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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wkdbgqgq 예수님을 믿는 나도 진짜인 줄 알고 깜빡 속을 뿐했는데 성혈과 성배는 사실이 아니고 거짓이네요. 아래 링크들의 글을 보세요. 글 삭제 또는 거짓임을 밣혀 주시기 바랍니다.
    성혈과 성배는 우리들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들의 죄를 대속 하신 사실을 왜곡하여 예수님을 못 믿게 하여 여러분들을 지옥에 가게 만들려고 마귀가 역사한 것 입니다. 속지 마시고 하나님 믿어 세요. 하나님께 총애를 받았든 천사장 루시퍼가 오만하여져 하나님자리를 넘보다가 추방 된 후 마귀가 되었습니다.
    믿지 않았던 사람은 죽으면 심판을 받고 영원한 지욱로 갑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영원한 낙원인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이 큰 축복을 절대로 놓치지 마세요.
    http://blog.naver.com/musiki/40022810898
    https://blog.naver.com/medeiason/120140502933

    안녕하세요?
    본인은 워낙 의심 많고 깐깐하며 꼼꼼합니다. 그래서 힘들게 사는 편이며 안 그런 분들이 부럽기도합니다만 그것을 못 버리고 살아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교회를 다니가 기도 응답도 없는 것 같고 세상 돌아 가는 것을 보고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의심이 들어서 몆 년(최근은 6년 이상) 교회를 안 다니는 것을 여러번 했던 사람입니다.
    많은 교회와 교인들이 존재 하는 것을 보고 어리석게도 존재 하지도 않는 신을 있다고 믿고 있는구나 하고 살아 왔습니다.
    독을 품고 개독교라고 말 하기도 했으며 목사와 전도사 등 들은 모두 사기꾼이며 교회를 모두 없애 버려야 한다고 생각 등을 하기도 하며 살아 왔습니다.
    열심히 믿는 아내를 구박하고 무시 하면서 살아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기적을 보여 주시지 않으면 절대로 다시 믿지 않을 것이라 다짐 하며 살아 왔습니다. 귀신, 마귀가 있으면 하나님도 계신다는 생각도 하고 살아 왔습니다.
    하나님이 안 계시니 귀신, 마귀도 없다고 생각 하고 혼자 어두운 곳에 있을 때에도 무서움 같은 것을 전혀 느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사람을 통해 마귀가 역사 하는 것을 보고난 이후 눈물과 콧물 엄청나게 흘리며 회개 하고 다시 하나님을 믿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믿기 시작한지 얼마 안 되었을때 간혹 의심이 들어 왔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실존, 천지 창조, 노아의 방주 등 관련 증거, 사실 여부를 나름 열심히 알아 보았습니다.
    인터넷 상에 많은 글, 동영상, 자료들을 검증 하면서 본인 기준으로 내린 최종 결론은 성경 말씀을 그대로 믿어야 한다 입니다.
    그런 의심을 품게 해서 찾아 보게한 것도 다 하나님께서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왜냐 하면 인터넷 상에 하나님께서 싫어 하시는 반기독교적인 글들이 넘쳐나고 있는 것을 보게 하셨고 나중에는 나도 모르게 그것을 바로 잡아야 한다는 생각들게 하셨어 바로 잡게 하셨습니다.
