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0 01:21
유은혜고 나발이고 그 어떤 쌍년 쌍놈이든 간에 적폐는 절대 안돼요~~무적권 안돼요~~
그럼 도덕적으로 완벽한 사람이 어딨냐? 라는 개소리만은 제발~~
교육부장관 나간다는 sus이 자녀 교육 위장전입이라니..헐...
일반인 보다도 훨씬 도덕적이지 못한 저런 sus이 낯짝도 두껍지...
저런 개ㅈ같은 것들이 일반 국민을 뭘로보고 저렇듯 농락하는것일까????

아 욕 마렵다 개xxxx년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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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2018.09.14 10:42
나야 군대에서 이미 해방된 몸이니 그냥 한마디 할란다...

남자가 군대 가는 건 "신성한 국방의 의무"이고,
여자가 군대 가는 건 "급여를 받고 돈벌러 장교나 부사관으로 가는 직업" 이고...
"겉으로는 양성평등을 외치면서 여자는 왜 군대를 안가려고 하냐?" 라고 남자가 말하면 찌질이로 폄하되고,
"여자도 군대를 갈 수 있으면 가야한다" 라고 말하는 여성은 깨어있는 지성이냐?

왜 약하고 힘 없어서 사병 복무도 못하겠다는 여성이, 돈버는 장교나 부사관 복무는 가능한 것일까? 급여를 받으니 갑자기 없던 호랑이 기운이라도 솟아나서 그런가? ㅎ

이제는 이땅에서 모든 게 여성 우선, 지하철 분홍색 여성 전용의자 부터 건물의 여성 주차장, 심지어는 국가에서 세금으로 지은 도서관도 여성전용이 있는 게 우리나라다.
이것은 분명 성 역차별의 산물 일텐데, 이렇게 해 주는 것 조차도 여성=장애인으로 비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게다가 이땅에는 여성만이 가족을 위한다는 발상으로 그 이름도 참 엿같은 "여성가족부" 라는 게 있다. 그것도 "여성부"에서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이름만 살짝 바꿨을 뿐 하는 지꺼리는 같다. 그리고 남자는 그 어디에도 빠져있다.
국가의 기관이 국민의 성별에 따라 대우나 처우를 달리 해 주겠다는 얘기다.

작금의 이러한 병역 논의가 이왕 나온 거, 여성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개념을 정리하고 넘어가야 한다. 병역문제에 있어서 여성의 입에서 "여성차별" 라는 개소리가 더 이상 안나오도록...

국가의 의무에 성차별을 두는 건 정말 21세기를 살아가는 양성평등 자들로서는 수치스러운 일이다.
반드시 여성도 2년 군복무에 버금가는 대체복무라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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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見物生心이라 했던가?
없던놈이 뭔가를 가지게되니 그 욕심이 한이없네??
정치하는 넘들도 촛불로 기껏 몰아줬더니, 각종 규제로 군림하려하네?

규제는 진보의 적인데, 소위 진보라는 넘들이 국민건강진흥 차원에서 폭식 가이드마련, 폭식조장 광고 미디어 통제(먹방) 한다니 뭔 개소린지?
정신이 제대로 박힌 년놈들이라면 가이드까지만 마련했어야지...거기에 통제나 규제가 나오면 그건 이미 우리가 생각하는 자유민주가 아니지...

우린 압제에 해방되어 자유롭고 싶어서 니들을 선택한것인데, 내 주둥아리에 처 들어가는 음식물까지 규제한다고?? 뭔 개같은 발상이야??

인간사나 사업이나 정치나 참 뭣같은 주도권만 가지면 전부 다 자기 혼자의 힘으로 된건 줄 착각하고 군림하려하네...

이제는 니들도 천하의 개쓰레기 이명박근혜와 동일시 취급해야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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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나야 군대에서 이미 해방된 몸이니 그냥 한마디 할란다...

남자가 군대 가는 건 "신성한 국방의 의무"이고, 
여자가 군대 가는 건 "급여를 받고 돈벌러 장교나 부사관으로 가는 직업" 이고...
"겉으로는 양성평등을 외치면서 여자는 왜 군대를 안가려고 하냐?" 라고 남자가 말하면 찌질이로 폄하되고,
"여자도 군대를 갈 수 있으면 가야한다" 라고 말하는 여성은 깨어있는 지성이냐?

왜 약하고 힘 없어서 사병 복무도 못하겠다는 여성이, 돈버는 장교나 부사관은 가능한 것일까? 급여를 받으니 갑자기 없던 호랑이 기운이라도 솟아나서 그런가? ㅎ

이제는 이땅에서 모든 게 여성 우선, 지하철 분홍색 여성 전용의자 부터 건물의 여성 주차장, 심지어는 국가에서 세금으로 지은 도서관도 여성전용이 있는 게 우리나라다.
이것은 분명 성 역차별의 산물 일텐데, 이렇게 해 주는 것 조차도 여성=장애인으로 비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게다가 이땅에는 여성만이 가족을 위한다는 발상으로 그 이름도 참 엿같은 "여성가족부" 라는 게 있다. 그것도 "여성부"에서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이름만 살짝 바꿨을 뿐 하는 지꺼리는 같다. 그리고 남자는 그 어디에도 빠져있다.
국가의 기관이 국민의 성별에 따라 대우나 처우를 달리 해 주겠다는 얘기다.

작금의 이러한 병역 논의가 이왕 나온 거, 여성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개념을 정리하고 넘어가야 한다. 병역문제에 있어서 여성의 입에서 "여성차별" 라는 개소리가 더 이상 안나오도록...

국가의 의무에 성차별을 두는 건 정말 21세기를 살아가는 양성평등 자들로서는 수치스러운 일이다.
반드시 여성도 2년 군복무에 버금가는 대체복무라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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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난 기본적으로 문통령의 원칙과 소신을 찬성하는 노빠임. 
그러나 도덕적 검증이 안된 총리 장관들 인선 당장 철회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에 인재가 저런 인간들 밖에 없는 것도 아니고...
그럴거 아니라면 도덕적 잣대와 원칙을 들이대지말고 그냥 도덕적으로는 흠결이 있어도 당신이랑 팀웤이 맞는 사람으로 뽑는다고 천명을 하든지...

언제 부터 우리나라 정치인들 그렇게 깨끗했었다고...

잘한다 잘한다 했더니 등신들 여야가 합동으로 놀구 자빠졌네.


역기 정치는 금수저들의 놀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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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2017.01.19 16:34

5성급 호텔만 다니다가 화장실 하나 밖에 없는 전주한옥 온돌방에서 고생하고 있다고 말하는 꼬라지의 쌍놈의 새끼가 정말 욕나오게 만드네...
여행조차도 사치인 수많은 젊은이들과 그것도 비싸서 한옥체험도 못해보고 모텔간다거나 찜질방에서 자는 나같은 사람도 있는데...

아직도 젊어서 고생을 사서해야 한다느니,  봉사하러 세계로 나가라느니... 뭐 다들 비행기정도는 맘대로 타고 외국은 옆집 드나들 듯 다들 그정도는 하는 줄 아나보네...

지하철 돈구멍에 만원짜리 두개를 쳐 넣는 인간의 주둥아리에 똥물을 퍼부어주고 싶네..
왜 다들 저런류의 인간들에 환호하는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길래 저런 인간에게 20%넘게 지지를 하는지??
다들 같은나라에서 같은 소식을 듣고 사는거 아니었나요???
Posted by PD 개인교수
2016.09.12 13:13
수준낮은 국민들을 계도 하겠다는 유엔 사무총장 이라는 작자의 생각

나도 제발 좀 계도 해줘라... 계도 당하고 싶다... 나도 제발 레벨업 좀 시켜줘~~

이 엿같은 나라에서 국민위에 군림하려는 자들의 일반적인 생각의 행태는 전혀 헌법적이지 않다.

모든 권리는 국민에 의해서 생겨난다는 것은 이미 개소리가 된지 오래이고,
이제는 실수로 그러는지 아니면 알면서도 일부러 그러는지 햇갈릴 정도로 정치하는 자식들과 그 바닥에서 기생하고 있는 년놈들의 기저에 깔린 마인드가 국민을 개돼지로 본다는 것을 아주 피부에 와 닿을 정도로 느끼며 사는 세상이 됐다.

예전에는 설령 그런마음이 있었어도 짐짓 아닌척 쉬쉬하며 뒷통수를 쳤다면,
이제는 아에 대놓고 "니들은 개돼지이고...", "계도를 할만큼 레벨이 낮은 족속이다" 라고 이야기 한다.

뭐, 기분은 좀 나쁘지만 참 그자식들 마음속에 있는 말을 숨기지않고 뚫린 주댕이로 거침없이 내뱉으니, 뭐 그것도 일종의 매력이긴 하다.

암튼 국민이란 단어는 차치하더라도, 
상대방을 무시하고, 없다고 졸로 보는 인간들이 활개치며 너무도 쉽게 권력자가 되는 이 나라가 너무나 병신같네~~

독재자 새끼 딸년은 말 할것도 없고~~
Posted by PD 개인교수
9시 뉴스를 보며...

