는지 체크해 둔다.

 

< 매매원칙 십계명 >

 

1. 얼마나 많이 벌었는가보다 수익을 남기는 매매의 확률이 중요하다.

2. 이윤을 극대화하고 손실은 최소화한다.

3. 거래 대상 종목을 완벽하게 파악한다.

   ; 어제, 오늘, 1시간 전, 10분 전 단위로 투자 주식의 흐름을 알고 있어야 한다. 즉 주가변동의 폭, 매물의 양, 단기적인 저항선과 지지선 등을 온몸으로 인지한다.

4. 매수시에 얻을 수 있는 수익과 감당할 수 있는 손실의 폭을 미리 검토한다.

5. 예측을 정확히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그에 따른 주문이 따라야 한다.

6. 대세에 역행하는 매매를 하지 않는다.

7. 집중할 수 없을 때는 매매를 멈춘다.

8. 자신만의 매매원칙을 준수한다.

   ; 매매원칙을 어겨서 더 큰 수익을 낼 때도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큰 손실을 볼 수밖에 없다.

9. 시장의 흐름에 적응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10. 확신이 설 때 승부수를 던진다.

 

< 데이트레이딩의 4대 투자원칙 >

 

1. 손실 폭과 이익실현 폭을 미리 정한다.

   ; 손실 폭은 1 ~ 3%, 이익실현 폭은 5~8%가 적당하다. 물론 매수 후 주가가 박스권을 상향돌파하거나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면 보유기간을 늘려야 할 것이다.

2. 과도한 부채를 지고 매매해선 안된다.

   ; 신용거래나 미수는 금물이다. 미래에 발생할지도 모르는 위험요소는 미리 제거하는 것이 유리하다.

3. 주식시장에 대한 집중력을 잃지 않는다.

   ; 하루 주가변동폭이 30%(상하 15%)에 달하기 때문에 한 순간의 방심으로 이익실현을 놓치거나 손실을 초래할 수도 있다.

4. 데이트레이딩 대상 종목은 몇 가지로 압축시켜야 한다.

   - 유동성이 큰 대형주나 액면분할주

   - 처음에는 장중 등락폭이 작은 안정성이 큰 종목부터 경험을 쌓아 숙달되면 장중 등락폭이 큰 종목을 거래한다.

 

< 저항선 아래서 팔고 지지선 위에서 사라 >

 

- 데이트레이딩의 관점으로 접근하면, 지지선 위에서 사고 저항선 아래에서 팔면 가장 성공적인 매매가 될 것이다. 이에 보다 근접하기 위해서는 당일의 어떤 가격대가 저항선과 지지선을 만드는 것인가에 대한 통찰력이 있어야 한다.

 먼저 저항선의 개념부터 알아보기로 하자.

 많은 매도호가 잔량이 쌓여 있는 가격대는 주로 7,000원 13,000원과 같이 뒤에 '0'이 많이 붙는 가격대이다. 저항선은 크게 두가지고 나누어지는데, 개장 시점에서 1시간 정도 지난 뒤 그날의 최가가 저항선을 만들기도 하고, 거래량 면에서 당일 가장 많이 거래된 가격대가 강력한 저항선이 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저항선이 뚫리면 곧 그 가격대가 강력한 지지선으로 바뀌는 경향이 있다. 예외의 상황은 그 가격대가 뚫리자마자 몇 분 이내에 대량 매물이 쏟아져 매도호가 잔량이 쌓인다면 일시적으로 저항선이 뚫릴 수도 있다.

 지지선은 매수호가 잔량이 몰려있는 가격대로 뒤에 '0'이 많이 붙는 가격대이다. 저항선과 마찬가지고 개장시점에서 1시간 정도 지난 뒤 그날의 최저가가 저항선을 만들기도 하고, 거래량 면에서 당일 많이 거래된 가격대가 강력한 지지선이 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지지선이 뚫리면 곧 그 가격대가 강력한 저항선으로 바뀌는 경향이 있다. 그 가격대가 뚫리자마자 몇 분 이내에 지지선의 가격대에 대량의 매수호가 잔량이 쌓이면 일시적으로 지지선이 뚫리나, 그 가격대의 지지선은 유효하다.

 위와 같은 저항선과 지지선은 장중에 수시로 변한다. 어떤 종목은 그 범위가 10%에 이르기도 하고 또 다른 종목은 2~3% 범위 안에서 지속적인 액션을 취하기도 한다. 같은 종목이라도 저항선과 지지선의 폭은 수시로 변동된다.

 결국 단기적인 주가흐름을 관찰하며 어느 가격대가 저항선과 지지선을 형성하는지를 먼저 알아차리는 것이 데이트레이딩의 관건이다. 단기적으로 꾸준히 상승하던 주가가 멈칫거리며 저항선에 부딪쳤다고 느끼는 순간 주가는 이미 하락세로 돌아선다.

 반대로 계속 하락하던 주가가 지지선에서 하락을 멈추고 거래가 이루어지면, 역현상이 일어난다. 이 때 투자자들은 매수주문을 내야겠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일시에 저가 매수세가 밀려들어 주가는 상승 국면으로 반전한다.

 

< 저항선과 지지선을 이용한 매매기법 >

 

1. 정확하게 저항선과 지지선에서 사고 파는 것은 불가능하다.

 ; 지지선이라 예측되는 가격대 위에서 사고 저항선이라 예측되는 가격대 아래서 판다는 개념은 단기적인 예측매매에 불과하다. 이와 같은 매매의 불합리성은 주가가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강한 방향성을 가지고 움직일 때, 자신의 주문이 모두 소화되고 계속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반대로 강세가 꺾인다면 자신의 주문은 체결되지 않고, 주가는 의외의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다. 어느쪽이든 최선의 매매라고 볼 수 없는 상황이다.

 

2. 주가의 흐름에 의해 저항선을 인식했을 때 매도하고, 같은 상황에서 지지선을 인지했을때 매수한다.

 ; 저항선과 지지선을 읽는 방법 중에 매수-매도호가에 주식이 체결되는지를 알아내는 방법이 있다. 가령 주가가 단기적인 강세를 보이며 계속 상승할 때는 매도호가에 체결이 되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급락할 때에는 주가의 대부분이 매수호가에 체결이 되며, 가격도 급락한다. 이렇게 주가가 한쪽 방향성으로 흘러갈 때는 주가지수가 급변하면서 매도세와 매수세가 한쪽으로 치우치는 경향을 보인다.

 또 단기적으로 주가를 끌어올리는 주도적인 단타세력에 의해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결국 매매기법의 차이는 있지만 상승을 멈추거나 꺾이는 시점, 하락을 멈추거나 반등하는 시점을 매매 타이밍으로 잡는 기법이 유효하며, 순간 주가는 급변하게 되므로 신속하고 결단력 있는 주문이 요구된다.

 

3. 저항선을 뚫었을 때를 매수시점으로, 지지선이 뚫렸을 때를 매도시점으로 잡는다.

 ; 본 기법은 매도호가 잔량이 몰려있는 가격대에 꾸준히 잔량이 줄어들며 거래가 체결될 경우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때의 가장 큰 위험은 저항선이 끊임없이 나타난다는 점이다. 즉 저항선으로 보이는 주가를 돌파했지만, 다시 매물이 쏟아져 또 다른 저항선이 형성되는 경우이다.

 일반적으로 단기 상승의 초기(지지선에서 가까운 저항선)에 저항선을 뚫었을 때 많이 발생하는데, 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단기 상승의 말미에 저항선을 뚫었음에도 주가가 상승을 멈추거나 대량 매물벽이 나타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는 경우이다.

 

4. 저항선과 지지선은 대상 종목에 한해서 판단한다.

 ; 그러나 상승이나 하락 추세의 강도는 종합주가지수, 선물지수, 상승종목수, 하락종목수, 유사종목군의 주가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얻어지는 것이다.

 

5. 주도적 단타세력의 움직임을 알아내기 위해서는 매수상위 증권사와 매도상위 증권사의 거래량을 지속적으로 ㅏㄹ펴야 한다.

 ; 예를 들어 00 증권 창구로 매수물량이 꾸준히 몰려들면서 주가가 단기 상승하다가 하락세로 이어지면서 다시 00 증권 창구로 매도물량이 꾸준히 몰리면 대규모 자금력을 보유한 주도적 단타세력이 개인된 것으로 분석할 수 있다

Posted by PD 개인교수
 

< 시장 흐름을 읽는 11가지 키워드 >


1. 주가이동평균선으로 주가의 방향을 찾는다.

2. 주가의 하루 움직임을 한눈에 알려주는 봉차트


3. 수시로 거래량의 규모를 파악해 시장의 추이에 주목하라.

   ; 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한다는 원칙은 데이트레이더라면 한순간도 잊어서는 안된다.

  주가가 천장국면에 진입하면 주가는 오르는데도 거래량은 줄어드는 경향을 보인다. 또 주가가 바닥 국면에 진입하면 주가가 떨어지는데도 거래량은 늘어난다. 따라서 데이는 장중에 수시로 그날 거래량의 규모를 파악해 시장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항상 계산해보아야 한다.

 물론 큰 폭으로 하락이 시작되는 장에서는 거래량이 늘어나면서 주가(또는 지수)도 크게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에는 매도세력이 공격적으로 주식을 팔면서 거래량이 늘어난 것이다. 약세장에서 거래량이 큰 폭으로 늘어나는데도 주가가 크게 떨어지면 이는 투매장의 모습일 수도 있다.

 거래량과 거래대금을 조합함으로써 장을 주도하는 종목군 고가군인지 저가군인지 알수 있다. 거래량이 많은데도 거래대금이 적다면 이는 저가군이 활발히 거래됐다는 것.


4. 등락종목수로 증시의 활기를 파악한다.

   ; 시장이 좋아질 때는 처음 주도주가 출현하여 주가가 상승. 이어 오름세가 관련종목이 퍼지고 다음에 힘이 시장 전체로 퍼지면서 그 동안 상대적으로 덜 오른 종목까지 덩달아 오른다. 그러다 주도주가 힘을 잃으면 다른 종목들도 하락세.

 종합주가지수가 상승추세일 경우 등락종목수선도 상승추세면 시장은 강세기조. 하락하고 있다면 시장이 하락세로 반전할 조짐.

 장중 수시로 지수와 등락종목수를 함께 체크하는 것도 비슷한 맥락. 아침에 하락종목이 매우 적었다가 시간이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라면 반등이 시도되고 있다는 뜻. 아침에 상승종목이 많다가 점차 줄어들면 차익 경계매물이 나오고 있음을 뜻함.

 지수와 등락종목수를 비교하는 것도 체크포인트. 주가지수는 크게 오르지 않는데 상승종목수가 하락종목수보다 많다면 이는 저가주군이 활발하게 매매되고 있음. 반대로 지수는 크게 올랐는데도 상승종목수가 적다면 이는 고가주들만 상승중.


5. 이격도로 개별종목의 흐름을 파악한다.

   ; 이격도는 시장 전체의 흐름보다 개별종목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 더 중요한 지표로 그 종목의 그 동안의 움직임, 소속 시장의 특성 등을 함께 파악함으로써 감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훈련.


6. 기관과 외국인의 매매동향에 주목하라.

   ; 기관투자가와 외국인투자가가 정반대로 갈 때는 시장은 어느 세력의 물량이 더 큰가에 따라 그 방향으로 움직이기 쉽다. 양쪽 모두 매수나 매도일 때는 시장이 급격하게 움직인다.


7. 증시 주변자금의 동향에 귀를 열어놓아라.

   ; 개인투자자들은 주식을 사기 전 위탁증거금, 즉 고객예탁금을 내야 한다. 고객예탁금이 늘어난다는 것은 주식을 사려고 대기하는 자금이 늘어난다는 얘기. 하지만 공모주 또는 코스닥 신주공모에 응하기 위해 들어온 경우도 있으므로 무조건 주가가 오르는 것은 아님.

 중요한 것은 기관투자가들에게 돈이 많이 들어오느냐이다. 펀드들이 잇따라 신규설정되고 돈이 많이 들어오면 주가는 상승세. 환매가 늘어나면 투신사들이 주식을 팔 수밖에 없으므로 시장 수급은 나빠진다. 펀드 중 주식 편입비율이 낮은 펀드는 별 도움이 되지 않음.


8. 코스닥시장과 거래소시장의 흐름을 면밀히 검토하라.

   ; 외부에서 증시로 자금이 새로 수혈될 때는 함께 오를 수 있지만 한정된 자금여력 안에서 주가가 움직일 때는 어느 한쪽만이 각광을 받을 수 있음.

 성장주들이 각광을 받을 때는 코스닥시장이, 가치주(내재가치 우량주)가 각광받을때는 거래소시장이 활발.


9. 금리가 오르면 주식시장이 들썩거린다.

   ; 금리가 오르면 채권수익률이 올라가면서 사람들이 보다 안전한 채권투자 쪽으로 이동, 주식시장의 자금이 빠져나가고 주가는 떨어진다. 또한 기업들의 금융비용의 부담이 늘어 기업의 수익성도 떨어진다. 이처럼 악재가 되므로 항상 염두에 둘 필요.


10. 끊임없는 테마주의 흐름을 놓치지 마라.

   ; 시장은 끊임없는 테마의 순환. 예를 들어 국제 반도체가격이 상승추세로 돌아서면 반도체 D-Ram업체들의 주가가 오른다. 이어 반도체 설비투자가 늘 것 같으면 반도체 장비업체들의 주가가 오른다.

 테마주는 어떤 재료를 통해 수혜를 입게 되는 종목군. 가장 큰 수혜를 받는 종목이 대장주로 나서고 주변주들이 따라간다.

 ★ 테마 요인

 - 경제여건의 급격한 변화 : 환율의 급변, 금리의 급변, 기름값의 급변 등

 - 외국에서 일어나 천재지변 : 1999년 타이완 지진사태 등

 - 정부정책의 새로운 변화 : 벤처기업 육성정책, 그린벨트 정책 변화, 과외허용 등

 - 새로운 기술, 새로운 산업의 출현 : 매연 저감장치 개발, 신약개발 등

 - 기업 평가방식의 변화 등


11. 어느 업종군이 인기업종인지 수시로 체크하라.

   ; 어느 업종군이 최근 시장에서 인기업종으로 떠오르는지 살펴보는 것. 시장 흐름이해에 매우 중요. 업종을 살필 때는 종합지수의 흐름과 업종지수의 흐름을 함께 비교. 종합지수와 함께 흘러가는 업종이 있는가하면, 종합지수가 오르는데도 계속 하락, 또는 더 가파르게 상승하는 업종들이 있다. 이런 업종 특성을 파악해둬야 시장상황에 적절히 대응 가능

Posted by PD 개인교수
 

1. 상한가로 시작하는 종목

 - 주식투자에서 가장 큰 수익을 내려면 상한가로 달리는 종목을 사서 상한가가 무너지기 직전 파는 것을 계속 반복하면 된다. 그러나 언제든 무너질 수 있다는 위험이 있다.

 상한가 종목은 일시적으로 상한가 무너질 때 기회가 있다. 기가 센 종목일 경우 다시 반등 가능성. 특히 장기횡보를 하다 호재가 부각되며 처음으로 상한가로 오른 종목이거나 시장이 강세장의 초입국면일 때 좋다.


2. 하한가를 달리는 종목

 - 시장이 급락하면서 아침부터 하한가로 시작하는 종목에선 큰 수익이 날 수 있음. 특히 강세를 보이던 종목이 시장지수 때문에 함께 급락한 경우 특히 그러하다. 하한가가 풀리기만 한다면 수익을 낼 가능성이 어느 종목보다 크며, 하한가로 시작한 종목 매수를 시도할 때는, 시장 전반의 상황뿐 아니라 최근 주가흐름과 당일의 매매동향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


3. 수직상승형, 수직하강형

 - 전날 종가보다 낮든 높든 개장 이후 주가가 쭉쭉 뻗어 올라가는 유형. 약간씩 밀리는 지점 있지만, 눌림 적고 상승은 클 경우가 많다.

 수익을 거두려면 전날 종가보다 주가가 낮게 시작될수록 유리. 그날 가겨제한폭까지 상승여력 풍부하고 수익을 낼 기회가 많기 때문이다.

 수직상승형은 대개 시장 전체의 주가 상승 국면에서 나타나기 쉬운 모양새. 주도주가 상승세를 타서 매수 할 수 없을때 대안으로 매수가 몰리는 주변주의 경우 이런 모양새를 그리기 쉬움.

 수직하강형은 하락국면에서 나타날 때 느긋하게 지켜보기만 하면 된다.


4. 반등형, 반락형

 - 주가가 시초가에서 밀린 뒤 큰 폭으로 반등하는 경우 매우 많으며 데이들이 주로 노리는 종목. 특히 최근 며칠간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그 여파로 아침부터 하락세로 출발했다가 되오르는 종목, 매수 타이밍을 잘 잡으면 큰 수익이 가능하다. 단기하락폭이 매우 큰 종목 가운데 하나로 출현하기 쉬움.

 반락형은 주가가 전날보다 올라 출발하여 상승추세 이어지다 하락세 이어지는 패턴, 상승의 막바지 국면에서 출현. 이런 종목은 가차없이 손절매.

 

5. 박스권 횡보형

 - 주가 전날 종가에 비해 별 변동이 없이 시작하면서도 장중 큰 폭의 오르내림 반복. 재료가 이미 노출되어 어느 정도 시세를 내고 조정국면도 거쳤으나 여전히 재료의 가치에 대한 기대감과 불안감이 교차하는 종목에서 자주 나타난다. 유동성 풍부한 종목일 경우 박스권 매매

Posted by PD 개인교수
1990년대에 들어서며 인터넷의 발달과 더불어 미국을 비롯하여 전 세계적으로 데이트레이딩이 대 유행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이후 한 학자가 트레이딩에 참여 한 개인들의 투자수익률을 분석 하였습니다.
결과는 트레이딩에 참여한 대부분의 투자자는 실패로 끝났다는 결론을 도출 하기에 이르렀고요.

“데이트레이딩은 지는 게임”

데이트레이더의 대부분은 결국 주식투자에서 손해를 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CBS 마켓워치는 18일 캘리포니아 대학의 테리오딘 교수의 연구논문을 인용, “데이트레이더의 82%는 결국 돈을 잃는다.”고 보도했다.
오딘 교수는 지난 95-99년 대만증시에서 거래에 참여한 92만5천명의 거래내역을 조사한 결과 “데이트레이딩은 잃는 자의 게임 이라는 결론을 얻었다.”고 밝혔다.
90년대 메릴린치의 고객 6만6천4백명을 대상으로 같은 연구를 실시한 결과 거래가 잦을수록 더 많이 돈을 잃는 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그는 덧 붙였다….

2004년 8월 19일 매일경제신문에 난 기사내용입니다.
미국 뿐만이 아닙니다.
국내에서도 1998년에서 2000년 사이 코스닥 광풍과 때를 맞춰 일기 시작한 데이트레이딩은 결과적으로 개인투자자들을 몰락케 하는 참담한 결과를 초래 하였습니다.
자,,, 형편이 이렇다 보니 욕심만 앞서 물 불 안가리고 막차를 탄 개인투자자들의 학습효과와
위에 소개한 글과 유사한 내용의 보도 등으로
데이트레이딩은 현재 까지도 매우 부정적으로만 인식 되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과연 데이트레이딩은 작년 온 나라를 뒤 흔들었던 "바다이야기"처럼 불공정하고, 절대로 이길수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 일까요?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필자는 약28년간 증권회사에 몸 담은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로 지점영업을 하다보니 자연 고객과의 접점이 많았고,주식투자로 실패하는 대다수의 투자자와 주식투자로 성공한 소수의 고객들을 현장에서 많이 만날수 있었습니다.

