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년도 매출액 150억원 이상 영업이익 20%이상 비상장 기업일 경우 인수

자금 이 없어도 상장사 지분과 경영권을 인수 할 수 있는 구조가 가능합니다.

2. 매출액 100억원 내외 첨단 기술력이 있는 기업일 경우 1번과 유사한 구조의 

상장사 인수가 가능합니다.

3. 매출액 30억원 이상 기술력이 있는 기업일 경우 상장사 또는 투자자로 부터

자금조달 또는 상장사와 주식스왑 가능 합니다.

4. 해외 자원 개발권을 가진 업체일 경우 밸류에 따라 상장사인수나 주식 스왑 

가능 합니다.

5. 상장사 경영권과 지분을 순수 현금으로 인수할려면 70억원 정도는 있어야

합니다.

6. 상장사를 구조 조정하여 신규 성장사업으로 탈바꿈 할 수 있는 기업일 경우

30억원 내외의 현금이 있으면 상장사 인수가 가능합니다.

7. 적대적 M&A를 생각하시는 경우 시총의 20% 이상 현금은 있어야 합니다.

8. 6번과 7번 동시일 경우 워런트 인수를 통한 원할한 상장사 인수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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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인수합병  (0) 2011.05.04
Posted by PD 개인교수
★기본용어

주식
기업의 입장 - 기업이 출자한 일정한 지분 또는 이를 나타내는 증권으로 기업이 회사를 주체로 배당받을 권리를 발행하여
자금을 얻는것.
투자자의 입장 - 자금을 투자해서 해당 회사가 성장하면 이익을 얻을수 있는 권리.(이익은 회사 성장과 절대적관점에서
비례하는것이 아닌 주식 수급 현황에 따라 상대적이며 유동적임) 코스피 KOSPI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한국 종합 주가 지수] - 별칭 : 고숙희
증권시장에 상장된 상장기업의 주식 변동을 기준시점과 비교시점을 비교하여 작성한 지표.
산출방법은 1980년 1월 4일을 기준시점으로 하여 이날의 종합주가지수를 100으로 정하고, 개별종목의 주가에 상장주식수
를 가중한 기준시점의 시가총액과 비교시점의 시가총액을 대비하여 산출한다.
즉, 종합주가지수=비교시점의 시가총액/기준시점의 시가총액×100으로 나타낸다. 코스닥 KOSDAQ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 - 별칭 : 개잡주
전자거래시스템으로 운영되는 비주류 주식거래시장.
미국의 나스닥과 유사한 기능을 하는 중소, 벤처기업을 위한 증권시장으로 유가증권시장(코스피)의 하위 개념이지만 전자
거래를 통한 매매가 코스피와 동일하여 많은 매매가 이루어 지고 있다. 코스닥 상장 기업중 실적과 성장성이 좋은 기업도
많으나 부도위기의 기업이라던지 시가총액이 적어 투기와 인위적 호가조작등의 종목이 많음으로 투자에 유의하여야 한다. 선물 - 관련 어록 : 선물을 하는 개미는 개미가 아니다.
미래의 약속된 시기에 약속된 가격으로 자산을 이전하는 계약의 매매거래. 파생상품
1계약당 거래되는 가격이 높고 거래를 위하여 습득해야 할 전문용어가 많으며 시장을 읽는 눈을 가져야 올바른 거래를 할
수 있음으로 뉴비는 접근하지 않는것이 좋다. 옵션 - 관련 어록 : 대박 혹은 쪽박
특정 자산을 정해진 가격에 사고팔수 있는 권리를 가진 파생상품. ELW와 유사하다. 설명은 ELW와 동일함으로 주식워런트
증권 참고. 주식 워런트 증권 [ELW, Equity Linked Warrant] - 별칭 : 한강행 티켓
특정 주식을 미리 정한 가격에 살 수 있는 권리증서로, 만기에 특정종목의 주가나 주가지수를 미리 정한 가격에 사고 팔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상품으로 옵션과 유사하다.
살 수 있는 권리는 `콜 워런트`, 팔 수 있는 권리는 `풋 워런트`이다.
주식의 미래가치를 미리 사고파는 거래라고 할 수 있으며, 일반 주식투자에 비해 '고위험 고수익'이라는 특징을 갖는다.쉽게 예를들자면 삼성전자 주식이 현재 50만원인데 주식이 1개월 뒤에 더 오를것 같다고 예상을 하자.
그렇다면 1개월 뒤에 삼성전자 주식을 50만원에 살수있는 권리가 '콜 워런트'인데 이것을 산다.
실제로 1개월 뒤에 삼성전자 주식이 55만원이 되었다면 50만원에 살수있는 권리를 행사하여 55만원짜리 주식을 50만원에
살수있다. 즉 5만원의 이익을 취할 수 있는 이론이다.
반대로 삼성전자 주식이 현재 50만원인데 주식이 1개월 뒤에 내릴것 같다고 예상을 하자.
그렇다면 1개월 뒤에 삼성전자 주식을 50만원에 팔수있는 권리가 '풋 워런트'인데 이것을 산다.
실제로 1개월 뒤에 삼성전자 주식이 45만원이 되었다면 50만원에 팔수있는 권리를 행사하여 45만원짜리 주식을 50만원에
팔수있다. 즉 5만원의 이익을 취할 수 있는 이론이다.하지만 ELW는 실제로 그 권리를 행사하는것이 아니라 그 권리를 발행한 금융회사가 만기시 손익을 계산하여 지급하는 현
금결제방식(cash settlement)을 채택하고 있다.물론 투자 도중 타임벨류에이션 측면에서의 프리미엄이라던지 LP호가미제시, 투기로인한 이론가 스포일등의 피해를 입을
수 있고 예상이 빗나가 시장이 반대로 움직인다면 그만큼 손실을 입을수 있으니 투자에 유의하여야 한다.
※LP
ELW에 호가를 제시하여 유동성을 공급해 주는 주체.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이들이 호가를 스포일 하는 경우가 많아 원성이 자자한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주 쓰이는 선물. 옵션 전문 용어
감마 [Gamma]
기초물의 가격변화에 대한 파생물 델타의 변화율
Gamma = CDelta / CU
개시증거금 [Initial Margin]
선물거래를 시작할 때 매입자 및 매도자 거래쌍방 모두가 납부해야 하는 증거금을 말하며, 현금 및 대용증권 모두 가능함.
권리행사 [Exercise]
옵션을 매입한 자가 약정된 가격으로 해당 권리를 행사하는것을 말한다.
기초자산 [Underlying Asset]
선물거래의 대상물을 가르키는 말이다.
내가격 [In-the-Money]
옵션에서 본질적 가치가(+)인 경우를 말하며, 콜옵션에서는 시장가격이 옵션행사가보다 높은상태, 풋옵션에서는 시장가격
이 옵션행사가격보다 낮은상태이다. 결국 행사가능한 가격내에 있다는것을 의미한다.
델타 [Delta]
Black Scholes Model에 의하여 산출된 헤지 비율을 가리키며, 기초물(U)의 가격변화에 대한 파생상품(여기서는 옵션)의
가격변화율, 즉 금융자산가격 1단위의 변동에 대한 옵션 프리미엄의 변동치를 말한다.
등가격 [At-the-Money]
옵션에서 본질적가치가 (0)인 경우를 말하며, 시장가격이 옵션행사 가격과 같은 상태이다.
로 [Rho]
금리변화에 대한 옵션가격 변화율
Rho = CC / Cr
만기일 [Expiration Date]
옵션보유인이 옵션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날을 가리키며 이 날의 일정시간까지 권리가 행사되지 않으면 옵션은 소멸
되어버린다. -100% 크리.
헷지 [Hedge]
현재 또는 예정된 현물포지션에 있어 발생하는 가격변동 위험을 없애거나 줄이기 위한 행위를 통칭하는데, 선물을 이용할
경우는 기존의 또는 예정된 현물포지션에 대해 선물시장에서 반대포지션을 취하는 거래를 가리킨다. 여기서 기대하는 효과
는 현물포지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손실이나 이익을 선물의 반대포지션의 이익이나 손실로 상쇄하여 가격을 고정시키는 것이다.
백워데이션 [Backwardation]
Ft < E{St}의 상태. 즉, 현물가격이 선물가격보다 높은 상태를 가리킨다. 미래현물가격의 기대값보다 낮은 경우 발생하며
백워데이션이 뜨면 시황이 안좋다는 의미로 주갤에 난리가 난다.
베가 [Vega]
기초물의 가격변동성(d, volatility)의 변화에 대한 옵션의 가격변화율을 말하며 람다(lambda)나 카파(kappa)라고도
부른다.
베이시스 [Basis]
(선물가격-현물가격)을 뜻한다.
스프레드 거래 [Spread Trading]
Outright 포지션에 비하여 위험을 감소시키는 선물과 옵션의 롱포지션과 숏포지션의 콤비네이션을 가리킨다. 선물시장에서
는 어떤 만기월의 선물을 매입함과 동시에 만기월이 다른 같은 선물을 매도하거나, 같은 만기월 또는 다른 만기월의 유사한
선물 또는 다른 선물을 동시에 매입, 매도하는 것을 가리킨다. 옵션시장에서는 기초자산은 같으나 옵션 행사 가격이 다르거
나 만기일이 다른 옵션을 동시에 매입, 매도하는 것을 가리킨다.
시리즈 [Serise]
주어진 옵션 클레스 중에서 행사가격과 만기일이 같은 옵션들의 모임.
쎄타 [Theta]
만기까지의 잔존기간이 변화함에 따른 옵션의 가격변화를 측정하는 지표
Theta = CC / CT
외가격 [Out-of-the-Money]
옵션에서 본질적인 가치가(-)인 경우를 말하며 콜옵션에서는 시장가격이 옵션행사가격보다 낮은상태, 풋옵션에서는 시장
가격이 옵션행사가격보다 높은상태이다.
외재가치 [Extrinsic Value]
옵션의 프리미엄의 외재가치를 말한다. 권리를 행사하여도 얻을 수 있는 차액은 없으나 프리미엄이 지불되고 거래가 되는
이유는 옵션만기일까지 권리행사기간 동안 시장의 가변성에 대한 기회이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며, 지금 당장은 이익
이 없는 상태라도 기간과 가격변동에 대한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프리미엄이 저렴한 수준에서 결정되고 이 프리미엄이 바
로 외재가치를 반영해주고 있는 것이다.
유지증거금 [Maintenance Margin]
고객이 위탁증거금을 예치하고 보유선물포지션의 가격이 변동될 때 자신의 선물증거금계좌에 유지해야 하는 최소한의
증거금을 말한다. 통상 유지증거금의 수준은 개시증거금 수준의 75% 정도로 하고 있으나 거래소별로 많은 차이가 존재한
다.
지렛대 효과 [Leverage Effect]
선물투자는 전체 계약 고의 10~15%에 해당하는 증거금만으로 계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체금액이 투입되는 투자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의 적은 투자기금으로 상당한 이익을 실현할 수 있다. 곧 금융상의 힘이 확대되는 효과를 말하는데 큰
이익을 취할 수 있는 이론이지만 큰 손실을 야기할 수 있다는것에 주의해야한다.
콘탱고 [Contango]
Ft > E{St}의 상태. 즉, 선물가격이 현물가격보다 높은 상태를 가리킨다. 선물가격이 미래현물가격의 기대값보다 큰 경우
발생하며 보통 주식시장에선 콘탱고가 정상이라 본다.
틱 [Tick]
거래소에서 규정한 최소한의 가격 변동폭
포지션 [Position]
선물의 매도 혹은 매입의 결과, 선물매입은 Long Position을 취한다고 하고 선물매도는 Short Position을 취한다고 함.
프리미엄 [Premium]
옵션은 불평등하게 계약 당사자 둘중 일방(옵션 매입자)에게만 주어지는 권리이기 때문에 의무를 지게 되는 상대방(옵션
매도자)은 그 대가를 요구하게 되는데, 이 때 요구하는 대가를 프리미엄이라고 하며 이는 동시에 옵션의 가격이 되기도
한다.
Bear Market
약세시황
Bull Market
강세시황
Limit Up/Down
가격급등으로 거래소가 지정한 가격상한선까지 올라간 경우를 Limit UP이라 하고 반대의 경우는 Limit Down이라고 한다.
한국의 선물시장 상한,하한선은 플러스 마이너스 10%로 제한하고 있다.
Scalper (Local)
순간적인 시황을 이용하여 빠른 시간안에 회전율을 높혀 매매를 반복함으로서 매매차익을 획득하고자 하는 사람을 칭함.
한국어로는 '초단타자'라고 한다.
 ★일반 주식 용어

손절
투자의 기본으로 손절매라고도 하며 '손을 절단한다'는 것에서 유례되었다는 설도 있다. 매수한 주식이 일정 가격보다 낮아
져 손실을 감수하고서라도 매도하여 향후 겪게되는 피해를 줄이는 것을 말한다. 손절은 보통 개인이 스스로 판단한 지지선
을 기준으로 이루어 지며 초보자들이 많이 손해보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손절매선을 지키지 못해서 이다.
보합
힘의 균형이 잡혀 주가의 변동폭이 적어진 상태를 말한다. 보통은 0.5%이내의 변동폭을 이르는 말이다.
상한가
하루에 상승할 수 있는 제한 폭. 선물은 10%로 규정되어있고 현물은 15%로 규정되어있다.
하한가
하루에 하락할 수 있는 제한 폭. 선물을 -10%로 규정되어있고 현물은 -15%로 규정되어있다.
주가수익비율(PER) 주가 ÷ 1주당 예상순이익
PER이 낮으면 주가가 저평가, PER가 높으면 고평가
주가순자산비율(PBR) = 주가 ÷ 1주당 자산
기업의 수익성만으로 주가를 판단하는 척도
총자산수익률(ROA) = (이익 ÷ 총자산) × 100
ROA가 높을수록 좋은회사
자기자본이익률(ROE) (당기순이익 ÷ 평균자기자본) × 100
ROE가 높을수록 좋은회사

※평균 자기자본 산출법
평균자기자본 = (전기 자기자본 + 당기 자기자본) ÷ 2
주당 예상순이익(EPS)

※주당 예상순이익(EPS) 산출법
주당예상 순이익 = 예상 세후순이익 ÷ 발행주식수

※적정주가 산출법
적정주가(기업의 가치) = 주당 예상 순이익 × 주가수익비율(PER)
에비타(EBITDA)
영업이익 + 감가상각비 등 비현금성 비용 + 제세금
세전기준 영업현금흐름을 나타냄
이브이(EV)
시가총액 + 순차입금(총차입금 - 현금 및 투자유가증권)
기업가치로서, 시가총액에 순차입금을 더한것
이브이에비타(EV/EBITDA)
(시가총액 + 순차입금)/(영업이익 + 감가상각비 등 비현금성비용 + 제세금)
기업이 현금을 창출해 낼 수 있는 능력이 시가총액에 비해 얼마나 평가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현금흐름 배수라고 함
턴어라운드
기업실적이 극적으로 개선되는 종목을 가리키는 말. 주가가 재평가 받게 됨.
개인이 턴어라운드의 정보를 접했을때는 이미 주가가 상승했을 가능성이 크다.
골든크로스
단기 이동평균선이 중, 장기 이동평균선을 급속히 상향 돌파할 때.
좋은 매수 신호이다. 매도는 당분간 보류하도록 하자.
데드크로스
단기 이동평균선이 중, 장기 이동평균선을 급속히 하향 돌파할 때.
나쁜 매도 신호이다. 매수는 당분간 보류하도록 하자.
이격도
이동평균선과 비교하여 주가가 어느 수준에 있는지를 알아보는 분석기법.
이격률 = (주가 ÷ n일 이동평균 지수) × 100
투자심리선
투자자들의 심리를 선으로 표현한 기법.
투자심리선 = (최근 10일간 전일 대비 상승일수 ÷ 10일) × 100
★흥분되는 특수 용어
트리플 위칭 데이 [Triple Witching Day]
주가지수선물.주가지수옵션.개별주식옵션의 만기가 동시에 겹치는 날.이날 주식시장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는 의미에서 '3명의 마녀가 빗자루를 타고 동시에 정신없이
돌아다니는 것같이 혼란스럽다'는 뜻으로 '트리플 위칭데이(Triple Witching Day)'라고 칭함.
3, 6, 9, 12월의 두번째 목요일에 '트리플 위칭데이'가 찾아오며 이날은 주가가 다른날보다 출렁일 가능성이 상존한다.
이유는 결제일이 다가오면 현물과 연계된 선물거래에서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 주식을 팔거나 사는 물량이 급변, 주가가
이상 폭등.락하는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사이드 카 [Sidecar]
선물시장이 급변할 경우 현물시장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함으로써
현물시장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도입한 프로그램 매매호가 관리제도.

선물가격이 전일종가 대비 5% 이상 상승 또는 하락해 1분간 지속될 때 발동하며, 일단 발동되면 발동
시부터 주식시장 프로그램 매매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된다. 그러나 5분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해제되어 매매 체결이 재
개되고, 주식시장 후장 매매 종료 40분 전(14시 20분) 이후에는 발동할 수 없으며, 또 1일 1회에 한해서만 발동할 수 있다.

서킷브레이커 [Circuit Breakers]
주식시장에서 주가가 급등락하는 경우 주식매매를 일시 정지하는 제도.
 
종합주가지수가 전일에 비해 10%를 넘는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되는 경우 모든 주식거래를 20분간 중단시킨다.
발동되면 30분 경과 후에 매매가 재개되는데 처음 20분 동안은 모든 종목의 호가접수 및 매매거래가 중단되고, 나머지
10분 동안은 새로 호가를 접수하여 단일가격으로 처리한다. 선물·옵션시장에서는 선물가격이 상하 5%, 괴리율이 상하
3%인 상태가 1분간 지속되면 5분간 매매를 중단하고, 10분간 호가를 접수하여 단일가격으로 처리한다. 주식시장 개장
5분 후부터 장이 끝나기 40분 전인 오후 2시 20분까지 발동할 수 있고, 하루에 한 번만 발동할 수 있다. 한 번 발동한 후에는
요건이 충족되어도 다시 발동할 수 없다.
 ★주식 은어
떡상 : 떡같이 상승했다는 의미. 즉 주가가 엄청나게 폭등할 때 쓰는 용어이다. 주가가 폭락했지만 많이 회복을 했을때도
비록 지수는 -(마이너스)지만 떡상이라는 용어를 쓰기도 한다. 기준은 정확히 정해지지 않았으나 0.5~1%의 상승에도 떡상
이라는 단어를 쓰는것은 설레발에 지나지 않고 약 3%이상을 기준으로 떡상이라는 단어를 쓰는것이 개념으로 통용된다.
예문 1. 헐... 다우 떡상중. 내일은 코스피 갭상 출발 ㅋㅋ
반의어 - 떡하락, 떡폭락

콜맨 : 파생상품 중 옵션이나 ELW(주식워런트증권)의 콜을 든 용자.
예문 1. 콜맨들은 다 죽었다고 복창해라.
반대 용어 - 풋맨

콜레발 : 콜 오버한 용자들이 지수가 상승하기를 기원하며 떠는 설레발과의 합성어. 하지만 떨면 떨수록 하락한다는
전설이 있다.
예문 1. 다우지수 상승중. 콜레발좀 떨어야지 ㅋ 대세는 콜~ 콜콜콜콜콜~
       2. 위에 예문 1번 쉥키야. 콜레발 떨지마라. 콜레발 떨면 주가 떨어진다.
반의어 - 풋레발

풋냉퀴 : 벤 버냉키(Ben Shalom Bernanke)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이 공식석상에서 입만 열면 주가가
하락한다는 설이 있어 붙여진 이름.
예문 1. 풋냉퀴가 또 뭐라고 씨부렸길래 주가가 곤두박질 침?
       2. <상보>풋냉퀴 소말리아에 금융구제 요청.
유의어 - 풋만수

캐잡주 : 상하로 주식 변동 폭이 매우 큰 주식을 칭하는 은어. 전문적으론 배타계수가 큰 주식이라 한다.
예문 1. 나 오늘 캐잡주 투자했다가 떡됬음 ㅋ
반의어 - 우량주, 대형주, 실적주

오버나잇 [Over Night] : 흔히 '오버'라고 부르며 콜오버 풋오버 미수오버로 나뉜다. 콜오버는 파생상품 call을 매수한 상
태에서 하룻밤을 묵혀두는 행위이고 풋오버는 put을 매수한 상태에서 하룻밤을 묵혀두는 행위이다. 프리미엄이 깍일 가능
성과 장초반 갭변동 시작시 많은 피해를 입을 수 있기에 신중기해야 한다. 미수오버는 그야말로 막장인데 미수금을 쓴 상태
에서 장중거래시 매도하지 못하고 하루를 묵혀두는 행위인데 일정기간동안 매도하지 못할 시 해당 증권사가 강제 매도를
집행하여 나온 수익금으로 미수금을 매우는 사태가 발발한다. 고로 오버나잇 투자는 유의하여야 한다.
예문 1. 콜 오버했는데 내일 캐돼지 되나요? ㅋ

연기군 : 연기금의 속된 표현. 국가 연금과 기금은 주식에 일정 비율로 투자할수 있는데 최근 정부가 연기금의 주식비중을
높힘에 따라 많은 투자자들이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 용어다. 연기군이란 말은 전쟁같은 주식시장에 한줄기 빛같은 아군처
럼 등장하여 주가를 방어하거나 외인을 공격하는데에서 유례하였지만 최근 고대 중국 군대처럼 많은양을 투입하여 모두 전
멸한다는 의미로 퇴색되기도 하였다. 한 나라의 기금이기에 추정치 몇백조원에 달하는 엄청난 양이긴 하지만 외인의 총알
받이로 전락하여 물려서 물타기 중이라는 설이 유력하다. 투입 시기도 매일 비슷한 시간에 비슷한 양으로 투입되어 그 효과
가 빛 바랬다는 투자자들의 원성이 자자하다.
예문 1. 꾸물꾸물 연기군이 흘러들어오네 ㅋ

총알 : 주식을 매수할때 자금을 이르는 말.
예문 1. 나 오늘 월급받음. 총알 장전 ㅋ

몰빵 : 한종목에 모두 투자하는 행위. 즉 올인.
예문 1. 나 오늘 삼전에 몰빵놨음 ㅋ
반의어 - 분산투자

떡실신 : 주식에서는 투자를 했다가 큰폭의 손해를 보았을때 정신이 혼미해진 상태를 일컷는다. 일반적으로 일상생활에서
도 많이 쓰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문 1. 오늘 상한가에 현물 들어갔다가 떡실신 당함ㅠㅠ

한강정모 : 투자에 실패한 사람들이 한강에 모여 정모를 하고 한강에 뛰어든다고 비꼬는 말.
예문 1. 뉙덜 한강정모하러 가야지?

감자탕 : 종목 감자를 이르는 말.
예문 1. 이 주식 감자탕 끓이냐? 왜이래?

버핏영감 : 버크셔 헤더웨이 회장인 전설적인 투자자 워렌버핏(Warren Edward Buffett)을 속되게 표현한 말로 '돈있으면
무엇하리 젊음이 좋다.'라고 계좌 깡통찬 사람들이 스스로를 위로할때 자주 쓰인다.
예문 1. 버핏영감 죽기전에 깡통차기 vs 둥신 수능 만점받기

바켠주 : 현 미래에셋 회장으로 미래에셋을 이끄는 수장으로서 한국 경제에 막대한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지만 미래에셋
중국 펀드에 물린 사람들이 자신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며 한탄하며 붙여준 별명이다.
예문 1. 글쓴이: 초범우주
           제   목: 바켠주 중국에 몰빵. 나는 신형 렉서스 버핏영감은 구형 포드.

우주방어 : 주식에서는 주가가 하방으로 흐르지 못하게 뚫지못할 매물대를 세력이 인위적으로 형성 시킬 때 쓰는 말이다.
보통 삼성전자는 50만원대로 우주방어서 형성되어 있고 그 방어 주체는 연기금으로 알려져 있다.
글쓴이의 닉네임 이기도 하다.
예문 1. 연기금이 삼성전자 50만원대 우주방어 한다 ㅋ 못뚫겠다.
     2. 우주방어로 주가 방어 탄탄하다. 걱정말고 투자하자.
 

갖이투자 : 가치투자의 은어이며 가치투자종목은 같이투자해야한다고 해서 붙여졌다는 설도 있고 같잖은 투자 방식이라고
해서 붙여졌다는 설도 있다.
예문 1. 버핏영감은 갖이투자자임 ㅋ
반의어 - 묻지마 투자

떡드랍 : 장중 차트가 갑자기 엄청난 긴 음봉을 그리며 하락할때 쓰는 말. 보통은 기관이나 외인이 매수세가 따라가지 못할
만큼의 매물폭탄을 던져 형성된다. 떡하락과 떡폭락과 비슷한 의미이나 떡드랍은 순간적인 폭락에만 쓰인다는 점이 다른
용어와 차별화 된다.
예문 1. 지수 떡드랍한다!! 콜맨은 대피하라~

다우극장 : 다우존스 공업평균지수(Dow Jones industrial average)를 칭하는 말로 미국은 주가 변동제한폭이 없어
상당히 변동성이 큰 장을 연출하는데 그 변동성이 영화를 보는것 마냥 스릴넘치고 끝까지 결말을 알 수 없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별칭이다.
예문 1. 다우극장은 마지막 30분이 하이라이트임 ㅋ

미선이 : 얼핏 들으면 여자 이름 같아 보일수도 있지만 '미국선물'의 줄임말이다. 보통은 다우를 기준으로 하며 가끔은
나스닥 선물을 부를때도 사용된다. 한국 장외부터 다우가 시작되기 전까지 통용되는 줄임말이며 미국선물또한 변동폭이
크기때문에 계집애의 갈대같은 마음처럼 이리갔다 저리갔다 해서 여성스럽게 붙였다는 설이 전해진다.
예문 1. 미선이 흘러내린다. 음탕한 년!

나주댁 : 한국의 코스닥 격인 미국의 나스닥을 칭하는 말로 이 또한 여성을 칭하는 말이다.
예문 1. 나주댁 말아올린다. 음탕한 년!

외계인 : 외국인을 표현한 말로 외부에서 와서 외계인이라고 하는 설도 있고 그들의 유동 자금력이 상상을 초월 할 만큼
어마어마 하다고 해서 외계인이라는 설도 있다.

개미 : 기관과 외인에 비해 개인투자자들의 자금력이 적기에 개인을 속되게 이르는 말.
예문 1. 개미가 +3000억 샀어. 오늘 개미 월급날이야?
     2. 개미가 오늘 엄청나게 매수한거 보니까 내일은 풋장이로구나~

개미지옥 : 보통 잡주에 물렸을 경우 쓰는 단어로 그 정의는 정상적이거나 혹은 비정상적인 이유로 주가가 가파른 상승을
보일 때 그것을 보고 개인들의 따라 산다. 이때 개인들의 비중이 높아지면 하방으로 큰 조정을 받게 되는데 이때 손절하고
빠져나오지 못한 개인들을 칭할때 쓰는 말이다.
예문 1. 김밥나라 주식 사지 마셈. 지금 완전 개미지옥임 ㅋㅋ

쌀장 : 미국의 장을 통틀어 이르는 말로 실제 미국은 아름다울 미(美)를 쓰지만 속되게 칭하기 위해 쌀 미(米)자를 사용하여
표현한 단어.
예문 1. 쌀장 오늘 다 털렷네 ㅋ 9.11 시즌2다.

임프 : 국제통화기금 IMF(International Monetary Fund)를 칭하는 말로 IMF를 한글로 발음할때 임프로 발음난다고 하여
쓰이게 되었다.
예문 1. 임프 시즌2 오는거삼? 금사놔야지 ㅋ

캐사기장 : 상하 변동성이 매우 큰 장을 칭하는 말로도 쓰이고 장 종료 30분만에 말도 안되게 지수를 끌어올리거나 끌어내
릴때 사용되기도 한다. 풋맨의 입장에서는 지수가 올라갈 호재가 전혀 없음에도 큰폭으로 상승할때 쓰이기도 하며 콜맨의
입장에서는 지수가 내려갈 악재가 전혀 없음에도 큰폭으로 하락할때 쓰기도 한다.
예문 1. 막판에 100포인트나 말아올렸어!! 캐사기장이다.
       2. 골든크로스인데 100포인트나 떨어졌어!! 캐사기장이다.

자장면 : 먹는 자장면을 칭하는 것이긴 하나 그 의미는 대세 하락장에서 잠시 반등이 나왔을때 콜이나 현물포지션을 취하
고 있는 사람들에게 고아원 보내기 전 자장면 사주는 거라고 자장면 사주고 나면 폭락장이 올것이라고 할 때 쓰는 말이다.
예문 1. 지금 주가 보니까 딱 고아원 보내기 전 자장면 먹이는중 ㅋ

핏자 : 말 그대로 피자를 칭하는 말로 주갤에는 예로부터 큰 수익을 얻으면 사람들에게 피자를 쏘는 관습이 있다.
큰 수익을 얻고도 피자를 쏘지 않으면 그대로 망한다는 전설이...
예문 1. 아싸! 대박났어요! 핏자 쏜다. 선착순 10명!

반토박 : 말 그대로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주가가 반토막이 났을때 쓰는 말이다. 보통은 -50% 플러스마이너스
10%정도면 반토막이라고 말한다.
예문 1. 유식대장 메이드 반토막 났데!!

물타기 : 주갤 뿐만 아니라 투자자들 사이 전체적으로 통용되는 단어로 보통은 자신이 산 주식이 하락하였을 경우 평단가
를 낮추기 위해 자금을 추가 투입 하는것을 말한다.
예문 1. 김밥천국 투자했다가 반토막나서 2000천만원 물타기 했음.

깡통계좌 : 투자에 실패하여 계좌의 자금이 거의 제로에 가까울 때 쓰는 말입니다.
예문 1. 오늘 깡통찼다. 아놔... 미치겠네 ㅠㅠ 위로좀 해줘.
       2. 위에 깡통찬놈 ㅊㅋㅊㅋ

747 : 이명박 대통령의 공략중 하나. 원래는 7%성장, GDP 4만불, 세계 7대 강국의 공략이였지만 최근 주가가 곤두박질
치면서 주가지수747 공략이 아닌가 하고 투자자들이 비아냥 거릴때 쓰는 용어. 최근 전문가들이 PER, ROE, 적정주가산출
등등의 학술적인 접근으로 주가지수 747이하로 내려가게 된다면 주가가 기업 가치에 수렴하지 못한다는 학설이 있음.
즉, 주가가 747이하라면 미래성장 프리미엄이 붙지 않고 오히려 공장을 팔아도 시가총액보다 더 나온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이것을 이유로 주가지수 747이하로는 내려가기 어렵다는 것을 근거로 최저점으로 통용되고 있다. 다만 최근 747을 찍지 않
고 장중 최저치인 800대에서 다시 올라갔는데, 이것은 최저점을 찍지 않고도 주가는 충분히 올라갈 수 있는 법이다. 라는
인식을 불러 일으켰다.
예문 1. 747= 7 + 4 + 7 = 18... 이런 18같은일이...
       2. 아... 망했어요. 이대로 747 가나요?
반의어 - 2300
(많은 증권사들이 07년 말에 내놓은 금융보고서에 따르면 08년에는 주가지수 2300 갈것이라는 평균 전망치를 내 놓았음.)
             3000
(이 대통령이 취임전 공략 연설에서 자신이 취임하면 08년 이내로 주가지수 3000 임기내 주가지수 5000 갈것이라 공략.)

둥신 : 둥글게라는 아이디를 가진사람을 찬양하는 말로 그는 최고의 인간반대지표라 불리운다. 그가 관심을 가지면 관심을
받게된 종목이나 사람은 무조건 망한다는 전설이 있다.
일례로 2000사건, STX사장 구속사건, LG전자 배터리 폭발사건, 서브프라임사태, 神사건, 구나미사건, 미네르바사건의
중심에는 언제나 둥글게가 있었다.
예문 1. 숭배하라 둥신!! 성지순례 왔습니다.
       2. 둥신이 내일 콜장이라고 했어?? 헐... 내 현물 망했네.

 *무포 : 없을 무(無) + Position 의 합성어로 포지션이 없다. 즉 아무것도 매매하지 않은 상태라는 의미이다. 장을 쉽게
예측하기 어려울 때 취하는 포지션으로 수익은 낼 수 없지만 포지션을 정한사람보다 장이 편안하다는 후문이 있다.
예문 1. 요즘은 장이 혼조세라 내일장을 예측할 수 없어서 무포임. 속이 다 편안하네 ㅋ

*틱띠기 : 스켈핑(초단타)과는 다소 의미가 다른 용어로 시세이동 최소단위인 틱이 움직임에 따라 빠르게 대처하는 매매
법을 일컷는다. 1틱2틱 이렇게 상승하면 빠르게 이익청산을 하여 이득을 취하는 것을 주로 일컷는데, 이런 매매법을 장중
많이하면 스켈퍼가 되고 스릴은  있으나 한번에 큰 수익은 얻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예문 1.틱띠기하다가 물려버렸다. 어쩔수없이 손절해야겠다.
         2, 위에 틱띠기 하다 물린놈 ㅊㅋㅊㅋ
반의어 - 장기투자

★개별 종목을 칭하는 은어
STX = 스특스
유의종목 - STX조선 = 스특스조선 , STX엔진 = 스특스엔진

SK = 스크
유의종목 - SK에너지 = 스크에너지 , SK브로드밴드 = 스크브로드밴드 etc.
대우조선해양 = 대좆
유래 - 07년 투자자들에게 큰 수익율을 안겨주어 큼지막하다고 붙여준 별명.
       하지만 08년 M&A의 영향으로 주가가 크게 하락하여 X같다는 의미로 퇴색해버림.
미래에셋 = 미녀에셋
유래 - 07년 미래에셋이 대폭 상승하면서 투자자들이 착하다고 지어준 별명.
           
                  마녀에셋
유래 - 08년 미래에셋이 대폭 하락하면서 투자자들이 나쁘다고 지어준 별명.
LG = 르그
유의종목 - LG전자 = 르그전자 , LG화학 = 르그화학
S-Oil = 섹시오일
유래 - 배당주로서 매력을 뽐내며 광고로 전지현, 김아중 등등의 섹시한 스타를 출연 시켜 노란색 기업컬러와 함께
       투자자들에게 섹시한 이미지를 각인시켰으나 최근 장미란의 S-Oil광고촬영으로 섹시오일은 무슨 섹시오일이냐며
       투자자들의 손발이 오그라 들었다는 설이 있다.
삼성테크윈 = 삼태기
디앤샵 - 데인샵
유래 - 들어갔다가 데인사람들이 붙인 별칭.
하이닉스 = 하락닉스
유래 - 주가가 07년말부터 주가가 꾸준히 하락하여 붙여진 이름.
국민은행 = 궁핍은행
유래 - KB금융을 칭하는 말로 실체는 알수 없으나 궁핍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
메리츠증권 = 멸치증권
유래 - 메리츠를 빠르게 발음하면 멸치가 된다는 단순 언어유희 .
IC코퍼레이션 - IC콥
유래 - 주식이 야콥병에 걸렸다는 설도 있지만 단순 줄임말이란 주장이 유력하다.
사이버패스 - 사이코패스
유래 - 감정이 없는 사람마냥 미친듯한 하락으로 붙여진 별칭.
관련 검색어 - 온한
초록뱀 - 꽃뱀
유래 - 들어갔다 물린사람이 많아서 붙여진 별칭.


★주갤 사건 사고

8616대참사 - ELW역사상 유례없는 엄청난 거래량을 연일 기록하며 4,095원까지 폭등하던 중 서서히 가격이 하락하여
09. 1. 5일 5원까지 추락하더니 09. 1. 8 결국 종이조각이 되어버린 사건.
주갤러들은 09. 1. 8을 추모일로 정하고 국기계양대에 메이드 1주를 계양한다는 소문이 있다. 
둥신 무포선언 - 한국경제와 자신의 자산보호를 위해 지난 2009-01-28 18:24:13 자신이 무포임을 게시판을 통해 공식
선언.


★증권 투자시 매우 유용하게 쓰이는 사이트 모음

실시간 다우지수 -【http://ext2097.byus.net/dow.php?intvl=1
(1초단위로 갱신)
한국은행 경제통계 시스템 Ecos -【http://ecos.bok.or.kr/
(금리, 물가, 자금순환, 환율, 국제수지/무역, 국민소득, 산업 및 고용, 기업경영분석, 기업경기 및 소비자동향, 산업연관표, 환경통계, 주요분석지표)
 Credit Suisse -【http://www.koreanwarrant.com/index.htm
(ELW종목시세, ELW정보, ELW기초자산정보, 시장정보, ELW안내서)
전자공시시스템 DART -【http://dart.fss.or.kr
(최근 기업공시 및 공시서류 검색, 기업개황, 최근정정보고서, 최근삭제보고서)
실시간 환율 조회 Stooq -【http://stooq.com/q/?s=usdkrw&c=1d&t=l&a=lg&b=0
(장중 실시간 환율 차트제공)
역외 환율 조회 - 【http://www.xe.com
(역외가 환율)

미국 지표 조회 Forex Factory -【http://www.forexfactory.com】(미국 각종 지표 발표 서치)

미국증시 Stockcharts -【http://stockcharts.com
(각종 지표 및 미국 증권차트)
우주방어 블로그 -【http://blog.naver.com/dnwnqkddj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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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집 문패 보고 전화번호 알아낸 뒤 빈집 확인 후 절도행각

[광주CBS 조기선 기자] 주택가 문패에 적힌 이름으로 114에서 집 전화번호를 알아낸 뒤 집에 전화를 걸어 빈집 여부를 확인하고 침입해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철창 신세를 지게 됐다.

절도 전과 5범인 황모(3)씨는 지난 4월 14일 오후 3시께 광주시 서구 쌍촌동 주택가 골목길을 걷던 중 집집마다 달린 문패를 보고 발걸음을 멈춰섰다. 기발한 범행 수법(?)이 떠올랐던 것이다.
황씨는 자신의 휴대전화를 이용, 문패에 적힌 이모(27)씨의 주소와 이름을 114 교환원에 불러줬다.

번호를 알아낸 뒤 이씨의 집에 전화를 걸었지만 아무도 받지 않았다. 빈 집임을 확신한 황씨는 제 집인양 잠금장치가 풀린 문을 열고 들어가 고급 양주·컴퓨터 등 58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쳤다.

황씨가 이같은 노하우로 지난 9개월간 도심 주택가를 활보하며 턴 집은 50여 곳. 피해액만도 3800만원에 달한다.

하지만,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 황씨는 돈이 떨어지자 컴퓨터·노트북 등 고가의 장물을 한꺼번에 중고매매상에 내다 팔던 중 이를 수상히 여긴 주인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광산경찰은 26일 황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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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1.급등주의 일반적 특징
(1) 미래 경제 환경 변화에 따른 성장 업종과 기업을 선택
(2) 부실 기업(관리 대상 종목이나 적자 기업)에서 우량 기업(2부 승격이나 흑자 반전)으로 전환 종목
(3) 최근 1~2년간 보합권을 유지하며 오랫동안 못오른 종목
(4) 오랫동안 대부분의 일반 투자자에게 외면된 주식으로 순환매가 없었던 종목
(5) 이유없이 오르기 시작하는 종목은 시세 초기 단계로 상승하고 왜 오르는지 이유를 일반 투자자가 납득하면 시세는 끝나간다.
(6) 성장주의 주간 그래프가 6개월 - 1년 기간 동안 긴 이동 바닥형을 크게 그리면 급등주가 될 수 있다.
(7) 주가가 하락할수록 거래량이 늘어나거나 주가 폭락 후 더 이상 하락하지 않는 종목은 급등 확율이 높다.
(8) 거래량 그래프나 역시계곡선이 연?최저 바닥권에서 방향을 급반전하는 종목은 눈여겨 보라.

2. 급등주의 기술적 특징
(1) 주가 탄력성이 크다.
(2) 매물 부담이 적다.
(3) 신용 물량이 적다.
(4) 거래 비중이 는다.
(5) 시장 인기 (테마) 주

3.주가 및 거래량 변화로 급등주 포착법
(1) 주가가 오랜 기간 띄모양 형성 (평행 추세대 형성 기간이 길것)
(2) 종가 관리의 흔적이 보일 것
(3) 눌림목 현상 출현.
(4) 거래량이 어느날 갑자기 3배이상 급증 (업종 매집시: 업종 거래 비중 급상승)
(5) 주가를 아침부터 첫상한가로 부추길 대 -> 수치 분석.
(6) 매물 부담이 많지 않거나 전고점의 집중 거래 가격대와 괴리도가 큰 종목이 거래량이 늘면서 주가가 오를 때
(7) 편승 및 빠져 나오기
o 편승시 : 거래량 급증률 3~8배 수준에서 주가 초강세로 출발해 매물을 받지 않을 경우
o 빠져 나오기 : 거래량 급증률 3~8배 수준에 주가가 강세로 출발했으나 주가 상승폭이 작거나 빠지면서 거래량이 10배 이상인 날이 연속하여 3일 이상 지속될 때 (매집 세력 작전 실패)

4.급등주의 매입, 매도 시점
(1) 매입 시점
o 첫상한가 매입(후장 동시호가 또는 단일가 매입)
o 익일 거래량 체크, 수치 분석 후 매입(매물분석, 목표치분석, 수치분석, BP분석, 프레토 분석)
o 1 & 6일 GC 매입 / 6 & 25일 DC 매입 / 6일
o 주가 및 거래량 이평 방향 전환시 매입(6일 또는 25일)
o 정배열 전환시 매입(장단기 이평 결집 후 이별)

(2) 매도 시점 찾는 법
o 시세 진행 후 장대 음선시 매도(첫하한가 추격 매도)
o 거래량 분석 후 매도(거래량의 천정 징후 찾는법)
o 1 & 6일 DC 매도 / 1 & 25일 DC 매도
o 주가 및 거래량 이평 방향 전환시 매도 (6일 또는 25일)
o 역배열 전환시 매도(장단기 이평 이별 후 일시 결합 후 재이별)

5.급등 종목 발굴 10 계명
1. 시대의 테마와 인기, 유행의 공통 포인트를 찾아라.

2. 거래량 급증 종목을 찾아라. (3배 이상)

3. 주가 지수대가 띄모양 형성 종목을 찾아라.

4. 주가가 긴 하락후 V자 바닥형, 모돌이파 완성 후 상승 종목을 찾아라.

5. 6, 25, 75일 장단기 이동평균선이역배열에서 정배열로 바뀌면서 그 간격이 좁은 꽈배기 종목을 찾아라. (꽈배기 전에 수개월 이상 불어 지내던 종목)

6. 매일 상종가 친 종목의 공통점을 찾아라.

7. 업종 거래 비중이 점증하는 업종에서 종목을 찾아라.

8. 전장에 첫 상종가 친 종목 중에서 테마와 유행의 포인트가 발전되고 그동안 안오른 종목이면서 챠트상 바닥 매수 신호인 종목을 찾아라.

9. 긴 하락 추세선 진행 후 추세선 상향 이탈하는 종목을 찾아라.

10. 기술적분석상 유망종목을 찾아라. (매집포착, 6일 주가 거래량이평, 타이밍, 소나)

6.급등주의 조건
(1) 오랫동안 못오르거나 장기간 하락한 주식

(2) 약 1년내 크게 성장할 경기 여건을 가진 주식

(3) 베타 계수가 높은 종목(장세에 따라 급등락하는 종목)

(4) 급등주는 전혀 관심권 밖의 종목에서 출현
(한번 시세내고 인기 끈 주식은 모두가 매입했으므로 1년내 급등주 불가능)

(5) 남들이 왜 오르는지 몰라 어리둥절한 주식.

(6) 모두가 좋은 주식이라고 하면 더이상 큰 폭 상승이 어렵다.

(7) 대시세가 난 후에는 급등 유망주가 바뀐다.
(급등주는 1년이상 안간다. 영원한 급등주는 없다)

(8) 시대의 인기 유형 테마를 갖추고 있는 주식

(9) 모든 사람들이 전혀 예외없이 이제는 완전히 끝났다고 느끼는 주식.

(10) 긴 띄모양의 박스권을 상향 이탈하면서 거래가 크게 느는 주식

(11) 미래 성장주가 급등주가 될 수 있다.

(12) 주가가 떨어질수록 거래가 급증하는 주식은 급등주로 돌변할 가능성이 있다.

(13) 주가가 긴 폭락 행진을 멈추고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상한가 진입 종목.

(14) 질서정연한 논리에 의해 뒷받침될 수 있는 대의명분이 있는 주식

(15) 대시세가 난 급등주는 매도 후 다른종목으로 교체매매를 해야 한다.

(16) 자신있는 큰장이 예측되는 사이클파에서는 적은 이익의 초단타를 해서는 안된다.

(17) 주도주가 될 수 있는 조건(거래비중 증가, 충분한 거래량, 재료, 상승전 낙폭큼, 향후 성장성 예상)

(18) 바닥권 패턴 - 이중 천정형, 3중 천정형, V자 바닥형, 원형 바닥형, 긴직사각형)

(19) 기울기가 급하게 급등하는 종목은 오래 못간다.
(완만하게 갭 없이 상승하는 종목이 크게 간다)

(20) 신고가 갱신 3~4일 후에는 조정이 온다.
(주식 매입자 => 모두 이익 발생으로 경계이식 매물 출회)

(21) 크게 못오른 종목이 거래량이 급증하면 급증주 확률이 높다.
(주도주는 상승초기 매수는 성공하고 말기 매수는 실패한다)

(22) 주가가 오르지 못한 상태의 대량 거래는 손바뀜으로 물량이 가벼워진 것으로 호재나 실적호전의 명분이 뒷받침되면 급등주가 된다.

(23) 약세장에서 안내리는 주식은 2차 상승 가능성 높다.
(큰손이 주가 관리하고 있다)

(24) 강세장으로 전환되면 가장 낙폭이 큰 주식과 안내린 주식이 크게 오른다.

(25) 급증주식을 상승초기에 10% 이익으로 빨리 팔어서는 안된다.

(26) 급등주식이 대량 거래되면서 최고가 대비 10% 하락하면 미련없이 매도.

(27) 주도주가 드러날 때 반드시 대장 주식을 매입하라 . (가장 센놈, 상한가 치는 놈)

1.정배열하의 5일,20일,60일 점프 종목을 골라라

- 일단 정배열로 전환된 주식은 망아지 뛰듯 주가의 움직임이 다급해지면서 5일 또는 20일 이동평균선에 부딪혀 점프하면서 짧은 조정과 큰 폭의 급등을 수차례 반복하여 대부분 큰 시세를 내게 된다.

- 이때 주가가 정배열 전환된 후 5일 또는 20일 이동평균선 부근에서 조정을 끝마치고 다시금 튀어오르는 주식은 주도주이고, 60일까지 하락하는 것은 주도주가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다.

- 강세장에서 주도주는 큰 시세를 내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바닥매수를 놓쳤다고한다면 5일 또는 20일선에서 1차 조정을 받고, 다시 주가가 상승으로 반전될 때 매수를 해도 큰 무리가 없다.

- 다만 2차 이상 3차까지 조정을 받고, 큰 시세를 낸 주식을 추격 매수하면 상투에 주식을 매수하게 되므로 조심해야 한다.

- 즉, 20일 이동평균선 조정을 거치면서 상승 3파를 기록한 주식을 20일 평군선까지
내려왔다고 매수하면 위험하다는 뜻이다.

2.오랫동안 안빠지고 세워놓은 종목을 골라라
- 오랫동안 주가가 하락하지 않고, 띠모양으로 세워놓은 주식은 기관이나 큰손이 의도적으로 관리하는 주식이 대부분이다.

- 따라서 이런 주식들을 매수하면 대부분 주가가 상승하게 된다.

- 그러나 주가가 크게 오른 상태에서는 간혹 2차, 3차 시세가 안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선입관은 가지지 않는다.

3.최근 6개월 기간중 거래량 최저점을 기록한 종목을 골라라

- 최근 6개월 동안 주가가 크게 하락했거나, 혹은 별로 하락하지 않고 세워놓은 주식 중에서 거래량이 최근 6개월 기간중 최저점을 기록한 주식은 바닥 임박 신호이므로 주시해야 한다.

- 이런 주식의 매입은 매우 안전한 상태하에서 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 그 이유는 최근 6개월 기간중 오늘이 거래량 최저점이라고 하는 것은 최소한 대기매물이 그동안 거의 털린 상태라는 것을 나타낸다.

- 이 경우 주가가 상승세로 반전되고, 거래량이 늘어나기 시작하면 매수해도 크게 무리가 없으며 이렇게 매수하면 대개 바닥권 부근에서 매수하는 셈이 된다.

4.신고가를 가볍게 돌파하는 종목을 골라라

- 바닥권에서 주가가 상승하기 시작할 때 그 이전에 형성된 역사적 전고점을 가볍게 돌파하며 신고가를 형성하는 주식으로서 바닥에서 크게 오르지 않은 주식은 대시세를 내는 경우가 많다.

- 미국의 주식투자 챔피언 데이빗 라이언과 유명한 민간 독립주식 연구소의 윌리엄 오닐도 그들의 종목 발굴법이 신고가 돌파 종목 발굴에만 오로지 의존하였다고 말하고 있으며 신고가 돌파 종목은 무엇인가 굉장한 일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므로 적극매수하여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 통상 신고가 종목은 신고가 발생기간이 얼마인가 하는 것 보다,대기매물이 많이 포진된 가격 지수대를 얼마나 가볍게 뚫어내는가 하는 것이 더 중요한 문제가 된다.

- 대기매물이 많이 포진되었다는 것은 거래량이 많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 수가 있으며 거래량이 많이 이루어진 가격대를 가볍게 돌파하는 경우는 해당주식의 주가를 움직이는 강력한 매수세력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5. 역사적 이중, 삼중 바닥형 패턴 출현종목을 골라라

- 역사적으로 수개월의 간격을 두면서 이중 또는 삼중 바닥형 패턴을 출현시키는 종목이 큰 시세를 내는 경우가 많다.

- 그러나 때로는 역사적 바닥형 출현 종목처럼 보이다가 다시금 한 단계 더 추락하는 속임형이 출현하기 때문에 조심하여야 한다.

- 이러한 유형은 매수후 다시 전저점까지 떨어지거나 매수한 가격에서 7% 이상 추가 하락하면 일단 매도후 재매수 시점을 탐색하는 것이 좋다.

6. 정배열 전환 종목을 골라라

- 주가가 정배열 전환되었다는 것은 주가의 장단기 이동평균선들이 역배열에서 혼조상태를 거쳐 정배열로 바뀌었다는 것으로 장기 이동평균선(300일, 150일)이 제일 밑에 위치하고, 단기 이동평균선 (12일, 6일)이 제일 위에 위치하는 상태로 전환되는 것을 의미한다.

- 이러한 주가 이동평균선이 정배열 상태로 전환되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

- 정배열로 전환되었다는 것은 주가가 장기, 중기, 단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돌파한 상태에서 이들 이동평균선 위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 이것은 주가가 오랫동안 주가의 저항선을 모두 뚫었고 영광스럽게도 이제는 완전한 무저항의 상태로 돌입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 원래 주가 이동평균선이란 평균 거래단가를 의미하므로 주가가 이동 평균선 밑에 위치할 때는 고가에 물린 대기 매도세력이 바로 위에 많이 포진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 따라서 이 대기 매물벽인 이동평균선이 저항선 역할을 하여 이동평균선을 강력하게 돌파하였다는 것은 대단히 강력한 매수세력에 의해 주식이 매입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그 주식은 다음에 한번 큰 시세를 낼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게 된다.

