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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치즈구이

재료
토마토·양송이 3개씩, 새송이버섯 1개, 양파 1/4개, 브로콜리 1/5개, 피자치즈 1/2컵, 올리브유 1큰술, 소금·후춧가루·파슬리가루 약간씩

만들기
1 토마토는 잘 익은 것을 골라 씻어 1/4 지점을 썬 뒤 속을 판다. 2 양송이와 새송이버섯은 씻어 1×1㎝ 크기로 깍뚝썬다. 3 양파는 곱게 다지고 브로콜리는 씻어 송이를 나눈다. 4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양파를 볶다가 양송이, 새송이버섯, 브로콜리를 넣고 소금, 후춧가루로 간한 뒤 볶는다. 5 ①의 토마토 안에 ④의 소를 채우고 피자치즈를 올린 뒤 200℃로 예열한 오븐에 10~12분간 구운 다음 꺼내 파슬리가루를 뿌린다.


토마토 새우스튜


재료
토마토 2개, 중하 10개, 마늘 2톨, 양파 1/2개, 토마토소스 1컵, 화이트와인 3큰술, 올리브유 2큰술, 다진 파슬리·소금·후춧가루·허브 잎 약간씩, 물 3컵

만들기
1 토마토는 씻어 끓는 물에 데친 뒤 껍질을 벗긴 다음 8등분으로 썬다. 2 중하는 내장을 제거하고 꼬리 마디만 남긴 뒤 껍질을 벗긴다. 마늘과 양파는 곱게 채썬다. 3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볶아 향을 낸 뒤 중하와 화이트와인을 넣고 센 불에 볶다가 토마토소스를 넣고 살짝 볶는다. 물을 넣고 한소끔 더 끓인다. 4 ③에 토마토를 넣고 한소끔 끓인 뒤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 다음 그릇에 담고 다진 파슬리와 허브 잎을 올린다.

생토마토 마르게리타피자

재료
토마토 2개, 양파 1/2개, 모차렐라치즈 1컵, 파르메산치즈가루 1큰술, 생바질·소금 약간씩, 피자 도우(강력분 100g, 인스턴트 드라이이스트·설탕 2/3작은술씩, 소금 1/2작은술, 물 65ml, 올리브유 1큰술), 소스(토마토홀소스 1/2컵, 소금·후춧가루·설탕·건오레가노 약간씩)

만들기
1 강력분과 인스턴트 드라이이스트, 설탕, 소금, 물을 볼에 넣고 반죽한 뒤 올리브유를 넣고 잘 치대어 40분간 발효시킨다. 2 ①을 얇게 밀어 포크로 구멍을 낸 뒤 올리브유를 바르고 230℃로 예열한 오븐에 7분간 구워 피자 도우를 만든다. 3 냄비에 토마토홀소스와 소금, 후춧가루, 설탕을 넣고 자글자글 끓인 뒤 건오레가노를 넣어 소스를 만든다. 4 토마토는 씻어 1㎝ 두께로 슬라이스한 뒤 키친타월로 수분을 제거하고, 양파는 굵직하게 다져 소금에 절였다가 꼭 짠다. 5 ①의 피자 도우 위에 ③의 소스를 고루 바르고 토마토와 양파, 모차렐라치즈를 올린 뒤 파르메산치즈가루와 생바질을 올린 다음 230℃로 예열한 오븐에 7분간 굽는다.

지중해식 토마토 시금치샐러드

재료
토마토·양송이 2개씩, 양파 1/4개, 시금치 200g, 베이컨 3줄,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올리브유 적당량, 드레싱(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2큰술, 발사믹식초 1큰술, 다진 파슬리·설탕 1작은술씩, 다진 마늘·소금 1/2작은술씩, 후춧가루 약간)

만들기
1 토마토는 잘 익은 것을 골라 씻어 8등분한다. 2 양송이와 양파는 씻어 얇게 채썰고 시금치는 씻어 잘 다듬은 뒤 줄기를 나눈다. 3 베이컨은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굵직하게 다진다. 4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다진 베이컨을 볶다가 베이컨이 노릇해지면 토마토와 양송이, 시금치를 넣고 소금과 후룻가루로 간한뒤 재빨리 볶는다. 5 볼에 분량의 재료를 넣고 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든다. 6 ④의 샐러드를 접시에 담고 드레싱을 뿌린다.

방울토마토 포카치아

재료
방울토마토 15개, 블랙 올리브 5개, 양파 1/2개, 강력분 250g, 인스턴트 드라이이스트·소금 1작은술씩, 미지근한 물 3/4컵, 올리브유 4큰술

만들기
1 볼에 강력분과 인스턴트 드라이이스트, 소금을 넣고 고루 섞은 뒤 미지근한 물을 부은 다음 한 덩어리가 될 때까지 반죽한다. 2 ①에 올리브유 1큰술을 넣고 힘껏 치댄 뒤 40분간 1차 발효시킨다. 3 방울토마토는 씻어 슬라이스하고 블랙 올리브도 슬라이스한다. 양파는 곱게 채썬다. 4 1차 발효가 끝난 반죽을 네모지게 밀어 30분 정도 2차 발효시킨다. 5 2차 발효가 끝난 반죽을 손가락으로 꾹꾹 누른 뒤 올리브유를 뿌리고 양파를 고루 얹은 뒤 손가락 자국이 난 곳에 토마토와 블랙 올리브를 올린 다음 200℃로 예열한 오븐에 25분간 굽는다.

토마토 해물볶음밥

재료
방울토마토 15개, 새우 8마리, 오징어 1마리, 바지락·모시조개 1/2컵씩, 마늘 2톨, 양파·청피망 1/2개씩, 토마토홀소스 1/2컵, 올리브유 3큰술, 화이트와인 2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밥 4공기

만들기
1 방울토마토는 씻어 모양대로 슬라이스한다. 2 새우는 씻어 내장을 제거하고, 오징어는 다리를 잡아당겨 내장을 제거한 뒤 몸통만 준비해 껍질을 벗기고 잔칼집을 넣은 다음 한입 크기로 썬다. 3 바지락과 모시조개는 소금물에 해감하고 마늘, 양파, 청피망은 입자가 약간 씹힐 정도로 깍뚝썬다. 4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볶아 향을 낸 뒤 새우와 오징어, 바지락, 모시조개와 토마토홀소스를 넣고 볶는다. 5 ④에 화이트와인을 넣고 센 불에 휘발시킨 뒤 밥을 넣고 볶다가 방울토마토와 청피망을 넣고 센 불에 잠깐 볶은 뒤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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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8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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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재단과 서울대학교의 공동지원으로 1996년 1월 서울대학교 내에 설립된 자동화, 전기/전자,컴퓨터, 네트워크, 인터넷 분야 등의 전문 기술 정보서비스 무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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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ive my best regards to your mother.
어머니께 안부전해 주세요.
2. What lesson are we on now?
지금 몇과를 할 차례인가요?
3. What unit are we on now?
지금 어느 단원을 할 차례인가요?
4. What page are we on now?
지금 몇 페이지 할 차례인가요?
5. This picture does not do her justice.
이 사진에는 그녀가 잘 나오지 않았다.
6. Count from 11 to 20,and count back from 20 to 11.
11~20까지 세어 보세요. 그리고 20부터 11까지 거꾸로도 세어 보세요.
7. You look fine in this picture.
이 사진에 네가 잘 나왔다.
8. May I put the television on?
TV를 켜도 될까요?
9. May I ask you a favor?
부탁이 하나 있습니다.
10. Here’s a little birthday present for you.
여기 너를 위해 작은 선물을 하나 준비했어
*
11. Which is the short cut to the station?
정거장으로 가는 지름길이 어느것 입니까?
12. I hurt my foot during the blackout.
정전이 되는 사이에 발을 다쳤어
13. I am a stranger here myself.
저는 여기가 초행길입니다.
14. I slipped on the stairs and fell down.
계단에서 미끄러져 넘어졌어
15. I give you my word for it.
그것은 내가 보증합니다.
16. I hope you’ll be well soon.
곧 낫기를 바래
17. Can you tell me where the bathroom is?
화장실이 어디에 있습니까?
18. He gave it to me for nothing.
그것을 공짜로 내게 주었다.
19. It’s in the middle of this hallway.
복도 중간에 있습니다.
20. Now we are through for today.
오늘 일은 이제 끝났다.
*
21. Just walk down to the third door and turn right.
세번째 문까지 가서 오른쪽으로 도세요.
22. He is to blame for this state of affairs.
일이 이렇게 된 것은 그의 책임이다.
23. Will you take this book back to the library for me?
이 책을 도서관에 반납해 주시겠습니까?
24. We were caught in a shower.
우리는 소나기를 만났다.
25. You can’t go to the library in that shirt.
그 셔츠 차림으로는 도서관에 갈 수 없어
26. This tie does not go with your suit.
이 타이는 너의 옷과 어울리지 않는다.
27. I cut my finger on a knife.
나이프에 손가락을 베었다.
28. I cannot help laughing.
나는 웃지 않을 수 없었다.
29. You better go see a doctor.
병원에 가보는게 좋을 것 같다.
30. There in no time to lose.
우물쭈물할 시간이 없다.
*
31. My teacher hasn’t shown up yet.
선생님이 아직 안 오셨어.
32. What grade are you in?
몇 학년이니?
33. How shall we spend this on free period?
이 공간 시간을 어떻게 보내지?
34. She writes a good hand.
그녀는 글씨를 잘 쓴다.
35. He has a lot of nerve.
그는 베짱이 좋다.
36. How about you?
당신은 어떤가요? (상대의 질문에 답변하고,
똑같은 질문을 물을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37. He is everybody’s friend.
그는 팔방미인이다.
38. The train leaves every 15 minutes.
기차는 매 15분마다 떠난다.
39. My office is next door to the bank.
사무실은 은행 바로 옆에 있다.
40. Are you free on Saturday afternoons?
토요일 오후에 한가하니?
*
41. May I take the afternoon off?
오호에 쉬어도 되겠습니까?
42. Our plane arrived ten minutes behind schedule.
비행기가 예정보다 10분 연착했다.
43. What size do you wear?
무슨 사이즈를 입습니까?
44. There is no room for doubt.
의심할 여지가 없다.
45. He is on duty at present.
그느 지금 근무중이다.
46. That music is not to my taste.
그 음악은 내 취향이 아니다.
47. I have nothing to do with the incident.
그 사건과 나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48. Make yourself at home.
편히 앉으십시오.
49. Would you please spare me a few moments?
시간 좀 내 주시겠습니까?
50. As for me, I have no objection to it.
나로서 그것에 반대하지 않습니다.
*
51.What time do we arrive at JFK international?
몇 시에 JFK공항에 도착합니까?
52.My seat belt is stuck.
좌석 벨트가 풀리지 않습니다.
53.I'll be making a connection in New York for Dallas.
전 뉴욕에서 달라스 행으로 갈아탈겁니다.
54.Where do I get a taxi for the downtown area?
시내로 가는 택시를 탈려면 어디로 가야 합니까?
55.I need information on local hotels, please.
이 지역의 호텔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56.We arrived without reservations and need a hotel in the downtown area.
예약없이 왔는데 시내에 위치한 호텔이면 좋겠습니다.
57.Will you take my picture,please?
사진 좀 찍어주시겠습니까?
58.Have you seen most of downtown New York?
뉴욕중심가를 다 보셨습니까?
59.I went shopping and bought more than I should have.
쇼핑을 갔다가 내가 필요한 것보다 많이 샀습니다.
60.I have trouble getting used to the New York accent.
뉴욕발음에 익숙해지는데 힘들었습니다.
*
61.I'd like a reservation to Chicago.
시카고행 좌석으로 예약하고 싶습니다.
62.I'd like to confirm my reservation to O'Hare in Chicago tommorrow.
내일 시카고 오헤이어 공항으로 예약되어 있는지를 확인하고 싶습니다.
63.This is an exceptional Korean restaurant.
이곳은 훌륭한 한국식당입니다.
64.Since Korea is my country, I can recommend something I think you'll like.
한국은 내 고국이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추천해 드릴 수 있습니다.
65.My mouth is watering already.
이미 입에 침이 고이기 시작했다.(군침이 돈다)
66.May I leave my room key?
내 방 열쇠를 두고 갈까요?
67.May I leave my room key in case my friend returns to the hotel first?
친구가 먼저 호텔에 올 경우를 대비해서 내 방 키를 맡기고 싶은데요?
68.I have an upset stomach.
배탈이 났습니다.
69.I'd like to have this prescription filled.
처방대로 약을 지어 주십시오.
70.Where can I find solutions for contact lens?
콘택트 렌즈용 용액이 어디 있습니까?
*
71.I need to find an apartment.
나는 아파트를 찾고 있습니다.
72.How much is the monthly rent?
월세가 얼마입니까?
73.Does that include the utilities?
거기엔 수도,전기,가스시설 요금이 포함된 겁니까?
74.What type of car did you have in mind?
어떤 종류의 자동차를 생각하셨나요?
75.I need reliable transportation.
믿을 만한 차가 필요합니다.
76.I'd like to have a mechanic check it over.
이 차를 점검해 봤으면 합니다.
77.Please send someone for my bags.
가방 운반할 사람을 보내주십시오.
78.Is there a Korean speaking guide?
한국어를 할 수 있는 가이드가 있습니까?
79.Is there any place I can look down the whole city?
도시 전체를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이 있습니까?
80.Where do I have to change buses?
어디에서 갈아타야 합니까?
*
81.At what station do I transfer?
어느 역에서 갈아타야 합니까?
82.Can you change Korean won into dollars?
한국돈을 달러로 바꿀 수 있습니까?
83.what's the exchange rate for won?
원의 환율은 얼마입니까?
84.I want to send this as a parcel post.
이것을 소포로 보내고 싶습니다.
85.How much is the charge for this parcel post to Korea?
한국까지 소포 우편요금은 얼마입니까?
86.I'd like to have the best local food.
이 고장의 명물 요리를 먹고 싶습니다.
87.I'd like to reserve a table for three at seven o'clock.
7시에 3인석을 예약하고 싶습니다.
88.Do you require a coat and tie?
재킷과 넥타이는 필요합니까?
89.Is there any special menu for today?
오늘의 특별 메뉴는 있습니까?
90.Please point out where I am on the map.
현재 위치를 이 지도에 표시에 주십시오.
*
91.Which is the best road to Macy Department Store?
Macy백화점에 가는 가장 가까운 길이 어디입니까?
92.I'd like to try it on.
입어보고 싶습니다.
93.My wife is just about your size. What number should I look for?
아내가 당신 정도의 사이즈인데 몇호를 찾으면 될까요?
94.Can't you give me a better price?
가격을 쫌 깎을 수 있을까요?
95.You Should come down.
좀 깎아 주십시오.
96.Could you show me something cheaper?
좀 더 싼것을 볼 수 있을까요?
97.I'd like to wear my hair just like in this picture.
이 사진과 같은 헤어를 하고 싶습니다.
98.Cut it short all over,please.
전체적으로 짧게 깎아 주십시오.
99.I throw up all I eat.
먹은 걸 다 토했다.
100.I can't remove the fishbone stuck in the throat.
목에 걸린 생선 가시가 빠지지 않습니다.
*
101.There is a splinter deep in and I can't get in out.
가시가 깊이 박혀 빠지지 않습니다.
102.I'm Allergic to fish.
생선에 알레르기가 있다.
103.Early to bed and early to rise makes a man healthy,wealthy and wise.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은 건강,부귀,지혜의 근본이다.
104.It is far from the truth.
이것은 결코 사실이 아니다.
105.He is rich.What's more he is handsome.
그는 부자다. 게다가 멋있다.
106.what number did you dial?
몇번에 거셨습니까?
107.Please make this a collect call.
수신자 부담으로 전화를 걸고 싶습니다.
108.She has a fine commamd of two languages.
그녀는 2개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한다.
109.What did you major in at the university?
대학에서의 전공은 무엇입니까?
110.I was studying for my doctorate at the university.
나는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얻기 위해 공부하고 있다.
*
111.A good neighbor is better than a distant relative.
좋은 이웃이 먼 친척보다 낫다.
112.He is a great benefactor of musicm in Korea.
그는 한국 음악계의 크나큰 은인이다.
113.They are engaged to be married.
그들은 약혼한 사이이다.
114.He has lived a bachelor's life for ten years.
그는 10년동안 독신으로 살고 있다.
115.She was divorced from her husband.
그녀는 이혼했다.
116.It has been ten years since my father died.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10년이 됐다.
117.She will make a perfect match for you.
그녀는 너와 완벽하게 어울린다.
118.I fell in love with him at first sight.
나는 첫눈에 그와 사랑에 빠졌다.
119.Are you still going out with her?
아직 그녀와 잘 돼가고 있니?
120.I had stomach trouble from eating rotten fruit.
썩은 과일을 먹고 배탈이 났다.
*
121.He has a large circle of friends.
그는 여러층의 친구와 사귀고 있다.
122.He keeps regular hours.
그는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123.He dodged the qusetion.
그는 빙빙 돌려서 대답을 했다.
124.What are your plans for the new year?
새해에는 어떤 계획들을 가지고 계십니까?
125.On my way home, I was caught in a shower.
집으로 오는 길에 소나기를 만났다.
126.The train is ten minutes behind schedule.
열차는 10분 연착이다.
127.It takes less time to change cars at the next stop.
다음 정류장에서 갈아타는게 시간이 덜 걸린다.
128.What's the time difference between Seoul and New York?
서울과 뉴욕의 시차가 얼마나 됩니까?
129.I want to open an account with this bank.
이 은행에 계좌를 하나 만들고 싶습니다.
130.Can you change this dollar bill into ten dimes for me?
이 달러를 10센트 동전으로 바꿔 주시겠습니까?
*
131.Mary changed her hairdo for new boyfriend.
메리는 새로운 남자친구를 위해서 머리 모양을 바꿨다.
132.The restaurant's atmosphere is quiet and relaxing.
이 레스토랑 분위기는 조용하고 편안하다.
133.I get drunk on very little alcohol.
저는 아주 조금만 마셔도 취합니다.
134.To lose weight, you must reduce caloric intake.
체중을 줄이기 위하여 섭취하는 칼로리를 줄여야 한다.
135.Give me the recipe for this cake.
이 케잌을 만드는 법을 가르쳐 주세요.
136.This kimchi is well pickled.
이 김치가 잘 익었다.
137.This spice came from a berry.
이 향신료는 딸기로 만들었다.
138.The apples on the other side of the wall are the sweetest.
남의 떡이 더 맛있어 보인다.
139.She has the right touch for cooking.
그녀는 음식솜씨가 좋다.
140.It is difficult to provide housing for the rapidly increasing population.
빠른 인구증가로 주택을 공급하기가 어렵다.
*
141.I stood in the driveway to welcome them.
그들을 환영하기 위해 차도에 서 있었다.
142.The steps creaks when walked upon.
마루를 밟을 때마다 삐걱거린다.
143.The kitchen sink is clogged up.
싱크대가 막혔다.
144.My brother set the table and I cleared.
남동생이 상을 차리고 나는 치웠다.
145.The cigarette burned a hole in the tablecloth.
담뱃불이 식탁보를 태웠다.
146.The curtains and the wallpaper should match.
커튼과 벽지는 조화되도록 해야 한다.
147.This washing machine needs repairing.
이 세탁기는 수리가 필요하다.
148.This wire is live.
이 전선에는 전기가 흐른다.
149.Personal computers have now found their way into almost all homes.
퍼스널 컴퓨터는 이제 거의 모든 가정에 보급되어 있다.
150.Would you please switch off the light?
불 좀 꺼 주시겠습니까?
*
151.I am starching my trousers.
나는 바지에 풀을 먹이고 있습니다.
152.I hand-wash my underwear.
나는 속옷은 손빨래를 한다.
153.We started business with ten million won in capital.
우리는 1000만원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154.I bought ten shares of stock.
나는 10주를 샀다.
155.If you do it like this once more,you will be fired.
만약 한 번 더 일을 이렇게 한다면 너를 해고할 것이다.
156.He retired under the age clause.
그는 정년퇴직을 했다.
157.We will open a branch office in Pusan next month.
우리는 다음달에 부산지점을 열 것이다.
158.I will be off duty the day after tommorrow.
나는 모레 비번이다.
159.Doemstic business shows clear signs of recovery.
국내 경기가 회복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160.That's none of your own business.
당신과는 상관없는 일입니다.
*
161.Let's call it a day.
오늘은 이만 합시다.
162.Why did you enter such a profession?
어떻게 그런 직업을 갖게 되셨습니까?
163.He is rather particular about personal appearance.
그는 옷차림에 매우 까다롭다.
164.This jacket is a great favorite of mine.
이 자켓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다.
165.That blouse looks good on you.
그 블라우스는 너에게 잘 어울린다.
166.She is wearing a ring set with a jewel.
그녀는 보석 반지를 끼고 있다.
167.She wore gloves when she shook my hands.
그녀는 장갑을 낀 채, 나와 악수를 했다.
168.This style of dress is now in fashion.
이 스타일의 옷이 최신 유행이다.
169.Excuse me. You dropped this earring.
귀걸이가 떨어졌습니다.
170.This scarf seems to be a bit out of fashion.
이 스카프는 유행이 지난 것처럼 보인다.
*
171.Show me another,please.
다른 것을 한번 보여주세요.
172.I want to buy a tie to go with this brown suit.
브라운 수트에 어울릴 타이를 하나 사고 싶습니다.
173.Can you show me one in a lighter color?
더 밝은 칼라로 보여주시겠습니까?
174.She is trim and slender.
그녀는 몸매가 날씬하다.
175.Don't judge a book by its cover.
외모만 보고 판단하지 말아라.
176.He is solidly built.
그는 튼튼한 체격을 가지고 있다.
177.The street parallels the rail way.
길이 철도와 평행으로 있다.
178.He is shrewd in business.
그는 장사에 빈틈이 없다.
179.He works hard at maintain his reputation.
그는 명예를 지키기 위해서 열심히 일한다.
180.He is really stuck-up.
그는 정말로 건방진 사람이다.
*
181.It is stupid of me to do that.
내가 그렇게 한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182.He is strict with students.
그는 학생들에게 엄격하다.
183.It made my blood boil to hear that.
그 이야기를 듣고 나서 나는 감정이 끊어 올랐다.
184.I am sorry I rubbed the wrong way.
약 올려서 미안하다.
185.It's over between us.
너하고는 끝장이야.
186.I contented myself with the result.
나는 그 결과에 만족한다.
187.It is an insult to me.
그것은 나에 대한 모욕이다.
188.I don't care for spinach.
나는 시금치를 좋아하지 않는다.
189.she has a sweet tooth.
그녀는 단것을 좋아한다.
190.Children have likes and dislikes.
아이들도 기호를 가지고 있다.
*
191.The song makes me feel nostalgia.
그 노래는 나에게 향수를 느끼게 한다.
192.He betrayed my trust.
그는 나의 신뢰를 져버렸다.
193.I broke my leg.Would you take me to the doctor?
다리가 부러졌습니다. 나를 의사에게 데려다 주시겠습니까?
194.I ofeen feel dizzy when I stand up.
나는 일어설때 종종 현기증을 느낀다.
195.How often do I have to take the capsule?
이 캡슐을 몇번이나 먹어야 합니까?
196.The painkiller didn't help.
그 진통제는 효과가 없었다.
197.I got this shiner by walking into a door.
문에 부딪쳐서 눈에 멍이 들었다.
198.My ears are burning.
누가 내말을 하나봐.
199.she never turned a hair.
그녀는 눈 하나 까딱하지 않았다.
200.His name is on the tip of my tongue.
그의 이름이 생각이 나지 않는다.(혀끝에서 맴돈다)
*
201.Is your belly button an insy or an outsy?
너의 배꼽은 들어갔니, 나왔니?
202.Try not to burp at the table.
식탁에서는 트림을 하지마라.
203.How's your appetite?
식욕은 어때요?
204.Which team is leading?
어느 팀이 이기고 있습니까?
205.which team are you rooting for?
어느 팀을 응원하십니까?
206.The game was a draw.
그 경기는 비겼다.
207.I work out at the gym on Saturdays.
나는 매주 토요일에 체육관에서 운동을 한다.
208.The bases are loaded.
만루이다.
209.I used to be good at track and field.
이전에 나는 트랙과 필드 경기를 잘 했다.
210.I was baptized by the priest five years ago.
나는 5년전에 목사님으로부터 세례를 받았다.
*
211.He is a devout Christian.
그는 신실한 기독교인이다.
212.This event is broadcast live.
이 행사는 생방송이다.
213.This drama series is very popular among young girls.
이 연속극은 젊은 여성들 사이에 매우 인기가 있다.
214.Some plays are so successful that they run for years on end.
몇몇 연극들은 장기 공연을 할 정도로 성공적이다.
215.This exhibition received a great deal of attention in press.
이 전시회는 언론에서 많은 주위를 끌었다.
216.Her first solo exhibition will be hold next week.
그녀의 첫 개인전이 다음주에 열린다.
217.One of the greatest advances in modern technology is
the invention of computers.
현대 기술의 가장 위대한 진보 가운데 하나는 컴퓨터의 발명이다.
218.We produced rubber from petroleum by syntheses.
우리는 석유를 원료로 고무를 만들었다.
219.That industrial robot has replaced eight employees.
산업용 로봇은 8명의 종업원을 대신하게 되었다.
220.Hobbies provide relaxation for leisure hours.
취미는 여가 시간에 긴장을 풀도록 해준다.
*
221.Freeze!
꼼짝마라!
222.Duck!
피해라!
223.Watch out for dips.
소매치기들을 조심해라.
224.I take Fifth.
나는 묵비권을 행사한다.
225.We will soon join the ranks of advanced nation.
우리는 곧 선진국의 대열에 끼게 될 것이다.
226.The achievement of globalization never comes
only through a declaration.
세계화는 결코 선언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227.Education is a long range-project of the state.
교육은 국가의 백년지대계이다.
228.Smoking here is prohibited by law.
이곳에서의 흡연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다.
229.The Philippines is composed fo 3,000 islands.
필리핀은 3000여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230.The top of the mountain is covered with snow.
그 산의 꼭대기는 눈으로 덮여있다.
*
231.It is a case of putting the cart before the horse.
그것은 주객이 전도된 사건이다.
232.Don't count your chickens before they are hatched.
일이 성사되기 전에 계산부터 하지마라.
233.A bad workman always blames his tools.
솜씨없는 일꾼이 연장만 나무란다.
234.A rolling stone gathers no moss.
구르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는다.
235.Blood is thicker than water.
피는 물보다 진하다.
236.Habit is a second nature.
습관은 제2의 천성
237.Heaven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238.Honesty is the best policy.
정직이 최선의 방책이다.
239.It is no use crying over spilt milk.
이미 지나간 일은 후회해도 소용없다.
240.Necessity is the mother of invention.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이다.
*
241.Seeing is believing.
백문이 불여일견
242.Talk of the devil and he will appear.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
243.Too many cooks spoil the broth.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오른다.
244.Two heads are better than one.
한사람의 꾀보다는 두사람의 꾀가 낫다.
245.You may take a horse to the water, but you cannot make him drink.
말을 물가로 끌고 갈 수는 있어도 억지로 물을 먹일 수는 없다.
246.How to spend money is more difficult than how to earn it.
돈을 어떻게 쓰느냐가 어떻게 버느냐보다 어렵다.
247.I have nothing particular to do today.
오늘은 별로 할일이 없습니다.
248.The best way to master a foreign language is to go to the country
where it is spoken.
외국어를 마스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것이 통용되는 나라에 가는 것이다.
249.This stone is so heavy that I cannot lift it.
이 돌은 너무 무거워서 내가 옮길 수 없다.
250.He studied very hard in order to pass the entrance examination.
그는 시험에 합격하기 위새 열심히 공부했다.
*
251.I am very happy to have a good friend like you.
네가 내 친구인게 행복하다.
252.I will let you know the news as soon as I get it.
그 소식을 듣자마자 너에게 알려주겠다.
253.I would rather stay at home than go out today.
오늘은 외출보다는 집에 있는게 낫겠다.
254.Do you like your coffee strong?
진한 커피를 좋아하십니까?
255.Our school library has many books recently published in America.
우리 학교 도서관은 미국에서 발행된 최근 책들을 많이 소장하고 있다.
256.Who is that tall boy wearing a red cap?
빨간 모자를 쓴 저 키 큰 소년은 누구니?
257.I am busy preparing for the examiantion.
시험 준비하느라 바쁘다.
258.I was surprised to hear of his having committed suicide.
그의 자살 소식을 듣고 놀랐다.
259.I cannot see this album without thinking of my happy school days.
나는 이 앨범을 보면 반드시 나의 행복했던 학창 시절이 생각난다.
260.My mother's illness prevented me from going to school.
어머니의 병때문에 학교에 갈 수가 없었다.
*
261.This book is worth reading over and over again.
이 책은 되풀이 해서 읽을 가치가 있다.
262.What do you say we go hiking next Sunday?
다음주 일요일에 하이킹 가는게 어때?
263.I hear that she will marry him.
나는 그녀가 그와 결혼할 것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264.You can share my umbrella if you like.
네가 좋다면 우산을 같이 쓰자.
265.Can't you come down a little on the price?
가격을 약간 깎아주시면 안될까요?
266.If you have done your best, you have only to wait.
최선을 다했다면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267.You will be laughed at to do such a thing.
그런일을 하면 사람들의 웃음을 살 것이다.
268.English is an international language and is spoken all over the world.
영어는 세계어이며 전세계에서 통용된다.
269.It is time we all said good-bye and went home.
작별인사를 하고 집에 가야할 시간이다.
270.He as well as you is to blame for this.
너뿐만 아니라 그도 이것으로 욕을 먹어야겠다.
*
271.We came to the conclusion that we should begin the work immediately.
그 일을 즉각 시작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272.The moment I got off the train, I found I had left my umbrella behind.
기차에서 내리자마자 우산을 놓고 내렸다는 것을 알았다.
273.We do not know the blessing of health until we lose it.
건강을 잃고 나서야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
274.Whatever happens, I will do my best.
무엇이 일어나든 나는 최선을 다하겠다.
275.What time do you expect him to be back?
그가 몇시에 돌아오기를 바라십니까?
276.He offer a helping hand to anyone who is in need of help.
그는 도움의 손길에 필요한 사람 누구에게나 도움을 준다.
277.Do you know the reason why he did so?
그가 그렇게 행동한 이유를 아니?
278.What's on your mind?
무슨 생각을 하고 있니?
279.I'm just in no mood for doing anything, and that's all.
난 단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을 뿐이야.
280.You certainly did a fine job in the exam.
너 시험 잘 봤던데.
*
281.How much do I owe you?
내가 너에게 얼마를 갚으면 되니?
282.What's the weather forecast for today?
내일 날씨가 어떻습니까?
283.Is this train running on time?
이 기차는 예정대로 떠납니까?
284.He has Shakespeare at his fingers' ends.
그는 세익스피어에 정통하다
285.They are of an age and get on well together.
그들은 동갑이며 사이좋게 지낸다.
286.Man is composed of soul and body.
사람은 육체와 정신으로 이루어져 있다.
287.They buy cheap and sell dear at that store.
저 상점에서는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
289.Can you make yourself understood in English?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하십니까?
290.My uncle is three years younger than my father,
but he looks much older.
나의 삼촌은 아버지보다 3살 어리지만 더 늙어 보인다.
*
291.Will he recover from his illness?
그가 병에서 회복할 수 있을까요?
292.Please help yourself to the vegetables.
맘껏 야채를 드십시오.
293.He is on very good terms with his friends.
그는 친구와 사이가 좋다.
294.I'm here to apply for the part-time job in the library.
나는 도서관에 아르바이트를 신청하고자 왔습니다.
295.Shouldn't you wait a little longer before you take the plunge?
결정을 내리기 전에 좀 더 기다려봐야 하지 않아?
296.Is the position still open?
아직까지 자리가 있습니까?
297.May I ask what I'm supposed to do in the library?
내가 도서관에서 무슨 일을 해야 할까요?(아르바이트를 도서관에서 구했을 경우)
298.I'm looking for a part-time job in the student cafeteria.
Do you have any openings?
나는 학생 카페테리아에서 일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자리가 있나요?
299.Thank you very much for giving me the job.
나에게 그 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300.Can I take this Thursday off? I have an exam this Thursday.
내가 목요일에 비번일 수 있을까요? 이번 목요일에 시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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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arpe Diem - http://dd0chy.tistory.com/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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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들은 인내심이 강하여 미용에 대한 스트레스가 상대적으로 적고, 풍성한 털로 인해 트리머들이 트리밍 후에 가장 보람을 느끼는 품종이기도 하다. 마른 체형의 푸들은 볼륨감을 최대한 살려주고 살찐 체형이라면 타이트하게 트리밍을 하여 체형을 최대한 고려하는 것이 트리밍의 목적이자 기본이라고 할 수 있으며 품종마다 클립법에 다소 차이가 있다. 양육 초기 조렵견으로 이용되던 푸들은 작업능력을 배가시키기 위해 체온유지나 골절방지 등을 고려하여 최소한의 털만 남겨둔 트리밍을 하였으나, 현재 푸들의 독특한 클립법들은 애견미용과 패션의 발전을 선도하며 전람회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푸들의 트리밍 방법은 양과 같은 느낌이 나는 ‘램클립’을 비롯하여 중간 사이즈의 푸들에 많이 사용되는 ‘더치클립’ 등의 팻클립 9종과 각종 트리밍 대회에서 트리머들의 기술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컨티넨탈 클립’ 등의 ‘쇼클립’ 3종 등 대략적으로 12가지 정도가 일반적으로 푸들의 트리밍에 사용되고 있다.
/슬리커를 이용하여 털의 정방향에서 역방향 순으로 빗어준다.
슬리커는 푸들의 곱슬거리는 모질을 곧게 펴주는 역할을 해준다.
/ 일자빗으로 온 몸을 빗어 엉킨 털이 있는지를 확인하면서 빗질한다.
/빗질을 한방향으로만 하지 않고 정?역방향 순으로 해야만 푸들 특유의 풍성한 털이 돋보이게 된다.
/ 정해진 순서는 없으나 대개 다리에서 몸통, 머리, 순으로 하면 편하다.
/ 귀 : 슬리커 표면이 살에 닿으면 상처가 날 우려가 있으므로 뒷면을 손바닥을 데고 정방향으로 빗질하여 충격을 줄여준다.
/배 : 앞다리를 들어 손으로 잡은 후 빗질한다.
겨드랑이 부분이 특히 엉킴이 심하므로 세심하게 빗질한다.
/꼬리 : 슬리커로 빗은 후에 손으로 동그란 모양을 만들거나 일자빗으로 꼬리 끝을 잡고 빗질해 준다.