어떤 정신질환으로 입원을 4번씩이나 했던 또라이가 벌인 묻지마살인을 "여자라서 당했다"라며, 마치 모든 한국남자를 잠재적 범죄성향자로 몰아가며 남녀 성 대결구도로 엣지를 세우는 그런 싸가지들은 도대체 어디서 배워먹은 건지??

요즘은 양성평등시대가 아니라 길거리의 여자를 쳐다만봐도 예비 성범죄자로 취급하는 아주 황당한 시대라는 걸 모른채, 남녀간 물리적인 힘의 차이만을 가지고 남녀의 우위를 논하다니...

정말 시대착오적인 발상들...

여혐범죄 아니라고 지랄하지말고, 남자들은 쳐와서 고인의 명복을 빌라네?

내가 희생자 부모라면 저 화환 놔둔 애 가만 안두겠네. 저건 추모가 아니라 추모를 빌미로 한  삐뚫어진 정신질환자의 광기인듯.

이 사회가 정말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저런 발상들을 할 수가 있지?
Posted by PD 개인교수
이 프로그램 볼 때마다 자식을 좌지우지하려는 엿같은 부모들 때문에 늘 기분이 나빴는데, 오늘은 그 정점을 찍네..

지 애비애미가 채식한다고 애들을 풀만 먹이다니...

저런 삐뚫어지고 이상한 신념을 자식에게 강요하면서,
육식을 하면 환경을 파괴한다느니 하면서 이 사회의 환경과 사회운동을 얘기하는 등신같은 년놈들...

자식들은 자기 소유물이라는 삐뚫어진 마인드가 애들을 강요하는 것이다.

애들은 스스로 생각하는 독립적인 인격체이지 결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거늘...

으휴 애들 불쌍해 죽겠네~~~

자기 변비 고치려고 채식을 했으니까 애들도 채식 하라는 병신같은 부모 마인드...

이상한 종교적 신념에 빠진 년놈들,
그걸 집에 와서 강요하는 년놈들, 
한참 교육 받으며 사회를 알아가야 할 애들을 자기 힐링한다고 산으로 데려가서 지는 머리 기르고 수염 기르고, 애들에게는 별 등신같은 한복 입히는 년놈들...

내 의사표현 못하던 어린시절에 일방적으로  당하고 산 나는 저런것만 보면 진저리가 쳐지도록 욕하고 싶다..

야이 개년 개새끼들아... !!
니 자식은 니 소유물이 아니야!!!
풀 처먹으려면 니들이나 처먹고...

성장기애들 고기 좀 먹여라...
고기 좀 먹고 싶다고 눈물을 훔치는 애를 보니 맘이 짠하네..

저런 인간들 때문에 열받지 말아야지...

♥♥이 글은 남녀평등(아? 이거 싫어??) 여남평등을 기준으로 썼습니다♥♥
Posted by PD 개인교수
히트 가수들이...시간이 지나서 자기 노래를 원래대로 안 부르고 기교 써가며 멋부리며 엿같이 부르는 것, 그거 참 멋이 없을뿐만 아니라 당시의 그 노래 느낌을 느끼려는 팬들에 대한 배반 행위이다.

팬들은 니들만큼 음악성이 없거나 노래 못불러서 그걸 듣고 싶은게 아니라, 당시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어서 그런거니 그 엿같은 기교버리고 그냥 오리지날로 노래 하세요...
Posted by PD 개인교수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6022411557665085


지랄염병을 하고 있네...
이건 행정부가 뭔지 입법부가 뭔지 완전 똥오줌 못가리는거 아닙니까? 
민주주의 삼권분립의 기본 개념도 탑재되어있지 않은 인간이 이나라의 대통령이라니...
누가 기집년 아니랄까봐 처 울기는..

자신만이 초당 초입법 초국가적인 권력의 행사자 였는데, 한갓 하찮고 등신같은 국회의원 나부랭이들이 통과를 방해하니 그 속에 쌓인 울분 토해낼길이 없었겠지..

하긴 지애비가 저렇게 하던것만 보고 자랐는데 자기는 그게 안되니 열도 받겠지.
차라리 긴급조치 게엄령을 내리지 그래?..

국민의 세금으로 구입한 책상을 더러운 눈물로 오염시키고, 20분간이나 손괴를 시도 했다면 반드시 책상 수리비 받아내야합니다.


지금 국회TV를 시청하면서,
국회의원이고 댓통년이고 정치고 나발이고 이미 마음을 접은 한 사람으로써, 정말 처음으로 야당의원들이 제대로 일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제발 앞으로도 이렇게 일들 좀해라. 세금 도둑놈들아.

그나저나 간철수는 어디에 숨어서 간보고 있나? 등신같은 놈...


Posted by PD 개인교수
지금 7000번 버스를 탔는데 젊은 기사양반이 뒷자리에 여자애들 둘이 크게 떠드는 걸 보고...
"조금만 조용히 하고 가실게요~~" 라고 한다.

"조금만 조용히 해주세요" 라고 하면 되는데 왜 저런 병신같은 언어를 구사했을까? 정말 병신새끼 같다.

이건 뭐 언어 장애인도 아니고...
지가 그렇게 한다는 얘긴지, 남보고 하지말라는 얘긴지 참 애매모호하네 ?

"~~ㄹ게요" 라는 말은 자신이 그렇게 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할때 쓰는 말인데 거기에 살짝 존칭을 더해서 상대방에게 권유하는 말로 쓰다니...

조용히 할게요~~
-> 어 그래 조용히 하고 공부해..

조용히 하실게요~~
->?? 뭔 개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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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the opposite meaning of democracy nowadays in Korea?
It is neither communism nor socialism.
It's just inherited dictatorship from her father.


우리나라에서 현재 민주주의의 반댓말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공산주의도 사회주의도 아닙니다. 

그것은 지애비로 부터 상속되어진 독재일 뿐입니다.


什麼是目前在韓國民主主義的相反概念呢?
這且不是共產主義也不是社會主義。
那就是自從自己老爸繼承下來的獨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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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씨바 욕한번 해야겠네..
史觀이란 역사를 기록하는 주체의 관점이라는 얘기다.
즉, 역사적인 같은 사실(예를들어 황산벌 전투)을 두고 신라와 백제의 사관은 달라질 수 있다.
그만큼 사관이란 Flexible 한 것이다.
그러니 그 관념의 신축성이 보장되는 여러 학자들의 신념과 고고학적인 연구의 결과물이 바로 역사이다.

그 역사는 내가 생각하는 바와 니가 생각하는 바가 다를 수 있음이다.

즉, 역사 교과서는 그 시대를 추측하는 잣대이지 그 시대를 규정하는 정답은 아니다.

어떤 뭣같은 년이 과거의 역사를 현재 정부의 시각으로 규정하겠다고 하는데 ㅆㅂ 너는 기분 좋냐?

씨바 하다하다 별 지랄을 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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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최근 우리나라를 가리켜 "세월민국"이라고 조롱섞인 불만을 노골적으로 들어낸다. 물론 쓰레기 게시판인 "일베"에서 처음 나왔으리라 추측된다.

일베 회원들은 세월호 사건 초기 박근혜정부를 각계에서 강하게 공격하자, 자기들의 정신적 지주인 근혜언니의 편에서서 옹호하려다 무리수를 두어 '세월호 유가족들을 비난 한다든지 심지어는 세월호에서 비참하게 죽어간 학생및 시민들에 대하여 악의적인 언사로 고인들을 모욕 하기도 하였다.


물론 그건 일베나 특정 쓰레기들의 모임에서는 좀더 욕을 강하게 하고, 자극적인 언어를 쓰면 회원들 간에서도 이목을 끌 수 있다는 유치한 생각의 발로 일것이지만...

그건 그 애들 이야기라 치부하고......,


나의 경우, 

작년 세월호 사건이 일어 났을 때 다들 노란 리본으로 카톡 프로필을 바꾸고 페이스북에서 매일 추모의 글을 퍼 날라다 올릴 당시. 내 프로필 사진에 노란리본이 없다고 "왜 노란 리본을 안다세요?" 라고 어떤 미친년놈이 물어 보길래.. 그냥 얼버무린 적이 있다.


난 사실 세월호나 삼풍 백화점붕괴나 성수대교 대구 지하철 참사등.. 그런 일련의 사건들을 같은 맥락에서 보는 사람이다.

죽, 사건의 현장에 있었기 때문에 재수없게 죽은 것이지 뭔 영웅적인 역할을 했다거나, 특히 내가 더 억울하다 니가 더 억울하다 할 상황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데 왜? 이 사회는 삼풍, 대구, 성수대교 참사등에서는 그토록 추모를 현저하게 안하다가 왜 유독 세월호 사건에서만 이처럼 거의 1년으로 다가가는 이 시점에서도 아직까지 "잊지 않겠습니다" 라며, 마치 복수를 꿈꾸는 자들의 말 같은 그런식의 말을 해 대는 걸까?


어차피 모든 일련의 대형 사건들에는 안전불감증 이라는 기본적인 전제가 흐르고 있고 그 어느 사건 하나 예외는 아닌데, 왜 유독 세월호에서는 선장이 일부러 애들을 죽이려고 했다는 식의 논리로 몰아가는 것일까?