다음 칼럼에서 이들을 비교,분석하는 글들을 차례로 실을 계획이지만,
우선 말씀을 드리자면 주식투자로 성공하는 사람들은 크게 두 부류로 나누어 집니다.

한 부류는 장기투자자입니다.
좋은 타이밍(주가가 형편없이 싼 국면)에 저평가된 우량주식을 사고는 약방에 갑니다.
약방에 가서 수면제를 사서는 먹고 한잠 푹 잡니다.
중간에 주가가 빠진다고 안달하지도 않고,오른다고 좋아 하지도 않습니다..
요즘 말하는 가치투자입니다..
최근 주가를 월봉 챠트로 보면 2003년 이후 대충 10배에서 많게는 30배까지 오른 종목이 많이 눈에 많이 들어옵니다.
2-3년 가치투자를 한 분들은 대박이 났겠지요? ( 그래서 그런지 요즈음은 저평가된 종목이 좀처럼 눈에 들어 오지 않네요.)

또 한 부류는 트레이더들 입니다.
자기만의 특화 된 기법으로 무장한 트레이더들은 시장 가격의 움직이에 도통한 사람들 입니다.
시장이 열리기만 하면 매일 매일 조금씩 수익을 모아 가는 사람들도 있고요,
안 믿어지시겠지만 약 8,000만원으로 짧은 시기에 수백억을 벌어 귀족같은 생활을 누리는 사람도 보았습니다.

주식투자에 성공 하려면 딱 이 두가지 방법 밖에 없습니다.
최근 2-3년 주가가 많이 올랐지만 주식투자로 돈을 번 사람들은 위의 두 부류 뿐입니다.
철저하게 장기 투자로 갔던지, 아니면 철저하게 단기 트레이딩을 했던지 둘 중의 하나입니다.
최근 2-3년간 주식이 많이도 올랐습니다.. 그러면 주식에 투자한 투자자들이 많은 수익을 올렸을까요?
장기적으로 보유 했더라면 누구나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환경이었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투자자가 수익은 커녕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투자자 대부분이 투자를 한다고 하지만 사실은 투기를 하고 있습니다.
장기투자도 아니고 트레이딩도 아닌,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어정쩡한 투기를 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우선 자기에 맞는 투자스타일을 확립해야 합니다.
자기의 투자 스타일(수익 모델)을 찾기 위해서는 각 스타일 별로 장,단점을 꼼꼼히 살펴야 하겠지요?.
사실 본인도 나만의 주식투자 스타일을 찾기 위해 참 많이도 방황을 했던것 같습니다. (방황하는 기간 동안 지불하는 수업료 만만치 않습니다.)
스포랩에서는 위의 두가지 성공적인 스타일중 트레이딩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는데요,^^
그럼 이제부터 트레이딩에 대해 진지하게 살펴 보겠습니다..

우선 위 기사의 결론 처럼 "왜 개인 투자자가 트레이딩을 하면 거의 대부분 실패로 끝났을까요?"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남는 주식장사인데,비싸게 사서 싸게 파는 엉터리 장사를 한다면 더 이상 할 얘기가 없겠지요.
올바른 투자기법에 대해서는 뒤에서 두고 두고 이야기 할 것이구요 여기서는
트레이딩의 구조를 중심으로 살펴 보겠습니다.


여기서는 크게 두 가지만 지적 하고 가겠습니다..

- 과다한 거래비용..

앞서 소개한 기사를 자세히 보면 잦은 트레이딩 일수록 더 많은 돈을 잃는다고 하였습니다..
트레이딩에서 실패하는 이유를 잦은 거래 때문이라고 지적 하는 것 같은데요,.
타당한 지적입니다.

국내에서 데이트래이딩을 하였을 경우의 실제 사례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원금 10,000,000원으로, 하루 1회 매매를 하였고, 수수료는 일반 사이버 거래 수수료 0.1%를 기준으로 하였을 경우……..

매수 수수료 0.1% + 매도 수수료 0.1% +거래세 0.3%= 0.5%
하루 0.5% * 5일=2.5%, 2.5%*4주=10%, 10%*12개월=120%

즉, 원금 10,000,000만원으로 하루 1회 매매를 하는 고객은 1년 후 12,000,000만원을 벌어야 원금10,000,000을 유지 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거래를 하시면서 막연히 수수료와 거래세가 꽤 부담스럽다고 막연히 느끼시고 있었겠지만 막상 연필로 계산해 보니 보통 심각한 일이 아닙니다..
하루에 1번 사고,파는것이 이럴진데, 검증된 기법도 없이 마구 트레이딩을 해 댄다면, 결과는 뻔하겠지요.
(실제 트레이딩 고수들도 이런 과다한 비용을 절감 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합니다.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당연히 비용이 적어야 하겠지요.)


- 변동성 부족...

과거 911테러가 발생 했을때 풋 옵션에 투자한 사람들이 초 대박이 났습니다..
내일이면 휴지가 될 풋 옵션으로 수백배의 수익이 단 하루 만에 발생 한 것입니다.
이 일이 있고 난 후 옵션시장으로 수 많은 투자자 들이 이동을 하였습니다. 이들은 왜 이렇게 열광 하였을 까요?
단 하루만에 발생한 수백배의 대박 때문이었겠지요...
조금 과장된 비유가 된 듯도 하지만 제가 드리고 싶은말씀은 트레이딩이 가능하려면 위의 옵션거래 만큼은 아니더라도 적절한 변동성이 있어야만 합니다.
그런데 .주식시장에서 거래되는 우량주는 하루 변동폭이 평균 2-3% 정도 입니다.
앞서 비용구조를 살펴 보았지만
아무리 트레이딩을 잘 했다손 치더라도수익의 원천이 비용을 카바하는 정도의 변동성이라면 남아야 본전이라는 얘기가 됩니다.
그래서 트레이더들은 (주식시장에서) 코스피시장보다는 변동성이 더 큰 코스닥시장을 선호하거나, 아예 주식시장을 포기하고 그 위험한 선물,옵션시장으로 가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별로 남을 것이 없는(변동성이 취약한)시장에서, 과다한 비용부담을 감수하면서 까지 트레이딩을 하였으니
주식시장이 활황,불황 할 것 없이 ,주식시장이 미국이든,대만이든, 한국이든 장소불문하고 트레이딩을 하는 개인투자자는 구조적으로 손실을 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트레이딩이 가능 한 환경이 될려면 주식이 떨어져도 수익이 나야하고,유동성이 확보되어야 하는 등
더 많은 이야기를 하여야 하지만 구체적인 사항은 다소 지루 하더라도 기본을 좀 더 다진후에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PD 개인교수
 

◆ 박스권 투자전략

  지수가 조정중이거나 긴 황보국면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법. 하루 중 가장 빈번하게 사용하는 투자방식이기도 하며, 주가가 일정한 박스권 형성할 때 매매하는 투자기법.

  이때 박스 형성하는 가격대 설정이 가장 중요. 일단 종목선정에서 주가 횡보하며 박스권 형성 지속해온 종목 정해 가격추이 관찰하고 저점과 고점 파악해 지지선과 저항선의 지표로 활용.

  장시간 횡부 뒤 박스권 이탈시점 특히 중요. 상향이탈은 급등 가능성 크므로 추가매수, 하향이탈은 급락 위험성 크므로 재빠른 손절매.

  박스권 형성하다 추세를 이탈하여 급락하거나 급등했을 경우 이격률이 굉장히 커지게 되면 중심가격대로 돌아오려는 회귀성 또한 커지게 된다. 이 시점을 놓치지 않고 매매하는 것이 중요.

 

◆ 하한가 투자전략

  하한가 종목 중 하한가 물량이 소화되는 과정을 지켜보다가 매수한 뒤 하한가 탈출 뒤 이익실현 가능이익대에서 지속적으로 매도되는 전략을 쓴다.

  매도는 빠른 시간 안에 전체의 70% 이상 물량 소화해야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재차 상승시에는 나머지 30% 수익을 보장한다. 상황 악화됐을 경우에 대비해 1초 안에 물량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하한가 매도주문을 대기하고 있어야 한다.

  종목선정이 매우 중요하다. 그래야 연속 하한가 덫에 걸리지 않는다.

  우선 첫 하한가 종목은 가능한 한 배제. 사흘 연속 하락하다 하한가를 맞은 종목, 사흘 연속 하한가를 맞은 종목 정도여야 무리 없다. 단기낙폭 30% 이상 되어 이격률 크게 벌어진 종목이므로 반등 기회 노리고 들어가는 것.

  선정했다면 장중 계속해서 거래량 주시. 여러 개 하한가 종목들 연이어 반등 시도할 때 또는 하한가 잔량이 급속하게 줄어들면서 대량거래 터지는 시점이 매수타이밍.

  그러나 하한가 이상에서의 매수는 위험부담 커지므로 자제.

  반등의 힘 크므로 반등과정에서 일시조정에 흔들리지 말고 수익률 높게 잡는 것도 전략.

 

◆ 미끼주문 활용한 상한가 투자전략.

  급등주는 개장부터 상한가. 데이 공략 기회는 지수 장중 급락하면서 일시적 조정 받거나 상한가 이익실현 매물로 일시적 상한가 벗어났다가 지진 일어난 듯 다시 V자 형으로 급등하는 경우.

  우선 주문 가능한 최소단위로 미끼 매수주문. 상한가 이탈 뒤 다시 진입할 경우 이익실현 가능한 가격대로 낸 다음 주문체결 통보를 기다린다. 체결 후 가격대만 바꿔 추가주문 가능하도록 준비 후 시세 계속 관찰. 이어 일시적 하락 멈추고 상승 반전 신호 확인되면 추가매수 주문.

  시세 초기의 급등주라는 확신 서면, 일부 이익실현하고 나머지로 고수익.

  무엇보다 V자 그리며 상한가로 되돌아가려는 성질 강한, 기가 센 종목. 상한가에서 거래된 주식수가 적을수록, 상한가에 진입한 시간이 빠를수록, 상한가 이탈횟수가 적을수록 좋다. 또 일시하락을 계기로 상한가 매수잔량을 더 많이 쌓아놓는 종목이라면 급등주.

  첫 상한가일수록 유리하며 손바뀜이 일어난 뒤의 연속 상한가 또한 안전. 재료가 노출된 이유 있는 상한가라면 당일 이익실현에 비중 두고 미확인 상한가라면 재료 노출시까지 단기보유.

 

◆ 롤러코스터주 투자전략

  주가 급등락 종목 중심일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남보다 먼저 매수, 매도해야 한다는 점. 가장 중요한 지표는 이격률.

  급등락 종목은 상승이나 하락추세 어느 한 방향 갖지 못하고 매도. 매수세력의 강약에 따라 이끌려다니는 종목에서 나타난다. 연속 상한가나 하한가 종목에서 나오기 쉬움.

  추가급등 힘들 수 있으므로 매매는 이격률 현저하게 벌어진 시점에서만 취하고 즉각 손절매 할 수 있도록 준비. 군중심리 역이용 전략도 한 방법. 남들 급하게 팔 때 매수시점 잡고 남들 사들일 때 매도시점 잡는 것. 한발 늦은 추격매수는 자살행위.

 

◆ 폭락장은 즐겨라.

  데이 최고 수익 안겨주는 장세는 폭락 뒤의 반등장. 투자자들 폭락 두려움으로 주춤할 때 데이는 반등시점 노려야 한다.

  폭락장에서 저가매수 성공했다면 이익실현은 느긋하게. 다만 성급한 바닥짚기는 금물로 반드시 분할매수. 언제든 손절매 준비.

  신호는 우선 시장 전체 며칠 연속 폭락 이어질 때는 하룻동안의 지수낙폭 점차 줄어들면서 지수 횡보 시점 찾아야 한다.

 둘째, 하락종목 수 줄면서 상승종목 늘기 시작할 때, 먼저 반등해 저가매력 줄어든 종목 빼고 그 다음 반등 준비되는 종목 타킷으로.

 

◆ 하락갭 줄이기.

  폭락세 처음에는 대개 긴 음봉. 투자심리 위축으로 다음날 하락갭 발생. 하락갭 크고 여러번 발생했을수록 반등 힘차므로 적극적으로 매수타이밍 포착해야 한다. 특히 물량이 적고 탄력이 좋은 핵심종목이 타킷. 물론 추가하락 염두에 두고 항상 손절매 준비.

 

◆ 인덱스트레이딩 전략

  변동성 예상되는 특징종목 없을 때 장 주도하고 거래량 많은 대형주, 업종대표주 공략하는 매매. 지수 전체 흐름 보면서 추세 전환에 맞춰 매매.

  거래소 경우 종합지수보다 앞서 움직이는 선물값 변화 보면서 추세전환 시점 포착. 선물값 상승하면 개별종목의 매수타이밍 잡고 하락하면 매도타이밍. 우선 장 초반 선물값과 어느 정도 비슷하게 움직이는지를 미리 탐색해야 함.

  코스닥경우 지수관련 대형주 위주로 거래. 종합지수나 업종지수 살피면서 매매.

  큰 수익 확보 어려운 만큼 위험도 또한 낮지만 잦은 매매는 수수료 부담 크므로 큰 파도 탈 수 있도록 훈련 필요.

  개별특징주나 재료보유주 경우 지수변동과는 상관없이 변동성 크고 탄력적으로 움직이므로, 이들 종목 거래시 지수는 단지 참조만 하고 뇌동매매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케이스트레이딩 전략

  하루 중 동시호가와 오전장, 오후장 분류하여 장의 특성에 맞게 매매형태 취하는 전략. 장의 특징을 전약후강, 전강후약, 전강후강, 전약후약 등으로 분류해 관심종목 추세전망 미리 예상하고 투자.

  전강후약이나 전약후약 추세 지속하는 때라면 매매비중 현격하게 줄이거나 쉬는 것이 돈을 잃지 않는 비결.

  반대로 전약후강이나 전강후강 장에서는 추세전환 시점에서 적극적으로 투자 나서는게 수익률 확보하는 길. 매매중독증은 데이에게 심각한 병으로 때로는 쉬는 것도 투자다. 얻을 것 없는 장에서는 매매보다 쉬면서 종목분석 하는 것이 낫다.

 

◆ 테마주트레이딩 전략

  데이라면 테마 특성과 테마종목들 머릿속에 줄줄이 기억해두고 있어야 한다.

  한번 형성된 테마는 시장주도주 한켠에서 나란히 주변주 자리 유지하며 오랫동안 시세 낼 뿐 아니라 강한 하방 경직성으로 지수 폭락에도 꿋꿋이 자리를 지키는 저력.

  하락 뒤 반등할 때도 기세가 대찰 뿐 아니라 한 종목 대한 재료로 다른 종목까지 동반 상승 효과.

 

◆ 종목 특성 활용한 매매

  개별종목이 다른 외부 지표와 밀접한 관련 있는 경우 자주 볼 수 있다. 지수 흐름과 밀접한 관련 가진 종목들 매매할 때는 시장 전체의 흐름 먼저 읽으려는 노력. 지수차트 실시간 보면서 추세 전환점 확인할 필요.

  한미 증시간 상관관계 높은 종목 찾는 것도 투자수익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

Posted by PD 개인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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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폭등주의 일반적인 특징에 대해서 알아보면,

첫째, 긴 기간조정 다시 말하면 횡보하는 기간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이 조정기간동안에 기나긴 박스권의 횡보세를 보이게되고 거의 움직임이 없는 슬림화된 횡보는 이 경우에 해당되지 않는다. 이러한 기나긴 박스권의 횡보세는 기술적으로 에너지를 축적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어 상승폭발의 기가 쏠리는 예비동작이다

세력들이 물량을 모으는 매집구간이어서 이러한 횡보세는 길면 길수록 좋다고 보는데 장내시장의 경우는6개월-1년 정도의 횡보하는 기간이 긴데 반해서 코스닥시장은 기간이 짧은편으로3-4개월 정도를 보면된다.

이러한 기간조정을 요하는 것은 기다림에 지친 고점매물들이 자연스럽게 시장에 소진되거나 매집세에 흡수되면서 상승시 커다란 물량저항을 방지할수 있기 때문에 가격조정이 크면 클수록 기간조정이 길면 길수록 상승에 생명은 길게 마련인 것이다


둘째, 가끔 본격적인 폭등세를 보이기 이전에 한번 추세를 죽이고 폭등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된다.

이러한 현상이 왜 나타나는지 속단하기는 어렵고 횡보기간의 매집구간을 거치고 이 기간동안에 횡보세를 보인 주식을 주의깊게 보던 개인투자자들의 물량을 폭등세로 들어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한번 털어서 빼앗아 버리려는 의도가 숨어 있다.
이 기간동안에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갖고있던 물량을 세력에게 빼앗기게되고 폭등되는 중간에 그저 날아가는 새를 보는 것처럼 매수하기 두려운 마음을 갖게되고 포기하면서 끝내 매수를 못하게되어 발만 동동구른다.

이 경우 역시도 개인들의 물량을 털어내기 위한 작업중에 하나이다 누가나 쉽게 사거나 가지고 있는 세력주는 생명이 길수 없다. 세력들은 이러한 개인들을 철저히 따돌린후에 주가를 올린다 그래야 몸이 달은 개인들이 매수세에 가담할 것이고 또한 사고자 하는 사람들이 해당주식을 사기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그상승 생명은 길게 마련인 것이다


셋째, 단기간의 급등주일수록 소형주인 경우가 많다

외국인이 수급주체로 부각되어 세력으로 등장되면서 우량대형주를 끌어올리는 경우도
있는데 몇 개의 예외종목을 빼면 상승세를 보이는 대부분의 종목은 소형주인 경우가 많다.
개인세력들은 자금의 한계가 있으므로 대형주는 건드리지 못하는데 이것은 대형주의 경우에 기관이나 외국인들이 매매대상으로 삼기 때문이다.