//

//

/발바닥 : 실내양육견의 경우 발바닥 털이 길어져서 패드를 덮는 경우, 발이 젖거나 습한 곳에 오래 노출된 상태로 양육되면 피부과적인 질환을 유발할 수 있고, 자주 미끄러지기도 하는 등 정형외과적인 문제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발바닥 패드에서 1cm 정도 올려서 털 반대 방향으로 밀어준다.
발바닥 사이를 최대한 벌려서 밀어주는 것이 상처나는 것을 예방할 수가 있다.
발바닥 털이 너무 길어서 클리퍼 사용에 자신이 없다면 가위로 패드와 편평하게 잘라준 후에 클리퍼로 정리 해준다.
초보자는 끝이 뭉툭한 패드용 가위를 사용하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를 수 있다.

/ 발등 : 발바닥 패드 자른 부분과 발등 부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둥글게 클리퍼로 밀어준다.
발톱 주변의 털을 한쪽으로 민 후 한꺼번에 밀어준다.
발등은 잔털 없이 깨끗하게 해야 전체적으로 미용이 깔끔해 보인다.

/ 얼굴 : 눈과 눈은 一자를 이루도록 클리핑해야한다.
상처가 나는 것을 막기 위해 얼굴 부분의 피부를 약간 위로 잡아당긴 후 귀 끝에서 눈 끝까지 역방향으로 클리핑한다.
목젖에서 1∼2cm 정도 내려온 부분을 V자나 U자 모양으로 클리핑한다.

/ 배 : 암컷의 경우 젓꼭지 2∼3개 정도, 수컷의 경우 생식기의 두 배 정도 길이까지 밀어준다.
생식기나 그 주변은 짧게 밀어줘야 위생상 좋다.

/ 꼬리 & 항문 : 꼬리를 45° 세운 상태에서 꼬리뼈 시작부분까지 밀어준다.
꼬리의 1/2,1/3 정도 남긴 부분까지 클리핑하고 항문 주위는 1cm 씩 원을 그리면서 밀어준다.



·린스를 사용하면 털이 부드러워져서 미용이 어려워지므로 샴푸만을 사용하여 목욕을 시킨다.
·목욕 후 타월링으로 털을 말린 후 슬리커로 빗질을 해서 곱슬거림을 최대한 풀어줘야 미 용을 끝낸 후 털길이가 일정해진다.
·미용에 앞서 빗으로 어느 정도 자를 것인지 가늠해 본 후 가위질을 시작한다.

/
·다리 라인 만들기 : 털을 아래방향으로 빗은 후 일자로 자른다. 정면은 원통형으로 볼륨감을 주어 자른다.
/
·귀 & 꼬리 : 귀 끝부리에 가위를 데고 귀 라인을 잡아서 자른다.
귀 끝에서 4∼5cm 정도 내린 길이를 일자로 자른 후 끝을 동그랗게 자른다.
꼬리는 돌돌 말아 자를 길이를 정한 후 꼬리 끝을 잡고 전체적으로 동그랗게 정리한다.
/
·몸통 : 몸통은 수평으로 자르고 옆구리 쪽은 동그랗게 볼륨을 줘서 자른다.
일자빗을 데어 어느 정도 길이로 자를 것인가를 정한 후 가위질을 한다.
배는 밖으로 나오는 털만을 정리해준다.

·목 & 머리 : 고개를 45° 정도 세운 후 몸통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컷팅해 준다.
머리를 앞으로 빗어 내린 후 알맞은 길이로 컷팅한다.
컷팅한 털을 세운 후 반달 모양의 반원을 그리면서 잘라준다.

·완성 : 빗질을 반복해서 길이가 다른 털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면 램클립 완성.
출처: pe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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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우리 애견들의 행동양식을 알아봅시다

우리 강아지에게 좋은 음식

강아지 길들이기

Maltese

기본 미용법

지나치게 짖는 개 길들이기

강아지 훈련시키기1-기본훈련

강아지 훈련시키기2- 배변훈련

강아지 훈련시키기3-야외훈련

개는 눕혀서 안아주어야 순종한다

똑똑한 개, 주인 하기 나름이다

꼬리는 기분이 좋을 때만 흔드는 것이 아니다

큰 소리로 야단치면 칭찬으로 알아듣는다

개의 사전에 ‘사랑의 매’는 없다

대소변을 실례한 자리에서 야단치지 말라

혀로 핥는 것을 애정표현으로 착각하지 말라 

개가 소파에 앉으면 상전이 된다

개를 데리고 자면 주인을 무시한다

개도 자기만의 공간이 필요하다

외출할 때 개에게 작별 인사를 하지 말라

귀가했을 때 개가 반겨도 모른 척하라

식사 시간은 불규칙한 것이 좋다

식사는 하루 한 번이면 충분하다

한 번 더 준 식사가 비만견을 만든다

개밥은 반드시 가족의 식사가 끝난 후에 주라

주인의 권위를 가장 쉽게 보여주는 리더십

본능적으로 복종하게 만드는 방법

주인의 과잉 보호가 떼쓰는 개를 만든다

부모 같은 마음으로 돌봐주어도 말을 듣지 않는 이유

짖어대는 개 10분 만에 진정시키기

손님에게 짖는 개를 진정시키는 방법

낯선 사람이 쓰다듬는 것은 성희롱과 마찬가지이다

귀 청소와 발톱 깎기, 이보다 더 쉬울 수는 없다

생후 1~3개월까지가 사회화의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화장실 가는 습관을 길러주는 비법

무는 강아지는 귀엽다고 그냥 두면 큰일 낸다

슬리퍼를 좋아하면 전용 장난감을 사주라 

'손’, ‘엎드려’, ‘기다려’를 가장 쉽게 가르치는 법

가지고 놀던 장난감은 반드시 빼앗아 둔다

야외에서 주인이 부르면 돌아오게 하는 방법

산책과 배변은 분리해서 길들여라

대체 무슨 말을 하는건지

건강 - [1] 비상구급약품

건강 - [2] 정상상태 수치

계정별 애견관리 

애견카페 리스트 

강아지 심리 분석 

강아지의 성장 과정 및 야생 본능


애완동물과 함께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반려동물이 대중교통이용 가능한 근거 자료 

공동주택에서의 애완동물의 사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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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전국소재 동물약국 총정리...
기존 동물병원에서 직접 사시는것보단
아이에게 필요한 약을 알아두셨다가 (예를 들면 하트가드,프런트라인...etc)
직접가서 사는 것이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까 싶어서....
( 병원서 제시한 가격보단 절반이하의 가격으로 구입 가능함 )
서울 지역

(주)협성가축약품 동대문구 제기동 287-31 02)965-9778 -> 하트가드6정 3만원


서울수의약품(주) 마포구 서교동 357-1 02)337-4450/1 (동물병원 상대로 판매함)

한국양돈개발원(주) 서초구 서초3동 1589-8 현대오피스텔 02)581-6141/2

서울축산약품 영등포구 영등포동 7가 64-48호 02)2634-6546

중랑구 차동물병원 중랑구 상봉동 137-1 02)433-0787


인천.경기 지역

중앙가축약품 인천시 남구 주안6동 72-11 032)424-3331

신진동물약품병원 인천시 남동구 만수동 961-31 032)462-5801

현대동물병원 가평군 가평읍 읍내1리 489-14 0356)82-2752

아람가축약품 고양시 벽제동 관산리 236-7 0344)962-3095

통일가축병원 고양시 삼송동 30-36 02)381-5020

삼송가축약품상사 고양시 삼송동 61-9 02)381-2650

동화가축약품 김포군 검단면 마전리 697-5 032)562-7016

한강동물약품 남양주군 퇴계원면 퇴계원리 312-28 0346)571-4465

동진가축약품 남양주군 화도읍 마석우리 273-3 0346)593-9405

태능가축약품(주) 동두천시 생연동 668 0351)862-2284

경기동물병원 동두천시 생연2동 689 0351)865-2137

서정가축약품 송탄시 서정동 305 0333)663-1711

경기수의약품(주) 수원시 권선구 교동 50-2 0331)242-0258

중앙가축약품(주)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1001-6 0331)233-0601

송가축약품(수원)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1117-16 0331)221-4314