    위와 같은 것을 경험을 했음에도 불구 하고 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자를 찾는다는 말씀 처럼 잠시 성령 충만하지 않다 보니 또 옛날에 시험에 들어 있을 때 사해 문서의 비밀인가 하는 다큐멘트리를 본 것이 기억이 나서 치밀하게 알아 보았습니다. 그래나 이것 또한 하나님의 계획하신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검색 하는 도중에 추가로 의문점(마귀가 사람을 통해 역사한 글)들을 발견하게 하시고 그것들도 모두 사실을 왜곡한 거짓임 또는 오해 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게 하셨습니다. 지난번 예수님의 실존 여부, 천지창조 등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검색했을 때와 같이 잘못 된 것들을 바르게 알리며 전도 하게 하고 계십니다.
    서우경교수 간증불교 집안에 불교 학사(최우수논문 총장상), 사비로 불교 경전을 만들어 전국 사찰과 세계에 무료 배포, 불교행사 관계자로 활동했던 그녀가 하나님의 강권적인 힘, 기적체험 등으로 하나님을 믿게 되었다는 놀라운 간증입니다.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면 결코 일어날 수 없는 일입니다.
    본인은 시험들어 있을 때 아내가 보고 듣는 모든 간증을 우연히 일어난 것을 하나님께서 하신 일로 착각들 하고 있다고 안 믿었습니다. 때로는 고함치며 끄라고 했었습니다. 서우경교수는 불교 쪽에서도 유명인사라 더욱 믿음이 갑니다. 서우경 교수 간증이 더 있는데 모두 보았고 어떤 것은 2번 이상 보았습니다. 다른 유명인사들의 간증들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찾아 보시고 확인해 보세요.
    상식적으로 생각해 볼 때 진화론은 절대로 아닌 것이 이 지구상에 동물과 식물 등의 숫자가 얼마나 많은지 아시잖아요? 그 동물과 식물 등이 한 번 씩만 진화 했다고 해도 그 화석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나와야 하는데 현실은 어떠한가요?
    창조는 6일 만에 완성 하셨기에 그 창조의 증거를 찾기가 불가능하거나 아주 어렵다고 봅니다.
    의심하면 한도 끝도 없을 수 밖에 없는 것이 개미나 세균, 바이러스들이 어떻게 인간의 능력, 생각, 이루어낸 일들 등을 알 수 있을 까요? 마찬가지로 우리가 아무리 애를 써 보아도 차원이 다르신 하나님의 능력, 생각, 창조하신 일들 등을 알 수가 없다고 봅니다. 다만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역사 하신 그 일들을 보고 믿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독교는 체험의 신앙이라고 하는 말을 몸소 체험 하고 깨닫고 한 본인은 절대적으로 공감 합니다.
    보이지 않치만 마귀, 귀신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들에게 속지 마시고 하나님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초대교회 교인들에 대한 상황을 알 수 있는 로마 황제께 올리는 편지 내용 등 -> https://blog.naver.com/8145300/221018125866