시세 급등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건중에 하나는 바로 수급이다 유통물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투입되는 자금은 클것이고 성공확률이나 상승 생명이 길지 못하다 그래서 유통물량이 적은 소외주로 선택을 하는경우가 많다 그리고 한번 시세가 나면 그종목은 더 이상 소외주가 아닌 시장 관심주로 부각되고 그순간이 그종목 상투국면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넷째, 폭등주는 절대로 개인들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 속성이있다

당연한 소리겠지만 훌륭한 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매집구간에서 개인들의 물량을 빼앗아서 고점에서 개인들에게 물량을 넘겨야 한다.
또한 상승을 보이는 중에서도 역시 한번씩 흔들기를 하는데 이것은 저점에서 잡은 개인들의 물량을 다시 빼앗아서 고점에서 추격매수를 하는 사람으로 물갈이를 하기 위해서이다. 즉1만원에서5만원까지 끌어올리는데1만원대에서 산 사람들을 모두5만원대까지 끌고 갈 수는 없다. 그렇게 되면 나중에 매물부담이 상당히 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2만원와3만원대에서 한번 흔들기를 시도하는데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 개인들의 상당수가 물갈이 되면서 보유단가는 높아지게 된다. 이런 흔들기가 자전을 돌리면서 세력들이 이익실현성의 매도인지 단순히 흔들기 전략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섯째, 일단 상승폭이 200%가 넘어가면 세력과 회사와의 연관관계가 있거나
대주주의 암묵적인 동의가 있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대주주 물량때문인데 보호예수가 걸려있는 신규등록주를 제외하고는 작전을 치는 입장에서는 가장 무서운 것이 대주주의 매도물량이다. 기껏 엄청ぐ?올려놨더니 대주주가 팔아먹기 시작을 하면 '죽쑤어서 개준 꼴'이기도 하고 조그마한 규모의 세력입장에서는 물량을 도저히 받아낼 수도 없게 되는데 자금 고갈에 따른 작전 실패로 세력이 와해되는 경우가 종 종있다

대부분의 세력들은 시장유통물량을 흡수하며 상승기조를 보이다가 대주주나 목적성의 기관(창투사, 투신사)들의 매도물량이 나오면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주가수준이 완전 바닥권이라도 손해를 보면서 다른 종목으로 타켓을 이동시키면서 팔 수밖에 없다

그리고5%이상의 지분을 소유를 하면 금감원에 신고가 들어가기 때문에 작전세력이 노출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아무리 분산을 한다고 해도 무리가 있게된다.
이러한 것을 미연에 방지를 하기 위해서는 세력성작전 이전에 대주주나 오너와 미리 담판을 짓는 경우가 많고 이러한 밀약이 선결이 되면 해당회사에서도 작전을 하는데 도움을 주는 경우도 많다. 횡보할 때는 재료가 없이 뜸하다가도 엄청나게 올라가고 나서 호재가 발표가 되고 공시가 나오는 것은 작전세력이 물량을 털어내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보아야한다. 즉 그때가 고점이다. 물론 상한가2-3방짜리의 단기작전은 별로 상관이 없는 사항이다


여섯째, 대부분2차이상의 파동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급등한 주식이 엄청난 대량거래를 수반하고 꼭지를 찍은 후에 작전세력이 모두 팔고 나오면서 하한가에 들어갔어도 다시 부활을 하면서 상한가가1-2방이 나오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급등을 하면 할수록2차파동이 나올 가능성은 크나 파동의 폭은 얼마나 될지는 알 수 없고 이러한2차파동의 성격은
1차파동과는 상당히 다른 의미를 가지고있다. 즉 작전세력이 모두 팔고 나와도 시장에서 투기심리가 작용을 하면서 개인들이 올리는 것이다. 물론 세력이 한번에 못팔고1차고점과2차고점에서 분할매도를 하는 경우는2차시세가 길게 나올 수 있으며 다른세력이 다시 물량을 받아서 또 다시 끌어올리는 경우도 있어서 상승폭은 천차만별이다.

하지만 썩어도 준치라고 고점에서 모두 세력들이 매도시켜도 마지막 팔 기회를 주면서2차파동을 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도 고려해야하는데2차파동 먹자고 다시 덤비다가는 큰코다치는 결과도 나오므로2차공격은 가급적이면 삼가는 것이 좋다.


일곱번째, 매수세력에 따라서 작전을 하는 성향이 다르다.

가령 외국인이 끌어올리는 경우는 완만하게 올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무엇보다 기업의 실적이 뒷받침이 되는 경우가 많다. 국내 세력은 한번에 끌어올리며 급등시키고 대부분 실적과는 무관한 경우가 많아서 주의를 요하는 부분이다.


여덟번째, 작전주라고 모두 성공을 하는 것은 아니다.

꼼꼼히 폭등된 종목의 분석을 하다보면 새력들이 꼭지에서 팔지 못하고 엄청난 손실을 보고 바닥에 파는 경우도 많이 보게된다. 이것은 거래량 수준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는데 고점에서 거래가 전혀 없이 상승세를 타다가 결국 엄청나게 내려간 다음에 기록적인 대량거래를 수반을 하는 경우가 이 경우이다. 즉 폭등주중에서는 대량거래 없이 상투를 칠 수도 있기 때문에 거래가 없었다고 하더라도 지지가 되는 제반이평선이 붕괴되는 시점에서는 매도를 고려해야 한다. 이것은 상승시에 거래량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상승세를 보일 때 거래량의 증가가 수반이 되지 않는 경우는 고점에서 대량거래를 수반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아홉번째, 폭등주를 분석을 하다보면 상당수의 종목이 실적과 기본적인 내용이 받쳐주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

주식이 어려운 것이 실적이 좋고 회사내용이 좋다고 무조건 올라가는 것만은 아니다.
좋은 투자방법은 기본적인 분석과 기술적인 분석을 적절히 혼합을 하는데 종목선정은 기본적인 분석을 중시하고 매매타이밍을 기술적인 분석을 통해서 잡으면 좋을듯하다. 일반적인 원칙들을 알아봤고 이것을 모두 안다고 해서 폭등주를 잡을 수 있는 것은 아니나 이런 원칙을 세우고 세세하게 사례별로 접근을 해보고자 한다.



2. 종목선정

시장분석을 통해서 작전이 가능하다고 판단이 되면 종목선정을 한다.

종목선정은 우선 인위적으로 주가를 끌어올리지 않아도 저절로 올라갈 만한 종목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회사는 우량하고 기술적으로도 수급상황이 좋은 종목이어야 한다.

주된 작전주의 대상이 되는 종목은 중소형주이다. 일반적으로 시장에는 종목마다 주인이 있다는 말이 떠돌정도로 종목들마다 작전세력들이 있다고 보는 것이 평이하다

주식시장은 기대심리로 출발하게 되므로 이 한번이란 의미로 대변되고'고리스크 고수익의 대박심리'가 따르게된다. 실제로 탄력을 받으면 따블이상의 수익성을 보장받기 때문에 '도아니면 모' '대박아니면 깡통'을 주게된다는 것이고 급등락이후4-6년이 지나면 재차 폭등하는 경우가 많아왔다. 개인투자자들에게는 삼성전자나 SK텔레콤처럼 우량한 종목만 매매해서 이익을 챙기는 것이 아니라 장이 침체기에 빠지고 여의치 않은 상황에 직면하면 이러한 종목에도 관심을 갖고 수익을 거두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장내시장과 코스닥시장 공히 같은 부류로 해석하면 되고 대형주의 조정장세가
시작되면A&D관련주(인수후개발합병주)나 개별주에 서서히 상승탄력이 붙으며 이러한 잡주에 생동감이 붙기 시작한다. M&A에 대해서는 성공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염두에 두면서 접근해야하는데 미국등 선진국에서 활발히 이루어지는 것으로 기업간인수,
합병중 상당수가 실패로 끝나거나 별실익이 없는 상태로 유지된다 작전주의 대부분은 개인들에게 먹을 기회을 주지않고 대다수의 유동물량(대부분 50-60%)을 확보하면서 시세를 맘대로 조정하면서 개인들을 따돌리는 반면 고점에서 개인들에게 물량을 떠넘기기에 전념한다 한마디로 말해서 쉽게 사지는 종목은 그만큼 세력주나 작적주일 가능성이 작은 것이다


2-1. 작전주의 조건

자본금 100-500억원 정도로 작은 소형주가 타켓이 되고 일일 거래량 수준이 10만주 미만의 소외 종목군을 조건으로 한다

실적호전, 유무상증자, 우량자산주, 기업인수후개발(M/A관련주), 액면분할(병합), 외자유치, 해외전환사채발행, 신개발등 재료등을 적절히 이용하면서2배에서 많게는10배이상까지의 상승세를 보이기도 한다


(1) 수급상의 조건

오랫동안 오르지 못했거나 장기간 하락한 주식은 수급상 매물이 거의 없는 매물공백 상태가일어나고 이러한 경우 더 적은 자금으로 쉽게 주가를 올릴수 있기 때문이다


(2) 기본적 분석에 의한 조건

기본적 분석에 의한 조건으로 중요한 것은 중요한 반기실적이 대폭 호전되고 있는 주식을 찾아내는 것이다.

이 경우 다음과 같은 점을 고려해야 한다.

① 실적호전이 일시적인 것인지, 또는 구조적인 것인지의 여부

② 실적호전의 원인이 부동산 매각이나 자산재평가 등 영업내용과 무관한 것인지 또는 영업매출의 신장에 따른 것인지의 여부

③ 현재까지의 실적악화가 주가하락요인으로 작용했던 중요한 변수의 개선의 정도

④ 노사분규 등 일시적 원인에 의한 매출 및 이익감소가 주가하락의 원인이라면 이러한 원인들의 제거 여부


(3) 급등주의 기술적 분석

1. 주가 20일, 60일, 120일 이동평균선이 별 움직임없이 거의 박스권을 형성하고 주가도 장기간 횡보하고 있으면서 거래량이 바닥을 다진 후 서서히 증가하는 주식

2. 거래량 그래프나 역시계곡선이 연중 최저 바닥권에서 방향을 급반전하는 종목

3. 삼선전환도나P&F차트에 있어 최저점에서3중바닥을 만든 주식

4. 장단기 급락 후 추세전환형 캔들(샛별형이나 상승장악형)의 출현종목

5. 기술적 분석상 유망종목(캔들분석, 이동평균선, 파동 등)

이들은 위에서 언급한 기준으로 종목선정 후 지분율을 조사하게 되는데 대주주 지분율, 기관 물량,
유통물량 등을 조사하여 작전성공 여부를 분석하여 성공확률이 높다는 쪽으로 결론이 나면 그 때부터 물량매집과 시세붙일 시기, 물량을 주고 받을 곳, 사람 등 세부계획을 세우게 된다.

정보의 수집은 은밀하기 때문에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는 알 수 없다. 이때 상승폭이 크게 잡을 경우 대주주와 결탁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으며 아직 발표되지 않은 내부재료를 수집을 하게 된다.
물론 짧게 먹고 나오는 작전은 이런 과정은 생략이 되고 차트중심으로 흘러가고 있다.

주로 추세가 짧아지면서2-3일짜리 작전이 늘어나고 이런 경우는 지금까지의 의사결정이 불과 몇시간안에 끝나는 경우가 많다.

종목선정에 가장 중요한 것은 수급이다. 추세가 짧아지면 종목의 기본적인 것보다는 실제로 매매를 하는데 나오는 매물과 관련된 사항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시장에선 종종 어떤 종목끼리는 유사한 패턴을 보이게 되는데 이것은 같은 집단이 시세를 선도하고 있다고 판단하면 된다. 이들 작전대상이 되는 경우는 유통되는 물량이 극히 적은 것이 일반적인데 그래야 만이 작전을 하는 세력들의 입장에서는 적은 자금으로 실패의 위험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종목들은 바닥에서 장기간 적어도 두 달 이상은 횡보를 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바닥에서 횡보하는 종목들을 보면 과거에 한차례 시세를 냈던 종목인경우도 있는데 세력들이 고점에서 물량을 처분하고 그 물량은 다시 시장이 떠 앉게 된다.

당연히 시장이 앉게된 종목들의 주가는 더 이상 오르지 못하고 대세 하락으로 접어 들게된다.
고점에서 높은 가격으로 샀던 투자자들이 다시는 그 샀던 가격이 오지 않을 것이라고 포기하기까지는 상당히 많은 시간이 걸린다. 대세하락동안 서너 번 정도의 반등이 나오고 그 반등의 막바지에서 샀던 다른 투자자들까지 낭패를 보기도 한다.

많은 사람이 바닥이라고 인정하는 시점에서 대부분의 종목들의 주가는 오르지 못하고 횡보 하게되는데 이는 수급상 뚜렷한 매집세력이 없는 이유이기도 하고 또한 고점에서 물려있던 사람들의 실망매물이 계속해서 나오기 때문이다. 급기야 시간이 흐르면서 주가는 오르지 않자 더 이상 살 사람도 없고 팔 사람도 없어 거래가 거의 없게된다.

횡보단계의 초기에는 팔 사람이 없어서 파는 물량이 많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팔고 싶어도 너무 고점에서 샀기 때문에 팔고 싶어도 팔지 못하기 때문이다. 시간이 계속 흐를수록 소량의 거래가 수반되면서 고점에서 물려있던 물량들이 서서히 나오며 녹아버리게 된다.

따라서 횡보를 많이 했던 종목들은 그 만큼 가격이 폭등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주식이 한차례 오르고 난 뒤 조정은 가격조정과 기간조정의 두 가지 방법으로나타나게 되는 것은 이러한 이유에서이다. 기나긴 기간조정을 거치며 악성매물은 거의 녹아버리면서 이러한 개인들의 손절매 물량들을 세력들은 헐값에 서서히 매집에 들어가는 것이다


3. 폭등주를 잡아라 - 시세분출종목들의 공통점.

우선 기본적인 분석은 다루지 않겠다. 적대적M&A를 제외하고는 폭등을 한다는 보장이 없으며실제로 변동성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실적과 재무구조등을 알아두는 것으로 갈음하겠다.

(1) 기본적 차트상의 분석

1) 일봉차트상 분석

일봉차트상에서는 최소한5개월이상 횡보조정을 하면서 추세선을 이탈하여도 다시 추세선을 회복하면서 장기간 거래량이 없이 진행되어왔다는 점이다. 또한 특이한 경우를 제외하고 120일 이동평균선을 제외한5일, 20일, 60일선이 수렴되는 시점에서 거래량이 형성되었다는 점이다. 추세선상 역배열단계에서 정배열 초기의 시점에서5일선이 20일선을 돌파하는 시점(골든크로스)에서 초기 시세분출을 하며 거래5일선이 위로 방향을 바꾸는 시점과 일치한다.


2) 주봉차트상 분석

주봉차트를 분석할 경우 특별한 경우를 제외한 경우2년전 저점대를 형성하고 난 후4내지5개월이 형성된 후 시세 분출을 하게되는 특성을 지닌다. 예를 들자면 1998년5월에 주봉차트상 저점을 형성하였다면 그로부터2년 경과한 2000년5월부터4개월이 지난후인9월달에 시세가 나타나기 시작한다는 점이다. 추세선을 일봉차트와 비슷하며 거래량 유입도 시세분출전에 대량 거래량이 수반되는 특성을 지닌다.


3) 거래량 분석

일봉차트나 주봉차트상에서 볼 때 장기간 거래량 없이 즉 총 주식수의 30분의1정도의 거래량정도 진행된 후 시세분출전에 10분의1정도의 대량 거래량이 수반된다는 점이다. 거래량이 무조건 유입되었다고해서 바로 시세를 분출하는 것은 아니고 전의 최대 거래량이 나온 후에 다시 소멸된 후 거래량이 크게 수반되면서 시세를 내기 시작한다.


4) 봉차트의 밀집도 분석

과거 주가의 출렁거림이 지속되다가 어느 시점(5일 이상)부터 일정 가격대에서 봉차트가 밀집되어 있다면 이는 향후 주가의 커다란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일봉, 주봉, 월봉 밀집 종목의 발굴을 통해 급등주를 포착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일봉, 주봉, 월봉이 밀집된다는 것은 주가가 큰 등락이 없다는 것이며, 이는 주가가 횡보를 하면서 종가관리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이럴 때 거래량이 크게 줄어들면 아주 좋은 시점이며 앞서 말한대로 이 때가 바로 주가 조정시 즉, 매수 시점이 되는 것이다.


(2) 시세분출주의 기술적인 차트유형

1) 역배열상태하에서V형 시세분출주

역배열이란 장기 이동평균선이 120선, 60일선, 20일선 그리고5일선이 위치하고 있으며 일봉이 제일 아래부분에 위치하는 것을 말하고 이경우 이격도가 크게 벌어진다. 이들 이격도가 큰 종목들은3~4개월동안 하락 과정에서 하락5파 과정이 나오면 확률이 더 높으며 이동평균선 이격도가 장기에서 중기, 단기까지 이동평균선과 이동평균선의 차이가 같을수록 확률이 높다.

역배열 상태에서 이격도가 큰 종목은 장기적으로 하락한 가운데 다시 단기간에 급락을 거친 종목이다. 이는 골이 깊으면 산이 높다는 격언의 적용과 동일하며 이런 패턴은 이 종목이 전에 어떤 악재에 의하여 단기간의 하락과정에서 하한가가 여러번 나오면서 급락하였고 투매 물량이 다 쏟아져 나와 매도 세력이 전멸되고 이로 인한 일시적 매물 공백현상을 이용해 특정 세력이 단기간 매집하여 시세를 내는 것이다.

때문에V형 패턴은 기간이 짧고 통상1개월 내에 50%~100%의 단기간 큰 시세를 형성한다.

V형 패턴에서는 바닥을 치고 주가가 상승반전되면 매도물량 없는 상한가로 가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나 이러한 상승은 대게 전고점 부근에서 상승세가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으므로전고점 부근에서 접근하는 것보다는 조정후 전고점 물량 소진을 통한"역헤드엔 쇼울더" 패턴으로의 전환을 확인하면서 들어가는 것이 좋다


2) 기간조정동안 매집 후 시세분출주

이 경우에는 앞서 말씀드린 기술적분석상 공통점과 동일하며 월봉차트상 큰 원형을 보이거나 역배열 하에서 20일 이동평균선, 60일 선의 데드크로스 후 긴 조정을 거치며 바닥에서3~4개월 원형을 형성하는 것을 말한다.

특히 20일, 60일 이동평균선의 데드크로스 발생 후 하락 과정에서V형과 같이 하락5파의 파동이 나온 경우가 확률이 높다. 또한 20일선과 60일선의 하락 과정에서 원만히 수렴이 잘 되어야 하는데 이런 모양은 결국 어떤 세력이 물량매집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추세선이 수렴 후5일선과 20일선의 이격도가 크지 않은 가운데 주가와 거래량 역시 원형의 모양을 형성한다. 원형 시세분출주는 초기 상승과정이 시작되어 20일선을 돌파한 뒤부터는 통상 세력이 매집하는1~2개월의 기간이 포착된다.

원형이 크게 형성될수록 상승폭이 크고 매집하는 측에서 그만큼 긴 기간동안 많은 물량을 매집했다는 뜻이 내포된다. 일단 매집이 완료되고 골든크로스 형성 전에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면 강한 상승이 시작되고 이러한 패턴이 종목별로 통상2 ~3인방이 나타나 함께 움직인다. 이 패턴은 역배열에서 종종 일어나는 패턴이다.

코스닥에도 현재 원형 바닥을 초기 형성중인 종목이 보이고 있고 1998년도 증권주 건설주 등 수많은 종목들이 원형을 형성한 예가 있다. 상승 과정에서 증시 여건상 실패할 경우 상승1파의 정배열 전환형으로 전환하는 경우가 있기도 하나 극히 드문 사례이다


3) 꽈배기 탈출 시세분출주

이패턴은 꽈배기 모양의 박스권 횡보후에 급등하는 시세분출주 형태로서 세력들이 매집과정에서 증시의 악재나 그 회사의 어떤 재료 노출로 인해 일반들의 매수세가 들어올 경우 주가를 일단 하락시켜 추세를 이탈시킨 후2~3개월 재매집해 나가는 경우이다.

그 과정에서 삼중바닥 터널형을 완성시키면서 거래량의 증가와 동시에 터널을 통과한다. 터널을 통과할 때까지 일반 매수세는 크게 골탕을 먹게 되는데, 지친 일반 매수세가 떨어져 나가는 순간 주가는 급등하기 시작한다.