보건약품상사 수원시 팔달구 팔달로3가 29-6 0331)247-4131

바이엘동물약품상사 수원시 팔달구 팔달로3가동 77-1 0331)242-2078

한도가축약품 안성군 안성읍 서인동 336-17 0334)675-2806

으뜸가축약품 안성군 안성읍 석정리 286-9 0334)675-6962

월성동물약품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1195-63 0343)448-6275

양평가축병원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 284-1 0338)772-3332

정일동물병원 여주군 가남면 태평리 172 0337)884-4067

백산동물병원 여주군 여주읍 하리 295-5 0337)884-3030

백암가축약품 용인군 백암면 백암리 366-6 0335)332-4687

동산가축약품 의정부시 의정부4동 214-76 0351)843-6463

제일가축약품 의정부시 의정부동 154-4 0351)848-8603

(주)협신가축 이천군 이천읍 중리 216-8 0336)635-3816

제일약품 이천군 이천읍 창전리 151-14 0336)633-2252

주영동물병원 이천군 장호원면 장호원리 110-3 0336)641-9208

현대동물약품 인천시 강화 강화 남산 576-1 032)933-2910

파주가축약품 파주군 금촌읍 금촌2리 66-2 0348)941-7443

(주)한원 평택시 평택동 188-12 0333)652-9816

성신가축약품 포천군 영북면 운천리 511-8 0357)532-0910

유명가축약품 포천군 영중면 양문리 772-9 0357)533-7740

종합동물병원 포천군 일동면 기산리 88-8 0357)531-6992

일동동물병원 포천군 일동면 기산리 90-160 0357)531-3399

한강가축약품 포천군 포천읍 신읍리 20-8 0357)536-2766

터미널동물병원 포천군 포천읍 신읍리 42 0357)536-1785

국제가축약품 화성군 태안읍 진안리 832-39 0331)223-6466

신선가축약품병원 화성군 향남면 평리 81-25 0339)352-5005


강원 지역

현대동물병원 강릉시 교2동 136번지 6통 6반 0391)645-2289

동해가축약품 강릉시 옥천동 282-3 0391)642-1246

강원동물병원 강릉시 임당동 117-3 0391)646-8964

영동가축병원 삼척시 남양동 80-1 16/3 0397)574-2703

서울가축병원 속초시 청학동 4-2 0392)633-3921

양양가축병원 양양군 양양읍 남문4리 1반47번 0396)671-6136

강원가축약품 원주시 중앙동 82번지 0371)742-8635

서울가축병원 춘천시 소양로3가 180-3 0361)252-4373

춘천가축약품 춘천시 약사동 153-4 0361)252-3319

춘성가축병원 춘천시 운교동 98 14/1 0361)254-5495

횡성가축병원 횡성군 횡성읍 상리 27 0372)343-2246

남산가축약품 횡성군 횡성읍 읍하리 94-4 0372)343-2333


충북 지역

새마을가축병원 괴산군 괴산읍 동부리 661-60 0445)832-3597

주성가축병원 괴산군 증평읍 신동 996 0445)836-2537

녹십자가축약품 괴산군 증평읍 증평리 998-73 0445)838-8191

조명약국 영동읍 중앙동 691-17 0414)742-2357
중앙가축약품 제천시                 0443)647-6146

제천가축약품 제천시 명동 54-1 0443)643-4561

동산약국 제천시 중앙로1가 102 0443)647-3013

상산동물병원 진천군 진천읍 읍내리 95-1 0434)533-3094

제일가축병원 청주시 석교동 126-137 0431)256-3309

상당가축약품 청주시 석교동 93-12 0431)253-5941

충주가축약품 충주시 문화동 659-19 0441)844-3090


대전.충남 지역

(주)동명양행 대전시 대덕구 상서동 830-9 042)933-3199

(주)삼광 대전시 대덕구 오정동 386-6 042)626-8041

대동축산약품 대전시 동구 삼성1동 377-13 042)624-7711

백제약품(주)대전지점 대전시 중구 대흥2동 508-63 042)256-2131

공주가축약품 공주시 산성동 189-13 0416)853-1070

유일가축약품 논산시 연무읍 안심리 9-8 0461)741-6788

충남동물종합병원 당진군 당진읍 읍내리 232-36 0457)355-4498

인천가축병원 당진군 당진읍 읍내리 635-17 0457)355-2359

백제가축병원 당진군 합덕읍 운산리 256-128 0457)362-4600

대천동물병원 보령시 대천동 433-13 0452)934-0960

베델가축약품 예산읍 주교리 304-11 0458)333-8784

동산가축약품 아산시 권곡동 544-12 0418)545-6480

충무가축약품상사 아산시 온천동 1437 0418)545-3334

서일가축약품 천안시 영성동 118-1 0417)551-6559

천안바이엘동물병원 천안시 원성동 373-10 0417)551-2561

덕우가축약품 천원군 성환읍 성환리 354-7 0417)581-2148

유명동물약국 홍성군 광천읍 광천리 237-13 0451)641-2133

천일동물병원 홍성군 광천읍 신진리 425-6 0451)641-8384

동우가축약품상사 홍성군 홍성읍 대교리 387-5 0451)634-4688

강영석가축병원 홍성군 홍성읍 오관리 297-29 0451)632-2288

대산가축약품상사(합) 홍성군 홍성읍 오관리 309-1 0451)632-2715


전북 지역

해동가축병원 군산시 장재동 205 0654)442-1593

동진동물약품 김제시 요천동 294-5(상가15-4) 0658)547-4418

중앙동물병원 익산시 남중1가 532-21 0653)855-1676

전북수의약품(주) 전주시 덕진구 진북1동 342-6 0652)255-4567

초원가축약품상사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 3가 748-73 0652)241-7311/3

우성가축약품 정읍시 태인면 태성리 481-1 0681)534-8280/1

정주가축약품 정주시 연지동 27 0681)535-6090


광주.전남 지역

유성가축약품 광주시 광산구 소촌동 529-6 062)526-6675

일성가축약품 광주시 동구 궁동 61-2 062)227-1110

백제약품(주) 광주시 동구 대인동 312-16 062)232-9222

현대동물약품 광주시 동구 학3동 901-47 062)223-2347

다산동물약품 광주시 북구 북동 1-19 062)523-9916

양동가축병원 광주시 북구 임동 94-131 062)529-2184

금강동물약품 광주시 서구 쌍촌동 276-1 062)381-2991

대동가축병원 곡성군 곡성면 읍내리 167 0688)363-2133

신생동물병원 나주시 이창동 112-34 0613)333-6349

선경가축약품 나주시 이창동 173-8 0613)333-5550

(자)신정가축약품 나주시 죽림동 138-44 0613)332-6458

삼양가축약품 나주시 중앙동 98-1 0613)334-8047

국제가축약품 목포시 용당동 1113-10 0631)77-1896

대한가축약품 순천시 장천동 15-5 0661)744-2530

순흥동물병원 순천시 장천동 19-1 0661)744-4956

금호가축약품 순천시 풍덕동 1263-12 0661)742-9936

여천동물약품(주) 여수시 광무동 77-29 0662)642-1265

청해동물병원 완도군 완도읍 군내리 782-101 0633)553-6090


대구.경북 지역

계명축산약품 대구 달성군 화원읍 천내 281-3 053)634-6777

(주)제농축산 대구시 동구 불로동 28-2 053)983-5900

신라축산약품 대구시 동구 효목 289-3 053)753-9300

경북가축병원 대구시 북구 노원동2가 290-3 053)352-5630

우일축산약품상사 대구시 북구 산격동 대구종합유통단지18 053)381-0044

경수약품(주) 대구시 수성구 상동 348-2 053)762-3120

경산종합동물병원 경산시 중방동 864-11 053)811-3322

정수가축약품 경주시 노서동 129-7 0561)743-7500

대원가축병원 경주시 동부동 133-7 0561)749-6688

대한가축약품상사 김천시 용두동 131-1 0547)434-9093

상주동물병원 상주시 남성동 36-14 0582)535-4168

경안동물병원 안동시 남문동 207-2 3/2 0571)854-3060

부청가축병원 안동시 천리동 229-3 0571)855-7100

하동물병원 영주시 하망동 334-30 0572)636-9975

동해가축약품 포항시 북구 덕수동 48-13 0562)244-8855

포항종합가축약품 포항시 북구 죽도2동 623-28 0562)283-6614


부산.경남 지역

동원양축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대라리 15-17 해림빌라 B102 051)721-1281

제일가축약품 부산시 동래구 명륜동 65-63 051)555-9559

동양가축약품상사 고성군 고성읍 동외리 125-3 0556)673-6294

백호종합동물병원 고성군 고성읍 서외리 13 0556)673-7194

녹원동물약품 김해시 구산동 282-9 0525)337-7533/4

(주)영광약품 김해시 봉황동 25-16 0525)333-1436

(주)경일약품 마산시 회원구 회성동 209-28 0551)296-1919

마산가축병원 마산시 회원구 회성동 442-31 0551)255-5459

낙동가축병원 밀양시 내이동 1191-1 0527)353-7037

사천수산동물병원 사천시 사천읍 수석리 275-4 0593)852-8681

(주)경상동물약품 진주시 상평동 301-16 0591)758-5951/2

경남가축약품 진주시 장대동 93-9 0591)742-1318

해양수산동물병원 통영시 정양동 1369 0557)648-2251

제일양어산업(주) 통영시 항남동 151-87 0557)644-4431


제주 지역

고려축산 제주시 이도1동 1289-30 064)722-5683

하나동물약품 제주시 일도2동 325-23 064)753-65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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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700M경우

1.네로를 실행 시킨다.


2.새 편집 만들기를 클릭한다. (<--파일 탭 바로 아래에 서류 모양으로 표시되어 있다)


3.새 컴파일 창에서


멀티세션/"멀티세션이 아님" 체크


ISO/포맷/모드 2/XA 선택

ISO/문자선택/ISO 9600 선택

ISO/Juliet 체크


굽기/"쓰기" 체크

굽기/"CD 종료" 에 체크한다.

굽기/쓰기속도/본인이 선택 (<-- 일반적으로 저배속이 안정적임)

굽기/레코딩방법/ "동시에 디스크 쓰기" 체크


4.파일/기본설정/고급기능/"디스크 기록단위 오버버닝 레코딩을 활성화" 체크/

CD최대길이/700 MB 에서는 82분 0초 0프레임

800 MB 에서는 99분 0초 0프레임

/적용/확인 버튼 클릭


5."현재의 편집을 레코딩" 버튼(CD표시에 성냥불 그어대는 표시)을 클릭하여 굽기를 시작한다. 


6.오버버닝 설정 후에 파일크기가 공 시디 용량을 초과하는 경우에

구울 때 경고 메세지창이 뜨면서

종료확인이나 CD오버버닝쓰기 하겠느냐고 물으면

"예" 하면 됩니다.


참고 1 : 650M는 680M 까지, 700M는 715M 정도가 가능합니다.

가능용량은 각 CD마다 다릅니다.

참고 2 : 800 MB 공 시디는 반드시 오버버닝 기능을 사용해야 하며,

650 MB, 700 MB는 초과용량이 없을 때는 사용하지 않아도 되나

사용자의 편리를 위해서 오버버닝 기능을 설정해 두는 게 좋습니다.

참고 3 : http://www.cdrwinfo.co.kr 에 있는 레코딩강좌를 참고할 것.



800 m경우


1. 파일 -> 기본정보 -> 일반


상태표시줄 항목


황색마커(분,초,프레임)

90 분

적색마커(분,초,프레임)

90분


가로배율 [ 자동 ]


2. 고급기능


디스크 동시'쓰기' 오너버닝 기록 사용가능


를 체크 합니다.(오버버닝 레코딩 활성화일수도 있음(버젼마다다름)


CD 최대길이 :94 분


확인 하시고


구울때 멀티세션이 아님 선택


ISO포멧 모드 2/XA 선택


굽기에 레코딩 방법 동시디스크쓰기/96 선택


일반적으로 설정하는건 위의 사항이구요

위 방법으로 했는데도 굽는 도중 에러 나거나 한다면

속도를 저속으로 구워 보세요


.

800MB 공CD를 구우려면 오버버닝을 해야합니다. 즉 700MB 공CD를 사용하면 오버버닝 옵션을 하지 않아도 정상적으로 구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703MB를 초과하는 용량을 구울 경우 오버버닝을 해야합니다. 오버 버닝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Nero StartSmart를 실행 시키고 "데이터굽기"를 선택합니다.

그런 다음 기본메뉴 "파일"에서 "기본 설정"을 선택하면 "일반"에 시디의 관한 설정 사항이 있습니다. 800Mb 공시디를 오버버닝하려면 황색마커를 79분으로 적색마커를 85분으로 설정합니다. 일단 700MB로 오버버닝을 하려해도 마찬가지 설정을 해놓고 사용하면 됩니다.


그런 다음 기본설정에서 "고급기능"을 선택한 후 "디스크 동시 쓰기 오버버능 기록 사용 가능"을 체크합니다. 그리고 CD길이를 90분 30초로 설정합니다. 이러고 나서 확인을 누룹니다. 여기까지가 오버버닝에 필요한 설정을 끝 마친 것입니다.


다음으로 구울 800Mb 공시디를 라이터에 넣습니다. 공CD가 들어가면 자동으로 네로가 실행되도록 설정되었다며 "데이터 굽기"를 선택합니다. 그런 다음 구울 파일들을 선택하고 "굽기"버튼을 누른 다음"멀티세션"에서 "멀티세션이 아님"을 체크한 후 "굽기"에서 "Disk-At-Once/96"을 체크합니다. 이런 다음 굽기를 하면 800MB 공CD를 구울 수 있습니다.

Posted by PD 개인교수

1. 여러 파일 이름을 한꺼번에 바꾸자
윈도우즈 XP는 여러 개의 파일 이름을 한꺼번에 바꾸는 재주가 있다. 파일 형식이 서로 달라도 같은 이름을 붙일 수 있다.
이름을 바꿀 파일을 모두 고르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다음 ‘이름 바꾸기’를 고른다.
윈도우즈 XP에서 여러 개의 파일 이름을 바꿀 때는 첫 번째 파일에 이름만 쓴다. 예를 들어 ‘PC사랑’이라고 하면 첫 번째 파일은 ‘PC사랑’이 되고 나머지 파일들은 ‘PC사랑 (1)’ ‘PC사랑 (2)’ 등으로 바뀐다. 만약 첫 번째 파일 이름을 ‘PC사랑 (10)’이라고 하면 그 다음부터는 ‘PC사랑 (11)’ ‘PC사랑 (12)’이 된다.

새 이름을 쓰고 엔터 키를 누른 다음 이름을 바꾼 파일 다음에 있는 것들은 새 이름 뒤에 1부터 숫자가 붙는다.

2. 갑자기 재 부팅 되는 윈도우즈 XP 때려잡기
윈도우즈 XP는 너무 민감한(?) 나머지 프로그램에 조그만 오류가 생기면 저절로 재 부팅 된다. 물론 그 오류가 심각할 때도 있지만 별 문제가 되지 않는 데도 PC를 재 부팅해서 이용자를 귀찮게 한다. 프로그램에 오류가 있어도 시스템이 재 부팅 되지 않게 해보자.
바탕화면의 ‘내 컴퓨터’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누르고 ‘속성’을 고른 다음 ‘시스템 등록정보’ 창의 ‘고급’ 탭에서 ‘시작 및 복구’ 칸의 ‘설정’ 버튼을 누른다.
‘시스템 오류’ 칸에 있는 ‘자동으로 다시 시작’의 체크 표시를 없애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이제 윈도우즈 XP가 제멋대로 꺼지지 않는다.

3. 오류 보고 창 나타나지 않게 하기
윈도우즈 XP부터는 프로그램들이 에러를 일으켰을 때 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마이크로소프트사로 보고한다. 이런 오류를 매번 보고하는 것도 지겹고, 보고해도 해결되지 않으므로 오류 보고 창이 뜨지 않게 해보자.
시작 → 제어판 → 성능 및 유지 관리 → 시스템으로 간 뒤 시스템 등록정보 창이 뜨면 ‘고급’ 탭에서 아래에 있는 ‘오류 보고’ 단추를 누른다. 오류 보고 대화 상자에서 ‘오류 보고 사용 안 함’을 고르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4. 성인광고 나가 있어~
성인광고 사이트도 아닌데 자꾸 성인광고가 뜬다. 한두 개 정도야 바로 닫아버리면 그만이지만 여러 개의 창이 마구 쏟아져 나오면 윈도우즈 XP가 먹통이 되기도 한다. 성인광고를 막아주는 프로그램이 있지만, 괜히 하드디스크 용량만 차지하므로 윈도우즈 XP 자체에서 해결하자.
인터넷 익스플로러 메뉴에서 도구 → 인터넷 옵션을 고른 다음 ‘일반’ 탭의 임시 인터넷 파일 항목에 있는 ‘설정’ 단추를 누른다. ‘설정’ 창이 뜨면 ‘개체보기’를 누른다.
탐색기가 뜨면서 파일 이름이 나온다. 이 중에서 sender control이라는 파일을 찾아서 지우면 성인광고 사이트가 뜨지 않는다.

‘개체보기’를 누르면 내 PC에 깔려있는 개체들이 보인다.

5. 내 컴퓨터에서 ‘공유 문서’ 없애기
윈도우즈 XP에는 여러 이용자가 같이 쓸 수 있는 공유 문서가 있다. 공유 문서에는 공유 그림, 공유 음악이 있는데 집에서 혼자 쓰는 사람에게는 필요 없다. 용량만 차지하는 공유 문서를 지워보자.
시작 → 실행 → regedit 라고 누르면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띄운 다음,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MyComputer\NameSpace\DelegateFolders에 있는
{59031a47-3f72-44a7-89c5-5595fe6b30ee}를 찾아 지운다.

이 레지스트리를 지우면 공유 문서가 보이지 않는다.

6. ‘시작’에서 문서메뉴 지우기
문서 메뉴가 있으면 작업 했던 문서를 쉽게 불러올 수 있지만, 길게 늘어져 있어 지저분하다. 문서 메뉴를 잘 쓰지 않는다면 깔끔하게 지우자.
시작 → 실행 → regedit 라고 누르면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뜬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Policies\Explorer 오른쪽에 마우스를 놓고 새로 만들기 → DWORD 값을 고른 뒤,
‘새 값’의 이름을 NoRecentDocsMenu 라고 바꾼 뒤 마우스로 두 번 눌러 값 ‘1’을 넣는다.

문서 메뉴가 없어졌다. 메뉴가 한결 깔끔해 보인다.

7. 바탕화면에 내 컴퓨터 불러오기
윈도우즈 XP를 깔고 나면 바탕화면에 휴지통만 보인다. 윈도우즈 98처럼 바탕화면에 기본 아이콘이 보이게 하려면 바탕화면에서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누른 뒤 → 속성 → 바탕화면 → 바탕화면 사용자지정을 차례로 누르고 ‘내 바탕화면에 아이콘’에서 골라 누르면 된다.

8. 휴지통을 변기통으로 바꾸자
다른 아이콘들은 이름을 바꿀 수 있지만, 휴지통은 ‘이름 바꾸기’가 없다. 하지만 PC사랑 사전에 불가능이 있던가? 휴지통 변기통으로 변신시키자.
시작 → 실행 → regedit 라고 누르면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뜬다.
HKEY_CLASSES_ROOT\CLSID\{645FF040-5081-101B-9F08-00AA002F954E}\ShellFolder의 오른쪽 창에 있는 attributes 키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뒤 ‘수정’을 고른다. ‘바이너리 값 편집’ 창의 ‘값의 데이터’ 칸에서 40 01 00 20 대신 70 01 00 20을 집어넣는다. CallForAttributes=dword:00000040 의 값만 지우자.

재 부팅하고 휴지통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이름 바꾸기’가 생긴다.

9. 입력 도구 모음 없애기
윈도우즈 XP ‘서비스 팩이 깔려 있다면 입력 도구 모음을 간단히 닫을 수 있지만 서비스 팩이 없다면 이것을 지울 수 없다. 입력 도구 모음은 한자를 입력할 때 편하지만 게임을 자주 하는 이들에겐 눈에 거슬릴 뿐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는다. 입력 도구를 쓰지 않는다면 이 방법으로 입력도구를 날려버리자.
제어판 → 국가 및 언어 옵션 → 언어 → 자세히 → 설치된 서비스에서 ‘추가’를 눌러 영어를 새로 넣는다. 그 다음 한글 입력기(IME2002)를 고르고 기본 설정 → 입력 도구모음에서 모든 체크를 끄면 도구가 사라진다.

10. 로그 온 할 때 예쁜 메시지 띄우기
회사, 학교 등 네트워크에 연결된 PC를 켜면 ‘로그온’ 화면이 뜬다. 이 곳에 톡톡 튀는 예쁜 메시지를 넣어보자.
시작 → 실행 → regedit 라고 누르면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뜬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NT\CurrentVersion\Winlogon을 찾는다.
오른쪽 창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뜨는 ‘새로 만들기’ 메뉴에서 ‘문자열 값’을 고른 뒤, 문자열 이름을 LegalNoticeText 라고 써 넣고 엔터 키를 누른다. 이미 있는 파일이라면 새로 만들지 않아도 된다.
앞에서 만들어 놓은 문자열을 마우스로 두 번 누르면 ‘문자열 편집’ 대화 상자가 나타난다.
‘값 데이터’ 상자에 화면에 표시할 내용을 써 넣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같은 방법으로 LegalNoticeCaption 이라는 문자열 값을 만들고 ‘값 데이터’에 메시지 상자의 제목을 적은 뒤 ‘확인’ 버튼을 누른다. PC를 껐다 켜면 메시지 상자가 표시된다.

11. URL 입력은 단축 키로 간단히!
PC사랑 홈페이지에서 지난달 기사를 찾아보고 싶을 때 주소 창에 www.ilovepc.co.kr을 모두 적지 않아도 된다. ilovepc만 쓰고 Ctrl+Enter 키를 누르면 http://www와 co.kr이 저절로 써진다.
.com로 끝나는지, co.kr이나 net으로 끝나는지 기억나지 않을 때 활용하면 편하다.

12. ‘드라이버가 맞지 않는다’는 메시지가 떠요!
윈도우즈 XP의 기본 드라이버를 쓰다가 부품 회사에서 만든 드라이버를 깔려고 하는데 ‘호환성 테스트에 통과하지 못했다’는 메시지가 종종 뜬다. MS가 테스트하지 않아 성능을 믿을 수 없다는 내용이다. 많은 드라이버가 테스트를 거치지 않았지만 쓰는 데는 이상이 없다. 그렇다면 이 메시지를 굳이 띄울 필요가 없다.
‘내 컴퓨터’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누르고 ‘속성’을 고른 다음, ‘하드웨어’ 탭에서 ‘드라이버 서명’을 누른다. 여기서 ‘무시’를 고르면 다시는 호환성 메시지가 뜨지 않는다.

