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산자 대동여지도 김정호 영화를 보면서....
"내가 아직 못 가본 길이 갈 길이다" 라는 말에 감명받아 울고 있음...

뭐 이건 영화 내용과는 관계없지만,
그 옛날 최한기와 김정호 젊은 두 넘이 만나 "자네는 조선지도를 그리게..." 라고 말하고 지는 세계지도를 그렸다 하지요.
정말 그 양반들이 지금 그립습니다 ~~~

아직 젊음의 시간이 있어 나도 발자취를 남길테니 ...


'Those day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한기와 김정호  (0) 2018.09.11
추억의 가리봉역  (0) 2018.01.31
크리스마스 이브의 꿈  (0) 2017.12.25
팬텀싱어 찌질이들...  (0) 2017.10.13
GSIS 중학교 연주회  (0) 2016.05.31
나도 어버이  (0) 2016.05.09
Posted by PD 개인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