- 특히 주가가 장단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돌파한 후 에너지를 축적하고 정배열로 전환될 경우는 완벽한 무저항 상태에서 이동 평균선들이 모두 지지선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매우 강력한 운동 에너지를 분출하며 주가는 가볍게 급등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따라서 정배열 전환되는 종목을 발굴하면 투자자들은 월척을 낚을 때의 짜릿한 맛을 느낄 가능성이 매우 높게 된다.

7 .중기 이동평균선 돌파후 2달 이상 주가가 안빠지는 종목을 골라라
- 75일 또는 150일의 중기 이동평균선은 3개월 또는 6개월 주가 이동평균선으로 증권사의 신용주기와 비슷한 기간이 된다.

- 따라서 75일이나, 150일 이동평균선을 주가가 상향돌파한 것은 대단한 에너지가드는 일이기 때문에 보통 돌파후 2~3개월 이상 주가가 조정을 받은 후에 재차 상승을 하게된다

- 따라서 75일이나 150일의 중기 이동평균선을 돌파한 후 주가가 크게 하락하지 않고 2개월 이상 횡보하고 있으면 급증주가 될 확률이 높다.

8.역배열하의 대이격 종목을 골라라

- 역배열이란 장기 이동평균선이 제일 위에, 중기 및 단기 이동평균선이 그 밑에, 주가 일봉이 제일 밑에 위치한 상태를 말한다.

- 이런 상태에서 대이격 종목이라고 하는 것은 주가 이동평균선과 당일의 주가와의 거리가 가장 크게 벌어진 종목을 말한다.

- 역배열하의 대이격이 의미하는 바는 장기간 하락한 가운데 단기간 에도 가장 크게급락한 주식이라는 의미이며, "가장 많이 하락한 주식이 가장 크게 오른다" 또는 "계곡이 깊으면 산이 높다"는 주식격언에도 있듯이 가장 보편적으로 대시세를 낼 조건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

- 급등주가 될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첫째 조건은 장기하락, 단기급락한 주식인 역배열하의 대이격 종목이라고 할 수가 있다.

- 그래프상의 이동평균선은 일봉에서 가장 가까운 순서대로 6일, 25일, 75일, 150일 차례로 그려져 있다.

9.V자 바닥형 패턴 종목을 골라라

- 주가가 어떤 증시 내외의 악재에 의해 단기간에 수차례의 하종가를 포함하여 급락한 후 매도세력 전멸로 인한 일시적인 매물공백 현상 때문에 다시 급격하는 V자 패턴이 현 하는데 이 경우 보통 한달 이내에 50%의 대시세가 나는 경우가 많다.

- 이 V자 바닥형 패턴은 일단 주가가 하락에서 상승으로 반전되면 매도 없는 상한가 행진을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하락세를 멈추는 당일날 매입해야 보통 물량을 잡을 수 있으며, 물량을 말리면서 가는 모습이 보이면 2 ~ 3일까지는 아침 동시호가에 상한가로 추격매수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10.제 1,2 바닥 확인형을 골라라
- 일본에서 최고로 유명한 인기 주식전문가 다케 사부로는 제 1,2 바닥 확인형의 주식을 매입하였더니 성공확률이 매우 높았다는 것을 발표한 적이 있다.

- 제 1바닥 확인형이란 주가가 장기 하락한 후 하락이 멈추고 저점이 한 단계 높아지면서 상승 추세로 반전되는 상태를 말하고, 제 2바닥 확인형이란 장기 하락후 하락이 멈춘 상태에서 전저점에서 더 이상 하락하지 않고 쌍바닥을 확인한 상태를 말한다.

- 이러한 패턴은 가장 일반적으로 바닥을 확인한 종목들에서 나타나는 일반적 특징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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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손절매의 중요성


시장이 하락할대마다 개미 군단이라 불리어지는 개인투자자들의 깡통 계좌 소식이 들린다. 그러나 하락장에서도 꾸준히 수익을 내는 일반 개인 투자자들이 있다. 이런 투자자들에게 어떻게 주식투자를 잘 하냐고 물어보면 여러 가지 대답(뛰어난 시황 판단, 종목발굴 능력 등)이 나오지만 결국은 하나로 귀결된다. '손절매를 확실히 하고, 뇌동매매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손절매는 말 그대로 손해를 보더라도 보유 주식을 파는 것을 의미 한다. 하지만 어떻게 이익을 보지도 않고 주식을 팔면서 높은 수익률까지 낼 수 있을까?

은행에 가면 다양한 상품이 있듯이 주식시장에는 1700여종의 상품이 있다. 게다가 이 상품들은 가입과 해지가 매우 쉽다. 높은 수익률을 올리는 투자자들의 경우는 한 상품에 가입을 했다가 상품이 좋지 않다고 판단되면 그 상품을 미련 坪?해지한 후 더 나은 상품을 찾아서 가입한다. 즉 쉽게 얘기해서 5% 정도의 손실이 나는 종목의 경우는 과감하게 매도하고 10%이상 이익이 날 수 있는 가능성 있는 상품으로 갈아 타는 것이다.

100만원이 50만원이 되는 것은 마이너스 50% 이다. 하지만 50만원이 100만원이 되는 것은 100% 이익이 나야 하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이것을 잘 알고 있기에 100만원이 90만원이 되었을 때 과감하게 버린 후 다른 상품으로 약 12%정도의 이익으로도 충분히 다시 원상회복이 가능 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개인적으로도 초창기 손절매를 하지 않고 마이너스 40%가 될때까지 종목을 보유 했던 적이 있다. '언젠가는 가겠지'하는 생각에 던지지도 못하고 매달려 있었다. 그러나 결과는 같은 자리였다. 한 친구는 마이너스 70%까지도 가지고 있다가 결국 회사가 부도난 적이 있다. 증권사 찾아가서 화장지라도 쓰게 주식을 출고하고 싶었다고 하소연했다.

또 눈물을 흘리며 실제로 손절매를 했다고 해보자, 이런 상황에서 빠지기 쉬운 또 하나의 커다란 유혹이 바로 뇌동매매이다. 읍참마속(泣斬馬謖)의 심정으로 손절매한 주식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가파르게 상승하기도 한다. 이럴 때 여러분의 오른손이 다시 마우스를 잡고 과감하게 매수주문 창을 클릭 하는 순간 흔히 말하는 뇌동매매로 빠져드는 것이다. 뇌동매매는 사전적인 의미로 자기의 주관이 없이 분위기에 따라 흔들리면서 잦은 매매를 반복하는 것을 말한다. 흔히 장이 급락 할 때 두려움에 빠져 매도했는데 다시 주식이 반등 하는 것을 보고 뒤따라 매수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때 그 주식은 하나의 예쁘고 가증스러운 봉우리만을 남겨 둔채 산의 모양을 완성하고 여러분이 손절매했던 자리로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적지 않다.

증권사 지점에서 일하면서, 지수대비 초과수익을 꾸준히 올리는 사람들을 보면 연로한 동네 할아버지들 같다는 느낌이 든다. 손절매한 주식이 다시 올라 갈 때도 그들은 허허 하며 한번 웃고 넘어간다. 그 대신 자신이 손절매한 주식의 가파른 상승을 무시한채 다른 저평가된 종목을 찾는데 시간을 쏟는다.

한가지 재미 있는 사실은 의외로 그런 투자가들이 초창기에는 큰 손해를 본 경험이 많다는 것이다. 마치 대학때 당구 애버리지를 두자리에서 세자리로 올리느라고 엄청난 수업료를 쏟아 붇는 주변 친구들처럼.

뇌동매매를 하지 않기 위해서는 자신과의 싸움이 가장 중요하다. 이 싸움은 절대로 화의나 휴전등의 형식으로 끝나서는 안된다. 자신만의 투자원칙, 예를 들면 '5%이상 빠지면 손절매를 한다', '반기나 분기실적등이 확실하게 턴어라운드 된 종목만을 산다' '우량주를 가지고 볼린저 밴드등을 이용하여 박스권 10%씩 수익을 보는 매매만 하겠다' 등의 원칙을 가져야 한다. 어떻게 보면 그 동안의 연재된 내용들은 버핏처럼 좋은 내재가치를 가지고 있는 주식을 싼가격에 사는 가치 투자자들에게는 별로 마주 칠 일이 없는 상황일 수 있다.

하지만 주식을 하고 시간이 지나면 미수, 단타를 넘어선 초단타매매, 뇌동매매 등으로부터 유혹당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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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1. 평택 촌놈의 기본적인 투자관

자본주의 사회의 근간이 되는 주식시장은 일반적으로 기업이 자금을 조달하고 시장 참여자는 기업에 대한 기본적인 분석을 통해서 실적, 재무구조, 성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매매를 결정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차익실현을 통해서 금융자산을 증가시키는 수단으로 인식되고 있다. 누구나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여기에는 간과해서는 되지 않을 몇 가지에 대한 평택 촌놈의 생각을 간단히 적어본다.

우선 앞에서 언급했듯이 기업의 자금조달 창구로서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사항이라는 것은 기업을 경영하거나 매매에 가담하는 시장 참여자 모두가 인식하고 있지만 정작 투자에 임할 때는 그런 기본적인 내용을 무시하거나 간과하고 투자하는 경우가 많다.

단순히 생각해 보기로 하자.만일 경제동향의 악??주식시장이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면 기업의 자금조달역할을 수행하는 유상증자, 전환 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등 일련의 시도가 상당한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으며 그런 이유로 주가는 하락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근거로 매매기준을 설정해야 하는지 생각해 본다면 의외로 손쉬운 결론에 도달한다.

경제동향을 항상 주시하면서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주식투자라는 것이 시황투자라고 전제한다면 시황을 판단하는 중장기적인 경제변수를 예측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사항이며, 심지어는 비경제적 요소까지 고려해야 한다. 주식시장에서 흘러나오는 각종 정보나 루머를 보면 경제지표에 대한 내용과 해당 기업에 대한 사항, 경제와 무관한 듯 보이는 비경제적 변수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어찌보면 세상의 모든 일이 주식시장의 변수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거시적인 경제흐름을 체크하면서 투자에 임해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대다수 투자자는 단기적인 시세만 관심을 갖고 있을 뿐, 이것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해당 기업을 평가하는 것도 위에 언급한 내용과 큰 흐름을 연결지어 보면 논리적인 연관성을 발견할 수 있다. 해당 업종의 향후 전망, 기업의 시장점유율,기업자체의 건강을 상징하는 재무구조, 미래가치에 투자한다는 관점에서 접근한 기업의 성장성 등은 거시적인 경제분석과 미시적인 업종별, 기업별 분석없이 투자한 다는 것은 사실상 도박이나 다름없다.

매매를 하다보면 초보자의 경우 매매차익이 발생하면서 금융자산 증가의 희열을 느끼게 된다. 그런 과정에서 대다수의 투자자는 자본증가만 관심을 기울인 나머지 가장 중요한, 가장 기본적인 내용은 망각하고 시황판단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경제흐름, 적정주가를 산출하는 근거가 되는 기업내용에 대한 중요성을 무시하고 최근에 성행하는 기계적 매매기법이나 작전주에 대한 각종 정보나 루머에만 온통 신경을 쓰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 안타까움마저 느끼고 있다.

기본에 충실한 투자자가 장기적으로는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확률이 가장 높다는 점을 지적해주고 싶다.

2. 평택 촌놈이 생각하는 주식투자의 3대 요소

주식투자는 결국 시황투자라는 전제하에 다음과 같은 요소가 결합 될 때 투자효율성이 높아지고 재산상 이익을 증가한다는 경험적 관점에 서 몇 가지만 언급해 본다. 크게 세 가지는 이렇게 나누어본다.

기업분석,매매기법,집중력 등을 적절하고 조화롭게 갖추고 있는 투자자만이 험난한 주식시장에서 승자가 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요건으로 생각한다.

먼저 기업분석을 말해본다면 가장 핵심적인 요소인 실적과 재무구조부터 점검해야 한다. 일부 투자자는 적정주가에 대한 회의론을 주장하기도 하지만 해당 기업의 적정주가를 산출하는 기본적 요인을 무시하고 투자할 수는 없다. 기업분석도 여러 가지를 고려해야 하지만 반드시 필요한 두 가지만 언급해 본다.

2-1 기업분석을 통한 적정주가 산출법

대부분의 기업은 결산일 이후 주주총회를 통해서 일 년간 실적을 발표하고 향후 전망을 제시한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현재 진행되는 사업에 대한실적을 가지고 적정주가를 평가하기 보다는 적어도 1, 2년 이후의 실적을 고려하여 적정주가를 산출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매출액, 영업이익, 경상이익, 당기순이익 등을 가지고 기업을 평가하는데 가장 흔히 알고 있는 PER 라는 개념은 현재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누면 쉽게 도출될 수 있다. PER 말고도 다른 분석지표도 있지만 적어도 이것 만큼은 알고 투자해야 한다. 아무리 미래가치를 반영하는 주가가 성장성에 초점을 맞춘다고 하여도 현재 시점에서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자료를 무시해서는 안된다. 가능하다면 예상 실적을 미리 점검해서 1, 2 년 후의 적정주가까지 분석해야 한다. 당연히 해당 업종에 대한 중장기적인 분석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2-2 적정주가를 현재가와 연결시켜보는 방법

만일 주식시장에서 모든 주식이 적정주가와 현재가가 일치한다면 주식시장은 존재할 필요가 없다.다시 말하자면 시장에서 결정되는 현재가와 기업가치가 반영된 적정주가는 별개의 문제이다. 그런데도 적정주가를 산출하기 위해서 각종 투자기관의 업종별 담당기업 분석가들은 심혈을 기울여 정보를 수집하고 자체적인 판단하여 끊임없이 적정주가에 대한 예측을 시도한다. 그것도 방대한 자료와 시간을 투자해서 하는 일이다.우리나라에 외국인 투자가 개방되면서 외국인들이 기업분석에 대해서 얼마나 비중을 두고있는지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알고 있다. 그렇다면 간단한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 기업분석을 통한 적정주가는 역동적인 주식시장에서 내려지는 현재가와 차이를 발견하고 투자전략에 참고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수단이다. 적정주가는 현재가와 일치할수 없다. 주식시장이 안고있는 한계이자, 존재 근거이다.

2-3 매매기법은 주식투자에 있어서 중요한 전술

같은 시기에 동일 종목을 매매해도 수익률은 투자자마다 달라진다. 하다못해 최근 유행하는 데이트레이딩의 경우를 예로 들더라도 극명하게 차이가 난다.

정석적인 매매방법은 시황분석을 통한 우량주 중기투자라는 것은 매우 교과서적인 노하우라면 필자는 상황논리에 맞는 매매기법을 제시한다. 시장이 항상 같은 상황일 수 없듯이 매매기법 또한 시장상황에 따라서는 달라져야 한다. 경제흐름이 장기호황 국면에 진입한다면 매매기법은 가장 정석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나 하락 추세라면 최근 성행하는 기술적 분석을 통한 단기매매가 수익률 향상에는 가장 도움이 된다. 만일 지루한 기간 조정을 보이면서 급등락을 보이는 상황이라면 기업분석 보다는 재료나 인기에 근거한 순환매를 생각해야 한다. 기업분석에는 정답이 있다면 매매기법은 정답이 있을 수없다. 시장상황에 따라서 탄력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다.

2-4 정석적인 매매기법과 비정석적인 매매기법

일반적으로 가장 정석적인 매매기법은 투자금의 약 30프로는 현금으로 보유한 채 나머지 70 프로의 투자금을 분할매수를 통해서 분산투자하는 것이다.가장 안정적인 매매방법이며 리스크 관리가 우선된 투자방법이다. 반면 단일 종목에 대해서 한 번에 전액투자하는 것은 고위험 고수익을 전제로하는 수익률제고가 우선된 투자방법이다. 역시 정답은 없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리스크 관리외 수익률 제고를 동시에 고려한 매매기법은 다음과 같다.

분산투자를 하든 단일 종목 집중투자를 하든 분할매수 원칙을 지켜야 한다. 특히, 장세가 불투명하고 급등락이 반복되는 상황에서는 더욱 철저히 지켜야하며 안정적인 상승추세를 보이더라도 지켜야 할 사항이다. 현재 알려진 매매기법은 다양하다. 여러 가지 형태가 있지만 어떤 매매기법을 활용하더라도 분할매수 원칙만 지켜나간다면 하락시 당황하지 않고 유연히 대처할 수 있다.

대다수의 투자자가 원금을 기준으로 상당히 손실 폭이 크기 때문에 급한 마음에 미수금까지 사용하면서 집중 투자하는 경우가 많지만 결과는 생각보다 좋지 않고, 엄청난 심적인 부담감을 가지고
투자하게 된다. 멀리보면 정석적인 매매기법이 가장 높은, 가장 안정적인 수익을 내준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매매방법이다.

2-5 급등주를 따라잡기 위해서는 집중력이 필수

급등주라는 것은 사전적 의미로 해석하더라도 단기에 급격한 상승을 나타내는 주식을 말한다.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쉽게 발견하기도 어렵지만 급등 조짐을 보이더라도 망설이다가 매수기회를 놓치기 쉽다. 흔히 말하는 상한가 매매기법도 이런 관점에서 해석해 보면 된다. 강한 상승을 보이는 종목에 대한 상한가 따라잡기나 전고점을 돌파하면서 저항선이 없는 종목을 추격매수하는 것도 집중력이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논리적인 설명으로는 한계를 보일 수밖에 없다. 필자의 경우 전고점 돌파형은 피하는 스타일이지만 바닥을 확인하고 횡보하던 주식 중에서 거래량이 폭증하면서 강한 상승을 보이는 종목에 대해서는 상한가에서도 매수하는 경우도 있다. 여기서 기준이 되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이동평균성을 근거로한 기술적분석과 유통주식수와 비교해서 증가되는 거래량, 상대적 저점의 호가 변동상황에 대한 동물적 감각이 혼재된 기법이다. 유념할 것은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 관심종목은 몇 개로 제한해야 한다는 것이다. 대형주 보다는 개별종목에서 가능한 패턴이다.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신력이 결합되어야만 가능하다. 다만 이런 내용도 결국 시황판단, 기업분석, 매매기법과 조화를 이룬 상태에서 가능하다.

2-6 급등주는 평범한 상승과 어떻게 다른가?

일반화된 법칙이나 논리가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경험으로 본다면 우선 거래량이 전일 혹은 당일에 평균거래량을 상회한다는 것이다. 그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보통 평균거래량의 최소 5 배 정도 증가할 경우에 많이 나타난다. 거래량 증가없이 급등하는 경우라면 횡보국면시 이미 매집을 끝낸 상황에서 재료를 바탕으로 상승하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거래량보다는 횡보과정에서 형성되는 고점이 균일하다는 것이다. 크게 하락하지도 않으면서 상승시도 때마다 상승을 저지하며 최근일 주가그래프를 보면 종가가 나란히 놓여있는 경우를 많이 발견한다.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본다면 대형주 보다는 중소형 개별주에서 많이 발생한다. 시가총액이 작다는 것은 발행주식수가 적고 주가가 낮다는 공통점이 발견되지만 의외로 유통주식수가 적어서 급등하는 경우도 발생하기 때문에 항상 해당 주식의 유통주식수를 파악해야 한다. 또한 급등주를 차트분석으로 발견하기도 하지만 그래프는 후행성이라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폭등한 상황을 그래프로 설명할 수는 있지만 그래프를 통해서 폭등주를 발견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흔히 초보자들이 가장 심혈을 기울이는 것이 그래프분석이라는 점은 익히 알고 있다.
다만 기술적분석에 너무 얽매이기 보다는 하나의 보조지표로만 참고하는 것이 균형적인 분석을 할 수 있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다.

3 주식투자 하면서 항상 고려해야 할 사항

우리나라도 이제는 예전에 비해서 금리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선진국으로 진입할수록 더욱 낮아지는 상황에서 주식투자는 단 하루에 년간 금리의 몇 배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며 부동산투자에 비하여유동성의 차이는 매우 크다. 이런 근본적인 이유로 수익내기가 어렵다는 것을 알면서도 주식투자에 대한 끊임없는 미련을 갖게 하는 요인이다.

항상 유념해야 할 몇 가지만 언급하기로 한다. 우선 욕심을 버려야한다.금리와 비교했을 때 주식투자는 분명 메리트있는 재테크라는 것은 누구나 인정한다. 그러나 단기에 손실이 크고 확정 수익이 없다는 단점 또한 누구나 인정하다. 그래서 중간형인 채권에 투자하는 경우도 있다.

일 년 동안 은행에 예금하는 것보다 수익을 높인다는 생각을 먼저 해야 한다.그렇다면 급하게 매매할 일도 없고 경제흐름을 통한 시황분석도 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기업분석이 가능하다. 또한 정석적인 매매기법을 적용할 수 있으며 그런 상태에서는 정신적인 집중력도 상대적으로 높아질 수 있다. 욕심을 버린 상황에서 오히려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이 나온다.

본전에 대한 조급증이나 강박관념은 투자자에게 수익을 내기 위한 투자보다는 본전만회를 위한 투자의 길로 빠져들게 한다. 자산의 변동상황에 대해서 너무 민감할 필요가 없다. 고점에서 매수한 후 해당 주식이 50프로 이상 하락한주식을 보유한 사람의 대부분은 본전에 대한 강박관념에 기인한 것이다.

손절매 원칙을 지키면서 매매해야 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또한 손절매를잘 하는 투자자가 차익실현도 과감하게 선택할 수 있다. 대부분의 초보자들은 손절매범위를 확정하지 않고 투자한다. 그런 이유로 주가가 상승해도 목표수익률없이 마냥 주식만 보유한 채 주가등락에 관계없이 항상 불안한 투자를 할 수밖에 없다.

노력없는 수익은 오래가지 못한다.아무 분석도 없이 매수한 주식이 폭등해서 수익을 내더라도 그 수익을 보존할만한 능력이 없다면 수익증대가 어려워지고 오히려 손실이 확대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장세가 좋을 때는 매수하는 주식이 확률상 상승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누구나 할 수 있는 수익에 대해서 마치 자신의 실력으로 착각한다.

정석을 알고 투자하자. 그것만이 개인이 살 길이다. 항상 시황을 고려하면서 기업분석,매매기법,집중력 세 가지를 적절히 조화롭게 활용해야만 수익이 극대화된다. 필자는 최근 반성한다. 지난 해에 비해서 올해 상대적으로 수익이 작았던 것은 다름 아닌 시황 판단을 간과한 때문이다. 결국 기초부터 다시 시작하자. 결국 그것이 가장 빠른 길이다. 아직도 늦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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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의 흐름에 순응하라


주식투자에서 가장 기본적인 투자 원칙은 주식시장의 흐름에 순응하는 것이다. 시장의 흐름에 순응하면 주식 투자에서 실패할 확률이 적다. 시장이 상승세에 있을 때는 약한 종목을 사더라도 하락보다는 상승할 확률이 많을 것이고 하락세에 있을 때는 강한 종목이라도 상승보다는 하락할 확률이 많을 것이다. 따라서 시장이 상승세에 있으면 주식을 보유하고 시장이 하락세에 있으면 주식을 보유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이 원칙은 당연하고 너무나 중요하다.


개미투자자들이 손실을 입는 가장 큰 원인은 이 원칙을 지키지 않기 때문이다. 많은 개미들은 시장이 하락세로 전환되었는데도 주식을 가지고 버티고 주식을 팔기는커녕 오히려 추가 매수하여 물량을 늘리는 경향이 있다. 주가가 쌀 때 사서 크게 수익을 내려고 하는 욕심 때문에 미수를 걸면서까지 주식을 사려는 충동에 빠지기 쉽다. 많은 개미들은 이러한 잘못된 투자를 되풀이 하면서 큰 손실을 입게 된다.


시장이 하락세에 있는 데도 개미가 이것을 무시하고 투자하게 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주가가 절대적이 아니라 상대적이라는 것을 잊기 때문이다. 회사가치와 주가는 절대적 가격이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일 뿐이다. 같은 업종의 다른 주식들이 하락하는데 이 주식의 주가만 그대로 있다면 그 주가는 그래도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비싸지는 셈이다. 시장 전체로는 대부분의 종목의 주가가 내리는데 내가 가진 종목만 그대로 있을 리 없는 것이다. 미국 나스닥이 내리면 우리나라 주가 수준은 상대적으로 비싸게 되므로 함께 내리는 것이 경제 원리상 당연하다. 그런데도 개미들은 내가 가진 종목이 실적 좋고 재무구조가 탄탄하다는 등의 절대 가치에 집착하여 그 종목만 내리지 않을 것처럼 착각에 빠지기 쉽다. 한 종목과 사랑에 빠지면 시장의 흐름을 무시하게 된다.


둘째, 반등을 이용한 단타를 하다가 물리는 경우이다. 큰 흐름이 내려가는 것을 알면서도 잠깐 단타로 수익을 노리고 매수하였다가 물리는 경우가 많다. 시장이 하락세에 있을 때 잠깐 반등하는 것을 보고 매수하였다가 빠르게 처분하지 못하면 다시 강한 하락이 나오고 본전이 아까워서 계속 보유하게 되는 일이 많다. 그러나 하락세에 주식을 보유하는 경우 예상하는 정도 이상으로 큰 손실이 발생한다. 특히 약한 종목은 하락세가 강하므로 한 달간 번 수익이 단 며칠에 모두 까지는 경우가 많다. 파동의 원리상 상승 시에는 상승폭이 조정 폭보다 크므로 버티면 본전을 회복하게 되지만 하락시에는 하락폭이 반등 폭보다 크므로 반등을 이용한 매수는 실속이 없고 위험하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셋째, 기술적 분석에서 지수 차트를 무시하기 때문이다. 요즘 기술적 분석을 공부하여 주식 차트를 직접 분석하면서 투자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시중에서 유행하는 매매기법이 개별 종목 분석 위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기술적 분석에서도 종합주가지수와 코스닥지수 차트를 보지 않는 사람이 많다. 개별 종목 차트만을 보면 그 종목이 가진 호재나 실적에 현혹되어 자꾸 오르는 방향으로 차트가 보이게 된다. 개별 종목 차트가 모호할 때는 시장이 방향으로 해석하는 것이 정석이다. 그런데도 시장의 흐름을 무시하고 차트를 보기 때문에 마녀를 미녀로 보는 실수를 하기 쉽다. 종합주가지수 차트와 코스닥지수 차트를 보면 시장의 흐름이 보이고 그 흐름에 순응하여 판단하여야 한다.


개미가 시장의 흐름을 무시하고 투자할 때마다 큰 손실을 입으면서도 아직 그 원인을 깨닫지 못한다면 주식을 그만 두어야 한다. 큰 파도(시장의 흐름)를 무시하고 노를 젓다가는 익사한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Posted by PD 개인교수

대장주를 노려라

1. 대장주란 무엇인가?

주식투자에서 성공하려면 대장주라는 개념을 알아야 한다. 대장은 군대에서 가장 높은 직책이다. 대장이 움직이는 방향으로 군대는 움직인다. 주식시장에도 대장이 있다. 주식시장에서의 대장이 대장주이다. 대장주란 상승을 선도하는 종목을 말한다.


대장주는 주식시장이 상승할 때 가장 강하게 오르면서 시장의 상승을 주도한다. 대장주를 지수 선도주라고도 한다. 대장주가 움직이면 다른 종목들이 뒤따라 오른다. 군대에서 대장이 지휘라도 하듯이 증시에서 상승을 주도하는 대장주의 움직임이 다른 종목들의 움직임을 지배한다.


일반 투자자들은 대장주가 오른다고 하여 다른 종목들이 따라 오를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시장은 대장주의 움직임을 따라 움직이는 데는 이유가 있다. 가격 상대성의 원리 때문이다.
가격 상대성의 원리란 시장에서 상품 가격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다른 상품과의 비교에서 상대적으로 결정된다는 원리이다. 미시경제학의 기본 원리가 이것이다. 아무리 절대적 가치가 있는 상품이라도 유사한 상품의 가격이 내리면 가격이 내려야 한다. 만약 유사한 상품의 가격이 내리는 데도 어느 상품의 가격이 내리지 않으면 상대적으로 가격이 오르는 결과가 된다. 가격 상대성의 원리는 상품이 서로 유사할수록, 그리고 상호간에 대체성이 클수록 강하게 나타난다.


실제로 소비자는 두 개의 유사한 상품이 있을 때 한 상품의 가격이 내리고 다른 상품의 가격이 내리지 않는다면 가격이 내린 상품을 더 선호하게 될 것이고 가격이 내리지 않는 상품의 매수세는 감소되어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의하여 결국 그 상품의 가격도 내리게 된다.


주식시장에서의 상품은 주식이다. 하나의 주식 가격이 오르면 다른 주식의 가격은 상대적으로 싸지기 때문에 다른 주식이 상대적인 가격 메리트가 있게 되어 그 주식에 대한 매수가 강화되어 동반 상승하게 된다. 주식시장 전체로 보면 주식 종목이 달라도 금융자산으로서의 상호 대체성이 강하므로 가격 상대성의 원리는 강하게 나타난다. 가격 상대성의 효과는 가격 변화를 선도하는 종목의 시가 비중이 클수록 크게 작용한다. 그것이 지수 관련 대형주이다.


결국 대장주의 움직임이 증시의 추세를 결정한다. 이러한 원리를 안다면 증시 추세 변화를 적기에 알고 대처할 수 있고, 올바른 매수 종목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일반 투자자들이 주식투자에서 성공하기 어려운 중요한 이유의 하나가 대장주의 의미를 모른다는 점이다.

2. 어느 종목이 대장주가 되는가?

대장주는 증시의 상승을 선도하는 종목이다. 증시의 상승을 선도하려면 지수 관련 대형주라야 한다. 대형주가 상승하려면 큰 자금이 움직여야 한다. 큰 자금은 큰 파동을 만들면서 움직인다. 큰 자금은 몸집이 커서 쉽게 치고 빠질 수 없다. 증시에서 큰 자금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증시의 중기적 추세가 변하게 된다.


중소형주는 시장의 강한 상승을 주도할 힘이 없다. 작은 자금으로 움직일 수 있는 중소형주는 대형주를 끌고 가는 시장의 대장주가 되기 어렵다. 중소형주가 강하게 오를 때 시장이 강하게 오르는 경우도 있지만 시장의 에너지가 약하므로 추세가 언제라도 꺾일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증시가 하락하다가 반등할 때 대형주가 강하게 오르는 지 아니면 중소형주가 강하게 오르는 지를 보면 추세 반전의 강도를 구별할 수 있다. 지수 관련 대형주가 고르게 상승하면서 특히 어느 종목이 눈에 띄게 상승한다면 시장의 상승세는 강한 에너지가 수반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지수 관련 대형주에서도 시장의 대장주로 적합한 것은 업종 대표주이다. 업종 대표주는 전자 전기 업종에서는 삼성전자, 통신 업종에서는 SK텔레콤과 KT, 은행 업종에서는 국민은행, 증권 업종에서는 삼성증권 등이다.


삼성전자는 전자 전기 업종의 대표주이면서 풍부한 유동성과 지수 탄력성을 가지고 우리 증시를 선도하는 종목이다. 따라서 증시가 오를 때는 어느 업종이 오르는지와 관계없이 삼성전자는 대장주가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삼성전자 하나만 가지고 매매하는 투자자도 적지 않다.


건설 업종의 경우 과거에 현대건설이 업종 대표주가 된 시기에는 대장주의 역할을 하기도 하였으나 현대건설의 주도적 지위가 약화된 지금은 LG건설과 같은 종목이 대표주 역할을 하기도 한다. 개개의 건설회사 시가 총액 규모가 다른 대형주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열세이므로 최근 우리 증시에서는 건설 업종 자체가 증시를 선도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따라서 금융 업종과 건설 업종이 주도하는 이른바 트로이카 장세는 최근에 나타나는 확률이 줄어들고 있다.


대형주 중에서 업종과 관계없는 나 홀로 대형주는 대장주가 되기가 어렵다. 이러한 대형주로는 POSCO, 한국전력이 있다. 업종 대표주는 동종 업종을 동반 상승시키는 효과가 있으나 나 홀로 대형주는 증시에 대한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작아서 시장을 움직이는 세력이 선호하지 않는 종목이다. 따라서 종합주가지수 변동에 대한 가격 탄력성이 작은 편이다. 가끔씩 나 홀로 대형주도 강하게 상승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런 경우는 대개 그 종목에 한정된 개별 재료를 가지고 상승하기 때문에 증시 전체의 상승을 가져오기 보다는 그 종목의 단기적 상승에 그칠 확률이 크다.

3. 대장주는 어떻게 찾는가?

삼성전자의 경우는 우리 증시 대표주로서 대개 대장주의 하나가 되지만 다른 업종의 경우 어느 업종이 증시 상승을 견인할 지는 미리 정하여져 있는 것이 아니라 시기마다 달라질 수 있다. 대장주를 예상하고 미리 사서 기다리는 것이 일반 투자자의 투자 습관이지만 일반 투자자가 예상한 업종이 적중할 확률은 상대적으로 낮다.


미리 사서 기다리는 투자 전략은 성공보다는 실패할 확률이 크다. 증시는 대장주가 순환하기 때문에 어느 시기는 은행주와 증권주가 선도하고 통신주는 상승세가 약하게 나오고, 어떤 경우는 통신주가 선도하고 금융주는 오히려 하락하는 것도 볼 수 있다. 미리 사서 기다리는 전략은 도박과 같은 것이다. 가장 싸게 사겠다는 일반 투자자는 감으로 투자하는 것이다. 감으로 투자하는 습관은 버려야 한다.


업종의 펀더멘털 분석으로 대장주를 찾는 것은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면서도 확률이 낮다. 이보다 확실하고도 간단한 방법이 있다. 그때그때 강한 종목을 확인하는 방법이다.


상당 기간 하락하던 증시가 상승으로 전환하려면 강한 상승 파동이 나와야 한다. 하락세에서는 하락은 강하고 반등은 약하다. 그런데 강한 상승이 나온다는 것은 파동의 박자가 달라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종합주가지수가 대개 3% 이상 오르는 날이 나와야 증시의 하락세가 깨지게 된다.
대장주는 증시가 강하게 반등하는 첫날을 기준으로 찾아야 한다. 종합주가지수가 강하게 오른 첫날 어떤 업종이 가장 강하게 오르는지 보면 된다. 시장이 상승으로 전환되려면 상승 초기에 대형주들이 동반 상승하면서 시장의 강한 상승세를 보이게 된다. 이때 다른 대형주보다 차이가 나게 강한 상승을 보이는 대형주가 있다. 그 종목이 대개 그 상승 국면의 대장주가 된다.


상승 첫날이 중요한 이유는 둘째 날은 전날 강하게 오른 대장주가 숨고르기를 하고 첫날 오르지 못한 다른 대형주들이 한 발 늦게 상승하면서 하루 상승률로는 대장주를 능가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는 이틀간의 상승률을 합하여 판단하여야 한다. 둘째 날만 보고 대장주를 찾다가는 대장주 아닌 후발주를 잡을 가능성이 있다.


결국 대장주를 초기에 추격 매수하는 전략이 효과적이다. 대장주는 초기에 추격 매수하더라도 대개 무리가 없다. 큰 자금이 대장주로 들어가서 주가를 올리게 되고 큰 자금은 빠져 나가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증시의 상승을 주도한 대형주가 급락하는 위험은 상대적으로 적다.
대장주는 대개 지수 관련 대형 우량주가 되는 것이 정상적이지만 중소형 우량주가 증시 상승을 선도하는 경우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증권주가 증시 상승을 주도하면서도 삼성증권이나 LG증권과 같은 대형주가 아니라 중소형 우량 증권주가 업종을 선도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는 시장 전체로서는 상승세의 힘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증시 자금이 대형주를 주도주로 상승시키기에 힘이 부족할 때 중소형주로 자금을 투입되면서 대형주를 가격 상대성 원리에 의하여 함께 올리는 경우이다.


주의할 점은 중소형주가 오를 때는 시장 전체의 상승을 주도하기보다는 나 홀로 상승주가 되기 쉽다는 점이다. 특정 종목이나 업종이 강하게 오를 때 개별 종목이나 업종에 국한된 재료가 상승 원인인 경우에는 시장의 추세에 영향을 별로 미치지 못한다. 특정 은행의 합병 재료, 특정 사건의 수혜주 등은 단기성 상승으로 그칠 테마주로 보아야 하는 것이지 시장 전체의 상승을 가져오기에는 힘이 부족하다.

4. 대장주를 매매하라.

증시가 상승 국면을 시작할 때는 대장주를 매수 대상으로 노리는 것이 효과적인 투자전략이다. 증시가 상승할 때 시장의 큰 자금이 들어가는 종목이 대장주이다. 대장주의 주가를 상승시킬 정도의 시장 에너지는 쉽게 꺾이지 않는다.


세력 관점에서 볼 때 세력은 자금을 투입한 이상 주가를 올려서 수익을 얻으려 하므로 세력의 자금이 가장 크게 투입되는 대장주는 세력이 주가 상승을 책임지고 끌고 가는 형태가 된다.
증시의 흐름을 선도하는 대장주가 있는데도 일반 투자자는 대장주가 비싸다고 매수를 피하는 경향이 있다. 대장주의 선도 원리를 모르게 때문에 강하게 오르는 대장주를 노리지 못하고 오르지 않는 종목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된다. 오르지 않는 종목은 오르지 않거나 오르더라도 대장주의 추가 상승폭에 미치지 못한다. 증시가 상승할 때 지수 관련 대형주가 선도하고 중소형주는 외면당하는 것을 차별화 장세라고 한다. 차별화 장세에서는 개인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주의 주가 상승이 상대적으로 저조하여 사회적인 문제가 되기도 한다. 소외받던 중소형주까지 후발로 오르게 되면 대개 조정 국면이 임박한 신호가 된다.


주가는 추가 상승의 폭이 차익이 되는 것이지 절대적인 주가 수준은 의미가 없다. 강하게 오르는 종목이 추가로 상승할 힘이 강하다. 강한 상승 파동일수록 오를 때는 강하고 조정할 때는 약하다. 상승세가 약할수록 상승은 약하고 조정의 힘이 더 커지게 된다. 일반 투자자는 파동원리를 모르기 때문에 거꾸로 생각한다. 강할수록 더 오른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약한 종목을 찾는다. 대개 강한 종목의 수익률이 더 낫다는 것이 경험으로 증명된다. 대장주를 노리는 것은 파동원리 관점에서도 당연하다.


대장주는 한 단계 상승하고 숨고르기 조정을 하면서 추격 매수할 타이밍을 다시 주는 경우가 많다. 대장주가 두 번째 상승을 하는 국면에서 주가 상승의 폭이 첫 단계보다 클 가능성이 높다. 미국 증시의 장기간 추세를 경험적으로 연구한 것을 기초로 정립된 엘리오트 파동 이론에서도 두 번째 상승의 폭이 가장 크다고 한다. 대장주가 한 단계 상승하고 조정하는 국면에서 분할 매수를 하게 되면 추가 상승으로 수익을 얻을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상승세에서의 첫 번째 조정은 적극적 매수 기회가 된다.


대장주가 첫 번째 조정하는 국면에서는 종합주가지수 역시 조정을 하게 되고 그동안 오르지 못한 후발주나 중소형주들이 상승을 시도하는 개별 종목 장세가 펼쳐질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개별 종목 장세는 일반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면서 매수 관심을 대장주로부터 다른 종목으로 돌리는 원인이 된다.


일반 투자자는 대개 상승 초기에는 시장 상승을 확신하지 못하여 대장주를 적기에 매수하지 못한다. 시장이 한 단계 상승을 마무리 할 즈음 뒤늦게 시장의 상승에 확신을 가지는 일반 투자자는 대장주의 주가 상승이 부담스러워서 상대적으로 가격이 싸다고 생각되는 오르지 않는 종목을 매수하려는 것이 일반 투자자의 투자 습성이다. 대장주가 오를 때 오르지 않았던 종목은 대장주가 조정할 때도 별로 오르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대장주가 추가 상승하는 경우 강한 움직임이 나오면서 다른 종목을 매수한 것보다도 추가 수익을 크게 준다. 대장주의 일차 조정 시에는 대장주 아닌 종목을 매수하는 것보다도 차라리 매매를 쉬면서 현금을 가지고 기다리면서 대장주의 재상승 파동을 기대하고 재매수 타이밍을 노리는 것이 나은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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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트레이더 Stanley Kroll의 규칙 /원칙의 확립


1. 손실을 줄여라(minimize losses)

2. 꾸준한 수익확보가 핵심.

3. 시장을 예측치 말고 이해하려 노력하라.

4. 항시 초기 손절매 기준을 마련하라.

5. 초기 손절매 수준과 추적한도는 시장추세대로 결정하라.

6. 포지션 규모는 점진적으로 늘려라

7. 이익거래는 일단 이익이 발생하면 추적한도(trailing stop)에 의한

청산전략을 이용하라.

8. 너무 빨리 청산하지 마라.

9. 의심 나면 거래말고 확신이 들 때를 기다려라.

10. 주가가 뉴스를 만들지 뉴스가 주가를 만들지 못한다. 호재가 나오면 발표시 매도한다.

11. 호재, 악재에 대한 시장반응을 조사하라. 반대로

12. 종목선정에 유념하라.

13. 트레이딩은 확률 게임이다 (시나리오식 or 시스템 트레이딩)

14. 거래일지를 기록하고 정기적으로 평가

15. 추세를 파악하라

16. 상승장에서 매수하고 하락장에서 매도

17. 추세 막차는 타지 마라.

18. 후보를 공략하라 (제2후보 or 조정시점)

19. 시장분석능력과 손실관리요령의 균형 있는 개발이 중요.

Posted by PD 개인교수
파동 원리의 다섯 가지 포인트

고점 저점 포인트
주가 상승은 고점 저점이 높아지는 것이고 하락은 고점 저점이 낮아지는 것이다. 내려가던 주가가 올라갈 때는 일단 저점이 높아지는 것에서부터 시작하기 마련. 때문에 내려가던 주가의 저점이 높아지면 이건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고, 올라가던 주가의 고점이 낮아지면 이건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으로 보면 된다. 이건 너무나 당연한 원리다.

강약 포인트
주가가 올라가려면 올라갈 때는 강하고 내려갈 때는 약해야 한다. 반대로 내려갈 때는 강하고 반등은 약해질 경우 하락세가 계속된다는 얘기. 때문에 차트를 볼 때 강하게 오르고 약하게 빠지는 경우 또 한 번 강하게 오를 것으로 보면 된다. 많은 개미들이 이 강약의 포인트를 몰라 거꾸로 생각한다. 많이 오른 후 적게 빠지는 종목이 다시 올라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걸 매수해야 하는데, 많이 빠지고 적게 올라가는 종목을 매수해 항상 손해를 보는 것이다. 많이 빠지고 적게 올라가는 종목을 추가하게 되면 더 강하게 내려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 강약의 포인트만 알아도 차트를 볼 때 살 종목이 눈에 보이는 것은 물론 시장의 주도주나 대장주를 고수들한테 물어볼 필요도 없다. 가장 세게 올랐는데 가장 덜 빠지고 옆으로 가는 종목은 틀림없이 오르게 되어 있다.

거래량 포인트
차트를 볼 때 항상 거래가 많이 나오는 방향이 움직이는 방향일 가능성이 크다. 거래라는 것은 주가 움직임의 에너지이기 때문에 올라갈 때는 거래가 늘면서 올라가고, 올라가다 쉴 때는 거래가 줄면서 쉰다. 그러다 다시 올라갈 때는 거래가 늘면서 올라가고, 또 쉴 때는 거래가 줄면서 쉬는데 이게 바로 거래량 포인트다. 때문에 하락세가 되면 내려갈 때는 거래가 늘면서 내려가고, 반등은 약하니까 거래가 줄면서 반등한다. 거래만 봐도 주가의 움직임을 알 수가 있다.

큰 파동 작은 파동
큰 파동 작은 파동은 계속 나온다. 하루 장중에도 1분, 10분 단위로 나오기도 하고 5일짜리 10일짜리 등 여러 가지 파동이 있다. 편하게 투자하려면 이중 자기한테 맞는 파동을 가지고 파동의 저점이 높아지는 것을 보고 들어가면 큰 흐름을 탈 수 있다. 앞에서 상승세는 저점 상승이라고 했는데 그 원리는 모든 파동에 다 해당된다. 그러니까 60일짜리 파동에도 그 모양이 나오고 심지어는 요즘 대세 상승이라고 하는 240일짜리 파동에서도 그 모양이 나온다.

매수 타임 포인트
실시간으로 매수 타임을 찾는 건 주식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파동을 알면 쌍바닥 저점이 높아지는 파동을 보고, 조금 전 밀릴 때는 약했는데 저점이 높아지면서 강한 상승의 움직임이 나온다면 그 순간이 매수 타임이다. 확률이 80% 정도 된다. 실시간으로 저점을 이용하는 것이고, 장이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큰 파동이 올라가는데 작은 파동에서 쌍봉이라고 하는 낮은 저점의 파동이 낮아지면 하락세다. 큰 파동은 지금 올라가는 추세지만 작은 파동이 꺾이면 지금 당장은 눌리면서 가기 때문. 최근의 조정장이 큰 파동은 가고 있지만 한 시간짜리 파동에서 눌리면서 쌍봉이 땅을 치며 가고 있는 것. 때문에 요즘에는 사람들이 큰 파동을 보고 있다. 5일짜리 파동을 주로 보는데 중간에 한번씩 크게 무너지면서 가기 때문에 30분짜리나 한 시간짜리 작은 파동에서 무너지는 모습이 미리 나온다. 때문에 이때는 남들보다 하루나 이틀 먼저 팔수가 있다. 이렇듯 큰 파동과 작은 파동을 매치해서 보면 모든 게 다 보인다. 또한 세계의 모든 주가 움직임이 파동이기 때문에 원리만 알면 다 분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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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매매란?


주식시장은 크게 현물시장(일반적인 주식시장)과 선물시장(주가지수선물시장)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현물시장과 선물시장은 서로 다른 시장이기는 하지만 일정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움직이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주식의 현물가격과 선물가격은 이론적으로는 동일하게 움직이는 것이 정상이지만 만기 전에는 두 가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만기일이 다가오면서 서로 일치하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선물에 참여하는 투자자들이 현물보다 선물을 더 많이 사면 선물은 상대적으로 고평가되기도 하고 반대의 현상도 일어나게 되는데, 이처럼 주가지수를 거래하는 선물시장과 주식시장(현물시장)의 가격이 일치하지 않는 현상을 이용한
매매기법 가운데 하나가 프로그램매매입니다.

즉, 비싼 것은 팔고 싼 것을 사는 차익거래를 하는 것으로, 현물과 선물 주식을 동시에 매매하려면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 한꺼번에 주문을 내야 하기 때문에 프로그램매매라고 합니다.

선물을 사고 현물을 팔 때를 프로그램매도(매도차익거래)라 하며,
선물을 팔고 현물을 살 때를 프로그램매수(매수차익거래)라 합니다.

프로그램매매는 투자전략을 컴퓨터에 미리 입력한 후 시장상황에 따라 매매시점을 포착해 사전에 결정된 매매프로그램으로 일괄 수행하는 거래로, 특히 선물과 현물을 동시에 사고 팔아야 하기 때??개인투자자들이 이러한 시스템을 구축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에 프로그램매매는 대부분 기관투자가나 외국인투자자들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프로그램매매의 형태는 특별히 매매에 제약이 있는 것은 아니므로 여러 형태로 매매가 이루어질 수 있겠으나 프로그램매매가 내부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까지는 저희로서도 알수가 없습니다

이는 각 기관이나 외국투자자의 시스템 내용에 따라 기계적으로 매매가 되기 때문이죠

프로그램매매는 현물가격(KOSPI 200 지수)과 선물가격의 차이 또는 선물가격과 이론가격(현물가격+금융비용-배당수입)의 차이를 이용하는데 즉, 선물가격이 코스피200 지수나 이론가격을 웃돌아 고평가상태가 유지될 때는 매수차익거래(선물매도, 현물매수)에 나서고 선물가격이 KOSPI 200 지수나 이론가격을 밑돌면 매도차익거래(선물매수, 현물매도)를 하게 됩니다.

이러한 프로그램매매는 기관투자가들이 유사한 매매전략을 구사할 가능성이 많고
대량의 주문을 동시에 수행하기 때문에 주식시장이나 선물시장의 가격변동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며 따라서 주식 투자시에는 프로그램매매 현황이나 차익거래잔고 추이 등도 참고로 하셔야 합니다.

차익거래는 현물시장과 선물 등 양시장간에 가격이 괴리를 보여 양 시장간의가 있는 경우, 즉 현물 가격과 선물가격이 어느 한 시장요인에 의해 일시적 또는 순간적으로 정상적인 가격구조가 왜곡되어 비정상적인 상태로 괴리되는 경우 이 가격차이를 이용하여 무위험 이익을 얻고자 하는 거래입니다.

즉 주가지수, 예상배당수익률, 단기금리 등을 고려해 볼 때 정상적인 상태로 되돌아갈 것으로 예상하여 고평가된 선물이나 주식을 매도하고 동시에 저평가된 선물이나 주식을 매수함으로써 이루어집니다.

차익거래는 일반적으로 프로그램 매매에 의해 이루어지는데 이는 시시각각 변하는 현물가격으로부터 이론선물가격과 베이시스 등의 계산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비차익 거래는 선물시장과 현물시장에 동시에 주문을 내는 것이 아니라 선물이나 주식 한 시장에 대량으로 한꺼번에 주문을 내는 경우를 말합니다.

나름대로 정리해봤는데 이해를 하실지 모르겠네요

내용이 상당히 길었는데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한다는게 오히려 길어진듯 합니다

다시 말해 요약하자면 기계적으로 선물을 매수하면서 현물을 자동적으로 팔게 될때 대량의 프로그렘 매도 물량이 나오면서 선물과 연계하여 포트폴리오를 짠 주식이 시장에 매도되면서 그로 인하여 시장가격의 하락을 초래할수 있습니다

반대의 경우에는 포트폴리오의 구성종목을 대량으로 매수하면서 지수를 끌어 올리게 될수도 있겠죠

이런한 매매를 자동적으로 하는것을 프로그렘 매매라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프로그렘 매도 물량이 출현되어 장이 빠졌다는 말을 하게 되죠
이때는 외국이나 기관이 선물은 매수하면서 주식을 처분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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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생존이 먼저, 그 다음 수익.

High Risk, High Return.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수익도 없다. 물론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진정한 의미에 대해서는 오해가 많은 것 같습니다. 주식투자에서는 생존이 먼저, 그 다음 수익입니다.

High Risk, High Return.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수익도 없다. 극도로 위험한 베팅을 정당화하기 위해 쓰는 말입니다. 물론 사실입니다. 투자에서의 투자에서의 기대수익률은 기본적으로 위험의 함수라는 것은 투자론의 가장 기본적인 원리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말에 대해 심각하게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오해는 ‘위험’을 잘못 해석하는 것입니다. ‘위험’을 정의하는 방법은 많습니다.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에서는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으로 위험을 정의합니다. 즉, 수익률이 기대수익률에서 벗어나는 정도로 위험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급등주 투자와 같은 위험한 투자를 할 때는 수익률의 변동성은 적합한 위험측정방법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만약 러시안룰렛을 한다고 가정해봅시다. 총구가 여러분의 관자놀이를 향해있을 때, 머리 속에서 반절은 죽어있고 반절은 살아있는 상태를 그릴 수 있습니까? 그런 위험한 게임을 할 때는 오직 죽느냐 사느냐이지 삶과 죽음의 기대값이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럴 때는 위험이 기대수익률에서 벗어난 정도로 정의될 게 아니라 최악의 경우가 되는 것입니다.