살인방조?

그 선장은 살인방조, 업주는 살인교사라며 추적하여 간접살해 하는 우리 사회의 집단적인 냄비의식.

사이비 종교에 대한 편견이 있을 수는 있지만, 그 종교와 세월호 사건을 결부 시켜서 또 한명의 변사체를 기어이 만들어 내고야 마는 집요함.


그렇게 따지면 늑장대응을 한 해경과 그 수뇌 또 그 수뇌들도 다 끝까지 추적해서 자살시켜야 마땅한데 박근혜는 이상한 표정으로 눈물한번 흘려주고 아직까지도 건재하며, 지 멋대로 칼을 휘둘러 정당정치의 핵심요소인 정당을 지 멋대로 해산 시키지 않나 온갖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데...



그건 그렇고 요즘도 페이스북에 무수히 올라오는 "잊지 않겠습니다"...

도대체 뭘 잊지 않겠다는 건지? 그리고 왜 잊지 않겠다는건지?? 난 그게 궁굼하다..

그 사건의 희생자 (난 솔직히 희생자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은게 누군가의 고의성이 없었으므로 재수없게 죽은 많은 사람들..)들을 잊지 않겠다는건지? 잊지 않겠다는 건지?

사건을 일으킨 선장을 잊지 않겠다는건지? 

안전 불감증의 이 사회 시스템을 잊지 않겠다는 건지?

도대체 잊지 않겠다는 실체가 없다. 그럼 잊지 않으면 뭘 어떻할건데? 라는 의문이 자동적으로 생길 수 밖에 없다.


세월호 사건의 본질은 "그들은 아름다운 희생을 한게 아니다". 

다만, 다른 사건때 보다 좀더 많은 어린 학생들이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불합리하고 무책임한 안전 시스템에 의해 죽음을 당한 안타까움만 있을 뿐이다.

그래서 부모된 심정의 전 국민이 다른 사건때 보다 좀 더 심각하게 애통해 했을 뿐이다...


결국 잊지 않겠다는 말, 아름답게 기억을 하겠다는 말이 아닌 이상 언젠가는 복수 하겠다는 말로 밖에 안 들린다.

결국 정치적으로 이겨야 겠다는 말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 이러한 불상사가 박근혜 정부때 생겼고 박근헤 정부 소속의 해경이나 안전 시스템이 희생자 몇명을 더 구하지 못했으니.. 이 사실을 분명히 기억해서 다음번 총선때는 정치적으로 떨어뜨리겠다는 말 밖에는 안되는 것이다.

설령 정치적인 뜻이 없더라 하더라도 잊지 않고 기억을 한다고 해서 뭐 달라지는것은 없다. 

잊지 않는 게 중요한게 아니라, 철저한 진상규명과 권리의 쟁취가 중요하다. 그러나 그 모든 상황도 nimby식의 항의와 데모는 큰 설득력을 잃는다.


다만 세월호정국이라는 정객들의 정치 놀음에 페이스북의 감성 충만한 선의의 박애주의자들이 이용 당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는 없다.


지금 우리는 잊지 않겠다는 복수를 꿈꾸는 적개심에 찬 말 보다는... 각자가 스스로를 돌아보며 생각을 개조하고 새로운 마음가짐을 다지는게  먼저는 아닐까?

 

남을 비난하기전에 자기성찰을...


어차피 모든 사건은 너나 나 때문에 일어난다는 이 본질을 깨닳아야 하거늘...


그나저나 방금전 세월호 보상법 여야극적 타결 했다는 데 그냥 덤덤하네... $%&&%^$%*^**&^&*^*^* 어차피 저 정치하는 년놈들이 다 하는거 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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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7 21:39




요즘 들어 자기자식을 "내새끼" 라고 표현하는 여편네들이 많다는 사실과 동시에, 그야말로 동물의 새끼인 개새끼를 자식(딸, 아들, 동생...,- 형이나 누나, 아빠로 표현 하는 사람은 아직 없지만...-)으로 표현하는 사람 역시 늘어 났다.


3년전 쯤인가 관악산 가장자리 까지 키우던 개를 데리고 산책을 나갔는데, 주위의 등산객 여편네들이 우리 개 한테 마치 사람인양 말을 건다... "너 아빠 어디갔어?" 라고... 개새끼가 사람의 말을 알아들을 이유도 없지만...


물론 내가 옆에 있어서 나를 개 주인으로 인식하고 내뱉는 말 일테지만, 난 사실 상당히 기분이 나빠서 한마디 했다. 내가 개 냐구... "난 개 주인이지 개 아빠가 아닌데?? 말 함부로 하지 마세요..." 라고 말 해주었다. 물론 웃으면서 농담 비슷하게 핀잔을 주었지만, 속마음은 "이런 미친X, 내가 개냐?" 라는 심정 이었다.


내가 개 아빠면 내가 개든지, 그 개새끼가 사람 이든지 둘 중에 하나가 격상 혹은 격하 되어야 형평이 맞는 말일진대, 똥 오줌 못가리고 함부로 말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요즘은 시대가 역행됬는지, 어설픈 개 박애주의자 들이 많이 생겨 났는지, 자기 친 자식 한테는 동물 한테나 쓰는 "새끼" 라는 표현을 쓰면서 개새끼 한테는 딸, 아들, 막내로 부르는 경우는 흔히 볼 수 있다.


꼴같지 않은 동물 애호가들 (엄밀히 말해서 개 에게만 자신의 애호를 적용 시키는 이른바 "개빠")이 점점 늘어나 이젠 개가 사람인지, 사람이 개인지도 햇갈릴 지경이다. 


된장을 바르는 개든,

집에서 기르는 개든...

개는 개 일 뿐...


개를 먹든 키우든... 뭔 놈의 상관 들이냐... 그 놈의 쓸데없는 오지랖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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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2014.06.02 14:15

또 다시 선거철이 돌아왔다.

후보가 누구인지도 전혀 모르는 나 같은 무정부주의자가 후보자 그 들 중 누구를 평가할 수는 없는 일 이지만,

꼭 선거철이면 반드시 등장하는 네거티브와 말 말 말 중 "도덕적" 이라는 말이 있다.


이 기준이 애매모호한 "도덕적" 이라는 말, 

이혼한 집의 딸이 엄마쪽으로 가면서 아빠를 비난하는 건 어제 오늘의 일 이 아니지만, 대중은 아빠를 비난한 딸의 푸념이 아닌 "이혼을 했다는" 그 자체에 더 도덕적인 마이너스 점수를 줄 준비를 하고 있다.


지금이 어떤 세태인데 아직도 이혼을 큰 흠으로 인식하고,

뒤에서 낄낄거리고 놀리고,

참 그 놈의 민도 정말 낮기도 하다.


난 그 누구도 지지하지 않지만, 

상대방이 펼치는 네거티브 및 스스로의 내부 분열 및 자충수는 선거 당일이 지나면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깨끛이 잊혀지기 마련이다.

우리는 이미 전두환이라는 깡패를, 이명박이라는 범죄자를 대통령으로 뽑은 경력이 있고, 

현재는 독재자의 딸을 우리의 우두머리로 두고 있다.

그들이 도덕적이라서 선택한 것은 아니다.

그들이 조폭이라 할지라도 나만 좀 더 유리하다면 서슴없이 한 표를 투척하는 우리들이다.


그러면서 누가 누구를 물고 헐뜯고 도덕적이 아니라 비난할 수 있을 까?


병신들...

지랄하고 앉아있네..

~~

뒤돌아 보지마.. 바로 너 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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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1. 박정희에 대한 추억


내 인생 고2 때 박정희 대통령이 우리 학교 위에서 총맞고 돌아 가셨다. 

아니 일말의 존경심도 없는 독재자 였기 때문에 "죽었다" 라는 표현이 맞겠다. 

죽어도 아주 잘 죽었다 라고 생각했고, 당시에는 정말로 박정희를 죽인 김재규는 독재에서 민족을 구한 국민의 영웅이 될 줄 알았다. 

전두환이 갑자기 튀어나오기 전 까지는...


최소한 내 나이 때 서울에서 학교 다니던 당시의 고등학생들의 평균적인 생각 이었고 그 예외는 없었다. 

즉, 당시 박정희를 몰래 흠모 한다거나, 새마을 운동을 통하여 우리나라 경제를 살린 사람 이라든지 이러한 일말의 개념도 없었고, 단지 국민을 통금과 긴급조치에 가둬 놓고 공포정치를 하는 독재자 였을 뿐이다. 


우리의 어린 시절, 박정희 18년 독재를 관통하던 단어는 "유신독재, 궁정동, 공안, 체포, 고문, 데모, 부정선거, 군사 구테타, 대통령각하, 육영수여사, 영애(令愛-대통령의 딸을 당시 뉴스에서는 이렇게 불렀음) 뭐 이런것들 이었다.

그건 마치 김일성 = 공산당 악마 라는 불변의 등식과도 같은 것 이었다.