‘무시’를 고르면 드라이버를 깔 때 호환성 여부를 묻지 않는다.

13. 시스템 복원이 컴퓨터를 느려지게 한다?
‘시스템 복원’은 만일의 사고를 대비해 시스템 내용을 그대로 기억하는 것이다. 오류가 발생하면 사고가 나기 전 상태로 돌아가기 위해서다. 파일을 읽고, 쓰고, 지울 때마다 system volume information 폴더에 시스템 복원용 백업 파일이 저장된다. 이 때문에 PC 속도가 느려지는데, ‘시스템 복원’을 끄면 속도가 한결 빨라진다.
‘내 컴퓨터’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누르고 ‘속성’을 고른다. 시스템 등록정보’ 창이 열리면 ‘시스템 복원’ 탭을 누른 다음 ‘시스템 복원 사용 안 함’을 고르고 ‘확인’ 버튼을 누르면 된다.

시스템 복원을 끄면 PC가 한결 빨라진다.

14. 하드가 이유 없이 데이터를 읽을 때는?
아무런 작업도 하지 않는데 드르륵~ 거리며 하드디스크를 읽는 소리가 난다. 본체의 HDD LED도 깜박인다. 왜 아무런 명령을 내리지 않은 하드디스크가 작동을 할까? ‘인덱싱 서비스’ 때문일지 모르므로 이 명령을 끈다. 인덱싱 서비스는 하드에 있는 파일을 정리해 빨리 뜨게 해주지만 명령을 꺼도 PC를 쓰는 데 별 문제가 없다.
제어판 → 관리도구 → 서비스 → indexing service → 속성 → 사용안함을 누른 뒤 재 부팅하면 하드가 잠잠해진다.

15. 바탕화면 단축 아이콘에서 화살표를 지우자
프로그램 파일과 단축 아이콘을 구분하기 위해 단축 아이콘에는 ‘화살표’가 붙어 있다. 알아보긴 쉽지만, 왠지 지저분해 보인다. 화살표를 지우자.
시작 → 실행 → regedit 라고 누르면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뜬다.
HKEY_CLASSES_ROOT\lnkfile를 고른 뒤 오른쪽 창에서 → isshortcut를 지우면 된다.


화살표가 없어 아이콘이 깔끔하게 보인다.

16. 폴더 창을 재 빨리 연다.
탐색기에서 폴더를 이동하다보면 폴더 안에 있는 파일을 읽어 들이는 속도가 느리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을 때가 많다. 느린 속도 때문에 답답할 때는 다음과 같이 해보자.
시작 버튼 → 설정 → 제어판 → 폴더옵션을 차례로 고른다.
‘보기’ 탭의 ‘고급설정’ 칸에서 ‘폴더 및 바탕화면 항목에 팝업 설명 표시’ ‘압축된 파일과 폴더를 다른 색으로 표시’ ‘독립된 프로세스로 폴더 창 실행’ ‘네트워크 폴더 및 프린터 자동 검색’ ‘폴더 팁에 파일 크기 정보 표시’의 체크 표시를 없앤다.

이렇게 해두면 폴더 창이 조금 더 빨리 열린다.

17. 윈도우즈 XP에서 도스 게임 하기
윈도우즈 XP는 32비트 운영체제여서 16비트 도스 게임을 누르면 실행이 되지 않고 창이 꺼져 버린다. 도스 게임을 하고 싶다면 VDM(virtual DOS machine)이란 프로그램을 내려 받아 깐다. exe 실행파일을 골라 오른쪽 마우스 단추로 메뉴를 부른 뒤 run with VDMS를 누르면 된다. VDM은 PC사랑 홈페이지 ‘프로그램 타입 캡슐’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윈도우즈 XP에서 추억이 담긴 게임을 즐겨보자.

18. 메신저로 파일을 받을 수 없다고?
윈도우즈 XP는 인터넷 연결 방화벽 설정 부분이 있어서 외부에서 내 PC로 접속하는 것을 막는다. 하지만 메신저나 P2P 프로그램을 쓸 때는 이 방화벽 때문에 서로 자료를 주고받지 못한다. MSN 메신저를 비롯해 메신저가 P2P 프로그램으로 자료를 주고받을 때 방화벽이 가로막으면 다음과 같이 해결한다.
바탕화면의 ‘네트워크 환경’의 ‘속성’을 연 다음 ‘로컬 영역 연결’을 한번 누른다.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속성’을 연 뒤 고급 → 인터넷 연결 방화벽을 끈다.

인터넷 연결 방화벽을 끄면 메신저나, P2P 프로그램을 문제없이 쓸 수 있다.

19. 윈도우즈 XP에서 디스크 검사를 하자
윈도우즈는 문제가 있을 때 ‘디스크 검사’를 해 오류를 고친다. 하지만 윈도우즈 XP는 윈도우즈 98과 달리 ‘디스크 검사’ 메뉴가 따로 없다. 보조프로그램에 등록 되어 있지도 않다. 그렇다고 디스크 검사가 아예 없는 건 아니다.
내 컴퓨터 → 로컬 디스크(c:)를 오른쪽 마우스로 메뉴를 불러 ‘속성’을 누른다.
‘도구’ 탭에 가면 ‘디스크 검사’가 있다. 모든 창과 프로그램을 다 끄고 검사하도록 한다.

윈도우즈 98보다 메뉴가 간단하고 검사가 빠르다.

20. 지워도 보이는 프로그램 지우기
안 쓰는 프로그램을 제어판 →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지우지 않고 탐색기로 폴더만 지우면 프로그램 목록에 남는다. 이것이 쌓이고 쌓이면 프로그램 설치가 안 되고, 윈도우즈까지 느려진다. 흔적이 남지 않게 깔끔하게 지워보자.
시작 → 실행 → regedit 라고 누르면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뜬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Uninstall에 들어가 지울 프로그램을 골라 지우면 된다.

21. 시스템 종료 창 바꾸기
여러 이용자가 하나의 PC를 쓸 때 시스템을 켜면 시작 화면이 뜬다. 여기에는 각 이용자가 등록되어있고 누가 어떤 프로그램을 쓰는지 간단히 나와 있다. 내가 무엇을 할지 다른 사람이 보는 게 싫다면 윈도우즈 98처럼 이름만 보이므로 보안이 더 낫다. 윈도우즈 98처럼 바꿔보자.
시작 버튼 → 설정 → 제어판 → 사용자 계정을 고른 다음 ‘사용자 로그온 또는 로그오프 방법변경’을 누른다.
‘새로운 시작 화면 사용’의 체크 표시를 없애고 ‘옵션 적용’ 버튼을 누르면 로그 창이 고전적인 형태로 바뀐다.

‘새로운 시작 화면 적용’을 누르면 윈도우 98처럼 시스템 종료 창이 바뀐다.

22. 꼭꼭 숨겨진 윈도우즈 XP 관리 프로그램들
윈도우즈 XP의 시작 버튼 → 실행을 누르면 ‘실행’ 창이 열린다. 여기에 명령을 써넣으면 작업이 바로 실행된다. ‘실행’ 창에 쓸 수 있는 명령어와 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compmgmt.msc 컴퓨터 관리와 관련 시스템 도구 창을 연다.
diskmgmt.msc 디스크 관리 창을 띄운다.
eventvwr.msc 윈도우즈 메시지가 담긴 이벤트를 본다.
gpedit.msc 도메인 또는 액티브 디렉토리나 PC에 저장되어 있는 조직 단위에 연결된 그룹 정책 개체를 편집하는 ‘로컬 컴퓨터 정책’을 연다.
perfmon.msc 시스템 성능을 감시하고 로그와 경고를 기록한다.
secpol.msc ‘로컬 보안설정’을 열어 도메인의 PC 보안 정책을 정의하게 도와준다.
devmgmt.msc 하드웨어 장치 목록을 보고 각 장치에 대한 특성을 정하는 ‘장치관리자’ 창을 연다.
dfrg.msc ‘디스크 조각모음’ 창을 연다.
fsmgmt.msc 공유 폴더를 띄운다.
lusrmgr.msc 로컬 이용자를 확인한다.
rsop.msc ‘정책의 결과 집합’ 창을 연다.
services.msc ‘서비스’ 창을 띄운다.

23. 메뉴를 빨리 빨리
제원이 낮은 PC를 쓰고 있다면 창이 뜰 때 나타나는 갖가지 효과를 없애 창을 빨리 띄워보자.
시작 → 실행 → regedit 라고 누르면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뜬다.
HKEY_CURRENT_USER\ControlPanel\desktop에서 MenuShowDelay을 살펴보면 400
으로 되어있다. 이 값을 0으로 고쳐주면 된다.

0으로 바꾸면 메뉴가 빨리 뜬다.

24. 하드디스크 파티션 하기
윈도우즈 98에서는 ‘fdisk’라는 프로그램으로 하드디스크를 나눠 썼다. 윈도우즈 XP는 이 fdisk프로그램이 없어진 대신 파티션을 쉽게 할 수 있는 메뉴가 생겼다.
시작 → 설정 → 제어판 → 관리도구 → 컴퓨터 관리 → 디스크 관리에 들어가면 하드디스크의 갖가지 정보가 뜬다. 파티션 하려는 하드디스크에 오른쪽 마우스를 눌러 메뉴를 불러온다. 파티션 뿐 아니라 하드디스크를 매만질 수 있는 갖가지 메뉴가 있다.

윈도우즈 XP는 복잡한 하드디스크 파티션을 간단히 끝낸다.

25. 내 PC 시각이 맞지 않을 때
작업 표시 줄 오른쪽에 있는 시계를 1분 1초도 틀리지 않게 맞춰보자. 먼저 작업 표시 줄의 시계를 누르고 ‘인터넷 시간’이란 탭을 누른다. ‘인터넷 시간 서버와 자동으로 동기화’를 체크하고 ‘지금 업데이트’를 누르면 된다.

인터넷 서버에 있는 정확한 시계와 연결되어 제대로 된 시간을 보여준다.

26. 회사 이름과 이용자 이름 바꾸기
윈도우즈 XP를 처음 깔 때 넣었던 회사 이름과 이용자 이름을 바꾸고 싶다면, 레지스트리를 매만지자.
시작 → 실행 → regedit 라고 누르면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뜬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 NT\CurrentVersion 에 들어가면 RegisteredOrganization과 RegisteredOwner라는 값이 있다.
RegisteredOrganization은 회사 이름, RegisteredOwner는 사용자 이름이다.
입맛에 맞게 바꾼 뒤 재 부팅하면 바뀐다.

27. CD롬 자동 삽입 통지 막기
윈도우즈 XP는 윈도우즈 98처럼 ‘자동 삽입 통지’ 메뉴가 없다. CD롬을 넣으면 CD롬 내용이 알아서 뜨는데, 이 기능이 귀찮다면 레지스트리를 만져 끄면 된다.
시작 → 실행에서 regedit 라고 쓰고 엔터 키를 누르면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뜬다.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001\Services\Cdrom에서 Autorun값을 `0`으로 하면 CD를 넣어도 CD가 자동 실행되지 않는다.

28. 인터넷 화면이 제대로 안보일 때
인터넷 게임을 하려고 하는데 화면이 제대로 뜨지 않는다면 어떻게 할까? 인터넷을 띄우면 그 사이트에 맞는 개체가 깔리는데, 이 개체가 제대로 깔리지 않을 때 이런 일이 일어난다.
제어판 → 인터넷 옵션 → 일반 탭에서 임시 인터넷 파일의 ‘설정’ 메뉴를 찾는다.
‘개체 보기’를 누르면 내 PC에 깔려 있는 갖가지 개체들이 보인다. <Ctrl + A> 키를 눌러 ‘전체 선택’을 한 뒤 Del 키를 눌러 지운다. ‘예’를 누르면 말끔히 지워진다. 다시 인터넷 사이트에 들어가면 개체가 깔리기 전에 ‘예’ ‘아니오’라는 창이 뜬다. ‘예’를 누르면 개체가 바로 깔려 인터넷 화면을 제대로 볼 수 있다.

'예‘를 눌러야 화면을 띄우는 데 필요한 개체가 깔린다.

29. ‘도움말 및 지원’ 메뉴 지우기
윈도우즈를 쓰다가 모르는 것이 있으면 ‘도움말’을 보지만 사실 별 도움이 되진 않는다. 차라리 이것을 없애면 프로그램이 띄울 때 조금 더 빨리 뜬다.
시작 → 실행 → regedit 라고 누르면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뜬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Policies\Explorer에 간 뒤 ‘새로 만들기’ 에서 DWORD값을 만든다.
이름을 NoSMHelp으로 하자. 마우스를 두 번 눌러 데이터 값을 불러와 ‘1’이라고 넣자.
재 부팅 하면 ‘도움말 및 지원’ 메뉴가 뜨지 않는다.

30. 쓰지 않는 MSN 익스플로러 지우기
윈도우즈 XP를 처음 깔면 MSN 익스플로러가 깔려 있다. MSN 익스플로러는 MSN과 핫메일을 쓰는 사람에게 유용한 프로그램이지만 쓰지 않는다면 이 프로그램을 지워 하드디스크 용량을 늘이자.
시작 → 모든 프로그램 → MSN Explorer 아이콘에 마우스를 갖다 댄다. 오른쪽 마우스 버튼으로 메뉴를 불러와 속성을 누른다. 등록정보 창이 뜨면 ‘대상 찾기’를 누른다.
Setup 폴더를 열어 보면 msnunin이란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것이 MSN Explorer을 지우는 프로그램이다. 마우스로 두 번 눌러 시작 메뉴에 있는 내 PC에서 MSN 익스플로러를 지운다.

꼭꼭 숨어 있는 이 파일을 누르면 MSN 익스플로러가 지워진다.

31. 종료 로고만 뜨고 전원이 안 꺼질 때
‘시스템 종료’를 누르면 ‘이제 시스템 전원을 끄셔도 됩니다’라는 창만 뜨고 꺼지지 않는 일이 있다. 이럴 때 제어판 → 전원 옵션 → APM 탭으로 들어가 ‘최대 절전 모드 사용’을 체크하면 된다.

32. CD를 굽고 있는 도중 PC가 먹통이 될 때
주로 4배속 아래의 낡은 CD-RW 드라이브에서 이런 일이 생긴다.
제어판 → 시스템 → 하드웨어 탭의 ‘장치 관리자’로 들어간다.
IDE ATA, ATAPI 컨트롤러를 눌러 광학 드라이브가 꽂힌 보조 IDE 채널을 두 번 누른다. 전송모드가 DMA로 되어 있다면 PIO로 바꾼 뒤 적용을 누른다.

PIO 모드로 바꾸면 오래된 CD-RW라도 CD를 척척 구워낸다.

33. 640 × 480 해상도로 띄우기
윈도우즈 XP 제어판 → 디스플레이 등록정보를 보면 800 × 600이 가장 낮은 해상도로 되어 있지만, 640×480 해상도를 불러 올 수 있다.
제어판 → 디스플레이 → 설정의 ‘고급’ 단추를 누른다.
‘어댑터’ 탭에 들어가면 아래에 ‘모든 모드 표시’라고 되어있다. 이곳을 누르면 640×480 해상도에 256 컬러로 바꿀 수 있다.

256 컬러가 아니면 뜨지 않는 고전 게임을 즐길 때 좋다.

34. 바탕 화면 보기 아이콘 만들기
바탕화면 보기 아이콘은 모든 창을 최소화 시킬 때 편하다. 이 아이콘을 실수로 지웠다면 당황하지 말고 새로 만들어보자. 시작 → 보조프로그램 → 메모장을 열어 다음과 같이 쳐 넣는다.

[Shell]
Command = 2
IconFile=explorer.exe,3
[Taskbar]
Command=ToggleDesktop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고른 뒤 ‘바탕화면보기.scf'라고 저장하면 끝난다.

저장한 파일은 작업 표시 줄의 ‘빠른 실행’ 안에 끌어다 놓자.

35. 메신저 광고 메시지는 이제 그만!
인터넷 사이트에 가입하지 않았는데도 MSN 메신저를 통해 스팸 쪽지가 계속 날아온다. 이것은 사실 MSN 메신저와 아무 상관이 없다. 메시지를 보내는 이들은 무작위로 IP 주소를 뽑아 윈도우즈 NT 계열의 기본 서비스인 내부 네트워크를 이용해 광고성 쪽지를 보내는 것이다. 이 쪽지를 받지 않으려면 다음과 같이 한다.
제어판 → 관리도구 → 서비스 → Messenger에서 시작 유형을 ‘시작 안함’으로, 서비스 상태를 ‘중지’로 하면 된다.

이제 지긋지긋한 스팸 메시지가 오지 않는다.

36. 윈도우즈 포맷하기 전, 즐겨찾기 백업은 필수
윈도우즈를 포맷하고 다시 깔고 나서 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 즐겨찾기 사이트를 일일이 다시 등록하는 일도 장난이 아니다. 하지만 즐겨찾기가 저장되는 디렉터리만 알고 있으면 이런 노가다(?)를 하지 않아도 된다.
윈도우즈를 포맷하기 전에 c:\doc-uments and settings\이용자 이름\favorites를 통째로 다른 드라이브에 복사해 놓자. 윈도우즈를 다시 깐 뒤 같은 디렉터리로 복사한다. 인터넷의 즐겨찾기를 열면 고스란히 사이트가 들어있다. 하지만 전에 저장했던 순서까지 그대로 열리는 것은 아니므로 약간 손봐야 한다.

37. 하위 폴더를 재 빨리 연다
하위 폴더를 열려면 현재 폴더를 마우스로 두 번 누르거나 그 옆에 있는 +를 고른다. 따라서 디렉토리가 여러 단계로 되어 있으면 필요한 것을 열기위해 이일을 여러 번 반복해야 한다. 하지만 맨 아래에 있는 것을 단 한번에 여는 방법이 있다.
작업하려는 폴더를 고른 뒤 숫자 키보드에 있는 * 키를 함께 누르면 아래에 있는 모든 폴더가 열린다.

38. 지운 파일 되살리기
탐색기나 내 컴퓨터에서 실수로 중요한 파일을 지우기 십상이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도구 모음에 있는 ‘실행 취소’ 버튼을 누르면 사라졌던 것이 다시 나타나기 때문이다. 단축 키는 <Ctrl + Z>다.
TR> 
‘실행취소’ 버튼을 누르면 방금 전 내린 명령이 무효가 된다.

39. 파일 이름이 안 바뀌네?
아무 작업도 하지 않는데 파일 이름이 안 바뀔 때가 있다. 이럴 때 재 부팅하지 않고 이름을 바꾸는 법을 살짝 공개한다. 파일을 고른 뒤 오른 쪽 메뉴를 불러와 ‘속성’을 누른다. 이 곳에서 이름을 바꿔보자 안 바뀌던 파일 이름이 손쉽게 바뀐다.

파일 복사 중이면 이 방법을 써도 바뀌지 않는다.

40. 내가 원하는 시각에 PC 끄기
시작 → 실행에서 ‘tsshutdn 시간(초)’을 넣자.
PC를 1분 뒤에 끌 거라면 tsshutdn 60, 1시간 뒤에 끌 거라면 tsshutdn 3600이라고 넣으면 된다. 시간이 되면 바로 종료 되는 것이 아니라 만약을 위해 30초를 더 센다.

취소하려면 꺼지기 전에 <Ctrl +C> 키를 누르면 된다.

41. 한글 자판 먹통 됐을 때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갑자기 한글 자판이 안 먹힐 때가 있다. 이럴 때 PC를 재 부팅 하지 말고 간단하게 해결하자.
대부분 왼쪽 Alt를 한번 누른 뒤 한/영 키를 누르면 한글로 바뀐다. 이 방법이 안 되면 왼쪽 <Shift + Alt> 키와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뒤 한/영 키를 누르면 된다.

42. 윈도우즈 XP의 숨겨진 복사 재주
파일을 복사할 때 같은 파일이 있으면 겹쳐 쓸 것인지 물어보는 창이 뜬다. 모두 겹쳐 쓸 때 ‘모두 예’라는 항목은 편하지만, 겹쳐 쓰지 않고 이어서 복사하려면 ‘아니오’를 일일이 눌러야 된다. 이럴 때 중복된 것만 빼고 복사하는 ‘모두 아니오’가 있으면 얼마나 편할까?
윈도우즈 XP는 이런 재주가 숨겨져 있다. 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아니오’를 눌러보자. 똑같은 파일은 건너뛰고 복사 되지 않은 파일만 복사된다.

많은 파일을 복사할 때 편하다.

43. 인터넷 익스플로러 이름 바꾸기
인터넷 창 타이틀 맨 윗부분을 보면 Microsoft Internet Explorer란 꼬리표가 달려있다. 이 꼬리표 이름을 내맘대로 바꿔보자. 시작 → 실행 → regedit 라고 누르면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뜬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Internet Explorer\Main를 찾은 뒤 편집 → 새로 만들기 한 뒤 Window Title 이라고 써 넣는다. 만들었다면 왼쪽 마우스 단추를 두 번 눌러 이름을 써 넣는다. PC를 재 부팅하면 이름이 바뀐다.


인터넷 창 위에 있던 Microsoft Internet Explorer란 글자를 내 맘대로 바꾸었다.

44. 시작 페이지 고정하기
인터넷을 하다 보면 성인사이트가 첫 페이지로 뜨는 일이 종종 있다. 인터넷 옵션에서 홈페이지를 바꿔도 계속 뜨는 사이트가 정말 짜증난다. 레지스트리를 매만져 이런 문제를 말끔히 털어버리자.
시작 → 실행에서 regedit 라고 쓰고 엔터 키를 누르면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뜬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InternetExplorer\Main,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InternetExplorer\Main으로 가서 둘 다 Start_Page 의 값을 처음에 띄우려는 페이지 주소로 바꾼다.
그 다음 왼쪽 창 Main 에서 오른쪽 클릭 ‘사용 권한’ 고른 뒤 쓰고 있는 계정을 고른 다음 밑에 고급 → 편집을 누른다. 값 설정에서 ‘거부’에 체크 하면 끝난다.