투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급등주나 작전주 등에 투자할 때, 머리 속에서 깡통계좌를 생각하세요. 그것이 바로 여러분이 짊어지는 위험인 것입니다.

두 번째 오해는 ‘기대수익률’을 잘못 해석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기대수익률이라 함은 가능한 수익률의 평균이지 기대할 수 있는 최대값이 아닌 것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급등주나 루머, 테마와 같이 위험한 투자를 할 때는 흔히 자기가 기대하는 최대의 이익(흔히 50%, 100%의 대박)을 생각하면서 자신이 짊어지는 위험을 정당화합니다. 하지만, 가능한 최대 이익을 가능한 최대 손실과 평균을 내면 기대값은 턱없이 낮아지게 됩니다.

결국 단기간에 높은 수익을 올리기 위해 급등주, 작전주와 같은 위험한 주식에 뛰어드는 사람들은 턱없이 작은 기대수익률을 위해 엄청난 위험을 짊어지는 셈입니다.

결국 주식투자에서 추구해야 할 것은 꾸준하고 안정적인 수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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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오전 동시호가 분석
 
물량은 전일대비 호가공백이 많고 한산한 것은 좋지 않으며 시초가 물량이 전일대비 증가한
종목중에서 시초가가 전일 종가에 비해 얼마에 형성되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동시호가의 물량변화와 시가의 의미를 이해하면 데이트레이드에서 50%는
알고 들어가도 좋다고 할만큼 시초가는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시초가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해서 모든주식의 시초가가 다 중요한 것은 아니며
동시호가시의 물량과 시가를 살펴볼 종목은 따로 있습니다.
 
초보자가 챠트의 기초적인 분석도 미미한상태에서
동시호가의 의미를 알아내기란 쉽지 않으므로 먼저,, 관심이 가는 종목을 하나 골라서
거래량과 일봉의 모양을 잘살펴보고 일봉이 각 이동평균선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공부를 해보아야 시가의 의미와 물량변화에 따른 주가의 움직임을 예측해 낼 수 있으며
최소한의 매수냐?  매도냐? 홀딩이냐? 등등의 투자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전후사정을 고려하지 않고 동시호가 높게 시작되었다고,, 아니면 낮게 시작되었다고 매수하거나
매도해버리면  추가매수해야 될 것을 매도해 버리거나 매도해야 할 것을 추가매수해서 이익을
챙기지도 못하고 오히려 손실을 늘릴 수 있습니다.
 
 
 동시호가를 분석하는 방법
 
- 주가가 수일간 횡보시,,,
 
주가의 상승폭은  미미하지만 주식이 거래량이 살살 늘어가는 주식은 다음날 동시호가 시간대의 물량을 관찰해보아 예상가가 전일대비 약간 프러스나면 매수시기 입니다.
또한 약간 마이너스로 시작하더라도 매도세가 강하지 않고 매수대기물량이 많으면 매수시점입니다.
 
-주가가 상승중에 있을때
(  주가가 전일 적정 거래량을 동반하고 긴 양봉을 나타냈거나 상한가로 마감한 주식 )
 
@ 시가가 전일 종가대비 1~3%정도 상승시작인경우
 
    이때는 매수시점입니다.
    약간플러스를 냈지만 대개 전일 종가 수준으로 오면서(순간적으로 짧은 음봉이 나타남),,,
    어느시점이 경과하면 매수세가 붙으면서 추가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가가 전일 대비 5~7%이상 형성시,,,
 
   이때는 관망입니다.
   시가가 높게 형성된 종목은 전일 산사람이 매도를 준비하는 타이밍이 됩니다.
   이때는 2가지로 판단합니다.
  
  ***5~7%시가가 형성되어 바로 하락하기 시작하면 충분히 하락하면서 전일 종가부근에 오면
   매수시기입니다.
   이런경우는 대개 장중하락하면서 주가조정을 끝내고,,다시 시가를 회복하고 재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수를 했으면 1차매도 타이밍은 시가에서 하락폭만큼 시가에서 상승한 값을 기준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전일 종가가 10,000원으로 끝났는데 시초가가 10,700원으로 형성되고 바로 하락하면서
 
   10,200원까지 하락했으면(시가대비-500원) 1차매도가는 시가대비 +500원인 11,200원이 됩니다.
   이것은 주가가 대칭성이나 균형을 이루려는 성질때문입니다
   (11,200원이 고점이 되면 주식은 시가를 기준으로 등락하다가 종가가 시가와 같아지는 +모양이 됨)
 
***5~7%시가가 형성되고 바로 상승하는 경우에는 추격매수는 무리이며 주식을 보유한사람은
     추세가 꺽이고 상승이 둔화되면 매도를 해야하는 시기입니다.
 
    이런 주식의 매수타이밍은 하락시와 반대로 생각하면 됩니다.
    10,700원에서 오르기 시작하여 11,300원에서 꺽이기 시작했으면 시가부근이 1차 매수타이밍이  며,, 시가를 이탈하면 10,100원정도가 매수시점입니다.    
 
@ 시가가 10%이상 형성된경우.
 
    상한가 초기가 아니면 고점이므로 무조건 매도입니다.
    이런경우는 대개 상한가를 진입하게되며 상한가 매수잔량도 많으나 많은만큼 끊임없는 상한가
    매도가 물량이 이어져 결국 주가는 고점대량거래를 동반하고 크게 하락하여 매물벽을 형성합니다.
 
@시가가 전일대비 마이너스로 형성되었을때,,,
   상승추세가 둔화된경우이며,,,대개 이런경우 어느정도 상승을 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상승에서 하락으로 주가가 꺽이는 시점에서 매도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주가가 하락중에 있을때 (상승의 경우와 반대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 전일 주가가 크게 하락하여 음봉을 내고,,
     전일대비 1~3% 하락에서 시가가 형성되었을 때는 매도이거나 매수보류입니다.
    
     이런경우는 상승시와 반대로 전일 종가 수준까지 1~2%잠깐 올랐다가 서서히 하락하며서 긴
     음봉을 내기 쉽습니다.  
 
 @전일 대비 5~7%하락시
     
      관망하면서 판단합니다.
      이경우도 상승추세때와 마찬가지로 생각하면 됩니다. 주가가 바로 상승을 하면 상승이 꺽이는
      시점이  매도시기이며,,,주가가 바로 하락하면 하락추세가 둔화되고 상승으로 반전하는 시점이
      최적의 매수타이밍이며 눌림목이 되기 쉽습니다.
 
 @전일대비 10%이상하락시
    매수시점입니다.
 
    이때는 대개 하한가를 들어가기 쉽지만,,,,하한가 매도물량이 나오면 나오는대로 대기매수세력 이  물량을 소화시켜나가게 되며 매도새력이 소진되면 바로 급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일대비 2~3%상승시
 
  최적의 매수타이밍입니다.
  이때는 매도세력이 약화되고 매수세가 강한것이므로 장중 2~3%하락조정을 거치고 크게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전일 흔들다가 십자( + )가 난 종목
 
  이런신호가 상승중에 나타나면 잠시 쉬고 재상승하거나 아니면 아니면 하락반전될 수 있으며
  하락중에 나타났으면 잠시 쉬었다 다시하락하거나  아니면 상승반전 될수있는 중요한 신호입니다.
 
  이때 매수냐? 매도냐? 홀딩이냐?를 판단할 때 다음날 시가가 중요한 단서를 제공합니다.
  만약 상승중인 주식이 십자를 내고 다음날 시가가 플러스로 시작되면 추가상승이므로
  보유한 사람은 홀딩이며 잡지 못했던 사람은 매수타이밍이 됩니다.
 
  또한, 하락중인 종목이 십자를 내고 다음날 시가가 플러스로 시작하면 상승으로 반전되는
  형세이므로 매수타이밍이며,, 시가가 플러스1~ 3%사이가 안정적인 매수타이밍입니다.
 
  만약, 상승중인 종목이나 하락중인 종목이 십자를 내고 다음날 시가 마이너스로 시작되면
  상승이던 종목은 하락하므로 매도타이밍이며, 하락하던종목은 추가하락하므로 매수유보입니다.
 
- 기타 점상한가나 점하한가가 있습니다만
   이런경우는 상한가가 밀리거나 하한가가 밀리거나 하더라도
   예측하기가 어려우며 순간적으로 주가 변화가 이루어져 매수시기를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상한가에서 밀리다가 바로 상한가 들어가는 경우도 있고
  계속 하락추세만을 타는 경우도 있으며 하한가가 풀려서 상승하다가 계속상승하는 경우도 있고
  막판에 다시 하한가로 마감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
 
  모든 종목의 동시호가물량이나 시가를 체크해야 할 필요는 없으며,,,
 
 거래량이 늘기시작하는 종목(상승예고),, 전일 강하게 상승했거나 상한가인종목,
 상승중에 잠깐 조정중인 종목(전일 일봉이 십자 + ),
 하락추세가 둔화되는 종목이나 하락하더라도 이평선이 지지가 될수있는 종목,
 하락중 일봉이 십자나 티자가 난종목( + T 추세반전), 등을 중심으로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요하지만,,,누락된 내용이 하나있어 내용을 보충합니다만,,,,
 
시가와 이동평균선과의 상관관계의 중요성
@ 상승하던 주식이 상승이 둔화되고 어느날 시가가
    5일이동평균선아래로 찍히면 바로 (단기) 매도이며,
    재매수시점은 10일이나 20일이동평균선이 매수시점이 됩니다.
 
  또한 시가가 20일 바로 아래로 찍히면 중기적인 관점에서 매도입니다
  다음 지지선은 60일선이 되며 주가가 60일선까지 내려갈때는 하락폭은 줄고,
  단기반등의 흉내도 내지만 지속적인 하락을 하게 됩니다.
 
@ 주가가 하락하던 주식이,,,,- 주식이 하락중이라는 것은 5일선정도는 쉽게 깨져있는 상태 -  
    20일선이나 60일선위에서 시가가 형성되고 아침부터 풍부한 거래량이 동반하면
    상승으로 추세반전이므로 최적의 매수시기가 됩니다.
 
  또한 급상승하던(아니면 조금씩상승)주식이 어느날 하루 긴음봉이나 하한가를 맞는 종목이라도
  종가가 5일선이나  20일선을 깨지 않으면 하한가라도 분할매수 해볼필요가 있습니다.
  이런경우는 추가상승을 하기위해  겁을 한번 팍주고 다음날 세차게 올라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
 
& 시가를 기준으로 해서 주식이 상승하다 꺽여서 하락하는 경우에는,,,
 
 시가가 지지선 역할을 하게 되므로, 시가를 좀체 깨지 않으면 하락시 매수해 놓으면 장중 조정을
 마치고 다시 크게 상승해서 이익을 볼 수 있으며,,,
 
만약 시가를 깨게되면 이때는 시가가 저항가격대로 작용합니다.
따라서 시가를 깨게되면 한차례 깊이 하락할 가능성이 있고,,시가를 살짝깬 정도에서 이내 시가를
회복하면 매수세가 강하므로 분할 매수정도로 고려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시가를 기준으로 해서 주식이 하락하다가 상승반전하게 되면 "시가가 저항가격대"임을 숙지하시기 바라며 시가에서 깊이 빠질 수록 시가 회복이 쉽지 않다는 점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위의 원리를 이해한다면 대강 어느시점이 사야할 시기며, 이익을 챙기거나 손절할 시점이며,물타기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 낼 수 있으며,,
단순히 손절 기준을,,, 3% 내지 5% 아니면 10%로 막연히 정해 놓는 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으며 엇박자만 쳐가면서 투자기간대비 비례해
손실만이 늘어가는 지름길이 되는 것입니다
 
추가
또한 아침시가를 보고,,,시가를 기준으로 음봉이 나올 것인지? 양봉이 나올 것인지?
아니면 실컷 위아래로 흔들다가 시가로 마감될 것이지를 예측해보는 훈련을 하면
이평선, 거래량, 주가등의 상관관계를 공부하는데 속도가 빨라 지고 손실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예측해보는 기준은 전일 고점이나 저점,이평선위치, 캡, 일봉의 안정성과 균형성,대칭성등을
참고해서 훈련을 하면 적중율을 높여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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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동시호가 매매분석


동시호가매매의 가장 큰 장점은,
매수주문의 예를 들었을때 자기가 주문을 내놓은 가격에 비해 같거나 더 싸게 체결된다는 것입니다.
매도주문의 예를 들었을때 자기가 주문을 내놓은 가격에 비해 같거나 더 비싸게 체결된다는 것입니다.

동시호가주문 이 작은 기본적인 원리에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매매를 하되, 장이 시작되기 전까지 자신이 매수할 가격을 정해놓습니다.
평소 종목을 결정하고 매수를 하듯이, 먼저 적정가 또는 목표가를 정하고, 상승여력이 있으니 매수하겠다는 다는 결정을 하지요.

[매수주문 시]
먼저 할 일은 두 가지의 계산을 하는 것입니다.
첫번째 계산은 어제 가격에 대비에서 오늘 장을 미리 머리속에 그려봅니다.
실제 종이에다 그려보는 연습을 하셔도 좋구요.
장의 흐름이, 또는 자신이 매수, 또는 매도할 종목의 장중 흐름을 그려봅니다.
이때 양봉이 생길지, 음봉이 생길지를 예측해봅니다.
이 예측을 하는 것이 두 가지 계산 중 더 어려운 예측입니다만, 연습과 경험이 쌓이면 점점 확률이 높아질 것입니다.

두 번 째 계산은 어제 가격에 대비해서 시초가가 어디서 형성될 것인는지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계산은 정확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지 계산만 해보면 됩니다. 맞던 틀리던. 계속되는 이야기에서 조금씩 풀리실 것입니다.

두 가지 계산이 끝났다면, 이제 매수주문을 냅니다.
오늘 재목이 동시호가 매매이니, 동시호가매매로 국한했을때,
매수주문을 낸다면 양봉이 생길것 같은 날에 매수주문을 냅니다.
그리고, 시초가가 -(마이너스)에서 형성될 것 같은 날에 매수주문을 내면 당일 저가에 살 수 있습니다.
중기 흐름을 잘 파악했다면, 중기 최저점에서 사게 되는 행운도 가끔 생깁니다.
그리고, 매수주문시 매수가격의 결정은 자신의 가치기준에 합니다.
여러 가지 상황들을 고려하고, 자신이 생각하기에 얼마나 살 가치가 있는지를 가격에 적용시킵니다.

사람들은 동시호가 주문을 낼때, 상한가로 주문을 내도 별 상관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차피 자신이 가진 소액은 동시호가에서 시초가 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영향을 미치지 않더라도 매수주문은 자신의 계산으로 하셔야합니다.
만약 상한가 또는 10%에서든 높은 가격으로 매수주문을 냈는데, 진짜 +10%에서 체결이 되었다면, 그리고 주가가 떨어진다면?
아마 후회하실 것입니다.
만약 7% 내지 9%에서 체결되었다면? 그래도 아마 후회하시는 분 많으실 것입니다.
즉, 자신이 의도하지 않은 가격에 사 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동시호가의 매력이 있습니다.
자신이 내 놓은 동시호가의 매수가는 자신이 체결을 허용하는 maximum가격입니다.
즉, 자신이 4%에서 매수주문을 내어 놓으셨다면, 그 날 체결은 +4%가격에서부터 -15%까지의 범위에서 체결이 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읽으시면서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생기실 것입니다.
만얀 전일종가에 매수 주문을 냈는데, 시초가가 2%에서 시작되어 체결이 안될 수도 있잖아요? 하는 의문점이 생기실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시는 배경에는 아직 자신이 매수주문을 하면서도 그 종목의 가격대에 대한 정확한 기준이 서 있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고, 매수주문을 하면 꼭 체결이 되도록 하는 고정관념이나 조급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동시호가 주문에서의 크게 나누면 성질이 다른 두 가지의 전략이 있습니다.
첫 번째 전략은 자기 기준 하에 내린 계산된 시초가로 매매하는 것이고,
두 번째 전략은 되면 좋고, 안 되도 그만인 주문입니다.
이들은 외인이나, 기관의 매매와도 유사합니다.

첫 번째 전략은 중, 장기적으로 봤을 때 가격메리트가 있을 때에 주로 사용됩니다.
이 즈음에서 충분한 가격메리트가 있기 때문에 대충 사들이는 것입니다.
중, 장기적으로 보면 매수 시 장중의 몇 %의 흔들림 정도는 크게 봤을 때는 아무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체결되는 가격대로 주문을 합니다.
저는 대략 2,3%정도에서 매수주문을 합니다만 종목의 성격에 따라 틀려지겠지요.
주로 대형주와 소형주. 거래량이 많은 종목과 적은 종목. 캔들이 길게 형성되는 종목과 그렇지 않은 종목으로 구분을 합니다.
그리고, 장 중 떨림까지도 고려를 합니다.
전일 뉴스나 분위기가 워낙 좋아서 겝 상승이 이루어진다면, 장이 시작되고 시초가가 형성되자마자 시가가 너무 높이 올라갔다는 시장참여자의 공담대가 형성되어서, 일시적으로 떨어지는 떨림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캔들이 길게 형성되는 종목은 그림자(일봉의 꼬리)도 길게 형성되기 때문에 장중의 좀 낮은 가격에서 매수가 체결되기도 합니다.

두 번째 전략은 어떤 종목을 사고는 싶은데, 자신의 계산으론 좀 비싸다고 생각될 때 주로 사용됩니다.
쉬운 예를 들면, 최근 삼성전자의 지난 조정기간을 들어보겠습니다.
삼성전자의 9/23일부터 10/1 일까지의 일봉을 한번 보면서 예를 들겠습니다.
주가는 한 동안 빠져서 40만원 근처에서 거래가 되고 있지만, 자신의 계산으론 38만원까지 떨어지지 않으면 매수하지 않겠다는 입장이거나, 38만원이 될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생각일 때, 며칠 간 38만원에서 매수주문을 내놓은 것입니다.
그럼, 결과론 적으로 봤을 때 38만원에서 매수가 체결되었겠지만, 사실 매수가 체결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었겠지요. 좀 예가 극단적이네요. ^^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그런 가격에 대한 기준이 있어야 하고,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꼭 그 가격대에서 사야 한다는 자기 기준 말입니다. 물건의 시세와 같이 같은 물건이라도 시세에 따라 살 수도 있고, 비싸서 내키지 않는다면 안 살수도 있는 것이지요.
두 번째 전략의 또 하나의 예를 들면, 어떤 종목이 하한가를 며 칠 가다가 악재에 대한 심리적 부담이 어느 정도 완화 됬을 경우 하한가에 동시호가 주문을 내 놓는 것입니다.
911 테러 때의 상황도 좋은 예입니다. 전일 뉴스에 의해 시장심리가 상당히 악화되어서 투매현상이 일어날 것을 예상했을 때, 이런 시장참여자의 심리를 미리 읽어 -5%정도의 가격에서 매수되면 적당하다고 생각되어 매수주문을 했는데도, 아마 -10% 내지 하한가에서 매수체결이 되었을 것입니다.

[매도주문 시]
매도주문 시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설명한 모든 것이 역으로 생각하면 똑 같이 적용됩니다.
하락장이나 조정장에서 투매가 기회라면, 상승장에서 매도기회는 과열에 의한 오버슈팅이지요. 그런 날 매도를 하면, 중기 꼭지에서 매도 체결되는 날도 가끔 생기실 것입니다.
저는 작년에 휴맥스와 그 후 갈아탄 LG전자를 매도 할 때 중기 꼭지에서 매도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 날은 전일 시장 분위기가 매우 좋았고, 다우, 나스닥까지도 급등한 날이었죠. 아주 좋고, 너무 좋을 때 매도를 한 것입니다. 그날 시초가는 자세히 기억이 안나지만 플러스 3% 가량이었고, 그 날 종가는 긴 음봉이 생겼고, 그 이후 상당기간 장은 조정을 받았습니다.

동시호가매매는 이렇게 여러 가지 장점을 가져다 줍니다.
만약 위와 같은 전략에 의한 거래가 체결되지 않았더라면, 정석으로 무릎에서 사서 어께에서 파시면 됩니다. 그러니 안전하죠. 시장에 들어갈 마음이 내키지 않을 때, 장중 닿을 듯 말 듯 한 가격대에서 부지런히 찔러보는 것입니다.
또 한 가지 장점은 시장의 심리와 흐름을 읽는 시각이 발달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신의 판단으로 동시호가주문 가격을 아주 세밀한 조정으로 결정하여 냈을 때, 자신의 생각에 맞아 떨어져 체결되었을 때는 주식하는 데에 또 다른 재미도 느낍니다.
이 즈음으로 동시호가의 전반적인 테크닉에 대해 마칠까 합니다.

동시호가 원리는 간단해서 쉽게 쓸까 생각했는데, 표현하기가 무척 어려운 부분이 많더군요. 이 글을 위해서 심리나 가치에 관한 글을 미리 올렸었는데도, 이 많은 것들이 복합되어 있으니 고급 테크닉이긴 한가 봅니다.


우선 알아두셔야 할 점은 시초가 어떻게 형성되나 하는 것입니다.

동시호가는 아시다시피 8시 주문부터 9시 주문까지를 모두 재어 놓습니다. 좀 더 자세히 말하면, 각 증권사 지점에서 주문순위가 매겨지고 그게 증권사별로 모이고 다시 모든 증권사의 매매주문이 한국증권전산의 시스템에 큐(Queue)방식으로 줄을 서게 됩니다.

9시가 됨과 동시에 가격이 맞닿는 부분을 소거해 나갑니다.

그럼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
매도잔량 ___ 호가 ___ 매수잔량
----------------------------------------
__ 5 ______ 20400 ______ 0
__ 5 ______ 20300 ______ 0
__ 5 ______ 20200 ______ 0
__ 10 _____ 20150 ______ 0
__ 20 _____ 20100 ______ 0
__ 10 _____ 20050 ______ 1
__ 10 _____ 20000 ______ 3
__ 5 ______ 19950 ______ 6
__ 3 ______ 19900 ______ 7
__ 1 ______ 19850 ______ 10
__ 0 ______ 19800 ______ 10
__ 0 ______ 19700 ______ 10
__ 0 ______ 19600 ______ 10
----------------------------------------

위 표에서 매도 잔량의 최 저가에서 부터 시작해서, 매수잔량은 최고가 매수잔량을 소거해 나갑니다.
그럼, 양쪽의 1,3이 지워지고, 19950 가격대에서 매수잔량 1주가 남게 되어, 시초가는 19950이 됩니다.
즉, 매수잔량이 위쪽으로 많이 몰려 있으면 플러스권에서 시초가가 형성되고, 매도잔량이 이보다 더 아래쪽으로 많이 몰려있으면, 시초가는 마이너스권에서 형성됩니다.


그럼 동시호가시에 시초가를 형성하는 요인들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전일의 시장 분위기 또는 시장참여자들의 심리와 관련이 있습니다.
심리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크게 세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전일까지의의 시황입니다.
만약 전일 강한 양봉을 발생시켜 다음날 기대감을 주는 상황이라면, 관성이 작용해서 그 다음날 플러스권에서 시작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 역도 마찬가지입니다.

둘째, 전일의 뉴스입니다.
전일 시장에 영향을 미칠 만큼 좋은 소식이나, 그렇지 않더라도 9시뉴스 등에서 경기나 시장의 낙관론은 시장참여자들의 분위기를 호전시킵니다.
그 역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째, 전일의 다우, 나스닥 지수입니다.
이것도 뉴스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다우, 나스닥 지수가 시초가에 영향을 미칠때는 거의가 외인 매매에 영향을 받습니다.

이 세 가지를 자신를 매매 종목에 결부시켜, 그 종목의 시초가를 예측해봅니다.
이 요소들은 지수관련 종목, 국내외 펀드에 편입된 종목일 수록 관련이 큽니다.
하지만, 소중주, 개별종목이라면, 관련성이 적어집니다.

위 세가지 요인들은 제가 나름대로의 기록과 경험에서 얻은 거라 생각하지만, 좀 뻔하다는 느낌도 들죠. ^^
그러나 여기서 주목하실점은 중 2,3번째 요인들은 그 전일까지의 주가흐름이나 기업의 기본적 분석에 상관없이 다음 날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점이 제가 60프로 가량 랜덤워크이론자가 되는데에 영향을 많이 주게 되었습니다.
전일의 호재 발표에 의해 바로 당일 영향을 미치는 것은 한가로운 날 풀밭의 토기와 같고, 악재는 잘 가다가도 포수의 발자국소리같은 약간의 불안감에도 달아나버리는 토끼같죠.
3번째처럼 다우, 나스닥에 의해 우리 나라가 동조화 될 때를 보면 전일까지의 우리 나라 주가나 환경적 요인보다는 미국의 지수가 더 영향을 많이 미치는 듯이 보일 때도 있습니다. 이는 나비의 날개짓이 태평양 반대쪽까지 영향을 주는 '나비효과'처럼 우리 증시에 파장을 주는 듯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랜덤워크이론의 저자 버튼 맬키엘 교수도 사실 100프로 랜덤워크이론자가 아니였습니다. 한 가지 분명한 건, 어느 쪽 분석으로 접근하든 100프로 주가를 예측 할 수 없다는 것. 그래서 리스크를 줄이고, 정석투자를 권하고, 평생동안의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는 내용에서 사람들에게 각광을 받았다고 합니다

Posted by PD 개인교수

주식투자는 우연한 행운을 기대하고 즉흥적인 판단으로 해서는 안 된다.
원칙없이 우연에 맡기는 투자는 도박이며 성공가능성도 거의 없다.

성공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먼저 관련 지식을 습득한 후,자신에게 맞는 투자철학과 원칙을 세워야 한다.

이때 자금규모와 성격,투자 목적 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투자원칙을 면밀히 분석,자신에게 적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실전 적용이 가능하도록 구체화

투자원칙은 실제 상황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숫자 등으로 구체화해야 한다.

예를 들어 매수 후 10% 상승하면 이익을 실현하고,매수 후 마이너스 5%가 되면 손절매한다는 식의 원칙을 세운다.

총투자금액 중 20% 이상은 반드시 현금으로 갖고 있어야 한다.

매매시 2∼3번에 나누어 시행하고 투자종목을 5개 이하로 하는 원칙도 가질 수도 있다.

시가총액 3백위 이내에 부채비율 2백% 이하 기업 중 매출액과 순이익 예상증가율 모두 10% 이상 되는 종목만을 투자 대상으로 한다.

5일 이동평균선이 2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면 매수한다는 식으로 하면 된다.



◆체크리스트 작성

투자원칙이 정해졌다면 그 원칙을 지켜야 한다.

아무리 잘 만들어진 원칙이라고 하더라도 실천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그러나 실전에서는 시장분위기나 감정에 휩쓸려 원칙을 지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스스로를 어떤 원칙에 구속시키는 방법이 현실적인 대안 중의 하나이다.

투자판단 기준을 정리한 체크리스트를 작성,의사결정마다 적용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다.

한번 수립된 원칙은 자주 바꾸지 말고 일정기간 지속해서 시행한다.

그래야 적용한 원칙과 결과의 상관관계를 명확히 알 수 있다.



◆일지 작성과 결과 평가

원칙에 따라 시행된 결과는 반드시 평가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투자일지 작성이 필수적이다.

성과 분석을 통해 성공과 실패 요인들을 분석해 볼 수 있다.

성공한 투자방법은 다음 투자에 다시 적용해 보고 실패한 방법은 되풀이하지 않도록 한다.

끊임없이 자신에게 어떤 방법이 최선인가를 찾아내야 한다.

그러면 당장은 돈을 벌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향후에 돈을 벌 수 있는 원칙을 찾을 수 있다.



◆끊임없이 공부하고 보완

시장에는 돈을 벌려는 수많은 투자자들이 존재한다.

그들은 성공을 위해 엄청난 시간을 투자하고 노력한다.

이러한 치열한 경쟁속에서 승리자가 되기 위해서는 남다른 노력과 투자 원칙이 필요하다.

관련 지식을 계속 습득하고 남보다 더 많이 조사하고 분석해야 한다.

많은 노력을 한 투자자가 그렇지 않은 투자자보다 성공 확률이 높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한번 만들어진 원칙은 쌓여가는 지식과 경험을 활용하여 지

속적인 보완을 통해 완전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

Posted by PD 개인교수
주식매매를 하다 보면 내가 매수를 하면 꼭 빠져서 물려 버리는 경우를 자주 당하고는 그참 내가 사기만 하면 잘가던 종목이 내려 버린다는 식으로 한탄을 하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이런 경우 우선은 시세의 꼭지점 파악에 대한 판단이 서툴러서 그런 것입니다. 대개는 상승을 하는 종목들을 쳐다만 보고 있다 과감하게 상승 흐름 초동기에 사지를 못하고 망설이고 망설이다 자꾸 더 올라가니 결국 매수 주문을 내게 됩니다.

이런 경우 망설이는 동안에 이미 시세는 꼭지점까지 올라가서 덜컥 주문을 내는 순간에 매수 체결이 되면서 밀려 버리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관심을 가지고 있던 종목이 이쯤이면 바닥이지 싶어서 매수를 합니다. 그러나 완전한 저점은 좀 더 기다려야 하는 경우 추가적으로 하락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조금 더 하락을 한 후 결국 반등을 하는 경우에는 다행입니다만, 지속적으로 저점을 갱신하면서 줄줄 흘러 내리는 경우에는 어어 하는 사이에 매수가 대비 손실율이 며칠 사이에 수십%에 달하게 됩니다. 매우 불행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사면 빠져 버리는 씁쓸함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반등 상승시세를 주는 종목의 경우 초동기 매수가 매우 중요합니다.

매매기준을 초단타로 일중매매로 잡건 혹은 며칠간를 보는 단기매매로 잡건 혹은 중장기 매매로 잡건 초동기 매수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세의 최저점에서 매수를 못하더라도 무릅이나 배꼽 정도에서는 매수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하여야 여유를 가지면서 시세 등락을 견딜수 있게 됩니다.

매수를 하고는 매수한 종목들의 시세는 바로 수직적으로 강하게 상승을 할 수도 있지만 대개의 경우는 눌림목이라는 반락을 얕게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놀라서 바로 손절매를 하여 버려야 하는가 아니면 눌림목이니까 잠시 견디고 눌림목 이후에 올라가는 것을 견디는 것이 더 좋은가를 냉철하게 판단을 하는 안목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시세의 바닥을 노리고 매수에 들어가는 경우, 즉 낙폭과대로 인한 반등을 노리고 매수를 들어가는 경우에는 두가지 경우로 나누어지게 됩니다.
해당 종목의 시세 흐름이 규칙적으로 일정하게 정해진 주가 수준 운동을 보일 경우에는 낙폭과대를 노린 매수를 하는 경우에는 매수한 가격대가 비록 최저점은 아닐지라도 잠시 더 저점 확인을 하는 추가적 하락이 얕게 더 나온후에 결국 바라던 반등이 나오는 경우에는 매우 해피할 것입니다.

그러나 시세가 급락을 하는 경우에는 과거의 경우 이쯤이면 해당종목의 바닥 시세 일 듯하여서매수를 들어가지만, 장세 흐름이 급격하게 나쁘거나 혹은 해당 종목에서 매우 심각한 악재가 발생을 할 경우 특히 부도나 감자 등 펀드멘탈에 대한 근원적인 악재가 터지는 경우에는 끝없이 하락을 하게 됩니다. 즉 떨어지는 칼날을 섣부르게 잡으려다 큰 코를 다쳐 버리는 것입니다.

떨어지는 칼날을 잡기 보다는 칼날이 완전히 떨어진후에 안정적 저점을 확인하고 반등을 확정적으로 주는 모양을 확인한 후에 좀 더 비싸게 매수를 한다는 식으로 하면, 대충 감으로 이쯤이면정말로 이 종목 싸니까 매수한다는 식으로 하는 매매에서 발생하는 큰 피해를 줄일수 있습니다.

<내가 팔면 올라버리는 이유는?>

내가 팔기만 하면 그동안 빌빌 거리던 종목들이 급등시세를 나타내어서 허탈감을 주는 경험을 많이들 하였을 것입니다.

이 경우 매수를 하여서 물려 있다가 견디다 견디다 못해 결국 손절매도를 하여 버리는 것인데, 대개는 이쯤되면 해당종목의 시세 흐름은 조정을 다 거치고 시세의 바닥권에서 한참 기다가 에너지를 다진후 반등을 하는 채비를 갖추게 됩니다. 이때 인내의 극한 상황까지 인내심을 테스트 하고 혹은 극도의 공포감을 주게 됩니다. 대부분의 경우 이것을 견디기는 힘듭니다.
온통 주위에서 비관적인 시장 전망이 나오고 혹은 여기저기 둘러 보아도 시장에는 악재 투성이이고 해당종목도 영업실적이 안 좋니 혹은 악재에 해당하는 뉴스가 자주 터집니다.

결국 손절을 울며겨자 먹기로 하여 버리는 것인데, 손절매도를 하여 버리고 나면 곧 해당종목은강한 반등을 하여서 손절매도를 한 가격대 보다 휠씬 높게 반등을 하거나 심지어는 매수가 이상 올라가 버리는 수가 많습니다.

그 다음에는 매수를 하여서 종목 시세가 얕은 눌림목을 하루 이틀 혹은 일중에 주는 경우인데 이런 경우 과거의 매매 경험상의 악몽이 떠 올라 견디지를 못하고 결국 손절을 하여 버리는데 얕은 눌림목을 주고는 매수가 대비 휠씬 올라가 버리는 것입니다.

또 다른 경우로는 매수를 하여서 그래도 적당히 수익이 났는데 종목 시세가 약간 흔들리면 도로아미타불이 될까봐 찔끔 수익을 내고는 바로 팔아 버립니다. 그러나 시세가 강하게 상승 분출을 하는 종목의 경우에는 찔끔 수익을 내고 판 매도가격 보다 수십%를 추가로 더 상승을 자주 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매수를 하여서 물려 버린 것 보다 심정적으로는 더 큰 허탈감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결국은 시세의 마디를 파악하는 안목이 중요>

이렇게 사면 빠지고 팔면 오르는 씁쓸함을 당하지 않고 적절하게 수익을 제대로 내면서 매매를 하기 위해서는 시세의 마디를 잘 파악하는 안목이 중요합니다.

시세의 마디를 파악하는 안목은 하루 아침에 길러진다기 보다는, 제대로된 매매를 하는 요령을익힐려고 하는 노력이 있어야 길러지게 됩니다.

개인투자가들이 일반적으로 잘 범하는 우는 손실을 내는 매매를 할때는 손실폭이 매우 큽니다.
그리고 횟수도 큽니다. 그러다 보면 간이 약해져서 눌림목도 견딜수 없고 겁을 먹은 상태에서 주식매매는 심리게임인데 게임에 임하게 됩니다.

이러다 보면 날이 갈수록 손절매로 인한 손실폭은 자꾸 커지고 이따끔 수익을 내는 경우에도 찔끔 먹고 마니, 계좌 규모는 쪼그라 들게 됩니다.

이쯤 되면 급한 마음에서 빨리 원금회복을 하여야지 하는 강박감과 압박감에 시달리게 되고 더욱 무리한 매매로 연결이 자주 됩니다. 주식매매는 심리게임인데 심리적으로 쫓기는 상태에서 시세 파악력도 부족한 상태에서 매매에 임하면 더욱 더 안 좋은 결과로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주식시장에서는 개인투자가들은 늘 항상 손해를 보고 마는 경우에 속하게 되고 주식시장은 더 이상 쳐다보기도 싫고 지긋지긋하게 넌덜머리가 나고 기억하기도 싫은 곳으로 인식이 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이 부족하였던 부분을 보완하고 익히고 주식매매를 하는 순간부터 시세 변동이라는 위험을 원천적으로 안고 한다는 것을 인식을 제대로 하고 필요한 위험관리 및 위기관리 능력을 기른다면 어느 순간부터는 시세의 등락을 여유롭게 즐길수도 있게 됩니다.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내는 측에 속하는 소수의 투자가들 역시 초기 시절에는 대부분 이런 시행착오를 겪고 나름대로는 꽤 큰 수업료도 지불을 하고는 그런 경험을 교훈으로 내공을 증진시켜 수익을 꾸준하게 늘리는 매매패턴을 정착을 시키는 것입니다.

주식시장에 대하여 너무 환상적인 기대를 갖는 것도 좋지 않고, 그렇다고 주식시장은 자신에게 늘 피해를 주는 곳이다는 식으로 피해의식을 가지는 것도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주식매매는 그 본질은 시장참가자들이 돈 돟고 돈 먹기를 하는 머니 게임이고 심리게임니다.
수익을 내는 소수의 승자들은 그 결실을 얻기 위해 많은 시간과 정열을 투입하여 정보를 얻고 분석하고 머리를 싸메고 고민을 하는 것이지 그저 쉽게 그 결과가 얻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급한 마음으로 달라 드면 십중팔구는 좋은 결과 보다는 나중 실망스런 결과를 보고야 마는 것이 주식시장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안정적인 매매패턴을 정립을 꾸준하게 정착시키고 매매에 필요한 심리적 냉철함을 가지는 자세 및 시세 파악을 하는 안목을 기르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그리고 숱하게 입수할 수 있는 매매에 대한 정보나 투자의견 혹은 종목 추천 정보를 그냥 무비판적으로 받아 들이기 보다는, 그 정보 가치를 제대로 파악을 할수 있는 안목 역시 필요할 것입니다. 어떤 정보를 가치를 제대로 파악을 하기 위해서는 일정 시간을 두고 그 정확성의 정도를 파악하는 노력 역시 필요할 것입니다. 무작정 충동적으로 일시적으로 정보를 활용하는 식으로 하다가는 대부분의 경우 실망을 하게 됩니다.
Posted by PD 개인교수

[데이트레이딩 13번째 기법]

 

[Day Traing 기법 열네번째]- Flat-top Expansion Breakouts
플랫폼 매매 기법(Flat-top Expansion Breakouts)

- 간혹 여행을 하기 위해서 기차를 타려고 하면 우리는 플랫폼에서 기차를 기다리곤
한다. 그리고 이 플랫폼을 마지막 기다림으로 기차에 오르는 순간부터 여행은 시작되
는 것이다. 플랫폼 매매기법은 이와 같이 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승강장처럼 주가가
일정기간 수평 즉 횡보기간을 갖은 후 일정시점 이후 상승과 하락을 시작하는데 이 시
점을 포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플랫폼이 형성되는 이유를 간단히 보면 주가
의 흐름이 평평하다는 얘기는 이시기에 상승이나 하락을 에너지가 축적되는 것으로 분
석을 한다. 그러므로 이 시기가 벗어나기 시작하면 그 움직임도 클 뿐만 아니라 대단
히 오래도록 유지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번 장에 소개될 기법이 바로 주가가 상승이나 하락하기 직전에 플랫폼을 형성하고
그리고 등락이 시작될 때 그 시점을 포착하는 기법이다.

◆ 매수 기법(Breakouts)
① 주가가 수일 혹은 수주일간 최고가와 최저가 차이 중 고점에서 15%범위 내에서
유지되어야 한다.
② 당일 고가가 이전 수평기간 중 최고가 이여야 한다.
③ 익일 당일 고가 보다 0.125% 위에서 매수한다.
④ 손실중지(Stop loss)는 당일 고가 보다 한 호가 아래에 설정한다.

◆ 매도 기법(Breakdowns)
① 주가가 수일 혹은 수주일간 최고가와 최저가 차이 중 저점에서15%범위 내에
서 유지되어야 한다.
② 당일 저가가 이전 수평기간 중 최저가이어야 한다.
③ 익일 당일 저가보다 0.125% 아래에서 매도한다.
④ 손실중지(Stop loss)는 당일 저가보다 한 호가 위에서 설정을 한다.

[Day Trading 기법 열다섯번째]-one & one기법-
원 앤 원(one & one)기법

- 원 앤 원 기법이란 앞장에서 설명한 눌림목 기법과 비슷한 개념의 기법인데 눌림
목 기법은 급등락을 거듭한 후 2-3일간의 조정을 이용한 단기매매의 방법이나 이 원
앤 원 기법은 주가가 급등이나 급락 후 바로 다음날 조정을 보이는 듯 하다가 바로 3
일째 되는 날 다시 이전 추세를 지속하는 형태에서의 단기매매 기법이다. 즉, 2-3일간
의 눌림목이나 되돌림을 기다릴 틈 없이 바로 장세 진행에 대한 대응기법이다. 따라
서 숨돌릴 틈 없이 진행되는 형태로 캔들 분석을 보면 하루의 매수나 매도 시간이 주
어지는데 이후 추세도 상당폭 급하게 움직이는 것이 일반적이다.

◆ 매수 기법
① 해당주가가 이전 60일 거래일 중 최고가이어야 하고 최고가 돌파일 거래 범위
가 이전 9일간의 거래범위 중 가장 커야 한다.
② 상승돌파일(최고가)다음날 주가가 조정을 보여야 하며 주가의 조정은 고가
가 상승돌파일 보다 낮거나 같고 저가는 높거나 같아야 한다(Inside Day)
③ Inside Day후 상승돌파일 고점보다 0.125%위에서 매수한다.
④ 손실중지(Stop loss)는 상승돌파일 고점보다 한 호가 아래에 설정한다.
⑤ 만약 매수한 주식 주가의 고가가 종가로 끝날 가능성이 있을 때는 절반 정도
는 익일로 매매를 미룬다. 왜냐하면 종가가 고가일 경우 익일도 강세가 진행될 확률
이 높기 때문이다.

◆ 매도 기법
① 해당주가가 이전 60일 거래일 중 최저가이어야 하고 최저가 돌파일 거래 범위
가 이전 9일간 거래 범위 중 가장 커야 한다.
② 하락 붕괴일(최저가)다음날 주가가 되돌림을 보여야 하며 주가의 되돌림은 고가
가 하락붕괴일 보다 낮거나 같고 저가는 높거나 같아야 한다(Inside Day)
③ Inside Day후 하락 붕괴일 저점보다 0.125%아래에서 매도한다.
④ 손실중지(Stop loss)는 하락 붕괴일 저점보다 한 호가 위에 설정한다.
⑤ 만약 매도한 주식 주가의 저가가 종가로 끝날 가능성이 있을 때는 절반 정도
는 익일로 매매를 연장한다. 왜냐하면 종가가 저가일 경우 익일도 약세가 진행
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Day Traing 기법 열여섯번째]- V-Pattern기법
이 기법은 데이트레이딩에 유용한 기법으로 패턴 분석의 V형과 같은 형태인데 주가의
Sell-offs(매도 절정)의 현상이 나타날 때 순간적인 수익을 획득하고자 사용하는 기법
이다. 단 매수기법에만 국한한다.

◆ 매수기법
① 주가가 이전 5일 안에 이전 60일 중 최고가가 형성되어야 한다.
② 주가의 하락이 3-5일 연속적으로 급락해야 한다.
③ 주가가 최저점을 형성한 다음날 주가는 전일 고점 이상으로 상승하여 V패턴
모습을 확인하여야 한다.
④ 익일 전일 고점의 0.125%위에서 매수한다.
⑤ 손실 중지는 전일 고점 한 호가 아래에 설정한다.
⑥ 매수한 주식은 종가에 정리 매매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나 만약 주가가 당일
거래 범위의 고점에서 (0.25% 이상)종가가 형성될 가능성 있는 경우 정리 매매는
익일 전장안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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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데이트레이딩 기법12편]

 

[Day Trading 기법 열한번째]-Boomers-
저항과 지지 기법(Boomers)

- 우리는 때때로 상승하던 주가가 고점에서 더 이상 상승을 못하고 주춤하는 형태를
보이는 현상을 간혹 보아 왔다. 그렇다고 주가가 하락하지도 않는다. 반대로 하락하
던 주가가 저점에서 더 이상 하락을 하지 않고 멈추어 있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이러
한 현상은 대개의 경우 상승시에는 저항대일 경우가 흔하고 하락시에는 지지대일 경우
가 흔하다. 하지만 저항과 지지의 현상은 그리 오래가지 않는다. 대부분 다시 이전의
추세로 복귀하는 경우가 많은데 새로 추세가 복귀되는 시점에서도 상당 폭의 수익은
발생이 된다. 이번 장은 이러한 흐름의 주가 형태에서 매매기법을 설명하고자 한다.
설명의 편의를 위해 3일간의 저항과 지지를 기준으로 한다.

◆ 매수 기법
① ADX가 30이상이어야 하고 PDI가 MDI보다 크거나 아니면 RSI값이 75이상이어야
한다.
② 저항 기간중 첫날의 고가가 이후 2-3일간 발생되는 가격보다 크거나 최소한 같아
야하고, 저가는 최저이거나 최소한 같아야 한다.
③ 4일째 되는 날 3일째 고가보다 0.125%위에서 매수한다.
④ 손실중시(Stop-loss)는 3일째 날 저점의 한 호가 아래로 설정한다.

◆ 매도기법
① ADX가 30이상이어야 하고 MDI가 PDI보다 크거나 RSI값이 25이하이어야 한다.
② 지지기간 중 첫날의 저가가 이후 2-3일간 나타나는 저가 보다 낮거나 최소한 같아
야하고 고가는 최고이거나 같아야 한다.
③ 4일째 되는 날 3일째 저점보다 0.125%아래에서 매도한다.
④ 손실중지(Stoop loss)는 3일째날 고점의 한 호가 위로 설정한다.

[Day Trading 기법 열두번째]-Sling Shots-
최고가와 최저가 그리고 속임수 기법(Sling Shots)

- 앞장에서 우리는 상승돌파(Breakouts)와 하락붕괴(BreakDowns)의 기법을 알아보았
다. 하지만 모든 주가가 설명한데로 상승돌파 후 연속하여 상승하거나 하락붕괴 후 연
속하여 하락하기도 하지만 특이하게 상승돌파 후 속임수로 잠시 하락하거나 하락붕괴
후 속임수로 잠시 상승하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아니면 주가가 상승돌파 현상 후(대개의 경우 1-2일 정도임)바로 하락으로 전환되기
도 하고 하락붕괴 현상 후(마찬가지로 1-2일 정도임)바로 상승으로 전환되기도 한다.
즉 속임수인 것이다. 주가가 이러한 현상이 나타날 때 다음과 같은 기법을 사용해 보
면 위험을 그만큼 줄이고 오히려 많은 수익을 획득할 수도 있다.

◆ 매수기법
① 첫째 날 주가는 이전 2개월 중 최고가를 형성한다.
② 둘째 날 주가는 첫째 날 주가 범위중 고점에서 0.125%아래에 마감된다.
③ 셋째 날 혹은 둘째 날 주가가 첫째 날 주가의 고점에 근접하면 첫째 날 고가보
다 0.125%위에서 매수한다.
④ 손실중지(Stop loss)는 매수가격의 2호가 아래로 설정한다.
(이 경우 2호가의 적용은 속임수의 범위 때문임)

◆ 매도기법
① 첫째 날 주가는 이전 2개월 중 최저가를 형성한다.
② 둘째 날 주가는 첫째 날 주가 범위 중 저점에 0.125%위에 마감한다.
③ 둘째 날 혹은 셋째 날 주가가 첫째 날의 저점에 근접하면 첫째 날 저가보다
0.125% 아래에서 매도한다.
④ 손실중지(Stop loss)는 매도가격의 2호가 위로 설정한다.

[Day Trading 기법 열세번째]- Lizard기법-
그림자(Shadow)기법( Lizards )

챠트분석을 하다보면(특히 캔들 분석에서)캔들의 형태가 위와 아래로 길다란 그림자
(Shadow)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특히 장중에 그러한 모습은 투자자로서는 긴장되기
가 일쑤인데 이는 순간적인 매수세력이나 매도세력에 의해 발생되는 것으로 매수자와
매도자간의 마지막 힘겨루기 현상인데 이를 이용한 단기매매는 위험 부담이 거의 없
고 수익 또한 크다. 하지만 이 기법은 데이트레이딩에 국한되어야 하고 시간을 끌면
끌수록 위험이 크므로 데이트레이딩에만 적용토록 권하고 싶다.
캔들에서 Body부분은 매수자와 매도자의 당일동안 안정된 매매 범위에서 나타나고
Shadow범위는 힘겨루기 가격 범위에서 흔히 나타난다. 그러면 이러한 힘겨루기 양상
의 Shadow가 출현했을 때의 매매 기법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자.

◆ 매수 기법
① 당일 시가와 종가가 당일 거래범위 중 고가에서 25%이내에 있어야 한다.
② 당일 저가가 이전 10일 중 최저가이어야 한다.
③ 익일 당일 고점 보다 0.125% 위에서 매수한다.
④ 손실중지(Stop loss)는 당일 고점 보다 한 호가 아래에 설정하며 만일 이에 이르
지 않을 때 종가에 정리매매 한다.

◆ 매도 기법
① 당일 시가와 종가가 당일 거래범위 중 저가의 25%이내 이어야 한다.
② 당일 고가가 이전 10일 중 최고가이어야 한다.
③ 익일 당일 저점 보다 0.125%아래에서 매도한다.
④ 손실 중지(Stop loss)는 당일 저점보다 한 호가 위에서 설정하며 만일 이에 이르
지 않을 때 종가에 정리 매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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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데이트레이딩 기법 11편]

[ Day Trading 기법 일곱] - 1-2-3-4`s 기법 -
눌림목을 이용한 기법(1-2-3-4's)

- 매매에 임하다 보면 가장 고민스러울 때가 초기의 매수 신호를 놓치고 급등하는 주
식이 나타날 때 반대로 초기의 매도 신호를 놓치고 급락하는 주식에 대한 매매시점 선
정이다. 어찌 보면 대단히 심리적인 갈등을 겪는 것인데 결론적으로 보면 일단 급등종
목은 추격매수는 금물이다. 단, 아래와 같은 기존의 눌림목을 이용한 매매를 행하는
것이 원칙인 것 같다. 즉 급등 후나 급락 후 2-3일의 조정기간을 이용해서 다시 이전
의 추세로 복귀하기 전에 동참하는 기법이다.

◆ 매수 기법
① ADX가 30이상이거나 혹은 RSI가 70이상인지를 확인한다.
(매수 심리가 강하다는 증거)
② PDI가 MDI보다 높아야 한다.
③ 2-3일의 조정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이때 조정이라 함은 첫째 날의 고점과 저점보
다 점점 낮아지는 캔들의 형태를 말하는데 앞에서 설명한 Reaction Day를 말한다.
④ 조정의 마지막 날에는 Inside Day패턴이 나타나면 더욱 더 좋다.
⑤ 4일째 되는 날 직전 날의 고점보다 0.125%위에서 매수를 한다.
⑥ 최초의 손실중지(Stop loss)는 전일 캔들의 저점으로 정한다.
⑦ 마찬가지로 목표수익에 도달하면 추격매도로 청산을 한다.