그리고 작금에 와서 고교동창들의 SNS를 보거나 대화를 해 봐도, 혹여 김대중 노무현 김영삼 김대중 같은 사람들에 대한 의견은 약간은 다를 수 있지만, 예외없이 "박정희는 독재자 쌍놈의 새끼, 박근혜는 그런 자의 딸" 이라는 불변의 법칙 같은 게 박혀있다.


심지어는 박정희의 한자 이름을 破字해서 朴(十 八 卜, 18년 동안 통치할 운명이었는데) 正(一止, 한번 더 재임함을 그쳐야 하는데) 욕심을 부려, 결국 熙(臣己 火, 자기의 신하에게 총 4발 맞고 죽었다) 라며 술자리의 안주 처럼 조롱하며 씹었었다.


세월이 지나 전두환 이라는 희대의 군사 깡패가 8년을 독재해 처먹고, 그 친구가 5년, 박정희 당시 쪽을 못 쓰던 두 김씨가 근 10년을 해 먹고, 노무현을 지나 이명박까지의 세월은 뭐 어차피 "이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마음으로, 혹은 "어떤 놈이 되든 그 나물에 그 밥 이지" 라는 자조적인 생각으로 누가 장관이 됐는지 국회의원이 누군지 그리 알고 싶지도 않았고 알려고도 하지 않았던 세월의 흐름에 따라 방관자의 입장만 견지했었다.


그러다 작년 지 애비의 후광으로 국회의원까지 해 먹은 것 까지는 최대한의 아량으로 눈 감아 주고 있었는데, 갑자기 대통령에 나온다니까 과거의 망령이 되살아 나는 듯 심기가 불편한게 한 두 가지가 아니었다.


이건 흡사 최근의 스토리로 얘기해 보면,  

학교에서 심한 왕따 당해서 가해자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 피해학생이 졸업한 후에도 여전히 자신을 왕따시켰던, 그러나 현재는 연예인으로 둔갑한 지난날의 일진 날나리들의 춤추고 노래하는 모습을 TV로 계속 대해야 하는 그런 불편한 상황인 것이다.




2. 나에게 있어서 정치 란?


난 정말 강조하지만, 정치는 전혀 관심이 없고 오히려  "무정부 주의" 혹은 최소한의 치안과 공공질서 만을 통제하는  "Small government" 를 주장하는 사람이라


누군가는 국민이 정치에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국민도 아니다 라는 주장을 펴는데, 난 애초에 국민이란게 되기 싫은 사람이다. 


토지에 경계를 긋고 자기 땅 명명하고, 자기가 통치하는 나라를 세운놈들을 일반인들의 시선에서 본다면 다들 침략자들 일 뿐이다. 법 이라는것도 결국은 정복지에 대한 통제의 목적으로 만들어 진 것일 뿐이고, 정치라는 것 역시 통제나 통치의 수단에 불과한 것이다.


어떤 자들은 선거를 독려하면서 마치 선거를 국민의 의무인것 마냥 심리적인 압박을 주면서, 선거를 안하면 마치 의무를 소홀히 하는 것이라는 헛소리를 하는데,


난 이미 대통령에 그 어떤 년놈들이 나와도 어차피 경제는 세계와 연동되서 돌아가고 사회는 기존 질서대로 흘러가며, 대통령이란 작자가 자기 꼴리는대로 민주주의 사회를 갑자기 공산주의로 바꾸지 않는 이상(그렇다고 바뀌어 지지도 않겠지만), 뭐 누가 청와대에 앉아 있다 해도 내 직접적인 생활의 큰 변화는 없을 것임을 알기에, 나는 여전히 정치에 대해서는  "오불관언"의 태도를 견지하고 있고 지금도 그 태도 변함이 없는 사람이다.


솔직히 야당이고 여당이고 제 3 당이고 나발이고, 누가 대통령이 되든 어차피 "그들만의 리그" 이고 국민은 영원한 그 정객들의 피해자라고 생각라는 사람이다.


만일 내가 어떤 정치인을 좋아 한다치면....., 


그것은 내가 아무리 노무현을 좋아해도 인간적인 고뇌와 열정을 가진 인간 본연을 좋아하는 거지 정치를 하는 노무현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고, 

유시민은 고집불통 인것 같지만 말에 논조가 있고 다식해서, 

그리고 노회찬은 막걸리 마시며 즐겁게 대화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서 호감이 가는 것일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바꿔 말하면,

정치와는 전혀 무관하게 박근혜를 싫어 한다는 것이다.




3. 박근혜



어찌어찌해서 박근혜가 대통령-->댓통령-->댓통년 이 되었다. 

운명의 장난이든, 국정원의 장난이든 아니면 자기 애비가 늘 하던 수법대로 유신독재 부정선거를 했든 어쨌든 아무튼 대통령이 되었다. 

그래서 대다수의 당시 사람들의 뇌리에서 잊혀지고 있던 학창시절 왕따의 트라우마를 되 살리고 있다. 


내 외국 친구들이 How come daughter of dictator? How come?? 이렇게 놀리 듯 말하며, 한국의 정치와 국민수준을 북한이나 마얀마 필리핀 등지와 비교해도 슬프고 괴롭지만, 누구 말대로 "그러한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 라며 뇌의 진공 상태를 잠시 경험하면 그만이다. "그러한 일이 실제로 일어났으니까!!!".




도대체 누가 박근혜를 뽑았을 까?


결론적으로 말해서 내가 아는 친구들은 100% 안뽑았다. 아까도 말했드시 난 전혀 정치와 무관하며 정치적인 얘기도 정치인도 잘 모르는 사람이다.


그리고 내가 아는 형님들도 단 한명도 박근혜 뽑았다는 사람이 없다.

내가 아는 후배는 더 더욱이 말 할것도 없다. 단 한명도 박근혜를 뽑았다고 말한 사람이 없다. 참으로 신기한 일이다.


물론 이런 경우가 있을 수는 있다.

젊은 친구들의 경우,


꼭 일베하는 애들이 아니래도 박정희를 잘 모르는 젊은 친구들은 박정희의 굳게 담은 입술과 이상을 바라보는 듯한 썬그래스 의 위엄, 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라고 쓰여진 자필 액자에 대한 감성, 

그리고 80만원 세대라는 자괴감에 대비 경제를 일군 새마을 대통령에 대한 환상등 뭐 이러저러한 이유로......,

박근혜를 박정희의 화신으로 생각하여 뽑았을 수도 있다. 

아니, 젊은이들의 표가 오히려 결정적일 수 있다.


연세드신 분들의 경우,


경상북도 할머니들의 유명한 말 처럼 "애비 애미 총맞아 죽고 불쌍해서 어쩌나!!" 라며 찍어준 표도 작다고 볼 수 없다.

(현 77세 이신 우리 어머니는 유신정권 시절 늘 데모하고 다니셨기 때문에 절대 독재자의 딸을 뽑지 않았을 것이지만, 그것 또한 모를 일이다. 당신이 연세가 드시고 모든 것을 용서하는 나이가 됐으니, 애비 애미 총맞아 죽은 박근혜를 동정해서 뽑았을 수도 있다)


이왕 인심 쓰는 것 좀 만 더 써서,


내 친구 중에도 있을 수 있다.

이제는 중년이되어 중산층으로 도약하면서 급진적인것 두려워하는 부류도 있을 수 있고, 그래서 박근혜를 뽑았을 수도 있다. 

다만, 친구들이 모여 있는 SNS나 동창 싸이트에서는 친구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박근혜를 여전히 싫어 하는 척 하지만......,


이 위의 사례들은 정말로 확률이 그리 많지 않은 경우인데, 혹시 정말로 우려했던 그 일이 일어났단 말인가?" 정말로  소수의 케이스가 대다수로 변했다는 말인가?



4. 노예근성??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라고 신채호가 말했다지...



그렇게 왕따를 당하고도 TV에 나온 가해자를 아무 생각없이 멍하니 보며 박수치고 있는 피해자,


일본의 침략을 당하고도, 일본의 침략이 한국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되었다고 개소리로 도배를 해대는 역사 교과서,


긴급조치와 공포정치로 민주화의 암흑기 였던 독재 18년간과 청와대를 원래부터 자기들 소유의 집인줄 알았던 위대하신 박정희대통령 각하의 로열 패밀리들.. 

그 패밀리의 공주를 다시 대통령으로 뽑은 정말 기가믹힌 대한국민들.




이건 또 뭔 개같은 상황인가??

노예시절에 대한 향수 인가?  Black Joe 처럼 아직도 우리들 마음속에서는 주인님이 부르는 목소리를 그리워했단 말 인가?

이건 또 뭔 개같은 상황인지  참으로 침통하다.


임기 일년이 지나도록 여전히 국민과는 소통을 안하는 박근혜, 정말 소름끼칠 정도로 닮은 그 애비에 그 딸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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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1.
전철에 흔히 있는 노약자보호석이 굳이 필요한가?
사실상 말이 노약자 보호석이지 99%는 그냥 노인들과 노인도 아니면서 노인 인척 하는 아줌마들 자리이다.

가끔 지하철을 애와 같이 타면 그래도 애라도 노약자보호석 한 귀퉁이에 앉혀서 갈 요량으로 노약자보호석 근처에가서 4살된 애를 낑낑거리며 한쪽팔로 안고 한쪽팔로는 손잡이를 잡고 있어도 누구하나 양보하는법이 없다.