이 곳에서 사이트 이름을 바꾼다.

45. MSN 메신저 6의 숨겨진 이모티콘들
MSN 메신저에는 재미있는 이모티콘이 들어 있다.
메신저를 띄운 뒤 이 단어들을 채팅창에서 쳐 넣으면 재미있는 이모티콘이 뜬다.
(st) = 비
(%) = 수갑
(pl) = 접시
(ci) = 담배
(li) = 번개
(tu) = 거북이
(xx) = 엑스박스
(yn) = 검지와 중지

46. 윈도우즈의 보기 설정을 한결같이
파일 목록을 특정한 방식, 예를 들어 ‘큰 아이콘’으로 표시하거나 ‘자세한 정보’와 함께 표시할 때, 모든 폴더의 보기 옵션을 이와 같은 방식으로 두루 적용할 수가 있다.
윈도우즈 탐색기의 ‘도구’ 메뉴에서 ‘폴더 옵션’을 고른다.
‘보기’ 탭의 ‘폴더 보기’ 칸에서 ‘모든 폴더에 적용’ 버튼을 누른 다음 ‘폴더 보기’ 창이 열리고 모든 폴더에 적용할 것인지 물으면 ‘예’ 버튼을 누른다.

다른 폴더에서도 보기 옵션을 일일이 정하지 않아도 된다.

47. 드라이브 순서 바꾸기
윈도우즈 98 제어판에서 바꿀 수 있던 ‘드라이브 순서’가 윈도우즈 XP에는 없다. 하지만 꼭꼭 숨겨져 있을 뿐 바꾸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시작 → 실행 → diskmgmt.msc를 치면 ‘디스크 관리’가 뜬다. 바꿀 드라이브를 누르고 오른쪽 단추로 메뉴를 불러온 다음 ‘드라이브 문자 및 경로 변경’을 누르면 된다. 가상 드라이브와 CD롬이 뒤죽박죽일 때 이 곳에서 순서를 바꿔 정리할 수 있다.

운영체제가 깔린 드라이브는 바꿀 수 없다.
TR> 
48. 윈도우즈 미디어 플레이어 9 지우기
윈도우즈 미디어 플레이어 9는 영화를 보기에 좋지만, 실시간 방송이 뜨지 않는 일이 종종 있다. 이것은 윈도우즈 미디어 플레이어 9가 실시간 서비스인 VOD를 제대로 알아채지 못해서다.
이런 이유로 윈도우즈 미디어 플레이어 9를 지우고 종전 버전으로 돌리려면 시작 → 실행 → RunDll32 advpack.dll,LaunchINFSection %SystemRoot%INFwmp.inf,Uninstall이라고 치면 된다.

윈도우즈 미디어 플레이어 9를 깔기 전으로 돌릴 수 있다.

49. 누가 내 PC 만졌어!
내 PC가 언제 켜졌는지 남이 내 PC를 만졌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시작 → 프로그램 → 보조프로그램의 메모장에서 다음과 같이 써 넣자.
@echo off
echo Windows 부팅 >>c:list.txt
echo %date% %time% >>c:list.txt
echo. >>c:list.txt
파일 이름을 list.bat라고 저장한 뒤 저장한 파일을 시작 프로그램에 놓는다.

c 드라이브에 들어가 list.tct 파일을 보면 PC를 켠 흔적이 남아있다.

50. 깔지마! 깔지 말란 말야!
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 바탕 화면에 깔리는 아이콘을 일일이 지우는 것도 지겹다. 웹 사이트 아이콘을 바탕화면에 깔지 못하게 해보자.
제어판 → 인터넷 옵션 → 보안에서 ‘웹 컨텐트 영역’을 ‘인터넷’으로 고른다.
‘사용자 지정 수준’을 누른다. ‘바탕 화면 항목 설치’를 찾아 ‘설치 안함’을 고르면 된다.

이제 바탕화면에 웹 사이트 아이콘이 깔리지 않는다.

51. 머리글과 바닥글 없애기
인터넷 화면을 문서로 뽑으려면 파일 메뉴의 ‘인쇄’를 누르면 된다. 하지만 프린터에 http://www.ilovepc.co.kr/record_detail_read.php?NO=15879같은 경로가 같이 찍혀 나와 지저분하다. 이것이 싫으면 파일 → 페이지 설정을 눌러 ‘머리글’과 ‘바닥글’에 있는 칸을 깨끗이 지운다음 인쇄하면 된다.
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
'&w&b페이지 &p / &P'라는 부분을 지우면 된다.

52. 키보드 없이 키보드를 친다?
윈도우즈 XP는 키보드가 없이 PC를 쉽게 쓸 수 있도록 ‘화상 키보드’를 지녔다. 이것은 글자 그대로 키보드 모양을 화면에 띄워 마우스로 눌러 글자를 띄우거나 프로그램을 실행시킨다. 시작 → 프로그램 → 보조프로그램 → 내게 필요한 옵션 → 화상 키보드를 누르면 된다.

화상 키보드는 움직임이 불편한 장애자들을 위해 만든 프로그램이다.

53. 플로피디스크 읽지 마!
부팅한 뒤나 탐색기를 띄웠을 때 윈도우즈는 무작정 A 드라이브인 플로피디스크를 읽는다. 이것은 하드웨어가 잘 달려 있는지를 윈도우즈가 알아보는 것이다. 이런 일을 없애도 윈도우즈를 쓰는 데 아무런 이상이 없으므로 윈도우즈가 하드웨어를 검색하는 명령을 고치자.
제어판을 띄워 ‘관리도구’를 열고 ‘서비스’ 아이콘을 골라 shell hardware detection 항목을 두 번 누른다. ‘시작 유형’을 ‘자동’으로 맞추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서비스’ 창에서 shell hardware detection 항목을 골라 시작 유형을 ‘자동’으로 바꾼다. 이렇게 하면 플로피디스크를 읽지 않는다.

플로피 디스크를 자주 쓰지 않는다면 ‘자동’으로 바꾸자.

54. 최대 절전 모드 해제로 하드디스크 용량을 확보하자
제어판의 ‘전원 옵션’ 가운데 최대 절전 모드를 쓰면 윈도우즈는 얼마 뒤 메모리에 담긴 데이터를 하드디스크에 저장하고 적은 전기만 쓰면서 대기모드로 들어간다. 이 때 하드디스크 용량을 500MB 정도 차지한다.
대기모드를 쓰지 않는 이에게 이 옵션은 하드디스크 용량만 잡아먹는 쓸데없는 것이다. 바탕화면에 대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속성’을 눌러 ‘디스플레이 등록정보’ 창을 띄운다. 화면보호기 항목에서 ‘전원’ 버튼을 누르고 전원 옵션 등록정보를 보자. ‘최대 절전 모드’ 탭에서 체크 표시를 없앤다.

55. 응답이 없는 프로그램 빨리 닫기
윈도우 XP 응답이 없는 프로그램은 시간이 얼마 지나야 닫히게 된다. 기다린다고 응답 없는 프로그램이 다시 살아나는 것도 아니므로 이 시간을 무시하고 바로 끄자.
시작 → 실행에서 regedit 라고 쓰고 엔터키를 치면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뜬다.
HKEY_CURRENT_USER\Control Panel\Desktop에서 HungAppTimeout를 왼쪽 마우스로 두 번 눌러 1000으로 고치면 된다.

56. 내가 쓰는 윈도우즈 XP가 정품일까?
윈도우즈 XP는 불법 복제를 쓰지 못하게 인터넷으로 정품 등록을 한다. 이것을 흔히 ‘인증을 받는다’고 한다. 하지만 인증을 받지 않고도 정품처럼 쓰는 불법 OS가 널리 퍼져 있다. 정품인데도 인증을 받지 않으면 적어도 30일 동안 작동한다. 과연 내가 쓰는 윈도우즈 XP는 인증을 받은 것일까?
시작 → 실행 → oobe/msoobe /a라고 치면 인증 창이 뜬다.

정상적인 OS이면 그림처럼 인증을 받았다는 메시지가 보인다.

57. MSN 메신저를 지우자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는 MSN 메신저를 지울 수 없다. 지우고 싶다면 시작 → 프로그램 → 보조프로그램에 있는 메모장으로 c:\windows\servicepackfiles\sysoc.inf 파일을 연다.
msmsgs=msgrocm.dll,OcEntry,msmsgs.inf,hide,7이라고 되어 있는 줄을 찾은 뒤,
msmsgs=msgrocm.dll,OcEntry,msmsgs.inf,7로 바꿔주면 시작 → 제어판 → 프로그램 추가/제거 → windows 구성요소 추가/제거에 MSN 메신저 체크박스가 뜬다. 이 박스를 끄면 MSN 메신저를 지울 수 있다.

MSN 메신저를 쓰지 않는다면 이 곳에서 지우면 된다.

58. L2 캐시 매만져 PC를 재빨리 돌리자
윈도우즈 XP는 CPU의 L2 캐시를 알아채 PC를 재빨리 돌린다. 하지만 데이터가 많아지거나 멀티태스킹을 할 때 캐시를 읽지 못해 순간적으로 느려질 때가 있다. 캐시를 고정시켜 운영체제가 일일이 캐시 메모리를 찾는 수고를 덜어주자.
시작 → 실행 → regedit 라고 누르면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뜬다.
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SessionManager\Memory Management를 찾은 뒤 SecondLevelDataCache를 고른다.
그 다음 내 CPU에 맞는 캐시를 넣으면 된다. 바탕화면에 있는 ‘내 컴퓨터’를 누른 뒤 오른쪽 메뉴를 불러와 ‘속성’을 누르면 내 CPU 정보가 뜬다.
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
10진수로 바꾼 뒤 캐시를 써 넣으면 된다.

59. 다이렉트 X의 최신 버전 깔기
시작 → 실행에서 dxdiag라 쳐 넣고 엔터를 치면 다이렉트 X 버전 뿐 아니라 갖가지 정보가 뜬다. 다이렉트 X가 8.1 이하가 깔려있다면 9.0을 새로 까는 것이 좋다. 게임속도가 재빨라지기 때문이다. 다이렉트 X 9.0을 내려받고 싶다면 시작 → windows update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 창이 뜨면 ‘업데이트 검색’을 누른 다음 중요 업데이트 및 서비스 → 업데이트 검토 및 설치를 눌러 ‘지금 설치’를 누르면 된다.

다이렉트 X 9.0이상이 깔려있는지 확인하자.

60.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전체 화면으로 보자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전체 화면으로 시원시원하게 보는 방법이 있다.
인터넷 창을 띄우고 F11 키를 눌러도 되지만 항상 전체 화면으로 띄우려면 레지스트리를 매만져야 한다. 시작 → 실행 → regedit 라고 누르면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뜬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Internet Explorer\Main 으로 간 다음 오른쪽 창에서 FullScreen을 찾는다.
FullScreen을 두 번 눌러 no를 yes로 바꾸면 된다.

Posted by PD 개인교수

Here you go again.

또 시작이군.

Snap out of it.

꿈깨.

Don't make a fuss.

수다 떨지 마라.

I'm stuck speechless.

기가막혀 말이 안나온다.

You are as quiet as a mouse.

쥐 죽은 듯이 조용하다

That's a rip off!

바가지 쓰셨군요!

That's a steal!

공짜나 다름 없군요!

I'm worried sick.

걱정되 죽겠다.

I did well on my test.

시험 잘 봤어요

In this day and age

요즘같은 세상에

I'd like to make withdraw.

(은행에서)돈을 찾으려고 한다.

How would you like that?

저거 어때?

That's money down the drain.

그건 돈 낭비다.

Old habits die hard.

세 살버릇 여든 간다.

I'm sorry to hear that.

그거 안됐군.

It's out of the question.

말도 안돼.

He will get back on his feet in no time.

그는 곧 일어 날 거야.(in no time 곧)

My car stalled.

차가 고장이 나서 섰다.

You're gonna have to junk it.

그차를 폐기처분 해라.

They cooked up a scheme.

그들이 계략을 꾸몄다.

Here you go again.

또 시작이군.

I know a thing or two.

나는 조금 안다.

What's wrong?

무슨 일이니?

Let me take a look at it.

어디보자

We can't afford it.

그것 살 수 없다.

Have you lost weight?

너 살빠졌니?

It wouldn't hurt to go look?

가서 보는 것 정도야 괜찮겠지?

I'd look great behind the wheel.

운전하는 내 모습은 멋져 보일거야.

It's a token of my appreciation.

작은 성의이다.

You got what you pay for.

비싸면 비싼대로 좋다. 싼게 비지떡이다.

You name it, you get it.

말만 하세요, 다 있습니다.

I'd like give it a try.

내가 한번 해볼께.

Fools rush in.

서둘러서 좋을 건 없다.

I want a rush service.

빠른 서비스를 원한다.

A.S.A.P.

가능한한 빨리(=As soon as possible )

D.U.I.

음주운전(driving under influence)

Where are you calling from?

어디 전화하는 거니?

He is dying to see you.

그는 네가 보고싶어 죽을 지경이다.

Something came up.

무슨 일이 생겼어.

Don't count your chickens before they are hatched.

김치국 마시지 마라.

What kind of business are you in?

무슨 일 하세요?

What's gotten into her?

저 여자 왜 저래?

You still have feeling for him.

너는 여전히 그를 좋아한다.

I pulled my muscles on my back.

허리를 삐끗했다.

He is making a big deal out of it.

별거 아닌거 가지고 수선떤다.

While you are at it, could you refill my coffee?

이왕하는 김에 커피를 더주세요.

You always stick up for him.

항상 그의 편만 든다.

The pie is on the house.

파이는 서비스입니다.

Get out of face.

꺼져.

Let's drink night away.

밤새도록 한잔하자.

I'm manging in there.

그럭저럭 지낸다.

Drop me a line.

편지좀 하세요.

Spill it.

비밀을 다 털어 놓다.

So, sue me!

그래 어쩔래!

I get up with the chickens

새벽에 일찍 일어나다.

Jump the gun.

서둘러 결론을 내리다

Poor thing!

불쌍해라!

You look familiar.

얼굴이 낯익다.

I think you've got the wrong person.

사람을 잘못 보신 것 같군요.

Can I try this on?

이것 입어봐도 됩니까?

How does it fit?

사이즈가 잘 맞나요?

The boss makes a face at me.

사장이 나에게 인상을 썼다.

I break up with her. =I'm through with her.

그녀와 깨졌다.

I'm looking for a tie to go well with this shirt.

이 셔츠에 어울릴 넥타이를 찾고 있습니다.

I'll ring it up for you.

계산 하겠다.

Is this on sale?

세일하는 것입니까?

It's 30 percent off.

30%세일이다.

The price was recently marked down.

가격이 인하 되었습니다.

How much do I owe you?

얼마입니까?

That's a good buy(good deal, real bargain)!

싸게 사셨군요.

That's a steal.

공짜나 다름없군요.

That's a rip off!

바가지 쓰셨군요.

I'm 3 dollar's short.

3달러 부족합니다.

alumni meeting

동창회

We have a lot in common.

우린 공통점이 많아.

arrianged marriage

중매 결혼

I'd like to open an account.

계좌를 개설하고 싶어요.

bankbook

통장

I heard it through the grape vine.

소문을 통해 들었다.

Just leave it there.

그냥 놔 두세요.

I'm all thumb.

잘못해요.

I'm out of shape.

몸매가 엉망이예요.

I went on a fool's errand.

헛걸음 했다.

You're just like I thought you'd be.

내가 생각한 대로 군요.

Get off me.

저리 비켜.

Some parents you are!

대단한 부모군요.

You're getting off the subject.

주제에서 벗어난 얘기를 하고 있어요.

I'm all for it.

동감이야.

Would you move over a little?

조금만 비켜 주시겠어요?

This is a small gift from me.

약소하지만 받아주시겠어요?

How brave of you!

배짱도 좋다.

Let's put it a vote.

표결에 붙입시다.

You're not making sense.

말이 앞뒤가 안맞는다.

maternal side/paternal side

외가/친가

I don't get it.

이해가 안돼.

I have mixed feeling./It's bitter sweet.

시원 섭섭하다.

You pinhead!

이 돌머리야.

Look who's talking.

사돈 남말하네.

It can't be helped.

어쩔 수 없었어.

I'm gonna go for it?

내가 해 볼께?

You look great dressed up.

차려 입으니 멋지군요.

paper, scissors, rock

가위, 바위, 보

You're making a scene here.

다들 너를 처다보고 있어.

What a windfall!

왠떡이야.

Enjoy your meal.

맛있게 드세요.

It makes my mouth water.

This food makes me drool.

이 음식이 군침돌 게 하는 군요.

No pain, no gain.

고생끝에 낙이 온다.

come to think of it.

가만히 생각해 보니,

I'm just browsing.

I'm just looking around.

그냥 구경만 합니다.

Cash or charge?

현금인가요, 카드인가요?

Take your time.

천천히 하십시오.

It's up to you.

당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So far so good.

지금까지는 좋습니다.

Drop me off at this store.

이 가게에서 내려주세요.

I can't think of it off hand.

금방 생각이 떠오르지 않네요.

It's a pain in the neck.

정말 지겨운 일이네요.

It's up to my ears in work.

일이 산더미 처럼 쌓여있어요.

The cokes are on me.

콜라는 내가 사겠어요.

That's a close call.

큰일 날뻔 했어요.

My chances are slim.

가망이 없어요.

You name it.

말 만하세요.

Not on your life.

어림없는 소리

I'll keep my fingers crossed.

행운을 빌겠어요.

He's gone for the day.

그는 퇴근 했어요.

After you, please.

먼저 하세요.

We are in the same boat.

같은 처지군요.

What a small world!

참 좁은 세상이군요.

It doesn't make any difference to me.

제겐 아무거나 상관없어요.

It's not myself today.

오늘 제정신이 아니군요.

Let's get to the point.

본론으로 들어갑시다.

Who's in charge?

책임자가 구누입니까?

Don't get me wrong.

나를 오해 하지 마세요.

If I were in your shoes

당신 입장이라면

Are you pulling my leg?

날 놀리시는 겁니까?

Thre more hours to go.

세 시간이 더 남았다.

Neck and Neck

막상막하

It's Greek to me.

무슨 뜻인지 모르겠습니다.

Stick around.

기다려 봐요.

Take you pick.

하나 골라 보세요.

Things are looking up.

점점 나아지고 있어요.

Not bad for an amateur.

아마추어치고는 괜찮은데.

I ache all over.

온 몸이 쑤신다.

I'm returning your call.

제어게 전화하셨다면서요.

What's the best time for you?

When is convinient time for you?

언제가 가장 좋으세요?

Let's meet halfway.

조금씩 서로 양보합시다.

We'll have to wait and see.

두고 봐야 합니다.

He had it coming.

혼날 만한 짓을 했군요.

All is well that ends well.

끝이 좋아야 다 좋다.

We made it.

해냈다.

Couldn't it cause side effects?

부작용은 없을까요?

He's driving me up the wall.

그 남자 때문에 미치겠어요.

I don't touch the liquor.

나는 술안마신다.

I'm social drinker.

분위기에 맞추어서 한잔한다.

How about a drink after work?

근무 끝나고 한 잔 어때?

You up for it?

그러고 싶은 마음이 드니?

You twisted my arms.

네가 억지로 시켰다.

We don't have money to burn.

우리는 낭비할 돈이 없다.

I did well to marry her.

그녀와 결혼하길 잘했다.

Quit singing you own praises.

자랑 좀 그만해라.

I gave him a talking-to.

그에게 한소리 했다.

in a dog's age

오랫동안

Mr.(Miss) right.

이상형

I hear you.

동감이야.

That's a good point.

바로 그거야.

You've learned to pay lip service.

아부 할 줄도 아는 군요.

I hear you lound and clear.

정말 그래요.

He's a little edgy.

그는 신경이 날카로워요.

I have to cram for the finals.

나는 기말시험 벼락공부해야되.

The price is out of line.

너무 비싸요.

The night's still young.

아직 초저녁이다.

I locked out of my room.

열쇄를 방안에 두고 나왔다.

It made a good impression on me.

그것은 나에게 좋은 인상을 주었다.

It's a hot item.

그건 아주 잘 팔 리는 제품입니다.

It's settled.

자 그럼 결정됐다.

If my memory serves me right

제 기억이 맞는다면

My mouth is watering.

군침도는 군요.

I'll buy the second round.

두 번째 잔은 내가 살께요.

It really works.

정말 효과가 있었어요.

How was it?

어땠어요?

First come, first served.

선착순

I can't pinpoint it.

딱 고집에 말할 수 없어요.

I tossed and turned all night.

밤새 뒤척이었어요.

I have a runny nose.

콧물이 난다.

The end doesn't justify the means.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 할 수 없다.

Grow up.

철좀 들어라.

It runs in the family.

집안 내력이다.

I wan't born yesterday.

나는 철부지가 아니다.

We will have him paged.

그를 찾는 방송을 할 것입니다.

I live right above you.

바로 위층에 삽니다.

Welcome to the neighbor.

이웃이 되어 반갑습니다.

What time do you get to work(get off work)?

몇시에 출근(퇴근)합니까?

My offer still stands.

제안이 여전히 유효하다.

All good things must come to an end.

좋은 것도 끝이 있다.

Don't cut me off.

끼여들지마.

You're back safe and sound.

무사히 돌아 왔구나.

I'll pss the exam with flying colors.

수석으로 합격할 것이다.

Try your hand at business.

사업을 한번 해봐라.

In for a penny, in for a pound.

끝까지 견뎌라.

Every little bit helps.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

He's only in his early fifties.

그는 겨우 50대 초반이다.

Wake up and smell the coffee.