◆ 매도 기법
① ADX는 30이상이거나 클수록 좋다.
② MDI가 PDI보다 높아야 한다.
③ 2-3일의 자율 반등을 기다린 후 이때 자율 반등은 첫째 날의 고점과 저점 보다 이
후 2-3일의 고점과 저점이 높아지는 캔들의 형태로 Rally Day를 말한다.
④ 자율반등의 마지막 날에는 Inside Day패턴이 나타나면 더욱더 좋다.
⑤ 4일째 되는 날 직전 날의 저점 보다 0.125%아래에서 매도를 한다.
⑥ 최초의 손실중지는(Stop loss) 전일 캔들의 고점으로 정한다.
⑦ 목표 수익에 도달하면 추격매수로 청산을 한다.

[ Day Trading 기법 여덟 ] - Pivot Points기법 -

이 기법은 다소 정확도는 떨어지나 매매에 앞서 주가의 지지 값과 저항 값을 설정하
여 두고 그 값에 이르러 기타의 지표신호로 매매를 행하는 기법으로 이미 널리 알려
진 기법 중의 하나이다.
이 기법을 활용하기 이전에 먼저지지 값과 저항 값을 설정하여야 하는 데 계산 방법
은 다음과 같다.
전일 고가, 전일 저가, 전일 종가를 가지고 계산을 한다.



예로
전일 고가 : 11,500원 전일 저가 : 10,000원 전일 종가 : 10,500원 이라면
이 세 가지 값을 다 더한 후 3을 나누어 32,000÷3 =10,666을 평균값으로 설정을 한
다. 이 후

당일저항값 =( 전일평균 값×2 ) - 전일 저가, (10,666×2) - 10,000 = 11,332원
지지값 =( 전일평균 값×2 ) - 전일 고가, (10,666×2) - 11,500 = 9.832원
으로 설정할 수가 있다. 이상의 저항 값과 지지 값 계산은 널리 알려져 있고 이미 수
년 동안 사용되어 오고 있는 방법이다.
이처럼 계산된 수치 값을 1차 지지와 저항의 값으로 사용을 하며 만약 주가가 이 범위
를 벗어났을 때 2차 지지와 저항 값을 이를 근거로 계산 할 수가 있다.
2차 저항 값은
전일 평균값에 예상 지지 값을 뺀 후 예상 저항 값을 더하여 계산한다.
( 10,666 - 9,832 ) + 11,332 = 12,166원
지지 값은 전일 평균값에 예상 저항 값과 예상지지 값의 차이를 뺀다.
(( 10,666 - ( 11,332 - 9,832 )) = 9,166원으로 설정을 한다.

이를 종합해 보면
1차 저항 : 11,332원 1차 지지 : 9,832원
2차 저항 : 12,166원 2차 지지 : 9,166원으로 설정을 하여 주가가 상승하여 1차 즉
11,332원을 돌파하면 다음 저항 값으로 12,166원을 예상하며 주가가 하락하여 1차 즉
9,832원을 하락 돌파하면 다음지지 값으로 9,166원을 예상하여 매매를 행한다.
특히 이 지지나 저항 값 부근에서 Stochastics 지표를 사용하여 %K와 %D가 교차되는
신호가 나타나면 바로 매매를 행한다.

매수 기법
① 30분 캔들을 기본으로 사용을 한다.
② 주가가 1차지지 값에 근접하고 12기간 값을 사용한 Slow Stochastics의 값이 20이
하에서 %K선이 %D선을 상향 교차하면 매수한다.
③ Stop loss는 매수가격의 2호가 아래로 설정을 한다.

매도 기법
① 30분 캔들을 기본으로 사용을 한다.
② 주가가 1차 저항 값에 근접하고 12기간 값을 사용한 Slow Stochastics의 값이 80이
상에서 %K선이 %D선을 하향 교차하면 매도한다.
③ Stop loss는 매도가격의 2호가 위로 설정을 한다.

[ Day Trading 기법 아홉] - 반전확인기법(180)

- 우리는 흔히 상승하던 주가가 고점에서 전일 보다 큰 폭의 하락을 하거나 하락하던
주가가 저점에서 큰 폭의 상승을 하는 모습을 종종 보아 왔다. 매우 당혹스런 현상이
지만 알고 보면 간단하다. 이번 장은 이러한 현상에서 매매하는 기법을 소개하고자 한
다.



◆ 매수기법(상승추세)
① 첫째 날은 종가가 당일 거래 범위의 저점에서 25%정도에서 결정된 후 둘째날
주가의 종가는 당일 거래 범위의 고점에서 25%범위에서 마감되어야 한다.
② 주가는 11일 MA이나 35일 MA위에서 있어야 한다.
③ 셋째날, 둘째날 고점의 0.125%위에서 매수한다.
④ 최초의 손실중지(Stop loss)는 매수시점 보다 한 호가 아래에서 설정한다

◆ 매도 기법(하락추세)
① 첫째 날은 종가가 당일 거래 범위의 고점에서 25%정도에서 마감된 후 둘째날
종가는 당일 거래 범위의 저점에서 25%정도에서 마감되어야 한다.
② 주가는 11일 MA와 35일 MA의 아래에 있어야 한다.
③ 셋째날, 둘째날 저점의 0.125%아래에서 매도한다.
④ 최초의 손실 중지(Stop loss)는 매도시점 보다 한 호가 위에서 설정한다.


[ Day Trading 기법 열번째] - Gilligan`s Island-

-앞장에서 Gap을 이용한 데이트레이딩 기법에 관한 소개가 있었다. 이는 일시적인
장 중 흐름을 이용한 트레이딩 기법이었는데 이번 장은 주가의 중. 장기적인 고점이
나 저점에서 섬꼴반전을 이용한 단기매매 전략에 관해 설명하고자 한다. 앞장에서 설
명한 데로 대부분의 Gap들이 장 시작이전에 어떤 뉴스를 통해 발생되곤 하는데 간단하
게 상승 갭은 좋은 소식(기대이상의 실적, 증권사의 집중 매수 추천 등)으로 발생되
며 하락 갭은 나쁜소식(기대이하의 실적, 증권사의 집중 매도 추천 등)으로 발생되는
것이 통례이다.
모든 Gap의 형태가 다 그렇지는 않지만 대개의 경우가 추세 후반에 나타나면 반전되
는 확률이 높다. 이를 이용하여 단기 매매의 기법을 활용하도록 하자.

◆ 매수기법(하락 섬꼴반전)
① 주가가 지난 2개월간 최저가로 시작하여 Gap을 형성하여야 한다. 이때 Gap이 크면
클수록 좋다.
② 주가의 종가가 당일 거래 범위의 50%위에서 마감되어야 한다.
③ 다음날 오늘 고점의 0.125%위에서 매수한다.
④ 만약 종가가 강하게 상승하면 매매를 익일로 미룬다.
⑤ 최소의 손실 중지는 매수 가격의 한 호가 아래로 한다.

◆ 매도기법(상승 섬꼴반전)
① 주가가 지난 2개월간 최고가로 시작하여 Gap을 형성하여야 한다. 마찬가지로
Gap이 크면 클수록 좋다.
② 주가의 종가가 당일 거래범위의 50%아래에 있어야 한다.
③ 다음날 오늘 저가의 0.125%아래에서 매도한다.
④ 만약 종가가 강하게 하락 붕괴되면 매매는 익일로 미룬다.
⑤ 손실 중지는 매도 가격의 한 호가 위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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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데이트리이딩 기법 10편]

[ Day Trading 기법 넷 ] - 볼린져 밴드 기법 -


이 기법은 주가의 극고점과 극저점을 이용하여 매매하는 단순기법으로 앞에서 설명
한 볼린져 밴드의 해석 방법으로 매매를 행하는데 좀 더 자세히 구분하면 대부분의 주
가는 밴드의 상한선이나 하한선에서 기존 방향과 반대되는 움직임을 보일 때 일시적이
나마 추세가 새롭게 형성되며 상한 밴드와 하한 밴드의 폭에서 등락을 보이는데 이 등
락을 이용하여 매수와 매도를 결정한다. 주가가 상한 밴드를 이탈하면 과매수 상태
로 분석을 하고 주가가 하한 밴드를 이탈 하면 과매도 상태로 분석을 한다. 그래서
주가가 이 밴드를 이탈한 후 다시 밴드안으로 진입을 할 때 반대 밴드로 가로지르는
것이 주가의 일반적인 흐름이므로 매수와 매도의 시점으로 활용을 한다.

매수 기법
① 30분 캔들을 사용한다.
② 표준편차는 2 값을 사용하며 5분 평균을 기간 값으로 설정을 한다.
③ 30분 캔들로 보아 주가가 하락하여 하한 밴드를 이탈한 후 다음에 이어지는 캔들
이 다시 하한 밴드 안으로 진입하여 종가가 형성되면 최초의 매수 시점으로 활용한
다.
④ Stop loss는 하한 밴드 값으로 한다.
⑤ 만약 주가가 중간밴드의 돌파를 실패하거나 중간밴드에 이르기 전에 되돌려 질 경
우 매도하며 예상데로 주가가 상승을 시도할 경우 상한 밴드를 목표치로 설정을 한
다.

매도 기법
① 30분 캔들을 사용한다.
② 표준편차는 2 값을 사용하며 5분 평균을 기간 값으로 설정을 한다.
③ 30분 캔들로 보아 주가가 상승하여 상한 밴드를 이탈한 후 다음에 이어지는 캔들
이 다시 상한 밴드 안으로 진입하여 종가가 형성되면 최초의 매도 시점으로 활용한
다.
④ Stop loss는 상한 밴드 값으로 한다.
⑤ 만약 주가가 중간밴드의 돌파를 실패하거나 중간밴드에 이르기 전에 되돌려 질 경
우 매수하며 예상데로 주가가 하락을 시도할 경우 하한 밴드를 목표치로 설정을 한
다.

[ Day Trading 기법 다섯] - 모멘텀 기법 -

모멘텀이란 운동량 즉 가속도를 나타내는 말인데 주가의 경우 추세를 형성하였을 때
얼마나 가속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지를 나타내는 것이 모멘텀을 이용한 주가 분석 방
법이다. 모멘텀을 이용한 주가 분석지표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단기매매에는 ROC지표
가 단순하고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을 한다. ROC지표의 분석 방법은 이미 설명을 하였
고 이를 기초로 단기 매매에 적용을 해보면

매수 기법
① 10분 캔들을 기본으로 사용을 한다. 사용자에 따라 15분이나 20분, 30분도 사용할
수가 있다.
② 0 선을 중심으로 Divergence 분석을 한다. 만약 주가가 하락을 하고 지표가 0선 아
래에 2개 이상의 지표 저점이 강세 Divergence 현상이 나타나면 두 번째 지표 저점이
발생한 날의 고점 한 호가 위에서 매수한다.
③ Stop loss는 매수호가 2호가 아래로 설정을 한다.

매도 기법
① 10분 캔들을 기본으로 사용을 한다. 사용자에 따라 15분이나 20분, 30분도 사용할
수가 있다.
② 0 선을 중심으로 Divergence 분석을 한다. 만약 주가가 상승을 하고 지표가 0선 위
에 2개 이상의 지표 고점이 약세 Divergence 현상이 나타나면 두 번째 지표 고점이 발
생한 날의 저점 한 호가 아래에서 매도한다.
③ Stop loss는 매도호가 2호가 위로 설정을 한다.

모멘텀을 이용한 기법은 간단하면서도 명쾌하다. 왜냐하면 가속도가 발생되는 기간
동안은 상당히 인내심이 필요하며 이를 바탕으로 형성된 Divergence현상은 훌륭한 매
매신호를 보이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Divergence 란 특정지표와 지수나 주가의 괴리를 의미하는 것으로 지표분석에서 향후
지수나 주가의 움직임을 예측하는데 유용하게 쓰이는데 강세 Divergence와 약세
Divergence로 나누어 분석을 하는데 해석 방법으로는
- 강세 Divergence란 지수나 주가가 저점이 계속 낮아지는데 반해 지표의 저점은 계
속 높아지는 현상으로 향후 지수나 주가가 지표의 방향으로 상승 전환할 가능성이 높
은 것으로 분석을 한다.
- 약세 Divergence란 지수나 주가가 고점이 계속 높아지는데 반해 지표의 고점은 계
속 낮아지는 현상으로 향후 지수나 주가가 지표의 방향으로 하락 전환할 가능성이 높
은 것으로 분석을 한다. 이와같은 Divergence 분석은 실제로 모든 지표 분석에서 폭
넓게 사용되는 분석법으로 지표와 오실레이터 분석에서는 필수적인 분석 방법이다.
만약 많은 지표들이 동일한 Divergence 현상이 나타날수록 그 만큼 중요한 신호이
고 추세의 방향도 지표의 방향으로 전환될 확률이 그 만큼 크다.
그리고 시간상의 문제인데, 만약 Divergence 현상이 나타나면 바로 지수나 주가가
방향 전환을 하는 경우는 드물고 보통 일정한 시간, 간격을 두고 방향 전환을 한다.
즉, Divergence 출현 이후 지표가 이전 지표의 고점이나 저점을 갱신하지 않고 다
시 본격적인 추세를 보일때 지수나 주가는 고점과 저점을 형성하고 방향 전환을 모색
하기 시작한다. Divergence 분석에서 주의할 점은 지표가 Divergence를 보인후 일시적
으로 지표 추세선을 이탈하는 현상이 나타나는데, 이 경우 이탈된 지표가 다시 이전
고점이나 저점에서 이탈하지 않고 기존 추세대로 복귀할 때 지수나 주가도 본격적인
추세 전환이 나타나는데, 이 현상을 Divergence Trap이라 하며 추세의 본격적인 전환
이 임박했다고 분석을 한다.

[ Day Trading 기법 여섯 ] - 7 % 플랜기법 -

데이트레이딩의 가장 간단하면서 위험이 덜한 기법이 바로 7 % plan 기법이다. 이 기
법은 많은 이론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단순히 상승과 하락의 크기를 측정하여 매매하
는 기술인데 주가가 상승이나 하락을 시도하면 당분간 같은 추세로 움직이는 것이 통
례인데 이를 이용하여 고점과 저점에서 매매하는 방법이다.

매수 기법
① 5분이나 10분, 15분 캔들을 사용한다.
② 챠트상 의미 잇는 저점을 확인한 후 만약 주가가 저점으로부터
7%의 상승을 보이면 매수한다.
③ Stop loss는 매수 후 매수한 가격에서 3%의 가격에 매도를 설정한다.


매도 기법
① 5분이나 10분, 15분 캔들을 사용한다.
② 챠트상 의미 잇는 고점을 확인한 후 만약 주가가 고점으로부터
7%의 하락을 보이면 매도한다.
③ Stop loss는 매도 후 매도한 가격에서 3%의 가격에 매수를 설정한다.
만약 주가가 예상한 데로 상승을 시도하거나 하락을 시도하면 최초의
Stop loss 가격을 조정하는데 이는 안정적인 수익뿐 만 아니라 리스크를
최대한 회피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즉 주가가 매수 후 2%의 상승을 하였으면 Stop loss 가격도 2%의 상승을 하여야 하
고 또 매도 후 주가가 2%의 하락을 하였으면 Stop loss 가격도 2% 아래로 재 설정하여
야 한다. 즉 추격매매로 임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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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데이트레이딩 기법 9편]

[Day Trading의 기법 하나]-인사이드 데이

데이트레이딩의 모호함을 없애고자 예로 한가지 기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것은 데이트레이딩 기법 중 일부분이고 데이트레이딩은 이와 같은 기법들이 여러가
지 복합적으로 분석되어 장중에 매매가 되는 기법을 말한다.
그중 하나가 자주 이용되는 기법중의 하나인데 바로 인사이드 데이 기법이다.
이 기법은 다음과 같다.
- Inside Day기법
- Inside Day는 데이트레이딩에서 아주 유용한 방법으로 사용되기도 하고 그 확률도
대단히 크다.
Inside Day패턴은 아주 간단하다. 위의 그림처럼 나타나는 캔들을 Inside Day라 하는
데 위의 그림에서 보듯이 Inside Day패턴은 캔들 패턴으로 Harami를 말한다. Harami
의 특징으로도 마찬가지지만 Inside Day패턴은 장세 흐름의 전환점 역할을 한다.

◆ Inside Day 기법의 기본적인 규칙은
① 주가의 변동이전에 Inside Day가 나타났는지를 확인한다.
② Inside Day출현 후 다음 캔들이 형성될 때 주가가 두 번째 캔들의 고점을 상향 돌
파하면 매수하고 주가가 두 번째 캔들의 저점을 하향 돌파하면 매도한다.
만약 매수나 매도를 진행한 후 주가가 반전 신호를 보이거나 반대 방향으로 진행될
때 손실을 중지(Stop loss)하여야 하는데 이때 매수의 경우 반전 신호가 나오면 이전
캔들의 고점에서 손실을 중지하여야하고 매도의 경우는 이전 캔들의 저점에서 손실을
중지하여야 한다.

[ Day Trading 기법 둘 ] - 아웃사이드 데이
Outside Day현상은 당일의 거래범위가 전일보다는 상당히 큰 급격한 움직임이 있는 형
태로 주로 고점이나 저점을 갱신할 때 자주 나타나곤 한다.
Outside Day형태의 단기매매 기법은 고가일수록 유리하며 움직임이 크므로 재빠른 매
매가 필요하다.
특히 Outside Day가 나타나면 그 이후 움직임은 폭발적임으로 유의해야 한다.
이 기법은 데이트레이딩에도 사용되고 단기매매에도 유용하다.

◆ 매수 기법
① 당일 전일의 저가 아래에서 거래되어야 한다.
② 당일 종가가 전일 고가 위에서 마감되어야 한다.
③ 당일 거래 범위가 이전 5일간 최고의 범위이여야 하고 당일 주가가 60일 간 최고가
를 보여야 한다.
④ 익일 당일 고가 보다 한 호가 위에서 매수한다.
⑤ 손실중지(Stop loss)는 당일 고가 보다 한 호가 아래에 설정한다.

◆ 매도 기법
① 당일 전일의 고가 위에서 거래되어야 한다.
② 당일 종가가 전일 저가 아래에서 마감되어야 한다.
③ 당일 거래 범위가 이전 5일간 최고 범위이고 당일 주가가 60일간 최저가를 보여야
한다.
④ 익일 당일 저가 보다 한 호가 아래에서 매도한다.
⑤ 손실중지(Stop loss)는 당일 저가보다 한 호가 위에서 설정한다.


[ Day Trading기법 셋 ] -Gap
- Gap이란 시가가 이전 캔들의 고점보다 위에서 시작하여 상승을
하거나 아래에서 시작하여 하락하는 형태를 말한다. 이러한 형태를 이용한
데이트레이딩 기법은
① 시가가 이전 캔들보다 높게 시작한 상승 갭의 경우
주가가 상승 갭을 형성한 후 다시 이전의 Gap을 메우며 하락을 하면 매도 시점으로
인식한다.

② 시가가 이전 캔들 보다 낮게 시작한 하락 갭의 경우
주가가 하락 갭을 형성한 후 다시 이전의 Gap을 메우며 상승을 시도하면 이 시점을
매수 시점으로 인식한다.

이러한 Gap을 이용한 데이트레이딩 기법은 손실중지(Stop loss)가 중요한데 Stop
loss는 만약 목표 수익이 발생되었을 때는 물론 이지만 그렇지 않고 손실이 발생
되었을 때는 매수의 경우 전일 저점이 최후의 손실 중지점이며 매도의 경우 전일
고점이 최후의 손실 중지점이다.

③ Gap의 심리 분석
Gap을 이용한 데이트레이딩은 매우 재미있는 심리 분석의 근거가 있다. 그리고 대부분
수익 또한 괜찮은 편이다. 먼저 상승 갭의 경우 루머나 공시와 같은 갑작스런 재료로
새로운 매수의 힘이 일시적으로 집중되며 나타나는데 이 재료의 가치가 소멸되거나
루머가 밝혀지면 갑작스럽게 주가는 급락하기 시작하는데 이 급락 현상은 갑작스런
재료에 힘입은 매수자의 실망 매물로 주로 이루어지고 상승 갭이 메워지는 신호를
기다렸던 대기 매도자 까지 매도에 가세되어 주가의 종가는 그날의 저가에서 마감되는
경우가 흔하여 하락 갭의 경우 공황이나 심리적인 불안감에 의해 나타나는 현상으로
만약 주가가 이전의 저점 위로 상승이 되면 하락 갭을 형성시킨 매도자들이 자신의
잘못된 판단을 인지하여 즉각적으로 다시 매수에 가담하게 되고 동시에 이러한 하락
갭이 메워지는 신호를 기다렸던 매수 대기자들 까지 가세되어 주가는 대개의 경우
그날의 고가에서 종가가 형성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통상 Gap을 이용한 거래 심리는 주로 공황심리나 열광심리에 의해 형성되는 것으로
주로 주가의 고점이나 저점에서 자주 발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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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데이트레이딩 기법 8편]


최근에 미국을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데이트레이딩은 어쩌면 시장에서는 유
동성의 확보라는 차원에서 상당히 도움이되는 형태입니다만은 미국에서도 규제책이 나
올 정도로 그효과 여러방면으로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데이트레이딩에 대한 일반투자자들의 욕구가 한층 고조되는듯한 분위기이
고 이에 대한 각종의 이론들이 난무한 상태인데 몇가지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글을 올
립니다.


일반적으로 데이트레이딩이라 함은 손실을 최소화하며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투자행
위의 한부분입니다.
모든 투자의 기본이 이러한 원칙을 근간으로 삼습니다만 데이트레이딩의 경우 내일 발
생될지도 모르는 시장의 위험에 대한 리스크의 회피를 당일 없애려는 의도의 한부분입
니다.


데이트레이딩은 무조건 매매를 자주하는 행위의 습관을 値종?합니다.
먼저 데이트레이딩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것들이 있습니다.

첫번째로 : 캔들챠트에 대한 기본개념을 갖추어야 합니다.
두번째로 : 최근 우리나라에도 적용되지만 거의 사용하지 않는 주문 방식에 관한 이해
를 먼저 하여야 합니다.
데이트레이딩은 지정가 주문이 유리합니다.
세번째로 : 간단한 용어을 알아야 합니다.
예로 Breakdown, Breakout,Gap, Reversal 등 데이트레이딩에 자주 사용되는 용어들 입니다.
네번째로 : 첫번째의 기본적인 캔들분석에 이어 복합캔들의 형태를 알아야 합니다.
예로 Rallyday,Reactionday,Insideday,Outsideday 등 데이트레이딩의 기법에 기본적으
로 사용되는 복합캔들의 기본구조입니다.
다섯번째로 : 데이트레이딩도 기술적기법의 한부분이므로 기술적지표의 최소한 몇가지
는 반드시 알아야 데이트레이딩을 위한 종목 선정을 할수가 있습니다.
여섯번째로 : 데이트레딩을 위한 적정가격대, 유동성,매집분석 등 종목선정이 필요합
니다.
무조건 아무종목이나 데이트레이딩을 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데이트레이딩을 위해서는 최대한 심리적인 접근을 피하고 지표의 기법에 우선하
여야 합니다.
이미 시장에 알려진 수많은 데이트레이딩위한 조언에 보면 참고적으로 규칙들이 존재합니다.

간단히 몇가지를 소개하면
1. 적정규모의 자금관리를 정하여야 하고
2. 자신의 지표를 확신하여야 하고
3. 풍문에 민감하지 말며
4. 매일 처음서부터라는 생각으로 접근하며
5. 현재 자신의 매매형태가 데이트레이딩임을 명심하며
6.데이트레딩은 도박이 아님을 명심하며
7.메스컴의 의존을 줄여야 하며
8. 매매를 쉽게 생각하며
9.주저하지말고 손실에 놀라지마라
라는 것들이 일반적인 데이트레이딩에 관한 규칙들 중 핵심적인 것들입니다.
다음으로 데이트레이딩은 사고파는 행위의 연속인데 이것도 무조건적인 매매가 아니
라 일정한 기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전체적으로 약 40여개의 기법으로 데이트레이딩이 행하여지는데 그
기법의 내용은 다음에 소개하기로 하고 큰타이틀을 보면

1. EXPANSION BREAKOUTS 기법
2. 1-2-3-4'S 기법
3. EXPANSION PIVOTS 기법
4. 180'S 기법
5. GILLIGAN'S ISLAND 기법
6. BOOMERS 기법
7. SLINGSHOTS 기법
8. WHOOPS 기법
9. LIZARDS 기법
10. NON ADX 1-2-3-4'S 기법
11. HOT IPO PULLBACKS 기법
12. FLOT-TOP EXPANSION BREAKOUTS 기법
13. REVERSAL NEW HIGHS METHOD 기법
14. EXTENDED LEVEL BOOMERS 기법
15. JACK-IN-THE-BOX STRATEGY 기법
16. V-THRUSTS 기법
17. STEPPING IN FRONT OF SIZE ON NEW HIGHS AND NEW LOWS 기법
18. STEPPING IN FRONT OF "SUBSTANTIAL"SIZE 기법
19. EXPANSION RANGE DOUBLE STICKS 기법
20. BOOMERANGS 기법
21. TURTLE SOUP EXPANSIONS 기법
22. IGUANAS 기법

등등 여러기법이 데이트레이딩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많은 데이트레이딩에 관한 여러 잡지나 싸이트들이 나오고는 있으나 어떤
것이 적합한지는 여러분들이 위의 글을 기본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위의 내용은 데이트레이딩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지켜져야 할 것이며 여전히 난무하
는 시스템트레이딩과 데이트레이딩 등등 여러 매매기법들이 공통점은 둘다 지표의 최
적화를 근간으로 합니다만 이러한 이론적인 배경없이 무조건 데이트레이딩이나 시스템
트레이딩이라 하여 선호하기보다는 해당 관련 프로그램이 어떠한 지표를 사용하고 있
으며 어떤 캔들이 중심적으로 사용되는지 데이타는 몇분 간격으로 분석을 하는지 트레
이딩의 매매기준 기법은 무엇인 등 꼼꼼히 따지면서 선택하셔야 될것으로 생각합니
다. 데이트레이딩과 시스템트레이딩은 운용자의 감각적인 판단에 의한 매매기법이 아
니므로 도구 즉 프로그램과 여러조건의 파악이 필수적입니다. 참고 되셨으면 합니다.

데이트레이딩의 기본전략이자 원칙은

① 동시호가 참여는 하지 않는다.
- 단기매매와 데이트레이딩의 기본 원칙은 동시호가를 참여하지 않는 것이다.
주식시장에서 보면 종목의 경우 대개의 단기적인 흐름은 장 시작 후 10분에서
30분까지의 흐름이 남은 시간의 추세 흐름을 지배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 므로 매
매의 참가는 먼저 그날의 장세 파악이 우선이며 그것를 위해 10-30분의 장세 흐름을
지켜본 뒤 매매에 참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물론 10분으로 할 것이냐 와 30분으
로 할 것인지는 본인의 매매 방식에 의한다.

② 10분과 30분의 고가와 저가를 확인한다.

③ 선택한 시간이 지난 뒤 만약 다음에 형성되는 가격이 이전에 선택한 시간 안 에 형
성된 고가를 상향 돌파하면 매수한다.

④ 선택한 시간이 지난 뒤 만약 다음에 형성되는 가격이 이전에 선택한 시간 안 에 형
성된 저가를 하향돌파 하면 매도한다.

⑤ 손실중지(Stop loss)는 미리 선정한 신호가(지표) 나오거나 처음 선택한 방 향 (
매수나 매도)과 반대의 신호가 나오면 반대의 매매(매수의 경우 매수 수량 보다 큰 매
도수량으로, 매도의 경우 매도 수량 보다 큰 매수수량으로) 즉시 청산한다.

⑥ 추격 매매의 경우 만약 목표한 수익이 발생되면 즉시 처음 시작한 가격대 까 지 따
라가며 청산을 한다.

⑦ 만약 매수한 주식의 주가가 자신의 목표가격에 도달했거나, 매도한 주식의 주가가
자신의 목표가격에 도달했을 때 즉시 수익을 확보하여야 한다. 단기 매매의 경우는 조
금 다르지만 데이트레이딩의 경우 익일로 매매를 넘기거나 목표의 수정은 실패할 확률
이 높다. 당일매매는 원칙이 당일 안에 매매를 정 리하거나 혹은 장종료 단일가 매매
로 정리한다. 매매에 앞서 자신이 선택한 기간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⑧ 봉의 개수로 예측하는 수익 기법
- 흔히 10분봉이 데이트레이딩에 많이 이용되는데 목표수익은 각자의 계획에 의해서
수립이 되나 캔들 분석 기법에 의하면 고점이 일정한 개수에 이르면 기존 추세의 반대
포지션으로 매매에 임하는 기법도 있다. 즉 고점이 8번 혹 은 10번 정도에 이르면 매
매를 청산하는 것이 유리하며 저점도 마찬가지로 분석을 한다. 특히 보조지표 사용시
보조지표가 Divergence나 매도 신호가 나오면 반드시 매매를 청산하여야 한다.

- 이상이 데이트레이딩에 있어 기본적인 전략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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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데이트레이딩 기법 7편]

 

9. 차트를 이용한 데이트레이딩 매매전략
=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데이트레이딩 성공 기법
(1) 차트를 분석하는 이유

차트란 과거에 주가가 그린 발자취를 끊임없이 기록한 것이다. 이것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주식의 과거 패턴과 규칙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 유용하게 쓰이다.

(2) 그랜빌(J.E.Granville) 매매 법칙을 이용한 데이트레이딩 매매전략

1) 그랜빌 법칙이란 주가는 이동평균선에서 멀어지면 돌아가려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요점이다. 이동평균선을 이용해 주식을 매매하는 8가지의 간단한 방법이다.
주로 단기 추세선인 25일 이동평균선을 많이 이용한다. 장기 매매보다 단기 매매에 유용하다
2) 그랜빌 법칙의 매수신호는 당일의 주가나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하면 매수 기회다. 즉 당일 지수가 5일선을 상향돌파하고 20일선을 연이어 돌파한다면 강력한 매수신호이다. 반대의 경우는 매도신호이다.

* 그랜빌의 매수신호 4가지
1) 매수신호
이동평균성이 하락이나 보함상황에서 주가가 평균선을 상향 돌파시
= 거래 수반될수록 강한 신호
2) 매수신호
이동평균이 상승하고 있을 때 주가가 이동평균선 아래로 하락하는 경우
= 일시적 반락의 마무리로 해석
3) 매수신호
이동평균선을 향해 하락하던 주가가 하향 돌파를 하지 않고 오를 때
= 평균선이 주가 하락을 막는 지지선 역할
4) 매수신호
주가가 이동평균선 밑으로 급하게 하락하다 평균선으로 접근하려 할 때
= 주가는 평균선으로 회귀하려는 성향이 있다.

* 그랜빌의 매도신호 4가지
1) 매도신호
상승하던 이동평균서이 옆으로 기거나 하락 추세에서 주가가 평균선을 위에서 아래
로 뚫고 내려올 때
= 평균선의 횡보나 하락은 주가의 약세를 뜻하며 하향 돌파는 본격적 약세장 시작을 뜻한다.
2) 매도신호
이동평균선이 계속 하락하고 있는데 주가가 평균선 밑에서 위로 뚫고 올라갈 때 매도의 기회다.
= 평균선 상향 돌파는 단기반등의 마무리 단계를 뜻함.
3) 매도신호
이동평균서을 향해 주가가 밑에서 위로 올라오다 평균선 돌파를 못하고 다시 하락시
= 평균선이 주가 상승을 막는 저지선 역할을 하므로 매도
4) 매도신호
주가가 상승중인 이동평균선을 크게 넘어 급등하다 반락할 기미가 보일 때는 단기적인 매도신호가 된다.
= 평균성에서 떨어진 주가는 다시 평균선으로 돌아오려 한다. 상승탄력을 잃었으므로 매도.

* 그랜빌 법칙의 적용 예

(3) 추세선을 이용한 데이트레이딩 매매전략

- 추세본석이란?
주가는 일정한 기간 동안에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려는 경향이 있는데 이러한 주가의 성질을 이용하여 주가를 분석하는 것을 추세분석이라 한다.
추세선이 한번 형성되면 기간 지속되는 것이 보통이며 사승하기 시작하는 시점에서 매수하여 추세 반점에서 매도하는 것이 가장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추세선
=추세선은 반드시 직선으로 유도해야 한다. 추세선을 설정하려면 두 개의 반전점이 있어야 한다.
=추세선은 주가가 오를 때는 저점을 이어주고 내릴 때는 고점을 이어준다.
추세의 전환은 추세선에서 3%이상 떨어지면 새로운 추세대가 시작된 것으로 간주한다.
* 추세대
추세선을 그렸을 때 추세선과 평행을 이루는 고점과 저점을 그릴 수 있는데 기본추세선과 보조추세선 사이를 말한다.

- 매수신호 추세선
1) 상승추세선을 뚫고 올라갈 때
2) 평행의 상승추세대를 동반하고 박스권 내에서 등락을 보이며 상승하다 저항선을 돌파시 매수
3) 지속적 하락을 보이던 주가 추세선을 단기적으로 상향 돌파시 매수
4) 주가가 횡보나 보합을 보이다 저항선인 평생 추세선을 통과시 매수 시점 거래량 증가가 필요함.
5) 일명 쐐기형
상승 추세대가 갈수록 좁아져가다 저항선 돌파시 매수. - 강세장에서 상승 가능성 높으나 약세장에서는 하락 가능성이 높다.
6) 일명 확장 삼각형
추세선과 저항선이 갈수록 벌어져가다 저항선을 뚫고 상승을 시도하면 매수 시점
7) 일명 상승삼각형
고점은 수평, 지점은 상향으로 상승추세선이 좁혀오다 저항선 상향 돌파시 매수신호
- 큰 폭 상승도 가능
8) 일명 대칭삼각형
매수, 매도 세력의 균형을 이룬 상태. 추세선 상승하는 삼각형 추세대에서 거래량 동반하고 저항선 돌파 후 상승시 매수신호
9) 평행추세대 속에서 박스권 등락을 보이다 저항선을 상향돌파시 매수 시점

- 매도신호 추세선
1) 하락추세 지지선을 하향 돌파하며 추세대가 무너지면 매도 시점
2) 추세선과 저항선이 평행을 이루고 규칙적 범위를 움직이며 하락하다 저항선을 돌파시 매도 시점
3) 주가가 보합이나 횡보하다 추세선을 뚫고 하락시 매도 시점. 3% 이상 추세선 이탈시 확실하다. 이때 판다.
4) 평행추세대의 박스권을 주가가 움직이다 추세선(지지선)을 하향 돌파시 매도 시점
5) 상승하고 있는 추세선을 뚫고 하락할 때는 매도 시점으로 본다. 그러나 단기적 하락일 수도 있으므로 3% 이상의 하락이나, 거래량 수반 등의 확인절차를 거쳐야 한다.
- 속임수에 주의
6) 일명 대칭삼각형
추세선은 상승하나 저항선은 하락하다 어느 순간 추세선을 이탈하며 뚫고 내려올 때 추세의 전환으로 판단, 중요한 매도 시점 - 약세장시 하락 가능성이 크고 강세장시는 상승 가능성이 크다.
7) 일명 하락삼각형
평행추세선의 지지를 받아오며 저항선이 하향으로 좁혀져 오다 추세선(지지선)을 하향 돌파시 매도 시점 - 투매 후 장기침체 가능성 있음.
8) 일명 확장삼각형
고점은 높아지고 저점은 낮아지며 추세대를 낮추어간다. - 상승추세의 말기형에 자주 출현한다. 모형말기에 추세대 이탈시 급락한다.
9) 일명 쐐기형
천정선과 바닥선이 교차하는 형태를 보이며 저항선을 낮추어가다 추세선 이탈시 매도 - 약세장시 하락의 가능성 높음.

(4) 이동평균선을 이용한 데이트레이딩 매매 전략

- 이동평균선이란?
일정한 기간의 주가를 평균화하여 전체의 흐름을 가장 객관적으로 관찰할 수 있도록 하는 지표이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중요한 기술적 지표로 사용하고 있다. 5일, 20일, 60일, 120일 선이 있다.
5일 이동평균선이란 말은 5일 동안의 주가지수 평균을 선으로 연결한 것을 뜻한다.

* 이동평균선 간 매매전력
1) 매수신호
단기 이동평균선이 중, 장기 이동평균선을 아래에서 위로 급속히 꿇고 올라갈 때(골든 크로스)
2) 관망신호
단기 이동평균선과 중, 장기 이동선이 그림같이 얽ㅎ 배열될 때는 관망
3) 강세지속신호
이동평균선의 배열이 단기, 중기, 장기 순으로 나란히 상승추세를 보일 때
4) 초강세 신호
단기 이동평균선이 중장기 이동평균선을 아래에서 위로 급속히 뚫고 올라갈 때(매수 신호)
5) 천정예고 신호
일정 기간 주가가 l속 상승 후 단기 이동평균선이 보합 내지 하락으로 전환하려 할 때 천장권 진입신호다.
6) 매도신호
갑자기 단기 이동평균선이 중, 장기 평균선을 뚫고 아래로 내려오려 할 때(데드 크로스)
7) 약세 지속신호
강세 지속신호와 반대로 그림 같이 단기, 중기, 장기 순으로 나란히 하락 모양을 보일 때
8) 바닥예고 신호
지속적 주가 하락을 거쳐 단기 이동평균선이 더 이상의 하락을 멈추고 상승하기 시작시 바닥 탈출 신호이다.

(5) 사케다 5법을 이용한 데이트레이딩 매매전략

세계 증권투자 명인들은 숱한 시행착오와 노하우 축적을 통해 성공한 사례가 많은데 그 대표적 인물로 일본의 사케다는 주가 흐름의 기본을 간단 명료하게 정리해 유명하다. 사케다 5법은 시세 흐름의 기본 패턴에 대하여 명료하게 기술하고 있기 때문에 장세흐름에 따른 투자전략 수립에 필수과정이 된다.
중심이론은 3산(三山), 3천(三川), 3공(三空), 3병(三兵), 3법(三法)의 사케다 5법으로 이중 3산, 3천, 3공은 미국에서 창안된 역헤드숄더형, 갭 등과 뜻을 같이하고 있다.
이 기법의 핵심은 시세 파동은 3번 이상 되풀이되지 않는다고 보는 것이다.

- 삼산(三山)
3산이란 3개의 봉우리를 만든 형태이다. 가운데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큰 거래량을 수반하고 나타날 때는 적극 매도한다.

- 삼천(三川)
대세 바닥형으로 상당 기간 하락한 주가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하락세가 장기간 지속되고 거래량이 감소하면 매수 시점.

- 삼공(三空)
미국식 차트의 갭(Gab)도 같은 것이다.
3공이란 주가가 상당 기간(최소 1개월 이상) 상승할 때 점점 인기가 가열되면서 공간을 3회 연속 위로 만드는, 즉 다음날의 시초가가 전날의 종가 위에서 시작해 계속 상승하는 경우나, 반대로 인기 하락으로 공간을 3회 연속 아래로 만드는 경우를 말함이다. 그래서 상투와 바닥의 매매신호라 한다.
1. 주가가 오랜 기간 상당폭 크게 상승하거나 내린 상태 후의 3공은 대천정이고 이와 반대의 경우는 대바닥이다.
2. 3공 다음에 전일 종가보다 높게 시작해 전일 종가 아래로 떨어지는 음봉이나 십자형 모양이 나타나면 대천저의 전형적 모양으로 보아야 한다.
3. 1공, 2공은 매수신호로 보며 3공은 매도신호로 본다.
*주의사항:주가가 크게 오르지 못하거나 내리기 전에 발생하면 단기적인 반등 및 반락이 나타난다고 봐야 한다. 이 경유라면 향후 얼마간 악세가 지속 된다.

- 삼병(三兵)
삼병이란 양선봉 3개나 음선봉 3개가 연속해 나타나는 것으로 시세 흐름의 큰 전환을 암시하는 패턴이다. 적삼병은 가세 전환을 흑삼병은 약세전환을 나타낸다.
1) 적삼병(赤三兵)
` 상승 시작 신호
` 오랫동안 침체 국면에서 옆으로만 기던 주가가 단기간에 걸쳐 양선 3개가 연이어 형성되는 주가 패턴을 말함.
` 이 흐름은 바닥권에서 유효하며, 바닥에서 상승세로의 첫 진입이라 보면 됨.
= 상승세 매우 강력, 적극적 매수로 강세국면에 대처
2) 흑삼병(黑三兵)
` 거래량 증가와 함께 상당 기간 상승한 주가가 대량거래를 수반하면서 3일 연속 하락함으로써 음선 3개가 연이어 나타나는 것.
` 상승세를 마감하고 하락세가 시작되는 신호라 볼 수 있다.
` 주가 고가권에서 흑삼병은 과감히 매도(폭락 우려).
= 제대로 된 흑삼병은 천장권에서 일어나며 상승초기나 얼마 오르지 않은 상태에서의 발생은 단기 하락으로 봄.

- 삼법(三法)
쉬는 것도 투자라는 증시 격언과도 같은 휴식을 강조하는 3법은 휴식도 투자에 있어 중요한 과정임을 보여준다.
1) 상승삼법
주가가 올라가는 추세 도중 긴 상승선에 이어 3개의 하락선이 연이어 나타나는 것을 말함.
= 1. 휴식시점
2. 매수시점
2) 하락삼법
주가가 하락하는 추세 도중 긴 하락선에 이어 3개의 상승선이 나란히 나타나는 패턴을 말함.
= 1. 휴식시점
2. 매도시점

(6) 추세 흐름을 이용한 데이트레이딩 매매전략

* 추세 흐름의 전환을 포착할 수 있는 지표들
1. 삼봉천장형(삼중천장형)
- 어깨에서 반되며 거래량 점증 어깨가 기준선을 중시므로 3%천장형은 거의 완성된 것.
- 이때 다시 기준선까지 반등하나 다시 하락하게 되며 완성된 것임.
2. 삼봉바닥형(삼중바닥형)
- 세 봉우리(어깨)가 주추세선 위로 형성되면서 기준선까지 하락폭만큼 상승.
- 거래는 점차 증가.
3. 이중바닥형(W자형 바닥)
- 강력한 장세 전환형으로 주추세선 거래 동반하며 돌파시 매수.
4. 쌍봉형(이중천장형)
가장 흔하게 보지만 잘 속기 쉽다. 쌍봉 후 거래량이 줄면 매도신호. 단기적 변동을 상봉형으로 오인하기 쉽다.
5. 원형천장형(Round romation)
- 뚜렷한 형태를 나타내지 않아 쉽게 발견이 힘드나 90%이상 완성 후에는 대칭이 뚜렷함.
- 주가가 상당히 큰 폭으로 상승 후 형성되기 때문에 고가주에서 나타나기 쉽다.
- 원형천장 후 보합권 형성시 거래 늘며 하향 돌파시 거래 급감.
6. 원형바닥형
- 옆으로 기는 기간이 클수록 상승탄력도 크다.
7. 바닥보합권
- 긴 기간 동안 주가가 횡보하다 거래가 느려 기준선 통과시 적극 매수.

(7) 콩차트 기본 형태과 종류

봉이란 우리에게 익숙한 막대그래프를 말하며 일정 기간의 시가와 종가, 조가, 고가를 하나의 봉에 나타낸다. 이 기간에 따라 주로 이봉, 주봉, 월봉으로 나누어지며, 주가흐름을 파악하는 데 가장 유용한 지표가 된다.
단기 투자에서는 일봉이나 분봉이 사용된다.
미국식 차트와 일본식 차트가 있으나 우리나라는 보통 일본식 차트를 사용한다.

* 용어해설
- 시가 : 처음으로 형성된 가격, 시작가라 하며 전장 동시호가 때 결저오딘다.
- 고가 : 하루 중의 가장 높았던 가겨.
- 저가 : 하루 중의 가장 낮았던 가격.
- 종가 : 주식시장이 문을 닫을 때 형성된 최종가격.
후중 종료 때 동시호가로 결정된다.
- 양봉 ; 종가가 시초가보다 높을 때 하얗게 표시되는 막대.
- 음봉 ; 종가가 시초가보다 낮을 때 검은 색으로 표시되는 막대.

* 봉차트 기본 형태와 뜻
- 장대양봉형 : 매수세력이 강력하다는 것을 표시함. 저가권에서 긴 상승선 출현시 방향이 전환되는 경우가 많다.
- 망치형 : 시작가보다 잠시 낮았던 대도 있었으나 끝날 때는 최고가로 끝났다는 뜻이다. 매수 세력이 강력했음을 뜻한다.
보통 하락에서 상승으로 전환될 때 자주 나타난다.
- 샅바형 ; 시작가보다 종가는 올라서 끝났으나 고가에서는 매도 세력이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 샛별형, 석별형, 십자형 : 시세의 전환을 알리는 경우다. 저가권에서 고반등의 가능성이 있고 고가권에서 반락의 가능성이 많다. 매도 매수세가 균형을 이루고 있다는 뜻.
- 장대음봉형 : 시작가보다 그날 종가가 내렸다는 소리며 종가가 최저가이다. 하락세가 강력하다는 것을 뜻하며 다음날도 내릴 가능성 있음. 고가권에 나타나면 방향 전환이 가능.
- 유성형 : 하락세가 강력함을 뜻하고, 고가권에서 나타나면 하락의 가능성이 큼. 주가가 상승에서 하락으로 전환시 잘 나타남.
- 교수형 : 시작가보다 하락해 끝났으나 저가권에서 매수세가 있어 최저가에서 다소 올라와 끝났음을 뜻한다.
하락세이나 저가권 반등 가능성이 있다.
- 비석형 : 강력한 평행국면을 뜻함. 보통 거래량 적은 침체국면세 잘 나타남.

* 봉차트의 종류
시작가(시가)보다 종가가 올려 끝남.
- 고가, 종가, 시가, 저가 : 시가, 종가, 고가, 저가가 각각 다른 경우
- 종가=고가, 시가=저가 : 시가= 저가, 종가=고가인 경우
- 고가, 종가, 시가=저가 : 시기와 저가가 같고 종가와 고가가 다른 경우
- 종가=고가, 시가, 저가 : 종가와 고가가 같고 시가와 저가가 다른 경우
시작가(시가)보다 종가가 내려 끝남.
- 고가, 시가, 종가, 저가 : 시가, 종가, 고가, 저가가 각각 다른 경우
- 시가=고가, 종가=저가 : 시가=고가, 종가=저가인 경우
- 시가=고가, 종가, 저가 : 시가와 고가가 같고 종가와 저가가 각각 다른 경우
- 고가, 시가, 종가=저가 : 시가와 고가가 다르고 종가와 저가가 같은 경우
시작가(시가)와 종가가 같다.
- 고가, 시가=종가, 저가 : 시가와 종가가 같고 저가와 고가가 다른 경우
- 시가=종가=고가=저가 : 시가=종가=저가=고가인 경우
- 고가, 시가=종가=저가 : 시가=종가=저가이고 고가만 다른 경우
- 시가=종가=고가, 저가 : 시가=종가=고가이고 저가만 다른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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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데이트레이딩 기법 6편]

 

8. 이제 데이트레이딩을 시작하자

(1) 어떤 증권회사와 거래할 것인가?
디지털, 컴퓨터의 속성이 그렇듯이 주식거래는 주식거래는 매우 빠르고 더욱 저렴한 사이버 온라인 전자 거래로 주축이 옮겨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변화는 분·초를 다투는 초단기 매매에 더욱 용이한 환경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고성능의 컴퓨터와 전자 상거래를 뤼한 고속 통신망은 데이트레이딩을 위해서는 필수적이다.
트레이더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거래의 정확성거ㅏ 신속성이다. 그러나 아무리 정확한 판단으로 주문을 신속히 처리하였다 하더라도 중권사 시스템 고장이나 주문체결 자연이 발생했다면 초와 隙?다투는 트레이더에게는 치명적인 극악과도 같은 것이다.
경험에 비추어 볼 주문의 부정확성 오류보다는 주로 주문의 지연 프로그램의 다운 등으로 인해 피해를 입는 경우가 흔하다. 그러므로 각 증권사별 프로그램의 특성도 고려하되 가장 신속하고 서버읭 용량이 충분해 많은 사람이 동시에 접속해도 무리가 없는 대형 증권사나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한 회사를 거래하는 것이 좋다.
동서증권, 고려증권이 도산한 이후 예탁자 보호에 대해서는 어느 증권사도 안전치 못하다는 생각을 할 것이다. 그러나 지나치게 민감할 필요는 없다. 증권사는 부도가 나도 주식은 예탁원에 입고되어 있어 안전하다 보면 된다. 다만 2,000년 이후부터는 예수금이 최고 2,000만원까지 보호받을 수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트레이딩을 효율적으로 하기 휘해서는 증권사에 주는 내내 수수료를 필히 체크해 봐야 한다. 약간의 차이밖에 없는 듯 보일지 모르나 그 조그마한 차이가 트레이딩시 매수·매도의 기회포착에 늘 밀접하게 관련되어 심리적 부담감 요인으로 작용한다. 그래서 매매시 운신의 폭이 좁아진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즉 트레이딩의 최고 목적은 수수료를 제외하고 이익을 남기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증권사별 수수료 현황 참조).
그러나 싼 게 비지떡이란 말이 있듯이 너무 싼 것만을 고집해서는 안 된다. 그러다가는 더 큰 것을 잃게 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유념해 득과 실을 잘 판단해 보기 바란다.
필자의 경험으로는 가장 우선해야 할 것이 거래의 신속성과 체결의 신속성이다.
그 다음이 수수료, 그 다음이 제공되는 정보의 질이나 서비스 순이다. 이것을 고려하여 증권사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각 개인별 취향에 맞는 정보나 프로그램이 있으므로 여러곳에 계좌를 터서 비교해 보고 자신의 입맛에 맞는 곳을 찾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 것이다.
참고로 일부 전문트레이더는 실제 거래하는 곳과 거래를 위한 정보를 얻는 곳이 서로 다르다. 다소 번거로움은 있지만 자신의 판단에 따라서 정보제공력이나 프로그램이 좋은 증권사의 프로그램 창을 열어놓고 관찰하다가 거래할 때에는 수수료 사고 체결이 무난한 증권사로 거래하는 것도 지혜로운 방법이 되겠다. 전문 트레이더 중에는 여러 회사의 계좌를 가지고 거래하거나 프로그램을 참고하는 사람이 많다.
그리고 항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프로그램 다운 등 HTS(홈레이딩 시스템)의 이상시 유선전화 이용 주문이나 주식매매가 가능한 핸드폰, 에어포스트 등의 조작을 확인해서 익혀두어야 한다. 이는 모의 예행 연습과정을 실시해 두는 철저함이 필요하다. 그만큼 데이트레이더는 순간 포착에 따라 성채가 달려 있기 때문이다.
반드시 알아둘 것은 이유야 어쨌든 증권사 HTS등의 접속 중단, 지연, 통신장애 등으로 전화 ARS나 콜센터를 이용할 때에는 사이버 거래 수수료와는 차이가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참고로 증권사 선택시 기준을 잡을 수 있는 자료로 스톡피아 홈페이지(www.stokpia.com)에 가보면 매 분기별 증권사 인터넷 매매 서비스 평가 보고서를 자세히 볼 수 있다.
이것에선 각 증권사별로 접속 속도, 수수료, 편의성, 풍부한 정보 등으로 구분하여 테스트한 결과가 나와 있으므로 알고자 하는 궁금증을 쉽게 풀 수 있다.
요즘은 증권사마다 사이버 거래에 목숨을 걸고 있으므로 수시로 프로그램이 업데이트되거나 질적 향상이 되는 실정이므로 이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항시 이 사이트에 자주 들러 속도, 서비스, 수수료 변화 등을 점검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자세한 것은 선택 전 스톡피아 홈페이지를 방문하기 바란다.