가끔 인자하게 생기신 어르신 - 그것도 노신사분 -  정도나 애기를 당신 무릎에 받아 주시려는 제스추어를 보내온다.
일반적인 노인도 아닌 사실 나랑 몇 살 차이도 안나는 50대 아줌마들은 전자의 노신사분들 처럼 결코 애를 받아준다는 제스추어나 일말의 안쓰러운 감정도 없이 뻔뻔하게 눈알만 굴린다.

사실 어린애의 특성이란게 모르는 사람 무릎에 앉으려하지 않는다는건 그들이 더 잘 알고 있을것이지만, 그러한 행동으로 이미 그들은 자신들의 임무를 다 한듯 자랑스럽게 앉아계신다.

애가 없고 나 혼자 지하철을 탔을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대부분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가끔 피곤할 경우엔 사람이 없으면 노약자보호석에 앉는다.
물론 이 경우에라도 어르신들 틈새에 끼어서 볼쌍스러운 모습으로 앉아서 가지는 않지만....
아무튼 가끔 노약자보호석에 앉아서 가고 있을 경우 왠만한 젊은 친구들이나 나정도면 어르신들이 들어옴과 동시에 무조건반사적으로 바로 일어난다.
또 그렇게 해야 하는것이 당연한 도리이고....,

한번은 노약자보호석에 앉아서 가고 있는데 어떤 노인분이 들어오셨다.
당시의 상황이 굳이 내가 자리를 양보 안해도 건너편에 충분히 앉을 만한 자리가 있어서 그냥 그대로 있었다.
그러나 그 노인네는 심기가 불편한듯 나를 눈 흘기며 쳐다보고 계셨다.
아마 그 분 생각에는 "나이도 어린게 왜 우리들 자리에 앉아서 가냐?" 뭐 이런 시선이었으리라.

난 당시 순간 생각을 했다.
'내가 지금 일어날테니 당신도 앞으로 절대 저쪽편 일반 자리로 넘어 오지마' 라고.
내 자신이 아주 우습게도 순간 대결구도를 머릿속에 그리고 있었다.

2.
생각해 보면 노인을 공경하는것은 당연한 것이고 굳이 노약자 보호석을 지정하지 않아도 요즘말로 개념을 조금이라도 탑재하고 다니는 젊은이라면 누구나 어른에게 양보한다.
근데 왜 굳이 노약자보호석을 따로 두어서 지하철 한켠을 양로원으로 만들어 버려야 하는지 정말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그만큼 우리사회가 각박해진것인지,
아니면 젊은 세대들의 노인과 약자 우선 문화교육이 갈수록 덜 되어지고 있는 것인지?

뭐... 하긴 가끔 다른 사람의 글들을 읽어보면, 지하철에서 젊은 남녀애들이 노약자석에 앉아서 끌어 앉고 히히덕 대면서 남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했다는 내용도 있던데, 사실 그런 싸가지 없는 애들의 경우가 도데체 얼마나 되겠는가?
정상적인 부모밑에서 정상적인 교육을 받은 애들이라면 결코 그럴리가 없다.
그저 그런것을(구체적으로 어린애들의 애정행각) 아니꼽게 보는 우리들의 시선이 노약자석과 크로스오버 되면서 크게 부각되는것일 뿐이지....

3.
노약자보호석이라는 말이 있기 전에 경로석이라고 했다.
당시에는 농담으로 경우에 따라서는 노인도 앉을수 있는 자리라고도 했다.

지금은 노련하고 약삭빠른 놈만 앉을 수 있다는 자리인 노약자석의 시대이다
과거처럼 노인만 앉는 자리가 아니라 약자도 앉아서 갈수 있는 자리이다.
약자란 어린 유아에서 초등학교 저학년(이건 순전히 내주관임), 그 유아를 앉고 있는 동반자, 임신부, 장애인 이 모든 사람들이 다 포함되는것이다.
노인과 노인 인것처럼 행세하는 아줌마들만 앉아서 가는 자리가 아니다.

게다가 심심이 피로한 젊은이도 얼마든지 앉을 수 있는 자리다.
물론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젊은이라면 주위의 따가운 눈총을 견뎌내기란 쉽지 않겠지만.

위에 있는 사진처럼,
노인들도 이제 좀 혹시 덜 피곤 하시다면 젊은 임산부에게 자리 좀 양보하시고 (내가 여태껏 임산부에게 자리양보하는 노인네 단 한번도 못봤음 - 만삭의 경우를 제외하고 -),
아줌마들도 좀 유아들에게도 자리 좀 양보하시고,
그 유아를 앉고 있는 보호자들에게도 좀 양보하시고,
가끔 밤늦게 공부하고 피곤에 지쳐보이는 어린 학생들에게도 한번쯤은 오히려 자리를 양보해주는 여유를 가지심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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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1. 


연예인들은 이른바 딴따라 로써 대중의 노리개이며 삐에로 광대이고 그래야만 한다.


대다수의 딴따라들은 극 소수의 케이스를 제외하면 공부와는 담 쌓은 어린시절을 보냈을 것이며, 흔히 애기하는 싹수가 노란 청소년기를 보낸 이들이다. 그리고 TV에 나와서는 어린시절 공부 못한 것을 소재삼아 헐떡거리며 지들끼리 킥킥댄다.

그것을 멍하니 저녁 밥상 머리에서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른 채 쳐다보며 킬킬대는 우리 같은 사람들을 위해 존재하는 필요악임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언제 부터인지 누구 부터 였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딴따라 연예인들이 어느 순간 "공인" 이라는 호칭으로 불리더니 마치 지들이 공인이라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뉘앙스 즉, 행동에 사회적 책임이 따르는 공인으로 분류 시키더니 마치 자신들의 행동과 말들로써 일반 대중을 교화시킬 수 있다고 착각을 하는 경지에 이르렀다.


우리가 너희들에게, 혹은 니들 스스로가 붙힌 공인 이라는 의미는 정치인이나 사회적 지도계층에게 붙혀준 공인과는 전혀 다른 의미인, 공개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보고 따라 할 수도 있는 연예인 이고 특히 분별력 없는 청소년들 이나  덜 떨어진 성인들에게 악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제발 뻘지거리 하고 다니지 말고, 약 빨지 말고, 술 처먹고 운전하지 말고, 이 놈 저 놈과 자지 말고, 이년 저년 잡수지 말고, 군대 뺄라고 지랄 하지 말고, 절도 하지 말고, 위안부가 창녀들 같다느니 그런 헛소리 하지 말고, 돼지 같이 디룩디룩 살쪄서 국가 세금 떼어 먹지 말고, 남에게 모범까지는 바라지 않아도 니들 딴따라들 원래 하는 개 같은 지꺼리들 좀 자제해서 자라나는 청소년 들이나 너희들 희희덕 거리는 프로그램 즐겨보는 일반 대중들에게 악영향을 끼치지 말라는 의미에서 너희들도 일종의 "공인" 이라고 붙혀준 것인데,.....


이것들이 점차적으로 눈에 뵈는 게 없는지 아니면 남들이 공인이라고 치켜 주니까 잠시 정신줄을 놓은 것인지, 아니면 원래 부터 배운게 없어서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을 못하는 것인지, 정말 그야말로 딴따라로 치부되어 쳐다보지도 않았던 것들이 이제는 마치 공인이면 자기들도 사회적 지도자가 된 양, 


지가 풀 처 먹는다고 육식을 하는 사람들을 공개적으로 비난 하질 않나, 어디서 눈썹 이어 붙히고 야구 방망이 들고 코미디나 하던 그야말로 쌩 딴따라들이 이젠 먹고 살만 하니까, 되도 않는 정치적 발언을 하질 않나....내 참 어이가 없어서 더이상은 오불관언의 입장을 견지 할 수가 없게 되었다.



선거철에 정치인 옆에 서 있다고 해서 너희들을 정치 할 만한 인물로 보는 대중은 없다. 

다만, 그나마 썰렁한 유세장에서 너희들의 딴따라 지꺼리를 보고 싶어 나오는 것이지, 너희들이 정치적인 소견이 있건 없건 그건 내가 알바 아니지만, 만일 혹여나 그나마 의식이 깨어서 정치적인 소견이 어찌어찌 해서 생겨났다 하더라도, 그것은 너의 정치적 색갈이지 그것을 일반 대중에게 연예인 이라는 신분으로 설파 시키면 안된다는 것이다. 



2. 딴따라는 TV 속으로...,


너희들이 원래 가야 할 곳 TV 혹은 스크린 이나 무대속에서 살아야지 삐질삐질 대중의 인기에 영합해서 비집고 나와봐야 그리 탐탁한 소리를 듣기 쉽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마치 선행을 하고 있는 많은 선량하고 정의로운 연예인들은 싸잡아 매도 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전재산을 털어 독도를 지킨다거나, 아무도 모르게 수십년을 양로원 고아원에 기부하는 그런 아름다운 마음씨의 또다른 당신들의 동료들의 얼굴에 먹칠을 하는것이다.