4) 정배열 진행후 시세분출주

정배열형 시세분출주는 주가는 역배열상태하의 긴 가격조정과 기간조정을 보인후 바닥을 형성한다. 그후에 바닥권에서는 쌍바닥, 삼중바닥 등 여러 형태의 모양으로 통상2~3개월간의 횡보 모양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그 동안 모든 이동평균선은 원형의 바닥을 그리면서 60일, 120일등이 결집되어 거의 동시에 골든크로스가 나타난다. 그후 일정한 기간을 거치면서5일, 20일, 60일 이동 평균선들이 차례로 장기 이동평균선 위에 놓이게 되는 정배열로 진입하게 되고2∼3개월간의 전고점 돌파를 거치면서 시세를 분출한다.


1. 주식 투자의 성패를 좌우하는 7가지 심리
 ① 남들 따라 산 주식은 십중팔구 손해 본다
 ② 주가가 급등하여 욕심이 생기면 그때부터 하락한다
 ③ 주가가 급락하여 두려워지면 바닥에 이른 것이다.
 ④ 복수전의 말로는 처참하다
 ⑤ 원금 생각하면 패가망신한다
 ⑥ 처음의 투자 마인드를 유지하라
 ⑦ 주가의 움직임에 끌려 다니지 말라


2. 주식 투자 자금, 이렇게 관리하라
 ① 번 돈은 빼라
 ② 투자 원금은 천천히 늘려라
 ③ 투자 원금이 적을 때 손절매 훈련을 충분히 하라
 ④ 시황에 따라 현금과 주식의 보유 비율을 달리하라
 ⑤ 소극적 투자를 할 때와 적극적 투자를 할 때


3. 돈 되는 주식 정보 골라내는 법
 ① 뉴스는 주식 시장의 뒷북이다
 ② 재료의 지속성 여부가 관건이다
 ③ 사회 경제면 기사를 읽어라
 ④ 단기 재료성 공시에 현혹되지 말아라

 ⑤ 전문가가 작성한 리포트를 꼼꼼히 읽어라
 ⑤ 누가, 무엇을 위하여 작성한 정보인가?


4. 초보자는 대세 상승기에만 투자하라
 ① 주식 시장의 대세 상승기와 대세 하락기

 ② 2003년 지수는 700선 전후가 될 터
 ③ 초보 투자자들은 활황기에만 투자하라
 ④ 상승의 전환점을 포착하라

 ⑤ 대세 상승을 주도하는 업종과 테마를 찾아라


5. 매매는 오전 10시 이전, 오후 2시 이후에

 ① 하루 중 언제 매수하는 것이 좋을까?
 ② 강세 종목은 10시 이전에 매수한다

 ③ 약세 종목은 오후 2시 이후에 매수한다
 ④ 섣부른 저점 매수가 화를 부른다


[거래량과 주가]

거래량의 감소는 상승조건의 형성단계입니다.
거래량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팔려고 하는 살려고 하는 물량이많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거래량이 없는것은 사려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에 앞서 팔려고 하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이런 현상은 이익을 실현하는 사람이 없고, 미수금이나 신용매물 같은 급한 매물도 없고,프로그램 매매 같은 매물 또한 적을때 발생합니다.

그래서 거래량은 상승중일 때는 상승세를 지속해 줄지를 말하고,예상되는 매물 벽이 있을 때 이것을 뚫고 나갈 수 있는 힘의 잣대가 됩니다.

그러나 하락 중에는 거래량의 큰 감소는 하락이 멈출 것을 예고합니다.
거래량이 일정수준 이하로 크게 감소하는것은하락을 멈추었다는것을 의미합니다.

특히 상승과 하락의 변곡점이라면 거래량의 감소는 곧 상승준비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성공투자 15원칙]

(원칙1) ☞ 거래량바닥은 주가바닥
바닥시세의 특징은 일반적으로

① 주가가 저가에 고착되어 더이상 하락하지 않는다.
② 거래가 거의 끊기다시피 한산하다.
③ 악재가 나와도 주가는 크게 하락하지 않는다.
④ 신용잔고가 최소화 된다.
진바닥이란 주식을 팔 사람이 다 팔아 버리고나야 찾아옵니다.
주식을 팔 사람이 없어지고 나면 주가는 아무리 큰 악재가 나와도 동요하지 않으며 상승으로 돌아서기 마련입니다.


(원칙2) ☞ 주가의 흐름을 읽어라
바닥권에서 오랫동안 등락을 거듭하던 주식이 상승하기 시작하면 장기간 바닥시세에서 고생하던 주식보유자들이 계속 매물을 내놓기 시작하기 때문에 주가는 곧바로 상승하지 못하고 등락을 거듭하며 완만하게 상승추세 선을 나타내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러나 주가의 장래를 긍정적으로 좋게 보는 매집세력이 계속 매물을 거두어 가면, 매물은 감소하게 되고 새로운 매수세가 가담하면서 주가의 상승속도는 가속도가 붙어 급상승하게 됩니다.
이것이 주식의 상승형성 과정인데 상승이 점차적으로 가열되기 시작하면 상승이 매입을 부르고 매입이 다시 상승를 가열시키는 주가의 연쇄상승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주가상승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면 그동안 주가상승에 긍정적인 평가를 하지못해 참여하지 못했던 투자자들이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매입에 가담할 뿐만 아니라, 광범위한 대중투자자까지도 물량확보전에 가담되어 주가는 상상할수 없는 수준으로 폭등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현상이 나타나면 머지않아 상투권에 진입됐다는 신호이며 조정국면으로 진입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촛불이 마지막 재료를 태우면서 밝게 빛나듯이 시세도 최후가 가장 큰 시세를 냄으로써 큰 수익률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원칙3) ☞ 기존에 급등한 경험이 있는 주식이 크게 오른다
주식시장에는 항상 화제에 오르는 주식이 있습니다. 이것이 저돌적인 주가 상승으로, 투자자들의 선망과 경원을 동시에 받고 있는 주식을 말합니다. 대게는 특정재료와 관련해서, 전문투자 집단에서인위적인 주가를 끌어올리는 것이 보통입니다. 이와같이 벼락출세를 하는 주식은 재료가 소진되고 인기가 사라지면 폭락세로 이어지기 마련입니다. 보통 이러한 부류의 종목은 6개월 정도를 사이클로시세를 내기 마련인데 과거 급등한 주식을 약세장에서 한번쯤 리뷰할 필요성은 있어 보입니다.


(원칙4) ☞ 주식투자의 성공은 자신의 감정조절 능력과 비례
주식투자의 요령을 터득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만은 아닙니다.
10년, 20년 장기간에 걸쳐고 하게되면, 대게는 시세의 변동원리나 투자요령 같은 것을 대강 알게 됩니다. 예를들어 대형주를 매입할 때 라든지 중소형주가 유리할 때 라든지, 또는 팔아야 할 때를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주식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침착, 냉정해야 하고, 예리한 판단력과 사물의 이면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안목과,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매사에 세심한 조심성이 있어야 하고, 때로는 얼음구덩이에 머리를 쳐박고 들어갈 수 있는 대담성도 있어야 합니다. 사교적이어야 하고, 해파리 같은 유연함을 가지고, 대세의 흐름에 순응할 줄 알아야 합니다.


(원칙5) ☞ 수급은 재료에 우선
주가가 오른다는 것은 수요가 공급보다 많기 때문이며, 주가가 내린 다는 것은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기 때문입니다. 정부가 긴축으로 해서 시중의 자금사정이 좋지 않을때면, 주식을 강력하게 매수해 들어갈 매수세력의 형성이 어려우며, 이와 같은때는 주가가 오르기 어렵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약세기조하에서는 아무리 좋은 재료가 나와도, 주가는 잘 올라가지 못합니다. 강력한 호재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힘 을 못쓰면, 약세기조라고 보아야 합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전제를 감안하지 않고, 단순히 재료의 크기만 가지고 주가를 예측하면 모두 틀려 버리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반대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태에서는, 주가는 필연적으로 오를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원칙6) ☞ 숲을 먼저 보는 지혜
주식투자는 장기적인 큰 흐름을 파악하고, 여기에 편승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세의 큰 흐름을 이해한다면 단기적인 주가변동폭에 동요하지 않고, 큰 흐름을 따라 갈 수 있어서 투자의 성공률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원칙7) ☞ 주식을 사기보다는 때를 사라
같은 종목을 샀는데도 어떤 사람은 성공하고, 어떤 사람은 실패하는 원인은, 전적으로 매매시점 차이에 있습니다. 따라서 아무리 우량주를 사더라도 매입시점과 매도시점이 나쁘면, 투자는 실패하고 넝마주를 시도 타이밍을 잡으면 성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원칙8) ☞ 자제력이 중요
주식투자는 상승세세의 초기에서 매입하여, 천정권에서 마무리를 지어야 성공하게 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마무리를 못해서 질질끌려 다니게 되는 것입니다. 매도를 잘 하려면 적당할때 물러설 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원칙9) ☞ 과욕은 금물
주식을 매입할 때, 바닥이 아닌데 주식을 사게되고, 주식을 팔때도 욕심 때문에 적당한 선에서 팔지 못합니다. 최근 코스닥시장에서도 전강후약의 패턴이 자주 발생하는 이유는 모든 이들이 약세장임을 인지하면서도 자신 이 보유한 주식이 오르면 상한가의 기대감으로 보유하고 있다가 후장에 내리기 시작하면 하한가의 두려움으로 일종의 투매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형적인 초보투자자의 매매방식으로 이를 지양해야 합니다.


(원칙10) ☞ 손절매의 중요성
일반투자자들은 이익이 나있는 종목은 매도를 쉽게 할 수 있지만, 손해가 난 종목의 매도는 좀처럼 하기 힘들어 합니다. 한마디로 손해보고는 주식을 팔기 싫어하는 인간의 본성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느모로 보더라도 앞으로 주가가 계속하락 할 가능성은 많은데, 주식을 팔기 싫다고 해서 계속 부둥켜 안고 있으면, 손실폭만 점점 커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틀렸구나 싶으면 앞도 뒤도 돌아보지 말고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손실을 끊어버리면 이익은 커질 것입니다. 기회비용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원칙11) ☞ 때를 기다려라
주식시세는 예측하기 어려운 것이지만, 일년에 몇번은 누구에게나 시세가 가는 길이 잘 보일때가 있습니다. 주식투자는 이와같이 결정적인 기회가 왔을때, 대담하게 투자해야 크게 성공할 수 있습니다. 대다수의 투자자들은 이와같은 기회가 올 때까지 기다리는 인내가 부족하여 매입시기가 아닌데 매입해 버리고, 막상 결정적인 찬스가 왔을때는 속수무책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칙12) ☞ 발빠른 결단이 핵심 포인트
주식투자는 타이밍의 게임입니다. 주식시세가 바닥을 탈출할때는 서서히 하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에, 매입시점의 선택은 여러번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주가가 천정권에 이르게 되면 가속도가 붙게 되어 급등하지만, 천정을 치고 하락할 때에는 처음 어느 단계까지는 폭락하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에, 어물 어물하다가는 순식간에 큰 손실을 입고 맙니다. 매도기회란, 산짐승처럼 달아 나기 때문에 이를 놓치지 않는 기민함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원칙13) ☞ 반성을 하고 같은 遇를 범하지 마라
인간생활에서 반성은 성공의 큰 계기가 되고, 실패는 더 큰 성공의 원동력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식투자도 실패했을때 그 원인을 발 분석하여 잘못된 투자습관이나 생각을 빨리 고치면 실패가 더 큰 성공의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투자자들이 속상하게 생각만 하고 같은 살수를 되풀이 하고 있기 때문에, 투자기법이 발전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 원인을 분석하여 결점을 철저히 고쳐나가면 투자성과는 나날이 커질 것입니다.


(원칙14) ☞ 보통은 영원한 보통으로 남는다
투자자들은 누구나 자기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해서 조사하고 연구하며 합리적인 판단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투자성과가 자기의 재산, 나아가서는 인생설계 전부 와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모든 정열을 다 쏟는게 보통입니다. 이와같이 치열하고 한 치의 여유도 없는 경쟁에서 남을 이기려고 하면 보통의 방법으로는 안됩니다.
주식을 사고 싶을때 사고, 팔고 싶을때 파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남들이 못하는 것을 해낼수 있는 자만이, 남들을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주가가 폭락세를 거듭하여 시장이 이제 끝장이라는 인식이 확산 되고 있을때, 얼음구덩이 속으로 뛰어드는 기분으로 주식을 산다든가, 주식을 못사서 아우성인 과열국면에서 여유있게 주식을 팔고 시장을 떠날수 있는 사람만이, 주식투자에서 크게 성공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원칙15) ☞ 쉬는 것도 투자
주식투자에 실패하는 타입 중에서, 가정 대표적인 것은 연중무휴형입니다.
주가가 상승추세건 하락추세이건, 계속 주식을 사고파는 유형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상승추세때는 장기간 보유하고 있는 사람보다 성과가 작으며 하락추세때는 투자차손과 수수료가 겹쳐서 큰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따라서 주식투자는 매수ㆍ매도 다음에는 휴식이라는 또 하나의 과정이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프로와 아마 투자자와의 서로 다른점]
1.

Pro 는 테마주나 주도주를 남보다 앞서 선도해 나가나,
Ama 는 주도주가 한참 진행한 연후에 동참한다.

2.

Pro 는 주가가 반대로 움직일 때 자신의 잘못을 재빨리 인정하고빠른 손절매 혹은 재매수를 하나,
Ama 는 자신의 잘못을 즉시 깨닫지 못하고 요망사항을 계속 바라다 시기를 놓친다.

3.

Pro 는 손절매한 종목이 다시 뜨면 바로 추격 매수하나,
Ama 는 손절매한 종목은 한동안 쳐다보지도 않는다.

4.

Pro 는 자신의 노력으로 50여개 이상의 종목에 대하여 기업 내용이나 주가 패턴을 정확히 숙지하나,
Ama 는 남의 분석에 의존한 기업내용을 대강 이해할 정도이다.

5.

Pro 는 그래프가 아무리 좋아도 최종 상승확인이 되기 전까지는 들어가지 않고 인내하나,
Ama 는 그래프가 좋으면 먼저 들어 가기에 바쁘다.

6.

Pro 는 수익률을 올리기에 집착하기 보다는 Risk 관리에 더욱 철저하나,
Ama 는 오직 수익률 확대에 목표를 두다보니 종종 무리수를 둔다.

7.

Pro 는 이익 실현까지는 자신의 돈이 아님을 알고 수익률을 자랑하지 않으나,
Ama 는 현재의 평가액을 자신의 수익률로 착각하여 자신을 과대 평가한다.

8.

Pro 는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 수 있는 여유를 갖고 있으나,
Ama 는 바닥에서 사서 천장에서 팔려고 노력한다.

9.

Pro 는 자신의 투자에 대하여 손실과 이익에 대하여 항상 평상심을 갖고 있으나,

Ama 는 자신의 투자에 대한 결과가 평상시의 생활에 영향을 준다.

10.

Pro는 투자하고 기다리는 인내에 익숙하여 한번에 무너지는 경우가 거의 없으나,
Ama 는 항상 투자를 하지 않으면 무슨 큰 손해가 있는 것처럼 항상 승부를 걸며
큰 손실 한번에 좌절하는 경우가 많다.



주식의 숲을 보시오
제목은 좀 복잡하게 보이지만 아주 간단 하다고 생각하오.

주가는 회사가치 평가라고 말하지않소 ? 그리고 최근사이 주가 2~3배 늘은 종목이 많으오. 심지어는 10배 이상 까지 .. 그런데 그놈들이 주가가 2배 느는 사이에 회사 자산이 2배가 늘었소 ?

실제 회사규모가 2배로 늘었소 ? 아니 실제 회사인원이 2배가 늘었소 ?

특정종목을 지칭하는것은 아닙니다만 일단 그 유명한 주식대표주


삼성전자를 예를 듭시다.
오히려 심한주들이 더 많치만 삼성전자는 20만원에서 50만원으로 2.5배 될때까지 실제 회사규모가 2.5배 되었소 ? 실제 인원이 2.5배 되었소 ?

잠재적 내재가치 기대감 ? 어리석고 웃기는 소리 마시오 라고 말할수도 있소.

그것은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일종의 가변적인변수 일뿐이라고..

언재까지 성장기한으로 잠재적 내재가치 기대감 이오 ? 투자자가 죽을때까지 ?

다만 상폐당할 확률이 적고 안전하다는 말이 아닌지..

심지어는 망하는 종목까지 촛불인지 ㅈ불인지

뭐 마지막 불꽃이 밝게 핀다며 2배~3배 튀었다가 상폐 ㅋㅋㅎㅎ

아니면 언젠가는 꼭지찍고 주루룩~ 꼭지찍고 주루룩~

여태것 주가가 2배, 10배 가도 그 놈들이 향후에 진짜로 회사규모가 2배, 10배로 가는 종목은 보지 를 못했소.

그래서 주식은 합법적인 도박이라는 말이 나온지도.. 그러면 이 주식판에서 대처하는 방법은 ?

그것도 간단 하다고 생각하오.


일단 마음을 비워시오.

그리고 자신이 터득할때까지 공부하며 하지 마시오

쓸때없이 수업료를 낭비하지 말자는 말이오.

그 피 같은 돈을 함부로 낭비하지 말자는 뜻이오.

그 돈을 만약 자신 혹은 가족을위해 사용하였더라면 보다 더 나은 삶의질이..

주식에 한이 매치신분은 조달능력이 몇천이든 수억이든 실력을 터득 도 할때까지 50 ~ 100만원 정도로 계속 연습하시오.

50만원 100만원이라고 마음에 안차 깔보지 마시오.
50만원으로 2 ~ 3 배 못만들면 그 사람은 수억을 주도 한강에 돌 넣기오.

자기와같은 남의과거에는 격려는 하되 위안은 삼지 마시오.

이바닥에서 살아 남을려면 냉철하게 주식에 끌려다니지 않는 그날까지..

5일,20일,60일,상따,하따,눌림,지그재그,샛별,캔들,갭,피봇,패턴,macd,


우량실적재료,재무,지표,엘리,피보,추세,블루,옐로,유증,신규,가치,기업분석..등등
주식은 확률적으로 변수와 함정이 엄청 많은 분야인것을..

가치투자에 반대하는글이 아니니 오해 없어시길를 바라오.

주식은 매수한날 부터 이미 자기돈이 아니오.

자기가 시장을 관리할수 없다는 뜻이오.

세력도 시장이오. 그러니 우리는 우선 시장을 알아야 하오.

체결기준잔고 조회로 시장에 따라 자기돈이 변하는것을 잘 아시지 않소.

자기돈은 매수한날부터 시장주가에 의해 관리 되어 지오.


[주식용어]
1. PER 주가수익배율

쉽게말해 현재주가가, 지난해 1주당 벌어들인금액보다 몇배 비싸게
거래되고있는가를 나타냄
= 현재주가 / 주당순이익 EPS

예) 삼성전자 의 2002년 5월 9일 종가기준 PER은 7.78입니다..

삼성전자 1주당 순이익은 42,000원이였고 5월 9일 종가는 317,000이였으니까,
= 317,000 / 42,000= 7.54 입니다.

(실제는 7.78인데, 이것은 가중평균 주식수와 주당순이익의 미세조정을 통해 변화된수치임)


2. PBR 주가 순자산율

= 현재주가 / 주당순자산 (자본과 법정준비금 및 잉여금의 합계)

쉽게말해, 1주당 회계장부상 진짜 회사자산만 얼마만큼 가지고있는가로 평가되는 주당순자산보다 주가가 몇배의 비율로 평가받는가 하는것.PBR이 1 이라면 지금당장 청산 혹은 망해도 현주가만큼은 보장받을수 있다는 의미.