꿈깨세요.

Wake up and smell the coffee.

꿈깨세요.

If I were in my shoes.

입장바꿔놓고 생각해보세요.

I don't have the slightest idea.

전혀 모르겠습니다.

They've gone too far.

그 사람들 도가 지나쳤군요.

I get the picture.

알았어요.

Would you like seconds?

한 잔 더 드릴까요?

Here you go again.

또 시작이군.

That's the way life goes.

인생이란 다 그런거야.

Will this do?

이거면 충분하니?

He has a deep pocket.

그는 돈이 많다.

My car is acting up again.

내차가 또 이상해요.

I'm on cloud nine today.

I'm walking on air.

나는 오늘 기분이 최고다.

You have to hear me out.

끝까지 들으세요.

What do you have in mind?

무슨 생각하고 있니?

That's cool.

그거 멋지다.

It's sheer luck.

순전히 운이다.

Don't rush me.

재촉하지 마.

Two can play at that game.

나도 할 수 있다. 나에게도 방법이 있다.

You shamed of me.

내가 챙피하지.

You are all grand.

너희 모두 대단하구나.

My heart aches.

내 마음이 아프다.

You are coutch potato.

너는 TV만 보는 사람이다.

I'm off now.

지금간다.

The price is right.

가격이 적당하다.

I drive like a little old lady.

나는 조심스럽게 운전한다.

I stole the show.

내가 가장 인기가 있었다.

He became an instant celebrity.

그는 금방 스타가 되었다.

I ran into a friend of mine.

우연히 친구를 만났다.

She became much classier.

더 멋있어 졌다.

Anyone would fall for her.

누구라도 그녀에게 반할 거야.

Business is slow.

경기가 좋지 않다.

I left my umbrella behind.

우산을 두고 왔다.

You have to pitch in.

너희들 도와 줘야 해.

I had a field day today.

즐거운 하루였다.

Don't hit below the belt.

약점 건드리지 마.

Seven year itch.

권태기

I am wrapped up in my work.

일에 메여 있다.

heart-to-heart talk.

마음을 털어놓는 이야기

We are just plugging along as usual.

그럭저럭 지낸다.

Is that it?

그게 다야?

heavy eater / light eater

대식가 / 소식가

We live on a shoestring.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산다.

You are an apple of my eyes.

너는 눈에 넣어도 안아플 정도로 사랑스럽다.

He is a baby face.

그는 동안이다.

He looks young for his age.

나이에 비해 어려 보인다.

Don't order me around.

나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마라.

When it comes down to it.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You are shaking like a leaf.

너는 나뭇잎처럼 떨고 있다.

I'm worrying for nothing.

괜한 걱정을 했다.

That's an understatement.

그것은 과소 평가다.

I'm almost felt like throuwing up.

토할 뻔 했다.

He'll make it big.

그는 크게 될 것이야.

He was a child prodigy.

그는 신동이었다.

I'll see you to the door.

문까지 바래다 줄께.

Don't belittle your husband.

남편 우습게 보지 마라.

I've got cold feet.

바짝 얼었다.

I'll be back in a flash.

금방 돌아 올께.

This is all going to blow over.

모든 것은 잊혀질 것이다.

It's water under the bridge.

엎질러진 물이야.

Just drop it.

그만 해.

No one dies of cold.

감기 때문에 죽지는 않는다.

I'm counting the minutes.

눈빠지게 기다린다.

Posted by PD 개인교수
☞ 김빠진 맥주로 생선의 비린내를 제거
김빠진 맥주가 의외로 활용도가 높은데, 고등어나 꽁치 등 비린내가 많이 나는 생선은 요리하기 전에 맥주에 10분정도 담가두면 비린내가 말끔하게 없어지고, 그런다음에 마른 행주나 키친 타월로 물기를 닦아내고 조리를 하면 됩니다.

☞ 돼지고기의 누린내도 제거
와인에 절인 되지고기는 냄세가 나지 않죠! 그런데 그냥 맥주나 김빠진 맥주를 이용하면 집에서도 이와 같은 냄새 안 나는 삼겹살을 먹을 수가 있어요. 그릇에 맥주를 담고 돼지고기를 넣어 1시간 정도 잰 뒤에 구워 먹으면 누린내가 싹 없어진답니다!

☞ 튀김옷은 더욱 바삭바삭하게 해 준데요
튀김옷을 만들 때 맥주를 넣어 반죽하면 튀김요리가 바삭바삭해집니다. 물과 반반 섞어서 사용하거나 맥주만 사용해도 좋죠. 맥주는 차게 해서 반죽해주어야 효과 만점 입니다.

☞ 맥주로 머릿결을 건강하게...
맥주를 약간 섞은 물에 머리를 감으면 머릿결이 좋아집니다. 우선 샴푸 후 깨끗이 행군 뒤에 타월로 꾹꾹 눌러서 물기를 제거한 다음에 마시다 남은 맥주를 머리에 충분히 묻힌 다음에 손가락으로 두피를 마사지하듯 눌러준 후 헹구면 머리카락이 촉촉하고 부드러워진다고 합니다.

☞ 피부각질을 없애주는 맥주 클렌징
맥주에 들어있는 효모는 피부 노폐물과 독소를 없애주는 기능이 있다. 남은 맥주로 세안을 한 다음 물로 가볍게 헹궈주거나 화장솜에 맥주를 묻혀 얼굴을 닦아내면 피부가 한결 깨끗해지고 팽팽해진다.

☞ 색깔 옷을 선명하게 해 주는 맥주
김이 빠진 맥주는 색깔 있는 옷을 헹굴 때 활용해 봐요. 마지막 헹굴 때 섬유린스 대신에 맥주를 조금 부어 빨래를 헹구면 짙은 옷의 탈색을 막아주고, 바랜 옷의 색깔을 보다 선명하게 되살려 준답니다.

☞ 화분에 싱싱함을 주자
화분이나 정원에 김 빠진 맥주를 부어 보세요. 흙 속의 영양분이나 칼로리가 쉽게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데, 맥주가 뿌리에 직접 닿으면 썩을 수도 있으니까 맥주를 물에 희석해 흙 위에 부려주고, 마른 행주에 김 빠진 맥주를 묻혀서 잎을 닦아주면 신기할 정도로 싱싱해 집니다.

☞ 냉장고 속의 각종음식 냄새 싸악~
냉장고 청소를 할 때 남은 맥주를 사용하면 좋다. 행주에 맥주를 묻힌 다음 냉장고 구석구석 닦으면 각종 음식냄새가 말끔하게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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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안녕하세요. 이런 것 처음 올려보네요.
고생을 좀 해서.. 혹시 이런걸 필요로 하는 분이 있을지도 몰라 써둡니다.

저는 제로보드를 잘 쓰고 있다가 다른 계정으로 게시판을 옮겨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 다른 계정이라는 것이 이미 제로보드가 깔려서 몇개의 게시판이 운영중인 계정이었죠.
그러니 DB를 통채로 들이부을 수가 없었습니다.

일단 옮기려는 게시판을 백업합니다.

게시판 하나만 백업하는 경우, 해당 테이블만 백업하면 되겠죠.
phpmyadmin 이나 mysql 에 직접 접속해서 show tables from DB이름 했을 때 보이는 테이블 중 백업하고자 하는 게시판의 이름이 들어간 테이블만 골라서 백업합니다.

mysqldump -u 사용자ID -p 사용자암호 DB이름 테이블이름(테이블이 여러개면 다 써주세요. 보통 게시판 하나는 네개의 테이블로 구성됩니다) > backup.sql

이러면 게시판 하나만 백업되었습니다.

그럼 이제 이 백업파일을 옮기고자 하는 계정에 업로드합니다.

이 다음이 조금 귀찮습니다.

제로보드 어드민 메뉴에서 새 게시판을 생성해주세요. 이름은 옮기려는 게시판 이름과 같게 하셔야 합니다.
그런다음 phpmyadmin 이나 mysql 에 접속하셔서 아까 백업하셨던 테이블과 같은 이름의 테이블을 삭제하셔야 합니다. 게시판 하나를 옮긴다면 테이블 네개겠죠? 네개 모두 drop시킵니다. 안그러면 덤프뜬 데이타 부으면서 기존테이블 있다고 뱉어버립니다. 그냥 데이타를 붓지 않고 일부러 빈 게시판 만들어서 테이블 삭제를 하는 이유는 어드민 테이블에 게시판 정보가 있어야 하는데 그렇다고 그걸 insert로 때려넣을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런 편법을 썼습니다.

이제 백업된 데이타를 DB에 붓습니다.

mysql -u 사용자ID -p 사용자암호 DB이름 < backup.sql

제대로 되었다면 에러없이 데이타가 부어집니다.

이제 제로보드 어드민 메뉴로 돌아옵니다.
게시판 관리 메뉴를 보면 새로 데이타를 부었는데도 게시물 수가 0 으로 나옵니다. view 로 게시판을 보면 더 황당합니다. 번호는 0번부터 마이너스로 매겨져있고 페이지도 하나뿐입니다. 글도 이상할겁니다.

이 게시판에 아무 글이나 새로 써보세요. 그러면 글번호도 제대로 매겨지고 다 괜찮아집니다.

마지막으로 제로보드 어드민 메뉴의 게시판 관리에서 오류복구 기능을 한번 실행해주세요.


끝났습니다.
이 노가다를 시험하느라 반나절이 걸렸네요.
유용하게 쓰실 분 있으시기 바랍니다. 그럼...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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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우리 식탁에 하루도 빠지지 않고 올라오는 김치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임이 틀림없다. 하지만 귀찮고 힘들다는 이유로 김치를 직접 담가 먹는 가정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 손쉽게 사먹다 보니 발암물질이 들어간 중국산 김치까지 식탁에 버젓이 오르고 있는 게 우리 현실이다.
예전에 어머니들이 한 번에 백여포기씩 김치를 담갔을 때를 생각하니 힘들고 어려울 것 같지만, 핵가족 시대 가족을 위해 3∼4포기씩 김치를 담그는 것은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

소매를 걷어 붙이고 온 가족이 함께 ‘놀이 삼아’ 함께 김치를 담가 보는 것도 좋을 듯싶다.

글 사진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결혼 7년 차 김미화(32·주부)씨는 한번도 집에서 김치를 담가 본 적이 없다. 친정이나 시댁에서 가져다 먹다가 요즘은 미안하기도 해서 주로 사먹는다. 가격도 싸다.2만원 정도면 세식구가 한 달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굳이 김치를 담글 이유가 없었다.

하지만 ‘중국산 김치에 발암물질 포함’이란 신문기사를 보고 깜짝 놀랐다. 그래서 그녀는 자신이 직접 김치를 담그기로 했다. 인터넷을 뒤지고 책을 봐도 왠지 자신이 없다.‘실패하면 버릴 수도 없고 어떡하지.’라는 생각에 F&C Korea의 김수진(50)원장과 집에서 20년 동안 꾸준히 김치를 담가 먹었다는 이지은(42·주부)씨에게 도움을 청했다.

●김치 담그기 쉬워요

“김치 담그기가 너무 어려워요.”라는 미화씨의 첫마디에 “누구나 그래요. 오죽하면 저도 신랑에게 첫번째 생일 선물로 요리책을 사달라고 했겠어요.”라며 “하지만 처음에 하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몇 번만 하면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나름대로의 방법이 생겨요.”라며 웃는 지은씨.

“아니 정말 요즘에는 음식을 사서 먹기가 겁이 나요. 중국산 장어, 김치 하다못해 깨끗한 물에만 산다는 향어 송어에도 발암물질이 검출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뭘 먹어야 하나 고민이 생길 정도라니까요.”라고 김원장은 말했다.

“저도 얼마전 김치파동이 난 후로 도저히 사먹는 것은 찜찜해서 김치를 모두 버렸어요. 그런데 담그려고 하니 엄두가 안 나서요.” 미화씨.“남편이나 아이들이 사는 김치를 귀신같이 알아요. 귀찮아서 사는 김치를 올리면 ‘김치 맛이 왜 이래.’라며 젓가락을 대지도 않아요.”라는 지은씨.“맞아요. 아무래도 엄마와 아내의 정성이 듬뿍 담긴 음식만큼 좋은 것은 없지요.”라며 “절대로 김치가 힘들지도 어렵지도 않은 음식이란 것을 제가 가르쳐 드릴께요.”라고 김원장이 맞장구친다.

●김치 맛은 소금이 좌우해요

김 원장은 김치의 맛을 좌우하는 것은 여러 요소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소금과 배추 절이는 방법, 그리고 보관방법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김치는 소금으로 담근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주로 천일염(호렴)을 써야 배추가 물러지지 않고 아삭하게 절여진다. 수입산을 쓰는 것은 절대 금물. 배추가 물러지고 씁쓸한 맛이 나게 하는 원인이 된다. 호렴을 고를 때는 수분이 없고 잘 건조되고 결정체가 고르고 깨끗한 것이 좋다.

호렴을 조그만 자루째 구입해 바닥에 벽돌을 괴고 3개월 정도 놓아두면 간수가 빠져 맛있는 소금이 된다. 간수가 완전히 빠진 소금은 항아리에 놓고 쓰면 몇 년 동안 쓸 수 있다.



이렇게 간수를 뺀 소금은 배추의 감칠맛을 더해준다.

●배추를 잘 절여야 아삭아삭

배추를 잘 절여야 맛이 나는 김치가 탄생한다. 절이는 시간과 소금의 양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기본은 같다. 배추 한 포기를 기준으로 해 우리가 보통 쓰는 종이컵으로 2컵 정도를 물에 풀고 소금물을 만든다.(보통 날계란을 띄워서 계란이 뜰 정도면 된다.) 소금 2컵 정도의 분량을 다시 덜어 손에 한 움쿰 쥐고 배추에 뿌린다. 뿌릴 때 배추잎을 하나씩 들어 주로 밑동(뿌리쪽)에 조금씩 뿌리면 된다. 잎사귀쪽은 소금물에 충분히 절여지기 때문이다.

절이는 시간은 보통 요즘 실내 온도에서는 10시간 정도. 여름에는 4시간. 온도에 따라 달라진다. 적당히 절여졌는가 확인하려면 뿌리쪽 배추를 꺾어보면 알 수 있다.‘틱’하는 소리가 나면 덜 절여진 것이고 종이 접히듯 힘없이 접혀지면 너무 절여진 것이다. 몇 번 김치를 담그면 감이 온다. 물의 양은 배추가 충분히 잠길 정도로 하고, 배추가 뜨는 것을 막기 위해 커다란 그릇에 물을 담아 배추를 눌러주어야 잘 절여진다.

●김치도 예민해요

김치가 자주 공기와 접하면 금세 시어지므로 주의해야한다.

제대로 밀폐할 수 있는 용기를 고르는 것은 기본. 김치를 통에 담을 때도 차곡차곡 꼭꼭 눌러 담아야 한다. 오래 보관할 것은 아예 통을 비닐랩으로 씌워 보관하는 것이 좋다.

예전에는 김치 위에 우거지, 무청, 배추 겉잎 등으로 덮었는데 이것은 공기와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한 수단이다. 또 꽃게나 박하지(돌게)를 손질해 몇 번 두들긴 다음 넣어주면 껍데기에 든 칼슘성분이 젖산을 중화시켜 김치가 시어지는 걸 막아준다. 달걀 껍데기를 사용해도 좋다.

김치냉장고에 보관할 도 가능한 밀폐용기를 얼지 않게 금방 먹을것과 오래 먹을 것을 나누어 보관하며 물기 묻은 손이 닿지 않게 해야 싱싱한 김치맛을 지킬수있다. 또한 가족수도 적고 김치를 먹는 양도 적은 요즘은 배추를 1/4로 나누지 말고 처음부터 1/8로 작게 나누어 담가서 한 쪽씩를 꺼내 한끼 식사에 먹으면 한결 맛있게 먹을 수 있다.

■ 배추김치

●재료:배추 1통(약2㎏), 굵은소금 4컵, 무 작은 것 1개, 쪽파 50g(5뿌리 정도), 고춧가루 5컵, 멸치액젓 또는 까나리 액젓 3컵, 다진마늘 1컵, 다진생강 1큰술, 설탕 1/2컵, 고운소금 2큰술, 배 1/2개, 양파 1/2개(컵은 보통 종이컵).



●만들기:(1)배추는 마른 겉잎만 떼어내고 4∼8등분한다. (팁) 자를 때 밑동에서 한 6㎝정도 칼집을 내고 손으로 당겨서 자르는 것이 좋다.

(2)큰 볼에 자른 배추가 잠길 정도의 물을 담고 굵은 소금 2컵 정도를 풀어 소금물을 만들고 나머지 2컵으로는 배춧잎 사이 사이 밑동 쪽을 중심으로 소금을 뿌려준다.(3)배춧 절이는 시간은 가을엔 10시간 정도가 좋다. (팁) 배추잎의 밑동쪽을 꺾어 ‘틱’하는 소리가 안나고 휘어질 때까지 절이고, 중간에 뒤집어 놓거나 무거운 것을 올려놓아 뜨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4)절여진 배추를 물에 잘 헹구어 물기를 3시간정도 뺀다.(5)무는 반을 잘라 손질하고 쪽파, 생강, 마늘도 깨끗이 손질하여 찧어 둔다.(6)무는 채를 썰고 쪽파는 약 3㎝ 길이로 어슷하게 썬다.(7)고춧가루에 젓갈과 마늘, 생강을 넣고 고루 저어 빨갛게 불려준다. 이때 양파, 배, 무 1/5정도를 갈아 같이 넣어준다. 또 불린 고춧가루에 무채를 넣고 비벼 고춧물이 들게 한다.

(8)무채에 고춧가루 물이 흠뻑들면 썰어 놓은 쪽파와 액젓을 넣어 간을 본 후 소금과 설탕으로 간을 맞춘다. 설탕은 약간만 넣어야 한다.(9)물기를 완전히 뺀 절인 배추의 밑동을 다듬은 후 양념을 한 잎 한 잎 넣는다.(10)다 넣은 배추는 마지막 배추잎을 한번 말아서 둥글게 감싸고 김치통에 담는다. 무가 남았다면 김치 사이에 넓적하게 썰어 넣으면 무김치가 된다.

■ 깍두기

●재료:무 작은것 1개, 굵은소금 1컵, 쪽파 20g(3뿌리 정도), 새우젓 2큰술, 고운 고춧가루 1컵, 설탕 2큰술, 다진마늘 2큰술, 다진생강 1작은술

●만들기:(1)무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무가 잠길 정도의 물에 굵은 소금을 풀어 무를 넣은 후 무거운 것으로 눌러 무가 물 위에 뜨는 것을 막아준다.(2)1시간 정도 지난 후 무를 건져 소쿠리에 받쳐 30분 정도 물기를 뺀다.

(팁)소금물에 담그는 시간에 따라 무의 맛이 달라진다. 생무의 느낌을 좋아하는 사람은 소금물에 40분 정도 담그면 좋고, 무의 쫄깃쫄깃함을 좋아하는 사람은 3시간 정도 소금물에 담가두면 된다.(3)쪽파는 2㎝ 길이로 썰고 새우젓을 곱게 갈아 고춧가루, 다진마늘, 설탕, 다진생강을 모두 섞는다.(4)물을 뺀 무를 양념에 넣고 버무려 그릇에 담는다. 깍두기 완성.

■ 열무김치

●재료:열무 1단, 굵은소금 2컵, 고춧가루 3컵, 홍고추 10개, 새우젓 1컵, 설탕 1/2컵, 다진마늘 2컵, 다진생강 2큰술, 찬밥 1공기

●만들기:(1)열무를 깨끗이 씻어 약 10㎝ 길이로 썬 후 한켜한켜씩 소금을 뿌린다. 열무의 숨이 죽으면 2번 정도 씻은 다음 소쿠리에 받쳐둔다.(2)홍고추에 새우젓을 넣어 곱게 간다.

(3)찬밥 한 공기에 물을 3컵 정도 넣고 곱게 간 다음 냄비에 넣고 끓여 식힌 다음 찹쌀풀이나 밀가루풀을 대신해서 사용한다. 훨씬 구수하고 맛있어진다.

(4), (2),(3)에 고추가루, 다진마늘, 다진생강, 설탕을 넣어 혼합한다.

(5)절여진 열무를 (4)에 넣고 살살 버무려 밀폐용기에 담는다. (팁) 너무 많이 버무리면 풋내가 나기 십상. 아기를 다루듯 살살 살짝 버무리는 것이 좋다.

■ 부추김치

●재료:부추 1/2단, 고춧가루 1컵, 설탕 2큰술, 멸치 액젓 1/2컵, 다진마늘 1큰술.

●만들기:(1)부추는 깨끗이 손질하여 먹기 좋은 길이로 썬 다음 액젓을 조금씩 뿌려 살짝 절인다.

(2)고춧가루, 액젓, 다진마늘, 설탕을 모두 섞는다.(3)살짝 절인 부추를 (2)에 넣어 살살 버무려 밀폐용기에 담아 먹는다. 열무김치와 마찬가지로 살살 버무려야 풋내가 나지 않는다. (팁) 보통 부추 한 단은 너무 많다. 김치는 반단만 담그고 남은 부추는 부추전을 부치던가 샐러드로 무쳐 먹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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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아래 글은 월간 < 문학사상 > 12월호 특집으로 실린 ‘문단 진출의 길, 집중 분석’ 제하의 글 중 일부 내용입니다.