연예인 딴따라가 아무리 입이 까졌다 하더라도, 주둥이의 까짐 정도는 절대 배운 사람들 못 따라 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같은 개그를 치더라도 역시 배운놈이 의미있고 날카로운 개그를 치는 법이다. 

하물며 반에서 꼴찌나 하고 싸움질 화장질 이나 하던 찌질이들이 어느 순간 대중의 인기를 얻었다고 해서 대중을 설파할 만한 언어나 생각의 내공이 쌓이는 것은 절대 아니다. 

그러니 여기저기서 뻘소리 하고 안티 키우고 얻어 맞고... 본심을 몰라 준다느니 헛소리나 해대고..

이건 뭐 논리가 있어야지 본심이고 나발이고 이해를 해 주지...

"난 개새끼 너무 좋아해요. 그러니까 너님들 개고기 먹지 마세요.", "최근 풀 먹기 시작 했고 어느날 TV에서 무작정 가축의 도살 장면을 보고 충격을 먹었어요. 그러니 니들도 고기 먹지마세요..." 


뭐 이런 엿같은 논리가 다 있어?



3. 연예의 길은 넓고 딴따라의 할 일은 많다.


대중에게서 인기에 비례해서 돈을 받아 처먹으면 대중을 위해서 봉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대중의 딴따라가 어디 감히 대중을 설파하려 드는지... 이건 마치 오냐오냐 했더니 광대가 왕을 교육 시키려 드는 꼴이 되버린 형국 이다.

남의 곡 표절을 안하더라도 충분한 노력과 딴따라적인 아이디어로 멋있는 곡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뭐 하긴 정말 예술을 하는 사람들은 작곡가 작사가지...입 뻥끗거리는 가수들 이겠냐만은...), 

굳이 다른 나라의 코미디 프로그램을 표절하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머리를 맞대고 노력해서 훌륭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어렇듯 자신의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발 돋움하는 스타가 되어야지, 조금 인기 있다고 해서 우쭐해져가지고 마치 자기가 하늘에서 우연히 떨어진 양 대중을 자기의 아래로 보는 그런 한심한 XX들이 생긴 것은 물론 당신들 만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그걸 용인해준 일반대중의 잘못이 더 큰거 겠지만...

진정한 딴따라로 거듭 나려는 노력을 하는 연예인이 되고, 제발 그속에서 머물러 있으면서 기어나오지 않았으면 나는 소망한다.


이건 정말 라스베가스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이 Fucking era 를 살고 있는 우리들의 비애이기도 하다.


저런것들이 나를 교화 시키려들다니....


진정한 딴따라가 진정한 예술인 이라는 점... 저 애들은 알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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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몇년전에 자유롭게 자신의 블로그를 꾸밀 수 있었던 태터툴을 인터넷 대기업 다음 에서 Tistory.com 이라는 이름하에 접수를 했다. 

당시 태터툴에 모여있던 사람들은 대부분 다음이나 네이버 등등의 규제된 속박이 싫어서 나름대로의 독창적인 틀을 사용했던 것이고 상당히 활발하게 활동 했었다.

본래 블로그란게 자신의 일기장 비슷한 것이어서 거칠것 없는 표현들이 많고 심지어는 단 한줄로 자신의 기분을 표현하기도 하고, 어떤 파워블로그는 음식점 찾아다니며 사진찍고 맛을 평가하기도 하고... 아무튼 누구를 의식해서 쓰는 보도기사와는 전혀 무관한 것 이었다.


좀 아까 다음센타에서 이메일이 하나 왔다.

내가 2005년 1월에 쓴 글이 타인의 권리침해가 된다나 어쩐다나 하는 소리 였고, 개인의 블로그의 글을 함부로 차단 하였다.

결국 다음이 이런 지꺼리를 하려고 태터툴을 접수하여 자유롭게 태터툴을 쓰던 사람들을 자기들 회사의 이익과 명예의 카테고리안에 점점 가둬 놓고 있다.

내 블로그에 내가 로그인 하는데도 지속적으로 비밀번호를 바꾸라느니.. 뭘 하라느니.. 실명 인증을 하라느니.. 뭘 가입하라느니..

 참 교묘하게 억지를 하더니 이제는 내가 쓴 글에 대해서도 마치 자신들이 타인의 교육자 및 Supervisor 인양 일거수일수족을 감시한다.


애초에 태터툴의 정신인 자유를 건드리지 않겠다고 했던 모든 것들이 명백한 사기로 드러나고 있다.


 (내가 2005년도에 쓴 글은 나의 동의 없이 상대방이 신고했다는 이유만으로 이미 다음에서 Blocking를 시켜놨다)

내가 2005년 1월에 쓴글은,

김홍도 목사의 헛소리 구설수에 대한 같은 기독교인으로써의 나의 기분을 쓴것인데. 

사실 글의 90%는 뉴스의 기자들이 쓴것이고, 내가 쓴것이라고는 목사의 입에서 나온말 이라고 해서 전부 예수의 말이라고 착각해서는 안된다.. 라는 요지 였다.


이것을 김홍도를 따르는 추종자들이 8년이 지난 지금 어떻게 찾아내서 권리침해라고 다음측에 연락했나 보다.

김목사 스스로 그 주둥이에서 나온말을 신문기자가 인용하여 기사회 하고, 난 그 기사를 보고 참 한심한 생각에 몇마디 덧붙힌것이다. 

나는 지금 김목사 추종자인지 뭔지 하는 단체에 기분나빠하는게 아니라, 애초에 태터툴의 정신을 흐려놓는 다음의 지나친 간섭과 개입에 대해서 흥분하고 있는 것이다.

애초에 내가 다음 자체에서 운영하는 블로그에 가입했다면 이런 소리도 안한다. 

인터넷 대기업의 입장에서 잘나가는 태터툴을 자사에 영입시키고 그 수많은 회원들을 음으로 양으로 검열 및 관리하고 있다는 자체가 심히 기분 나쁠 따름이다.


또한,

김홍도 목사는 자신이 내뱉은 말을 기사화 한것에 대해서 명예훼손을 운운하고 있는데, 스스로 헛소리를 해서 구설수에 오른 장본인이 그것을 기사화한 신문이나 그것을 보고 한심하다고 한 나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 

전혀 없던 이야기를 꾸며 낸것도 아니고, 본인이 말한 내용을??......


김목사는 태국 푸켓에 놀러간 사람들을 음란마귀에 씌인 사람들로 대중 앞에서 매도하고, 

인도네시아 쓰나미로 희생된 사람들을 무슬림이고 예수 안믿어서 당연히 죽을 사람들이라고 함부로 말해도 되고, 

그런 쓰레기 같은 말을 쓰레기라고 한 사람들을 명예훼손으로 고발한다?


이건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런 기발한 생각을 할 수 있는지??

당시 보도를 했던 연합뉴스, 서울신문등 대다수의 기자와 신문사를 상대로 먼저 고소하고, 승소하면 나도 고소하기 바란다.


개나 소나 툭하면 고소라니... 목사가 애초에 입 조심하고 처신을 잘 했어야지... 


똥낀 놈이 성낸다고... 참 어이가 없어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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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4 21:54


"미국서 일군것 다버렸는데…정치보니 참담"

김종훈(사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가 4일 전격 사퇴를 선언했다. 김 후보자는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이제 조국을 위해 헌신하려 했던 마음을 접으려 한다”


이게 바로 개소리 중에 상 개소리..


미국서 일군것 다 버리고 왔는데.... 당연히 거처야할 청문회 과정에 대한 부담으로 사퇴를 한다는 것이 저런 병신들의 공통된 유리알 마인드다. 

마치 최근에 안철수 상병신님을 보는 듯 하다...

내가 알기로는 미국은 이 보다 더 심하게 청문회를 한다고 들었는데, 저 사람이 그렇게 자신이 있으면 과거의 조그마한 오점에 개의할 필요도 없다.
정말 조국에 충성 한다면...

사실 어떤 병신 같은 놈이 조국에 충성 한다고 그 동안 일군거 다 버리고 오겠냐만...

제발 가려면 그냥 가지 헛소리 만은 하지 말길...


참 짜증나는 인간들 한 둘이 아니네..

저런 인간이 뭐??? 미래창조 과학부???  지랄 하고 있네...


..

수구초심...

나이 먹어서 죽을 때가 되니 오래전에 떠나온 고향이 그립고 
마침 박근혜씨가 기회를 주니 금의환향하고 싶었겠지...

그러다 시궁창 같은 한국정치를 보니 아차 싶어서 발 빼는것에 불과하다는 것...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헌신은 얼어죽을 헌신..

헌신 하려고 했던 사람이 그렇게 쉽게 무너지나?
헌신이라는 단어의 뜻조차 오래된 외국 생활에서 잊어 버린건가???


이 사람이나, 이 사람을 원했던 그여자나 그야말로 유유상종 이네..


하는 지꺼리들 하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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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당초 누가 돼도 관계없으니 박근혜만 되지 말았으면 했는데, 그 누구들은 다 안되고 결국 공주님이 되셨네.


이제와서 안철수를 ㄱ새끼라 한들 그 무슨 소용이 있으리오만..