- 어느 인터넷 사이트에 올려진 글
= 2000. 2. 10. 왕초보의 하소연


저는 데이트레이딩을 얼마 하지 않은 왕초보입니다.
어느 증권사의 시스템이 좋은지 좀 알려주세요. 하도 증권사가 askg아 어디가 좋은지 모르겠어요. 다 서볼 수도 없고 답답하네요. 선배님들 말씀 들어보니 왜 시스템이 좋아야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제가 하는 투자는 소액이고 잘 모르는 상태라 실수할 때도 많지만 홈트레이딩 시스템까지 말을 안들어 매매 타이밍을 놓치게 되니 시간이 지날수록 제가 쓰고 있는 시스템에 불만이 쌓여갑니다.
저는 지금 OO증권과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사용자가 많으니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했지만 본의 아니게 증권사 시스템의 문제로 손해를 계속 보게 되어 증권사를 바꾸려고 합니다. 어느 증권사의 시스템이 데이하기에 유용하고 안정적이고 빠른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답신
= 2000. 2. 10(15:50) Aricle Number : 456
= 회원명 : 재잘재잘(jasue@hanmir.com)

Re : 이런 데는 거래 마세요.
어디가 좋은지 다른 곳은 잘 모르는데 OO증권만은 피하세요.
도대체 맨날 대가예요. 무엇보다도 팔고 싶을 때 팔려면 주문이 들어가야겠는데 주문도 느리지만 현재가 하나 보려고 숫자를 누르면 5초 이상 걸리는 거 있지요. 이젠 질려서라도 당장 옮겨야겠어요.
OO증권은 돈벌어 뭐 하나 몰라요, 얼마전 수수료를 파격적으로 내려 비용 좀 절약하려고 거래한 것이 주식은 푹 빠지고 발목 잡혀서 여태 억지춘향이랍니다.
지금은 수수료도 싸지 않으면서 서비스는 엉망.
속도가 맨날 대기니 대기하다 수억 잃어요.
앞으로는 우리 같은 사이버 거래 고객을 우습게 보는 증권사는 살아남기 어려울 거예요.
경험해 보고 써보니까 제일 먼저 주문 체결이 신속히 돼야 하고요. 수수료 사면 최고예요.
잘 고르시면 나에게도 꼭 알려주세요.
재잘재잘 험담 좀 해봤습니다. 꾸벅.

(2) 순간 클릭, 주문 체결 성공을 위한 테크닉

데이트레이딩은 짧은 시간 내에 차익을 남기는 것이 주목적이다. 주문 내는 요령에 따라서 수익이 1~2%의 차이가 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3) 매수 테크닉

메수시는 현재 팔자 가격에 무조건 사자고 내야 할지 매수호가에 같이 내야할지는 호가의 움직임 강약과 대기물량에 따라 결정한다.
경험에 비추어 보건데 대량을 매수할 때는 물량확보에 어려운 점이 있으므로 대기물량을 보고 시장가로 싹쓸이해 거두어 들이면 시장조성자의 입장이 될 수 있다.
그럴 경우 다음호가나 상승세에 영향을 미치므로 유리한 입장에 서게 된다. 그러나 초급 투자자와 같이 물량이 적은 투자라면 팔자 가격이나 한 단 위 가격 정도로 제한해 사자주문을 내는 것이 좋다. 시장가로 주문시호가가 급변하면 터무니없는 비싼 가격에 체결되어 낭패를 보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꼭 사야겠으면 호가를 아끼지 말고 실질가격에 주문을 넣어야 한다. 싸게만 사려다가는 버스가 지나가 버리게 된다.
또 매수 주문을 냈으나 호가가 올라 체결이 안 될 경우를 대비해야 한다. 꼭 사야할 타이밍이라면 매수호가 주문이 끝난 후 바로 정정 주문을 만들어두고 키만 누를 준비를 해라. 매도 주문도 똑같은 식으로 하면 된다.
그래도 안 사지면 이 주식은 포기하고 다음 기회를 엿보라. 뒤늦게 쫓아가면 먹을 것도 없거니와 매수되었다 하더라도 이익 보고 빠져 나오기는 어렵다.

- 어느 인터넷 사이트에 올려진 글
= 2000/3/06*09:44) from 211.33.49/173' of 211.33.49.173'
Aricle Number : 753
= 플립친구(think3@yahoo.co.kr)

울고 싶군요 09:20
현대 그룹 주가 관리 발표로 기아차 어제 종가 5,430원.
오늘 시작가 5,000원, 조금 더 내려 4,770원까지 내려갔다.
(12% 하락, 지나친 과락을 보임) 곧바로 4,800원에서 왔다갔다 헤매일 때 상승을 감지하고 호가가 갑자기 뛰고 팔자 4,820원 사자로 바뀌어 버리더군요. 재료를 보아서는 이게 된 거냐 사야 하는건데 4,900원에 사기가 불안해 버틴 것이 큰 실수, 결국 닭쫓던 개가 되었지 뭡니까? 그후 15분만에 5,250원가지 가더군.
만일 호가를 조금만 더 높혔더라면...
윽! 15분만에 7~8%를 남기고 돈으로 따지면 130만원 정도 울고 싶군요. 9시부터 15분만에 일어난 일이었네요.
앞수레 쓰러진 것 보고 잘 피해 가세요.

(4) 매도 테크닉

매도는 트레이딩을 수익률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것으로 신속하고 정확히 이루어져야 한다. 매도 시기는 언제가 될지 모르므로 매수 확인이 되면 곧바로 매도 주문을 작성해 두어라. 가격만 쓰지 않은 상태에서 엔터키만 누를 수 있게 준비해 놓고 기다리다 추세가 꺾었음이 확인될 때 실행에 옮긴다.
경험에 의하면 매도의 순간은 신중해야 하며 절대 한눈을 팔아서는 안 된다. 모든 말초신경을 현재가의 움직임에 집중하고 거래량의 변화에 집중해야 한다. 특히 큰손들의 거래량이 집중하라. 그러면서 현 상황이 매도가에 사자가 계속되는 상황인지 매수가에 매도 물량이 집중되는 상황인지를 파악해야 한다.
보통 컴퓨터 화면에 매도가에 사자는 경우면 거래량이 적색으로 나타난다. 매수가에 팔자는 물량은 파란색으로 나타난다. 그빈도와 거래량에 따라 차후의 흐름을 미리 감지할 수 있을 것이다. 그 감지 능력은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 향상시킬 수 있으며, 데이트레이더는 본능적으로 이를 감지할 수 있는 경지에 가야 한다.
매도시에는 욕심을 내거나 무리해서는 절대 안 된다. 팔릴 수 있는 가격이나, 주문 처리 중 호가가 변경될 것을 예상해 한 단계 낮춘 호가로 내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그러나 아무리 급해도 장가 매도는 위험부담이 크므로 가능한 한 피하는 것이 좋다.

= 수업료 낸 경험담
주의할 점으로 우선 추세 반전의 조짐이 보이는 것 같다는 짐작만으로 무작정 실행하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추세 반전의 신호가 속임수는 아닌지 확실히 추세가 반전된 것인지를 확인해야 한다. 돌다리도 두들겨 보듯 아주 짧은 시간이지만 선물, 종합지수 동향, 거래량 변화 등 주변의 모든 참고 자료를 통해 파악한 후 확신이 들 때만 실행하라. 팔리지 않을 경우를 다시 대비, 곧바로 정정 주문 준비를 한다. 체결확인은 신속히 하되 체결이 안 되었을 시는 지체 없이 추격매도에 임한다. 망설이다간 남은 수익이 원 위치로 돌아가고 잘못하면 손해를 감수해야 하는 상황에 이른다.

(5) 컴퓨터를 빨리 다루는 것도 수익을 좌우한다.

주문 체결의 우선은 가격, 접수순, 물량의 순이다. 결국 신속히 주문을 넣는 것이 접수 선착순에 의해 성패가 좌우되며 몇 초의 차이는 어마어마한 차이가 된다. 주식 시장은 '시간은 돈'이라는 논리가 가장 잘 어울리는 세계이므로 컴퓨터에 익숙치 못한 부은 연습을 미리 해두면 도움이 될 것이다.

(6) 주문 내용을 꼭 확인하라

어처구니없는 예기지만 급변하는 시황에 신속한 주문을 넣으려고 서두르다 보면 낭패를 볼 수 있다. 매도를 매수 주문난에 잘못 적고 엔터 키를 눌러버리는 경우라든가 숫자를 잘못 쓰는 경우가 생긴다. 아무리 급해도 마지막 확인을 해야한다.
특히 주문 후에 완전 체결이 되었는지 부분 체결이 되었는지 꼭 확인을 해야 하며 체결이 안 된 주문은 반드시 취소 주문을 내어 삭제시키는 습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뜻하지 않은 체결로 낭패를 보는 경우가 종종 있다.
초보 투자자들 중에는 매매체결 확인이 늦어지면 주문이 안 나간 줄 알고 여러 번 반복해서 주문을 내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나중에 주문이 한꺼번에 체결 처리되면 많은 주식이 사줬거나 팔려 뜻하지 않은 손해를 보는 경우도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이러한 사이버 거래시 입을 수 있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미리 사이버 주식거래의 매매 절차와 과정을 상식저그로 알아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
증권사 홈트레이딩 시스템으로 낸 매매 주문은 증권사 전산망에 접수 후 증권전산으로 보내져 고객원장의 잔고를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 증권거래소로 넘어가게 된다. 그러나 고객원장을 이관받아 자체 관리하는 증권사의 경우는 증권전산에 고객 잔고를 확인하는 과정이 단축되어 정상적인 상태라면 수초 만에 매매 체결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주문량이 폭ㅈ하는 경우네는 확인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
이때 매매 체결이 안 된 줄 알고 주문을 또 냈다가는 앞서 말한바와 같이 미수가 발생하는 등 중복 체결로 인한 피해르 입게 되는 것이다.
매매 체결 확인이 잘 안 될 때는 해당 증권사에 전화를 걸어 상황을 파악하거나 잠시 기다려 보는 것이 현명한 대처법이다.
전산장애나 주문 폭주로 고객이 실수를 하지 않더라도 피해를 입게 되는 사례가 종종 있다. 이런 때라면 가능한 한 주문을 피하는 것이 좋겠지만 주문을 꼭 내야 할 상황이라면 시장가 주문의 사자, 팔자는 절대 피해야 하며 지정가 주문을 내야 한다. 시장가 주문시는 현재의 시장가가 아닌 지연된 시간 후의 그 당시 시장가로 주문이 체결되므로 너무 비싸게 사거나 혹은 너무 싸게 팔려 큰 낭패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7) 자기 계좌 관리에 힘써라

데이트레이더느 매일매일 거래를 하는 사람이다. 계좌 관리가 잘 안 되어 증거금 부족으로 매매를 못한다면 아무리 좋은 기회가 와도 소용이 없다. 그러기 위해 늘 하루의 실적과 매매 현황, 잔고 수준 등을 필히 기록하고 숙지하라.
필요시에는 자금을 인출하거나 입금시켜야 하는데 은행이나 증권사에 가서 일처리한다는 것은 황금 같은 시간의 낭비이다. PC홈뱅킹, 인터넷뱅킹, 증권사 온라인 HTS 출금 등을 활용하면 무척이나 편리하다. 요즘은 금융기관간 제휴가 잘 되어 컴퓨터 하나로 모든 것을 다할 수 있는 세상이 아닌가.
그러나 이런 사이버 공간에서의 거래는 좋은 점도 있지만 자신의 ID나 비밀 번호가 유출될 염려가 잇다. 손 쓸 수 없을 만큼의 피해를 입을 수도 있음을 명심하고 자기계좌 보안에 철저를 기해야 할 것이다.

(참고사항) - 매일경제신문 1. 31. 기사 원문입니다.
사이버 주식거래 보험을 보상 받게 돼

사이버 주식거래에서도 보힘이 등장했다.
대신증권은 31일 '사이버 투자자들이 해킹이나 컴퓨터 바이러스등으로 개인 정보가 유출되거나 도용돼 재산상 손실을 입을 경우 최고 10억원까지 보험 처리 해주는 사이버 보안 서비스를 개시한다.' 고 밝혔다. 대신증권은 이를 위해 쌍용화재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보험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대신증권의 사이버 트레이딩을 이용하는 투자자들은 만약에 발생할지도 모를 사이버 해킹을 통한 재산상의 불이익을 보험회사에서 손실배상을 받을 수 있어 안전한 투자가 가능하게 됐다. 예컨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주문이나가 손해를 입었거나 현금등이 인출됐을 경우 대신증권 감사실에 신고하면 보험사의 사고조사를 통해 사고 건당 10억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게 된 것. 대신증권 관계자는 '대신증권의 사이버 시스템 방화벽 등 이미 사이버 거래에 대한 두터운 보완체계를 갖추고 있다.' 고 말하고 '이번 보험계약의 체결은 만에 하나 있을 지도 모를 해킹에 대한 손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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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데이트레이딩 기법 5편]

 

7. 데이트레이딩에 성공하려면, 생각의 발상을 바꾸어라

* 누구나 쉬게 따라할 수 있는 데이트레이딩 성공 기법
(1) 매매할 종목 선택이 다르다

주식투자하여 성공한다는 것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다. 삼척동자라도 이해할 만한 진리이지만 어떤 것이 싼 것이고 어떤 것이 비싼 것인지 구별하기란 쉽지가 않다.
그래서 요즘엔 고점 매수, 저점 매도라는 역발상의 거법들이 소개되고 있다.l 이는 주가는 예측이 불가능하기에 확인하고 매매하라는 것이다. 즉 대세 상승 과정에서는 이런 매매가 이익을 크게 뺐?손실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거래법은 선물투자 기법과도 같다.
선물시장에서는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추세에 따라 오를 때 사고 내릴 때 파는 단타 매매를 철칙으로 삼고 있다. 바로 우리의 데이트레이딩 기법도 이와 맥을 같이 한다.
그러므로 트레이더가 매매할 종목은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침체되고 하향세이며 바닥에 근접한 종목이 아니라 활력이 있고 거래도 많으며 상승 추세인 미인 종목을 찾아 추세를 다르고 순응하며 거래하라는 것이다.

(2) 손절매를 잘하라

주식투자 성공의 관건은 잘 사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15년간의 투자 경험에 비추어 볼 때 발견한 주식투자 성공 비결의 열쇠는 잘 팔아야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진리를 엄청난 수업료를 치루고 터득한 것이다. 수업료를 별로 내지 않은 분은 아직 피부에 와 닿지 않는 말이거나 대수롭지 않을 수도 있다. 이익을 남기고 파는 것만이 잘 파는 것이 아니다. 여기서 잘 팔아야 한다는 소리는 손절매를 잘 하여 손실을 줄이라는 말이다. 이 책을 보고 있는 여러분은 주식으로 돈을 벌어보기도 했고 잃어보기도 했을 것이다. 다소 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장님도 문고리를 잡는다는 대세 상승기에는 좀 번다. 그러나 대세 하락기로 접어들면 결국 미리 손절매를 못하고 빠져 나오지 못해 벌어놓은 것을 모두 잃게 된다. 더 나쁜 경우엔 큰 손실까지 난 경우를 당해 보았을 것이다.


주식투자의 문제점은 바로 여기에 있다. 열 번을 투자해 모두 이익을 본 투자자가 있다 해도 한 번의 실수로 큰 손실을 내면 결국 실패로 끝나고 공든 탑이 무너지게 된다. 대세 상승기에 조금씩 버는 것은 자식의 실력이 좋아서가 아니라 운이 좋았다. 말해야 할 것이다. 진정 실력 있는 사람의 척도는 잘못된 거래에서 어느 정도의 작은 손실을 내고 손절매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로운 사람이 되시기 바란다. 여러분은 지혜로운 사람이 되시기 바란다.


우리 데이트레이더는 분과 초를 다투며 거래를 하고 거래시마다 조그마한 수익을 얻거나 손실을 보게 된다. 트레이더의 자질과 실력에 따라 그 차이는 천차만별이겠지만 여러분의 성공과 실패 여부는 결국 손절매에 달렸다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작은 손절매를 밥 먹듯하겠다는 다짐을 수시로 하기 바란다. 그리고 손절매는 빠를수록 좋다. 적은 손실이라면 손절매 후 더 떨어졌을 때 다시 기회를 잡아 그 이상을 만회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필요시에 손절매를 못하면 결국 돌이킬 수 없는 큰 폭의 손실을 보아야 한다. 묶인 투자금은 재투자를 할 수 없으니 다른 곳에서 이익을 창출할 수도 없게 돼 더욱 어려운 지경에 처하게 될 것이다.
손절매를 하지 못하는 트레이더는 데이트레이더가 아니라 장기투자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손절매의 폭은 정해진 것은 없다. 자신이 받아들일 수 있는 한도내에서 개인이 정하는 것이다. 경험에 비추어보면 3%를 넘지않는 것이 부담이 안 간다.


참고로 필자는 매수 후 상황이 뜻대로 돌아가지 않으면 즉시 매도하는데 수수료 손해나는 정도는 밥 먹듯 한다. 그리고 손절매 비율은 수수료 포함해 3%내로 잡고 트레이딩을 한다.
손절매는 단순히 손절매로 끝나서는 의미가 없다. 손절매를 하는 것은 오를 것을 예상했으나 오르지 않고 오히려 내리거나 내릴 확률이 많을 때하는 것이므로 일단 팔고 나서 판 가격보다 밑에서 다서 매수한다. 그러면 성공확률이 높고 손해를 다소라도 만회할 수 있다. 그러나 기억할 것은 그 종목이 도저히 탄력을 보일 수 없는 다 된 종목이라면 다시 같은 실수를 반복해서는 안 된다. 이 방법은 복수심에서 하라는 소리는 아니다. 복수심에서 거래를 한다면 또 실패할지도 모른다. 손절매를 지혜롭게 이용할 수도 있다는 소리이다. 장군 멍군! 이런 것이 진정한 데이트레이딩의 묘미이다.

- 데이트레이딩 전문 사이트에 올려진 글
= 2000 2, 4, (13:06)Article Number:656
= 회원명: pami(pamir.com)

거꾸로만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제 생각에도 참 좋은 주식인데-
왜 저는 잘 안 됩니까?
어제 한솔csn(09180)이 상한가를 쳤고 해서 오늘은 따라가기로 작정을 했답니다. 그런데 초장부터 뛰기 시작하는 바람에 못 잡고 망설이다
09:45분 11,750원에 1,000주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잘도 오르던 주식이 왜 저만 사면 떨어지는지
결국 물려 10시 53분에 11,150원까지(5%손실) 내리더군요.
지수도 자꾸 떨어지고 도저히 안 되겠기에 11시경 반등을 틈타 11,350원에 매도하고 나왔습니다.(3.5%손실).
도대체 저는 거꾸로만 갈까요? 고수님들 누가 조언 좀 해주세요. 부탁입니다.

* 답변
= 2000. 2. 24(21:45)from 211.33.49.206' Article Number:665
= 회원명: cwccwc Access:43,Lines:35

Re: 타이밍과 손절매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되는 초보라고 올리신 글 보았습니다.
많은 분들게 충고와 조언 들으셨겠지만 한솔csn은 제가 눈 크게 뜨고 보는 종목이라 한 말씀 올리고자 합니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딱 한마디로 타이밍과 절제된 판단력 손절매라 봅니다.
님이 오늘 매수한 시점은 남들이 다 팔고 나올 때였더군요.
특히 오늘은 기관에서 내는 큰손 매물이 많은 날이었습니다.
혹시 일분 차트를 내놓고 추세선을 그어보셨는지요?
추세선을 따라 가파르게 상승을 했었는데 님은 추세선을 무시하고 추세선이 무너진 후에야 매수했더군요.
그리고 곧 추세선 아래서 추세선까지 반등이 있었는데 이를 알았다면 앞으로의 하락을 예측하고 즉시 팔았어야 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마 그때 팔았으면 수수료 정도 손해 났을 겁니다.
저는 하루의 차트 내에서 이 미묘한 추세의 변동을 무척 중요시 여깁니다. 매도·매수의 판단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급상승을 시작 후 님이 매수전까지 두 번의 살 기회가 있었다 봅니다.
일시적으로 멈칫 꺽임이 있던 곳 말입니다. 님이 꺾임목(눌림목)에서 따라 붙기란 역부족일지도 모릅니다만 데이는 이런 때 따라 붙는 겁니다.
못 따라 붙으면 포기하는 것이 현명하고요. 님처럼 뒤늦게 펀승하면-
죄송합니다만 손실로 이어집니다.
좀더 연구 후 실행함이 좋을 듯하네요.
종목은 참 잘 고르셨다 봅니다.
끝으로 손절매 연습을 하는 것은 어떨지
어렵다는 것은 모두가 다 알지만은요.

두서 없지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cwccw였습니다. 꾸벅.

- 데이트레이딩 매매일지
= 2000. 2 14.(월)

시황개요
미국시장의 폭락(다우-2.05%, 나스닥 -2,01%) 소식에 최근 그 상관지수는 떨어져 가고 있지만 우리 시장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추측. 큰 폭락이 있다면 지수 터닝시 곧바로 매수 가담키로 작전을 세움.
09:01 예상대로 지수는 -20포인트 하락으로 출발.
지나친 하락에 의해 곧 반등을 시도.
컴퓨터 화면에 주 관심 종목 20개중 빨간불을 켠 종목은 어제 상한가를 친 미래산업 하나뿐. 한솔CSN이 그래도 강세를 보인 200된 11,800원에 버티고 있다.
그런데 지수하락에도 불구하고 한국전격이 -400에 시작해 오히려 보합까지 올라오고 있다.
그간 한국전력은 많이 빠져 오를 때도 되었다. 오늘이 그 날이 아닐까? 오늘 장기는 몰라도 데이트레이딩은 될 것 같다.
미래산업은 어제 상한가였고 오늘도 5%정도 올라서 따라붙기가 부담간다.
09:02 지수는 계속 올라오고 강세종목에 따라붙는다는 작전에 따라 한솔CSN, 한국전력에 투자키로 결정.
09:02 한솔 CSN 1,000주*11,700원 매수.
09:12 지수가 하락을 보임에 따라 즉시 매도.
한솔 CSN 1,000주*12,000원 매도 완료. (순수익 +2%, +241,000)

09:17 지수 재반등 시도.
오히려 한전은 멈칫하더니 계속 더 오를 기세.
09:18 매수주문 한국전력 500주*29,150원
09:21 지수 상승의 멈춤과 함께 순식간에 급락 시작 매도 기회를 놓침.
09:46 매도주문 한국전력 500주*28,750원 (순손실 : -1.8%, -267,000)

* 실패원인 분석
1) 한국전력은 그 동안 기관, 외인의 매도 지속으로 참체 하향 추세의 종목, 그런데 상승으로 추세전환이 이루어지지도 않고 기관 매도 지속 종목인데 성급하게 판단하여 매수한 자체가 잘못되었음
2) 추세 꺾임을 보고 즉각 매도에 나섰으나 현재 팔자 가격 주문을 내서 급락으로 인한 매도시기를 놓쳐버림. 급락의 조짐이었으므로 한단계 호가를 낮추어 주문해야 했음.
3) 잘한 점, 다시 상승 반전 후 하락하는 순간에 과감히 손절매 한 것이 유효. 만일 손절매가 늦었더라면 지속적인 계단식 하락으로 더 큰 손실을 볼 수 있었음. 이날 매도 후 계속 하락하여 13:00분 26,500원(-2400, 8%)까지 내려 갔다 27,000원으로 장을 마감함. 이날 종합지수는 -42포인트 하락했음.

(3) 손실폭을 정하라

거래에 임하기 전 늘 자기자신이 감수할 수 있는 손절매 폭을 정하는 것이 좋다. 몇 %라 못 박을 수는 없겠지만 자기자신에 맞게 규칙을 정해야 한다. 그리고 꼭 그 규칙을 지켜야 한다. 이 일은 자기와의 싸움이므로 그 규칙을 못 지키는 사람은 결국 실패자의 대열에 서게 될 것이다. 그 폭은 보통의 경우 2~3% 정도면 좋다. 살을 깎는 아픔이 있겠지만 그것만이 이일을 계속할 수 있는 길임을 초보자는 명심하기 바란다.

(4)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라

성공하는 데이트레이더에게 필수 요소는 타이밍을 잘 잡는 기술과 감각 그리고 자신을 제어할 수 있는 자제력이다. 자제심이 있으면 하락시엔 손실을 최소화하고, 상승시엔 과욕을 자제해 적절한 이익을 굳힐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떠한 주식이 강세를 보이기 시작했을 때 좌우 살피지 않고 급히 뛰어들기 보다는 잠시 약세를 보일 때 좋은 가격으로 사들이거나, 시기적으로 늦었을 때 아쉽지만 포기할 수 있고, 내일이면 더 큰 이익을 볼 수 있다 판단이 들더라도 과감히 매도 할 수 잇는 자제력이 필요한 것이다.


또한 그날의 목표에 도달했을 때 벌기보단 지키기 위해 노력할 수 있고 손해본 것을 찾으려 무리수를 두지 않는 것이 데이트레이더의 필수요건이다. 또 과욕은 트레이더에게 가장 큰 적이다. 이기적 욕심과 탐욕에 빠져 있으면 시장의 소리가 들리지 않아 성공할 수 있는 거래의 기회를 실패한 거래로 만들게 된다. 결구 데이트레이딩은 누구와의 싸움이 아니고 바로 자신과의 싸움이다. 자신을 이길 수 있다면 반은 성공한 것이다.


(5) 목표를 세우고 기대 수준을 낮추어라

하루를 시작하기 전 겸손한 마음으로 오늘의 목표를 세워 보라. 얼마를 벌겠다는 욕심보다는 몇 %의 수익을 달성. 게임에 성공해 보겠다는 계획을 세 보라. 그러다 보면 돈은 자연적으로 모이지 않는 것이다. 게임에 임할 때 목표 수익률을 낮게 잡으라. 야구장에 들어선 야구선수가 배트를 길게 잡는 것은 장타를 치겠다는 소리이다. 투수는 절대 그런 공을 주지 않을 것이다. 타자는 틀림없이 헛스윙으로 삼진아웃의 창피를 당할 것이다. '


그저 게임에 임하기 전 '자, 조금만 물어뜯고 나오는 거야'. 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임하라. 홈런을 쳐 한번에 끝장을 보겠다는 생각으로 임하면 거꾸로 당하게 된다. 시장은 거만함을 벌한다.
매거래시 이룩할 수익률은 자신에 맞게 작게 잡으라. 여러분이 매거래시 1∼2%정도만 수익을 올리면 훌륭한 트레이더라고 할 수 있다.


간단한 예로 하루 1,000만원으로 2%씩 4번 성공했다면 80만원이 된다. 한 달이면 1,600만원이 넘는다. 1,000만원 투자해 무엇을 더 바라겠는가? 자, 베트를 짧게 잡자. 단타 하나 친다는 생각으로 게임에 임하자.

(6) 자신만의 기법을 연구 개발하기 위해 매매일지를 써라.

우리는 흔히 노하우라는 말을 듣게 된다. 노하우란 어떤 일에 오랜 시간 동안 전념해 터득한 비법이다. 누구나 이 일에 전념하고 연구하다 보면 자신에게 맞는 어떤 참고할 분석기법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은 많은 실전 경험을 통해서 하나씩 익히고 터득되는 것이다. 늘 연구하고 공부하는 자세로 임해 나갈 때 자신만의 기법이 만들어지며 좋은 트레이딩을 기대 할 수 있다. 초보자는 남이 가진 노하우가 궁금하고 부러울지는 모르나 자신에게 잘 맞는 기법이 아니라면 참고사항이 똑같이 잘 된다고 할 수 없다.


우리가 군대에 가서 사격 훈련을 할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영점을 잡는 일이다. 실탄 세 발을 표적을 향해 쏘면 각기 맞은 곳이 다르다. 이것을 선으로 이으면 삼각형이 된다. 이것을 가지고 가장 알맞은 수정을 해 정확한 탄 착 지점을 알아낼 수 있다. 이 일도 스스로 부딪쳐 수정에 수정을 하다보면 자신에게 적합한 기법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일기를 써보지 않은 분은 없을 것이다. 일기란 그 날의 있었던 일을 반성하고 더 나은 자신이 되기 위해 쓰는 것이듯, 유능한 트레이더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하루하루의 거래 일지를 써야 한다. 매매일지를 쓰는 것은 종목 발굴과 자기 데이트레이딩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라 항상 실수를 하게 된다.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 기계에 불과할 것이다. 어떤 전문 트레이더라도 급변하는 환경 변수 모두를 파악해 완벽히 대처할 수는 없다. 실수란 늘 있기 마련이고 이를 줄여갈 수 있는 것은 곧 완벽에 가까이 근접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실수나 실패를 운이라 생각하고 잊어버리려 하다면 그 이상의 자기 발전은 없게 된다. 그러므로 항시 매매가 끝나면 그날의 매매시 잘못됐거나 잘된 점을 되새기는 작업이 필요하다.그자기 성찰 작업이 종목 발굴에 효과적일 수 있다. 또한 매매일지를 통해 자신의 거래 종목에 대한 연구와 성찰을 한다면 앞으로 누구보다도 그 종목의 민감한 변화에 대응해 효과적으로 매매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더 좋은 거래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더욱이 하루하루의 수익률을 기록하다 보면 월별수익, 손실도 쉽게알게 되어 자기자신 관리가 용이하며 종목별 수익성을 파악할 수 있게 되어 자신에 알맞고 수익을 낼 수 있는 종목 발굴이 가능케 된다.

(7) 실전 게임으로 연습을 해라.

운동선수는 운동에 임하기 전 사전 준비 운동과 연습을 한다. 데이트레이딩도 마찬가지이다. 누구나 처음부터 잘하는 것은 아니다. 그간 주식에 대해 잘 알고 있고 계속 투자를 해온 분이라면 이 일을 하기에 조금 수월할 것이다. 새로운 세계에 입문하는 여러분은 모두 모의 연습이 아닌 실전연습을 해볼 것을 권한다. 모의란 말 그대로 모의다. 트레이딩의 세계는 비기거나 취소라는 것은 없다. 오직 실제 수익과 손실만이 있다. 그러므로 데이트레이닝에 대해 어느 정도 기본적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주식에 투자해 그 감각을 익히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우선 작은 금액으로 3개월 코스로 시작해 보자. 투자 금액으로 20∼30만원 정도면 좋겠다. 수익률은 작게 1%정도로 잡고 손실폭은 2%내로 해서 확실하다 생각이 들 때만 골라 하루에 두어 번 정도 거래를 하자. 그러면서 매일 고시생처럼 관련되는 책을 공부하라.


첫달은 벌기보다는 열심히 잃는데 치중해야 한다. 저기 자신을 제어하고 손절매를 잘 하기 위해 1개월을 연습하라는 말이다. 한달이 지나면 어느 정도 어떻게 하면 되겠다는 감이 올 것이다.
이제 두 번째 달은 수익률은 1%∼2%정도로 두고, 손절매는 2% 이내로 정해놓고, 거래 횟수를 다소 증가시켜 3∼4회까지 올려보자. 첫 번째 달의 수입보다 둘째달의 성공 횟수가 많고 수익금액이 많다면 이제 실전으로 들어가 셋째달에 임하면 된다. 그렇지 못한 분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연습을 다시 시작하라. 셋째달에도 지루하겠지만 금액은 그대로 하던가 조금만 올려 보기바란다. 아직은 연습중이니까. 셋째달의 최종 평가를 해보고 투자횟수에 비해 성공률이 60%∼70% 이상이면 실전에 임해도 좋다. 단, 수익보다 손해가 더 많다면 바로 앞으로 다시 돌아가 연습을 계속하라.
이러한 연습을 거친 분은 클 실패를 맛보지 않게 될 것이다. 그리고 초급, 중금 투자자라 하더라도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슬럼프에 빠지게 되면 이런 연습과정을 다시 반복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8) 슬럼프에서 탈출하는 비결

인간은 살다보면 반복되는 일에 싫증을 느껴 매너리즘에 빠지게 된다. 생활에 염증을 느끼기도 하며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모든 것이 마음대로 안 되어감을 느낄 때가 있다. 그리고 하는 일마다 엎어지면 코 깨지듯이 꼬여만 가고 원래의 자기자신을 잃고 방황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특히 데이트레이딩은 육체노동이 아닌 극도의 정신 집중이 요구되는 정신노동 심리 게임이다. 그래서 쉽게 스트레스를 받기가 쉬우며 슬럼프에 빠져 헤어나지 못할 때가 있다. 아무리 베테랑 투자자나 중급 투자자라도 일단 이 슬럼프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자신 속에 쌓인 스트레스나 고독감을 해소시켜야 한다.


이 일은 타인들과의 싸움이 아니라 열세적인 입장에서 거대한 시장과 싸워 살아남기 위한 전략이다. 하루종일 컴퓨터를 친구로 삼고 대화하며 끈기 있게 오래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스스로 취미 생활이나 운동등으로 기분을 전환하여 슬럼프에 빠지지 않도록 자기 관리를 잘하여야한다. 당신 자신이 당신에게 최대의 무기이며 재산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누구나 가끔은 자기 자신을 찾지 못할 때가 있다. 이럴땐 스스로 슬럼프를 극복하고 빠져나오는 길 밖엔 없다. 아예 거래를 한동안 하지 않고 쉬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감각을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 감각을 잃어버리면 다시 찾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


우선 거래 수량과 거래금액을 평소의 30% 정도로 줄여보라. 거래하는 종목도 최대한 압축하여 한두 개로 줄이고 거래 횟수도 아주 적게 하라. 처음 입문한 트레이더처럼 연습하는 기분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시장의 흐르는 감만 잃지 않으면서 자신감을 되찾을 때까지 실전 연습을 반복하면 슬럼프에서 빨리 나올 수 있다.

(9) 주어진 기회는 절대 놓치지 말고 될 때는 화실하게 뽑아라

데이트레이닝을 오래 하다보면 슬럼프에 빠지기도 하지만 승승장구 정말 잘 될 때가 있다. 물론 늘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이 진정한 프로라 할 수 있지만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라 어쩔 수 없는 한계가 있다. 그러므로 잘 될 때에는 배팅 수량을 높여가며 하루종일 종목을 쫓아다녀 보는 것도 생각해 보자. 가끔 이럴 땐 정석 투자를 넘어 최대의 수익을 올릴 수 있게 하라. 기회는 억지로 만들어서는 안되지만 주어진 기회라면 절대 놓쳐서도 안된다. 그 기회를 최대한 이용해야 하는 것이다. 기회가 왔을 때는 절대 놓치지 말고 끝까지 물고 늘어져라. 데이트레이딩에서는 이 한 번의 기회에 수십 번의 거래를 통해 몇 달의 수익을 한 번에 이루게 해줄 수도 있다. 바로 여기에 초단기 주식투자의 매력이 있는 것이다.

- 디올텍 데이트레이딩 전문 사이트에 올려진 글
=2000.2.17(11:54)from 211.33.49.108' of211.33.49.108'
=회원명 : cwccwc Article Number :619

기회는 또 있다!(기아자동차 관련)

얼마 전 기아차 법정 관리 해체 소식으로 재미 좀 올린 사례를 올렸는데요.
다시 생각해 보면 기회는 그 이후에도 여러 번 있었다 봅니다. 당장 제가 글 올린 그저께(2월 15일, 화) 상한가 15%상승에서 장 끝나갈 때 기관성 매물로 갑자기 보합으로 가더니 동시호가에 +5% 상승 6,020원으로 다시 올랐지 않습니까?
저는 그때 다시 사자 주문을 동시호가로 넣었는데 시장가 주문이 아니라 안 잡혔더군요. 만일 그 날 제 글 보시고 보합 갔을 때 이게 웬 거냐 하고 동시호가로 사자를 과감히 넣은 분은 하루만에 아마 최소 5∼6% 이상의 수익을 오렸을 것 같군요.
왜냐하면 어제(2월 16일, 수) 고가는 8.8% 상승한 6,550원까지 갔고요. 종가는 4.3% 오른 6,280원에 끝났기 때문이지요.
또 기회는 있었어요. 어제 등락중 매수한 분이라면 법정관리가 완전히 해제된 오늘(2월 17일, 목) 시초가가 15%상승한 상한가였으니 조종 좀 받는 지금(2월 17일, 11시) 팔아도 10%는 또 수익을 올릴 수 있었단 말입니다.
또 있어요. 오늘 같이 관리가 해제된 당일은 당연히 출렁임이 있을 것이라 예견했어야 합니다.
이런 날은 우리의 날이죠. 자꾸 저만 돈벌었다 얘기함이 미안해 그 내용은 줄입니다만.
오늘도 기회가 좋았잖아요. 결코 늦었다 생각할 때가 늦은 것이 아님을 기억합시다.
기회는 또 있기 마련---
오늘(2월 17일) 상한가에 시작해 계속하락 후 9시 15분경 4%상승한 6,550원까지 왔다 줄곧 상승해 11시 15분 현재 10%까지 상승 중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어떻게 끝날지는 몰라도 앞으로 당분간 출렁임이 계속될 것입니다.
그 동안은 30분에 한 번 거래됐지만 이제는 관리 해제로 마음대로가 되었잖아요. 30분에 한번씩 쏟아붓는 기관애들과 코쟁이 친구들의 매물 공세에 시달릴 필요가 없단 말입니다. 언제든지 사고 언제든지 아니면 나오면 되지요.
안 그래요?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굳이 잘 모르는 코스닥에 가서 나도 덩달아 뛸 것이 아니라 자신 없는 초보자라면 거래소 종목장에도 먹을 것이 널려 있으니 가까운 데 관심을 두라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늘 우리의 일은 전화위복, 새옹지마가 됨을 잊지 맙시다.
너무 장황했군요. 아무튼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가져도 좋을 듯 합니다. 관심가지라는 것은 앞으로 오른다는 소리가 아니라(초보님들 오해할까봐)등락이 지속될 것이고 거래도 원활해진다는 소리로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데이종목에 추가해 볼만 하다는 소리죠.
늦었다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임을 기억하십시오.
모두 건투를 바라며 몇 자 적었습니다.

~ 뒷이야기
2/17(목) 기아자동차는 이 글이 올려지고 난 후 12시 전장 마감까지 조정을 보이다 오후장부터 상승을 지속해 상한가 7,220원으로 장을 마침.

(10) 버는 것보다 잃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

주식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수익을 많이 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를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 대부분의 투자자가 범하는 우가 바로 일부 종목에서는 벌었는데 몇몇 종목에서 크게 손절매를 하고나면 남는 것이 없다는 것이다. 이는 바로 리스크 관리가 안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면 성공적인 리스크(Risk) 관리는 어떤 것일까? 우선, 투자수익을 지키려 노력해야 한다.
트레이더는 처음의 투자에서 가능한한 큰 손실을 보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처음부터 큰 실수로 큰 손실이 나면 하루종일 만회할 생각에 마음이 급하게 되며 이 조급증은 결국 더 큰 실패를 불러들이게 된다. 그러므로 처음에는 무리라지 말고 확신이 설 때만 작은 거래부터 시작해 보라. 그 거래가 성공하면 그 자신감을 갖고 다음 거래에 임하도록 만들어라.

그리고 당일 목표한 수익이 모여지면 더 수익을 올리겠다는 마음보다는 이것을 잃지 않고 지키겠다는 마음으로 배팅 금액을 반 정도로 줄이자. 벌은 만큼 잃어도 된다는 식으로 임하면 결국 끝날 때쯤이면 모여진 것이 없을지도 모른다. 또한 손실이 났다. 하더라도 이를 한 번에 되찾기 위해 포커하듯 더블 배팅하는 것은 무모한 짓이며 더 어렵게 만들 뿐이다. 오히려 이럴 때일수록 잘 안되니 거래를 줄이고 더 이상의 위험을 감수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다음은 가장 중요한 손실이 났을 때 손절매를 잘해 손실을 초기에 차단해야 하는 것이다. 이 중요성을 알기 위해 예를 들어 생각해 보자.


다음은 [금융시장예측(김성우 저, 한국경제신문사 간)]에나온 스톱로스 부분을 나름대로 이해해본 예이다.
1000원을 투자했다. 투자가 잘못되어 50원을 손해 봤다할 때 남은 돈 950원으로 1000원을 만회하기 위해서는 5.3%의 수익을 올리면 되는데(50/950)만일 100원의 손실을 보았다면 남은 돈 900원으로 11.1%의 수익을,25%손실이라면 33.3%의 수익을,50% 손실이라면 100%의 수익을 올려야만 하는 것이다.
이상에서 본 결과와 같이 손실이 커지면 커질수록 벌어놓은 수익을 모두 까먹을 뿐 아니라 도저히 원금을 회복하는 것이 불가능해질지 모른다. 그러므로 데이트레이더는 더 이상의 큰 손실을 내기 전 어느 한도 내에서 자신의 실수와 판단의 착오를 겸허히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손절매를 잘해야 한다. 그리고 손절매선까지 오면 기계적으로 매도 주문이 나가도록 자신을 프로그램시켜 놓아야 한다. 그래서 남은 원금으로 다시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야 한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초기의 작은 손절매는 즐거운 마음으로 하여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수익을 지키는 지름길이 됨을 잊어서는 안 된다.

(11) 정보는 돈이다

주식투자하는 사람에게 정보는 곧 돈이 된다. 요즘은 우물안 개구리 식의 투자로는 성공하기 어렵다. 흔히들 인터넷을 정보의 보고라고 한다. 인터넷에는 주식 투자에 큰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즐비하게 널려 있다. 이 정보를 잘 활용하는 사람은 주식투자에 더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것이다. 중요 인터넷 사이트를 수시로 방문, 정보를 습득해야만 한다. 과거와 달리 주식투자도 점점 더 복잡해지고 어려워지고 있는 것이다.

(12) 장 마감 후와 밤새 발생한 뉴스를 점검하라

주식시장에서는 누가 정보를 빨리 정확하게 얻느냐에 따라 승부가 달라진다. 기업이나 산업의 현황, 경제적인 측면 외에도 정치, 문화, 과학 등의 요소까지 주가 변동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정보란 신속하게 많이 알수록 상황 판단을 내리는데 유리하며, 조금만 먼저 알아도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전날 저녁과 당일 아침에 여러 인터넷 정보 사이트를 조회해 장 마감 후, 밤새 발생한 뉴스를 점검해야 한다. 그러나 시간상 정보제공을 하는 모든 곳을 다 뒤져볼 수는 없으므로 짧은 시간 내에 필요한 정보를 얻어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터넷 정보 검색 능력을 키우고 찾는 주소나 검색 요령을 알아두어야 할 것이다.


중요한 정보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홈페이지를 미리 알아두는 것만으로도 증권투자에 있어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되는 것이다. 네이버(Naver)는 한국경제, 경향신문, 중앙일보, 한겨레 신문, 코리아헤럴드 신문이 검색대상이라 종합적인 파악에 좋다. 검색 대상도 옵션사항으로 지정해 최근(2000년도), 과거 3년내, 중요도 순으로 기사를 볼 수 있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관련 분야로 세분해서 기사내용도 볼 수 있게 되어 매우 유용한 것 같다,


그 외 요즘은 자기 취향과 필요에 맞게 정보를 모아주는 사이트가 많아 참 편리하다. 이들을 이용하면 쓸데없는 정보를 보느라 시가 낭비할 필요는 없다. 이용할 만한 사이트로 한미르(hanmir.com)의 마이뉴스나 기타 yahoo같은 포털 사이트의 뉴스 모음, 맞춤뉴스등과 천리안 캐스트 등이 있다.


특히 간단히 흐름을 알기 위해서는 천리안 캐스트 프로그램을 다운받아(www.castchollian.net/index.html)이용하면 증권,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자신에게 꼭 필요한 정보만을 맞춤하여 경제지와 일간지내용을 동시에 모아주므로 자주 이용해 볼 만하다. 조금 더 자세하고 다양하게 알고자 한다면 한미르, 마이뉴스나, 야후, 마이뉴스 등을 이용하면 좋겠다.


더욱이 지금은 국제화 시대고 글로벌화 되어가는 시대이므로 세계의 정세나 뉴스, 증권동향 등도 필수적으로 알아야 한다. 외국의 뉴스나 정보를 접하는 것은 언어의 장벽으로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이것도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 인터넷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 경제의 관심사가 무엇이며 세게 경제의 중대한 흐름을 짚어보기 위해서는 CNN파이낸셜뉴스(www.cnnfn.com)나 ABC뉴스 경제면(www.abcnews.go.com/sections/business/), 야후 경제헤드라인(www.dailynews.yahoo.com/headlines/bs), 월스트리스저널 등의 홈페이지를 찾아보면 된다.


번역이 어려움을 느낄 땐 클릭큐 홈페이지(www.diciq.kr)를 방문해 자동 실시간 번역 사이트 무료 회원으로 가입 후 여기를 통해 원하는 곳의 홈페이지를 열어보면 된다. 클릭큐에 먼저 접속 회원 ID를 넣고 로그이한 후 보고자 하는 사이트 명을 넣어 열면 되는데 본인이 원하면 한글로 또는 한글과 원어로 읽어볼 수 있다.


또 글로비스 홈페이지(www.newswide.com)에서는 세계 경제기사를 중심으로 한 세계의 뉴우스를 무료로 번역, 제공하고 있다. 이곳에선 언어의 장벽이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어 세계경제 흐름에 대한 안목을 넓일 수 있다. 이곳의 특징은 세계를 영어권, 일어권, 중국어권, 독일어권, 프랑스권, 노어권 등으로 나누어 주요 뉴우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ud제, 금융, 산업, 정보통신 등으로 구분해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특히 미국, 일본 증시 시장 현황과 경제 등의 정보는 읽어보면 큰 도움이 된다.


그 외 한미르(www.hanmir.com)의 증권정보를 클릭해보면 새각외로 주식투자에 도움이 되는 정보가 많다. 특히 해외특파원이 현지 주식동향을 전해주고 있어 미국이나 세계흐름을 잡는 데 유용하다. 마지막으로 트레이더들에게 들어보라고 권유하고 싶은 사이트로 아시안스톡마켓 차트(www.asiachart.com)가 있다. 이곳에서는 유스의 차트 전문가 각 나라의 시장을 차트 분석을 통해 예측하여 보여주는데 그 예측이 예사롭지 않다. 우리나라의 많은 전문가들도 이 곳의 분석을 참고하고 있다는 신문기사도 있었는데 신뢰가 높은 편이다.

(13) 미국 주식시장이 재채기하면 감기약을 사라

요즘은 세계의 주식시장이 하나가 되어가는 과도기라 보인다. 글로벌화, 동조화되어가는 추세는 갈수록 심해지는 상황이다. 우리 주식 시장의 흐름뿐 아니라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시장전환과 흐름 등을 알고 투자에 임하여야 한다.
특히 데이트레이더가 그 날의 투자에 임하기 위해서는 맨 먼저 미국의 주가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존심 상하는 일이지만 미국이 기침하면 우리는 몸살로 누워버릴 정도의 영향을 받고 있다.
그러므로 밤 사이 미국 시장의 다우존슨, 나스닥 지수등락 비율에 따라 오늘 투자 방식을 미리 세우고 장에 임해야 함이 기본이다. 결국 각국의 어제 동향을 알면 오늘의 투자계획과 작전이 세워지는 것이다.
미국의 주가와 세계 주가를 알기 위해서는 야후(Yahoo)의 금융 정보 사이트(www.finance.yohoo.com)나 볼룸버그뉴스(www.bloombeng.com)를 방문하면 미국의 다우존슨공업 평균지수, 나스닥 지수 등 각종 l국 주가 움직임뿐 아니라 세계의 주가까지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이곳에선 실시간 지수 동향분 아니라 그래프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증권거래소 상장주식 투자자는 다우존슨 지수를 코스닥 투자자는 미국 나스닥 지수의 움직임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나스닥 투자자는 나스닥의 홈페이지(www.nasdaq.com)를 방문하면 풍부한 자료를 얻을 수 있다.
나스닥 홈페이지는 다우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물론 우리나라 기업들 중 뉴욕 증권거래소와 나스닥에 상장된 보통주와 DR(주식예탁증서)의 가격을 알 수 있다.
또 www.tdwaterhouse.com을 방문해 보면 미국 주식 시황을 실시간으로 알아보기 쉬운 차트와 함께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곳의 특징은 다우존슨, 나스닥 지수 등을 전일대비 몇%의 상승 또는 하락인지 표시하고 있어 보고 이해하기 쉬운 곳이므로 즐겨찾기에 넣어두고 수시로 찾을 만하다.
Free Quotes&Chart를 클릭해 보면 연봉차트부터 최근의 차트를 마음대로 찾아볼 수도 있어 흐름 파악에도 좋다.
www.bloomberg.com/makets/wei.html에는 유럽 아시아 등의 주가지수의 오르내림을 전일대비 %로 표시하고 있어 한 눈에 세계의 흐름을 볼 수도 있다.
그 외 매일경제신문 홈페이지 해외 증권 금융시장 생중계를 통해서도 자료를 얻을 수 있다.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개장 중이면 미국은 한 밤중이지만 이 때도 미국 지수선물은 24시간 거래되고 있어 국내 주식 시장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S&P 500 선물지수는 상장주식에 나스닥 100 선물 지수는 코스닥에 영향을 준다. 그래서 장중이라도 관련 페이지 장을 항시 열어놓고 선물 지수의 변동을 체크하며 거래를 하여야 실수가 없다.
특히 장 마감 무렵에는 필히 그 등락을 알아보고 대처해야 한다. 만일 선물 지수가 급락이라도 하고 있다면 곧이어 개장될 미국 주식시장에 폭락을 안겨줄 가능성이 높고, 이로 인해 미국 지수의 하락은 곧 다음날 우리 주식에 더 큰 폭락을 몰고 올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라면 아무리 종목이 좋다 해도 홀딩(Hoding)한다던가 오버나이트(Ovemigt)해서는 절대 안 된다.
아마도 이런 경우라면 기관에서 벌써 엄청난 매물을 내고 있을 테니 장 마감 무렵 폭락의 가능성도 있을 것이다.
지수선물동향은 www.cnnfn.com/makets/us-markets.html을 방문해보면 S&P 선물지
수(CME Globex)현황을 실시간으로 알 수 있다. 그 외 다우존스, 나스닥, S& 500등의 최근의 흐름과 차트를 볼 수도 잇다. 또 시카고 상품 거래소 www.cme.com/cgi-bin/gflash-cgi를 방문해도 알 수 있다.

* 참고 미국 증권시장 개장시간은
한국시간으로 밤 11시30분(현재 뉴욕시간 9시 30분)
폐장시간은 새벽 6시(현지 뉴욕시간 오후 4시)
미국의 섬머타임을 실시하면 한국시간은 한 시간씩 앞당겨진다.

- 다올텍 데이트레이딩 전문 사이트에 게재된 글
= 2000. 1. 28. cwcwc@hanmir.com Artcle Number : 361
우리 증시는 미국 복사판!

안녕하세요. 간만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영 손댈만한 것이 별로 없네요. 저만 그렇겠지요?
미국시장 흐름을 보니 우리 증시가 복사 모조품 같네요.
그저께, 어제께 모두 그렇고 오늘도 어떻게 시간별 흐름까지 같아야 하는지!
아무튼 예정대로라면 미국 주식시장의 흐름처럼 우리나라도 오늘 11시부터 2시간 내리고 그후 1.5시간 올랐다 다시 내려 막판에 상승으로 끝날 겁니다.
과거가 그러니 미래도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과연 그럴까 지켜 봅시다. 오늘 투자에 참고 꼭 참고하세요.
저는 대한통운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바닥을 친 것 아닌가요? 오늘 잘 버티네요. 관심을.