예) 삼성전자 1주당 순자산은 2002년회계장부마감결과 135,000으로 계산되었으니까,
= 317,000 / 135,000= 2.35 입니다.


3. ROE 자기자본 순이익률

= 당기순이익 / 자본 * 100

쉽게말해 자본금 즉 주주가 투자를 했는데, 그돈들(자본) 가지구 1년동안 얼마만큼 벌었나 하는것이고 보통 정기예금 금리보다는 높아야 되겠죠..

예) 7,051,700,000,000 / 889,100,000,000 = 7.9 가 되겠네요...


4. EV/EBIT

EV(enterprise value) 또는 FV(Firm Value)는 기업 매수자가 기업을 매수할 때 지불해야 하는 금액을 뜻하며, 주식 시가 총액(시장에서 형성된 주식가격에 그 주식 수를 곱한 금액)에 순부채(총차입금-현금예금)를 더한 것입니다.

EBITDA(earnings before interest, tax,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는 기업이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현금창출 능력을 나타내는 수익성 지표이다. 이자비용, 법인세, 감가상각비를 공제하기 이전의 이익으로, 편의상 영업이익과 감가상각비를 더해서 구합니다.

EV/EBITDA 비율은 기업이 자기자본과 타인자본을 이용하여 어느 정도의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비율이 높을수록 주가가 고평가, 즉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에 비해 기업의 총가치가 높게 평가된 것이다.
한국 상장기업들의 평균 EV/EBITDA는 1990년대 들어 6.5∼7배를 나타내었습니다.


5. 주가순자산비율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를 주당순자산(BPS·Book-value Per Share)로 나눈 비율로 주가와 1주당 순자산을 비교한 수치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를 말한다 .
순자산이란 대차대조표의 총자본 또는 자산에서 부채(유동부채+고정부 채)를 차감한 후의 금액을 말한다.
장부상의 가치로 회사 청산 시 주주 가 배당받을 수 있는 자산의 가치를 의미한다. 따라서 PBR는 재무내용 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척도가 된다.

예를 들어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다고 볼 수 있으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 기업의 자산가치 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PBR가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 미친다는 뜻이다. PBR는 보통 주가 를 최근 결산재무제표에 나타난 주당순자산으로 나눠 배수로 표시하므로 주가순자산배율이라고도 한다.

한편 BPS는 기업의 순자산을 발행주식 수로 나눈 것이다. ‘청산가치’ 라고도 불리는BPS가 높다는 것은 자기자본의 비중이 크고 실제 투자가 치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주당순자산가치는 기업내용의 충실 도와 직결될 뿐 아니라 자산충실도가 주가에 얼마나 반영돼 있는지를 나 타내는 척도가 된다
자기자본으로 얼마나 높은 수익을 내는가를 보여주는 ROE가 높으면서PBR가 낮은 종목이 약세장에서 좋은주입니다.


6. 주당현금흐름

현금흐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사전지식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설명하겠습니다.어떤 기업의 전재산이 컴퓨터 한대와 현금 100만원이라고 합시다.
그러면 이 회사의 장부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 됩니다.
컴퓨터 1대 (100만원) + 현금(100만원) =재산(200만원)
1년의 시간이 흐르고 이 기업이 벌어들인 돈이 십원도 없고, 나간 돈도 십원 하나 없다고 합시다.
그러면 이 기업의 장부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요? 변함이 없이 200만원 이라구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이때 컴퓨터의 가치가 깍인 부분을 메꾸는 돈을 감가상각비라고 합니다.
기업의 실질적인 현금은 100만원으로 변함이 없는데 감가상각비로 해서 장부상의 현금은 10만원 밖에 없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현금흐름이란 바로 이러한 원리에 바탕을 둔 것입니다


현금흐름을 실제 계산할 때는 순이익에다가 실제로 나가지 않고 장부상으로만 나간 것으로 기록된 각종 돈(예:감가상각비,대손충당금....)을 더 합니다. 주당순이익이 10원밖에 안되어도 현금흐름은 몇천원이 될 수 있는데, 이것은 장부상으로는 나가는 것으로 되어있지만 실제로는 나가지 않은 돈이 많이 있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 회사의 장부재산는 100+10=110 입니다.현금흐름의 의미는 회사가 실질적으로 벌어들이는 돈을 의미하며, 또한 실제로 사용할 수있는 돈의 양을 나타내는 것으로 요즘같이 경제가 좋지 않을 때는 상당히 중요한 지표입니다.

그러면 증권시장에서는 이러한 현금흐름을 어떻게 이용하고 있을까요?

대체로 주가는 현금흐름의 10배정도라고 합니다.
주당현금흐름이 1000원이면 주가는 10000원이고,
주당현금흐름이 2000원이면 주가는 20000원이라고 합니다.
주가가 주당현금흐름보다 10배 이하로 팔리고 있다면 매수를 고려해볼 만하다고 합니다.
또 주당현금흐름이 주당순이익보다 2배 이상이라면 매수를 고려해볼 만하다고 합니다.
실제로 나가지 않은 돈이 그만큼 많다는 이야기 이니까요.


7. 베이시스 = 선물지수 - 현물지수 (kospi200) 인 것은 아시죠?

콘탱고는 선물지수 >현물지수 이므로 베이시스가 + 이죠. 이 경우 선물을 매도 하고 현물을 매수하는 프로그램 매수가 유입이 됩니다.

백워데이션은 선물지수 <현물지수 이므로 베이시스가 -이죠.이 경우 선물을 매수하고 현물을 매도하는 프로그램 매도가 유입이 됩니다.

그러니까 주식위주로

주식사고 - 선물팔면 - 매수차익거래
주식팔고 - 선물사면 - 매도차익거래



[패턴별 투자기법]
주식시장은 스캘퍼, 데이트레이더, 스윙트레이더, 중장기투자자의 4가지 투자패턴별로 크게나누어 대별해서 분류하고 있다


가장 효율적이면서 하락장에서 리스크 관리에 중점을 둘 수 있는 패턴은 데이트레이더가 주로 사용하는 데이트레이딩(초단기 단타매매 전략)이다

이는 데이트레이딩 전략이 너무 쉽다고 생각하여 초보자들이 함부로 뛰어든 결과로 과매수 단계에서 세력들에게 혼선을 준 결과가 크게 작용되었던 것으로 분석되고 있고 실패한 투자자들이 어느정도 장에서 물러나 있으므로 재차 중무장을 한 후 정석적인 단기매매를 한다면 큰 효과가 있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단기매매를 하면서 너무 쉽게 접근하면서 함정에 빠지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데 일단 기본자질을 기르고 자신의 감정을 콘트롤 할 수 있는 결단력을 배양하고 기본적인 기술적분석에 능통해야만이 가능하다는 것을 재차 명심해야한다

정통적인 주식 매매기법을 숙달하지 않고 그저 감정에 쌓여 기분 내키는대로 매수 및 매도를 한다면 1억 아니라 10억을 준다고 해도 원금보전이 어려울 것이다

바둑에서 크게 대세를 보듯이 잔파동을 무시하고 큰파동만을 가지고 상승과 하락의 명함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고 높이 나는 새가 더 많은 먹이감을 발견할 수 있는 것처럼 진행과정을 명확히 판단하고 향후 파동의 진행방향을 예상할 수 있어야한다

주식은 정통적인 기존방식을 충분히 이해하고 상황처리 능력이 있어야만 대응이 가능한 오묘한 이치가 따로 있다.


따라서 본서적에서는 주식프로들이 데이트레이딩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틱차트 50선을 내놓고 중급자 수준으로 체험훈련을 시켜 최대한의 학습효과를 높이는데 기본취지를 둔다

주식은 진정한 투자라고 하듯이 주식시장에서 큰 이익을 얻기위해서는 투자자 자기본인에 대한 공부를 소홀히해서는 안된다.

단지 증권관련 책 몇권보고 엘리오트파동이나 캔들차트 몇 개를 습득 후 실전에 뛰어들어 세력들과 싸우게 되면 결국 패가망신되어 빈 구렁텅이에 빠지게된다 공부하지 않고 실매매하는 것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행위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한편으로 생각해 볼라치면 광의의 관점에서 주식공부는 어려운 것이 없고 단순논리라고 표현해 본다

주요테마나 종목에 대한 이슈를 따지기 위하여 투자자 본인이 시황을 평가해 보고 부족함이 있다면 저명한 고수(예측가)들의 의견을 들어 보는 것도 실속있는 훈련이 될 것이다.


간혹 개인투자자들은1억 이상의 개인의 입장에서 천문학적인 배팅을 하면서 직장생활로 바쁘다든지 도무지 쳐다봐도 아무것도 알 수 없다는 불평들을 하는데 참으로 안스럽기도 하고 걱정이 앞선다

다른분야의 학문과 견주어 보았을 때 주식학은 수학적인 요소와 심리학적인 요소가 강하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새로운 패턴들이 등장되므로 구시대적인 투자패턴은 배제하고 신세대적인 사고로 뜬구름잡는 케케묵은 과거의 이론들은 과감히 던져 버려야한다

종목별 시세의 움직임을 가만히 음미하며 살펴보게 되면 시세가 고정되어 있지 않고 무엇인가에 연동되며 따라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는데 이것을 시세이동이라고 한다.
이 시세이동은3가지방향으로 연동 될 수 밖에 없는데 상승, 보합, 하락을 지칭한다

평이한 용어로 귀결되겠지만 대박과 깡통이 상존하는 변화무쌍한 주식시장을 대변하는6글자로 귀결된다.
우리가 풀어야 할 중점사항중에 제일 최우선의 급소는 이제까지 상승기조를 가져왔던 종목의 경우
재차 하락의 비탈길로 미끌어지기 시작하는데 어디까지 얼마의 하락을 가져오는가 이다

이에 반해서 이제까지5일선 밑에서 추락이라는 고통속에 퍼런멍이 들며 음봉캔들을 보이면서 하락세를 보였던 종목의 경우 재차 되돌림이란 과정을 거쳐서 단기적인 적정주가를 찾기 위하여 반등을 하기 시작하고 전문가적인 시각으로 어디까지 반등될 것인지를 정확히 간파해야 한다는 것이다

향후 하락장이 예상되면 주식시장을 멀리하여 생업에 더욱더 매진하고 강력한 모멘텀이 주식시장에 순풍을 달면 다시 되돌아와 매진하는2진법적인 매매가 중요하고 추락하던 하락에 대응하는 되돌림의 반등만을 생각한다면 된다는 프로의 정신도있다


재차 한번더 강조하지만 주식시장의 고수들은1년에 많은 기간을 매매에 참여하지 않고 관찰 및 관망의 시간들을 가지는 휴식기를1년중 절반이상을 갖고 있다는 것을 참고하여야한다.
고수급프로들의 적극적인 매매행위는 어느시기에 어느종목군이 주도한 상승의 모멘텀이 발생하는지 여부만 따진다

개인들에게는 세력들과 상반되는 심리학적인 유도가 발생하는데 절대적인 매수포인트에 묻지마 매도를 하게 만들고 팔아야 할 상투지점에서 작전세력들의 시세조정의 주술에 홀려 매수를 하게 된다. 실전매매를 하면서 세력들의 동태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눈뜬장님이나 다를 바 없다.
어찌보면 주식시장에 있어서 최고의 승리자는 실전매매에 있어서 최고의 수익률을 따지게 된다

전쟁에 있어서도 각종 전술 및 전략이 아무리 훌륭하였고 각 참모들의 조력이 빛났더라도 결과적으로 적에게 승리하지 못하여 깃발을 내준다면 아무런 의미를 부여 할 수 없는 것이아닌가?
이제는 막연한 기술을 체득하기보다는 기법연구에 충실하여 아무런 종목에 함부로 들어가지 말아야 할 것을 강조한다 어차피 지금의 장세를 "도 아니면 모"란 의미로 말들한다.


이는 주식투자자들의 심리적인 갈등과 환희를 쉽게 일컫는 것이다

심리적인 갈등의 의미에서 주식투자원금의 건전성을 논해보아야 하는데 각 투자자들의 여유자금이
아니고 성격상 차입된 자금이라면 대응하는 이자를 보상해야하고 원금만기일에 닥쳐 초조감이 생기게 되고 적정한 매수포인트에서 강력한 매수의 입장을 고수하지 못하게된다

심리적인 갈등을 이기기 위해서는 평온한 마음을 항상 견지하여 느슨한 복장보다는 타이트한 화이트칼라의 복장으로 빈틈없는 모습을 가져야한다

장이 없는 날에는 전통적인 사극을 보고 철학적인 서양문학사와 대덕스님들의 선답집을 보고. 동서양을 막론하고 지금시대의 세련된 문화 보다는 다소 답답하기는 하지만 인간의 마음을 다스리는 오묘한 실체와 인간의 자아상을 생각하게 해주는 대목들이 많이 포함되어있다 현대 자본주의 시장의 꽃으로 비유될 정도로 발달되어져 왔고 각 기업의 자본 조달원으로 톡톡한 몫을 하고 있지 않는가!



데이트레이딩 정석방법

가. 준비단계

일단 PC를2대정도 준비하는데 이는 여러 가지의 정보를 한눈에 보기 위한 목적이며 신속하고 정확한 실시간 정보를 획득하기 위한 데이트레이더의 최대의 무기이다
기존에 사용중인 PC에 듀얼그래픽카드를 쓰면 되니까 PC2대면 효율적일 것이다

- 초보투자자의 경우 부단한 모의투자후 실전장세를 대비해야한다

실전투자에 대한 장중이익을 추구하는 것보다 장세를 잘못보아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으므로 초보자의 경우 최소한2-3달 동안 연습게임을 해보아야하고 원금의5%정도로 배팅하는 것도 무난하다

HTS를 자유자재로 만질수 있도록 숙달해야 하고 컴퓨터 자판숫자는 보지않고도 입력이 가능해야하고 초보자의 경우3-4% 이익이 발생하면 곧바로 매도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지지선 및 저항선 단가를 기술하고 가지고 있는 물량을 정확히 인지하기 위하여 미니 마커 보드판을 준비하여 가까운 위치에 비치하여 사용하면 편리하다


나. 장시작전에 챙겨볼 자료들

- 신문 : 아침(매일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 오후(내외경제신문)

- 싸이트 : 나스닥 및 다우지수 일봉차트, 미국시장 상승 및 하락종목군,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마이크로테크놀러지 주가 및 차트,한국기업 DR가, Dram가격, 외국인 및 기관 매수종목

- 전일오후부터 제공되는 시간대별 공시사항
유무상증자 일정, 자사주 매입 및 소각, 해외수출건 수주등

- 증권사 및 투신권 추천종목 : 보유자는 매도하는 기준으로 최대한 활용

- 거래량 급증주 및 골든크로스 종목차트 중 유망주 발굴

- 차트미인주 : 전일 미리 1200개 검색 -> 40개 수준으로 압축 -> 5개로 확정(아침)

- 상승을 주도하고 있는 테마군주

데이트레이딩 종목선정

- 바닥권 거래량 급증종목

캔들차트는 일반적으로 속임수를 보일 수 있지만 거래량은 거짓이 없다고 보는데 바닥권에서 거래량의 증가는 상승의 직전과정으로 보아도 무관할 것이다 데이트레이딩 작업중 폭락장을 만나더라도 안전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 바닥권 첫 상한가 종목은 커다란 의미가 있다고 보고 매수에 가담한다 재료가 없는 가운데 약6개월 이상 조정기간을 겪은 종목중에 바닥권 첫 상한가종목은 큰 의미가 있다고 본다 횡보기간이 길면 길수록 세력의 등장과 함께 힘이 붙는 경우가 많다

- 종목에 따라, 20일선과 60일선 이평선을 축으로 상승하는 종목에도 관심을가져야 한다

- 이전 고점을 뚫고 날라가는 종목을 주목하라

신고가는 상승장에서 자주 나타나는 패턴으로 전고점 돌파후 매물벽이 없다는 강력한 장점을 주무기로 한다

역시 주의할 점은 전고점 돌파에 실패하면 긴 하락의 터널로 들어서므로 신속한 매도를 돌파성공시에는 큰 시세를 주므로 가지고가는 전략을 위주로 한다

상승시의 형태를 살펴보면 하락쐐기형 패턴을 뚫는 순간에 매수를 고려해야 하고 거래량이 실린 양봉이라면 신뢰도는 더 크다고 보아야한다

하락쐐기형을 상방향으로 뚫으며 상승한 이후에 상승분의 50%만큼 조정을 보였다가 다시 상승으로 연계되고 이때부터는 상승하며 따라 올라오는 20일 이동평균선에 매수하는 전략이 중요하다

대부분 상승파동은3번정도의 파동이 있다고 생각하고 매매하면 되고 전고점들을 돌파하는 순간들도 매수포지션으로 보아야하고 돌파이후에 지지선으로 작용하게된다

- 단기V자형 급등주도 타켓으로 삼는다

급한 단기적인 하락으로 투매물량이 쏟아지고 일시적인 매물공백이 생기며 역배열상태에서 정배열 상태로 차트는 정상화 된다 기울기가 급할수록 하락폭이 클수록 반등의 신뢰도는 높다

- 강세장과 약세장을 판단하여 약세장일 경우에 초소형주를 노린다

- 꾸준하게 외국인들이 지속적으로 매수하고 있는 종목들도 관심을 가져야한다시간별로 투신권, 외국인들의 랜덤한 매수 매도종목을 HTS에서 제공하고 있으므로관심을 가지고 차트를 분석후 타당성이 있으면 매수종목으로 삼는다

- 대부분 갭하락이 아침장부터 연이어2일이상 발생한 경우 그 다음날 갭상승이 발생하는경우가 대부분이고 반대로 갭상승2번이상 이면 갭하락될 가능성이 많다

- 차트별 미인주로3개 정도의 종목으로 압축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장내 코스닥 합쳐서 1200개 종목을 하루에 한번정도는 검색을 하여 1차적으로 40개 정도로 압축하고 당일아침5개정도의 종목으로 슬림화한다

기본적으로 보는방법은 시세가 골든크로스난 종목이나 거래량 급등주, 차트미인주 로 나누어 중점적으로 분석하고 상하진동폭이 커야한다

보조지표로서 스타캐스팅, CCI, RSI, 볼린져밴드, MACD OSC 지표를 확인하여 더욱더 개인들이 따라 붙을 수 있는지를 확인해 보아야한다


매도시점 파악

- 실시간 각종상황 자료인(미국시장의 나스닥선물지수 및 외국인 선물매매동태)를 살피며 다음날 갭상승이 기대되는지, 갭하락 상황인지를 명확히 예측한다

- 나스닥 선물지수가 +40인 경우 강력한 상승의지로 보아 기장 강한 테마를형성하는 종목의 대장주를 잡도록 노력하고 최소한 준대장주라도 접근해야 한다 반면에 나스닥 선물지수가 -40이하인 경우 일단 매도의 관점으로 대처한다

- 외국인들의 선물동태에 따라서 장마감까지 및 다음날 시세의 운명이 좌우되는경우가 많으므로 특히 외국인들의 신규매수 여부에 신경을 써야한다 - 폐장전 30분전에 오버나이트인지, 이익실현 인지를 판단한다