단일화 유세를 몰아 준다는 놈이 빨간색도 노란색도 아닌 주황색 목도리를 전략적으로 감고 나와 "투표하세요..제발.." 이 지랄하면서 이건 도와준 것도 안도와준 것도 아닌 박쥐같은 지꺼리만 하다가.

결국 끝까지 새정치 한다고 지 자랑만 늘어 놓다가 개표 결과도 안보고 미국으로 도망쳤구나..


이번 선거는 그 미꾸라지 같은 놈이 다 망쳐 논 것이다.

차라리 단일화고 뭐고 그냥 삐쳐서 사퇴했더라면 오히려 상큼하게 당락에 관계없는 깨끗한 뒷맛이 있었을 텐데..


뭐 하긴 내가 그 누구를 지지한것도 아니었지만.. 왜이리 기분은 더러울까??..


한국 이라는 가장 격심한 격동의 민주화 열망 사회에서 독재자의 딸이 그 애비를 이어 당선 됐다니.. 이 무슨 개망신 인가?? 전 세계적인 개망신이 아닐 수 없다.


내가 5년전에 썼던 이명박 당선후의 소감을 다시 한번 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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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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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그래...

공주처럼 자란 당신이..

이때 아니면 언제 먹어 보겠소///

x 나게 쳐드셈...





근데... 드럽게 먹기 싫은가 보네... 

"어휴 ㅅㅂ 이런걸 어떻게 처 먹으라는 거야???" 라는 표정





케찹 머스터드 범벅인 핫도그를 씹지도 못하네... ㅎㅎㅎ

갑갑하다... 

저런 사람이 무슨 서민정치를 하겠다고..


니에미, 단 한번, 단 한 순간 이라도 서민으로 살아 본 적도 없는 21세기 현존하는 몇 안돼는 독재자의 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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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박근혜




내가 그동안 정치인을 많이 봤어도 이런 치사한 자식은 처음 본다.


지지율이 떨어진것은 지 자신이 계속해서 기집년 처럼 이랬다 저랬다 해서 그런거지, 정말 모든것을 내려놓고 성심껏 단일화에 임했다면 결코 지지율이 떨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결국 끝까지 간보다 안돼겠다 싶으니 지 스스로 물러났고... 

결코 아름답지도 남자답지도 않은 병신같은 지꺼리 임에 분명하고..

이건 양보가 아니라 역량부족의 단순한 포기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진대..

차라리 그럴바엔 대인배 처럼 형 불러다가 형 손 들어주며 즐거운 행사가 됐어야지.. 찌질이 처럼 뭐가 억울하다고 울고 짜고 앉아 있는지..


결국,,,

사퇴선언하고 어딘가에서 숨 고르다 처음 한다는 개소리가. "내가 알던 문재인이 아니었다" 라며 미친 개새끼 처럼 물고 늘어지다니...

너도 엿먹어봐라 라는 아주 옹졸한 심보임에 틀림없다.


새누리당 으로 부터 정권 탈취를 하겠다고 하던 자식이 이건 마치 새누리당이 심어논 프락치 같은 지꺼리를 하고 있으니...

아무리 억울해도(사실 억울할 것도 없지만) "대의" 라는 게 있는 건데, 그리고 그 대의를 위해서 잠시 욱하는 성질도 참아야 하는건데 그걸 못참고 계집애 처럼 남의 뒤통수를 치고 있다.


아 정말 저런 자식이 혹여라도 대통령이 됐다면 어떻게 됐을 까 끔찍하다...


생각을 해 보자...


1. 안철수는 정말 대통령이 되고 싶은 생각 보다는 정치의 쇄신 및 정권교체를 위해서 순수하게 행동 했는가?

답: 출마 전, 출마 후  정치를 쇄신한다는 자식이 보여줄 수 있는 온갖 구태는 다 보여주었다 (상대방 인원 빼가기서 부터 시작해서...)


2. 안철수는 문재인에게 호쾌하게 양보할 마음이 아주 조금이라도 있었는가?

답: 그 시궁창 같던 여론조사를 조금이라도 자기에게 유리하게 하려고 개 발악을 한것을 보면 그 답이 나오지 않는가?


3. 안철수는 여론조사라는 시궁창 같은 싸움으로 변질된 단일화 과정에 염증을 느끼고 후보 사퇴 했을까?

답: 정말 무책임하게 지지율이 떨어지니까 도망간 것에 불과 하다. 아름다운 단일화란 애초에 그의 머릿속에 없었다. 만일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형님 불러서 같이 손잡고 샴페인 채우고 형의 두손을 들어 줘야 했다.


결국 끝까지 치사함만 보여주다 가는구나.. 참 갑갑한 인간이다.

만일 안철수가 이랬다면 난 안철수를 지지했을 것이다.


1. 대선 출마 선언: 

이 대학 저 대학 돌아다니면서 간보지 않고, 시간 끌지 않고 당당히 후보 출마 선언을 했어야 했다. 


2. 출마 선언 내용:

새누리당 민주당을 싸잡아 욕하면서 자신만이 새 정치를 할수 있다라고만 하지 않았어도 난 이토록 분개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결국 구태란 구태는 혼자 다 하고..


3. 박선숙, 송호창

박선숙 송호창 같은 철새들을 받지 말았어야 했다. 이건 뭐.. 새누리당에서도 갔다고 하니... 개나 소나 자기에게 이득 된다고 하면 다 받아 들여서, 병신같은 돌연 사퇴로 정말 무책임 하게 자신을 추종하는 그 모든 사람들을 일순간 실업자로 만들어 버리는 그런 무책임함에 혀를 내두를 지경이다.


4. 단일화 과정 (지금은 단일화 라고 불 수도 없고, 그냥 혼자 남은 상황 이지만)

끝까지 싸우겠다고 했다가, 

단일화 하자고 손 내밀었다가,

그 다음날 삐쳐서 안한다고 했다가,

(단일화의 여론이 거세니까) 다시 한다고 하면서 여론조사의 방법을 자기 똥고집대로 밀어 부치다가,

만났다가, 삐쳤다가, 다시 만났다가.... 에이 ㅆㅂ .. 

내가 만일 문재인이 었다면 " 야, 이 개새끼야.. 됐어!! 단일화 너랑 안해, 꺼져 이자식아!!" 라고 욕을 했을것 같다. 


오늘 2,3일 잠적했다 다시 나타나서 처음으로 문재인을 욕했으니..

내일부터의 행보는 불 보듯 뻔하다.

대학이나 어디 다니면서 정치 쇄신에 대해서 씨부리고 다니겠지. 어차피 문재인 대선당선의 키는 자기손에 있다고 생각할 것이니 또 얼마나 무슨 치사한 지꺼리를 하고 다닐지... 참 한심하다..


이제 열받어라도 이 인간에 대해서는 그만 쓸까 한다. 

그럴 가치도 못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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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떤 국민이 이런 인간 대통령 나가라고 떠밀었을까?

 


하는 게 뭐하나 맘에 드는게 하나도 없냐?


1. 대선 나오기 전 서부터 출마 할까 말까 정말 드럽게 눈치 보면서 깔짝 대더니...


2. 나오자마자 바로 정치쇄신 하자.. 아니, 나 말고 니들 전부.... 나는 이전에 정치 안했으므로 니들만 쇄신 하면돼..

어떻게 쇄신?  

철수와 애매모호한 집단의 통칭인 "국민" 맘에 들때 까지... 철수 마음 = 국민의 마음 (뭐 이런 엿같은 등식이 다 있어??)


3. 열심히 민주당 등 여기저기서 선거 캠프 인물들을 도둑질 해간다 (구태를 안하겠다는 인간이 철새 정치인은 부추기고 양산한다. 새누리의 박언니와 똑같은 지꺼리를 한다)


4. 그러다 후보 등록일이 다가오고 단일화의 압력이 거세진다. 결국은 단일화 하자고 말을 건넨다. 그리고 이틀뒤 씩씩거리며 "에이.. 나 단일화 안할래.."라고 이야기 한다.

그러나 단지 말 뿐, 기집년 처럼 또 밀당을 하며 간을 보기 시작한다.

민주당과 단일화 하면 결과가 불보듯 뻔한 이미 예상됐을 시나리오... 즉, 문재인을 단일화 후보로 확정 짓기 위한 수단을 강구할 것이라는 것 쯤은 삼척동자도 대가리만 있다면 누구나 알 수 있을 텐데...


"당신네 당 애들이 나에게 모욕을 줬어... 라며 단일화 유보 입장을 천명한다"

그리고 문재인의 몇 번에 걸친 사과에도 "뭔 잘못했는지 아냐고 기집애 처럼 따져 묻는다...

문재인은 "아무튼 뭔지 몰라도 모든게 내가 다 잘못이오!" 라고 달래려고 하고

철수는 잘 대꾸조차 안하고 언론의 뒤로 숨는다.


내가 문재인이 었다면 철수에게 분명히 전화로 아래 처럼 얘기 했을 것이다

""아니 니미 뭘 자꾸 잘못 했다고 이야기 하래?? ㅎㅎ.. 