= 20시 25분 추가 글
장 끝나고 보니 끝날 때만 조금 틀리고 역시 복사판이군요.
설마 항상 그럴까 하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언젠가 한번 글로멕스 선물지수에 민감하게 우리 시장을 움직였던 이후부터는 동조화가 더 심한 듯하네요. 참고하세요.

(14) 코스닥 관련 사이트와 일반 증권 정보 사이트 및 증권 유관기관 사이트를 들러보라

제일 먼저 가봐야 할 곳은 코스닥 증권시장(주) 사이트(www.kosdaq.co.kr)이다. 이곳에선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의 동향을 구할 수 있고 이들의 순매수, 매도 상위 종목을 구할 수 있다. 또 기업의 공시도 실시간으로 게재된다. 또 등록된 기업을 한 눈에 파악할 수도 있다.
참고 사이트로 제로인(www.kosdoctor.co.kr)이나 인베스트피아(www.investpia.co.kr)를 방문해 보면 유명 애널리스트들이 분석한 기억분석 보고서 및 기술적 분석 자료를 볼 수 있다.
인기 유료 사이트 티앤티클럽(www.tntclub.com), 조회수가 많은 팍스넷(www.paxnet.co.kr), 기술적 분석이 가능한 앵커스톡(www.andgorstock.com), 해외증시 동향 전달과 국내증시 예측에 능한 슈어트레이더스(www.suretradsers.com), 뉴스 해석을 통해 증시를 예측하는 머니풀(www.momeypool.com) 등도 방문해 보면 도움이 된다. 초보자라면 팍스넷 같은 곳에 들러 띄워진 글을 찾아 읽다보면 증시 전반의 개략적 흐름과 투자자의 분위기 등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데이트레이딩을 하고자 하는 사람은 꼭 데이트레이딩 전문 사이트 다올텍(www.dangilstock.com)에 들러보라 권하고 싶다. 초보부터 전업 트레이더까지 참여하는 대화의 창이 열려 있어 실패성공담 등의 대화를 나눌 수 있고 정보를 교환할 수도 있다.
이곳에는 실제 당일에 거래한 자신의 내역을 공개하기도 하고 실수를 고백하기도 하는데 그 내용이 공감이 가고 진솔해 서로를 위로해 주기도 하며 동지애를 불태우기도 한다. 또 관리자 측에서 증권시황을 제공하고 추천종목 등도 제시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초보자들이 데이트레이딩 기법도 배울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는데 이곳에 게시된 글만 읽어봐도 데이트레이딩의 기본은 알 수 있는 사이트이다.
그외 토끼클럽(www.axclub.co.kr)이나 일은증권 데이트레이딩센터(www.daytadingcenter.co.kr)등도 가볼 만하다.
그 외 데이트레이딩 관련 사이트로 BUSstock.com, stockant.co.kr, capitalhous.co.kr도 있다.
장중 실시간 정보를 보다 빠르게 제공받으려면 장중 실시간 정보제공 쉐르파(www.stock.sherpa.co.kr)로 유료회원이 되거나 골든아이(www.goldeneye.co.kr)를 방문하면 된다.
쉐르파에 가보면 프로들의 수익률 게임 매매현황 자료도 볼 수 있다. 이곳의 제1회 수익률 게임 대회에서는 데이트레이딩의 고수인 박정윤이 2개월 만에 1,823%의 수익을 올려 1위를 한 바도 있다.
이 곳에서는 이들 고수 트레이더들의 매매내역도 구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 외 증권 일일 시황 및 투자전략을 제공하는 Star 증권방송(http://myhome.net
s해.com/jihyung/default.htm), 금일시황과 시장 분석 증권 정보를 제공하는 한국 증권방송, 매경 증권방송 등도 투자에 도움이 되리라 본다.
무엇보다도 초보자라면 각 종 사이트를 두루 둘러보며 전반적인 증권 지식을 쌓는 것이 데이트레이딩에 도움이 될 것이다.
기업의 재무 관련 정보를 원한다면 금융감독원에서 제공하는 전자공시스템(www.dart.fss.or.kr)에서 각 기업의 사업보고서나 반기보고서를 뽑아볼 수 있다.
거시경제관련 자료는 한국은행(www.bok.or.kr)를 방문하면 된다.
기업에 대한 투자판단을 위해서는 각 증권회사의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좋다. 그런데 대부분의 증권사는 자기 회사에 계좌를 가지고 있는 회원들에게만 정보 공유를 한정하는 경우가 있다.
기업 분석 정보를 일반에 공개하고 있는 대표적인 증권사는 대우증권(www.securities.co,kr)과 대신경제연구소(www.deri.co.kr), 동원경제연구소 등이다.
금융감독원, 증권거래소, 증권업협회, 증권금융 등에도 유용한 정보가 많다. 증권거래소 홈페이지는 상장기업에 대한 정보가 풍부하고, 증권업협회 홈페이지에는 금리 및 증시 주변자금 동향을 실시가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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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데이트레이딩 기법 4편]

 

6. 매도 기법, 이것만은 꼭 지켜라

(1) 매도는 매수보다 더 중요한 타이밍이 요구된다.

매수는 살 수 없으면 포지션을 정정하거나 취소하면 그만이다.
그러나 팔아야 할 때 못 팔아 발목을 잡히면 손실이 크게 나기 때문에 매도는 매수보다 더 중요하다.
데이트레이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손절매이다.
앞으로 이일을 하다보면 수없이 실패하고 실수하고 손절매를 밥 먹기보다 더 자주 해야 할 것이다.
데이트레이디에서 매도 가격은 매수 가격이다.
여러분이 주식을 사서 이익이 나고 있다고 가정하자, 올라주면 이익이 남고 성공한 거래가 되겠지만 일이 잘못되어 매입한 가격 이하로 맴돌거나 그 아래로 밑도려고 한다면 여러분은 어쩌겠는가?
답은 두말할 것 없이 `주식을 내다버려라.'가 된다. 차라리 수수료를 손해보는 것이 낫다. 손해를 내일로 미루려 말고 오늘 손해는 오늘 확정 지워라, 이것만이 여러분을 돈 벌게하는 처방이다

(2) 주식은 팔 수 있을 때 팔아야 한다

주식 투자시 초보자가 범하는 가장 큰 실수의 하나가 성공하는 거래를 실패하는 거래로 만들어버리는 경우다. 결국 다 잡은 토끼를 눈앞에서 놓치는 것이다.
주식이란 팔 수 있을 때 팔아야만 한다. 팔 수밖에 없어 뒤늦게 팔게 되면 손실만이 더 클 뿐이다. 이보다 더 나쁜 것은 도저히ㅣ 팔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릴 수도 있다는 것이다.
예를들어 기회를 놓치면 하루에 10~15%의 손실을 떠안을 수도 있다. 이런 상황이라면 도저히 팔 수 없게 된다. 보통 손실이 5%를 넘어가면 공포에 휩싸여 팔기를 주저하게 된다.
그러므로 공포의 선을 넘기 전1~2%의 적당한 선에서 손실을 처리하는 것이 현명하다. 주식은 팔 수 있을 때 팔아야 하는 것이다.


= 수업료 낸 경험담
주식은 남기기는 어려워도 손실 내기는 아주 쉽다.
확률로 따지자면 50%이다. 그러나 잃는 폭과 버는 폭이 항시 같도록 정해진 규칙이 없는 한 자기 돈을 굴리는 일반 투자자는 당연히 손실이 더 클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이유는 손절매에 있다. 보통의 경우 조금 남으면 쉽게 팔게 되고 손실이 커지면 못 팔게 되기 때문에 그 손실은 눈덩이처럼 뭉쳐진다.
특히 데이트에이딩할 때 아까운 마음에 그때를 놓치게 된다. 필자의 경험에 의하면 그때를 놓쳐 당일날 3~4%이상 손실을 본 상태에서 그 주식을 내일로 가지고 가면 간혹 운이 닿아서 회복되는 경우도 있지만, 내일 또 더 손실이 난다면 하루만에 10%이상 손실이 나는 것은 아주 쉽다. 그 황당함이란 당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일, 장기투자시는 까짓것 최소한 몇 개월 후에 보자고 할 수도 있겠지만 몇 개월후의 10% 하락과 하루 사이의 10% 하락은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초보자는 이런 황당함을 맛보지 않기 위해서는 적은 손실이 났을 때 반드시 즐거운 마음으로 던져야 하는 것이다.
손절매는 보통 3% 정도 이내가 좋으나 본인의 성격에 맞게 적당한 선을 정하여 기계적으로 손절매를 하기 바란다.

(3) 매도를 마음 먹으면 목숨 걸고 팔아라

마음대로 안 되어 다소의 손실이 났더라도 절대 두려워하거나 망설여서는 안 된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팔수 있을 때 못 팔면 더 큰 손실로 굳어지게 된다.
곧 회복되겠지 하는 마음은 절대 버려라.
팔고 더 떨어진 가격에 다시 산다면 만회할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


= 수업료 낸 경험담
거래가 많고 시장의 상승을 주도하던 어떤 주식이 박스권 이탈을 위한 어느 시점에서 시장의 탄력을 반영 못하고 매물벽에 부딪치며 가격이 조금씩 내려앉는 경우, 회복의 기대를 접고 우선 팔고 보자.
이 주식이 시장 탄력만큼도 반영이 못 된다면 이미 체력의 한계에 온 상태이고 결국 박스권 이탈을 위해서는 힘의 비축이 필요하므로 이 날은 더 하락하는 수준에서 조정을 받거나 최소한 큰 상승은 어렵다 보아야 한다.
만일 시황이 변해 분위기가 굳어지면 더 큰 하락이 올 것이고 결국 큰 손실을 보아야 할 지도 모른다. 이런 경우 일단은 빠져나와 관망함이 현명하다. 주변의 변수가 좋아져 다시 상승으로 돌아섰다 하더라도 절대 잘못한 거래는 아니다. 이때 매수 포지션을 취해도 늦지 않다. 데이트레이딩은 미래에 대한 기대가 아니라 현재의 상태가 중요한 것임을 잊지 말자.

(4) 과욕은 나를 파멸시킨다

한번의 투자로 큰 이익을 보겠다면 장기투자로 바닥에 근접한 종목을 사야할 것이다. 데이트레이더는 한번 거래시 1~2%만 수익을 낼 수 있어도 매우 잘 하는 것이다.
수익은 한번에 크게 하려 하지 말고 티끌 모아 태산으로 시작해라. 크게 먹으려다간 크게 당하게 된다.
금액이 작다고 불평하지도 마라. 작은 금액을 투자했으니 결과는 작은 것이다. 작은 것이 아름답다.


= 수업료 낸 경험
매수가보다 빠진 주식이 다시 올라주면 본전 찾으려 생각하지 말아라. 하늘에 감사하며 수수료 손해를 감수하는 선에서 타협하라.
이미 실패한 타이밍이었으므로 수수료를 포함한 본전을 찾을 때쯤이면 다시 빠질 확률이 높다.

(5) 확인 사살 매도를 하라

우리는 매매시 더 오를 수 있는 주식을 너무 일찍 파는 큰 실수를 저지르게 된다.
어떻게 파느냐에 따라 수익률의 차이는 천차 만별이며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바로 파는 타이밍의 차이이다.
보통 오르기 시작한 주식은 예상보다 많이 오를 수도 있으므로 상승이 꺾임을 보고 매도해도 늦지 않다.
그러나 초급자는 과욕을 자제하고 팔고 나면 다소의 아쉬움이 남도록 거래하는 것이 이익을 남기고 현명한 거래임을 잊지 말자

(*참고 : 확인 사살 매도는 확실히 내림세로 돌아섬을 확인 후 매도한다는 뜻으로 편의상 개인적으로 쓰고 있는 용어임)

(6) 잔 파도는 잘 가려내 이익을 극대화하라

추세의 흐름이란 한번 바뀌면 관성이 적용되어 계속 가려는 경향이 있다. 장, 단기적인 추세도 그렇지만 하루의 주식 흐름에도 축소판 격인 추세가 있는 것이다. 나무만 보면 숲은 보지 못하듯 하루의 거래에 임하면서도 그날의 추세와 현재의 추세를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노련한 데이트레이더가 되려면 잔 파도는 구별해 낼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더 오를 수 있는 주식을 조급함에 성급히 팔아버려 결과로 보면 실제 얻을 수 있는 수익의 절반도 안 돼 아쉬운 경우도 있다.
중급자 이상의 트레이더는 여러 번 자주 잘 매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회를 놓지지 않고 극대화시키는 것 또한 중요하다.
그림처럼 지속적으로 하락 추세를 보이다 상승 반전 후 전반적 상승이 예상될 시는 잔 파도는 걸래내서(계속 보유) 이익을 극대화시켜야 하는데 반등이 규모나 반등 위치가 전저점, 전고점대비 어느 정도냐, 장세의 동향은 어떤가, 새로 나온 정보나 재료의 유무 등에 따라 경험적으로 홀딩 유무를 결정해야 한다. 사실 초급자에게는 다소 무리가 있으나 중급자 정도면 능숙한 판단이 가능해 더 큰 수익을 최대로 올릴 수 있다.
초보자들은 이런 판단을 쉽게 내리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차트보는 법을 익혀두어야 하는데 데이트레이딩에서도 적용의 범위만 다르지 똑같은 방법을 응용해 다룬다. 그러므로 그 동안 주식에 관심이 많았거나 공부를 해온 사람, 경험이 많은 사람들은 이일을 하기가 매우 유리할 것이다.

(7) 즉시 쇼브를 봐라

'잘 될 놈은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속담이 있듯이 들어가자마자 가격 변화가 엇거나, 지수 관련 종목이 종합지수 상승에도 불구하고 보합 내지 하락이면 오를 것을 기대 말고 과감히 팔아버려라.
잠시 후 종합지수가 하락하면 이런 놈이 제일 먼저 떨어진다. 경험에 의하면 보통의 경우 제대로 맞아가는 경우라면 5분이면 상황이 종료된다.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어딘가 문제가 있거나 대박 터질 종목 중의 하나가 된다.


= 수업료 낸 경험
경험으로 보면 매수 후 곧바로 오르는 주식에서 이익이 나며 게걸음 치는 주식은 남아 내리면 덩달아 내린다.

(8) 매도 주문은 수정해서 팔려 하지 마라

최고가에 팔려는 욕심이 앞서 추세가 꺾였음에도 불구하고 매도호가나 차매도호가로 주문을 내면 운이 따르지 않는 이상 바로 정정해야만 팔 수 이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
러나 정정하는 동안 또는 정정 후에도 호가가 바뀐다면 더 이상 정정할 여유가 없다. 결국 더 싼 가격에 팔아야만 하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
이런 경우라면 처음에 팔릴 가격에 제대로 던졌더라면 더 나은 이익을 기대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미세한 이익까지 챙기려면 많은 경험을 쌓고 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 초보자라면 작은 것은 아까워하지 말고 팔 수 있을 때 팔리는 가격에 주문을 넣어라.

(9) 팔아야 할 것이 있으면 장마감 30분 이전에 팔아라

장이 끝나갈 때는 남보다 먼저 마무리 준비를 해야 하며 거래를 미리 닫아야 한다. 앞서 말했듯이 보통 이 시간이면 미수 거래를 미리 닫아야 한다. 앞서 말했듯이 보통 이 시간이면 미수 거래분 정리를 위해 물량이 나오게 되어 장이 급변할 가능성이 높으니 매수하지 않는 것이 좋다.
매도 또한 가능한한 이 시간에 모두 끝내고 정리단계로 들어가는 것이 좋다.
시황이 좋아져 급등하면 좋겠지만 급락하는 경우라면 손실을 보고 말 것이다. 경험에 비추어 보통의 시장은 장의 특성상 끝날 때쯤엔 매물이 증가되는 경우가 많아 상황이 급변할 가능성이 많다. 그러므로 뻔한 확률에 목숨 걸 필요는 없지 않는가?

(10) 홀딩(Holding) 후 오버나이트(Overnight) 하지 마라


요즘같이 세계정세가 급변하고 동조화되는 세상에 3시 이후부터 밤 동안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도처에 무슨 변화가 있을지 모른다. 또 미국 주식시장의 흐름은 곧 우리의 시장에 바로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자고 있지만 주식거래는 되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으므로 Risk를 떠안는다는 것은 현명치 못하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다시 떠오르고, 내일에 맞게 다시 거래하면 되는 것이다.
단, 예외의 경유로 매수 후 장마감으로 갈수록 기세가 더 세지는 종목은 오버나이트도 하는 것이 수익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
보통 단수가 높은 데이트레이더라면 적절히 오버나이트를 이용해 수익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그러나 위험요소가 많으므로 어느 정도 능숙해지기 전까지 초보자는 절대 오버나이트하지 않는 것이 좋다. 초보자는 기본에 충실하는 철저한 데이트레이딩을 하기 바란다.

데이트레이딩 동호회 사이트에 게시된 글

=2000. 1. 26. 불개미트레이더의 매매일지

애구애구 개미 죽네.
두 다리 뻗고 자기는 다 틀렸어.
먹을 게 없어 찾고 찾다 산다는 것이 LG화학 300주를 샀다. 어제는 코쟁이들이 좋아한다고 그렇게 잘도 오르더니, 오늘은 영 아니올시다. 재수 없는 놈은 뒤로 자빠져-한다더니 애구애구 버렸어야 하는데. 그놈의 돈이 뭔지 수수료 아까워 팔지도 못하고 결국 홀딩. 우리 싸부가 금요일은 홀딩하지 말랬는데 훌쩍!이제 잠 못자게 생겼네.
그놈에 욕심 땀시 또 큰일냈네, 애구애구-
또 대한통운을 10,850원에 1000주를 샀는데 바닥을 찍고 올라오는 시작이라 사자마자 11,250원까지 갔다. 그때 큰손들 매물이 쏟아지고 계속 흐물흐물 11,200원에는 팔 수 있었는데 팔았다면 수수료 제하고도 3%는 내 것인디 11,250원에 내놓았으니 팔릴 일이 있나, 그놈의 욕심.
또다시 수정한 것이-아까워서 그러다 끝날 때 보니 결국 10,850원 원점으로 왔다. 또 아까워 홀딩 오버나이트 첫 단추가 잘못됐다. 늘 하던 대로 할 걸 주제도 모르고 고수 안양 잔파도라 생각한 것이 결국 무덤을 판 것 같다.
내일 위해 관이나 짜야겠다. 애구애구 여러분들 고수 개미 흉내 마이소.
이제 가려 죽게 생겼소이다.
오버나이트(Overnight)성공의 실례
=2000년 1월 26일

최근 몇 일간 미국 다우존슨 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빠져 우리 장도도 계속 하락을 면치 못했다. 다행히도 오늘 시작 전 미국의 어제 거래동향을 보니 후장 막판에 실적 우량주들이 끌어올려 다우존슨 지수가 간만에+0,2%, 나스닥은+1,74%상승으로 끝났다.
이런 경우라면 오늘의 우리 주식 시장도 상승하거나 최소한 여기에 근접할 것 같다.
아니나 다를까 지수가 보합 정도로 출발, 예상대로 11시까지 10포인트 강세를 보인 후 쌍끌이에도 불구하고 11시부터 후장 2시 30분까지 무려 2시간 30분 동안 줄곳 23포인트가 내려, 현제 2시 30분 마이너스 13포인트(차트를 보니 미국시장 흐름 복사판 같음, 이대로 끝날 것인가?
나의 관심은 거래가 살아 있는 현대전자에 있는데 +50에서 +100사이로 움직이고 있다. 남은 시간은 별로 없지만 어제 미국 시장을 볼때 틀림없이 지수가 움직일 것 같다. 더욱이 미국도 어제 실적주가 올랐다니 요즘 외국인이 좋아하는 실적주인 현대전자라면 안성맞춤 아닌가, 지수만 올라주면 되겠는데-음!
오비이락일까? 역시 지수가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한다. 살 시간대는 아니지만 오버나이트도 감수하고 조금 사보자. 서둘러 +100, 25,950원에 500주 사자주문. 엔터!

= 장마감 동시호가 직전 결과
투자 성공!
장마감 지수는 -13포인트에서 7포인트 끌어올려진 -5포인트로 마감되었다. 현대전자 현재가는 +550원인 26,450원. 동시호가로 팔아야 하나? 고민.
현대전자가 언제 -1,100원 조정도 받았고, 오늘 갈수록 힘이 세지는 느낌이므로, 이익을 실현할 수도 있지만 더 큰 수익을 위해 오버나이트하자, 내일 미국 시장이 오르면 대박 예감이 든다.
혹 빠진다 해도 최근(오늘 포함) 기관과 외국인들이 못사 안달인 주식이니 최소한 내일 보합이나 +에서 팔 수 있을 듯.

=다음날 결과 일지
-2000년 1월 25일
미국 다우지수는 +0.03%, 나스닥은 -2.34%. 오늘 우리 시장은 최소한 큰 상승은 없을지라도 폭락은 않겠다. 예상됨.
- 어제 예상보다는 다소 약하지만 +100원 26,500원에 출발 장 시작 3분 뒤 26,800원에 전량 매도 완료, 수수료 제하고 약 +750원 순익(2.9%) 달성.
주식은 아무4도 모른다고 했다. 어제 기세 등등의 모양세와는 달리 이날 증시는 현대전자 같은 대형주를 제외한 소외된 저가 중 , 소형주 등이 주도 전종목에 걸쳐 올라 750종목 하락 100종목의 보기 드문 광경을 연출했음.

* 결론 : 위험을 감수하고 오버나이트까지 시도한 것이나 상황 급변으로 기대보다는 다소 적은 수익으로 만족해야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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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데이트레이딩 기법 3편]


4. 매매 타이밍은 이렇게 잡아라

(1) 데이트레이딩의 기본은 타이밍

주식투자의 가장 기본은 어느 종목을 사서 언제 어떻게 파느냐에 달렸다는 것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상식이다.
그러나 보통의 개인 투자자가 실패하는 원인 중의 하나는 종목 선택의 오류보다는 매매 타이밍의 오류에서 온다. 종목 선택을 자못하였다 하더라도 매매 타이밍을 잘 잡는다면 실패로 끝을 보는 경우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주식은 매매 타이밍의 예술이라고 흔히들 말하지 않는가. 데이트레이딩이야말로 타이밍 예술의 극치이다.
데이트레이딩은 시장에 거역하고 정복하려 하지 않는다. 시장에 순응하고 그날이
흐름에 편승해 파도타기를 하며 망망대해를 헤엄쳐 다니다 순간 순간 적절한 매매타이밍을 구사하는 기법이 기본이 된다.
분과 초를 다루는 데이트레이더는 바로 이 타이밍을 먹고 사는 예술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

(2) 매수, 매도 타이밍 잡는 비결

주식은 항상 변한다. 변화가 있어야 거래할 수 있다. 이 변화를 잘 읽어낼 수 있는 트레이더는 결국 성공하는 트레이더라 해도 무리는 없을 것이다.
변화를 읽어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고 개인 능력에 따라 다르겠지만 트레이더는 실전 경험으로 자신에게 유용한 방법을 갖아내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본다. 거래할 종목을 크게 나누어 보면 종합지수와 연관되어 오르내리는 주식 종목과 재료와 거래량에 좌우되어 등락을 거듭하는 주식 종목으로 볼 수 있다.

1) 지수와 연관되어 오르내리는 주식의 경우
지수와 연관되어 오르내리는 주식은 주로 대형주나 업종대표주로 기본적으로 주식수가 많고 거래 물량이 많아 종합지수에 영향을 직접 미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지수의 변동 흐름을 따라가게 된다.
이런 종목을 택했을 땐 1분 단위 혹은 30초 단위의 지수 움직임에도 주목하여 지수가 상승세면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하락세면 매도 포지션을 취한다. 또 이런 종목은 선물과 연관되어 있는 종목들이 대부분이므로 컴퓨터에 선물 분차트를 띄어놓고 선물과 연계해 생각하고 선물의 움직임을 보고 매수, 매도에 임해야 실수가 없다. 선물은 말 그대로 지수의 미래이기 때문에 한자로 (먼저선)를 쓴다.
즉, 선물을 보면 지수의 움직임을 먼저 점칠 수 있다는 소리므로 유용하게 테크닉을 구사할 수 있다.
그러나 요즘은 갈수록 지수와 괴리가 거의 없이 동시에 움직여지는 경향으므로 미리 알아보기란 쉬운 일은 아니다. 특히 대형주가 주도하는 장세에서는 그 상관 관계가 더욱 민가한데 간혹 성급한 판단사는 거꾸로 당할 때도 있으니 갈 간파해 내야한다.
코스닥 종목의 거래시는 선물과는 관련하지 않아도 무난한데 대신 코스닥 지수의 흐름에 민감히 대처해야 한다.

2) 자수보다는 재료와 거래량 등에 좌우되어 등락되는 경우
매수는 우선 그 종목의 장중 흐름, 매수. 매도의 강도, 최저. 최고점, 그날의 저항선과 지지선지점, 대기 매수 매도세 등을 미리 파악하고 있다 지점을 찍고 매수세가 유입시, 매수물량의 강도, 호가상황과 물량 등을 체크하여 상승 초기에 매수 포지션을 취한다.
특히 이런 종목은 가능한 4-5%정도의 큰 하락을 보인 후의 반등하는 종목을 매수하면 성공확률이 높다.
또 지수와 같이 움직이지 않는 이런 종목은 타이밍을 가름할 특정 지표가 없으므로 매수·매도 모두 분차트에서의 추세선, 지지선, 저항선 등 차트 분석법을 이용한 기술적 분석을 참고해 매매하는 것이 유용하다.
오히려 일반적인 차트 분석보다도 분차트에서의 차트 분석법 적용은 외부변수의 영향이 적어 정확도가 높을 수 있다.
이 경우도 종합지수의 움직임은 체크하여야 한다. 그 예로 지수 하락에도 불구하고 거꾸로 올라가는 주식은 돌발 악재로 지수가 폭락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지수에 개의치 말고 매수를 고려해 볼만 하다.
그러나 전체 장에 미치는 악재로 지수가 급락하고 있는데 매수 신호일 경우는 특별한 뉴스가 없는 한 위험성이 높으므로 일단 재고한다. 매수하였다 하더라도 지수를 좀더 관찰해 폭락으로 더 이어지는 것 같으면 매도를 고려해야 한다. 지수의 폭락이 이어지면 결국 이 종목도 머지않아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비록 팔고 나서 종합지수가 반전되고, 이익을 남기지는 못했어도 잃을 가능성을 없앴으므로 잘 한 것이 된다. 기회는 다시 찾으면 된다.
이런 종목을 사는 타이밍은 조금도 지수를 관찰하다 지나치게 내린 지수가 일시적 반등을 보일 때 아직도 이 종목이 매수 신호를 하는 것 같으면 매수함이 좋다.
매도는 매수 물량 세기의 강도를 유심히 지켜보다 세력이 주춤해지는 조짐이 보이면 즉시 매도를 한다. 이때는 미련을 가지고 나누어 파는 실수를 하여서는 안되며 전물량을 팔리도록 내놓아야 한다.
차트에 의해 타이밍 선택의 도움을 얻으려면 틱차트와 분차트의 움직임을 적절히 이용하되 본인의 방식에 맞지 않으면 무시해도 상관 없다.
그보다는 현재가 화면에서 호가별 거래량, 순간매매 거래량, 매수·매도 유입의 강도, 큰손의 움직임등을 잘 파악 후 1분 단위의 종목그래프(분차트)를 띄워놓고 주가의 흐름을 주시하다 추세가 바뀌는 순간을 타이밍으로 잡는다.

(참고) 저항선과 지지선
저항선과 지지선은 말 그대로 기술적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 중의 하나이다. 순간을 다루는 데이트레이더에게는 가장 유용한 기법으로 활용되므로 꼭 명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저항선은 매도물량이 쌓여 주가가 더 이상 올라가지 못하는 가격대이며, 지지선은 주가가더 이상 떨어지지 않게 받혀주는 매수세가 탄탄한 가격대이다. 즉 많은 매수호가 잔량이 쌓여 있는 가격대를 말한다.
저항선과 지지선은 당일의 최고 최저가가 되기도 하나 거래량으로 따지면 당일 가장 많이 거래된 최고 가격대가 강렬한 저항선이 되겠다. 그 반대로 지지선은 당일 가장 많이 거래된 최저 가격대가 되겠다.
일반적으로 저항선이 뚫리면 강력한 지지선으로 바뀌게 되며 지지선이 뚫리면 강력한 저항선으로 바뀌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저항선과 지지선은 장중 수시로 변하고 일정한 것이 아님을 기억하기 바란다.
저항선과 지지선의 파악은 하루의 주가 움직임을 유심히 관찰하다 보면 직감적으로 느끼게 되지만 관련 종목의 당일의 가격대별 거래비중(차트 그림)을 참고하면 도움이 된다. 유능한 데이트레이더는 단기적인 주가 흐름을 관찰하여 어느 가격대가 저항선, 지지선으로 작용하는지를 남보다 먼저 읽어내는 테크닉을 갖추어야 한다.

= 저항선, 지지선 매매
매매 방법은 보통 주가는 저항선과 지지선에서 부딪침을 보이는데이를 돌파시는 한동안 일정한 방향을 계속하려는 속성이 있다. 그러므로 저항선 돌파시 매수점으로 잡고 지지선 돌파시 매도점으로 하는 매매 기법도 유용할 수 있다.
그러나 저항선을 돌파했다 하더라도 곧 매물이 쏟아지며 다시 저항선이 되거나 지지선을 돌파했어도 곧 매수량이 쌓이는 경우도 있으므로 속임수에 주의하여야 한다.
일반적으로 상승 초기에는 지지선에 가까운 저항선을 돌파했을 시는 주가가 계속 상승한다. 그러나 단기 상승의 끝에서는 저항선을 뚫었다가도 더 이상 상승을 못하는 경우가 많음을 참고 바란다.

3) 최상의 타이밍 잡기
하루 중 타이밍 잡기에 가장 좋은 시간은 오전장이 시작함과 동시에 30분간 정도로 데이트레이더에게는 황금 같은 시간이다. 더 짧게는 15분 이내이다.
보통 이 시간대는 전날이나 밤새 발생한 수많은 정보가 변수로 반영되는 시간이므로 장이 많이 출렁이게 된다. 장의 출렁임은 데이트레이더에게 최고의 기회다.
그러므로 그날의 모든 성과는 이때는 결정넌다. 하루이 시장 시작(9시 30분 이내)이 흐름은 시작은 강하나 곧바로 약세로 전환되는 전강후약, 시작은 약하나 곧 강세로 전환되는 전약후강으로 나누어볼 수 있다.


가)전강후약
강세로 시작한 시장은 보통 30분 이내로 과상승에 의한 매도 공세로 조종을 받는 것이 보통이며 조정 후 상승으로 반전이 있기 마련인데 반전시터닝하는 시점은 꼭 노려야 할 타이밍이다.
이때의 타이밍은 종합 지수와 코스닥 지수가 반전됨을 신호탄으로 삼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선물 지수의 변동을 예의 주시하고 있어야 한다. 특히 선물과 연계된 대형주는 선물과 매우 민감히 움직이고 거의 시차가 없으므로 선물지수 움직임에 더욱 주의를 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선물 지수의 전환만 보고 곧 매도 매수에 임한다면 일시적 현상을 추세전환으로 오판하기 쉬우므로 최소한 2개 이상의 같은 추세 봉차트가 이어지거나 그 강도와 크기 정도에 주의를 기울이고 확신이 설 때만 행동을 취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확히 판단할 수 있는 감각을 평소 경험을 통해 본능적으로 익혀 두어야만 한다.
앞에서 양봉 2개 정도면 확실하다 언급했으나 사실 양봉 2-3개도 보장은 없다. 언제든지 상황이 바뀌면 반대로 음선이 생길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양봉 2개가 생길 때면 이미 때가 늦는 경우도 많다. 결국 양봉 몇 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본인이 그 양봉의 전환을 어떤 시각에서 보느냐에 따라 매수 시점은 정해진다.
당연한 소리지만 코스닥 종목의 경우는 코스닥 지수가 반전됨을 신호탄으로 기준을 잡아야 하며 선물에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그 외 어떤 종목이 지수의 약세나 하락에도 불구하고 거꾸로 오르거나 보합을 보이고 있다면 지수 반전 전에라도 먼저 선취매를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 종목도 지수가 반전을 보이면 더 확실한 오름을 보이거나 오름의 가속도가 붙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런 종목도 지수 터닝시점이 타이밍이 되기도 하다.


나)전약후강
약세로 시작한 후 곧 과매도에 의한 자율 반등을 보이게 되는데 이때 반등하는 터닝 시점이 트레이더가 노려야 할 타이밍이다.

ㄱ. 약한 반등시는 약세로 시작하여 시초가 아래로 내림을 지속하다 반등하여 시초가 언저리나 그에 못 미치는 지점에서 다시 하락으로 돌아서는 경우가 흔한데 이 경우는 시초가 언저리가 매도 시점이 된다.
이런 때의 매도 전략은 시초가까지 오면 팔겠다 마음먹고 준비하고 잇다가 그 이전에라도 꺾여 내려가기 시작하면 지체 없이 즉시 전물량을 팔아버리는 전략이 필요하다.
참고로 그 후에도 계속적 하락추세로 고점을 낮추어가게 될 때는 내림폭의 50% 정도까지 반등하거나 그에 못 미치는 정도로 반등했다가는 다시 내려가게 되는 W자 하향 추세의 반복 모양을 만들어가게 됨이 보통이다. 이런 경우라면 반등시 언제라도 추세가 꺾이면 매도에 임할 생각으로 긴장해야 한다. 이때 매도 기회를 놓치면 큰 손해가 날 수도 있어 부담이 크다. 또 큰 수익을 내기도 어려우므로 큰 폭의 하락이 아니면 매매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
상승세로의 전환 판단은 추세선을 타고 계속 W자 하강하던 중반전시 추세선을 돌파 후 하락하여 전지점 이상에서 재반등하면, 하락하던 추세가 일단 상승으로 바뀐 것으로 봐도 좋다. 이런 경우라면 조금 더 홀딩(Holding)하여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도 좋다.

ㄴ. 강하게 반등시는 하락을 시작했던 지점(시초가)을 지나 그 이상으로 밀어 올리게 되는데 그 강약 정도에 따라 매도 타이밍을 조절해야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참고) 이후에도 상승추세가 이어지면 이 때는 전 고점이 터닝(재반등) 시점일 확률이 높다. 이 경우는 M자 상승 추세의 모양을 보이게 된다. 그러나 추세선에서 이탈할 시는 새로운 전환으로 이해 함이 좋다.

ㄷ. 타이밍 잡을 때의 꼭 기억해야 할 키포인트는 하락폭이 크고 그 경사가 큰(짧은 시간에 급락)경우는 반등의 폭과 강도가 크며 완만한 하락 후의 터닝의 반등의 폭과 강도가 크며 완만한 하락 후의 터닝은 반등강도나 폭이 좁아 타이밍으로 적당치 못하다.

* 키포인트 노하우
이상과 같은 차트 분석상의 매수와 매도 기법 이용은 많은 경험과 연구가 필요하다. 종합지수, 코스닥지수뿐 아니라 종목 분차트 상에서도 적절히 적용하여 파악한 후 매매하는 것이 실수가 없고 성공 확률이 높다.

4) 틱(Tick)차트와 분차트를 이용한 타이밍 잡기
분차트란 분당 시세의 움직임을 선차트나 봉차트로 보여주는 것이다. 틱 차트란 이동평균선을 잘게 썰어놓은 것과 같은 것이라 이해하면 좋다. 이것은 거래가 형성될 때마다 이동평균선을 움직이는 차트이다.
분차트는 대략적인 시세 전환과 추세 판단에 도움이 되는데 특히 폭락장에서 전환 시점을 파악하는 데 유용하다. 반면 틱차트는 실시간으로 세밀한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어 매수, 매도가 쉽다.
매수, 매도의 시점은 가장 짧은 이동평균선인 녹색선이 꺾일 때 매수, 매도 시점으로 잡으면 된다. 주의할 점은 틱차트에서도 이동평균선이 제공되는 모든 기술적 분석이 적용되지만(골든크로스, 테드크로스, 지지, 저항 등) 속임수가 많음에 주의하여야 한다. 틱차트는 거래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순간적인 체결로 인한 위험 부담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분차트를 이용한 추세 확인이 필요하다.
그 외 분차트와 턱차트로 타이밍을 자기 위해서는 거래량과 호가 등을 파악 후 같이 적용하여야 실수가 없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우선 틱차트의 녹색선의 꺾임을 확인하고 분차트의 추세를 확인 후 끝으로 거래량을 확인해 확실하다 싶으면 거래에 임해야 한다.
(참고 : 틱차트는 모든 증권사에서 다 조회해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대신증권사나 동원증권사, LG증권사 등에서 볼 수 있다. 턱차트를 볼 수 없는 증권사도 있다.)

이상과 같이 타이밍 잡는 방법에는 여러 방법이 있는데 순간을 사고 파는 트레이더는 모든 것을 다 조회하고 고려할 만한 시간적 여유가 없다. 그러므로 자기에게 맞고 유용한 타이밍 잡는 방법을 완성해 보라. 앞에서 설명한 여러 가지 방법을 기초로 삼기 바란다.


5. 매수 기법, 이것만은 꼭 지켜라

(1) 매수는 신중히 해라

기분에 따라 종목을 사거나, 어떤 정보가 내 컴퓨터에 뜨며 매수 사인을 주더라도 그 종목에 대해 그간 관심이 없었고 잘 모른다면 무턱대고 사지마라.
위험성이 높다.
초보자는 급상승하는 종목을 보고 흥분하여 지금이라도 잡으면 늦지 않겠다는 생각에 매수의 키를 눌러버리게 되는 오류를 종종 범하게 된다. 이런 식의 투자는 결국 실패할 확률이 높다.
미인대회에서 선발하지 않은 종목은 군침이 흘러도 두 눈을 질끈 감아라. 함부로 손을 댔다가는 그 대가를 톡톡히 치러야 한다.

(2) 오를 것을 추측해서는 안 된다. 확실하지 않으면 들어가지 마라

컴퓨터 화면에 몰입해 데이트레이딩을 하다면 가끔 나무만 보고 숲은 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안 오르던 종목이 조금 오를 조짐을 보이면 확실할 것으로 생각해, 조금한 마음에 덥석 물어버리는 경우가 생긴다. 이빨 빠진 개꼴 나는 것이다. 이런 일은 일시적인 흐름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또는 작은 수량으로 분위기를 조성하고 물량을 떠 넘기기 위한 큰손들의 속임수일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는 소리다.
명심하라!
데이트레이딩은 오를 것 같다는 추측으로 시작해서는 안 된다. 확실히 오르고 있거나 오를 조짐을 보일 때 매수하여야만 성공확률이 높다.
더욱이 초보자라면 성공 확률이 높을 때만 투자를 하는 것이 현명하다.

(3) 추격 매수는 하지 마라

관심권 종목 중의 하나가 어느 순간 급등한 것을 보았을 때 조금이라도 더 오를 것 같아 뒤늦게 추격 매수하면 이미 오를 대로 다 오른 상태일 때가 많으므로 물리기 십상이다. 절대 흥분은 금물이다. 꼭 사야겠으면 지켜보다 확실히 상승 추세를 보이는 것인지를 확인하고 조정을 받고 다시 상승으로 돌아설 때 사라.
= 수업료 낸 경험담
어떤 종목의 움직임을 감지하고 매수 주문을 넣었으나 호가가 올라 안 사질 것 같으면 곧바로 호가를 올리게 된다. 그러나 호가가 다시 올라 또 정정하게 되는 상황에 가면 초보자는 무조건 사고 보자는 생각에 흥분해 시장가 주문을 넣게 된다.
물론 잘맞아 떨어지면 약간의 이익을 기대할 수도 있겠지만 초보자라면 십중팔구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 장사도 비싸게 사오면 이윤이 남지 않듯이 지나친 추격 매수는 이익을 내기 어려우며 손실만 더 키우게 되을 명시하자.

(4) 물타기는 손실만 더 키운다

매수한 종목이 떨어지면 팔지 않고 물타기로 빠져 나오려는 유혹에 빠지지 마라. 보통 물타기는 성공한 거래에서는 성공 확률이 크다. 하지만 실패한 거래일 때에는 실패의 확률이 아주 높다.
만일 그래도 물타기를 시도했다면 들어가자마자 뜻대로 안되시는 즉시 모든 물량을 목숨 걸고 팔아라. 뜻대로 되면 본전 찾는 정도에서 나온다 생각해라. 여기서 이익까지 남기겠다고 지나친 욕심을 부리면 결국 실패한 거래로 끝나게 된다.
(참고) 실패한 거래는 스스로 곡 벌을 받겠다 생각하며 거래하면 수수료 정도 손해났다고 해도 억울해 할 일도 없다. 그래야 다음 거래에서는 실수 없이 하게 돼 더 신중해지게 된다.
= 수업료 낸 경험담
초보자는 가능한 물타기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물타기를 하더라도 물린 종목에 한 번 이상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물타기 매수 시점을 바닥에서 확실한 상승으로의 반전 시점이며 매도 시점은 상승이 꺾이는 시점이다. 매도시는 물량을 나누어 파는 실수를 하면 안 된다. 필요하다면 일단 팔고 다시 사는 작전을 펴라.

(5) 매수량은 늘 일정하게 해라

실패한 거래에서 손절매한 금액을 만회하겠다는 생각에 더블 배팅을 하는 것은 무덤을 파는 일이다. 데이트레이딩은 결코 도박이 아니다. 잃든 따든 항시 매수량은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만일 지금 내가 잃고 있다면 대부분의 사람은 금액을 증가시켜 모험을 하려 할 것이다. 오히려 이럴 때는 거래량과 금액을 줄여야 한다. 자신을 다스릴 수 없으며 결국 게임은 지게 된다. 작은 성과를 여러 번 올려 만회하도록 해야, 잃는 것을 줄일 수 있거니와 결국 손실에는 이익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것이다.

(6) 매매 기회를 억지로 만들지 마라

트레이더에게 변화가 없는 장은 의미가 없다. 이런 날은 정말 지루한 하루가 된다. 시장이 매매 기회를 주지 않으면 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무엇인가 거래하여 이익을 내야겠다는 생각은 사람을 조급하게 만들어 결국 실수를 하게 만든다.
거래해서 손해난다면 안 한만 못하지 않은가?
이럴 땐 컴퓨터를 끄고 바라이나 쏘이며 구상을 하는 것이 좋다. 만들지 않아도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

(7) 강세장 시작 후 큰 폭의 지수 조정은 매수의 기회다

전날의 시장 마감 후 어떤 특별한 변화나 미국증권 시장의 변화등은 아침 거래의 시작에 큰 바람을 일으킨다.
이때 시장이 초강세로 시작하면 즉시 따라가는 덕소받느 s지수가 조정받고 다시 오를 때 매수하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참고로 약세장 시작 후 지수가 연이어 급락한 후 반등할 때도 매수의 기회인데 전자보다는 위험성이 높다.
보통 반등하는 듯하다 다시 내려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이런 특성을
알고, 다시 꺾이면 무조건 팔겠다는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으면 실수가 없다.

(8) 악세장의 폭락은 매수 기회다

전장 동시호가 후 약세장에서 폭락함은 매수의 기회다. 폭락한 장이 결국 끝날 때까지 그대로 유지될 리는 없으므로 장은 곧 반등하기 마련이다.
예상대로 장이 반등했으나 큰 반등을 못하고 힘을 못 쓴다면 추가 하락이 남아 있으므로 즉시 매도해야 한다. 반면 큰 상승이 된다면 이익 실현 후 조정장에서는 다시 들어가려 하지 말고 추이를 살피는 것이 안전하다.

= 타이밍 포인트
보통 주식매매에 임해보면 그날의 수입은 거의 오전에 결정 난다고 봐야한다. 왜냐하면 오전이 출렁임의 기회가 많기 때문이다. 또 우리 장의 특성상 오후 2시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전에 꼭 승부를 보아야 하는데 오전 중에서도 주가 등락이 심한 때는 개장초부터 10시 사이다.
그 중에서도 노른자는 9시부터 30분간인데 이 시간이 격동의 시간이고, 군중 심리에 우왕자왕 하는 때이다. 이럴 때 눈멀은 돈들이 많다. 프로라면 이때를 놓쳐서는 절대 안된다.

- 폭락장에서의 데이트레이딩 전략

데이트레이더에게 폭락은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이다. 아마도 데이트레이딩으로 최고의 수익을 남기는 날은 폭락 후의 반등장에서 일 것이다. 폭락으로 두려움에 주춤하고 있을 때 데이트레이더는 냉철한 이성과 예리한 감각으로 반등 시점을 노려야 한다. 데이트레이더는 폭락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강세를 유지하던 주식이 폭락으로 시작했다면 일단 매수할 생각부터 해야 한다.
반등 시점을 노려라. 폭락이 폭락으로 끝나는 경우는 흔치 않다. 그러나 성급한 바닥 짚기는 말아야 한다. 수익은 스캘퍼식의 자투리 수익보다 초단시간에 고수익과 연결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이익 실현의 폭락 시점에서 저가 매수에 성공했다면 서두를 필요가 없다. 이런 폭락이야말로 데이트레이더만이 누릴 수 있는 기쁨이다.

(9) 급등하려는 종목은 초기에 따라잡되 처음에 따라잡지 못하면 첫 꺾임에서 따라잡아라

어떤 재료가 있어 급등하려는 종목은 매수세력의 강도를 잘 포착해 알아채야 하며 급등 시작점에서 잡는 것이 가장 안전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기회를 놓쳤다고 해서 무리해 아무 때나 따라 잡으면 큰 낭패를 볼 수도 잇따. 꼭 잡아야겠다면 첫 매몰출회로 꺾임이 생기는 곳(눌림목)에서 잡되 그 세가 강해 다시 전고점을 통과하려 할 때 따라 잡으면 실패의 확률을 줄일 수 있다. 이때는 추세가 꺾이면 언제든지 버린다는 생각으로 해야 하며, 상승세가 약하면 손해도 날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
첫 눌림목에서 따라잡는 것은 장 시작시 급등뿐 아니라, 어느 때라도 조용하던 종목이 급상승을 보인다면 보통 한 번은 눌림목을 형성하게 되는데 이?때도 매수의 기회로 보면 된다. 그러나 반드시 눌림목이 형성되는 것은 아니다. 매수 후 매도시점은 보통 기세가 꺾이는 시점이 된다. 물론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면 매도 시점을 늦추어야겠지만 초보자 입장에서는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므로 추세 꺾임과 동시에 매도하겠다는 마음으로 임하는 것이 좋겠다. 간혹 기가 센 종목은 눌림목을 2~3개 연이어 만들며 상승하는 경우도 있다.

(10) 상한가 친 종목이나 상한가로 가는 종목에 주목하라

보통 약세장보다 강세장에서 성공 확률이 높다. 코스닥에서 주로 잘 써먹는 기법이다. 상한가를 친 종목을 추격 매수하는 것은 매우 리스크가 크고 공포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반대로 가장 안전하면서도 고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프로 중에는 급등주를 찾아 추격 매수하는 것을 전문으로 하는 분도 있는데 오히려 이런 종목이 마음이 편안하고 평온함을 느낀다고 한다.
이런 종목 매수는 장이 시작되기전 동시호가 기세를 보면서 판단하되 장중에는 급등 관련 자료와 차트등을 분석해 보고 확신이서면 상한가로 진입할때 따라 잡는다.
보통 상한가는 12시 이전 가능한 한 일찍 상치는 놈을 따라잡아야 다음날 강력한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그 외 어떠한 특별 재료나 매수세에 의해 기세가 대단하여 큰 매물도 없이 상승을 계속하는 특별한 종목을 발견시에는 아는 종목이라면 자신 있게 상한가 80~90% 직전에는 매수, 홀딩 후 다음날 매도하는 작전으로 이어갈 수 있다.
일단 상한가로 종가 처리만 되면 최소한 그 다음날은 손해보지 않는 경우가대부분이다. 그러나 상한가 진입 후 세가 약한 것은 다시 문을 열고 내려올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이런 경우도 장만 받혀준다면 대부분은 다시 문을 닫고 내일로 넘어간다.
상한가 진입 후에도 매수, 매도 잔량을 계속 주시해야 한다. 매수 잔량만 계속 쌓이는 상황이 아니라면 이익 실현을 위한 매도를 단행해야 한다. 상한가 실현 후 자주 들락거리면서 흔들리는 종목은 결국 문을 열고 내려올 가능성이 높으며, 또 내일 가봐도 세가 약하다는 소리니 별 볼일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경우라면 대도를 적극 고려해야 한다.
그 외 어떤 종목의 매수 강도가 갈수록 세어짐이 보일 때 상한가 70%정도에서 적극 매수 후 상한가에서 매도하는 전략도 유효하다. 이상의 고난도 기법은 성공하면 큰 수익을 낼 수 있다. 초보자는 경험을 쌓은 후 시도해 보되 신중을 기하기 바란다.


(주의)

1. 상한가 종가 처리 후 다음날 매도전략
다음날은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은 갭(Gab) 상승을 하기 마련이다. 리스크 관리에 자신이 없는 분이라면 동시화가 매도나 장 시작상승 후 추세 꺾임에서 매도함을 권한다. 또 보합이나 마이너스에서 시작되면 굳이 추격 매도하기 보다는 장중 반등하거나 플러스로 오는 때를 기다려 매도하라. 개장 후 1시간 이내에 회복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면 전체 시황을 종합하여 이때는 정밀 매도를 신중히 고려해 보아야 한다(흔하지는 않지만 간혹 이런 경우도 있다).

2. 매수를 결정하면 그 날의 시장 상태를 절대 주시할 것
유사한 상친, 상칠 종목 등 눈치작전을 잘 펴야 한다. 특히 새로 뜨는 약재 정보에 민감해야 하며 약재 발생시 문이 열려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주의.

<정보를 이용한 트레이딩 매매일지>
= 2000. 2. 11(금) 미래산업. 인터넷 보안주
어제 장 끝날 무렵부터 유포되는 인터넷업체들 해킹소식과 관련 보안업체가 동반상승하고 있다.
보안 및 인증 솔루션 업체인 소프트 포럼을 보유한 미래산업도 외국인들이 매수. 전날 4,6% 상승에 이어 오늘도 시초가에 3.6% 상승으로 시작해 이틀째 상승중이다.
11:45 지수의 큰 하락과는 정 반대로 상승을 계속해 현재 14% 상승한 9,880원이다. 느낌에 상한가로 갈 듯하다. 그러나 지수가 계속 폭락해 왠지 부담스럽고, 오늘이 금요일인데 오버나이트는 부담이 간다. 또 어제에 이어 오늘 상한가 치면 이틀새 20% 상승인데 더 오를 수 있을까. 단기 급등이 신경 쓰이지만 경험으로 보면 오히려 이런류의 종목이 문만 닫고 열지 않으면 다음날 이익 남길 확률은 70% 이상이다.
사야할까? 다른 때 같으면 벌써 매수에 들어갔을 것이다.
11:46 지수가 더 조정을 보이자 드디어 미래산업도 고점대비 2% 정도 하락에 동참하더니 장마감 무렵 다시 올라가려 한다.
이것이 마지막 기회다.
11:58 시장가로 9,780원(13.1% 상승)에 매수
- 오전장 마감 -
13:01 시작과 동시에 예상대로 한솔 CSN의 가격은 상한가를 향해간다.
13:09 상한가 진입 후 문을 안 염.