< 문단 진출의 길,집중분석 >

신춘문예의 계절이 다가왔다. 본지에서는 지령 350호를 맞이해 송년특집을 꾸몄다. 작가를 꿈꾸는 문학청년들을 위한 한국의 작가 등단제도와 외국에서의 작가가 되는 과정, 그리고 < 문학사상 > 등단작가를 종합적으로 집중 분석하여 게재한다. 국내의 경우, 작가가 되는 길은 크게 신춘문예, 문예지, 동인지, 추천제, 단행본 출간 등의 방법이 있으며, 그 현황을 파악해 보았다. 아울러 외국에서는 어떠한 과정을 거쳐 작가의 길을 걷는지 살펴보았다.
등단이라 작가에게 일정한 자격 요건을 주어 문단에서 활동케 하는 것을 말한다. 사람에게 태어난 고향이 있듯이 작가에게는 등단의 고향이 있기 마련이다. < 문학사상 >은 1972년 10월 창간한 이래 30여 년 동아 수 많은 신인작가의 탄생을 알려왔고 역량 있는 작가를 발굴하여 문단의 고향으로 자리해왔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 문학사상 신인상 >으로 등단한 작가를 소개하여, 국내외 작가들의 등단에 관련한 뒷이야기를 실었다.

1. 국내의 작가 등단제도

초창기 한국 문단은 1910년부터 1920년대 사이에 《창조》 《폐허》 《백조》 등 이상과 뜻이 맞는 문학도들끼리 모여 직접 동인지를 펴내며 문학 활동을 벌이기 시작한 것이 출발점이다.
그러나 한국 문단에서의 문예작품 현상공모는 1918년 춘원 이광수의 주최 하에 공모한 문예지 《청춘》 3월호부터라는 것이 정설이다. 더욱이 1925년 동인지의 폐쇄적 문단을 극복하고 능력 있는 신인들을 널리 발굴하기 위해 《동아일보》에서 최초로 신춘문예 모집을 시행하기에 이르렀다.
현대에는 작가의 길로 들어서기 위해서는 크게 신춘문예, 문예지, 동인지 및 단행본 출판의 형식으로 등단의 절차를 거치고 있으며, 아울러 인터넷 시대가 열리면서 사이버 공간에서 신인 등단의 기회도 제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춘문예

신춘문예는 중앙 일간지와 지방지에서 매년 연말에 문학작품을 공모하여 신년 초에 당선 작품들을 지면에 발표하여 신인의 등단을 알리는 제도이다. 일본에서도 실시된 적이 있었으나 현재는 국내에서만 유일하게 남아 있는 신인 등용문이다.
신춘문예는 1925년 《동아일보》에서 처음 시작하였으며, 제1회 소설 입선 작품은 최자영(崔紫英)의 <옵바의 이혼사건>이다. 뒤이어 1928년에는 《조선일보》에서도 신춘문예를 실시하여 선의의 경쟁체제가 유지되었다.
그후 신춘문예는 8·15 광복과 6·25 전쟁으로 인해 몇 해 동안 중단되었다가 1955년부터 다시 실시되었다. 이때 1954년에 창간된 《한국일보》에서도 신춘문예 제도를 창설하였고, 나중에 《경향신문》과 《중앙일보》 등에서도 실시하였다. 이외에도 1990년대를 전후로 《세계일보》`《문화일보》`《평화신문》 등이 창간과 함께 신춘문예 등단제도를 도입했다.
특히, 《국민일보》에서는 1억 원 고료 현상모집으로 신인 및 기성을 가리지 않고 공모를 하다가 현재는 중단된 상태이고, 《한겨레신문》에서도 〈한겨레문학상〉을 제정하여 신인 및 기성을 가리지 않고 작품을 공모함으로써 문단 등용문으로 자리하고 있다. 지방지인 《국제신문》은 〈국제문학상〉을 제정하여 1억 원이라는 국내 최고의 상금을 내걸고 매년 공모를 하고 있다.
한편 《문화일보》의 경우에는 1991년 창간하면서 〈문예사계(文藝四季)〉라 하여 계절별로 신인공모를 하다가 현재는 신춘문예 1회로 통합한 상태다. 반면 《중앙일보》의 경우에는 2000년도부터 신춘문예 등단제도를 폐지하고 〈중앙신인문학상〉으로 전환하였는데 매년 8월 말까지 작품을 공모하여 신인을 등용하고 있다.
작가의 등단제도로 가장 권위가 있는 신춘문예는 현재 여러 지방신문에서도 채택하여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다. 장르별로는 시·소설·희곡·평론·시나리오·동화·동시·시조·수필 등 각 분야에서 공모를 하고 있으며, 많은 문인이 매년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하여 활동하고 있다.
그러나 문예지의 경우에는 신인상을 통해 작가로 등단한 후 작품을 지속적으로 발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반면, 신문사의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경우, 작가가 작품을 발표할 지면이 없어 사라지는 경우가 많아 상대적으로 약점을 보이고 있다.

문예지 신인상

문예진흥원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2000년 12월 말 현재 국내의 문예지는 202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에서 월간지는 34종, 격월간지는 10종, 계간지는 129종, 반년간지는 15종 등으로 집계됐다(표1 참고).
국내 문예지의 경우 문학적인 수준을 유지하면서 비교적 규모가 있는 잡지는 40여 종에 이르고 있으며, 이들 잡지의 대부분은 장르별로 신인상을 공모하여 작가를 배출하고 있다.
국내 문예지 발전의 태동기는 1960년대 초반부터로 손꼽는다. 60년대 전반기에 월간 《현대문학》`《자유문학》`《문학춘추》 등이 있었으나 《현대문학》만 지금까지 명맥을 유지할 뿐 모두 폐간되었고, 1966년 1월 창간한 국내 최초 계간지 《창작과비평》은 문단의 주목거리가 되었다.
1968년에는 소설가 김동리의 주도로 문인협회 기관지인 《월간문학》이 창간되었고, 1970년에는 평론가 김현의 추도로 계간지 《문학과지성》이 창간되어 관심을 모았다. 시 분야에서는 1969년 전봉건의 주도로 《현대시학》이 창간되었고, 1971년 《시문학》이 재창간하였다.
1972년 10월 평론가 이어령의 주도로 창간한 《문학사상》은 고전문학 자료 발굴, 해외특파원 코너, 세계문학 소개, 자연의 재발견 등 신선하고도 다양한 기획과 자료로 짧은 기간에 현격한 판매 부수를 늘였다. 특히, 창작품 위주의 구성방침에서 벗어나 ‘문예지도 잡지’라는 잡지편집방침을 내세워 다양한 교양을 쌓을 수 있도록 꾸며 당시 문단의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후로 《한국문학》`《심상》`《세계의 문학》`《문예중앙》 등의 창간이 순차적으로 이어졌고, 《작가세계》`《문학동네》 등의 창간이 줄을 이었다.
문예지 중에서 종합월간지로는 《문학사상》과 《현대문학》이 주도적으로 문단을 이끌고 있으며, 종합계간지로는 《문학과지성》에서 개명한 《문학과사회》와 기존의 《창작과비평》``《세계의문학》``《문예중앙》``《문학동네》``《21세기문학》`《동서문학》`《내일을 여는 작가》`《작가세계》`《실천문학》`《라쁠륨》 등이 문단의 주축을 이루고 있으며, 이들 문예지들은 정기 혹은 비정기적으로 신인상을 마련하여 신인 작가들을 배출하고 있다.
문예지의 경우 신춘문예와는 다르게 본지 출신 문인을 우대하기 때문에 작가적 성장 면에서 유리한 점이 있다.

동인지 및 단행본 등단

현재 국내에서 작가가 되기 위해 등단의 절차를 거치는 방법 중에서 신춘문예와 문예지를 가장 선호하고 있지만 동인지 활동이나 단행본 출간을 통한 등단도 상당한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동인지의 경우 국내 최초의 종합 문예동인지 《창조》를 시작으로 신인작가들의 발굴에 일익을 담당했고, 사실 동인지는 한국현대문학사에서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1996년 말 현재 국내에서 발행되고 있는 동인지는 704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 동인지는 305종, 시 동인지가 219종, 수필 및 아동 동인지가 각각 44종, 시조 동인지가 42종, 소설 동인지가 10종 등인 것으로 파악됐다(표2 참고).
1919년 2월 1일에 창간된 《창조》의 경우만 살펴보더라도 동인지가 국내 문학사에 미친 영향은 지대하다. 1921년 5월 30일까지 통권 제9호를 발행한 《창조》는 일본 유학생들에 의해 간행되었는데 주요한·김동인·전영택 등이 편집을 맡았고, 창간호부터 제7호까지는 일본 도쿄[東京]에서, 제8 ·9호는 서울에서 발행하였는데, 체재는 국판 120면 안팎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근대문학에서 최초의 리얼리즘 소설로 꼽히는 김동인의 <약한 자의 슬픔>과 <배따라기> 등이 이때 동인지를 통해 발표되었으며, 주요한의 상징시(象徵詩) <불놀이>와 김소월(金素月)의 서정시(抒情詩) <그리워>가 발표되어 주목을 끌었다. 동인(同人)으로는 김동인·이광수·김관호·김억·김찬영·김환·전영택·오천석·주요한·최승만·임장화 등이었다.
이외에도 염상섭·김억이 주도한 《폐허》, 이상화·박종화가 주축이 된 《백조》, 김영랑·박용철이 중심이 된 《시문학》, 청록파 시인들이 주류를 이룬 《문장》 등의 동인지는 국내 문단사의 밑거름이 되었다.
현재에도 동인지 활동은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20년 이상 활동하고 있는 동인지로는 시의 경우 《죽순》(대구,1945), 《시와 시론》(서울, 1955), 《동국시집》(서울,1960), 《흑조》(목포,1966), 《글밭》(경북,1969), 《표현시》(강릉,1970) 등이 관록을 자랑하고 있다.
시조에서는 《낙강》(대구,1965), 《시조문예》(광주,1974) 등의 동인지가 있고, 소설에서는 《예맥문학》(춘천,1975), 《소설문학》(광주,1976) 등이 있으며, 종합문예 동인지로는 《호서문학》(대전,1952), 《한글문학》(경기,1956), 《백수문학》(조치원,1956), 《부산문학》(부산,1964), 《창》(청주,1966) 등이 의욕적으로 활동하면서 동인들의 작가적 역량을 키우고 있다.
한편 국내에서도 단행본을 출간하면서 작가로서 능력을 인정받는 사례가 늘고 있다. 최근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는 소설가 하일지와 김훈을 들 수 있다.
하일지의 경우 등단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 1990년 메이저급의 한 출판사에서 장편소설 《경마장 가는 길》을 간행하여 나름대로의 문학세계와 작가적 입지를 굳힌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첫 장편 이후 ‘경마장’시리즈와 최근의 경장편소설 《진술》에 이르기까지 의욕적으로 작품을 발표해 두터운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얼마 전 조선일보사에서 주관한 <동인문학상> 수상자 김훈의 경우도 작가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김훈의 등단작품은 한 출판사에서 간행한 장편소설 《빗살무늬 토기의 추억》이었다. 신문사 문화부에서 오랜 기간 기자생활을 해왔던 그는 두 번째 장편소설 《칼의 노래》를 단행본으로 발표하면서 수상하여 저력을 과시했다.

문학상

국내의 문학상은 기성과 신인을 가리지 않고 수상자를 뽑는 경우가 많아 신인에게는 등단의 영광과 기성작가에게는 재조명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문학상의 경우 신문사나 메이저급 출판사들이 거액의 상금을 내걸고 수상자를 가리기 때문에 매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2000년 12월말 현재 국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문학상은 295개에 이르고 최근에는 《중앙일보》에서 〈미당문학상〉과 〈황순원문학상〉이 제정되어 줄잡아 300개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표3 참고).
장르별로는 종합상이 113개로 집계되었고, 시 부문은 57개, 소설 부문 32개, 아동문학 33개, 시조 25개, 수필 13개, 평론 9개, 번역 5개, 희곡 1개 등이다.
그러나 300여 개의 문학상 중에서 특정지역이나 단체에 한정되는 경우도 많고 공로상 성격이거나 형식에 그치는 경우도 적지 않아 문단 및 독자의 관심을 끄는 문학상은 10여 개 안팎으로 한정된다.
소설 부문의 경우 문학사상사에서 주관하는 〈이상문학상〉, 문학사상사와 삼성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삼성문학상〉, 현대문학사에서 주관하는 〈현대문학문학상〉, 조선일보사에서 주관하는 〈동인문학상〉, 한국일보사에서 주관하는 〈한국일보문학상〉, 민음사에서 주관하는 〈오늘의 작가상〉, 문학동네에서 주관하는 〈문학동네소설상〉, 대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대산문학상〉 등이 대표적인 소설문학상으로 꼽힌다.
이 중에서 〈삼성문학상〉, 〈오늘의 작가상〉, 〈문학동네소설상〉은 기성작가와 신인작가의 구분 없이 수상자를 가려 신인 등용문으로도 명성이 높다.
시 부문의 경우 문학사상사에서 주관하는 〈소월시문학상〉, 현대문학사에서 주관하는 〈현대문학문학상〉, 민음사에서 주관하는 〈김수영문학상〉 등이 대표적이다.
상금은 작가에게 1억 원을 수여하는 〈국제문학상〉으로 가장 높고, 5,000만 원을 수여하는 문학상은 〈삼성문학상〉 〈인촌상〉(예술부문) 〈동인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등이 있다. 3,000만 원을 수여하는 문학상은 〈이상문학상〉 〈대산문학상〉 〈문학동네소설상〉 〈한겨레문학상〉 〈미당문학상〉이 있으며, 2,000만 원을 수상하는 문학상으로는 〈오늘의 작가상〉 등이 있다.
이외에도 컴퓨터와 인터넷의 폭발적인 보급으로 인해 사이버공간에서의 글쓰기가 늘어나 새로운 변화가 예상된다. 문학전문 인터넷사이트에서는 〈사이버문학상〉 〈노블21 신인상〉 등을 제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나 상당량의 응모작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문학적 성과나 제도적 장점은 찾아보기 어려운 실정이다. (펌)
Posted by PD 개인교수

2달러 지폐가 최초로 발행된 것은 1928년이었습니다.

중앙에는 미국3대 대통령 제퍼슨의 초상화가 있었습니다.계산하기 불편한 2달러 지폐가 발행된 이유는 미국 서부 개척 시대에 금을 찾아 미지의 세계를 향해 떠났던 사람들이 긴 여정의 두려움과 외로움으로 인해 유난히 '2'를 좋아했기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별로 사용되지 않았던 지페이었습니다.

하지만 2달러는 화폐 수집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습니다.왜냐하면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전설때문입니다.
1960년대에 활발히 활동을 했던 미국의 영화배우 그레이스 켈리가 영화에 함께 출연했던 프랭크 시나트라라는 배우로부터 2달러를 선물받았다가 최근 사망한 모나코 왕국의 왕 레니에3세와 결혼했기 때문입니다.

2달러 지페는 1928년, 1953년, 1963년, 1976년, 1995년, 2003년 6차례 발행되었습니다.
2달러의 앞면에는 아까전에 말했듯이 미국3대 대통령 제퍼슨의 초상이 있고 뒷면에는 미국 독립의 주인공들이 독립 선언서에 서명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U.S. Two Dollar Bill ($2)--역사

미국의 화폐의 한 종류. 2달러 지폐는 여전히 희귀한 미국 화폐중 하나이다. 그 희귀성으로 인하여, 미국인들은 2달러 지폐를 사용할수록 그 유통이 더 줄어든다는 미신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흔한 자동판매기나 현금 지급기에서 2달러 지폐는 거의 사용되는 곳이 없으며, 거의 전무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많은 미국인들이 2달러 지폐를 가져본적도 사용해본 적도 없다. 어떤 도시에서 한 상인이 2달러 지폐를 위조지폐라고 하여 계산시 받지 않은 경우도 있다.

2달러 지폐는 일반 상점에서 주고받는 경우가 거의 없다. 아마, 들어본적도 없을 것이다. 어떤 루머에 의하면, 2달러 지폐들은 경마장에서 많이 볼 수 있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배팅의 기본단위가 2달러이기 때문이다. 또다른 루머는, 라스베거스의 한 남성클럽에서는 댄서들에게 주는 팁을 위하여 돈을 바꿀때는 2달러 지폐로 바꾸어준다고 한다.

아마도 평균적으로 받는 팁 액수를 올리기 위해서이지 않을까.
그러나, 확실하게 2달러 지폐를 구하는 방법은 은행에 가는 것이다. 혹자들은 지폐수집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다지 흥미있지 않을 수도 있다. 2달러 지폐는 미연방은행 (Federal Reserve Banks)로부터 녹색 끈으로 묶여 배달되어진다.

미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발행한 첫 2달러 지폐는 1862년 7월에 알렉산더 해밀턴의 초상화로 장식된 미국 법정통화이다. 그 다음에 발행된 2달러 지폐는 1869년 미국 화가인 길버트 스튜어트에 의하여 토머스 제퍼슨의 초상화가 그려졌다. 사이즈가 큰 (18.73 cm x 7.94 cm) 2달러 지폐가 또한 실버 증서로서 연방정부 채권, 단기채권 또는 국법은행 증서로 발행되었다.

미국의 통화가 현재 사이즈인 15.56cm x 6.67 cm로 바뀐 1929년에, 2달러 지폐가 미국 채권으로 유지되었다. 국채는 1928년, 1953년, 그리고 1963년에 발행되었다. 지폐의 앞면은 토머스 제퍼슨의 초상화가 새겨졌고, 그 뒷면은 제퍼슨의 저택, 미국 성지,으로 장식되었다. 이 2달러 지폐들은 1966년에 공식적으로 중단되었다.

1976년, 미국 재무성은 건국 200주년을 기념하여 다시 2달러 지폐를 재발행하였다. 앞면은 예전과 같이 제퍼슨의 초상화가 새겨젔으나, 적색의 인장과 시리얼 번호대신 녹색으로 바뀌었고, 그 뒷면은 존 트럼벌이 디자인한 "독립선언문 서명"의 그림으로 인쇄되었다. 1976년 시리즈는 590,720,000 지폐가 인쇄되었으나, 이 지폐들은 매우 인기가 없었기에 즉시 인쇄가 중단되었다.

이 실패에 대한 여러 의견이 분분하지만, 그 중 가치있는 의견은 1달러의 두배가치밖에 없는 지폐를 바로 너무 많이 인쇄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또한 캐나다에서 2달러 지폐가 아주 성공적인었다는 사실로 박반되기도 한다. 어쨌든, 이 의견이 지지를 받는 이유는 10센트 Dime (5센트 Nickel의 두배가치)와 10달러 지폐 (5달러의 두배가치)가 마찬가지 이유로 당시 실패했다는 것이다.

1996년과 1997년, 2달러 지폐가 1995년 시리즈 (로버트 루빈과 메어리 앨런 위스로우의 서명)로 153,600,000 인쇄되었다. 2004년에는 2003년 시리즈 (존 W. 스노우와 로자리오 머린의 서명이 배서된)로 인쇄되었다. 이 두 시리즈는 1976년의 2달러 시리즈와 같은 디자인으로 발행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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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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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1. 당근이지 You bet./ Absolutely.
It is natural that...

2. 썰렁하군 That's a lame joke.

3. 분위기 망치게 (조지게) 하지마. 초치지마 Don't spoil the mood!


Don't rain my parade "Look before
you leap"


4. 너나 잘 해 Why don't you mind
your own business?


None of your business.


5. 내 성질 건드리지 마 Don't hit my nerve.

6. 뒷북치지마 Thanks for the history lesson.

7. 잘났어 정말 / 너 잘났다
You are something else!

8. 어제 필름이 끊겼어 I got blacked
out yesterday.

9. 그 사람 그거 참 잘~ 됐다. 쌤통이다 It serves him right./He
deserves it.


10. 그래 니 팔뚝 (또는 니 X) 굵다 Okay,
You are the boss!


11. 죽을만큼 마셔보자 Let's go all the way!

12. 니가 나한테 어떻게 그럴 수 있니? How could
you do that to me?


13. 놀구 있네~~ 삽질 하네~~ Yeah.
Right~ / Looking good~


14. 거기 물 좋다 That place rocks! That place kicks!


15. (문제의 답 등이) 너무 쉽네. 애개개 그게 다야? Is
that it? That's it?


16. 너도 내 입장이 되어봐 Put yourself in my shoes.

17. 저리 가, 꺼져!, Take a hike!

18. 너 정말 치사하다 You are so cheap.

19. 음식 잘 먹었습니다. I've never eaten better.

20. 몇 시에 퇴근해요? What time do you call it a day?

21. 이 짓이 지겨워 죽겠어 This sucks!

22. 야, 친구 좋다는 게 뭐야? Come on, what are friends for?


23. 너무 감격해서 눈물이 난다 .It was so
touching, I almost cried.


24. 미안해 할 것까지는 없어. There's nothing to be sorry
about.


25. 내게 고마워할 것까지는 없어. There's no need to thank me.

26.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It couldn't be better than this!


27. 메롱 Neh Neh Neh Boo Boo

28. 섭섭하지 않게 해드리겠습니다! You won't be disappointed!

29. 나를 만만하게 보지마 Don't you think I am that easy.
(you에 강세)

30. 니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 뭐 That's what you always do.

31. 분위기 파악 좀 해라, 인간아 Consider your surroundings,
you fool.


32. 두고보자. Just wait! I'll get (또는 pay) you back.


33.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가지 You should've
kept quiet.


34. 이번 한 번만 봐준다 I'm gonna let it slide only this
time.

35. 쟤는 어디가도 굶어죽진 않겠다. He will never starve
anywhere.

36. 너무 많은 걸 알려고 하면 다쳐 You'll get hurt if you try to
know too much.


37. 제발 잘난 척 좀 그만해 Stop acting like you're all that. (all
that은 최근에 많이씀)

38. 네가 없으니 뭔가 허전한 기분이야 I feel like something is
missing


39. 장난이 좀 심하군 The joke is too harsh.

40. 말장난 그만 합시다. Let's stop playing word games

41. 내가 만만하게 보여? Do I look like I am easy?

42. 다 엎어버리고 뛰쳐 나가고싶다. I just want to throw
everything and run away

43. 여기 분위기 엄청 살벌하다.(삭막하다) The environment here is
very heavy(hostile)

44. 몸이 찌뿌둥하다 I feel heavy

45. 오해 하지 마세요 Don't get me
wrong.


