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우연한방문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1.01 22:58 신고

    안녕하세요.
    감마지티피로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개인교수님 글이 너 재미있어 거의 모두 읽어버렸네요. 저도 성남출신입니다. 나이는 개인교수님이 형님이신것같네요. 님의 글을 읽다보면 술생각도 나고 옛추억에 먹먹해지기도 하고 혼자 피식 웃게도 되네요. 참 좋은 시간 보내고 갑니다.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이것도 인연이라면 대포라도 한잔할수있엇으면 좋겠네요.

  2. 2012.09.11 10:38 신고

    이제서야 찾은 곳...! 반갑습니다.

  3. 2010.05.13 14:53 신고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4. 2010.02.09 18:15 신고

    안녕하세요,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는 편집자입니다. 이번에 저희가 준비하고 있는 책에 선생님의 사진 한 컷 (발리 하르방)을 싣고 싶어서 허락을 받고자 메시지를 남깁니다. 약소하지만 사진 비용도 드릴 예정입니다. 여기에 자세한 내용을 남기기보다는 이메일로 설명을 좀 보내드리고 싶은데, 바쁘시겠지만 이 메시지를 보시면 저에게 이메일 하나 보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의뢰드리는 사진은 http://parkdal.tistory.com/346 (2007년에 쓰신 글) 발리 섬의 하르방에 실린 사진 중에 가장 아래 사진입니다. 부디 긍정적인 답변 들을 수 있기를 바라며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artlessmail@empal.com 여기 주소로 이메일 주소만 보내 주시면, 제가 바로 구체적인 말씀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출판사, 책 제목, 내용 등등에 관하여...)

  5. 2009.03.02 22:13 신고

    잘 계신가요? 하니브로 홈피가 문을 닫은 것 같아 걱정이 되서 방명록을 남겨봅니다. 문제가 있으신건 아닌지 좀 걱정이 되네요.

  6. 메피스토 펠레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8.28 00:44 신고

    선무도를 연마하는 사람입니다만, 이해란, 외부의 정보를 늘려가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각자의 경험 안으로 지식을 동화시키고 통합하는 것인데,,여긴 그로테스크틱한 분위기군요. 게다가 민주주의는 엄청난 불일치를 보이는 추상적인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을까?"라고 하셨는데 개인적으로 민주주의라는 개념을 정의할 수 있을지 회의적입니다.최소Fucking Era란을 보고 분석한겁니다.

  7. 2008.07.25 10:03 신고

    우와..재밌네요.. 관리&업데이트도 지속하시고..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ㅎㅎ

    • 박달 수정/삭제
      2008.07.31 14:15 신고

      부천 사는 찬우??
      나도 시원하게 때려쳤다..
      다시는 인천 갈 일 없다.

  8. 2008.01.11 16:10 신고

    형님~! ^^
    병모형과 함께 봤던 진철 입니다.
    맘에 드신다던 사진 드릴려고 방문 했는데.. (너무 늦었네요.)
    글이 넘 재밌어서 하루 종일 봐 버렸네요
    종종 들러야 겠는걸요

    사진은 제 홈에 올려져 있는데요


    금칙어를 사용해서 글을 남길수 없다는데..
    어떤게 금칙어인지 찾질 못 하겠네요


    아!! 사진 주소땜에 등록이 되지 않았군요
    사진주소는 홈피주소 남기는 곳에 링크했습니다.

    • 2008.01.19 18:10 신고

      이제야 봤네??
      아~~ 전에 하도 웹싸이트 광고를 많이해서 아마 싸이트주소 치면 글 못올리게 해 놨는데 그게 걸린듯... ㅎㅎ
      풀어놨음..

      또 술 한잔 해야지... 조만간에 또 봅시다..

  9. 2007.07.23 21:28 신고

    포스트를 여럿 읽으면서.. 재밌고, 또 놀라고 했습니다.
    제가 역사에 숨겨진 진실.. 음모론.. 미스테리.. 뭐 이런걸 좋아하는 지라..
    혹해서 읽으면서도 그 긴~~글발에 몇번을 쉬었다 가곤했답니다. ^^
    글 목록을 쭈욱 보면서.. 진수성찬에 군침 삼키듯 쩝쩝댔다면 믿으시겠습니까? *^^*
    종종 찾아 뵙겠습니다...

  10. 2007.03.20 00:02 신고

    잘보고 갑니다
    자주자주 놀러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