* 참고 : 장마감시 종합지수는 96f5포인트(-13포이트 하락)로 다소 하락을 줄인 상태에서 마감함.

- 매도 뒷 이야기
다음날(2월 14일, 월) 금요일 미국장 폭락으로 우리나라도 거래소 주가가 급락 -20포인트로 시작되었으나 미래산업은 급등했으며, 꺾여 내려오기 시작할 때 즉시 확인 사살 매도(확인 사살 매도란 내림으로 돌아섬을 확인 후 즉각 팔 수 있는 가격에 매도함을 뜻하는 것으로 저자가 편의상 임의로 쓰는 표현임)를 하여 큰 수익을 냄.

(11) 첫 상한가 친 종목, 신고가 갱신 종목에 주목하라

고난도 고위험의 기술이지만 고수익 또한 매력적이다. 첫 상한가는 쉽게 수그러들지 않게 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매수물량이 많이 쌓여 문 닫았던 종목이 다음날 동시호가에 5~6%정도 상승 이하에서 형성될 시 상승추세라면 매입했다 곧 조정 받을 때 빠져 나오고, 곧바로 다시 밀어붙일 때 한번 더 치고 빠지는 방법도 있다. 그 이상 붙잡고 계속 따라 다녀도 안될 것은 없겠지만 위험성이 높으므로 초보자는 무리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둘째날은 장중의 엄청나 매물로 보통 출렁임이 심하다 끝날 때 보면 파란불이거나 별볼 일 없게 되는 경우와 상당히 오르고 강세인 경우로 나누어 볼 수있다.
전자의 경우라면 셋째날은 일시적 강세를 보인 후 출렁임이 심한 경우가 많으며(최소한 한번은 강하게 밀어 붙임이 있다) 밀어 붙임에 실패하면 당분가 약세를 면치 못한다.
후자의 경우라면 단기가 큰 폭의 상승으로 셋째날은 출렁임을 보이며 조정 받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둘째날에도 사한가 친 종목은 셋째날 절대 동시호가로 따라가서는 안 되며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
이러한 움직임의 예측은 상황에 따라 항시 유동적으로 바뀌게 되므로 참고로만 하고 자기의 경험에 비춘 확률 높은 어떤 규칙과 습성을 발견하려 노력하기 바란다. 주식은 공부한만큼 돈으로 이어지므로 '뿌린 만큼 거둔다.'는 소리를 많이 한다.
그리고 신고가를 갱신하는 종목은 너무 올라 두려워 못 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데이트레이딩에서는 장기로 보유하는 것이 아니라 가격 등락이 심할 때 그 차익을 남기는 것이란 점에 주안점을 둔다면 이런 종목은 거래하기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잇는 경우가 많다.
더욱이 신고가를 통과할 때는 매도, 매수 세력 간의 충돌이 심한데 이 경우 대부분 등락이 크다. 또 신고가를 갱신하는 것은 어떤 저항선이나 박스권을 이탈하는 경우이므로 통과하기까지는 진통이 심하나 그곳을 벗어나면 의외로 많이 오를 수도 있음을 염두에 두어라(거래량 증가에 주목).

<누구나 스스로 배우는 확률>
늘 관심을 가지던 모든 일에 실수가 없고 성공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연애도 똑 같고 자기가 하는 어떤 일이라도 또 같다고 본다.
오래된 얘기지만 필자의 연애 성공담을 잠깐 애기해 보면, 필자는 총각 때 어떤 여인(지금의 나의 아내)을 죽자 사자 따라 다녔던 때가 잇다. 그런데 불행히도 경쟁자가 있어 치열한 전투를 벌이게 되었다. 그 여인의 환심을 사기 위해 심지어는 뒷 조사를 해가면서까지 일거수일투족을 파악하려 별 일을 다 하였다.
그렇게 하다 보니 그 사람에 대해 더욱 잘 알게 되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사고방식은 어떤지, 데이트 장소는 어느 곳을 택해야 할지,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 등등 잡다한 것까지 막히는 것이 없고 확 뚫리게 되었다. 그래서 서로의 애정을 더 쉽게 쌓아갈 수 있었다.
주식도 많이 알수록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주식은 언제나 과거의 행태(불, 규칙)를 반복하려 한다는 개인적 확신을 가지고 잇다.
예를들면 주가가 과하게 내리면 다시 복귀하려 하는 것도 그 일종이다. 다른 예를 들면 어떤 종목이 스토캐스틱(Stochasic) 80%D 혹은 70%D 등에 위치하면 내릴 확률이 90%라든가 20%에서는 반전될 확률은 몇 %라든가, 전혀 통계가 먹히지 않는 중구난방형이라든가, 한번 오르기 시작하면 최소한 3~5일 이상이라든가 등등.
따라서 늘 확률로 통계를 내려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늘 관심 있는 주식은 과거의 습성과 행적을 뒤 따라다니며 어떤확률의 습성이 있는지 찾고자 노력한다. 그리고 기록하고 쌓여지는 기록을 토대로 그때의 움직임등을 예측학 매매에 적용한다.
이런 것을 토대로 노하우가 쌓여가는 것이다. 이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그러나 주의할 것은 맹신은 하지 말라는 것.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힐 수 있다 생각하고 데이트레이딩을 해 간다면 절대 큰 실수는 없을 것이다.


(참고) 상한가 후 다음날 시초가 오를 확률은 77% 종가까지 오름세로 이어갈 확률은 57%


(참고사항) - 2000. 1. 27. 한국경제 기사 요약 내용입니다.
= 상한가 잔량 많을수록 오를 가능성 높아
2000년 1월 27일 증권거래소가 작년 초부터 지난 20일까지 상, 하한가 잔량이 다음날 주가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전날 상한가로 마감된 종목은 다음날 종가까지 오름세를 이어갈 확률은 56.6%였다.
또 다음날 개장초 시가가 오를 확률은 76.6%, 전장 종가까지는 66.1%였다.
상한가 잔량이 많을수록 상승가능성이 높았다.
실제로 상한가 잔량이 전체 상장주식수의 100% 이상인 경우 다음날 종가까지 상승세를 이어갈 확률은 76.2%나 됐다. 잔량이 상장주식수의 50%와 30%일 때는 각각 70.6%, 67.8%로 나타났다. 하지만 10% 이하일 때는 55.9%로 떨어졌다.


= 전날 상한가종목 다음날 평균 주가상승률(종가기준)
상한가 잔량이 전해 상장주식수의 100% 이상일 때는 6.6%나 됐으며 상한가 종목 전체로는 2.6%를 기록했다.
반면 하한가 잔량이 쌓여 있는 경우 다음날 종가까지 하락세가 이어질 확률은 57.4%였다. 하한가 잔량이 상장주식수의30% 이상일 때는 81.1%나 됐다.
특정 종목의 상한가 또는 하한가 잔량이 쌓여 있는 상태에서 시장이 마감되더라도 다음날 상승세나 하락세로 이어지지 못하는 것은, 주가에 영향을 미쳤던 변수들이 달라진 경우도 있지만, 기관이나 일부 작전세력들이 전날 허수 잔량을 쌓아 놓는 경우도 하나의 요인으로 지적되었다.

(12) 개장초 하한가 맞는 종목에 주목하라

보통 시작과 동시에 하한가 맞는 놈은 회사의 특별한 악재나 부도설 등의 영향으로 시작되나 '일찍 하한가 맞는 놈이 끝날 때까지 하한가로 가기는 힘들다.'는 사고에서 시작된 기법이다.
이를 이용, 현재가 화면에서 매도 전량을 계속 관찰하다보면 매수가 들어옴이 보이기 시작한다. 이 때는 이미 이 악재가 걷히고 있다 봐야 하는 것이다.
이런 경우 아마 머지않은 시간에 매도 물량이 곧 소진될 것이다. 주의깊게 보다 매도 잔량이 80% 정도 이상 소진되어감이 보일 때 계속 물량이 줄어가는 추세라면 매입해 볼 만하다. 이런 종목만 전문으로 하는 데이트레이더도 있을 정도이므로 잘만 하면 의외로 이런 것이 큰 수익을 낼 수 있다.
= 수입료 낸 경험담
이런 종목은 언제든지 다시 하한가로 밀릴 가능성이 있으니 방심해서는 안된다. 내림세로 돌아서면 그때의 상황에 따라 즉각 매도할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거래에 임할 것. 다시 하한가 진입 후 매수세의 재진입으로 하한가를 다시 면하게 되면 그 때는 상승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 보아야 한다.

(13) 새로운 정보가 뜨는 정보에 주목하라

장중 관심을 가지고 있던 종목인데 인터넷, 통신상에 주가에 영향을 줄만한 새로운 메시지가 출현했다면 유의하라. 아직 주가에 반영이 안된 것 같으면 즉시 매수해야 한다. 사자세력 출현으로 단기 급등시 매도하는 전략도 단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신속한 판단과 키보드 조작이 필수다. 그러나 이 순간에도 종하지수, 종목흐름, 지금의 위치 등은 알고 들어가야 한다. 마침 종합지수의 반전이 동시에 이루지는 시간 때면 의외의 큰 대박이 터질 수 있다. 그러나 이미 반영된 상태거나 무리해 추격매수해야 할 상황이라면 부담이 크니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다. 이런 경우 흥분은 절대 금물이며 냉정을 잃지 않음이 중요하다(초급자 비권장).
= 수업료 낸 경험담
한번은 통신으로 조회한 정보내용으로 큰 수익을 낸 적이 있다. 미래산업(25,560원) 나스닥 상장과 관련되 내용이었다.
그 당시에는 내외경제 신문이 인터넷을 통해 조회가 아되던 때라 천리안을 통해 내외경제 신문을 내용을 보았는데 11시 40분경은 되어야 그 내용을 알 수 있던 때였다. 그 날도 어느 때와 같이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정보를 뒤지다 11시 40분쯤 어김없이 조회를 하게 되었는데 여기에서 미래산업 나스닥 상장 관련 기사를 보게 되었다. 조회를 보내 아직 오르는 기미는 보이지 않았다. 인터넷 어디를 보아도 정보가 흘러 나오지 않은 것 같았다. 정보란 혼자 알고 있어야 소용이 없는 법, 움직일 기미가 없으니 사기가 망설여졌다.
그런데 1~2분 지났을까 움직임이 감지된다. 순간 이거다 하는 판단에 즉각 시장가 매수를 했다. 장마감까지 15분 남겼는데 벌써 상당한 이익을 낸 상태.
오후장이 시작되면 곧 팔기로 작정을 하고 오후로 안고 넘어간 것이다.
보통 나도 그랬지만 점심시간이 되면 봉급쟁이들이 바빠서 시간내기 어려운 사람들이 식사 후 이빨을 쑤시며 객장에 나오 단말기를 두드리거나, 신문을 보고는 다 된 정보를 가지고 앞으로 계속 오를 것이란 터무니 없는 착각으로 잠시 동안 달려든다. 스스로의 경험에 비추어 이 생리를 잘 알고 잇는 나였기에 이 기회를 이용, 최대의 수익을 단시간 내에 올리기로 한 것이다.
오후장 시작과 동시에 지수의 큰 폭 하락에도 불구하고 예상대로 미친 듯이 계속 오르더니 지나친 상승으로 일시 매물이 출회, 결국 이날 미래산업은 거의 전날 수준의 가격에서 마감을 하게 되었다.
이날 나는 불과 1시간도 안되는 사이에 10% 이상의 큰 수익을 올렸던 기억이 난다.
* 깨달은 지혜 : 반영되지 않은 정보라며 상황에 따라서 적극 매수해 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 드리는 충고 : 여러분이 현재 앞에서 예기하는 봉급쟁이거나 자기 업무에 쫓기는 그런 분이라면 매수시 감정에 치우치지 말고 좀더 신중하라 충고한다. 여러분이 전문가가 아니라면 차라리 급등할 때 편슨할 것이 아니라 조정을 받고 다시 오를 때 편승하는 것이 이익은 크게하고 손실은 줄이는 투자 방법임을 기억하라. 투자시 벌려고 하기보다는 항상 잃지 않으려 하다 보면 자연 돈을 벌게 되는 것이다.

(14) 2시 30분 이후는 마음을 정리하고 사지 마라

보통 이 시간 때면 지수가 급변하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이 시간이 되면 미수로 매이한 물량이 흘러 나오기 때문이다.
물로 급변한다함은 트레이더에게는 유리한 기회라 할 수 있지만 이 시간 대의 기회는 보약이 되기보다는 잘못하면 쥐약이 될 가능성이 높다. 잘못하면 원치 않게 오버나이트해야 하는 상황으로 몰리게 되는 것이다.
물량이 흘러 나오면서 지수가 변동을 보이더라도 이때를 이용해 매수 후 반전시 매도하겠다는 전략은 실패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손대지 않는 것이 좋다. 차라리 분위기에 휩싸이지 말고 다음날 기회를 엿봄이 현명할지도 모른다.
간혹 성과가 좋지 않은 날에는 이런 기회라도 이용하려는 유혹이 생기겠지만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도 돈을 보는 방법으로 무리하지 말아야 한다.
쉬는 것도 좋은 투자가 되는 것이다.

(15) 갑자기 대량매수가 몰리면 매수를 조심하라

꾸준한 대기 매수세가 없던 어떤 종목에(특히 중소형주) 엄청난 매수가 출현시 작전일 가능성이 높다. 그러니 액면 그대로 믿지 말고 주의하라.
물론 어떤 호재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일이라면 당연히 따라 잡아야겠지만 상황도 모르고 단순히 거래만 는다는 정도로 부화뇌동했다가는 좋은 결과를 보기 어렵다. 특히 초보자는 아예 쳐다보지 않는 것이 좋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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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3. 데이트레이딩 종목 선정, 이렇게 해라

=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데이트레이딩 성공 기법
주식 시장에서 좋은 종목을 골라낸다는 것은 매년 이루어지는 미스코리아 미인 선발대회에서 최고의 미인들을 선발하는 것과도 같은 것이다. 아마 미스코리아를 선발하는 데는 특별한 기준이 있을 것이다. 너무 키가 작아도 안될 것이고 너무 뚱뚱해도 안 될 것이다. 주식도 마찬가지다.
증권시장에는 약 1,300개 정도의 종목이 있다(코스닥 포함) 그 중에서 어느 것이 나에게 돈 벌어줄 주식이며 어떤 것이 아닌지를 미인 선발해내듯 어떤 기준을 가지고 구별만 할 수 있다면 여러분은 반 이상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다. 하지만 이 작업은 모래 밭에서 바늘 찾기와 같이 어려운 작업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이 작업도 다음에 열거되는 기준으로 압축해 간다면 누구라도 쉬이 할 수 있는 작업이 된다. 특히 초보자는 자기만의 어떤 노하우가 세워지기 전이라면 망망대해를 헤맬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 제시되는 방법으로 옥석을 가려내라. 그러면 성공에 더 근접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특히 데이트레이딩에서는 트레이딩하기에 적합한 주식을 주식시장의 변동에 맞추어 수시로 찾아내고 순응해야 한다. 지금의 좋고 적당한 주식이 잠시 후 또는 내일의 상황 변화에 따라서는 손을 떼어야 하는 주식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순간순간 나름대로 가장 합리적이고 확률성이 높은 종목을 골라내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은 데이트레이딩을 시작하려는 가장 기본이 되는 중요한 작업이다. 다음에 열거되는 기준을 숙지해 근접해 가되 그 기준에 맞지 않는 종목, 특히 선발대회에서 탈락한 종목은 매매시 철저히 배제시키고 관심을 갖지 말 것을 충고한다.

(참고) 우리나라 주식의 총수(2000. 3. 10.)
거래소 799개, 코스닥 541개 종목이 거래되고 있음.

(1) 거래량 상위 40위 이내에 해당되는 종목을 조사해 보라

우선 전날 혹은 최근의 거래 상황을 기준해 거래량 상위 40종목을 조사해 그 안에서 종목을 압축해 가며 종목을 선택하라. 초보자의 경우는 그 범위를 더 좁혀 상위 20위 내의 종목에 관심을 가져라.
우선 데이트레이딩이 가능한 종목은 환금성이 확보되어야 한다. 즉 거래 물량이 많아 판단에 따라서는 언제든지 쉽게 팔 수도 있고 쉽게 살 수도 있어야 한다는 소리다.
데이트레이딩을 하기 위해서는 절대 투자할 자금이 묶여서는 안된다. 투자자금이 묶이는 것처럼 나쁜 경우는 없다. 비록 지금은 뜻대로 안되어 손실을 보았더라도 투자할 자금을 회수할 수 있다면 곧 다른 곳에 재투자해 그 손실을 만회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환금성이 부족한 소형주는 호가 격차도 크고 작은 수량으로도 등락이 클 수 있어 매력적일 수도 있다.
그래서 이런 종목만을 전문으로하는 트레이더들도 있다. 물론 어떤 특정 분야에 자기만의 노하우와 대처능력이 있다면 안 될 일도 없다.
그러나 지금 이 일을 시작하려는 사람이나 초보자라면 또 위험을 줄이고 성공 확률을 높이고 싶은 사람이라면 환금성이 결여된 종목은 절대 손대지 말아야 할 것이다.

(2) 하루 등락폭이 큰 종목에 관심을 가져라

위에서 일차 선택된 종목중 전일과 최근의 최고, 최저가를 조사해 하루 등락폭이 큰 종목에 우선 관심을 두어라. 등락이 큰것 이상 트레이딩에 좋은 조건은 없다(참고 : 1999년도 거래소 전종목의 하루평균 주가변동폭은 7.7%였다).
데이트레이딩이란 하루 동안 주식흐름 중에 발생하는 가격 등락을 이용해 차익을 실현하는 것이므로 등락이 있어야만 거래할 수가 있다. 움직임이 무거운 주식은 아무리 거래가 많고 좋은 주식이라도 제외시켜야 한다. 경험적으로 보면 이런 주식은 수수료 내기도 힘든 경우가 대부분이다.

(3) 재료주, 테마주에 주목하라

유행은 항시 변하듯 주식시장도 유행에 민감하다. 재료와 테마가 있는 종목은 앞으로도 상승 가능성이 있고 기관등 큰손들의 매집 대상이 될 뿐 아니라 일반인들의 관심이 쏠려 거래가 활발하고 가격변동폭도 커 데이트레이딩하기에 적합한 종목이 된다.
테마는 상황에 따라 바뀌지만 그 동안의 자취를 보면 저퍼(PER)주, 블루칩, 정보통신주, 인터넷주, 최근의 생명공학주, 인터넷보안주 등이 테마를 이루어 왔다.
이렇게 사람들이 공감하는 테마주 또는 재료주는 그 인기나 분위기가 사라지거나 줄어들지 않는 한 이 주식들은 등락을 거듭하며 올라갈 수밖에 없다. 이런 주식이 살아 이는 주식이며 데이트레이딩에 적합한 주식이다.

= 재료주와 테마주
기아차, 주가관리나서... 5,000억 매업계획(한국경제)
기아차는 12월 본격적인 주가 관리를 위해 지사주 펀드와 우리사주 조합을 통해 총 5,000억원의 지사주를 사들일 계획. 이밖에 증권 전문가를 영입 주가관리 성설기구를 운영키로.
= 서울이동통신, 외잧유치, 증자설 재료로 급상승(한국경제)
시장에 퍼진 외자유치 증자설 폭락장에도 불구 211일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장을 마쳤다.
= 반도체 관련주 테마주 부상가능성
반도체 D램 가격이 개당 6달러를 넘어섰다는 소식에 힘입어 주성엔지니어링, 아토, 원익 등이 2일 큰폭으로 올랐다. 코스닥 시장의 새로운 테마주로 부상할 수 있을지...

(참고사항) - 2000. 2. 1. 내외경제 기사내용 요약입니다.

생명공학주(Bio 칩) 차별화
미국 나스닥에서 생명공학주가 급등을 보이고 있지만 삼성정밀화학, LG화학을 제외하곤 생명공학주로 연결이 어렵다.
SK 증권은 이들 외 동아제약, 대웅제약, 녹십자 등을 추천하며 생명공학에 투자를 확대해 온 회사는 생명공학 테마에 합류해 탄력성을 확보할 수 있으나 가시적 실체가 약해 상승 탄력에 한계가 있다고 했다. 다만 대웅제약, 유한양행, 녹십자등 국내 상위 제약사는 장기간 소외돼 있고 수익 가치 대비 30~50% 저평가 되어 있다 분석.

대웅제약은 2월 1일 종가가 12,750원이었는데 2월 18일에 가서는 종가가 18,100원이 되었다.

(4) 최근의 거래량이 크게 느는 종목, 회전율이 높은 종목에 주목하라

최근 거래량이 급증하며 상승 추세인 종목이나, 거래량 회전율이 높으면서 상승 추세인 종목에 관심을 가져라. 거래량은 주가의 그림자라고 하듯 거래량이 증가한다는 것은 상승을 예고하거나 상승하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그러므로 이런 종목을 골라야 데이트레이딩에서도 실패보다는 성공할 확률이 높고 고수익을 올릴 가능성이 높다.
거기에 거래량 회전율이 높은 종목은 가격의 등락도 수반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데이트레이딩에 적합하다.
역으로 데이트레이딩의 비중에 높은 종목은 회전율이 높다는 것은 이미 알려져 있는 사실임을 참고하기 바란다.

= 주의
거래량이 증가 추세라 해서 항시 주가 상승에 유리하다고 할 수는 없다. 주가가 내리면서 거래량이 증가하는 경우도 있는 데 이런 경우는 앞으로도 더 큰 하락과 폭락의 가능성이 있음을 예고하는 것이므로 차트를 통해 종합 분석해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70쪽의 한국전력 차트 참고)

(참고)
= 거래량 회전율이란?
시장에 상장된 전체 주식수 중 어느 정도가 거래되는지 나타내는 지표로 개별종목과 전체시장 회전율로 구분. 개별종목은 일간, 주간, 월간, 연간 회전율로 구분하지만 데이트레이딩에서는 일간, 주간 정도면 충분.
일간 거래량 회전율(%) = 당일의 거래량/전체발행주식수 * 100
즉, 당일의 거래량을 발행 총 주식수로 나눈 비율(%)로, 거래량 회전율이 높다는 것은 거래가 활발한 인기주이며, 치열한 매매공방과 활발한 손바뀜 매매가 이루어졌고 원활한 물량 소화가 되고 있음을 암시한다.
- 주의점 : 대량의 자전거래시 회전율이 급상승할 수 있다.

= 거래량에 대해
미국의 증권 분석가 그랜빌은 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한다고 했으며 그 실체는 거래량이고 주가는 그림자에 불과하다고 했다.
주가예측을 위해서는 거래량은 가장 중요한 지표가 되는데 거래량이 증가하는 것은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변화의 조짐으로 보아야 한다.

= 오를 가능성을 보이는 10가지 거래량 변화
1) 거래량이 있던 추세에서 점차 늘고 있는 경우
2) 저항선 돌파 시 거래 증가
3) 전장보다 후장의 거래가 늘면서 올라서 끝나는 종목
4) 주가는 못 오르고 있지만 거래가 급증하는 경우
5) 주가는 내려가면서 거래가 증가하고 있는 주식
6) V자 바닥 탈출 시
7) 거래량과 가격변동 적던 주식이 거래량 급증을 보일 때
8) 오랜 기간 하락추세선 진행 후 거래량 증가하며 상향 돌파 시
9) 장시간 바닥을 다지며 옆으로 기다 거래가 점차 증가하거나 급증 시
10) 주가하락일보다 상승일에 거래가 증가(강력한 상승 추세형).

(5) 5일 이동평균선이 10일이나 20일선을 통과하거나 통과하려는 종목에 관심을 가져라


이동평균선은 주가를 예측하는 데 있어서 꼭 필요한 것으로 차트분석의 기본이 된다.
5일 이동평균선은 매5일 동안의 주가지수 평균을 선으로 연결한 것이다. 상승국면에서는 5일, 20일, 60일 순으로 그 배열이 이루어진다.
5일 이동평균선 10일, 2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한다는 것은 강력한 단기 매수신호이다. 그 종목이 상승추세를 확실히 타고 있다는 소리이므로 데이트레이딩에서 고수익을 올릴 확률이 높다는 뜻이다.
또 이 부분에서는 매수·매도 세력의 충돌이 심해 가격 등락이 심하므로 데이트레이딩하기에는 최상의조건이 된다는 소리다. (이동평균선에의 배열의 관한 자세한 것은 9장 차트를 이용한 데이트레이딩 매매전략을 참고하기 바란다.)

(6) 외국인,기관 투자자들이 계속 사는 종목에 무게를 두어라

아무리 지표가 좋아 보여도 공룡 그룹이 파는 추세의 종목은 초보자는 절대 손대지 마라.
이런 종목은 조금 오를 듯하면 기관에서 매물을 쏟아내 이익내기가 어렵고 빠져 나오기가 힘들어 결국 손실을 보게 된다.
공룡 그룸이 파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그들에 대항해 싸우려 하지 마라. 쌍토피만 날 뿐이다. 아무리 인터넷,정보의 개방화 시대지만 힘과 정보에서 약함을 인정하는 것이 현명하다.
기관 등 공룡 그룹의 동태를 알기 위해서는 신문,증권사 정보망 등에서 그날의 매수·매도 현황 자료를 받아 늘 정리하는 것이 좋다.
가능하면 관심 종목의 최근 매매현황(1주일 이상)을 엑셀(ExceI)프로그램을 이용, 차트화해 그려본다면 동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거래시 큰 참고가 될 것이다.
필자의 경우는 하루의 장이 끝나면 관심 종목의 기관과 외국인 동태 파악을 위해 약 20개 정도의 종목별 거래량 증감을 엑셀 프로그램으로 차트화하여 그려놓고 분석한다. 그러면서 동시에 내일의 매매계획을 세운다. 장중에도 엑셀 프로그램을 항시 미리 열어놓고 가격의 변동이 있거나 움직임이 이상할 대는 해당종목의 최근 흐름부터 순식간에 파악한 후 확인을 거쳐 매매결정에 임하고 있다.

= 수업료 SOS 경험담
기관이나 외국인이 계속 파는 종목을 데이트레이딩 종목으로 택했을 때는 다른 때보다 무척 긴장을 하고 거래를 하여야 한다.
그 이유는 예상대로 잘 맞아 주가가 상승기류를 타다가도 기관이 대량의 매물을 내놓기 시작하면 어느 순간 갑자기 급락을 해버려 파는 기회를 놓치거나 큰 손실을 낼 수도 있다. 보통 이들 그룹은 한번 팔아야겠다 작심하면 호가를 낮추어 집어던지기 때문이다.
이와는 반대로 오히려 사자가 몰리는 종목은 급등하는 경우가 많다.
불가피하게 이들이 파는 종목을 거래할 때 매매 기회를 놓쳤다면 차라리 잠시 기다려 어느 정도 회복이 된 후 다시 내려가려 할때 파는 것이 손실을 축소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이들 그룹은 팔아야할 물량이 매우 많고 단위가 크므로 한번에 팔 수도 없어 몇일을 두고 팔게 된다. 이들은 지나친 매도로 종목 자체가 급락으로 이어짐을 원하지도 않거니와 또 그렇게 방치하지도 않는 생리를 가졌기 때문이다.
이들이 파는 종목은 결국 계단식 하락을 보이게 되므로 매도시는 끌지 말고 팔되 내일 회복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오버나이트(Ovemight)하는 것은 자살행위와 같으며 결국 손실 폭만 키우는 꼴이 된다.
그리고 이런 종목은 시장상승시 오름폭은 더 커지는 특성을 보이므로 데이트레이딩시 위험확률이 높다. 그러므로 초보자는 이들이 사는 종목만을 골라 거래하는 것이 안전하다.

= 엑셀 프로그램으로 차트 그리기
1) 엑셀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2) 엑셀 프로그램을 열고 78쪽의 그림과 같이 세로축에는 관심종목을 쳐넣는데(10가지 이내가 적당하다). 가로축으로는 칸마다 거래 날짜를 쳐놓는다 (10일이내가 적당하다).
3) 일자별 거래량을 누가 사고 팔았든 상관 말고 합계만 적는다. 단, 미래의 날짜에 들어갈 거래량은 0으로 쓴다. 이렇게 해서 그래프를 그려놓고 매일 숫자만 넣으면 자동으로 컴퓨터가 그래프를 변화시켜 준다.
4) 그림 그릴 영역에 마우스로 구역(2. A~1)을 설정하고 상단의 막대그래프 차트
모양 그림을 누른다.
5) 차트마법사 4단계, 그래프 선정은 세로막대 그래프로 하고 `다음'을 누른 다음 데이터 기준에서 행 기준을 누르고 `다음'을 누른다. 제목 쓰는 난이 나오지만 안써도 된다. 차트 위치를 묻는 난에 워크시트에 삽입을 택하고 종료를 누르면 된다.
6) 숫자 기입란에 차트가 겹쳐서 그려졌을 것이다. 차트를 마우스로 아래로 끌기해 적당한 크기로 만들면 된다(더 자세한 내용은 엑셀 프로그램을 공부하기 바람).
(7) 앞으로 좋아지거나 뜰 것 같은 종목보다는 현재 확실히 뜨고 있거나 상승추세가 분명한 종목에 관심을 두어라

중, 단기 이동평균곡선이 상승추세를 보이는 종목에는 관심을 가지되 기술적 분석상 침체되어 가는 종목, 불꽃이 꺼져 가는 종목은 배제 1순위에 두어라.
앞에 나온 현대전자 일봉차트, 현대건설, 한빛은행 일봉차트 등 이곳에 게재되는 차트 중 차트 위에 원으로 표시되는 곳의 뜻을 참고하기 바란다.

= 수업료 낸 경험담
보통 데이트레이딩 초보자들은 추세에 상관 없이 가격의 등락만 크면 좋다 생각한다. 터무니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이것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 폭탄을 등에 지고 전장을 지고 뛰어 다니는 것과도 같다.
초보자들의 하소연 중 하나는 '거래는 열심히 했는데 끝날 때 보면 남는 것이없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바로 이런 종목에 붙어 다니다가 이익보다 손실이 크게 나 결국 몇 번 먹었다 하더라도 남은 것이 없거나 손해를 보게 되기 때문이다.

= 수업료 낸 경험담
데이트레이딩은 장기투자가 아닌데 꼭 상승추세일 필요가 있는가 반문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경험에 의하면 최소한 보합 내지 상승추세가 아닌 하락추세의 종목은 비록 등락이 있다 하여도 상승폭보다는 하락폭이 크기 때문에 차익을 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시황이 나빠지면 급락의 가능성도 있어 잘못하면 큰 손실을 볼 수가 있다.
그러므로 초보자라면 더욱 확률적으로 안전하며 매수 후 다소 내린다 해도 반등하면 곧 빠져 나오거나 수익을 낼 수 있는 상승추세의 건강한 주식에 관심을 두는 것이 기본이다.

= 키포인트 노하우
주식투자에서 보통 매수종목을 고를 때 보통 다음과 같은 심리가 작용한다. 차트분석상 긴 바닥을 딛고 이제 갓 벗어나려 한다든가 그 동안 많이 내려 앞으로 오를 것 같은 종목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사실 이런 종목이 뜻대로만 맞아준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이런 종목은 확실성이 없는 주시이라 보아야 한다.
긴 하락지속 후 이제는 하락이 끝인 양 살짝 고개를 들거나 일시적 반등을 보이는 종목은 그 강도와 거래량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또다시 쏟아지는 매물을 한두 번 더 받아내야만 상승으로 갈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잘못 건드리면 이익보다 손실의 확률이 크다. 바닥이 두 번 있다 생각하는 것이 실수가 없다.
그러므로 초보자는 확실해지기 전까지는 관찰만 하는 것이 좋다. 이런 주식이 아니어도 거래할 주식은 얼마든지 있다. 조급해 하지 말고 확실한 주식을 찾음이 현명하다. 가장 이상적인 주식은 우량하여 폭락의 가능성도 적으면서 하루 등락폭도 크고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는 종목이라 할 수 있다.

(8) 시장의 움직임보다 탄력성이 더 큰 종목을 골라라

탄력성의 정도는 종목 분차트와 종합지수나 코스닥 분차트의 움직임을 비교하여 파악하면 쉽게 알 수 있다(그림 참고).
우리가 거래할 가장 좋은 종목은 지수 상승시는 더 탄력적으로 오르고 반대도 지수하락시는 둔감해 지는 종목이다. 기타 차트를 참고할 수도 있겠으나 순간적 판단을 하여야 하는 이 일의 특성과 초보자의 역량을 고려한다면 가장 무난한 방법이라 본다.
초보자는 보통 많이 떨어진 종목을 사야 이익을 남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영 틀린 말은 아니지만 데이트레이딩에서는 이런 종목보다는 강세를 보이고 탄력선을 보이는 종목, 또는 조금 떨어지거나 안 떨어지는 종목을 타깃으로 잡아야 한다.
그 이유는 상승장으로 분위기가 전환시 이런 종목이 종합지수 분차와 종목 분차트의 비교 탄력성 있게 오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물론 탄력이 있는 종목이 크게 하락 후 반등해 오르면 더 무섭게 오르지만 그런 종목 찾기는 쉬운 일이 아니며 탄력이 없을 시는 지수하락보다도 더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제부터는 종합지수 하락이나 폭락시에도 그 종목이 덜어짐이 엇거나 적더라도 두려워 말고 용기를 내자. 오히려 이런 종목에서 더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9) 관심권 종목의 차트를 분석하여 과열 여부를 파악하라

최근 지나치게 급상승되어(저점대비 30% 이상 급등) 있는 종목, 25일 이격도 105% 이상, 투자심리도 75% 이상, Stochastic 80%D 이상 등 기술적 지표상 위험신호를 보내는 종복이나 근접 한 종목은 경계 대상으로 한다. 기준은 항시 일정한 것도 아니며 항시 기준에 맞게 주식이 움직이는 것도 아니므로 참고 지표일 뿐이다. 기본 차트 보는 법을 별도로 공부하고 자기 종목별 거래 경험을 병용함이 좋다.
그러나 과열권 지표에도 불구하고 상승 여력이 있는 종목은 관심은 가지되 급락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긴장하면서 배트를 짧게 잡고 거래에 임하라.

(10) 신문이나 매스컴에 기사화되는 종목에 관심을 가져라

일반 주식투자에서는 신문 등에 기사화되면 이미 노출된 자료는 반영이 된 것이라 팔 시점이라 보는 것이 정석이다.
장기투자자라면 이미 알려졌을 때는 손을 안 대는 것이 좋겠지만, 데이트레이더에게는 그런 뉴스로 인해 등락이 생긴다면 거래가 더 용이해지는 것이므로 이를 최대한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유능한 데이트레이더는 이런 종목을 더욱 눈여겨 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이런 종목은 당장에 하락으로 돌변하는 경우보다는 한동안은 일부 매수세력과 매도세력이 충돌하게 되어 급등락을 보이게 되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보면(장기라고 해야 여기선 1~2일 정도를 뜻함) 이런 종목은 대부분 세 싸움에서 지고 하락하게 되지만 하락으로 접어들기 바로 전까지는 데이트레이딩에는 도움이 된다.
단 주의할점은 이런 종목은 눈여겨 보되 위험성이 높으므로 긴장하고 거래에 임해야 하며, 아니다 생각이 들면 지체 없이 털고 나와야 한다. 초급자는 특히 주의하라.

(참고사항)-2000. 2. 14. 매일경제신문기사내용 요약
2000. 2. 15. 율촌화학(08730)
(가) 고부가제품인 반도체 캐리어 테이프를 모토로라에 납품. 2월부터 이루어질 예정.
(나) 지난해 당기순익 217억으로 37% 증가. 금년도 증가 예상.
(다) 계열사 태경농산지분법 평가익 39억 계상.
(라) 2월 14일 보합 3900원
(마) 2월 15일 시초가 + 100된 4,000원에 시작 10:15분, 4,400원(+13%)까지 올라갔다. +7% 상승한 4,200원으로 마침.
* 참고 이날의 종합지수는 -31포인트 하락하였음.

(참고사항)-200. 2. 13. 한국경제신문 기사 요약
2000. 2. 14. 쌍용정유(10950)
(가) 주가안정을 위해 200만주 자사주를 2/14일부터 매입 예정. 이는 유동 주식의 10.19% (나) 국내 최대 배당예정. 주당 배당이 2,500원으로 12% 자산운용인 셈이 된다.
(다) 쌍용그룹에서 분리 독자 경영.
(라) 2월 11일(금) +12% 상승 20,100원
(마) 2월 14일(월) +12% 상승 22,500원
* 참고 이날의 종합지수는 -20포인트로 시작해 -42포인트로 마감함.

(11) 인터넷, 통신상에 뜨는 실시간 정보 중 반영되지 않은 정보를 가진 종목은 관심을 가져라

요즘은 정보통신의 시대라 누구나 쉽게 정보를 접할 수 잇다. 증권사나 인터넷 등 통신망에 접속해 보면 리얼타임(Realtime)의 뉴스를 접할 수 있는데 이를 최대한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은 데이트레이딩이 될 수 있다.
외국의 경우는 허위정보 유표가 많다고 매스컴에 오르내리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허위정보 유포는 심하지 않은 것 같다.
정보를 먼저 캐취하기 위해서는 어느 곳에서 가장 먼저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를 얻을 것인지 본인 나름대로 판단해 보고 정해두기 바란다.
보통의 경우엔 각 신문사 홈페이지나 야후(Yahoo)등의 포털 업체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정보 조회를 통하는 방법과 무료나 유료로 정보를 전해주는 인터넷 사이트에 회원으로 가입해 정보를 받는 방법도 있다.
자세한 것은 뒤에 증권정보 얻는 방법 설명을 참고 바란다.

<다올텍. 데이트레이딩 전문 사이트에 게재된 글>
= 2000. 2. 15(11:39) from 211.33.49.108' of 211.33.49.108
Artcle Number : 601
= 회원명 : cwccwc Access : 31 , Lonees : 46
- 역시 정보가 돈이군요, 정보좀 나누어봅시다.
무척이나 기분좋은 날입니다.
오버나이트해 큰 수확을 올렸답니다.
어제 장마감 무렵 컴퓨터 화면은 보다(14:52분경)
기아차 법정관리 해제가 조만간 있을 것이라는 정보를 발견 조회해 보니 동시호가 바로 전즘 정보가 알려진 듯하더군요.
원래 기아차는 최근 외국인, 기관이 열심히 파는 종목이죠. 어제도 40만주 이상 팔았더라고요.
그런데 정보가 하나도 반영이 안되어 있고 오히려 연중 최저가 더라고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셨겠어요?
마음을 결정하기가 쉽지는 않더군요.
주문 넣을 수 있는 남은 7~8분간 고심을 했죠.
기아차가 법정관리해제면 기관, 외국인 아이들이 모를 리 없을 텐데 먼저 어떤 조짐이 있어야 하는데 믿을 수가 있어야지요.
하지만 지수가 43포인트나 하락했으니 내일은 떠줄 것도 같고, 연중최저가라니...
여하튼 이게 사실이라면 오버나이트를 시도해 볼만하다 판단이 서데요, 그래서 돈도 없고 불확실하니 미수 안 걸고 1000주를 시장가로 거의 연중 최저가로 잡았답니다.
그런데 오늘 동시호가 시초가가 상한가이고 현재 200만주 이상 사자가 쌓였어요.
코개질 때도 있더니 이런 날도 있군요. 언제쯤 팔까요?
남았을 때는 잘 못 팔겠더라고요. 조언 좀 주세요.
초보 여러분들도 참고되시라 몇 자 적었습니다.
참, 그리고 어제 이 내용이 최초로 어디에서 가장 빠르게 전해졌나 우리 서로 이야기 올려봅시다.
정보교환이 되어야 담음에 성공할 수 있잖아요.
제가 알기로는 OO통신 14시 35분으로 압니다만 아무튼 더 빠른데 아시는 분RE(답변) 좀 부탁합니다. 모두 건투를 빕니다.

<일은증권 데이트레이딩센터에 게시된 글>
= 이름 : e.cstockl - 관련글 메일 수신 번호 : 37
= 게시일 : 2000.3.10.(금)PM 06:21:19
- 정보를 이용한 오버나이트 성공일지, 위기는 기회다.
어제는 두 마녀가 날뛴다는 '더블위칭데이', 지수는 어제 915포인트로 끝났고 오늘도 시작이 10포인트 이상 상승이더니 끝날 때까지 계속 변변한 반등 없이 보합과 하락을 지속했다.
어제 신문등 매스컴의 보도로는 오늘은 전혀 지장을 줄 물량이 없다고 떠들어대 방심하고 있었는데 오후 장마감을 30분 정도 남기고 물량이 크게 나와 영향이 있겠다는 예상 밖의 정보가 뜨기 시작하더니 내림이 커지기 시작. 결국 동시호가에 -17포인트로 추가로 급락시켜-31포인트 하락한 지수, 884로 마감을 했다.
예정에 없던 영향이 있겠다는 정보를 접하고 바로 이것이 기회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보통 선물 옵션 만기일에는 그 영향으로 끝날 때 급락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다음날엔 곧 원 위치로 감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요즘은 다행이도 미국 시장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것이 오버나이트를 시도해 볼만한 상황이었다.
동원 가능한 자금과 미수를 걸으니 돈이 좀 되었다.
동시호가에 요즘 세가 좋은 대형주를 위주로 시장가 사자주문을 넣었다.
최근 주가관리하는 현대차 14,050원*900주
바닥탈출을 시도하는 국민은행 13,000원*1,500주 매수.

오전 신문을 보니 생각 외의 물량이 쏟아져 오히려 차후의 주가상승에 걸림돌이 없어졌다는 논평들이 쏟아지더니 지수시작이 +29포인트이다.
시작과 동시에 지나친 상승으로 하락을 예상하고 즉시 매도(수수료 제하고 현대차 14,500원 +3%, 국민은행 13,600원 매도 +4.2%)어렵지 않게 큰 수익을 올렸다.
위기는 기회라는 말이 실감나는 하루였다.

(12) 액면가 5,000원 이하의 종목에 관심을 가져라

주식거래시 소용되는 비용은 보통의 증권사 사이버 거래의 경우 살 때 수수료 0.1%, 팔 때 수수료 0.1%, 세금 0.3%(거래세 0.15%+농특세 0.15%)모두 0.5% 정도이다(2000년 4월 현재 기준).
액면가 이하인 종목을 거래할 때는 거래세가 면제되는데 보통 5000원 이하인 주식이 면제된다. 이 말은 액면가가 5000원이라면 5000원 이하로 거래되는 경우이다. 만일 1000원, 500원 이하일 때 거래세가 면제된다. 이런 세금(0.3%)이 없는 종목은 데이트레이딩하기에는 최상의 조건이다. 많은 사람들이 주식투자를 하면서도 이런 내용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반드시 따져볼 일이다.
이런 종목을 한 번 거래해 보면 세금.3%가 없는 것이 얼마나 거래하는데 유리하는데 유리하고 부담이 없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웬만하면 이 종목들이 전문적으로 다루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 일부 전문 트레이더는 이들 종목만을 전문적으로 다루기도 한다.
그러나 일반 초보자는 거래하기에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는 종목만을 다룰 것을 권하고 싶다.
왜냐하면 이들만 가지고 거래한다는 것은 영양결핍이 되기 쉽고 고가주 장세에서는 더욱 대처하기 힘든 점도 있으므로 수수료만 가지고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은 좋지 않다는 소리다. 하지만 이익을 내기 위해서 절대 무시할 일은 아님을 명심하기 바란다. (참고 : 2000년 4월 현재 2,000원 정도인 시중은행주 매매시 소요비용은 증권사 수수료(0.025%인 S증권사를 거래시 1원이다. 즉 시중은행주 1만주를 사고 팔면 10,000원만 내면 된다.)
= 수업료 낸 경험담
트레이더에게 있어 거래시 내는 증권사 수수료와 세금은 별일 아닌 게 아니라 가장 중요하다. 그 약간의 차이가 매매시 결정을 쉽게 내릴 수 있게 하기 때문인데 계산을 통해 그 중요성을 알아보자.
보통의 트레이더는 하루에 5회~10회(1번 사고판 것을 1회로)정도는 평균 거래를 하게 되는데 회수별 거래형태별 소요 비용은 다음과 같다.

(13) 빨간 불을 켜는 종목에 관심을 두어라

데이트레이딩을 하는 분이라면 앞으로 코스닥 시장 종목이든 거래소 종목이든 이 빨간 불 종목만을 좋아하라고 권하고 싶다.
왜냐하면 빨간 불을 켜는 종목이 파란 불을 켜는 종목보다 성공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경험에 비추어 보면 그 날의 장이 강세이든 약세이든 강세를 보이는 종목은 그날 계속 강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있고 약세를 보이는 종목은 지주조정이나 그 날 시황이 나빠지면 제일 먼저 하락하고 반등 또한 미미할 가능성이 높다. 반면 빨간 불을 켜는 강세 종목은 큰 이변이 엇는 한 하락장에서도 내성이 강해 시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떨어지고 상승 바니전시에는 더 큰 탄력을 보이는 경우가 보통이다.
그러므로 관심종목이라 해도 파란 불을 켜는 종목은 유심히 지켜보되 확신이 들 때만 거래에 임하는 것이 좋다.
모두가 그렇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파란 불 켠 종목은 체력이 약하기 때문에 잠시 반등하며 불꽃을 돋울 수도 있지만 조금만 시황이 불리해지면 제일 먼저 꼬리를 내리고 끝없는 바닥을 향해 내달릴 확률이 높다. 하지만 조정받을 때나 약세장에서도 자신의 저력을 불태우는 정렬의 빨간 불 종목은 장이 좋아지면 더 활활 타오를 것이다. 이런 종목은 비바람이 몰아쳐도 잘 이겨낼 것이기 때문이 적자 생존의 법칙에 따라 살아 남을 종목에 투자를 하는 것이 현명하다.

(14) 박스권 움직임을 반복하는 특성 있는 종목과 박스권을 상향돌파하는 종목에 관심을 두어라

어떤 종목이 일정한 궤도(박스권)을 반복해 오르내리고 있다면 최고점과 최저점을 염두해 두고 데이트레이딩이나 스윙트레이딩을 하면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이 경우라면 물량이 많지 않은 중소형주라도 적극 매수해 볼만하다.
그 외 대형주, 중소형주를 불문하고 박스권을 벗어나 상승하려는 종목은 타깃으로 삼되 거래량이 뒷받침되는가를 확이해야 한다.
보통 박스군을 이탈하려는 종목은 어떤 특별한 재료가 있거나 비록 재료는 아직 노출되지 않았더라도 거래량을 보면 매집세력의 정도를 알 수 있다.

(15) 장중 내내 아 주 센 종목이나 장마감으로 갈수록 더욱 세어지는 종목은 오버나이트(Overnight)도 해 볼만하다(초보자는 어려우므로 권하고 싶지 않다)

오버나이트는 기본적으로 데이트레이딩에서 권장 사항은 아니지만 중급자 이상에서 이익의 폭을 극대화하려 할 때 필요한 전략이다. 내일 장에 대한 확신과 위험의 확률이 적다고 판단될 때 구사하는 고난도 기술이다. 단기, 초단기 투자로 큰 수익을 낸 전문 트레이더를 보면 이런 투자 기법을 종종 구사하고 있다. 대부분은 다음날 큰 차익을 남기고 곧 매도하게 되는데 프로가 되기 위해서는 끝날 때 주식을 사 오버나이트하는 기술을 능숙히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

(16) 관리대상 종목은 돌 보듯하라

관리대상 종목은 주로 보도 발행등으로 인한 은행 거래정지, 회사 정리절차 개시, 부정적인 감사의견 등의 사유로 지정되고 있다. 한 마디로 주식투자하기에는 문제가 있는 종목들이며, 투자 위험성이 있는 종목이라 볼 수 있다. 그래서 투자자에게 경각심을 주고 신중한 판단을 하라는 뜻으로 30분에 한번씩 거래를 하도록 되어 있다. 이런 종목은 대부분 거래도 원활치 않아 데이트레이딩하기에는 적절치 못하므로 초보자는 절대 관심을 두지 말아야한다.

<데이트레이딩 매매 일지>
= 200. 2. 11.(금) 거래 중에서

약세장에서 지수 상승시 적게 오르는 종목은 지수하락시 더 내리고, 반대로 지수하락시 적게 내리는 종목은 지수 상승시 더 많이 오른다.

- 시황개요
어제 옵션 만기일이 지나 악재가 걷히자 아침 +20포인트로 장이 시작한 후 30분만에 +1.2포인트까지 하락하고 결국은 -13포인트로 장이 마감했다(33포인트 등락 교차). 이 날 계속적인 지수 하락세 속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종목은 삼성정밀화학(0400)이었다.
최근의 추세는 생명과학 테마주로 계속 오름 추세이나 과열은 아닌 것으로 차트분석되고 평균거래는 300만주 정도 거래량은 느는 추세, 등락도 커 데이트레이딩에는 적당하다 판단 된다.
오늘 삼성정밀화학은 +750원 28,450원으로 시작해 27,300원까지 (-4%)완만한 하락을 보였을 뿐 그 세가 매우 강하고 전체의 하락세 분위기에서도 굳건히 버티고 있었다.
11:24 거래가 늘고 있음을 종목 분그래프와 현재가를 통해 파악 후 계속 주시하던 중, 거래량이 3만주, 2만주씩 상위 호가로 사자가 이어지는 큰 손의 움직임이 포착됨.
11:27 순식간에 +550, 28,250원으로 상승.
11:29 갑작스런 상승에 1차 매물이 나오며 순간적인 추세의 첫꺾임(눌림목)이 형성되고, 종합지수 급락의 조짐은 없다.
오히려 지수상승이 이어질 듯하다. 첫 번째 추세가 꺾이는 곳에서 따라 붙는다는 원칙에 따라 상승으로 돌아서는 것을 확인.
11:30 (1차 매수) 매수주문 300주*28,150원
11:32 그러나 큰 손의 2만주 상위가 사자가 나와 어쩔 수 없이 호가를 정정 매수완료 300주*28,250원
11:59 종합지수는 옆으로 기고 있는 현재가는 +1,200원된 28,900원.
오후장에도 이변이 없으면 이 추세는 계속될 듯한데 오늘 종합지수가 계속적 하락세이므로 더 큰 추가 가능성이 있어 불안하므로 일단 이익 실현후 재매수키로 결심.
1) 매도주문 300주*28,900원
(수익 +1.7%, +50,000)
13:02 오후장 열자마자 그 상성정밀의 추세는 계속 좀더 이어져서 판 가격보다 +300원 더 오른 29,200원에서 꺾여 내린다. 조금 아쉬움은 있지만 조금이라도 남았고 위험회피를 위한 것이었으므로 후회는 없다.
13:12 28,650원까지 조정을 받는 것 가더니 다시 돌아선다.
13:24 반전의 상승은 계속되나 만주 이상의 매수는 없고 그 세력도 약하다. 확신이 서질 않아 전 고점을 통과할 때 매입키로 작심. 계속 주시. 주문서 작성 후 숫자만 쓰지 않은 상태에서 매수주문 대기.
13:26 1만주 큰손의 시작과 동시에 뛰기 시작.
5만주 이상의 주문이 들어온다.
확실한 직감에 서둘러 주문, 준비해둔 주문에 엔터(Enter).
13:27 (2차 매수) 300주*29,250원
13:30 29,750에서 꺾임과 동시에 매도
2) 300주*29,700원 매도
(수익 +1% +90,000)
13:55 갑자기 선물지수가 급락을 하며 폭풍을 예고한다.
14:03 거의 2시에 폭탄이라도 장치된 듯 5분 사이에 20포인트가 내렸다. 가진 주식이 없어 무자식 상팔자지만 다른 사람들은 새파랗게 질렸을 것 같다.
그런데 역시 좋은주식은 이럴 때도 다르다.
지수의 급락에도 불구하고 조금은 내렸지만(전고점대비 -750원) 현재도 +100원인 28,600원이다.
14:04 선물지수차트를 보니 양봉 장대를 그려내고 있다.
지수가 반전할 듯하다.
14:05 이것이 확실한 기회다 느낌이 온다.
단기간 지수 급락, 데이트레이딩에서 더 이상의 상위조건은 없다.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다.
잘못 판단했다면 수수료 손해 정도로 나온다.
마음을 먹고 오늘의 최대 배팅에 들어간다.
(3차 매수) 400주*28,750
14:20 지수의 조정에도 불구하고 오름세는 둔하지만 꺾이지는 않음.
14:34 갑자기 몇 만주 단위로 매물이 나오며 주춤해 일단 이익 실현.
3) 400주*29,650원 시장가 매도 완료.
(수익 +2.9% +340,000)
14:40 종합지수가 꺾이는 듯하더니 30,500원까지 내려가 다시 반전.
출렁임을 두 번이나 한다. 잘 되는 날이라 욕심은 나지만 과욕은 금물.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키는 것은 더 중요하다.
마음을 비우고 먼저 장을 마감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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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데이트레이딩기법 1편]


나는 초단타매매로 매일 40만원 번다

- 차례 -


1. 데이트레이딩을 하면 개미들도 벌 수 있다.
* 개미들도 살 수 있을까?
* 데이트레이딩(Day Trading)이란 말, 이제 익숙하지 않은가?
* 장이 폭락해도 벌 수 있는 것이 데이트레이딩의 매력이다
* 데이트레이딩의 위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 데이트레이딩은 종합과학이다.
* 얼마나 볼 수 있을까?