- 강세장 : 오버나이트 세력참여를 기대하며 홀딩

- 약세장 : 데이트레이더 물량 출회 예상으로 매도

허매도와 허매수를 이용한 판단 중요


데이트레이딩 방법

- 자신이 서지 않으면 원하는1개의 종목으로 완전 숙달될 때 까지 매매해야한다초보자의 경우 여러 가지 종목을 무리하게 보면서 매매를 하는데 종목의 성격도모르면서 세력들의 먹이감이 되기 쉬우므로 추격매수 및 손절매 하느라 정신이 없게된다

- 장중 저점과 고점을 노트에 필기해 두고 각종 저항선 및 지지선을 보드판에 써놓아서항상 참고가 가능해야 한다 대부분 지지선 대비 -1%정도에 대놓고 사고 저항선 대비 -1%에 대놓고 파는 방법이
올바른 정석법이며 너무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도 방법이다

- 주식의 경륜도 산고이므로 주위의 데이트레이딩에 대하여 알고있는 투자자에게 항상자문을 구하고 새로운 패턴감각을 몸에 익혀야 한다

- 일중2-3번 정도의 상승과 하락파동이 있다고 생각하고 매매를 해야하고 개인이 생각했을때 상시기에는 일단 매도하여 이익을 챙기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주식은 복잡한 이론으로는 이익이 날 수 없다

간단한 이론으로 자신만의 방법을 귀결시켜야 하는데 단타의 경우 이동평균선, 변곡점 전환 여부, 5일선의 흐름, 이격도등만 감지하고 있어도 된다 대부분5일선이 붕괴된 상태로 시세는 흐르게 되고 누운상태에서 시세는5일선으로 붙고자 하는 속성이 발생하고 일단 양봉 이후에5일선에 붙는 망치형양봉이나 장대형 양봉으로 타진을 하게되고 장이 상승기류라면 다음날 갭상승으로5일선 위에 안착하게 되는 것이다

이후5일선이 하방경직을 가지고 돌면서 시세는5일선을 타고 상승을 하게되며5일선과 시세세와의 이격이 멀어지면 재차 눌림목이 발생되면서 눌렸다가 시세는 상승하게 된다 여기서 데이트레이딩에서 중요한 것은 하락기조에서 매매를 하면 안되고 상승기류에 있는 종목만 취급해야 한다

- 세력들의 동태를 관찰하여 역공격하는 것이 개인투자자들의 살길이다세력들의 헛점은 덩치가 크다는 것인데 개인투자자들에 비해서 큰자금이 움직이다 보이특히 약세장을 만났을 때 큰손실을 보고 도망가기 보다는 이 다음의 반등을 기대하며개인들과 마찬가지로 물타기를 할 수 밖에 없고 이때 큰폭의 하락기조에 개인들에게이익이 날 수 있는 시기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 부분에서 각 종목에서 세력들의 매집되는 현황을 맨먼저 보아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따라서5일선 밑에서 타고 내려오는 종목이 아니라면 그 다음날 매도할 기회를 주므로 가급적이면 당일 큰폭의 하락세에 두들겨 맞지말고 다음날 고점을 이용하여 빠져나와야한다 하지만 약재가 나와서 시장이 동요를 일으키는 상황하에서 하락장이라면 믿을구석은 없고 다시1주일 정도 지나야 저점매수세가 들어와 시장이 안정화된다

세력들은 차트를 나름대로 만들어 가므로 확실하게 관찰을 하면서 대응을 해야하는데 일반적으로5일선 밑에서 폭락된 가격대로부터 물량을 사들여 간다

이 경우 가매도 물량을 대놓고 매수세가 없는 것처람 가장하여 매수를 하여 물량을 늘려간다

이 모습들을 보면 일단5일선 밑에서2-3차례의 음봉을 곁들인 폭락을 보여주면서 일반투자자들의 물량을 가지고 있지 못할정도의 공포심을 주면서 소리없이 투매물량을 받아주고5일선이 돌리는 기간을 산정하여 잠복기에 들어간다

이후5일선에 도전을 계속하면서 장이 좋으면 장대형 양봉으로 뚫고 올라가거나 장에대한 확신이 서지 않아 비관적이면5일선까지 가볍게 망치형으로 붙혀 다음날의 5일선 위의 갭상승을 유도시킨다
하지만 장이 좋치 않으면 절대로5일선을 뚫치않고 방어만 한다

일단 5일선 위에 시세를 갖다 놓으면서 일단5일선이 하방경직성을 가지면서 45도 각도로 우상향 대각선으로5일선이 돌아가게 하면서 각종보조지표의 미인화를 위하여 거래량을 점진적으로 늘리게 되는데 이는 VR, OBV, 번한지표의 조작화이다

차후 점차적으로 20, 60, 120등 이동평균선을 뚫으며 상승을 하게되고 꼭대기(상투)에서 전고점을 뚫느냐, 신고가를 경신하는가를 고민하게 되는 것이다

대부분의 세력들은 전고점대비 50-80% 상승된 가격을 목표가로 설정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여기에 만족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특히 코스닥시장의 경우 작전성 종목의 특징을 보면6개월 정도의 변함성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 세력들이 바닥권에서 소량의 주식을 장기간 매수하여 상승시점에서 한번의 거래량을 증가시키며 상승하였다가 바닥권까지 내려온다

- 요일효과를 이용한 방법도 이용한다

데이트레이더들이 좋아하는 요일은 월요일 이어서 전약후강의 패턴을 보이고 금요일은 주말의 변동성이 반영되어 전강후약의 패턴을 보이게 된다 따라서 월요일 전장에 매수하여 수요일 후장에 매도하는 패턴이 확률상 수익성이 좋다

- 주식투자에 있어 프로가 되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프로는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주가의 최고가 수준과 최저가 수준을 알아내고 있고 감정에 치우치는 일은 없다 단타시 나자신과 적당한 타협은 없다. "매수할때는 사자같이, 매도할때는 여우같이"를 상기하여 장중최저가나 이평선과 같이 아주 낮은 가격대가 아니면 매수하지 않겠다는 마음을 가져야한다


데이트레이딩 공략전술

1) 상한가 따라잡기(강세장)

특히 강세장에서 강력하게 진가를 발휘하는 대운의 전술로 통하며 대부분 신규상장종목 이나 재료가 강력하게 붙은 종목(인수후개발, 액면분할, 액면병합, 유무상증자등)에서 큰 시세를 얻을 수 있는 전술이다

하지만 세력들에 의하여 폭발적으로 시세가 견인된다는 점에서 큰폭의 시세 흔들임이 있어서 세력들의 속임수에 잘못 걸리면 큰 손해도 예상된다

상한가3방이상 진행된 상황에서는 추격의 의미보다는 장중 흔들림에 지지선을 확인하는 투자자세가 요구되며T자형이나 잠자리형이 나오기를 기대하며 대놓고 기다리거나 강함을 인정한다면 상한가라도 대놓는 방법이다

약세장이나 조정장세에서 상한가 따라잡기 전략을 구사하면 실패할 확률이 높으므로 진정한 상승장세가 아니면 접근하지 말아야 함을 명심해야 한다

강세장에서는 세력의 뒤바뀜에 따라 오전장(10:00)이전에 블랙홀 개념으로 보합권까지 하락한 이후에 재차5-7% 상승하게 되고 오후장 갑자기 상한가로 시세가 형성되는 것이 대부분이므로 세력들의 바뀜에 유의하여야하고 강세마인드를 가져야 함은 필수이다

특징중의 하나는 대량의 거래가 수반된다는 것과 추세가 완전히 죽을 때 까지는 장중 손해를 보더라도 조금더 기다리는 투자자세도 요구된다.
이 전략은 주도주의 흐름을 잘 알아야하고 종목에 붙는 재료가 있는 상황을 훤히 알아야 성공할 가능성이 많다

이런 주도주중에서 급등주가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매력적인 재료가 붙어있어야 하는데 이는 일반투자자들을 상투권에서 매수세로 끌어들이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아무리 매력적인 재료가 있다고 하더라도 기관이나 대주주등의 대기 매도물량이 있다면 대량거래가 터지게 되고 유통물량이 확산되어 더 이상의 급등을 기대하기는 어려워진다

매집세력의 규모에 따라서도 시세의 상승에 제한을 주기도 하는데 작은규모의 세력이라면 재료가 발표되는 시점에서 며칠후에 매도세력으로 돌변하지만 큰손의 개입이 있다면 충분히 매집된 후 재료가 나오면 매도물량이 마르며 급등하는 양상을 보이게 된다

급등주는 나오는 재료가 모두에게 이해되도록 지금의 장세에 맞는 인기있는 테마가 붙어야한다


2) 하한가 대놓고 짧게 단타치기

강세장 보다는 약세장에서 대장주를 비롯한 대부분의 종목들이 하한가로 반전되어 매수자가 실종된 경우를 타켓으로 저점에 가볍게 도전하는 전술이다

대부분의 개인투자자의 입장에서는 공포심에 사로잡혀 빨리 탈출하려는 심리가 작용할 것이고 세력의 입장에서는 하한가(저가)에 모아져있는 물량을 한번에 취하여 매집할 수 있는 경우가되므로 서로 상반된 전술이 하한가에서 부딪히게 된다

이 경우 대부분의 초보투자자들은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기분을 체험하게 되는데 주식매매에서 가장 어려움이 따르는 기간들이고 이러한 상황들을 잘 극복하면서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단타공략으로 많은이익을 챙기려는 욕심(망상)만 없애면 되고 주된 매수창고의 동태를 보고 같이 동행하면 된다

완전하락장에서는 세력들이 물량을 털기위해 하한가에서 물량을 대놓고 매수하는체 하며 다시 하한가를 벗어나는 순간 매도하지 못해서 전전긍긍하던 나머지 물량들까지 털어내는 경우도 많으므로 조심해야한다

이후 하한가로 오버나이트하면 다음날 갭하락이 들어오고 며칠동안 고생을 하게되고 큰손실을 보게된다


3) 시가선 아래에서 저점잡기

일반적으로 당일의 시가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게 되는데 장중 시가가격을 기준으로 온종일 줄다리기를 하게 되므로 종가도 이 가격수준으로 회귀할 가능성이 많음을 인식해야 한다
대부분 매매에 있어서 시가선 위에서 매수하는 것은 위험하고 특별한 상황을 제외하고 시가선 아래에서 매수하는 것을 습관화해야 한다

틱(분)차트의 추세선을 그어서 각 지지선과 저항선과의 박스권매매를 해야하고 지지가격을 이탈하게 되면 즉시 손절매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그냥 매도하지 않고 홀딩하면 불가피하게 이후4-5%정도의 추가손실이 오게된다


4) 이동평균선을 이용한 저점매수

각 종목들을 가만히 쳐다보면 당일저점이 이동평균선의 지지선 가격대비3%내외 오차를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대중의 심리자체가 시세가 빠지면 빠지는 심리를 이용하여 세력들은 빌미가 붙는 가격대에서 물량을 재차 매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게됨으로 철저히 지지되는 이동평균선 가격을 미리 확인하여 장세에 임하여야 한다

반대로 매도단가도 같은방법을 사용하는데 이동평균선의 저항선에서 물량을 매도하면 된다 이동평균선 뿐만 아니라 물량벽대의 지지선 및 저항선과 추세선을 그었을 때 추세대내의 지지선 및 저항선도 같은 역할을 하게된다

지지선과 저항선은 기술적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중의 하나이다

저항선은 주가가 더 이상 올라가기 어렵게 매도물량이 쌓여있는 가격대의 의미이고 지지선은 반대로 주가가 더 이상 떨어지지 않도록 받쳐주는 매수세가 탄탄한 가격대이다 데이트레이딩 입장에서 보면 당일의 어느 가격대가 지지선인지 알고 사면되고 저항선에서 팔면 가장 성공적인 매매를 하는 것이다


5) 매수주체 세력을 확인하여 홀딩여부를 확인하는 전략

어느종목이나 주된 매집세력이 있게되고 매집세력이 없는 경우라면5일선 밑에서 시세는 물이 흐르듯이 음봉을 보이면서 추락하게 된다

따라서5일선 위에서 위치하는 종목중에 최근에 매수한 세력들의 매수물량을 체켕하여 매도가 나올때까지 가지고 가는 방법으로 세력들과 동행하고자 하는 전술이다


6) 장중흐름은 몇가지 팩터들에 의해 결정된다

아침에 시가는 나스닥 및 다우지수, 차트우량주, 재료보유주에 의하여 결정되지만 장중시세는 나스닥선물지수, 장내선물지수, 외국인 선물매수 여부, 현물매수 주체세력의 수급에 따라 결정되므로 각 상황들을 복합적으로 계산해서 매매해야한다

예전과 다르게 데이트레이너들의 증가로 시세가 급격히 변화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고전적인 방법만의 매매스타일을 고수해서도 안된다


7) 상승종목수가 하락종목수 보다 많은 경우가 유리하다시세가 붙고 상승의 분위기가 완연할때 매매도 큰 수이익이 기대될 수 있으므로 조정중이나 하락기조일때는 최대한 매매를 중단하거나 배팅금액을 축소해야 한다


8) 장중 고점돌파시 따라붙기

장중상황을 관찰 및 관망을 하다가 세력들에 의하여 시세가 고점을 강하게 돌파되는 것을 보고 따라 매수하는 방법으로 잘 훈련되어있고 시스템을 다루는 스킬이 능숙한 투자자에게 절대 유리한 방법이다

이를 스캘퍼식 단타공략이라고 하는데 잘못하면 당일 고점에 걸리는 경우가 있어 큰 피해가 올 수 있으므로 유의하여야 한다

세부적인 방법은 매수세력이 당일 바닥에서 물량을 충분히 확보한 이후에 큰물량을 보이는 매수단가에 위치시켜 놓고 민심을 안정시킨 뒤 추가적인 가매수 추가로 대세상승의 기조로 가는 것처럼 꾸미며 고점을 뚫는 것이다

2가지 방법이 사용되는데 본인의 물량을 본인이 사는 자전거래의 방식과 가매수물량의 확대로 종가 상한가처럼 환상을 보이게하는 것이다


9) 장중 저점이 붕괴될 시 과감한 손절매가 최우선이다주식은 심리적으로 작용되는 현상이 나타낼때가 많은데 장중 저점이 붕괴되면 계속 시세가흘러내리다가 재차 세력이 물량을 흡수하는 단계에서 하락을 멈추고 상승의 방향으로 터닝하게되므로 특별한 모멘텀이 없으면반등 할 수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투자에 임해야 한다

즉 장중저점이 붕괴되면 즉시 매도로 빠져나온후 다시 장세를 살펴야한다


10) 5일선을 축으로 상승하는 폭등주는 일시적인 조정도 있을 수 있으므로 다음날까지확인한 후 세력이탈 징후가 조성확인 되었을 때 매도한다


11) 오전에 강하게 상한가로 진입된 종목은 다음날 갭상승이5%이상 달고 들어올 확률이많으나 오후장 약하게 상한가로 진입한 종목은 갭상승 조차도 어렵다



데이트레이딩 세부전술 및 전략

1997년부터 국내시장은 데이트레이딩 열풍이 불기 시작하였는데 이는 인터넷 문화로 확산되어 하나의 흐름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미국의 경우에는 의사, 변호사, 회계사등 좋은직장을 그만두고 전문적인 데이트레이더로 직업을 전환해서 하루에 평범한 직장인들의 년봉을 버는 일이 많았지면서 21세기 첨단전문직 으로 자리를 잡았다

하지만 왜곡되고 준비가 되지 못한 투자자의 능력과 엄청난 폭락기를 맞으면서 많은 문제점들이 제기되었고 제도적으로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았다

데이트레이딩 비중이 높은 종목군을 2001년도 기준으로 분석해 보면 재료를 가지고 테마를 형성하는M&A, A&D, 개발, 자산주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재료가 붙으므로 인해서 주가의 상승유동성이 풍부해지고 거래량 수준이 향상되어 이익이 날 기회가 많아지기 때문이다


15, 30틱차트를 이용한 방법

그랜빌의 원칙에 따라 기술적인 분석을 통한 매매시점을 파악하는 것으로 시장의 흐름을 가장 효율적으로 간파할 수 있는 장점이있다

하락하던5틱차트선이 바닥권에서 상승으로 터닝하면서 20틱차트선을 골든시킨다면 절대적인 매수의 관점으로 보아야하고 반대상황의 경우 절대적인 매도의 관점으로 보면된다

또한 실시간 보조지표로 스타캐스팅, RSI, CCI, 볼린져벤드, MACD OSC 등을 참고하여 매매를하면 더욱더 효율적인 매매패턴이라고 할 수 있다

스윙과 데이트레이딩을 구사하는 투자자들의 감각적인 매매를 지양하고 기계적인 매수 및 매도 포인트를 적극적으로 잡고자 하는 투자기법으로 일중 10% 이상의 수익을 자유자재로 구사함을 목표로 설정한다


1) 바닥권은 쌍바닥과3바닥 혹은 역헤드앤드 숄져형 완성시 추후 상승의 여지가 풍부할것으로 인정하여 매수로 간주

2) 1번과 역의 발상으로 틱차트상 상투권에서 쌍봉, 3봉, 헤드앤드 숄져형은 매도의 시기로 인정하여 적극적인 매도 간주

3) 거래량의 움직임을 보았을 때 바닥권의 거래량 증가는 매수의 시기로 보아야 하고단기 상투권의 거래량의 증가는 세력의 이탈로 간주하여 적극적인 매도의 시기로보아야 한다


실전 데이트레이딩의 유형별 전략

1. 상한가 매매 기법

- 상한가 매매 기법이란 당일 상한가 종목의 시세 강함을 이용하며 추가적인 시세 연속성을 노리면서 상한가에 추격매수를 하는 스타일의 기법을 말한다

일단 상한가를 굳치게 되면 추가적인 매수세의 유입 측 상한가 잔량의 강도에 따라 다음날 추가적인 매수세의 유입과 더불어 갭상승내지는 시세연속성 만큼의 차익을 위해 매매에 가담을 하는 경우가 많다


상한가 매매 유형

1. 오전에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을 노려라

- 오전내 상한가를 일찍이 들어서면서 상한가를 기록한다라면 사고자 하는 매매심리가 더욱 고조를 보이면서 다음날 갭상승폭이 큰 경우가 많다 이때 시간이 이르면 이를수록 상한가 잔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갭상승 강도와 추가적인 상한가 가능성이 커지는 경우가 많다


2. 첫상한가가 제일 싸다 !