47. 몸이 날아갈 것 같애./가뿐해 I feel light.

46. 기가막혀 말이 안나오네. It's
so outrageous I can't say a word

48. 니 맘대로 하세요 Suit yourself.

49. 괜히 나만 실없는사람 되었잖아. It just made me look
irresponsible


50. 허리가 삐걱했어. I hurt my back

51. 허리를 다쳤어요. I threw out my back.

52. 아직 옛날 실력 안 죽었어 I've still got it. (it은 옛날 실력을
의미)

53. 넌 이제 죽었어 You are dead meat!

54. 너 들으라고 한 소리 아냐 Don't take it personally.

55. 까꿍! Peekaboo! (삐까부; "삐"자에 강세: 아기들 얼를 때나 놀라게 할
때))


56. 알랑거리지마 Don't try to butter me up.

57. 배째 Sue me!

58. 그게 어딘데? That's better than nothing

59. 머리뚜껑이 열렸다. My head is about to open

60. 그녀는 이중 성격을 가졌어 She has a multi-personality (또는 split
personality)

61. 내 일에 간섭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I hope you mind your own
business


62. 어디론가 멀리 훌쩍 떠나고 싶다 I just want to go somewhere far
away.

63. (나에게) 너무 심한 것 아니예요? Don't you think you are too
harsh?

64.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어. You don't have to do all that


65. 나도 맘이 편하지는 않아. I don't feel well about it, either.

66. 그다지 썩 내키지는 않는데.I don't feel right doing it
(feel like로 바꾸면 단순한 감정)


67. 생각보다 '별로'인데... It's not as good as I thought
(expected)

68. 몸살에 걸려 온몸이 쑤신다. My whole body aches.

69. 그 사람 똥배가 나왔어. He has a big belly.

70. 넌 내 밥이야 You are my food!

71. 저 사람은 인간이 왜 저래? What's wrong with him?

72. 바늘로 꼭꼭 찌르는 것 같다. It feels like a needle poking me


73. 걔 원래 그런 애야 He's usually like that.

74. 너 삐졌니? Are you mad at me? Are you pissed off?

75. 이 싸가지 없는 녀석아 You have no respect.

76. 그는 밥만 축낸다 You are not worth feeding.

77. 그는 성격이 털털하고 시원시원하다. He has an easy-going and cool
attitude.

78. 있는 척 좀 하지 마. Don't act
like you are rich.


79. 사람보면 아는척 좀 해봐라. Why don't you act like you know
me?


80. 쟨 정말 짜다! 어떻게 밥 한번 안사니? He's so cheap. How can he not
buy lunch once?

81. 너 공주병이구나.. You think you are all that? (필수 암기
구문)


82. 저 애는 내가 찍었어. That boy is mine. He is on my list.

83. 쟤는 날나리야... He is a player.

84. 그는 앞뒤가 꽉 막혔어. He is so stubborn.

85. 내 입장이 정말 난처해. My position is very
uncomfortable.


86. 그 사람은 건방지게 굴어 He acts like he's all that. (all that 또
나왔죠?)


87. 쟤 손 좀 봐 줘야겠다 He needs a lesson.

88. 이 시계 참 신기하다 This watch is unique

89. 잘난체 하는 걸 아니꼬와서 못 보겠군! I can't look at him acting like
he is all that.

90. 그녀는 마음을 잘 주지 않고 튕겨. She's playing hard to get


91. 그는 뒤로 호박씨 깐다. He does
something in people's back


92. 야~~. 신난다... Yeah! This is fun!

93. 놔둬 그냥 그러다가 말겠지 뭐 Leave him alone. He'll stop it
eventually.

94. 이 숙제 정말 짜증난다 This homework is very tedious

95. 그 사진 너무 야하다.. That
picture is too sexy


96. 너무 오바 하지마 Don't go too far.

97. 쟤랑 걔랑 그렇고 그런 사이래. They are said to have a
relationship

98. 걘 늘 요리조리 빠져나간단 말이야. He always gets away with
stuff.

99. 그냥 그렇다고 해, 뭘 자꾸 따져? Just say it, don't argue


100.넌 왜 맨 날 그 모양이니? Why are you always like that?


101.뭐 이런 놈이 다 있어~! What kind of person is this!

102.저 사람 변태 아니야? Isn't he a pervert?

103.보자보자 하니 해도 너무 한다 I let it go, but this is too
far

104.애들은 싸우면서 크는 거야 Kids grow up fighting all the
time.

105.어휴~ 난 이제 죽었다 Man.. I'm
dead now.


106.걔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아프다. When I think about him, it
hurts even now.

107.옷이 촌스럽다 Those clothes are out of style.

108.기본부터 돼 먹지 않았다. It was wrong from the beginning


109.지나가던 개도 웃겠다. A passing dog would even laugh

110.나 나이 헛 먹은 거 아냐! Do you think I've aged
uselessly?

111.누구 맘대로? With whose permission?

112.니가 잘나면 얼마나 잘났니? If you're all that, how big
could you be?

113.아! 사는 게 왜 이럴까. Why is my life like this?

114.그 여자는 너무 코가 높아 (콧대가 세다/도도하다). She's too snobby.


115.내 일은 내가 알아서 다 할거야. I'll take care of my
business.

116.뭐 찔리는 거라도 있는 거야? Are you hiding something?

117.니 입만 입이냐? Do you think your mouth is the only
mouth here?

118.내 방은 지저분해서 발 디딜 틈이 없어 My room is so messy,
there is no place to step.

119.좋은 게 좋은 거지. If it nice, then it's nice

120.넌 꼭 그런 말만 골라 하는군. You always choose that type
of words

121.찍어둔 사람 있습니까? Do you have someone in mind?
(anyone: 있는지 없는지 모를 때)


122.너 시치미 떼지마. Don't you try to lie. (you 에 강세)

123.친구랑 정이 많이 들었어요. I feel very close to my friend.


124.그거 수상한 냄새가 나는데. There's something fishy about
it.

125.느낌이 오는데. / 감이 잡히는데. I got a hunch.

126.그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쳤다 He is full of self-confidence


127.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 시켜 줘. Hook me up if there's a good
person.

128.팀웍이 중요하다혼자너무 튀지 마라. Teamwork is important,
don't try to stick out.

129.난 쓸데없는 오해받기 싫어. I don't want to be accused
unfairly.

130.네가 보고 싶으면 어떻게 참지? How do I control myself if I
miss you?

131.우정이 갈수록 부실해진다. Our friendship is falling apart
as time passes.

132.모든 게 귀찮어 Everything is a hassle.

133.누가 니 성격을 받아주겠니. Who would put up with your
attitude?

134.감쪽같이 (사귀는 관계를) 속이다니... You hid your
relationship to everyone.

135.결코 고의가 아니었다. I didn't mean to do that. / It's
not what I mean.

136.넌 배신자다. You are a traitor!

137.다 티 난다. Everything shows./ It's too obvious. /
You can't hide it.

138.과연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How long could it last?

139.좀 봐 주면서해라 (불쌍하다..) Be a little gentle with him.


140.너하곤 게임이 안 된다 (상대가 안 된다.) There is no game with
you.

141.그래서?내가 어떻게 하길 바라니? So? What do you want me to
do?

142.이젠 돌이킬 수가 없다. (소용없다) You can't turn back now.


143.농담도 (장난도) 사람 봐가면서 해라. Look who you are joking
with.

144.네게 섭섭하다. I'm disappointed.

145.사랑이 식었구나 The love has died.

146.우리 사이가 애매하다.. I don't know what kind of
relationship we have

147.이 엄살쟁이... You baby..

148.너의 잘못을 남에게 떠넘기지 마 Don't try to put your
mistakes on others.

149.까불고 있어, 다음부터는 까불지마. Don't try to joke anymore


150.야! 너 인물이 훤해졌구나 Hey, your face looks a lot
better.

151.도대체가 끝이 안 보이네, 끝이... I don't see the end of
this.

152.내 말 안 듣더니, 그래 꼴 좋다 You didn't listen to me, now
look at you!

153.(비행기를 탔을때) 귀가 멍멍하다 My ears are muffled.

154.얌전한 남자아이. Calm and reserve boy. Sissy boy.
(Sissy = sister-like)


155.화장 잘 받았다! Your make-up looks good!

156.너, 화장 떳어! Your make-up doesn't look good!

157.그렇게 함부로 말하면 안 돼 You're not supposed to talk
like that

158.전 간지럼을 잘 타요 I am ticklish.

159.마음이 붕 떠 있어서 일이 손에 안 잡혀. I'm so excited, I can't
work.

160.행복한 고민 하시네요 You have pleasant worries.

161.잔머리 돌리지 마 Don't try to take the easy way out.


162.친구 지간에 그런 게 어딨니? What is that between friends?


163.어휴! 넌 아무도 못 말린다니까~~~! Ah, nobody can stop you.


164.입에 침이나 바르고 거짓말해라. Lick your lips before you
lie.

165.그 사람 참 분위기 있더라 He has a lot of charisma. / She
has class. (무관사)

166.그 넘은 화를 자초했군 He asked for it!

167.외유내강 A steel hand in a velvet glove.

168.무게 잡지마 Don't try to act tough (최민수 같이)


169.수고하세요 Have a nice day! (더 나은 표현 있으면 알려주세요)

170.내 모든 걸 걸었어 I put everything into it

171.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It's fun picking out my favorite.


172.너에겐 내가 있잖아 But you've got me.

173.원샷! Bottoms up!

174.강심장이군 His heart is made of steel. (비슷하네요)

175.오늘은 내가 쏜다 Today, it's on me!

176.왜 너 찔리니? Why? You feel guilty?

177.여기서 지척에 살아 I live a stone's throw away from
here.

178.난 원래 피자를 좋아해. Pizza is in my blood. (Poker is
in my blood)

179.그녀에게 뿅갔어 I got a crush on her!

180.왜 나한테 화풀이야? Why are you taking it out on me?


181.말이 청산유수로군 He's a good talker

182.내숭 떨지마 Don't play innocent!

183.흔들리면 안돼. Don't waffle.

184.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야 The woman makes the man.

185.쪽 팔리는 줄 좀 알아라 Shame on you!

186.그래도 그만하길 다행이다 It could've been worse than that.


187.그는 골칫 덩어리야 He's a pain in the neck (속어로는 neck
대신 ass).

188.모든 일엔 다 때가 있다 There is a time for everything.


189.그걸 꼭 말로 해야되니? Do I have to make it explicit?

190.좀 책임감을 가져라. Live a responsible life.

191.너 많이 컸다! You've come a long way!

192.기분 짱인데 I feel like a million!

193.난 타고난 체질이야 I was born for this.

194.아까워라! What a waste!

195.음매 기죽어! That hurts! What a blow to the ego!

196.맞장구 좀 쳐 주라. Back me up here.

197.괴롭히지 좀 마세요! Hey, get out of my hair!

198.잠깐만 시간 좀 내주실 수 있으세요? Have you got a minute to
spare?

199.너 제정신이니? Are you out of your mind?

200.너 뭔가 믿는 구석이 있구나. You've got somebody behind
you, huh?

201.이거 장난이 아닌데! Man, this isn't a joke!

202.간뎅이가 부었군 What a ner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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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자연, 우주 속에 ‘피보나치 수열’ 숨쉬고 있어

"봄이니까 꽃이 피는 게 아니라, 꽃이 피어나니 비로소 봄이라네." 법정스님의 말씀 대로 각종 꽃들이 기지개를 펴는 봄이 왔다. 신기하게도 자연에는 우리가 알지 못했던 여러 가지 법칙이 존재한다. 그 중에서도 우리 주변에서 살고 있는 여러 꽃들의 꽃잎 수를 세어보면 재미있는 규칙을 발견하게 된다. 그건 바로 우리가 중학교 수학시간에 어렵게 배웠던 ‘피보나치 수열’이다.
 

가장 일반적인 피보나치 수열의 예를 들어 설명해보자.
우선 ‘화이트칼라 백합’의 꽃잎 수는 1장, 등대풀(Euphorbia)은 2장, 연령초는 3장, 채송화, 딸기꽃은 5장, 코스모스, 모란은 8장, 금잔화는 13장, 치커리 21장, 질경이는 34장, 쑥부쟁이는 55장 또는 89장이다. 그리고 대다수 꽃의 꽃잎 수는 위에 언급된 1, 2, 3, 5, 8, 13, 21, 34, 55, 89 중 하나에 포함된다.
이들 각 꽃잎 수(1, 2, 3, 5, 8, 13, 21, 34, 55, 89)를 작은 수부터 차례대로 나열해 수열로 만들고 맨 앞에 1을 하나 더 배치하면, 바로 12세기 말 이탈리아 수학자 레오나르도 피보나치(Leonard Fibonacci. 1170~1240)가 1202년 저술한 ‘산반서(Liberabaci)’에 나오는 ‘피보나치 수열’이 되는 것이다.
 

피보나치는 어느 날 집에서 기르던 토끼가 새끼를 번식하는 과정을 보면서 다음과 같은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됐다. <가령 한 농장에서 갓 태어난 암수 한 쌍의 토끼가 사육됐다고 하자. 새로 난 토끼 1쌍은 두 달 뒤부터 매달 암수 새끼 1쌍을 낳는다면, 1년 동안 토끼는 암수 몇 쌍으로 불어나는가?>
이 문제를 풀어보면, 먼저 토끼가 갓 태어난 새끼 한 쌍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1개월 및 2개월 동안은 새끼 1쌍이 그대로 있고 셋째 달에 암수 새끼 1쌍을 낳았기 때문에 총 암수 2쌍이 된다. 넷째 달에 암수 어미 한 쌍이 또 암수 1쌍을 낳아 총 3쌍이 되고, 다섯 째 달에는 어미가 또다시 1쌍을 낳고, 새끼도 어른이 되어 1쌍을 분만해 총 5쌍이 된다. 매달 암수 쌍의 수를 수열로 나열하면 1, 1, 2, 3, 5, 8, 13, 21, 34, 55, 89.. 이 되는데 이것이 바로 피보나치 수열인 것이다.
 

이 수열의 특징은 2=1+1, 3=1+2, 5=2+3처럼 3항 이상의 수는 바로 전 두 항의 합이란 점이다. 이 수열을 따르는 예를 자연계에서 더 살펴보자. 해바라기 꽃 가운데 부분에는 씨앗이 촘촘히 박혀 있다. 이 씨앗의 배열을 자세히 보면, 보는 방향에 따라 시계방향과 시계 반대 방향으로 휘감으며 도는 나선을 발견할 수 있다. 이 해바라기의 나선 수는 대개 21개와 34개, 혹은 34개와 55개다. 즉 해바라기 씨는 피보나치 수열에 따라 씨를 배열하면서 좁은 공간에 최대한 많은 씨를 담고 있는 것이다.
앞서 말한 꽃잎의 개수에서도 꽃잎은 꽃이 피기 전, 봉오리를 이루어 내부의 암술과 수술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리저리 겹치면서 효율적인 모양으로 암, 수술을 감싸기 위해 바로 피보나치 수열의 방식을 택한 것이다.
또한 소나무 주변에 떨어져 있는 솔방울 씨앗의 배열을 살펴보자. 꼭지를 향해 말려들어가는 두 가지 방향의 나선 모양 씨앗을 보는 방향에 따라 시계 반대방향과 시계방향으로 각각 세어보면 8개와 13개다. 그밖에 줄기에서 잎이 나와 배열되는 방식을 나타내는 잎 차례도 피보나치 수열과 관계 있다. 또한, 참나무와 벚꽃나무는 이들 식물의 줄기가 2번 회전하면서 5개의 잎이 나온다. 버드나무, 포플러, 장미는 3번 회전 하면서 8개의 잎이 난다. 줄기와 잎이 서로 피보나치 수열의 수를 택한 이유는 식물이 자신의 잎을 배열할 때 위의 잎을 가리지 않고 햇빛을 최대한 잘 받을 수 있도록 엇갈리게 잎을 배치하려 하는 속성 때문이다.
 

그 밖에 우주의 나선은하계, 태풍의 눈, 앵무조개 껍질, 알래스카 큰뿔 양 등 자연계에 존재하는 많은 회오리 모양에서 정 중앙을 중심으로 십자선을 그어 보면, 일정비율로 점점 커지는 원주가 연속해서 나타난다. 그런데 점점 길어지는 각 원주의 반지름 길이를 비율로 나타내면 1:1:2:3:5:13..로 역시 피보나치 수열의 수를 따라 그 회오리가 커져 나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피보나치 수열의 또 다른 신기한 점은 앞 항으로 다음 항을 나누면 「1/1=1」, 「2/1=2」, 「3/2=1.5」, 「5/3=1.666」 「8/5=1.6」「13/8=1.1.625」「21/13=1.615」등이 되는데, 이를 계속해 보면 바로 황금비율 ‘1 : 1.618’에 근접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황금비율은 우리 몸에서도 다양하게 나타난다.
△ 팔의 길이를 어깨 폭으로 나눌 경우 △ 사람 키를 발끝에서 배꼽까지의 높이로 나눌 경우 △ 각 손가락 두 번째 뼈마디 길이를 맨 위 첫째 뼈마디 길이로 나눌 경우 △ 손가락 아래 세 번째 뼈마디 길이를 역시 두 번 째 뼈마디 길이로 나누면 이 황금비율에 가깝다.
또 잘 생겼다고 하는 얼굴을 분석해 보면, 코끝에서 두 눈동자를 좌우로 연결한 선까지의 수직높이를 입술 정 중앙에서 코끝까지 길이로 나누면 황금비율이 되고, 또한 두 눈동자 좌우를 연결한 선부터 턱 끝까지 수직높이를 역시 코끝에서 두 눈동자를 좌우로 연결한 선까지의 수직높이로 나눠도 황금비율의 수가 나온다. 또한 계란의 높이를 좌우 길이로 나누어도, 그리고 소라 껍질, 조개 껍질의 각 줄 간의 비율에서도 황금비율은 등장한다.
 

결국 피보나치 수열과 이 수열이 만들어낸 황금비율은 자연 속에 내재된 채 사람들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으며, 자연계는 이 같은 수학적 질서에 맞춰 운행하고 그 속에서 생명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오묘한 자연의 비밀을 담고 있는 피보나치 수열.
지금 잠시 글 읽는것을 멈추고 우리 몸에 숨어 있는 피보나치 수열을 직접 찾아보는 것도 즐거운 체험이 될 수 있을것 같다.
과연 내 얼굴은 피보나치 수열의 황금비율과 얼마만큼 차이가 있을까?
부디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들 가운데 이 아름다운 황금비율을 가진 독자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해본다. (글: 서현교 - 과학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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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2005.02.17 19:03
--인터넷 돌아다니다 발견한....---

성경에 나오는 666이란 숫자에 대하여 한번쯤은 관심을 가져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신약 성경 요한계시록 13장 18절....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666이니라)
에서 언급된 짐승의 수 666은 말세에 나타날 적그리스도의 이름을 수치화한 것이라고 하여 지금도 많은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

히브리어, 헬라어 또는 영어의 알파베트 문자 A, B, C, D...에 각각 1, 2, 3, 4....와 같은 숫자 값을 부여하여 문자로 표기된 것을 수치화하여 어떤 의미를 찾아보는 것을 게마트리아(Gematria)라 한다.
역사상 게마트리아로 계산하여 글자의 수치가 666이 되는 많은 이름들을 발견할 수 있다.

네로황제의 이름인Caesar Nero를 히브리어로 쓰면 NRON KRS가 되는데 그 값은 666이 되며 그리스어로 쓸 경우 Neron Caesar는 666의 두배인 1332가 된다. 이러한 네로황제의 게마트리아와 더불어 그리스도교인들에 대한 지독한 박해는 그를 적 그리스도라 생각하기에 충분하였다.
한편 A=100, B=101, C=102.....Z=125로 하고 히틀러의 수를 계산해 보면.. 666(HITLER=107+108+119+111+104+117)이 된다.


한 때는 컴퓨터의 바코드가 666을 나타난다고 하여 소동을 피운적도 있었다.
만일 A=6, B=12, C=18.....Z=156으로 계산 한다면
컴퓨터는 666(COMPUTER=18+90+78+96+126+120+30+108)이 된다.
또한 Z=6, Y=12, X=18....A=156으로 계산하면
인터넷이 666(INTERNET=108+78+42+132+54+78+132+42)이 된다.


더욱 흥미로운 사실은 '컴퓨터 황제' 빌 게이츠의 게마트리아가 666이라는 것이다.


알파벳(Bill Gates)에 해당하는 ASCII값을 더해보면 66+73+76+76+71+65+84+69+83=663이 된다.
그러나 빌 게이츠의 원 이름은 게이츠 3세이다. 그래서 663에 3을 더하면 666이 된다.


또한 MS-DOS 6.21도 아스키(ASCII)값으로 666이 되며 만일 WINDOWS 96이 나왔다면 이 값도 666이 된다. 그래서 WINDOWS 96대신에 98이 발표된 것 같다.

수 666의 특성으로 제일 많이 꼽히는 것은 6의 제곱(36)을 형성하는 모든 수의 합이 666이 된다는 것이다. 즉 1부터 36까지의 합이 666으로 이는 6의 농축된 의미와 본질을 더욱 분명하게 하고 있다. 성경 요한계시록에 짐승이란 단어가 36번 나오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닐 것이다.

로마숫자를 표기하는 DCLXVI를 전부 더해보면 666(D=500, C=100, L=50, X=10, V=5, I=1)이 된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나 일본의 동전을 더해보면 666이 된다.
즉, 500원, 100원, 50원, 10원, 5원, 1원짜리 동전 값을 전부 합해보면 666이 되는데 다행스럽게도 우리나라에선 5원짜리나 1원짜리 동전이 잘 유통되지 않고 있어서 666과 멀어지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일본에서는 아직도 1엔짜리 까지 쓰고 있으니 666을 면치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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