아니 그러면 너 혹시 정말 대통령 자리 가지고 나랑 끝까지 싸울 목적으로 단일화 하자고 한거야? 니가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지??""



정말 이런 인간이 만에 하나 대통령이라도 된다면.. 정말 끔찍하다...

청와대 구석방에 앉아서 인터넷 댓글이나 검색하고, 기집년 처럼 이랬다 저랬다... 할꺼 아니야???


난 정말 노무현을 좋아해서 유일하게 투표를 했고 지금 까지도 인간 노무현을 좋아 하지만

그의 과감치 못한 정책이나 경솔한 행동에 아쉬움을 많이 가지고 있다... 

그것은 아마도 내가 그를 좋아했기 때문에 그가 더 과감히 행동하기를 바랫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얘는 또 뭔가? 

전혀 기본이 안되있는 게 갑짜기 불쑥 튀어나와서 마치 지가 전 국민을 대변하는 것 처럼 하고 다니는 꼬락서니도 보기 싫거니와, 

기집년 처럼 이랬다 저랬다. 오죽하면 사람들이 간을 잘 본다고 해서 "간철수" 라는 별명을 지어줬을까???


6. 각종 병신같은 정책

청와대를 줄이고, 국회위원을 줄이고..등등.의 대통령이 되면 무슨 초법적인 신이 되는 양 , 정말 ㅈ도 아무것도 모르는 초딩의 마인드를 가지고 계신데..... 

뭐 이런것들은 평론가들이 충분히 깠으니까 귿이 나까지 숟가락 하나 더 얹어 놓을 필요 조차 없다.


7. 내가 단언하는 현 시점의 철수의 생각

- .안철수의 말이 조금이라도 먹혀서 민주당이 몇 명 자르는 선에서 쇄신을 했을 시: 단일화의 장으로 금의환향 (국민들은 안철수의 승리라고 생각할 것이므로..) --- 정말 택도 없는 생각을 하고 있네.


-. 민주당의 아무런 움직임이 없을 시: 지속적으로 쇄신에 대한 비판을 가하여 희망이 없는 당으로 몰아 감..


뭐 이런 엿같은 생각들을 하고 계시겠지...


병신중에 상 병신 같은 생각... 이게 바로 철수의 생각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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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싸이트에 올라온 두개의 클립.


어찌 그리 나 학교 다닐때와 변한게 하나도 없냐? 

대학 노트 끼고 화장하고 커피숍에서 죽치고, 대화의 90%는 드라마나 연예계 이야기고, 큰 평수 아파트에 살면서 애 학교 바래다 주고 백화점 가서 장보고 수다떨고 남편 기다리며 저녁 준비하는게 최고의 행복으로 생각하던 그 옛날의 사고 방식과 현재를 사는 여자들의 사고 방식이 100% 똑같다는게 신기할 따름이다.

여자라는 동물은 진화도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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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의 뉴스에서 김조광수 라는 감독이 19세 연하의 동성 남자와 결혼 한다는 소식을 보았다.

김조광수 감독, 19세 연하 동성 애인과 내년 결혼 ‘확정’


대부분의 동성 결혼은 동성 섹스와 깊은 연관이 되어 있다. 쉽게 얘기해서 감성적으로 동성을 좋아해서 동성애를 시작하는게 아니라 동성과의 섹스를 좋아해서 혹은 하다보니 동성애자가 된다는 것이다. 무슨 아카페 적이고 고결한 사랑을 하는 것처럼 더럽게 포장할 뿐이다. 


뭐 그건 그렇고, 동성이 결혼 하는 것도 맘에 안들지만, 왜 저 사람은 이름이 저따구야?


내가 외국에 있을 때인가? 언제인지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 남녀평등의 일환으로 애비 애미 성을 동시에 사용하는게 일종의 유행 이었던것 같다.


저렇게 개명을 한 인간들은 어째 하나같이 하는 지꺼리도 편협하고 편향적인지... 원..


성을 두개 쓰는 인간들이 또 누가 있나 찾아보니...

이미 잘 알려진 꼴폐미 김신명숙, 제주해군기지 저지에 거품물던 양김진웅, 군가산점이라면 결사반대 하는 남윤인순.. 등등등 이번엔 19살 짜리 동성 애인이랑 결혼하는 김조광수.. 왜들 다 하는 지꺼리들이 정상적으로는 안보이네??


그러면 만일 김조광수랑 김신명숙이 결혼을 해서 아들 창식이를 낳았으면 그 애새끼는 김조김신창수가 되는건가? 그래야만 저들이 외치는 평등에 위배되지 않을 것인데..

나중엔 니미 2-3 세대 지나서는 성만 한 10글자가 넘겠네..

하는 지꺼리들 하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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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내 예상이 제대로 맞았다.


안철수 역시 물밑으로 이 자식 저 자식 섭외해서 결국은 오늘은 민주당 특별 공천을 받은 송호창를 빼갔다, 

이전에는 어떤 기집년 빼가서 선대 위원장 시켰고.... 

설령 안철수가 오라고 하지도 않았고, 그 새끼 스스로 기어 왔다 하더라도 받아주지 말아야 그게 바로 구태를 벗어나는 것인데... 그자식....한심하네... 


난 배신한 사람과 배신을 시킨 사람은 인간으로 보지 않는다. 


"이건 나의 선택이며 내 스스로 안철수가 좋아서 간것이다" 라고 송호창이 민주당에 대한 배신의 변명을 했더라도, 

깨끗하고 고귀하고 유토피아적인 정치를 추구 하는 안철수는 절대 받아 들이면 안되는 것 이었다

어쩔 수 없는 수락?? 영입??? 개 x 같은 소리다...


안철수 지 스스로가 혼자만 잘난 척, 고귀한척 하면서 구태 정치 안 한다고 하더니, 

박근혜가 김대중 비서실장 한광옥씨를 화합 한답시고 섭외 하는것 마냥, 똑같이 그 지꺼리를 하고 있다.

정말 정이 안 가는 새끼다...


구태를 벗어난다는것... 즉, 신태를 만든다는 것, 

신태 역시 구태에서 나올 수 밖에 없다는 것 

이게 바로 오늘을 사는 우리들의 엿같은 현실일 진대...


안철수가 지 스스로 혼자만 깨끗하다, 고결하다 잘난척 하다 결국은 저 지꺼리를 하고 있다.


어제는 종편방송에서 어떤 안철수 후보 진영의 어떤 여자교수가 앵커의 지적, "국회가 동의 안하면 대통령의 의지가 표출 되지 못할거" , 즉, 정당의 뒷받침이 없는 후보라고 하자.., 

이 년이 한다는 소리가......" 우리도 국회의원 한명 있어요." ㅎㅎㅎㅎ


갑갑하다... 


난 차라리 허경영이를 찍겠네..


참... 그 자식 가면 갈 수록 맘에 안드네... 내가 너무 색안경을 끼고 보는 건 아닌지...??? 

사실 저 놈이 반성 해야 하는데... 이건 내 스스로가 한번 반성해 봐야 겠다.


기대했던 만큼의 실망이 욕으로 표출되는 구만...


이런 개같은 나라에서 살고 있는 내가 너무 불쌍하다..... 








Posted by PD 개인교수




1. 

박근혜 후보가 갑자기 어제 자기 아버지의 과오와 인혁당 사건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했다.  자기 아버지의 군사 구테타가 시대의 요구에 부응한 어쩔 수 없는 선택 이었고, 역사가 말해줄 것이라고 계속 침묵을 지키고 있다가...


이건 그 누가 봐도 대선의 표심을 잡기 위한 일종의 눈가리고 아웅이다. 以手擇天!!! 


과거사의 인식이라는게 그야말로 어느 순간에 마음이 바뀌어서 아버지가 잘못 햇구나 라고 느끼는 것이 아닐 진대, 

그렇게 손 쉽게 "아버지의 잘못에 대해서 미안해요" 라고 자신의 아버지와 목전의 표를 바꿀 수 있나?


이건 저승에 있는 박정희가 놀라서 환생할 일이다.


정말 박근혜 처럼 Naive 한 인간이 있을 까???  사과를 안하고 과감히 나서는 모습에 지지를 했던 많은 박정희빠들은 오함마로 뒷통수를 처 맞은 기분 이었을 게다. 

내가 박근혜라면 아에 처절하게 박정희의 공과중 "功"만 세뇌적으로 강조하여 미진한 표 까지 결집 시켰을 것이다.

어차피 정치나 인생은 도박과 비슷 하니까...


박언니는 정말 Naive 하게도 남들이 지속적으로 이야기 하던 아버지에 관한 굴레에서, 

자신의 아킬레스건이 박정희라는 강박관념에 못 이겨 맘에도 없는 병신 같은 고백을 해서 원래 박근혜를 싫어했던 나 같은 사람들과, 원래 박근혜를 좋아했던 부류들의 신뢰를 동시에 잃어 버렸다.


참 갑갑하다...

아니 오히려 박근혜의 진면목을 이제야 보여 줬다고 할 수 있겠다..


2.

그나저나 나는 왜 정치에 관심도 없으면서 이런 글을 쓰고 있는 것일까??

무정부주의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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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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