    서우경 교수 간증 -> https://blog.naver.com/edob/221113788045

    다른사람들에게는 안 그러는데 목사나 믿음이 좋은(성령충만하) 분이 신 내림을 받은 진짜
    무당집에 굿 할 때 구경하면 다가와 귀속말로 방해 되니 나가 달라고 한다네요.

    예수님이 역사적으로 존재 하신 증거들
    https://greenydeiz.blog.me/221156406290

    구약에 예수 그리스도 메시아 출현 예언과 성취의 예와 확률 자료입니다. https://cafe.naver.com/grace0406/105280
    이는 우리의 지식(과학)과 지혜 등으로 하나님의 존재 하심을 아는 것이 불가능 하고 또 기적을 보여 주어도 우연히 된 것이라고 여기게 악한 마귀가 방해 하기 때문에 위와 같이 예언으로 구약에 기록하게 하시고 예언 대로 성취된 표적을 보고 믿게 하신 것입니다.
    왜 이같은 사실을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만 이제라도 알았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카이스트 김명현 박사님의 창조론 강좌(11-14) 창세기1장1절의 비밀
    htts://www.youtube.com/watch?v=0tTJLm5veH8

    더 많은 자료를 알려 드릴 수 있지만 이정도만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정말 계십니다.
    2019.07.28 22:21
  • 프로필사진 우연한방문 안녕하세요.
    감마지티피로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개인교수님 글이 너 재미있어 거의 모두 읽어버렸네요. 저도 성남출신입니다. 나이는 개인교수님이 형님이신것같네요. 님의 글을 읽다보면 술생각도 나고 옛추억에 먹먹해지기도 하고 혼자 피식 웃게도 되네요. 참 좋은 시간 보내고 갑니다.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이것도 인연이라면 대포라도 한잔할수있엇으면 좋겠네요.
    2018.01.01 22:58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arkdal.tistory.com BlogIcon PD 개인교수 ^^ 2018.01.09 10:18 신고
  • 프로필사진 Johnny 이제서야 찾은 곳...! 반갑습니다. 2012.09.11 10:38
  • 프로필사진 BlogIcon TISTOR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2010.05.13 14:53
  • 프로필사진 artlessmail 안녕하세요,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는 편집자입니다. 이번에 저희가 준비하고 있는 책에 선생님의 사진 한 컷 (발리 하르방)을 싣고 싶어서 허락을 받고자 메시지를 남깁니다. 약소하지만 사진 비용도 드릴 예정입니다. 여기에 자세한 내용을 남기기보다는 이메일로 설명을 좀 보내드리고 싶은데, 바쁘시겠지만 이 메시지를 보시면 저에게 이메일 하나 보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의뢰드리는 사진은 http://parkdal.tistory.com/346 (2007년에 쓰신 글) 발리 섬의 하르방에 실린 사진 중에 가장 아래 사진입니다. 부디 긍정적인 답변 들을 수 있기를 바라며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artlessmail@empal.com 여기 주소로 이메일 주소만 보내 주시면, 제가 바로 구체적인 말씀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출판사, 책 제목, 내용 등등에 관하여...) 2010.02.09 18:15
  • 프로필사진 하윤 잘 계신가요? 하니브로 홈피가 문을 닫은 것 같아 걱정이 되서 방명록을 남겨봅니다. 문제가 있으신건 아닌지 좀 걱정이 되네요. 2009.03.02 22:13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arkdal.tistory.com BlogIcon PD 개인교수 잘 있다. 2009.04.29 08:51 신고
  • 프로필사진 메피스토 펠레스 선무도를 연마하는 사람입니다만, 이해란, 외부의 정보를 늘려가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각자의 경험 안으로 지식을 동화시키고 통합하는 것인데,,여긴 그로테스크틱한 분위기군요. 게다가 민주주의는 엄청난 불일치를 보이는 추상적인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을까?"라고 하셨는데 개인적으로 민주주의라는 개념을 정의할 수 있을지 회의적입니다.최소Fucking Era란을 보고 분석한겁니다.
    2008.08.28 00:44
  • 프로필사진 박달 그로데스크라...
    좋은말 이군요
    2008.08.28 10:38
  • 프로필사진 찬우 우와..재밌네요.. 관리&업데이트도 지속하시고..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ㅎㅎ
    2008.07.25 10:03
  • 프로필사진 박달 부천 사는 찬우??
    나도 시원하게 때려쳤다..
    다시는 인천 갈 일 없다.
    2008.07.31 14:15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ww.apsis.co.kr/bbs/data/pictree/IMG_0447.JPG BlogIcon apsis 형님~! ^^
    병모형과 함께 봤던 진철 입니다.
    맘에 드신다던 사진 드릴려고 방문 했는데.. (너무 늦었네요.)
    글이 넘 재밌어서 하루 종일 봐 버렸네요
    종종 들러야 겠는걸요

    사진은 제 홈에 올려져 있는데요


    금칙어를 사용해서 글을 남길수 없다는데..
    어떤게 금칙어인지 찾질 못 하겠네요


    아!! 사진 주소땜에 등록이 되지 않았군요
    사진주소는 홈피주소 남기는 곳에 링크했습니다.
    2008.01.11 16:10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arkdal.tistory.com BlogIcon PD 개인교수 이제야 봤네??
    아~~ 전에 하도 웹싸이트 광고를 많이해서 아마 싸이트주소 치면 글 못올리게 해 놨는데 그게 걸린듯... ㅎㅎ
    풀어놨음..

    또 술 한잔 해야지... 조만간에 또 봅시다..
    2008.01.19 18:10 신고
  • 프로필사진 그냥걸 포스트를 여럿 읽으면서.. 재밌고, 또 놀라고 했습니다.
    제가 역사에 숨겨진 진실.. 음모론.. 미스테리.. 뭐 이런걸 좋아하는 지라..
    혹해서 읽으면서도 그 긴~~글발에 몇번을 쉬었다 가곤했답니다. ^^
    글 목록을 쭈욱 보면서.. 진수성찬에 군침 삼키듯 쩝쩝댔다면 믿으시겠습니까? *^^*
    종종 찾아 뵙겠습니다...
    2007.07.23 21:28