- 지난해 지수 하락기를 거치면서 당시 시세 연속성이 현저히 떨어지면서 상한가이후 추가적인 상승세를 보이는 경우가 상당히 줄어 들었지만 현재 시장 체력이 강화되어감에 따라 상한가이후 연속상한가를 이어가는 시세연속성이 강해 지고 있다 따라서 바닥권에서의 첫상한가는 추가적인 시세 탄력이나 연속 상한가를 기대할수 있는 만큼 그 기대감에 의한 매수세가 강하며 특히 단기 낙폭이후 보이는 첫상한가는 상당한 상승을 기대할수 있는 만큼 그 메리트가 강하다


3. 의미 있는 상한가를 노려라

- 여기서 말하는 의미있는 상한가라는 것은 보통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하는 경우를 말한다 예를들어 장기간 박스권 등락을 보였던 종목이 박스권 상단부을 돌파하는 상한가를 기록했을때에는 다소 상승폭이 있다하더라도 추가적인 상승을 기대할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추격매수가 가능하다

또는 단기 하락기조속에서 처음5일선을 탈환하는 시점에서의 상한가종목이나 지속적인 저항을 받고 있었던 중장기 이평선이나 매물벽등을 돌파하는 상한가, 혹은 전고점 돌파를 상한가로 돌파하는 종목들에 대해서는 과감히 상한가에 가담을 해도 좋을 것이다

예] 박스권 상단 돌파를 상한가로 기록한 종목, 중장기 이평선 상한가 돌파이후 날아간 종목



상한가 매매 기법

- 첫상한가 종목은 거래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신뢰도가 크다

그러나 최근에는 상한가를 이용하는 데이세력에 의한 거래량 증가가 많은 만큼 처음 상한가를 기록하는 시점에서의 거래량 수준이 상당히 중요하다

예를 들어 평균 거래량 20만주의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하는 시점에서는 최소한 20-30만주 이상의
거래량을 기록해야 하며 여기서 평균거래량에 미치지 못하는 거래량으로 상한가를 기록한다라면 추가적인 매물소화과정 때문에 재차 하락반전될 가능성이 큰만큼 거래없이 상한가 들어가는 종목에대해서는 다소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반대로 상한가 기록이후 지속적인 상한가 풀림을 통해 거래량 증가를 보이는 종목역시도 다음날 커다란 시세를 기대할수 없다

거래량 증가 측면에서는 다소 긍정적이겠지만 매수기회를 너무 많이 주는 경우 즉 사고싶은 사람들이 다 살을 때 다음날 그종목에 대한 매수세는 작아지게 마련이기때문이며 그날 주포세력이 상한가에서 이미 물량을 정리하는 경우라 다음날 새로운 세력이 등장하지 않는한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은 그만큼 작다라는 것이다

따라서 일단 처음 상한가를 기록하는 시점에서 두 번이상 상한가 풀린다라면 그만큼 상승에 대한 신뢰도는 떨어진다라는 것이다


- 연속 상한가 종목 매매 기법

첫상한가는 거래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지만 두 번째 상한가 부터는 거래가 작으면 작으로수록 좋다
또한 첫상의 양봉길이보다 둘째 상의 양봉의 길이가 작으면 작을수록 추가적인 상승에 대한 신뢰도가 크다 보통 이런흐름이 세 번이상 이어지면 네 번째 부터는 소위 말하는 시초가상한가 즉 점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게 된다

일단 점상 행진이 이어지게 되면 이제부터 상한가 풀리는 시점이 일차 매도시점 그리고 대량거래가 기록되는 시점이 이차 매도 시점, 마지막으로5일선 붕괴가 일어나는 시점에 최종 매도시점이 된다

따라서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에 대해서는 종가상의 상한가 만이 의미가 있다 저점매수보다는 확실하게 상한가를 확인하고 상한가에 매수하고 상한가 풀릴 때 나오는 철저한 상한가 매매 기법을 고수해야 한다

예] 몸통이 작아지면서 점상으로 이어지는 상한가 종목


상한가 매매시 유의사항

- 재료 보유를 통한 상한가 종목은 가급적 매매 하지 말라!

장중재료에 의한 상한가 종목은 시세연속성에 대한 신뢰도가 작다 그재료의 강도에 따라 다소 다르겠지만 보통 재료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재료가 반영되었다라는 점에서 다음날 시세연속성을 확보하기가 어렵다

또한 이러한 재료에 의한 상한가는 장중 급등세를 보이며 상한가를 기록함으로써 충분한 매물소화과정을 거치지 못했기 때문에 지속적인 매물 압력으로 그생명력이 작으며 급등했던 만큼 급락의 가능성이 크므로 가급적 단타적 전략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다


- 매수 주포를 확인하라 !

보통 상한가를 기록하는 종목은 그종목을 리드하는 일종의 세력이 없이는 상한가 진입이 힘들다
따라서 이러한 매수 주포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들어S증권사 창구로 지속적인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라면 매도 창구에서S창구에서 매도 물량이 나오는지를 잘 체크해야 한다 특정매수 세력이 없거나 상한가를 이끈 매수주포가 매도를 보인다

라면 상한가를 기록한다고 하더라도 다음날 추가적인 물량을 받아줄 세력이 없다면 그 상승 신뢰도가 떨어지게 마련이다


시가 매매와 종가 매매 기법

- 시초가 매매 기법

보통 시초가 매수를 하는 경우 당일 종목의 강세가 예상되는 시점에서 시초가 최저가일 가능성을타진하면서 시초가 주문을 넣는 경우이다


시초가 매매 기법

- 강력한 재료 보유종목

보통M&A나A&D등의 강력한 재료가 장시작 이전에 시장에 재료 노출이 되는 경우 아침부터 엄청난 매수세가 몰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그재료의 성격을 정확히 파악하면서 얼마나 일찍 주문을 넣느냐에 승패가 좌우된다

이때 만일 그 상승 강도가 예상보다 작다거나 시초가를 붕괴시킨다라면 더 이상의 미련을 두어서는 안된다


- 시초가 강세가 예상되는 종목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이틀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이나 전일 상한가 강도가 상당히 강한 종목의 경우 다음날 추가적인 상한가를 예상하는 매수세가 몰리면서 점상한가를 기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시초가 상한가 기록이후 상한가를 지켜준다라면 다음날 추가적인 상한가를 기록할수 있다라는 점에서 시초가 매수를 시도하는 경우가 많다


- 시초가 약세가 예상되는 종목

위의 경우는 시초가 상한가 내지는 강세이후 상한가 진입을 예상하면서 추격매수를 하는 유형이라면 반대로 시초가가 약세일 경우를 예상하면서 저점확보의 측면에서 시초가 매수를 하는 경우가 있다 그중 대표적인 경우가 흑삼병 매매 기법인데 이 경우 양봉이후3일간의 하락음봉을 보이면서 단기 낙폭을 보이는 경우이며 이때 단기 낙폭으로 인한 청산되지 못한 미수 반대매매 물량에 의해 시초가가 상당히 낮게 형성되는 경우가 많으며 삼일간 하락에대한 저점매수세와 반발매수세가 들어오면서 기술적 반등을 시도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시초가가 최저가로 상당폭의 반등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예] 흑삼병이후 반등이 큰 종목

또한 상승기조에 있는 종목들이 외생변수 예를들어 미국시장의 급락소식등으로 일시적인 하락압력을 보이며 전약후강의 출발가능성을 보일 때 지수관련주군의 시초가 저점매수 전략이 유효해 보이며 이경우를 제외한 대부분의 경우의 시초가 매매 기법에서는 시초가 붕괴시점을 단기 매도 시점로
잡아야 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 종가 매매 기법

- 종가 매매 기법이란 단타적 선취매 전략으로 다음날 상당폭의 갭상승이 예상되는 종목이나 상승세가 예상되는 종목으로 종가부근이나 단일가 부근에서 매수하는 기법이다
중략 ...


- 하한가 공략법

하한가 매매 기법은 단기 낙폭이후 기술적 반등을 노리는 전략으로 하는 기법이다

첫상한가가 제일 싸듯 첫하한가가 제일 비싼법이다 따라서 가급적 첫하한가 종목보다는 충분한 낙폭을 보인 종목을 관심권에 두면서 하한가 풀리는 시점으로 노려 단타적인 수익을 확보하는 것이다

낙폭이 크면 클수록 하한가 연속일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반등강도가 크며 역시 재차 하한가를 기록하는 시점에서 발빠르게 매도할수 있는 순발력이 요구되는 기법이다

보통 하락장에서 단기 기술적 반등이 일어나는 시점에서 주로 사용되며 테마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인터넷주들이 단기 악재를 맞아 하한가 행진을 이어가는 시점에서 그중 한종목이 하한가가 풀린다라면 여타 종목군의 하한가 풀리는 시점을 이용해서 단타적 접근을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처음 하한가가 풀리는날 대량거래를 수반하게 되면서 악성매물의 소진과정을 보이는데 특정한 매집세력이 없다면 이날의 저가매수 물량까지 소진되는 시점인2-3일 조정시점에서 상승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하한가 매매 기법은 상당한 리스크를 감안해야 하는 만큼 가급적 소량의 물량으로 접근을 시도하는 것이 좋다


차트를 이용한 실전 데이트레이딩법

종목 유형별 접근 전략

1. 5일선 (지지선) 지지형

- 주가는 보통 지지선의 지지와 저항선의 지지속에서 단기적인 추세를 형성하는데 데이적 측면에서는5일선을 그 기준선으로 한다

일단5일선이 우상향하는 상승기조속에 있는 종목중에5일선 위에서 일봉의 흐름을 이어가는 종목으로 압축을 한다

5일선 위에서 단기 상승폭을 보인종목의 경우5일선과 주가사이의 이격도가 발생하고 이러한 이격도 조정을 위한 단기 하락과 조정을 보이는데 이과정속에서5일선을 깨지않고 지지를 확인하는 종목을 선정5일선에 근접한 시점에서 저점을 잡는다

이때5일선(지지선) 지지를 많이 확인해주면 해줄수록 그 신뢰도가 크며 지지선 붕괴시점을 확실한 매도타이밍으로 잡는다

예] 5일선을 확인한후 상승세를 보인 종목


2. 5일선 (저항선) 돌파형

- 주가가 단기 하락을 보이게 되면 일봉이5일선(지지선) 붕괴를 보이게 되는데 이 경우 반등시 다시 지지선으로 작용되었던5일선이 저항선으로 전환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주가가 상승반전을 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저항선 돌파가 선행적으로 이루어 져야 하는데 이러한5일선의 돌파시점이나 돌파를 확인하는 시점에서 접근을 시도하는 기법이다

일단 저항선 돌파를 확인한다라면 재차 돌파된 저항선이 지지선으로 작용된다라는 점을 이용해 이러한 전환된5일선을 매도 타이밍으로 단기적인 상승폭을 노리는 전략이다

예] 5일선 돌파이후 상승세를 보인 종목

여기서1번 유형과2번 유형의 반복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시점시점을 잘이용하면 상당폭의 수익을 올릴수 있다


2. 상승장악형

- 전일 주가 하락반전시 생성되는 음봉이나 양봉의 윗꼬리 부분을 다음날 반등을 보이며 장악할 경우 따라붙는 유형인데 일단 이러한 음봉이나 윗꼬리를 장악한다라는 것은 전일 악성매물을 충분히 소화해주었다라는 점에서 상승에 대한 신뢰도가 큰 만큼 이러한 전일 하락부분 장악을 확인하는 시점에서 매수타이밍을 잡는 경우이며 보통 이러한 장악형 종목으로 종가 선취매를 하는 경우가 많다

전일 음봉이 아니더라도 최근 조정속에서 보이는 음봉을 모두 장악하는 경우도 이에 해당되며 이러한 장악형 캔들 발생시 음봉 거래량수준보다 장악시점에서의 거래량이 커야 하며 크면 클수로 그 신뢰도가 크다

예] 전일 음봉 장악 종목, 2-3일 음봉 장악 종목


3. 고점 돌파형

- 상승장악과 다소 비슷한 유형이지만 조정과정보다는 상승기조에 있는 종목에 대한 추격매수 형이라고 볼 수 있다

단기 상승을 보이며 하락세를 보이던 종목이 재차 상승반전을 보이는 과정에서 전일 고점을 돌파하는 경우 추가적인 상승에 대한 신뢰도가 큰만큼 이러한 것을 노리는 단타 전략이다

특히 일봉상 전고점 돌파이후 추가적인 상승탄력을 보이는 경우가 많으며 고점돌파이후 매물부담이 없다라는 점에서 탄력적인 고가행진을 기대할수 있는 만큼 고점돌파 시점에서의 매수타이밍을 잡는 전략이 유효하다

예] 단기 전고전 돌파 종목이나 전고점 돌파이후 신고가 종목, 장대형 양봉두개 붙어서 가는 종목


4, 가격지지형

- 주가가 장기 낙폭을 보이면서 제반의 지지선을 붕괴시킨 경우 추가적인 하락속에서 어느정도의 하방경직을 확보하게 되는데 보통 전저점 부근에서 가격지지를 받거나1만원, 5천원, 1천원 등의 심리적 가격선에서 확인해주는데 이 경우 특별한 지지선 확보를 보이지 않더라도 이러한 가격지지를 확인해준다라면 가격지지를 보이고 있는 가격수준에서 저점을 모색하면서반등시점을 노리는 것이다 주로 우량주들이 장세 하락세속에서 동반하락을 보일 때 많이 나타나는 경우이며 부실주의 경우 빠질만큼 빠지고 거의 전저점부근에서 가격지지를 형성하는 경우가 많다 일단 낙폭과대라는 메리트를 가지고 있는 만큼 좀더 중기적인 관점에서도 접근이 가능하며 역시 가격지지대가 붕괴될 경우 과감하게 매도해야 한다

예] 가격지지 이후 상승하는 종목 , 우량주중1만원대 지지종목, 부실주중1천원대지지 종목


5. 기조 전환형

주가가 단기 급락을 보이면5일선이 급격한 하락기울기를 보이면서 하락세를 이어가게 되는데 이러한 주가가 상승세로 전환을 보이기 위해서는 먼저5일선의 기조전환이 선행되어야 하는데 이러한5일선의 터닝시점을 노리는 전략이다

주가가 하락세를 이어가다 어느정도 수준에서 하방경직을 확보하게 되는데 이러한 하방경직이 3-4일정도 확보되면서5일선의 하락기울기가 약해지고 오늘의 종가수준이4일전의 종가수준보다 높게 형성되는 경우5일선의 방향이 전환을 보이며 이때가 전환포인트로써의 매수 기회가 된다
또한 이러한 경우 일차적인 저항선인5일선 돌파가 이루어지면 다음 저항선인 20일선이나 60일선과의 이격도와 단기 낙폭에대한 물량 공백으로 상당폭의 반등탄력을 기대할수 있다라는 점에서 상당한 메리트가 있다

최근 코스닥 개별주군과 신규주에서 많이 나타는 형태이며 이때 주의할 사항은 한번에 상승보다는 쌍바닥을 확인하는 경우가 더욱 신뢰도가 높은 만큼 쌍바닥 확인을 위한 추가적인 하락반전 과정에 유의를 해야 할 것이다

예] 최근 낙폭과대 종목에서 외바닥 종목과 쌍바닥 종목 ..

Posted by PD 개인교수
1
주된 영업정지
◆관리종목지정 : 주된 영업이 정지되거나 양도결정이 있은 때
◆상장폐지 : 관리종목 지정 후 3개월 이상 주된 영업의 정지상태가 계속되거나 영업의 전부가 양도되는 경우

2
매출액
◆관리종목지정 : 최근 사업연도 30억 미만인 경우
◆상장폐지 : 2년 연속 30억 미만인 경우

3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관리종목지정 : 자기자본 50% 이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2년 연속
◆상장폐지 : 3년 연속의 경우

4
거래량
◆투자유의종목지정 : 분기의 월평균거래량이 유동주식수의 1%에 미달하는 경우.
월간거래량이 1만주 이상(액면가 5,000원 기준), 소액주주 300인 이상이 유동주식수의 20% 이상인 경우에는 적용배제
◆상장폐지 : 다음 분기에도 동일한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5
지분분산
◆관리종목지정 : 소액주주 200인 미만 또는 소액주주지분 20% 미만인 경우.
다만 소액주주 300인 이상이 유동주식수의 10% 이상으로서 100만주 이상을 소유하는 경우는 적용배제
◆상장폐지 : 1년 이내에 분산기준 미달사유를 해소하지 않는경우

6
자본잠식
자기자본
감사(검토)의견
◆관리종목지정
① 최근 반기말 또는 사업연도말을 기준으로 자본잠식률 50% 이상
② 최근 반기말 또는 사업연도말을 기준으로 자기자본 10억원 미만
③ 반기검토의견 부적정, 의견거절, 범위제한으로 인한 한정인 경우이거나 반기보고서 법정제출기한 다음날부터 10일 이내에 코스닥 시장 공시 규정 제6조 1항 제 2호 마목(2) 의 규정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

◆상장폐지
i) 위의 ① 또는 ③ 이후 도래하는 반기말 또는 사업연도말 자본잠식률 50% 이상
ii) 위의 ② 또는 ③ 이후 도래하는 반기말 또는 사업연도말 자기자본 10억 미만
iii) 위의 ① 또는 ② 또는 ③ 이후 도래하는 반기말 감사의견이 부적정, 의견거절
또는 감사범위제한으로 인한 한정이거나 반기보고서 법정제출기한 다음날부터 코스닥 시장 공시 규정 제6조 1항 제 2호 마목(2) 의 규정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

※ 사업(반기)보고서의 법정제출기한까지 상장폐지사유를 해소하였음을 입증하는 서류 제출시 이를 기준으로 판단

◆즉시 상장폐지
□ 최근 사업연도말 완전자본잠식
※ 사업(반기)보고서의 법정제출기한까지 상장폐지사유를 해소하였음을 입증하는 서류 제출시 이를 기준으로 판단
□ 사업연도말 감사의견이 부적정 또는 의견거절이거나 감사범위제한으로 인한 한정인 경우

※ 계속기업 불확실성으로 인한 경우 사업보고서 제출기한 이후 10일 이내에 동일한 감사인의 사유해소에 대한 의견서 제출시 반기까지 퇴출 유예

→ 반기 감사의견이 부적정 또는 의견거절이거나 감사범위제한으로 인한 한정인 경우, 또는 반기보고서 법정제출기한 다음날부터 10일 이내에 코스닥 시장 공시 규정 제6조 제 1항 제 2호 마목(2) 의 규정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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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및 시가총액
◆관리종목지정 : 최근 사업연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고 시가총액이 50억원 미만인 상태가 사업보고서 제출일 익일부터 60일간의 기간(매매거래일 기준) 동안 연속 10일 또는 누적 20일
◆상장폐지 : 동일한 사유가 2년 연속 발생

8
공시서류
◆관리 종목지정
① 분기, 반기, 사업보고서를 법정제출기한까지 미제출
② 사업보고서 법정제출기한까지 사업보고서를 미제출하거나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미승인

◆상장폐지 : 위의 ① 또는 ②의 사유로 투자유의종목 지정된 다음 회차에 ① 또는 ②의 사유가 재발한 경우

◆즉시 상장폐지 : 2년간 3회 이상 분기, 반기, 사업보고서 법정제출기한까지 미제출 또는 사업보고서 제출기한 후 10일 이내 미제출



9
사외이사 등
◆관리 종목지정 : 사외이사의 수가 법에서 정하는 수에 미달되거나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상장폐지 : 동일한 사유가 2년 연속 발생

10
주가
◆관리종목지정 : 보통주식의 종가가 액면가 40% 이하로 30일간 지속
◆상장폐지 : 관리종목 지정 후 90일의 기간 동안 연속 10일 & 누적 30일간 액면가 40% 이상의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

11
시가총액
◆관리종목지정 : 보통주식의 시가총액이 20억원 미만으로 30일간 지속
◆상장폐지 : 관리종목 지정 후 90일의 기간 동안 연속 10일 & 누적 30일간 20억원 이상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12
허위서류 등
◆관리종목지정 : 상장과 관련한 서류의 중요내용의 허위기재 또는 누락
◆상장폐지 : 상기사유가 1년내 추가확인되는 경우


13
기타 (즉시 상장폐지)
◆최종부도 또는 은행거래정지
◆타법인에 피흡수합병되는 경우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하여 회생절차 개시신청을 하는 경우
◆정관 등에 주식양도에 관한 제한을 두는 경우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기 위하여 상장폐지신청을 하는 경우
◆우회상장시 우회상장기준 위반
◆법령위반으로 기업의 존립이 중대한 영향을 받는 경우
- 시세조종등 불공정거래
- 고의중과실로 인한 허위공시 등 공시의무위반
- 회계처리기준 위반
◆기타 거래소가 상장을 폐지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
Posted by PD 개인교수
최유영(崔裕永·38·울산광역시 중구·사진)씨의 성안동 자택 작업실엔 대형 TV만한 32인치 모니터 두 개가 놓여 있었다. 모니터 가득히 30여 개의 주식시세와 거래 창이 떠 있다. 워낙 창이 많다 보니 그 큰 모니터에 글자가 깨알처럼 작아 보인다.