2. 데이트레이딩 종목 선정을 하기 전, 꼭 기억할 것
* 종목 선정은 신중히 하라 - 45
* 추천 종목은 참고로만 해라 - 46
* 자신에게 맞는 시장과 종목을 골라라 - 46
* 자기와 궁합이 맞는 종목은 결혼하라 - 49
*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한다 - 56
* 권태기에 조강지처 종목을 버리지 마라 - 57
* 새로운 종목 발굴에 노력하라 - 58


3. 데이트레이딩 종목 선정, 이렇게 해라
* 거래량 상위 40위 이내에 해당되는 종목을 조사해 보라 - 62
* 하루 등락폭이 큰 종목에 관심을 가져라 - 64
* 재료주, 테마주에 주목하라 - 64
* 최근이 거래량이 크게 느는 종목, 회전율이 높은 종목에 주목하라 - 66
* 5일 이동평균선이 10일이나 20일선을 통과하거나 통과하려는 종목에 관심을 가져라 - 72
* 외국인, 기관 투자자들이 계속 사는 종목에 무게를 두어라 - 73
* 앞으로 좋아지거나 뜰 것 같은 종목보다는 현재 확실히 뜨고 있거나 상승추세가 분명한 종목에 관심을 두어라 - 80
* 시장의 움직임보다 탄력성이 더 큰 종목을 골라라 - 84
* 관심권 종목의 차트를 분석하여 과열 여부를 파악하라 - 86
* 신문이나 매스컴에 기사화되는 종목에 관심을 가져라 - 86
* 인터넷, 통신상에 뜨는 실시간 정보 중 반영되지 않은 정보를 가진 종목은 관심을 가져라 - 90
* 액면가 5,000원 이하의 종목에 관심을 가져라 - 95
* 빨간 불을 켜는 종목에 관심을 두어라 - 98
* 박스권 움직임을 반복하는 특성 있는 종목과 박스권을 상향돌파하는 종목에 관심을 두어라
* 장중 내내 아주 센 종목이나 장마감으로 갈수록 더욱 세어지는 종목은 오버나이트(Overnight)도 해 볼만하다 - 100

4, 매매 타이밍은 이렇게 잡아라
* 데이트레이디의 기본의 타이밍 - 109
* 매수, 매도 타이밍 잡는 비결 - 110
(가) 지수와 연관되어 오르내리는 주식의 경우
(나) 지수보다는 재료와 거래량 등에 좌우되어 등락되는 경우
(다) 최상의 타이밍 잡기
(라) 틱(Tick)차트와 분차트를 이용한 타이밍 잡기


5. 매수 기법, 이것만은 꼭 지켜라
* 매수는 신중히 해라 - 125
* 오를 것을 추측해서는 안 된다. 확실하지 않으면 들어가지 마라 - 126
* 추격 매수는 하지 마라 -127
* 물타기는 손실만 더 키운다 - 128
* 매수량은 늘 인정하게 하라 - 129
* 매매 기회를 억지로 만들지 마라 - 130
* 강세장 시작 후 큰 폭의 지수 조정은 매수의 기회다 - 130
* 약세장의 폭락은 매수 기회다 - 132
* 급등하려는 종목은 초기에 따라잡되 처음에 따라잡지 못하면 첫 꺾임에서 따라잡아라 - 134
* 상한가 친 종목이나 상한가로 가는 종목에 주목하라 - 136
* 첫 상한가 친 종목, 신고가 갱신 종목에 주목하라 - 140
* 개장초 하반기 맞는 종목에 주목하라 - 147
* 새로운 정보가 뜨는 종목에 주목하라 - 148
* 2시 30분 이후는 마음을 정리하고 사지 마라 - 150  (예외)
* 갑자기 대량매수가 몰리면 매수를 조심하라 - 161


6. 매도 기법, 이것만은 꼭 지켜라
* 매도는 매수보다 더 중요한 타이밍이 요구된다 -155
* 주식은 팔 수 있을 때 팔아야 한다 - 156
* 매도를 마음 먹으면 목숨 걸고 팔아라 - 158
* 과욕은 나를 파멸시킨다 - 160
* 확인 사살 매도를 하라 - 161
* 잔 파도는 잘 가려내 이익을 극대화하라 - 162
* 즉시 쇼브를 봐라 - 164
* 매도 주문은 수정해서 팔려 하지 마라 - 165
* 팔아야 할 것이 있으면 장마감 30분 이전에 팔아라 - 166
* 홀딩(Holding)후 오버나이트(Overnight)하지 마라 - 167


7. 데이트레이딩에 성공하려면 생각의 발상을 바꾸어라
* 매매할 종목 선택이 다르다 - 175
* 손절매를 잘하라 - 176
* 손실폭을 정하라 - 185
*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라 - 185
* 목표를 세우고 기대 수준을 낮추어라 - 186
* 자신만의 기법을 연구 개발하기 위해 매매일지를 써라 - 187
* 실전 게임으로 연습을 해라 - 189
* 슬럼프에서 탈출하는 비결 - 191
* 주어진 기회는 절대 놓치지 말고 될 때는 확실하게 뽑아라 - 193
* 버는 것보다 잃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 - 197
* 정보는 돈이다 - 199
* 장 마감 후와 밤새 발생한 뉴스를 점검하라 - 199
* 미국 주식시장이 재채기하면 감기약을 사라 - 205
* 코스닥 관련 사이트와 일반 증권 정보 사이트 및 증권 유관기관 사이트를 들러보라 - 210

8. 자, 이제 데이트레이딩을 시작하자
* 어떤 증권회사와 거래할 것인가? - 217
* 순간 클릭, 주문 체결 성공을 위한 테크닉 - 223
* 매수 테크닉 - 223
* 매도 테크닉 - 226
* 컴퓨터를 빨리 다루는 것도 수익을 좌우한다 - 228
* 주문 내용을 꼭 확인하라 - 228
* 자기 계좌 관리에 힘써라 - 230

9. 차트를 분석하는 이유 - 235
* 차트를 분석하는 이유 - 235
* 그랜빌(J.E.Granville) 매매 법칙을 이용한 데이트레이딩 매매전략
* 추세선을 이용한 데이트레이딩 매매전략 - 240
* 이동평균선을 이용한 데이트레이딩 매매전략 - 249
* 사케다 5법을 이용한 데이트레이딩 매매전략 - 252
* 추세 흐름을 이용한 데이트레이딩 매매전략 - 261
* 봉차트 기본 형태와 종류 - 264


 

1. 데이트레이딩을 하면 개미들도 벌 수 있다.

(1) 개미들도 살 수 있을까?

주식투자하는 사람에게 소원을 물어보면 열이면 열 나도 주식해서 돈 좀 벌어봤으면 좋겠다는 말일 것이다.
그러나 주위를 둘러보면 돈을 잃었다는 사람은 많은데 몇몇 돈벼락 맞았다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큰 돈 벌고 있다는 사람은 거의 보기 어렵지 않은가?  통계 자료에 의하면 주식투자로 성공하여 돈을 벌 수 있는 확률은 5~10% 밖에는 안 된다고 한다. 아마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예외는 아니어서 5~10% 내에 들지 않는 사람일 것이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초단타매매 주식투자 기법, 데이트레이딩(Day Trading)을 하는 것이다.
그 동안 여러분이 많은 투자에서 실패하였다면 그 원인은 장기 정석 투자에서 리스크(Risk : 위험)를 피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제부터라도 타성 붙은 투자기법을 과감히 집어던지고 데이트레이딩을 한다면 성공확률 5~10% 내의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자연의 법칙 중엔 약육강식의 논리가 늘 적용된다. 우리 개인투자자 개미들이 공룡 그룹인 기관투자자나 외국인투자자에 맞서 싸우는 것은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급변하는 시장 조류와 거대한 공룡들 사이에서 깔려 죽거나 잡혀 먹히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의 몸을 숨길 바위틈새를 찾아야 한다. 그 틈새를 찾으면 거대한 공룡으로부터 몸을 숨길 수 있으며 소낙비와 모진 비바람도 막아내고 피해갈 수 있다.
그 틈새가 바로 데이트레이딩 (Day Trading) 초단타매매 기법이며 우리 개미들의 생존 전략이다.

(2) 데이트레이딩(Day Trading)이란 말, 이제 익숙하지 않은가?

이제 주식투자 거래도 PC통신, 인터넷 등을 통한 사이버 거래로 바뀌고 있다.
컴퓨터 한 대만 있으면 증권사 객장이 내 안방에 만들어진 것이나 다름없다. 컴퓨터 키보드 몇 번의 움직임으로 하루에도 여러번 거래를 직접 할 수 있는 세상이 된 것이다. 이제 머지않아 정보통신, 인터넷, 컴퓨터 없이는 주식 거래 자체를 논하기 어려운 시대가 될 것이다.
1999년 초부터 급속도로 늘어난 사이버거래 비중은 총거래금액 중 1999년 6월 16%, 12월 37%, 2000년 3월에는 거의 60%로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이는 종주국인 미국의 30%~40% 보다도 많은 비율이다. 주식거래만큼은 미국을 앞서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이 추세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사이버 거래는 증권 수수료를 10분의 1 이하로 떨어뜨렸다. 이러한 여건은 이제 사이버 시장이라는 새로운 전쟁터에서 승리하겠다는 전사들을 등장하게 했다. 또 하루에 수십 번을 거래한다해도 이상한 것이 없는 사이버 전자거래 데이트레이딩의 시대가 보편화되고 있다.
사실 데이트레이딩(Day Trading)이란 단어가 입에 오르내린 지는 얼마 안 되었다.
데이트레이딩이란 기존의 주식매매법과는 구별되는 개념이다. 주식은 장중의 수급 변화에 따라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는 원리를 최대한 활용해 분, 초의 단위로 주가의 흐름을 포착, 순간의 차익을 남기는 기법이다.
데이트레이딩의 기본 원칙은 그 날의 거래는 그 날에 종료하고 다음날로 넘기지 않는 데서부터 출발한다. 그 날의 거래장 종료 후 밤 사이의 위험이나 내일의 위험을 부담하지 않는다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위험(Risk)을 피하기 위하기 위한 신 매매 기법이다.
다시 말하자면 위험을 피하기 위해 오를 때 사고 내릴 때 파는 초단타매매를 철칙으로 삼고 있다. 마치 선물투자 기법과도 유사하다.
그러므로 데이트레이딩에서는 보통 30초에서 10분 정도면 거래가 종결된다. 장기 투자라고 해야 오전장에서 오후장으로 이월하는 정도에 불과하다.
최근 전세계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데이트레이딩은 중주국이라 할 수 있는 미국에서는 이미 80개 정도의 데이트레이딩 전문 회사가 150개의 데이트레이딩 센터를 운영하고 잇을 정도다. 이곳에는 1만명 이상의 트레이더가 상주하며 활약하고 있다.
또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없으나 데이트레이더를 양성하는 전문 교육기관과 데이트레이더 전문 객장도 있을 정도로 데이트레이딩이 보편화되어 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데이트레이더가 이미 인기 있는 전문직업 중의 하나가 되어있다.

데이트레이더의 유형
- 데이트레이더(Day Trader) : 하루에 몇 번정도 거래하는 자
- 스윙트레이더(Swing Trader) : 하루에서 3~4일 보유후 거래하는 자
- 스캘퍼(Scalper) : 하루에 수십번 거래하는 자

현재 우리나라에는 12,000명 정도가 이 기법으로 매매를 하고 있다고 한다. 앞으로 그 수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아직은 다소 생소하고 데이트레이더에 대한 시각도 곱지 않다. 그러나 전자 사이버 거래의 확산 등 사회적 분위기로 볼 때 거역할 수 없는 신조류의 흐름이라 생각되며 미국에서처럼 21세기 첨단 전문직업으로 인정받을 날도 멀지 않았음을 느낄 수 있다.
(표. 데이트레이딩의 비중-2000. 2. 2 증권거래소 자료)
1999년 7월은 17.89%, 8월은 22.21%, 9월은 21.06%, 10월은 25.18%, 11월은 21.74%, 12월은 23.71%, 2000년 1월은 25.18%로 나타났다.

(3) 장이 폭락해도 벌 수 있는 것이 데이트레이딩의 매력이다.

데이트레이딩의 장점은 위험 회피 외에 오르는 장에서든 내리는 장에서든 가격의 등락만 있으면 언제나 거래가 가능하고 수익을 고르게 낼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큰돈 없이도 여러 번의 작은 거래를 통해 큰 수익을 이루어낼 수 있다는 장점이 매력이다.
일부 사람들은 장이 안 좋으면 데이트레이딩도 수익이 없거나 오히려 수수료 손해만 난다고 말하는데 이는 잘 모르는 말이다. 전혀 귀담아 듣지 않아도 좋다.
분명히 말하지만 데이트레이더는 오르는 장에서나 내리는 장에서나 가격의 기복만 있어준다면 늘 일정한 수익을 낼 수 있다. 정말 자신있게 하는 말이다.
필자의 경험으로는 가장 수익내기 좋은 장은 혼조세나 박스권을 유지하는 시장이며 오히려 폭등장이나 지나친 상승장에서 보다 폭락장이나 악재가 많은 날에 수익이 좋았던 것 같다. 그래서 일반 투자자에게는 미안하지만 은근히 장이 내려주기를 기다린다.
일반 중장기 투자처럼 올라주는 주가 지수나 그 의 시장이 좋아야만 덕을 본다면 데이트레이딩은 배울 필요가 전혀 없는 것이다.
(참고사항)-서울경제신문 2000년 3월 19일 기사원문 내용 제1회 서경 프로쉐르파 게이 조현선 씨 우승 서울 경제신문과 쉐르파가 공동 주최한 제 1회 서경프로쉐프라 수익률 게임에서 조현서 대한 투자신탁 주식투자부 과장이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월 19일 부터는 3월 17일까지 8주 동안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조과장은 무려 636.9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비슷한 성격의 다른 대회에 비해 기간이 짧고 특히 같은 기간 종합주가 지수가 8.86포인트 내린 것과 비교하면 놀라운 수익률이다,
이어 장융 대우증권 투자정보부 과장이 333.92%로 2위를 차지했고 배영훈 대신증권 선물옵션팀 과장(256.82%)과 함정훈 한국투신 주식운용팀 운용역(140.55%)이 각각 3, 4,위를 차지했다.
대회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데이트레이딩을 통해 활발한 매매를 했고, 또 포트폴리오를 통한 매매도 선보이며 다양한 투자전략을 구사했다.

(4) 데이트레이딩의 위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데이트레이딩이라는 용어가 요즘 신문 지상에 오르내리고 관심을 끌게 된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가 데이트레이더들이 이루어내는 그 수익률이 엄청나고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라 본다.
그 대표적인 예가 1999년 제 1회 한화증권 주식투자 수익률 게임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최진식 님이다. 그는 3개월간 2,850%라는 국내 최고의 수익을 올려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하였다. 그것을 시초로 p2회 대회에선 박정윤 님이 초단기 매매 기법으로 3개월만에 2,000% 이상의 수익을 달성해 또 한번 세상을 놀라게 했다.
더욱이 쉐르파(인터넷정보 제공업체)에서 1999년 11월부터 2000년 1월 7일까지 약 2개월간 실시한 주식 수익률 게임대회에서는 박정윤 님이 무려 1천만원으로 1,823%의 수익률을올려 1억8천2백3십만원의 상금을 받아가 장안의 화제가 되었던 기억이 있다.
특히 박정윤 님은 이 대회 기간에 철저히 데이트레이딩을 하여(한국경제 1월 13일자 기사) 총 1,900여 회 거래를 했다 한다. 이는 하루 평균 40여 회에 이르는 것으로 데이트레이딩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를 단적으로 말해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은 모든 데이트레이더와 데이트레이딩 선호인들에게 노력하면 나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실례라 하겠다.

(5) 데이트레이딩은 종합과학이다.

주식은 종합과학과도 같다. 또 대중심리학이며 철학이라고도 할 수 있다.
주식은 가격이 늘 변하고 있으면 그 변화의 이면에는 늘 그럴만한 삼라만상을 이루어 가는 모든 요소 요소가 되면 이런 요인의 변화가 특정 주식에 어떻게 작용할지를 냉철히 분석하고 예측할 수 있는 식견을 갖춘다면 데이트레이딩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다.
더욱이 순간 순간 정확하고 신속한 판단을 내려야 하는 훌륭한 데이트레이더가 되기 위해서는 경제, 사회, 정치 등 다방면에 해박한 지식을 겸비하고 있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6) 얼마나 벌 수 있을까?

벌고 못 벌고의 차이는 여러분 하기에 달려 있기 때문에 금을 그어 얼마를 벌 수 있다고 말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하지만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 할 부분이므로 여기서 필자는 가장 보편적인 왕초보를 면한 중급 초보트레이더를 기준으로 수익성을 따져보고자 한다.
우선 1천만원만 투자하라. 그리고 한 번 거래 할 때마다 1%의 수익을 올리도록 노력을 해보자(참고로 전문 트레이더는 한번 보통 2~3%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쉽게 말해 10,000원 짜리 주식을 샀다면 100원의 순수익을 올리고 빠져 나오면 되는 것이다.
여기서 사이버 증권 수수료, 세금 등을 포함 약 0.5%인 50원 정도를 감안해야 하므로 결국 10,150원에 매도하면 1%의 수익 100원이 남게 되는 것이다.
수수료는 증권사마다 다소 다르지만 2000년 4월 현재 사이버 거래의 경우 0.1% 이하가 보통이며 그 이하의 0.025%인 S증권사도 있다/ S증권 거래시는 10,135원에 매도하면 된다.
아마도 머지않아 증권사 수수료는 더욱 인하되거나 미국과 같이 거의 수수료 없이 거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되면 데이트레이더 수익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미국의 유명한 데이트레이더는 하루 200회까지도 거래를 한다고 한다. 우리의 선망의 대상인 고수 박정윤 님 같은 분의 하루에 거랫횟수가 평균 40여 회이다(99년 쉐르파, 수익률대회). 이분의 수익을 예상해 보라. 2%식 20회만 잡보면 40%가 된다. 1천만원의 40%는 400만원으로 아무리 적게 벌어도 하루에 한 봉급쟁이 한 달 월급만큼을 번다는 소리가 아닌가?
박정윤 님은 최고 고수이므로 3~4% 정도는 평균 수익을 낼 수 있다 생각되나 고수도 다소의 실수는 있을 것이다. 본 글을 읽는 독자들이 지나치게 헛된 꿈을 꾸지 않게 하기 위해 일반 트레이더처럼 2% 수익으로만 잡아 산출한 것이다. 참 놀라운 일이다.
하지만 여러분은 초보니깐 초보에 맞추어 생각해야 한다. 처음 시작하고 6개월만 지나면 여러분이 사고 판 것을 1회로 보았을 때 개인별 능력차는 있겠지만 하루에 최소한 7~8회 매매는 가능할 것이다.
8회를 거래한다고 가정해보자. 그 중 2회 정도는 실패하고 6회는 성공할 수 있다고 현실적인 가정을 하면(승률 70% 이상 목표, 성공이익과 실패 손절매 소손실을 각각 1% 내외로 가정) 확실하게 4회 이상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그렇다면 매회 1%씩 4회, 하루 4%의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1천만원의 40%는 40만원, 즉 하루에 40만원 수익을 내는 것은 어렵지 않다는 소리가 된다.
한 달에 20일간 거래를 한다면 한 달 수입은 800만원이 된다. 놀랍지 않은가! 그럼 조금 더 가보자.
초보 트레이더 딱지를 떼고 어느 정도 실력이 붙고 노하우가 쌓여가기 시작하면 2% 정도의 수익이 가능하다. 승률도 80% 이상으로 향상될 것이다.
그 때는 하루 최소 8%이상, 하루 80만원 수익, 한달은 1,600만원이 된다. 일년이면?
또 어느 정도 시간이 더 지나 나름대로의 노하우가 쌓여지면 어느 정도 자신도 붙고 고래 횟수와 거래 대금을 증가시킬 수 있을 것이다. 거래수는 배 정도로 늘고 거래금액도 배 정도로 늘린 중급 고급, 투자자가 되는 것이다. 그 정도가 되면 수익은 얼마나될까? 상상에 맡기겠다.
아마 개중에는 거래 횟수가 많아 부담스러운 분도 있을 것이다. 그런 분은 확실할 때 만 매수에 들어가 한번 1%의 수익을 목표로 4번을 거래하던가 2%의 수익을 목표로 두 번만 성공하면 같은 결과를 낼 수 있다. 두 번도 어려다면 한 번은 어떤가?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격언이 있다.
데이트레이딩(Day Trading)에서 가장 잘 어울릴 만한 말이다.
티끌을 우습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이 티끌이 모이면 다음과 같은 대단한 위력을 발휘하게 된다.
2000년 1월 25일 증권거래소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1999년도 거래소 전 종목의 하루편균 주가 변동률은 7.7%였다고 한다. 월별로는 99년 12월과 1월이 9.49%, 9.1%로 가장 높았으며 갈수록 변동폭이 커지고 있다 한다.
은행에 1년 동안 맡겨놓아야 주는 이자 만큼을 증권시장에서는 하루에 jf고 또한 잃는다는 뜻이 된다.
주식의 변동성이 높아졌다는 것은 일반 투자자에게는 위험이 증가해Tekms 소리가 되지만 데이트레이더에게는 초단기 투자시기대수익률이 높아졌다는 소리가 된다.
그리고 하루평균 변동률이 7.7%라고 한다면 일반인들도 그 변동을 이용해 1% 정도의 수익을 내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
더욱이 하루 변동성이 더 큰 종목만을 찾아 거래를 한다면(데이트레이딩 비중이 20%를 넘는 190개 종목은 주가변동률이 9.68%), 데이트레이딩이 하루 수십회에서 많게는 수백회를 거래하는 것이라는 점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한번에 1%씩 4번, 하루 4%의 수익을 올리기는 어렵지 않음을 다시 강조하고자 한다.

(참고) 놀라운 이야기
천만원을 타해 하루 4%의 수익을 거둔다 했을 때 데이트레이딩의 수익은 얼마나 될까?
개략적으로 계산해 보면 월 20일 거래가 가능하니까 단리로만 따져도 월 80%, 1800만원이 된다. 이 1,800만원을 원금으로 다시 같은 수익을 내면 3,240만원, 3240만원을 원금으로 수익을 내면... 4개월 후에는 1,049%의 수익, 1억원 이상이 되는 계산이 나온다. 그리고 8개월 후면 10,000% 수익, 즉 10억원이 된다는 이론적인 계산이 나온다.
매일, 매월을 복리로 계산을 한다면 더 큰 계산이 나오게 된다. 결코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이 분야의 고수 박정윤 님 같은 분들과 각증권사 수익률 게임 수상자들의 실적이 이를 입증하고 있다.
그러나 갈수록 커지는 거대한 자금으로 계속해서 위와 같은 수익을 내기란 불가능하리라 본다. 그래서 4개월 단위로 원금 천만원을 되돌려 놓고 계속 이같은 거래를 한다면 어림잡아도 1년에 약 3,000%이상이 되며 1,000만원 원금으로 3억원의 수익을 낼 수 있게 된다.
필자는 이 글을 쓰며 최대한 현실에 입각해 글을 쓰려 노력하고 있다. 그래도 허황된 꿈 같은 얘기라고만 생각하는 분이 계시다면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그런 분은 지금이라도 조용히 책을 덮고 하시던 일이나 계속 하실 것을 권하고 싶다.
하지만 분명히 말씀드리건데 절대로 이 일이 쉬운 일은 아니며, 만만히 보아서는 틀림없이 실패로 끝날 것이다. 트레이더들이 컴퓨터 좌판 위에서 빠르게 손놀림 몇 번 해서 손쉽게 돈을 번다고 생각한다면 크게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그 이면에는 밤늦게까지 각종 정보를 수집하고 연구 분석을 통해 내일에 임하기위한 준비와 노력이 늘 있기 때문임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사실 노력하는 데이트레이더에게는 밤낮이 없다.

<어느 데이트레이딩 전문 사이트에 올려진 글>
= 2000. 2. 9(23:32) Article Number : 513
= 회원명 : 신미행
- 매매일지 보고 및 사견
코스닥 시장의 급신상세가 생각보다 정말 빨리 진행되고 있네요. 거래소가 이제 한물 가려나.
코스닥 시장은 개인들이 상투라고 느끼는 시점에서 하락세로 돌아설 수도 있다 보는데 여러 사이트를 둘러보면 그 때를 캐취할 수 있습니다. 가끔씩 들려 여러 사람들의 글 재미삼아 읽어보세요. 냄새가 날 때가 있다니깐요. 오늘 매매내역은 생각보다 실적이 좋지 못했습니다.
상한가 가는 종목 세 가지를 놓쳤습니다. 타이밍의 문제가 있었고 지수가 하루종일 큰 변동 없어 하락에 대한 경계심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아직 제 실력이 부족한 탓이겠지요. 참고로 본인은 1회 매매 금액의 200만원 내외며 코스닥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 2000. 2. 1(23:06) Article Number : 466
= 회원명 : 신비행
- 간단한 시황과 매매내역
안녕하세요. 세번째 글입니다. 성급한 매매와 오늘 같은날 공격적이지 못해 수익률 저조합니다. 예상대로 초반의 강세에 중반 밀렸다. 종반 강을 보여준 하루입니다. 부끄럽지만 더 나은 하루를 위해 매매 내역과 사견을 올립니다. 선전하시길... 참고로 저는
코스닥 종목을 주로 다루며 1회 매매 금액은 200만원입니다.
= 2000. 2. 2
= 회원명 : 재잘재잘 Article Number : 469
(답변) 데이의 표본인 듯합니다.
신비행님의 첫 인사글부터 매매일지 잘보고 있습니다.
늘 꾸준한 성적에 존경스럽습니다. 오늘은 투자원금 대비 12%의 수익률을 내셨군요.
투자금액은 적지만 님 같은 분들이 저희 개미 트레이더의 표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금액이 조금 큰데 이익은 금액 대비 별로네요. 정말 부럽습니다. 그런 비법이 있으면 공개좀 부탁드립니다. 늘 꾸준하시어 빨리 고지에 오르시기를 바랍니다.

<어느 데이트레이딩 전문 사이트에 게시된 글>
= 2000. 3. 6(16:35) Article Number : 728 Access : 32, Lines : 49
= 회원명 :

- 지수는 내려도 즐거운 날, 매매일지 보고
데이트레이딩의 묘미란 이런 것. 그래서 데이를 하는 것이 아닐까...
지난 주말 미국 나스닥 +3.39%, 다우존슨 1,99% 상승이라는 미국발 기사를 접하고 오늘 우리 주식시장도 세게 나올 것으로 생각하였다. 하지만 코스닥은 최근 조정을 보이고 있는 데다 증장물량 과다까지 있어 상승제동이 걸리고 있다.
거래소는 거꾸로 활기를 되찾고 있다. 이제 슬슬 떠날 준비라도 해두며 거래소에 좀더 관심을 가져야겠다.
코스닥이 수익내기는 쉽지만 불안한 건 데이도 마찬가지 아닌가 좋은 시절 다가기 전에 몸조심 하는게 좋을 듯하다.

09:00 역시 코스닥도 +7포인트 이상 상승으로 시작하더니 힘에 겨운 듯 계속 내리막이다. 관심두던 종목인 인성정보도 어제 12% 조정에 이어 오늘도 조정이다. 하지만 코스닥 지수를 계속 타고 다닌다. 지수가 등락을 보이면 잠시 들어가기로 작전을 세웠다. 역시 기회는 온다.
10:12 인성정보 38,200원*300주 매수 - 38,200*300주 매도 (-578,000, -0.5%)
11:30 코스닥 지수 급락
11:38 인성정보 36,600원*400주 매수 - 38,600원*400주 매도(잔 파도를 잘 걸러내어 수익이 좋았다.) (+720,000, 4.9%) 한솔CSN이 120일선에서 뚫고 내려갈 듯 불안하게 굴더니 오늘 급등으로 확실히 벗어난 것으로 판단.
13:16 한솔CSN 1000주*10,550원 매수 - 1000주*11,050원 매도 (+440,000, 4.2%)
(매물이 많아 장끝까지 상안가로 못갈 것으로 보고 매도)
13:35 코스닥 지수가 또 급락.
13:50 인성정보 300주*35,000원 매수 - 300주*36,300원 매도 (+336,000, 3.2%) 한솔이 상한가까지 가더니 매물을 받고 10,700원대에 오간다. 차트상으로 보면 일단은 계속갈 것처럼 보이고, 지수만 버텨주면 상승의 신호탄이 될 수도 있겠다. 오버나이트를할 생각으로 매수했으나 잠 편히 자기 위해 매도
14:05 한솔CSN 1000주*10,750원 매수 - 1000주*10,950원 매도 (140,000, 1.3%)


(오늘 거래 잘한 점, 못한 점)
그 동안 관심을 두고 연구하던 종목의 매수신호에 즉각 반응할 수 있었던 것은 지속적 관찰과 분석에 맞아 떨어진 결과라 본다.
오늘 같은 코스닥의 지속적 약세 내림장에 계속수익을 낸 것은 확실한 급락 뒤를 기회로 노린 것이 적중했다 본다.
아마 오늘 평소처럼(12~13회) 잦은 거래를 했다면 수익이 없었을 것이다.
아쉬운 점은 기아차 상한가 가기 전 11시경 첫 눌림에서 잡았거나, 상한가에서도 잠시 문을 열고 살 기회를 주었는데도 못산점, 주가관리 정보를 빨리 캐취 못한 점이 아쉽다.

< 어느 데이트레이딩 전문 사이트에 올려진 글>
= 2000/01/11(21:07) Article Number : 206
= 회원명 : jch

- jch의 매매일지
오늘은 저만 열받은 줄 알았더니 동지들이 계시는군요, 그래도 여러분님들의 조언을 참조 또 참조해서 다행히 마이너스는 면했어요.
어젯밤 모 사이트 모임에 참석하느라 정신이 없었고 아기가 밤새 울어 밤을 새우다시피 했더니 정신이 오락가락. 매도 한다는게 매수를 넣고 주문가격 잘못 쓰고 안 망한게 다행.
= 현대증권 : 나중에 우리애 크면 애량 결혼 시켜야지.
(1)23750*200 매도 24200*200 +1.4% +66,000
(2)24050*200 24450*200 +1.2% +56,000
(3)34100*100 24400*100 0.7% +18,000
(4)244000*200 24050*200 0.9% +46,000
= 삼성정밀 : 한 번 하고 쫄아서 못함.
(5)23100*100 23650*100 +1.9% +44,000
= 콤텍에.. : 다우가 가길래 매수
(6)14000*300 13950*300 -0.8% -36,000
(7)14000*300 14300*300 -0.5% -20,000
= sk케미컬 : 저점대라 안 물리겠다 싶어.
(8)14300*300 14300*300 -0.5% -20,000
(9)14050*300 14450*300 +2% +84,000
= 대구은행 : 국은이 강하길래 오랜만에.
(10)4120*1000 4280*1000 +1.2% +50,000
= 현대건설 : 혹시나 해서(매수, 매도 뒤바뀌고 엄청 헤맸음).
(11)5800*500(잘못 삼) 매도 5780*500 -0.8% -20,000
= 순이익 : 약 354,000
증권사 수수료만 무지하게 올려줬네!

참고로 이 책에 기재된 글의 회원명과 E-Mail 주소는 개인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변조되었으며 그 외 데이트레이딩 매매일지는 필자의 실제 매매일지 입니다.



2. 데이트레이딩 종목 선정을 하기 전, 꼭 기억할 것

(1) 종목 선정을 신중히 하라

데이트레이딩에서 성공과 실패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적당한 종목의 선정과 매수, 매도 타이밍을 어떻게 적절히 하느냐에 달려 있다. 적절한 매매 타이밍을 잡기 위해서는 초단타 매매가 가능한 적절한 종목을 잘 선택해야만이 성공할 수가 있다.
아무 종목이나 초단타 매매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종목 선택의 오류는 결국 손실폭의 확대이다. 이로 인해 투자원금을 회수할 수 없게 되면 재투자를 할 수없어 돈벌 기회가 원천적으로 봉쇄된다. 그러므로 종목 선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우리는 흔히 줄을 잘 서야 한다는 말을 한다. 이말은 운이 좋아야 한다는 소리겠지만 데이트레이딩의 종목 선정에는 운이란 있을 수 없다. 냉철한 판단력에 의한 종목 선정만이 성공을 좌우하게 된다.

(2) 추천 종목은 참고로만 해라

데이트레이딩을 위한 추천 종목은 말 그대로 추천 종목이다. 일반 중, 장기 투자에서는 미래의 어느 시각을 두고 예측을 통한 종목 추천이 가능하지만, 데이트레이딩에서는 1시간 또는 반나절 만에라도 시황에 따라 언제든 바뀔 수 있다.
초보자들은 보통 될만한 종목을 알려달라고 부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데이트레이딩에서 추천 종목이란 트레이딩의 특성상 그 당시뿐이다. 10분 후에라도 상황이 달라지면 추천 종목이 아닐 수 있으므로 리얼타임의 추천 종목이 아니라면 참고로만 하여야 할 것이다.
중, 장기 투자자들을 위한 추천 종목이라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가질 것이다. 그러므로 고나심권에 두고 기회가 생기면 데이트레이딩을 시도해 볼 만하다.

(3) 자신에게 맞는 시장과 종목을 골라라

옷은 자기 몸에 맞아야 입을 수 있고 자기 몸에 어울려야 입을 수 있다. 이와 같이 종목 선택은 앞으로 설명되는 기준에 의거 스스로 찾아내야 하는 보물찾기와도 같다.
찾기 위해 공부를 하고 배우는 것은 시간과 비용의 낭비를 최대한 줄이고 앞서 볼모지를 걸어가다 수많은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의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이다. 또 찾은 종목은 스스로 자기만의 것으로 만들어야한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현재 거래소 시장과 코스닥 시장으로 대별된다. 최근에 와서는 코스닥 시장은 거래량이나 거래 대금이 거래소 시장과 어깨와 나란히 하고 있을 정도로 쌍벽을 이룬다. 똑같은 주식투자이지만 거래소와 코스닥은 조금 특성이 다르다.
특히 코스닥 시장은 가격변동이 커서 매우 매력적이다. 그러나 이 매력이 초보자들에게는 위험할 수 있다. 초보자들은 폭락시에 리스크 관리가 부족하기 때문에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데이트레이딩의 기본은 리스크 회피이다. 초보자는 이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
코스닥에서 초보자들이 당하는 어려움 중의 하나는 종종 거래지연 사태가 빚어진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문제는 회선 확충 등으로 곧 해소될 것이므로 큰 문제는 아니다.
또 하나 코스닥 시장에서 초보자가 염두에 둘 것은 그 동안의 쌓여진 자료가 적어 거래소 종목만큼 정보를 제공받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이제는 기업의 내용도 모르면서 무조건 시류에 편승하는 묻지마 한탕주의 투자는 결코 성공하기 어렵다.
초보자는 거래소와 코스닥 두 마리 토끼를 다 쫓으려고 해서는 안 된다. 초보자가 두 곳을 넘나들기에는 아직 역부족이다. 초보자는 우선 거래소 시장에서 기본을 닦은 후 역량을 코스닥으로 넓혀가는 것이 현명하리라 본다.
어느 정도 기본을 닦은 후 거래소나 코스닥이나 어느 쪽이든 다 각각의 장단점을 비교해 봐서 하면 된다. 결국 어디에서 하든지 그 시장과 종목에 대해 남보다 더 잘 알아서 거래한다면 그만큼 성공 확률은 높아질 것이다.
데이트레이딩을 처음하는 초보자들은 모든 종목에 관심을 가지고 그 중에서도 가장 좋은 것만 찾아가려는 생각에 몰두한다. 이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옷의 종류가 수천 가지라도 다 입을 필요는 없다. 개성에 맞고 입기 편한 나만의 옷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자기에게 어울리는 옷을 찾듯 자기에게 알맞은 시장과 종목을 찾는 것은 데이트레이딩에서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초보자는 무엇보다도 여러 가지 종목 중 자기에 맞고 데이트레이딩하기에 알맞은 종목을 골라내는 지혜부터 배워야 하는 것이다.
이 골라내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고 트레이더의 수준에 따라 다를 것이다.
단지 옷을 고를 때 주의할 것은 아무리 좋아하는 옷이라도 너무 튀는 옷이나 유행에 뒤진 옷은 입지 말아야 한다. 남들이 좋아하는 옷은 무엇이니 늘 관심을 가지고 그곳에 타깃을 맞추어야한다.

(4) 자기와 궁합이 맞는 종목은 결혼하라

주식투자에서 금기사항 중의 하나가 특정 주식과 결혼하지 말라는 것이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데이트레이딩에서도 그렇게 말하는 분이 있다면 데이트레이딩이 어떠한 것인지 잘 모르는 분이거나 아예 문외한일 것이라 생각한다.
자신 있게 말슴드리건대 될만한 특정 주식을 발견하면 물고 늘어지라고 하고 싶다.
이 일을 하다 보면 궁합이 맞는 종목과 맞지 않는 종목이 있음을 느끼게 된다. 궁합이 잘 맞는다 함은 성공할 확률이 높은 것이다. 그런 종목이 발견되면 간을 빼주고서라도 구혼을 하여야 한다.
데이트레이딩은 이런 종목에서 하루에도 여러 번 기대 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분 아니라 이런 종목이 테마 있는 종목이거나 인기 종목의 미인주라면 상당 기간 동안 하루에도 몇 번씩, 많게는 수십번 이 종목에서 톡톡히 재미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세가 다하여 결별할 때가 오면 주저없이 떠나야 하는 것이 데이트레이더임을 잊지 말자.

(참고)-1999. 12. 9. 한국 경제신문 기사내용중의 일부입니다.
주식투자로 7만불 떼돈을 번다는 제프 이스튼, 캐리 레드너의 투자비결은?
초단기 매매를 전문으로 하는 데이트레이더(DayTrader)가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있어 화제.
월스트리스 저널은 8일 캐리 레드너(24세)와 제프 이스튼(28세)이란 두 데이트레이더가 하루 평균 2,000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이들의 매매 형태를 소개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두 사람은 모두 데이트레이딩을 시작한지 1년 6개월 가량됐으며 손해 본 날은 거의 없다고 한다. 많이 번 날은 하루 7만달러 이상을 넘기도 한다.
이들이 다른 트레이더와 다른 점은 한 종목만 집중적으로 매매한다는 것이다. 레드너는 5개월째 인터넷 지주회사 CGMI만 거래하고 있다. 이스튼은 9개월째 인터넷 포털 업체인 야후만 사고 팔고 있다.
이들이 같은 종목만 고집하는 이유는 변동의 움직임을 관찰하기 쉽기 때문이라 하는데, CGMI와 야후를 고른 것은 하루 등락 폭이 적당하기 때문이라고. -(이하 생략)-
두 사람은 300~400 번 가량 매매를 한다. 레드너는 하루 855번 거래한 적도 있다.
1분에 2번 정도 거래를 한 셈이다. -(이하 생략)-

<데이트레이딩 매매일지>
= 2000년 2월 7일*월)
미국 나스닥에 인터넷통신주 관련 상승세의 영향과 구정 특수로 9,000원 아래까지 가던 한솔 CSN이 계속 오름세를 보인다. 다소 과열인 듯하지만 아직도 그 기세가 대단하다.
약간의 급등에 대한 불안감도 있지만 등락이 커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같다.
시장이 열리자 마자 종합지수 10point 이상의 상승과 함께 역시 예상대로 한솔 csn이 +550원(4.8%)상승 12,000원으로 시작되었다.
최근 일주일간 20% 계속적 상승에 좀 부담스럽지만 그 세가 좋아 더 갈듯하고 게다가 종합지수도 급상승하고 있다.
데이트레이더에게 9시 초반은 황금의 시간임을 명심하여 매수공세 돌입.
09:01 매수(1차) 1,000주*12,050원
잡힘과 동시에 예상대로 급상승.
09:05 매도 1,000원*12,300원(수익 : 1.6% +190,000)
마침 종합지수가 등락을 거듭하고 그 추세에 맞춰 한솔 CSN도 춤을 춘다. 다소 무리인 듯 싶지만, 아니다 싶으면 즉시 퇴각한다는 기본정신을 되새기며 지수 터닝 상승과 때를 같이하여 재매수 돌입.
09:34 매수(2차) 1000주*11,950원
09:44 매도 1000주*12,100원
(수익 : 0.7%, +90,000)
09:50 2차 전투도 겨우 성공은 했지만 왠지 종합지수만큼 탄력이 없는 것 같다. 좀더 지켜보기로 결정.
10:30 대우관련 자금시장 악재도 없고 동요도 없다는 소식이뜬다. 오히려 자금이 증시로 모인다고 신문마다 난리다. 아무튼 장밋빛 신호인 듯한데 공연히 팔았나 계속 버티어 볼 걸 하는 후회도 한다. 오늘 같은 날은 잡고서 한 반나절 버티어 보면 수익 꽤나 날 것 같다.
11:13 12,000원에서 집중 매도로 11,800원까지 내려갔다. 그런데 어느 순간 대량 매수세 유입으로 급등 조짐을 보인다. 분챠트도 상승을 보이고 나쁘진 않다. 최소한 종합지수가 살아 있으니 다시 추세에 편입해 보자.
11:14 매수(3차) 1000주*11,900원
종합지수는 다소 조정을 받기 시작하는데 오히려 한솔 csn은 치솟는다. 불안감을 감출 수 없다. 조금의 꺾임만 보인다면 즉시 매도해야겠다.
11:35 상승이 꺾이려고 한다. 즉시 매도 완료.
매도(3차) 1000주*12,350원
(수익 : 3.4%, +400,000)
11:45 그러나 아뿔사! 실수. 종합지수 상승과 함께 12,650원에서야 꺾여 내리기 시작. 수익을 더 낼 수 있었는데-
너무 일찍 팔아버렸다.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그 꼴이 되었다.
어처구니없는 속임수에 속았다. 이럴 땐 배짱이 있어야 하는데... 하지만 후회는 없다. 욕심 부리다간 당할 수도 있다.
- 오전장 마감 -
13:05 오후장 시작도 한솔csn의 세가 대단하다.
(종합지수 20포인트 상승)
13:30 종합지수도 계속 상승을 하므로
13:31 매수(4차) 800주*12,450원
지수는 오르는데 한솔은 제자리 걸음만 한다. 그간 너무 올라 매물이 많은 듯하다.
13:54 지수가 다소 조정을 받는다. 한솔도 조용하던 시세가 급히 내려가기 시작한다. 호가단계 낮춰 급매도 주문.
13:55 매도(손절매) 800주*12,300원(-1.7%, -169,000)
14:00 종합지수도 하락으로 내다르고 한솔도 뒤따르고 있다.
14:35 2시30분 이전에 먼저 정리한다는 기본 원칙에 따라 욕심을 접고 장마감 준비를 한다.
14:35 매도주문 500주*12,500원
(수익 : 1.6%, +195,000)
= 순이익 합계 : + 706,000(수수료 제외 후)
= 수익저조분석
매매 횟수를 자주하는 것보다 확실한 종목으로 확실할 때만 들어가 100% 성공하는 것이 수익 올리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욕심을 부리지 않아야 하는데 4번째 매수는 무리가 있었다.
= 유요했던 점
4번째 매도시 재빠르게 매도 판단을 하여 손실을 줄일 수 있어 5차매수로 복구가 가능했던 것 같다.

(4)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한다.

데이트레이더가 어떤 종목을 거래하기에 앞서 그 종목에 대한 모든 정보와 그 특성을 손바닥 보듯 잘 알고 대처한다면 데이트레이딩의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미국에서 크게 성공한 어느 트레이더는 '데이트레이딩은 자기가 거래하는 종목이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이익을 내는 회사인지 손해를 내는 회사인지 상관할 바 없으며 오직 트레이더는 그 순간을 사고 파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우리나라는 미국과는 실정이 다르고 사용하는 시스템도 큰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 말은 일리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 분은 미국에나 가서 알아보기를 충고한다.
장기 투자할 것도 아니고 잠시 머물다 떠나버릴 주식이 아니냐고 반문한다면 내일은 안 할 거냐고 되묻고 싶다. 내일도 이 일을 계속하려면 돌아가는 전체의 시황 흐름도 알아야 하고 개별 종목의 정보와 객관적 분석내용도 알아야 할 것이다. 많이 알수록 거래는 유리하게 전개할 수 있다.
또 그 종목이 오늘 일회용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몇 일은 더 거래 가능할지도 모른다. 또한 하루에도 여러 번 기회의 사인을 나에게 보낼지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그 종목에 대한 자세한 분석 자료와 정보 등의 사전 지식이 없다면 보내오는 사인을 기회로 이용하지 못하고 순발력 있게 대처하기도 어려울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지식은 머지않아 상황이 다시 좋아져 이 종목을 다시 거래하게 될 때 망설이지 않고 자신있게 거래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할 거래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할 것이다.
데이트레이더는 수익을 높이기 위해 많은 종목을 찾아 옮겨 다녀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미세한 변동까지도 잘 아는 한두 종목에 집중해 하루종일 거래를 하는 것이 위험 부담 없이 오히려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다.

(5) 권태기에 조강지처 종목을 버리지 마라

아무리 심한 난봉꾼이라도 조강지처는 버리지 않는 법이다. 늙고 의지할 곳이 없으면 받아줄 사람은 조강지처밖에 없기 때문. 주식도 마찬가지다. 결혼해 버린 자기 주식이 권태기에 접어들어 예전처럼 생각대로 풀려주질 않는다고 쉽게 버리지 말고 거래를 두고 관찰만 하라.
한번 인연을 맺는 종목은 늘 관심 주변에 두라. 그것이 바로 당신의 재산이며 데이트레이딩의 밑천이 된다.

(6) 새로운 종목 발굴에 노력하라

지금 트레이딩하기에 매력적인 종목도 시황의 변화에 따라서는 언제든지 손을 떼어야 한다.
그러므로 트레이더는 계속적인 거래를 위해서 늘 새로운 종목 발굴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관심둘 종목의 범위는 앞서 언급된 종목 선정 기준에 입각해 자신의 수준에 따라 60종목 이내로 늘 관찰하는 습성을 지니는 것이 좋다.
관찰 종목수는 트레이더의 수준에 따라 조금 다르게 한다.
수준이 낮을수록 그 대상 종목을 압축해 증권사 HTS 관심 종목에 올려놓고 거래 도중 수시로 수정해가며 관찰하여야 한다.
그러면서 뜨는 종목과 지는 종목을 구별할 수 있는 자질을 키워야 한다. 전문 트레이더는 100개 이상의 종목을 수시로 늘 관심권에 두고 관찰하고 수시로 10% 이상의 종목을 추가했다 삭제하는 등 늘 좋은 주식을 찾기 위해 애써야 한다.
새로운 종목을 찾기 위해서 초보자는 기본적으로 정보 수지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언제나 최근의 변동사항을 체크해 보고, 기초적인 챠트 분석 기법 등을 익혀 가능성 있고 좋아지고 있는 종목을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거래량의 증가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급증시 그 원인과 이유를 알아내려 노력한다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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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D 개인교수
 

단기매매에서 뿐만 아니라, 개별종목의 강약을 판단하는데는 시초가의 의미도 비교적 중요합니다. 당일의 시초가는 08:00 ~ 09:00 까지의 모든 주문을 한꺼번에 처리하여 동시호가에 결정됩니다. 그렇기에 시초가가 어떻게 결정되느냐에 따라서 매도심리가 우월한지? 혹은 매수심리가 살아나고 있는지 등을 일차적으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


상승국면에서, 전일 양봉을 내주고 장이 마감을 하였다는 것은, 시초가보다 종가가 더 높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매수심리가 우월하였다는 뜻입니다. 바꿔말하면 매도세력 보다는 매수세가 활발하였다는 의미 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매수세를 반영하여 익일에도 주가는 상승을 이어갈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지속적인 매수세의 유입으로 추가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기에 당일의 시초가격이 전일 종가 위에서 형성되는 경우가 그 반대의 경우보다 많습니다.


반대로, 음봉의 경우는 시초가보다 종가가 더 낮게 끝난 결과 입니다. 장중의 가격변화야 어떻든간에 장을 마감하면서는 매도심리가 장을 지배했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대개의 경우, 명일에도 이러한 매도세력의 압력에 의해서 하락을 이어가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시초가 부터 매도물량이 나오게 되므로, 이러한 때에 적극적으로 매수에 가담할 투자자는 적어지게 될것이고, 이러한 개인들의 심리를 반영한 실망매물이 하락을 부추기게 될 수도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개인들의 취약한 심리를 반영하여 주가는 점점 하락으로 흐르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전일 종가 아래에서 시초가격이 결정된다는 것은, 전일 매수한 투자자는 모두 시작부터 손해를 안고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즉, 다수의 투자자들이 시초가부터 손절범위에서 주가가 형성되기에, 특별한 매수세의 유입이 없다면, 이것은 곧 단기성 손절물량이나 실망매물의 출회를 불러와 점차로 하락할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물론, 전부 그렇지는 않지만, 단기매매의 관점에서 시초가의 결정에 따라서, 어느정도는 개별종목의 강약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PD 개인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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