“왼쪽 모니터는 움직임을 체크하는 주식들이고 오른쪽 모니터는 팔 주식이에요.”

그러고 보니 옆에 17인치 모니터가 두 개 더 있다. “이건 저한테 주식 배우는 분 거예요. 투자기법 약간하고 마인드 컨트롤하는 법을 가르쳐 드리죠.”

지난 8월 21일부터 10월 13일까지 진행된 ‘조선일보-대신증권 부자만들기 실전투자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최유영씨의 수익률은 440.35%에 달했다. 코스피지수 상승률 1.30%, 코스닥지수 상승률은 4.04%에 불과했던 8주간의 대회기간 중 원금을 5배 이상으로 만든 것이다.

본인에게 물어보니 “더 벌었는데요”라는 대답이 돌아온다. 대회 규정상 관리종목과 감리종목은 수익률 계산에서 제외하는데, 이 종목까지 합할 경우 그는 4700만원으로 시작해서 대회가 끝날 때까지 약 4억원을 순익으로 남겼다(수익률 약 850%).

그는 주식투자로 생활하는 ‘전업(專業)투자자’다. 유전공학을 전공한 그는 IMF쇼크의 와중에도 취업에 성공했지만, 1년 만에 공부를 하고 싶어 직장을 그만뒀다. 학자금을 마련하려 주식투자를 시작했는데, 결국 주식투자가 본업이 됐다.

“2000년 첫해에 1000만원을 까먹었어요. 꾸준히 주식을 공부했더니, 2001년부터 수익이 나더라고요. 결국 하려던 공부는 그만두고….” 결혼도 3년 전 거래하던 모 증권사 지점의 띠동갑(열두 살 아래) 여직원과 했다.

그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주식을 사고파는 이른바 ‘데이트레이더(day trader·초단기 주식투자가)’다. 그가 8주간의 대회기간 중 팔고산 주식 거래액을 합치면 275억원에 달한다.

그가 주식을 고르는 기준은 주식시세와 공시(公示) 정도다. 특별한 정보원(源)도 없고 필요도 없단다. 물론, 기업분석도 하지 않는다. 장기투자하지 않을 것이므로 당장 부도가 날 종목만 아니라면 관리종목도 마다하지 않는다.

워낙 많은 종목을 거래하다 보니 그는 자신이 거래한 종목을 잘 기억해내지 못했다. 이번 수익률 대회에서는 장하성 펀드 관련종목인 태광산업을 거래했다가 타이밍을 잘못 맞춰 큰 손실을 봤고, 대신 광(光)통신 관련주인 코어세스를 집중 매매해서 큰 수익을 올렸다는 정도가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

“상승세를 탄 종목에 투자해요. 며칠씩 상한가 쳤다는 개별주식 중 제가 거래 안 해본 주식은 없어요.”

그의 ‘상한가 따라잡기’는 우량주 장기투자라는 주식의 정도(正道)와는 거리가 멀지만 데이트레이더의 전형적인 기본이기도 하다. 그런 방식으로 그는 2001년 이후 매년 1000% 정도의 수익률을 올렸다. 도대체 그가 1000%를 올릴 동안 다른 개인투자자들이 ‘쪽박’을 차는 이유는 무얼까.

“아니다 싶으면 얼른 털고 나오는 ‘손절매(損切賣)’를 할 줄 알아야 해요. 그런데 쉽지 않아요. 손절매가 안 되면 주식은 절대 하면 안 돼요.” 대신증권측은 “증권사 직원들 중 최씨를 따라 하다가 손절매를 제대로 못해 엄청난 손해를 본 사람도 많다”고 귀띔한다.

“데이트레이더는 나태해지면 안 돼요. 체력이 약하면 주식 매매시간에 절대 버티지 못하고 판단 실수를 하게 돼요. 전 새벽 5시30분에 일어나서 장 시작하기 전까지 운동을 합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3시간씩 그날 거래일지를 쓰면서 반성하죠.”

그는 매년 초 딱 1000만~4000만원의 원금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하고, 어느 정도 돈이 모이면 반드시 돈을 빼내 연초 수준으로 돌려 놓는다. “그게 저 나름의 위험관리예요. 어떤 때는 연초대비 90% 가까이 돈을 잃었던 일이 있지만, 추가로 계좌에 새 돈을 넣은 일은 한 번도 없었어요.”

그럼 계좌에서 뽑은 돈은? “예금하고 우량주에 절반 정도씩 넣어놨어요.” 주식투자가 직업이고 ‘직장’이라면, ‘가정’에서는 의외로 안전 위주로 가는 모양이다.

“스트레스가 워낙 커서 40세 정도에는 그만두려고 했는데….” 그는 “이왕 주식을 오래 했으니 앞으로는 우량주에 장기 투자하는 방법으로 바꾸려는 생각도 해 봅니다”라고 했다

Posted by PD 개인교수
"야호" 갑자기 교내 컴퓨터실에서 함성이 들려왔다. 아침부터 컴퓨터를 뚫어지게 보고 있던 한 남학생이 자리에서 일어나 책가방을 들고 친구들과 함께 나간다. "오늘 하루 20만원 벌었다. 여자친구에게 목걸이를 사 줘야지" 복도에서 그 남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있다. 친구들은 부러운 표정으로 그에게 묻는다. "뭐 했는데…..?" 그 남학생이 대답한다. "데이트레이딩" 요즘 대학 캠퍼스에서 종종 볼 수 있는 풍경이다. 물론 데이트레이딩을 해서 돈을 벌 수도 있지만, 대부분 실패를 한다. 실제로 내가 아는 후배 이모군(C대학 전자전기공학부 2년)은 얼마전 그 동안 아르바이트를 해서 번 돈을 몽땅 잃었다. 그가 산 주식은 '다산금속공업'이었다. 그는 계속 상한가를 치던 다산금속공업을 오전 9시에 1,100원대에서 매수하였는데, 10시 30분을 전후로 갑자기 매도 물량이 나와 한순간에 하한가까지 밀렸다는 것이다. 거래량이 작고 시장가가 낮기 때문에 하사람의 매도로 순식간에 하한가까지 가는 경우가 종종있다. 그후 그 종목은 계속적인 하한가를 쳤고, 이모군은 한달 동안의 아르바이트 비를 그대로 잃을 수 밖에 없었다. 그저 돈을 쉽게 벌어 보겠다는 욕심에서 시작된 결과였다. 실제 데이트레이딩은 컴퓨터로 간단히 조작하기 때문에 컴퓨터에 익숙한 N세대들에게 큰 매력덩어리 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데잍트레이딩의 성공확율은 30%를 넘지 않는다. 하루동안의 주가 흐름을 포착해 시세차익을 얻는 초단기 매매인 '데이트레이딩'이 거래대금을 기준으로 전체의 25%를 넘어섰다. 지난 4월 증권거래소(www.kse.or.kr)가 분석한 '99년 7월 이후 데이트레이딩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전체 거래대금의 17.89%를 차지했던 데이트레이딩 비중이 올들어 25.18%에 달하고 있다. 이는 당일 사거나 판 종목을 당일 다시 팔고 산 경우를 포함시켜 계산한 것으로 지난해 10월과 올해 1월엔 전체 거래대금이 줄었지만 데이트레이딩 비중은 오히려 높아졌다. 데이트레이딩 비중이 20%를 넘는 190개 종목의 하루 주가변동율(당일 고가에서 당일 저가를 뺀 수치를 전일 종가로 나눈 비율)은 9.68%, 주가변동율은 29.48%나 됐다. 분석을 통해 거래소 측은 데이트레이딩이 주가변동성을 확대한다는 직접적인 결론을 내기는 어렵지만 데이트레이더들이 일일 또는 주간 주가변동율이 높은 종목을 선호한다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와 같이 데이트레이딩 비율이 늘어난 이유는 온라인 주식거래는 수수료가 싸기 때문에 하루에도 수십번씩 미세한 시세차익을 노리고 빈번한 단타매매를 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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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현상은 사이버 주식거래 비중에서도 알 수가 있다. 대신 등 일부 대형증권사의 경우 사이버 주식거래비중이 50%를 넘어섰다. 증권업계에서는 현재 2∼3천명의 데이트레이더들이 활약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데이트레이더의 등장은 기술적 지표를 무용지물로 만들었다. 거래량은 통상 주가에 선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거래량이 먼저 바닥을 친 뒤 주가가 바닥에 도달한다는 것이 일반론이다. 그러나 데이트레이더의 활약으로 주가 조정기에도 거래량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았다. 데이트레이딩이 늘면서 상장종목들의 거래회전율도 크게 높아지고 하루 주가변동폭이 커졌다. 하루 100회 이상 주문을 내는 투자자가 있는가 하면 화전율이 1,000%를 넘는 종목이 수십종목에 달해 증시에 교란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초단기 매매는 전통적인 기술적 지표를 무용지물로 만들고 큰손들에 의한 주가 왜곡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영업실적과 무관하게 시세차익만 노리는 투자자들이 늘면서 직접 금융조달 시장인 증시의 기본 기능을 악화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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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레이더는 투자자가 아니라 주식매매자이다.
데이트레이더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짧은 시간에 돈을 벌어들이는 것뿐이다. 즉 투자자가 아니니 장기적인 증시동향은 데이트레이더에게 별 의미가 없다. 데이트레이더는 경제지표나 경제 관련 수치를 놓고 연구하지 않고 다른 투자자나 분석가의 충고를 듣거나 증시에 대해 연구하지도 않는다. 데이트레이더에게 장기적인 사항들은 전혀 중요하지 않으며 향후 몇 분, 또는 몇 초 동안의 주가변동만이 중요하다.
데이트레이딩은 도박이 아니다.
만약 도박하듯이 데이트레이딩을 하면 장기적으로느 돈을 잃을 것이 뻔하기 때문에 도박하듯이 데이트레이딩에 임하면 오래가지 못한다. 데이트레이딩은 자식이 선택한 종목에 대해 꾸준히 관찰하고 분석해야 한다. 사들인 가격보다 비싼 가격으로 팔 수만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해야 한다.
객관적인 눈을 가져라.
데이트레이더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짧은 시간에 돈을 벌어들이는 것뿐이다. 즉 투자자가 아니니 장기적인 증시동향은 데이트레이더에게 별 의미가 없다. 데이트레이더는 경제지표나 경제 관련 수치를 놓고 연구하지 않고 다른 투자자나 분석가의 충고를 듣거나 증시에 대해 연구하지도 않는다. 데이트레이더에게 장기적인 사항들은 전혀 중요하지 않으며 향후 몇 분, 또는 몇 초 동안의 주가변동만이 중요하다.
기본에 충실해라.
데이트레이더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짧은 시간에 돈을 벌어들이는 것뿐이다. 즉 투자자가 아니니 장기적인 증시동향은 데이트레이더에게 별 의미가 없다. 데이트레이더는 경제지표나 경제 관련 수치를 놓고 연구하지 않고 다른 투자자나 분석가의 충고를 듣거나 증시에 대해 연구하지도 않는다. 데이트레이더에게 장기적인 사항들은 전혀 중요하지 않으며 향후 몇 분, 또는 몇 초 동안의 주가변동만이 중요하다.
생각은 시장을 앞질러야 한다.
데이트레이더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짧은 시간에 돈을 벌어들이는 것뿐이다. 즉 투자자가 아니니 장기적인 증시동향은 데이트레이더에게 별 의미가 없다. 데이트레이더는 경제지표나 경제 관련 수치를 놓고 연구하지 않고 다른 투자자나 분석가의 충고를 듣거나 증시에 대해 연구하지도 않는다. 데이트레이더에게 장기적인 사항들은 전혀 중요하지 않으며 향후 몇 분, 또는 몇 초 동안의 주가변동만이 중요하다.
움직이는 주식을 주시하라.
데이트레이더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짧은 시간에 돈을 벌어들이는 것뿐이다. 즉 투자자가 아니니 장기적인 증시동향은 데이트레이더에게 별 의미가 없다. 데이트레이더는 경제지표나 경제 관련 수치를 놓고 연구하지 않고 다른 투자자나 분석가의 충고를 듣거나 증시에 대해 연구하지도 않는다. 데이트레이더에게 장기적인 사항들은 전혀 중요하지 않으며 향후 몇 분, 또는 몇 초 동안의 주가변동만이 중요하다.
손해를 보는 거래(본전치기)의 수를 최소화해라.
데이트레이더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짧은 시간에 돈을 벌어들이는 것뿐이다. 즉 투자자가 아니니 장기적인 증시동향은 데이트레이더에게 별 의미가 없다. 데이트레이더는 경제지표나 경제 관련 수치를 놓고 연구하지 않고 다른 투자자나 분석가의 충고를 듣거나 증시에 대해 연구하지도 않는다. 데이트레이더에게 장기적인 사항들은 전혀 중요하지 않으며 향후 몇 분, 또는 몇 초 동안의 주가변동만이 중요하다.
이윤을 남길 가능성이 높은 거래만 하라.
데이트레이더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짧은 시간에 돈을 벌어들이는 것뿐이다. 즉 투자자가 아니니 장기적인 증시동향은 데이트레이더에게 별 의미가 없다. 데이트레이더는 경제지표나 경제 관련 수치를 놓고 연구하지 않고 다른 투자자나 분석가의 충고를 듣거나 증시에 대해 연구하지도 않는다. 데이트레이더에게 장기적인 사항들은 전혀 중요하지 않으며 향후 몇 분, 또는 몇 초 동안의 주가변동만이 중요하다.
자신의 하루 수익 목표치를 설정하라.
데이트레이더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짧은 시간에 돈을 벌어들이는 것뿐이다. 즉 투자자가 아니니 장기적인 증시동향은 데이트레이더에게 별 의미가 없다. 데이트레이더는 경제지표나 경제 관련 수치를 놓고 연구하지 않고 다른 투자자나 분석가의 충고를 듣거나 증시에 대해 연구하지도 않는다. 데이트레이더에게 장기적인 사항들은 전혀 중요하지 않으며 향후 몇 분, 또는 몇 초 동안의 주가변동만이 중요하다.
스탑로스(손절매)를 꼭 해야한다.
스탑로스는 데이트레이딩에서 반드시 필요하다. 특히 목표 손실가격에 도달했을 때 손절매하는게 필수적이다. 이것은 위험을 하루 가격제한폭 안에서 관리하기 위해서다. 스톱로스는 지능지수가 높을수록, 자만심이 강할수록 하기가 더 어렵다. 자기가 대중보다 더 총명하다는 생각 때문에 시장이 틀렸다고 판단하고 스탑로스를 미루는 것이다. 데이트레이딩은 기계적인 투자기법이다.
매매타이밍을 놓치지 마라.
데이트레이딩에 있어서는 타이밍이야말로 매매의 모든 것이다.
마음을 다스려라.
데이트레이딩 할 때 종종 이전의 거래 때문에 우울하거나 자신감으로 고조되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데, 그럴 경우 실패할 확률이 높다. 늘 냉정한 마음을 유지해야 성공할 수 있다. 대중 투자자들이 겁에 질려 주식을 투매할 때, 당신은 살 준비를 해야 한다.
그날의 이익은 다음날 투자에서 제외하라.
이익을 누적해서 투자금액을 불리면 한번의 실수로 이익과 원금을 다 까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욕망을 강제적으로 절제할 줄 알아야 한다. 누구나 단 한번의 배팅을 통해 팔자를 고치고 싶은 욕심이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무리한 배팅은 실패한다. 하루하루 적게 벌려고 노력하라, 그러면 많이 벌 것이다.
정보에 민감하라.
정보란 새로운 상품, 시장 점유율 혹은 미래 어느 기간의 수익예측에 관한 자료 같은 것이다. 시장 참가자들의 유사한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반복적인 보도자료도 있을 수 있다. 분석가들의 예상에 맞아 떨어지거나 초과하거나 못 미치는 추정이익은 늘 같은 반응을 불러일으킨다. 한 주식 당 추정이익과 실제이익의 차이가 반응의 정도를 결정짓는다. 모든 정보에 민감하되 특히 뉴스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뉴스에 의해 조정되는 효과는 며칠, 몇 주에서 몇 달에 걸쳐 소화된다.
스프레드 관리를 하자.
주식을 팔고 그 가격보다 약간 낮게 주식을 되사면 그 차이가 바로 스프레드다. 거래에 있어서 이것이 중요하다. 상대적으로 작은 스프레드를 잘 관리할 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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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거래량이 10만주 이상이고 발행주식수가 200마주 이상인 종목이면 적절한 수급요건을 갖춘 것으로 본다. 주가가 횡보하면서 하루 등락폭이 큰 종목이 유리하다고 할 수 있다. 우선 전날 거래량과 거래대금 상위 20종목을 선정하고 업종지수 상승률 상위 2∼3개 업종을 고른 뒤 이를 모두 충족하는 종목을 5∼10개 꼽는다. 업종지수 대신 상승종목 테마를 정해 종목을 고를 수도 있다. 선정한 종목 가운데 재로발표 가능성이 높거나 언론에 몇 차례 거론되는 기업이 좋다. 낙폭이 크거나 전체 시장 상황에 의해 보합수준으로 밀린 종목, 프로그램 매도 물량에 의해 잠시 주가가 밀린 종목 등이 유리하다. 투자 대상을 선정한 후 일정 폭 이상 오르면 팔아야 하는데, 이 때 기대 상승폭은
최대 3%를 넘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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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마다 기격 변동성이 다르기 때문에 각각 이익 실현 포인트를 미리 염두에 두고 매수·매도 타이밍을 정한다. 초단기 매매자들은 사이버거래 수수료가 0.1%∼0.15%인 점을 감안해 이익 폭을 0.15%∼3.0% 정도로 잡고 있다. 단기 매매자는 5% 이상을 이익실현 포인트로 잡는다. 이익폭이 늘어나는데 비례해 매매 성공 확률이 낮아진다는 점을 고려해 너무 욕심을 내서는 안된다. 장 종료후 주식 보유비중을 제로로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만약 손실을 봤을 경우 손절매 포인트도 3% 선으로 잡는다. 해당종목이 강세로 바뀔 것이라는 확신이 있는 경우, 자신이 취한 포지션이 너무 과도해 시장충격없이 해소가 불가능한 경우는 손절매를 안 할 수도 있다. 이익 실현때 전부 이익을 실현하는 경우와 분할해서 이익을 실현하는 경우가 있는데 장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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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레이딩은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지만 크게 4가지로 요악할 수가 있다.
① 주식매매가 빈번해 진다.
② 객장 분위기를 파악 할 수가 없다는 단점도 있다.
③ 접속 불량으로 매매타이밍을 놓치는 경우도 가끔 발생한다.
④ 전문가의 투자조언을 받을 수 없어 큰 흐름을 놓칠 수 있다.
- 키움 사외보 02년 창간호(5월호)에서
Posted by PD 개인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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